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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술 대한민국, “순환건설자재 개발 ‘플라스틱 오염’ 종식한다”
    한국저영향개발협회는 회원사인 웨스텍글로벌의 순환건설자재 ‘에코C큐브’가 CES 2026에서 ‘CES 혁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한국저영향개발협회 최경영 회장(왼쪽)과 웨스텍글로벌 최아연 대표가 지난 4월 미국에서 열린 에디슨 어워드 2025 수상식에서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한국저영향개발협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한국저영향개발협회(회장 최경영)는 회원사인 웨스텍글로벌(대표 최아연)의 순환건설자재 ‘에코C큐브(Eco-C CUBE)’가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에서 ‘CES 혁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1월 7일 밝혔다. 공식 수상 발표는 내년 1월 6일~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 개최를 앞두고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수상은 지난 4월 미국에서 열린 에디슨 어워드 2025에서 수상한 데 이어 기술 혁신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성과다. 특히 플라스틱 재활용 기술이 지속가능성과 에너지 전환 분야에서 CES의 인정을 받은 것은 한국 기술로서는 최초로, 전자·배터리 중심의 기존 부문을 넘어선 의미 있는 성과다.   지금까지 플라스틱의 재활용률은 매우 낮았으며, 대부분 소각·매립 또는 유실되는 방식으로 처리돼 생태계와 인류 건강에 심각한 부담을 줘왔다. 그러나 에코C큐브는 이러한 구조적 한계를 근본적으로 전환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에코C큐브’는 분리·세척 과정 없이 혼합 플라스틱을 직접 성형해 제작한 저탄소 순환건설자재다.   ‘에코C큐브’는 기존 화학적 재활용 공정 대비 에너지 사용과 탄소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기술로, 제품 1톤당 최대 2.99톤의 이산화탄소 저감 효과를 보이며, 기존 콘크리트 대비 인장강도 6~10배 향상, 우수한 내진성·내구성을 실현했다.   조립식 블록 구조로 시공이 빠르고 경제성까지 높아 ESG 건설·탄소감축사업·국제 ODA 프로젝트 등 다양한 지속가능 인프라 분야에 적용이 가능하다. 이러한 혁신적 기술은 다수의 국가들로부터 주목받으며 글로벌 차원의 협력과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웨스텍글로벌 최아연 대표는 “에코C큐브는 우리가 버려온 플라스틱을 다시 지구를 지탱하는 구조로 되살리는 기술”이라며 “이번 CES 혁신상은 한국의 순환건설 기술이 세계 시장에서 친환경 혁신의 새로운 기준으로 인정받았다는 뜻깊은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기술을 통해 ‘폐플라스틱 없는 사회’로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한국저영향개발협회 최경영 회장은 “대한민국에서 탄생한 이 기술은 태평양과 인도양, 대서양에 떠 있는 플라스틱 섬과 개발도상국의 플라스틱 매립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안”이라며 “협회는 이번 CES 수상을 계기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배출권 창출이 가능한 글로벌 확산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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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9
  • 동남아·유럽 바이어 대거 초청 ‘수출한국’ 상담 성공 돕는다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제1회 대한민국 산업단지 수출박람회(KICEF 2025)’가 오는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 4월 29일 개최된 ‘제1회 대한민국 수출박람회(KICEF 2025) 조직위원회’ 출범식에서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첨단>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최근 미국 관세와 유럽의 신통상 무역 규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제1회 대한민국 산업단지 수출박람회(KICEF 2025)’가 오는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이상훈)은 “제1회 대한민국 산업단지 수출박람회의 준비가 막바지에 이르렀다”고 8월 29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1968년 구로공단에서 열린 ‘제1회 한국무역박람회’의 대한민국 수출 강국 염원을 계승해 산업단지 기반 