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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은행, “더 나은 세상 우리가 만든다”…녹색금융 50가지 약속
    우리은행은 새로운 ESG 경영 전략인 ‘NEXT ESG’를 수립하고 ‘NEXT 50’ 핵심과제를 차질 없이 이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우리은행 임직원과 가족들로 구성된 ‘우리 가족 봉사단’의 활동 모습이다. <사진=우리은행>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이 2050년 탄소중립(Net-Zero) 달성과 미래세대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새로운 ESG 경영 전략인 ‘NEXT ESG’를 수립하고 ‘NEXT 50’ 핵심과제를 선정했다고 4월 8일 밝혔다.   우리은행이 이날 발표한 ‘NEXT ESG’는 우리금융그룹의 ESG 비전인 ‘금융을 통해 우리가 만드는 더 나은 세상’을 구체화했다. 우리은행은 이를 위해 △탄소배출 감소 △금융의 사회적 가치 창출 △ESG 전문성 강화와 실천 △투명한 ESG 공시와 지배구조 확립 등을 ESG 4대 추진 방향으로 설정했다.   핵심과제인 ‘NEXT 50’은 △온실가스 감축과 자원 재활용 확대 △친환경 기업에 대한 자금 지원 확대 △금융 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 확대 등 50가지 실질적인 실행 방안을 담고 있다. 우리은행은 이러한 주요 과제를 차질 없이 이행해 환경친화적인 녹색금융의 저변을 넓혀 우리 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금융 선도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우리은행 ESG 상생 금융부 심성진 부장은 “ESG는 환경보호를 넘어 고객의 삶과 직결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며 “‘NEXT ESG’ 전략을 통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고 기업과 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2025년 12월 친환경 금융 확대와 탄소중립 실천 등의 노력을 인정받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최근에는 고유가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정부의 에너지 절약 방침에 발맞춰 차량 5부제 시행과 전광판 운영시간 단축 등을 실시 중이며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준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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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8
  • 올 가장 많이 오른 주식 종목 2위는 로보티즈…1위는 뭘까?
    삼성전자가 올 현재 가장 많은 개인투자자를 보유한 ‘국민종목賞’에 선정됐다. 사진은 세계 최초 6K 초해상도를 지원하는 삼성전자의 ‘오디세이 3D’ 제품 모습이다. <사진=삼성전자>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올 한해 가장 많이 오른 국내주식 종목은 ‘원익홀딩스’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현재 가장 많은 개인투자자가 보유한 종목은 ‘삼성전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한투자증권은 코스피 4000시대 ‘Adieu 2025! 데이터’로 살펴보는 특별한 어워드를 통해 올 한 해(1월~12월 15일) 인기 있는 종목, 이색적인 거래 유형, 인상적인 고객 등을 선별했다고 12월 29일 밝혔다.   올해 연초 대비 12월 중순 코스피 증가폭은 70.5%, 코스닥 증가폭은 36.7%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그중 한해 가장 많이 오른 국내주식 종목 ‘텐배거賞’은 ‘원익홀딩스(1234%)’가 뽑혔으며, 이어 ‘로보티즈(1081%)’, ‘천일고속(1064%)’이 그 뒤를 따랐다. 반면 지수 상승에도 주가변동 0%에 해당하는 ‘한결같은賞’은 ‘태양금속’, ‘LG헬로비전’ 포함 7종목이 해당됐다.   개인 투자자가 가장 많이 거래한 ‘최고인기賞’은 삼성전자가 차지했고, ‘SK하이닉스’, ‘두산에너빌리티’가 그 다음이다. 그리고 현재 가장 많은 개인투자자가 보유한 ‘국민종목賞’은 ‘삼성전자’였으며, ‘LG에너지솔루션’, ‘카카오’가 그 뒤를 이었다.   가장 많은 개인 투자자가 거래한 미국주식 ‘안살수없賞’은 ‘테슬라’가 차지했고, 이어 ‘엔비디아’, ‘팔란티어’ 순이었다. 가장 많은 고객이 거래한 미국주식 ‘미장은오늘賞’ 날은 10월 10일(금)이었으며, 이날은 미국 뉴욕 증시가 상승세를 보이며 출발했지만 장중 추세 전환하며 하락세로 마감한 날이었다.   2025년 신한 SOL증권 MTS를 사용하는 고객 중, 올해 매일 거래한(영업일 기준) ‘매일거래했賞’에 해당하는 고객 비중은 0.1%였다. 매일 신한 SOL증권 MTS에 접속 ‘최고고객賞’ 고객 비중은 약 0.1%였고, 낮에는 접속하지 않고 밤에만 접속하는 ‘올빼미賞’ 고객 비중은 2.6%였다.   신한투자증권은 “데이터로 살펴보는 특별한 어워드를 통해 올해 신한 SOL증권을 이용해 주신 고객들의 특별한 데이터를 돌아보고, 내년에도 고객 편의를 위한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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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
    2025-12-29
  • 사랑의열매, “기부로 행복의 내일 만들자”…4500억 온도탑 점등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왼쪽부터),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김병준 사랑의열매 회장이 4대 금융과 함께하는 이웃사랑 성금 전달식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가 12월 1일 연말연시 이웃 돕기 캠페인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랑의열매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캠페인 출범식을 열고 캠페인의 상징인 ‘사랑의 온도탑’을 점등했다.   올해 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내일’이라는 슬로건으로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전국 17개 시·도에서 일제히 전개된다. 올해 모금 목표액은 4500억 원이다. 삼성그룹과 KB금융그룹 등 4대 금융그룹이 캠페인 첫날 1300억 원을 기부했다.   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오세훈 서울시장, 김병준 사랑의열매 회장, 김재록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 황인식 사랑의열매 사무총장, 채시라 사랑의열매 홍보대사가 참석해 캠페인의 시작을 함께했다.   기부자 대표로는 KB금융그룹 양종희 회장,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 하나금융그룹 함영주 회장, 우리금융그룹 임종룡 회장, 백은별 서울 최연소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참여했다. 금융그룹 회장단은 출범식 현장에서 총 800억 원을 기부해 캠페인 첫날부터 목표액의 17.8%를 채웠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나눔은 우리 사회에 희망과 행복을 더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로 만들어가기 위한 공동체적 실천”이라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동참하셔서 우리 사회의 나눔온도를 높여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같은 날 오전 사랑의열매 회관에서는 희망2026나눔캠페인 1호 기부자인 삼성그룹의 성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장석훈 삼성사회공헌업무총괄 사장, 삼성전자 사원 대표 등이 참석해 성금 500억 원을 전달했다. 삼성은 1999년 희망나눔캠페인 출범 이후 올해까지 누적 기부액 9200억 원을 달성하며 사랑의열매 법인 기부자 중 최초로 9000억 원을 돌파했다.   김병준 사랑의열매 회장은 “기부자들의 마음이 더 정확히 필요한 곳에 닿을 수 있도록 더욱 촘촘한 지원체계를 만들겠다”며 “행복을 더하는 기부가 이웃의 내일을 바꾸는 실질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랑의열매가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사랑의열매 올해 나눔온도는 28.9도에서 출발했다고 밝혔다. 캠페인 상징 조형물인 ‘사랑의온도탑’은 모금 목표액의 1%인 45억 원이 모일 때마다 나눔온도가 1도씩 상승한다. 특히 올해는 대국민 공모전으로 선정된 신규 온도탑 디자인 ‘사랑은 굴뚝을 타고’가 처음 공개됐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전국 17개 시·도와 공동으로 추진되며, 디지털 기반의 참여형 모금 방식도 확대된다. 사랑의열매는 캠페인 특별 홈페이지 운영, 온라인 플랫폼 모금함 개설, SNS 기반 스토리 콘텐츠, 카카오 이모티콘 배포 등 디지털 기반 홍보를 강화하고, 각 지역에서는 착한가게·나눔리더 릴레이, 지회별 출범식, 지역연계 모금 등 생활밀착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기부 참여 방식도 다양하게 운영된다. 대표번호 기부(ARS/건당 3000원), 문자기부(#9004/건당 2000원), 사랑의열매 홈페이지(신용카드·계좌이체·휴대폰 결제·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 등 간편결제), 키오스크 기부, QR 기부 등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사랑의열매는 공동모금제도를 기반으로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 변화를 만들어가는 국내 최대 법정 전문 모금·배분 기관이다. 1998년 제정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설립한 사랑의열매는 전국 17개 시·도 지회를 통해 각 지역에서 모금된 성금을 해당 지역의 복지 사업에 사용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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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1
  • 우리은행, 로봇강국 ‘K-로봇산업’ 전방위 지원 나섰다
    우리은행이 대한민국 로봇강국 도약을 위해 금리 우대 등 전방위 지원에 나섰다. 사진은 배양로봇이 채소를 재배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한국로봇산업협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우리은행이 ‘로봇강국’ 도약을 위해 ‘K-로봇산업’ 전방위 지원에 나섰다.   우리은행(은행장 조병규)이 6월 4일 ‘한국로봇산업협회(회장 김진오)’와 ‘로봇산업 경쟁력 강화와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로봇산업협회는 1999년 설립한 이래 200여 회원사와 함께 로봇산업의 산·학·연 포괄 협력체계를 구축해 왔다. 최근에는 ‘세계 3대 로봇강국 도약’을 목표로 로봇산업을 7개 산업군으로 구분해 △정책지원 △전문인력 양성 △공급 및 수요 기업 간 매칭 △글로벌 진출 지원 등 회원사가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분야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우리은행은 한국로봇산업협회 회원사에게 △금융상품 금리 및 수수료 우대 △다이렉트 외환 업무 등을 제공한다. 또한 우리은행이 구축한 공급망금융 플랫폼인 ‘원비즈플라자’ 기반 구매 프로세스 디지털화도 돕는다.   특히 우리은행은 원비즈플라자를 이용하는 로봇산업협회 회원사에게 신용보증기금 및 기술보증기금과 연계한 △보증 비율 향상 △보증료 지원 등 금융비용 절감 혜택도 추진한다.   조병규 우리은행 은행장은 “한국로봇산업협회의 오랜 노력과 열정은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밑거름이었다”며 “우리은행은 로봇산업 전방위 지원으로 ‘대한민국 로봇강국’이라는 새로운 미래를 실현하는데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수행하겠다”라고 밝혔다.       ♥ 우리의 꿈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의 창조입니다! 이를 위한 탁월한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참여와 구독 후원입니다. 함께 꿈을 창조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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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 사회연대은행, ‘2022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창업팀 모집
    함께만드는세상(사회연대은행)은 ‘2022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에 참여할 창업팀을 1월 24일(월)까지 모집한다. 사진은 포스터의 일부다. <사진=사회연대은행>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사단법인 함께만드는세상(사회연대은행)은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함께 ‘2022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에 참여할 창업팀을 1월 24일(월)까지 모집한다고 1월 12일 밝혔다.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은 혁신적 아이템으로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창업 초기과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창업팀을 선발해 소셜미션 실현부터 사업화까지의 전 과정을 총괄 지원하며 △창업공간 △사업화 자금 △자원연계 △교육·멘토링을 제공한다.   2011년부터 본 사업을 운영해 온 사회연대은행은 올해까지 총 306개의 창업팀을 육성했다. 2021년에는 32개 창업지원기관 중 기관만족도 1위를 기록해 내실 있는 지원 체계와 육성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2022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설명회는 1월 18일(화) 두 차례에 걸쳐 오후 2시와 7시에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사회연대은행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사회 문제를 해결할 창의적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으며, 3인 이상으로 구성된 창업 2년 미만의 초기 창업팀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창업팀은 1월 24일(월) 오후 6시까지 사회적기업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사회연대은행 박상금 사회적경제본부장은 “우리가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는 일상에서 체감하는 사회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사회적기업들이 많아져야 한다”며 “잠재력을 갖춘 창업팀들이 성공적인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사회연대은행 사회적기업육성팀으로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회연대은행은 마이크로파이낸스와 사회적기업을 지원하는 비영리 자활지원 금융기관이다. 대안 금융을 통해 사회의 취약한 구조를 개선해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취약계층에게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기회를 제공한다. 2003년부터 정부 부처, 기업, 민간과 협력해 저소득층, 자활공동체, 사회적기업 등 약 3000개 업체에 600여억원의 자금을 지원해 왔다.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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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
    2022-01-12
  • [인터뷰] “은둔 국제기금 한국유입 3000조원 추정 ‘투명화’ 시급”
    "KGFC 국제기금을 활용할 줄 아는 대통령 후보 필요" -김정호 고급 정보관 국제기금을 운용하는 국제기구를 한국에 설립하는 것을 추진중. 국제사업화로 한반도 문제 해결 방안 제시해 주목- KGFC 고급정보관
    • 국가안보
    • 국제
    202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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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은행, “더 나은 세상 우리가 만든다”…녹색금융 50가지 약속
    우리은행은 새로운 ESG 경영 전략인 ‘NEXT ESG’를 수립하고 ‘NEXT 50’ 핵심과제를 차질 없이 이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우리은행 임직원과 가족들로 구성된 ‘우리 가족 봉사단’의 활동 모습이다. <사진=우리은행>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이 2050년 탄소중립(Net-Zero) 달성과 미래세대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새로운 ESG 경영 전략인 ‘NEXT ESG’를 수립하고 ‘NEXT 50’ 핵심과제를 선정했다고 4월 8일 밝혔다.   우리은행이 이날 발표한 ‘NEXT ESG’는 우리금융그룹의 ESG 비전인 ‘금융을 통해 우리가 만드는 더 나은 세상’을 구체화했다. 우리은행은 이를 위해 △탄소배출 감소 △금융의 사회적 가치 창출 △ESG 전문성 강화와 실천 △투명한 ESG 공시와 지배구조 확립 등을 ESG 4대 추진 방향으로 설정했다.   핵심과제인 ‘NEXT 50’은 △온실가스 감축과 자원 재활용 확대 △친환경 기업에 대한 자금 지원 확대 △금융 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 확대 등 50가지 실질적인 실행 방안을 담고 있다. 우리은행은 이러한 주요 과제를 차질 없이 이행해 환경친화적인 녹색금융의 저변을 넓혀 우리 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금융 선도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우리은행 ESG 상생 금융부 심성진 부장은 “ESG는 환경보호를 넘어 고객의 삶과 직결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며 “‘NEXT ESG’ 전략을 통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고 기업과 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2025년 12월 친환경 금융 확대와 탄소중립 실천 등의 노력을 인정받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최근에는 고유가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정부의 에너지 절약 방침에 발맞춰 차량 5부제 시행과 전광판 운영시간 단축 등을 실시 중이며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준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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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8
  • 올 가장 많이 오른 주식 종목 2위는 로보티즈…1위는 뭘까?
    삼성전자가 올 현재 가장 많은 개인투자자를 보유한 ‘국민종목賞’에 선정됐다. 사진은 세계 최초 6K 초해상도를 지원하는 삼성전자의 ‘오디세이 3D’ 제품 모습이다. <사진=삼성전자>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올 한해 가장 많이 오른 국내주식 종목은 ‘원익홀딩스’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현재 가장 많은 개인투자자가 보유한 종목은 ‘삼성전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한투자증권은 코스피 4000시대 ‘Adieu 2025! 데이터’로 살펴보는 특별한 어워드를 통해 올 한 해(1월~12월 15일) 인기 있는 종목, 이색적인 거래 유형, 인상적인 고객 등을 선별했다고 12월 29일 밝혔다.   올해 연초 대비 12월 중순 코스피 증가폭은 70.5%, 코스닥 증가폭은 36.7%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그중 한해 가장 많이 오른 국내주식 종목 ‘텐배거賞’은 ‘원익홀딩스(1234%)’가 뽑혔으며, 이어 ‘로보티즈(1081%)’, ‘천일고속(1064%)’이 그 뒤를 따랐다. 반면 지수 상승에도 주가변동 0%에 해당하는 ‘한결같은賞’은 ‘태양금속’, ‘LG헬로비전’ 포함 7종목이 해당됐다.   개인 투자자가 가장 많이 거래한 ‘최고인기賞’은 삼성전자가 차지했고, ‘SK하이닉스’, ‘두산에너빌리티’가 그 다음이다. 그리고 현재 가장 많은 개인투자자가 보유한 ‘국민종목賞’은 ‘삼성전자’였으며, ‘LG에너지솔루션’, ‘카카오’가 그 뒤를 이었다.   가장 많은 개인 투자자가 거래한 미국주식 ‘안살수없賞’은 ‘테슬라’가 차지했고, 이어 ‘엔비디아’, ‘팔란티어’ 순이었다. 가장 많은 고객이 거래한 미국주식 ‘미장은오늘賞’ 날은 10월 10일(금)이었으며, 이날은 미국 뉴욕 증시가 상승세를 보이며 출발했지만 장중 추세 전환하며 하락세로 마감한 날이었다.   2025년 신한 SOL증권 MTS를 사용하는 고객 중, 올해 매일 거래한(영업일 기준) ‘매일거래했賞’에 해당하는 고객 비중은 0.1%였다. 매일 신한 SOL증권 MTS에 접속 ‘최고고객賞’ 고객 비중은 약 0.1%였고, 낮에는 접속하지 않고 밤에만 접속하는 ‘올빼미賞’ 고객 비중은 2.6%였다.   신한투자증권은 “데이터로 살펴보는 특별한 어워드를 통해 올해 신한 SOL증권을 이용해 주신 고객들의 특별한 데이터를 돌아보고, 내년에도 고객 편의를 위한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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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9
  • 사랑의열매, “기부로 행복의 내일 만들자”…4500억 온도탑 점등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왼쪽부터),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김병준 사랑의열매 회장이 4대 금융과 함께하는 이웃사랑 성금 전달식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가 12월 1일 연말연시 이웃 돕기 캠페인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랑의열매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캠페인 출범식을 열고 캠페인의 상징인 ‘사랑의 온도탑’을 점등했다.   올해 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내일’이라는 슬로건으로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전국 17개 시·도에서 일제히 전개된다. 올해 모금 목표액은 4500억 원이다. 삼성그룹과 KB금융그룹 등 4대 금융그룹이 캠페인 첫날 1300억 원을 기부했다.   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오세훈 서울시장, 김병준 사랑의열매 회장, 김재록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 황인식 사랑의열매 사무총장, 채시라 사랑의열매 홍보대사가 참석해 캠페인의 시작을 함께했다.   기부자 대표로는 KB금융그룹 양종희 회장,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 하나금융그룹 함영주 회장, 우리금융그룹 임종룡 회장, 백은별 서울 최연소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참여했다. 금융그룹 회장단은 출범식 현장에서 총 800억 원을 기부해 캠페인 첫날부터 목표액의 17.8%를 채웠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나눔은 우리 사회에 희망과 행복을 더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로 만들어가기 위한 공동체적 실천”이라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동참하셔서 우리 사회의 나눔온도를 높여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같은 날 오전 사랑의열매 회관에서는 희망2026나눔캠페인 1호 기부자인 삼성그룹의 성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장석훈 삼성사회공헌업무총괄 사장, 삼성전자 사원 대표 등이 참석해 성금 500억 원을 전달했다. 삼성은 1999년 희망나눔캠페인 출범 이후 올해까지 누적 기부액 9200억 원을 달성하며 사랑의열매 법인 기부자 중 최초로 9000억 원을 돌파했다.   김병준 사랑의열매 회장은 “기부자들의 마음이 더 정확히 필요한 곳에 닿을 수 있도록 더욱 촘촘한 지원체계를 만들겠다”며 “행복을 더하는 기부가 이웃의 내일을 바꾸는 실질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랑의열매가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사랑의열매 올해 나눔온도는 28.9도에서 출발했다고 밝혔다. 캠페인 상징 조형물인 ‘사랑의온도탑’은 모금 목표액의 1%인 45억 원이 모일 때마다 나눔온도가 1도씩 상승한다. 특히 올해는 대국민 공모전으로 선정된 신규 온도탑 디자인 ‘사랑은 굴뚝을 타고’가 처음 공개됐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전국 17개 시·도와 공동으로 추진되며, 디지털 기반의 참여형 모금 방식도 확대된다. 사랑의열매는 캠페인 특별 홈페이지 운영, 온라인 플랫폼 모금함 개설, SNS 기반 스토리 콘텐츠, 카카오 이모티콘 배포 등 디지털 기반 홍보를 강화하고, 각 지역에서는 착한가게·나눔리더 릴레이, 지회별 출범식, 지역연계 모금 등 생활밀착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기부 참여 방식도 다양하게 운영된다. 대표번호 기부(ARS/건당 3000원), 문자기부(#9004/건당 2000원), 사랑의열매 홈페이지(신용카드·계좌이체·휴대폰 결제·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 등 간편결제), 키오스크 기부, QR 기부 등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사랑의열매는 공동모금제도를 기반으로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 변화를 만들어가는 국내 최대 법정 전문 모금·배분 기관이다. 1998년 제정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설립한 사랑의열매는 전국 17개 시·도 지회를 통해 각 지역에서 모금된 성금을 해당 지역의 복지 사업에 사용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인간의식
    • 복지
    2025-12-01
  • 우리은행, 로봇강국 ‘K-로봇산업’ 전방위 지원 나섰다
    우리은행이 대한민국 로봇강국 도약을 위해 금리 우대 등 전방위 지원에 나섰다. 사진은 배양로봇이 채소를 재배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한국로봇산업협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우리은행이 ‘로봇강국’ 도약을 위해 ‘K-로봇산업’ 전방위 지원에 나섰다.   우리은행(은행장 조병규)이 6월 4일 ‘한국로봇산업협회(회장 김진오)’와 ‘로봇산업 경쟁력 강화와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로봇산업협회는 1999년 설립한 이래 200여 회원사와 함께 로봇산업의 산·학·연 포괄 협력체계를 구축해 왔다. 최근에는 ‘세계 3대 로봇강국 도약’을 목표로 로봇산업을 7개 산업군으로 구분해 △정책지원 △전문인력 양성 △공급 및 수요 기업 간 매칭 △글로벌 진출 지원 등 회원사가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분야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우리은행은 한국로봇산업협회 회원사에게 △금융상품 금리 및 수수료 우대 △다이렉트 외환 업무 등을 제공한다. 또한 우리은행이 구축한 공급망금융 플랫폼인 ‘원비즈플라자’ 기반 구매 프로세스 디지털화도 돕는다.   특히 우리은행은 원비즈플라자를 이용하는 로봇산업협회 회원사에게 신용보증기금 및 기술보증기금과 연계한 △보증 비율 향상 △보증료 지원 등 금융비용 절감 혜택도 추진한다.   조병규 우리은행 은행장은 “한국로봇산업협회의 오랜 노력과 열정은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밑거름이었다”며 “우리은행은 로봇산업 전방위 지원으로 ‘대한민국 로봇강국’이라는 새로운 미래를 실현하는데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수행하겠다”라고 밝혔다.       ♥ 우리의 꿈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의 창조입니다! 이를 위한 탁월한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참여와 구독 후원입니다. 함께 꿈을 창조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세계미래신문)
    • 과학기술
    • 금융
    2024-06-05
  • 사회연대은행, ‘2022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창업팀 모집
    함께만드는세상(사회연대은행)은 ‘2022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에 참여할 창업팀을 1월 24일(월)까지 모집한다. 사진은 포스터의 일부다. <사진=사회연대은행>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사단법인 함께만드는세상(사회연대은행)은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함께 ‘2022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에 참여할 창업팀을 1월 24일(월)까지 모집한다고 1월 12일 밝혔다.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은 혁신적 아이템으로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창업 초기과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창업팀을 선발해 소셜미션 실현부터 사업화까지의 전 과정을 총괄 지원하며 △창업공간 △사업화 자금 △자원연계 △교육·멘토링을 제공한다.   2011년부터 본 사업을 운영해 온 사회연대은행은 올해까지 총 306개의 창업팀을 육성했다. 2021년에는 32개 창업지원기관 중 기관만족도 1위를 기록해 내실 있는 지원 체계와 육성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2022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설명회는 1월 18일(화) 두 차례에 걸쳐 오후 2시와 7시에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사회연대은행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사회 문제를 해결할 창의적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으며, 3인 이상으로 구성된 창업 2년 미만의 초기 창업팀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창업팀은 1월 24일(월) 오후 6시까지 사회적기업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사회연대은행 박상금 사회적경제본부장은 “우리가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는 일상에서 체감하는 사회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사회적기업들이 많아져야 한다”며 “잠재력을 갖춘 창업팀들이 성공적인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사회연대은행 사회적기업육성팀으로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회연대은행은 마이크로파이낸스와 사회적기업을 지원하는 비영리 자활지원 금융기관이다. 대안 금융을 통해 사회의 취약한 구조를 개선해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취약계층에게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기회를 제공한다. 2003년부터 정부 부처, 기업, 민간과 협력해 저소득층, 자활공동체, 사회적기업 등 약 3000개 업체에 600여억원의 자금을 지원해 왔다.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과학기술
    • 금융
    2022-01-12
  • [인터뷰] “은둔 국제기금 한국유입 3000조원 추정 ‘투명화’ 시급”
    "KGFC 국제기금을 활용할 줄 아는 대통령 후보 필요" -김정호 고급 정보관 국제기금을 운용하는 국제기구를 한국에 설립하는 것을 추진중. 국제사업화로 한반도 문제 해결 방안 제시해 주목- KGFC 고급정보관
    • 국가안보
    • 국제
    2021-12-26
  • [인터뷰] “통일 위한 북한개발사업에 ‘은둔 국제기금’ 활용 필요“
    김정호 KGFC 고급정보관은 ”운둔 채권자들의 비밀조합이 국제비금융권서 초대형 자금을 운용하고 있다“며 ”이 자금을 남북통일을 위한 북한개발지원 자금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사진=김정호>    [세계미래신문=박성남 이사기자] “남북통일을 위한 1차 북한경제개발 지원사업에 최소 7000억 달러 이상이 필요합니다. 이 규모는 한국의 외환보유고로는 도저히 감당하기 힘든 액수입니다. 그러나 은둔 채권자들의 국제기금을 활용한다면 우리 민족의 소원인 남북통일이 절대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김정호 KGFC 고급정보관은 2021년 12월 20일 오후 <세계미래신문>과의 인터뷰를 갖고 “독일의 동서독 통일을 할 때처럼 국제기금을 이용해 국제협력사업을 추진하여 한반도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김 고급정보관은 “북한개발 국제기금은 KGFC의 국제기금을 이용해서 사용할 수 있다”며 “KGFC는 국제자금사회라 불리는 GFC(The global fund collaboration)와는 다르게 GFA(The global fund association)로부터 직접 국제기금을 내려받아서 운용하는 은둔 채권자들의 한국조직”이라고 밝혔다.    그는 “GFA는 은둔하는 채권자들의 비밀 조합을 일컫는 용어이다. 이 GFA의 국제기금은 국제비금융권위원회 의장단 결정을 통해서 운용된다”며 “이 기금은 세상에서 가장 큰 초대형의 원천 국제기금이며 그 관리 운용이 운둔 속에서 움직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 과학기술
    • 금융
    2021-12-21
  • SK텔레콤, VR 기술로 초·중·고생 ‘금융교육’ 콘텐츠 지원한다
    SK텔레콤이 신한금융희망재단, 픽셀리티게임즈와 금융교육 콘텐츠 ‘신한금융의 고수’를 개발했다. <사진=SK텔레콤>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유영상)이 신한금융희망재단(이사장 조용병), 픽셀리티게임즈(대표 정래승, 이대원)와 손잡고 VR 기술을 활용한 금융교육 콘텐츠 ‘신한금융의 고수’를 개발했다고 12월 12일 밝혔다.   신한금융의 고수는 5G MEC (Mobile Edge Computing)를 기반으로 지난해부터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는 SKT와 신한금융그룹이 IT 기술을 통해 초·중·고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금융 상식을 배우도록 지원하기 위해 협력한 결과물이다.   특히 VR 게임 개발 전문 업체인 픽셀리티게임즈가 개발에 참여해 실감 나는 체험뿐 아니라 VR 게임의 재미 요소까지 더한 새로운 ‘에듀테인먼트(Education+Entertainment)’ 콘텐츠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한금융의 고수는 사용자가 VR HMD (Head Mounted Device)를 착용 후 직접 은행원이 돼 가상의 고객을 응대하며 금융상식을 배워가는 콘셉트다. 최초 사용자(은행원)의 직급은 금융상식 퀴즈를 풀어 현 수준에 맞게 결정되도록 설계됐다.   최종 교육 결과는 퀴즈 성적과 은행 업무 처리 과정을 점수로 환산해 결정되며, 이를 통해 이용자는 게임을 즐기듯 쉽고 재미있게 금융 상식을 습득할 수 있다. 또 초등학생 모드 등 수준에 따라 난이도를 선택하는 맞춤형 교육도 가능하다.   신한금융의 고수는 명동에 위치한 ‘신한 익스페이스(Expace)’ 3층 금융교육센터에서 즐길 수 있다. SKT와 신한금융그룹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2022년 1분기부터 단계적으로 대면 교육에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SKT는 초저지연 실시간 스트리밍에 강점이 있는 5G MEC 기술을 활용해 실시간 콘텐츠 업데이트 및 멀티플레이 지원 등 신한 금융의 고수를 지속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며, 신한금융그룹이 추진 중인 다양한 신성장 영역에서도 꾸준히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SKT와 신한은행은 지난해 9월 5G MEC 기반 ‘미래 금융 서비스 공동 발굴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관련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특히 양 사는 5G MEC 협력의 대표 사례로 신한은행 명동역 지점을 ‘익스페이스’로 리모델링해 고객들이 선진 금융을 체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김명국 SKT 클라우드 사업 담당은 “신한 금융의 고수 콘텐츠로 학생들에게 차별화된 금융교육을 제공하게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신한금융그룹을 포함해 여러 금융 업계와 5G MEC·AI·클라우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디지털 금융 혁신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상용 신한금융희망재단 부국장은 “SKT-픽셀리티게임즈와 협력을 통해 초·중·고생들이 금융 상식을 쉽게 학습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디지털 금융교육 콘텐츠를 추가해 고객들이 쉽고 재미있게 금융을 이해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과학기술
    • 기술
    2021-12-13
  • 글루와 “국경을 넘어 가치를 전한다”…글로벌 금융 혁신
    금 블록체인 핀테크 기업 글루와가 서울을 시작으로 뉴욕, 런던, 도쿄 등 글로벌 주요 도시의 핫플레이스에서 옥외광고를 진행한다. 사진은 서울 강남의 한 버스정류장에 설치된 옥외광고다. <사진=글루와>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국경을 넘어 가치를 전한다-글루와.” 블록체인 핀테크 기업 글루와(Gluwa)가 서울을 시작으로 뉴욕, 런던, 도쿄 등 글로벌 주요 도시의 핫플레이스에서 옥외광고를 진행한다고 9월 17일 밝혔다. 글루와는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글로벌 금융 소외자들에게 안정적이고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 기업이다.   글루와는 옥외광고를 통해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고, 일반인들에게 친숙한 금융서비스 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글루와는 9월 17일 서울 강남 등 한국의 주요 지점 버스정류장과 지하철역 등에 옥외광고를 시작했다. 앞으로 순차적으로 뉴욕, 런던, 도쿄 등으로 옥외광고 설치 지역을 넓혀갈 계획이다.   2016년에 설립된 글루와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금융서비스를 통해 전 세계의 금융 소외계층에게 금융 접근성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6년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탈인 500스타트업스(500startups)을 비롯하여, 스티브 첸(Steve Chen) 유튜브 공동창업자 등 글로벌 주요 투자자에게 투자를 유치해 주목을 끌었다.   글루와는 최근 공식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선진국 투자자들이 가상자산을 예치해 아프리카 등 금융 인프라가 부족한 신흥국의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서비스를 시작했다. 가상자산 보유자가 가상자산을 예치해, 신용 기록이 없어 제도권 금융회사의 신용카드나 대출 등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는 금융 소외자들을 위한 블록체인 기반 신규 금융서비스다.   지난 9월 10일 출시된 투자 상품은 반나절 만에 예치금 50만달러(약 5억8000만원) 규모의 가상자산 모집이 종료될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 오태림 글루와 대표는 “앞으로 글루와 브랜드 및 서비스를 글로벌에 적극적으로 홍보해 금융 소외자를 도울 수 있는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옥외광고를 통해 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글루와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과학기술
    • 기업
    2021-09-21
  • 흩어진 카드 포인트, 몽땅 ‘현금화’할 수 있다…어떻게?
    금융위원회는 지난 1월 5일부터 여신금융협회의 ‘카드 포인트 통합조회·계좌이체’ 서비스를 도입했다.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으로 모든 카드사의 포인트를 통합 조회하고 이를 현금화하여 지정 계좌로 이체할 수 있다. 사진은 여신금융협회 카드포인트 통합조회 홈페이지(https://www.cardpoint.or.kr/)이다.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여러 장의 신용카드에 흩어진 카드 포인트를 한꺼번에 ‘현금화’할 수 있게 됐다. 미사용 포인트가 모두 3만5000포인트라면 3만5000원이 내 통장 계좌로 즉시 이체되는 것이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1월 5일부터 여신금융협회의 ‘카드 포인트 통합조회·계좌이체’ 서비스를 도입했다. 홈 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모든 카드사의 포인트를 통합 조회하고 이를 현금화하여 지정 계좌로 이체하는 서비스다. 여신금융협회의 서비스 이용이 불편할 경우 금융결제원의 ‘어카운트인포’ 앱을 통해 더 원활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국내 신용카드 수는 2019년 말 기준 1억1098만장으로 조사됐다. 구직활동이 가능한 만 15세 이상 취업자와 실업자를 가리키는 경제활동 인구(2819만명) 한 명당 신용카드 수는 약 3.9장이다. 카드를 사용할 때마다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카드 포인트가 자동 적립된다. 그러나 5년 이내에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 소멸된다. 내 ‘포인트 돈’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이다.   이에 따라 카드소비자들이 포인트제도의 개선을 꾸준히 요구해 왔다. 금융위원회가 이번에 도입한 카드포인트 현금화 서비스는 한 단계 진화된 것이다. 그러나 이것도 완전한 것이 아니다. 여전히 부분적인 불편함이 존재한다. 그렇다면 나의 카드 포인트를 즉시 현금화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세계미래신문이 카드 포인트 실태와 현금화 방법을 알아본다.   ◆ 현황과 실태: 소멸 포인트 1171억원… 적립 포인트는 매년 크게 증가   여신전문금융업법(여전법) 제2조 제5의4호에 따르면 신용카드 포인트는 신용카드업자가 신용카드의 이용금액 등에 따라 신용카드회원에게 적립해 재화 또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경제상의 이익을 의미한다. 상사채권(商事債權)의 소멸시효 등을 고려해 카드회원 약관상 포인트 소멸시효는 5년으로 되어 있다.   카드 포인트의 현금화 가능 이용 대상자는 신한·삼성·현대·롯데·우리·KB국민·하나·비씨 등 8개 전업카드사와 농협·씨티·우체국 등 3개 겸영카드사 이용자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개인회원은 모두 가능하다. 사용처가 특정 제휴가맹점에 제한되지 않고 현금과 일대일 교환이 가능한 포인트만 해당된다.   금융위는 여신금융협회·카드업권과 함께 소비자가 신용카드 포인트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그 결과 소멸되는 포인트 비율은 2015년 5.3%에서 2019년 3.3%로 낮아졌다. 그러나 여전히 1171억원의 포인트가 사용되지 못한 채 사라졌다.   더구나 적립되는 카드 포인트는 증가세다. 2015년 2조5018억원에서 2019년 3조5432억원으로 41.6%(1조414억원) 늘었다. 같은 기간 포인트 소멸액은 1330억원에서 1171억원으로 줄어들긴 했지만 감소율은 11.7%(155억원)에 불과하다. 최근 포인트 적립 또는 할인 혜택이 있는 무조건 카드들이 인기를 끌면서 적립되는 카드 포인트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 현금화 방법: ‘카드 포인트 통합조회 서비스’ 이용하면 1분만에 끝 ‘간편’   여신금융협회가 제공하는 카드 포인트 통합조회서비스를 이용하면 앱 하나로 가능하다. 또한 여신금융협회 홈 페이지를 통해 직접 카드 포인트 통합조회·계좌이체 서비스를 이용해도 된다. 기존에는 쌓인 포인트를 활용하려면 개별 카드사의 앱을 모두 설치하고 일일이 인증절차를 거쳐 계좌이체·출금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불편이 모두 사라졌다.   한때 서비스 오픈 이후 이용자가 몰리며 시스템이 마비됐을 만큼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홈 페이지가 뜨지 않거나 인증 후 초기 화면으로 이동되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했다. 카드 포인트 통합조회가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내리며 이용이 많았던 탓에 홈 페이지 로딩에 많은 시간이 걸렸다.   1월 9일 현재는 거의 모든 불편사항이 해소된 상태다. 만약 홈 페이지가 제대로 구동된다는 가정 하에 이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3분가량이면 충분하다. 더구나 신청 방법도 아주 간단한 편이다. 부담을 갖지 말고 즐겁게 안내대로 따라하면 1~2분만에 모든 카드 포인트가 내 통장 계좌에 손쉽게 현금화되어 입금된다.   먼저 카드 포인트 통합조회·계좌입금 메인 화면에서 ‘통합조회&계좌입금’을 눌러 안내에 따라 처리하면 된다. 이용약관, 본인인증(휴대폰인증), 개인정보동의, 위임 동의 등의 절차대로 진행하면 된다. 인증절차가 끝나면 ‘카드포인트 통합조회’후 ‘카드포인트 계좌입금’을 하면 된다. 아래 홈 페이지를 통해 직접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여신금융협회 카드포인트 통합조회 홈페이지:  https://www.cardpoin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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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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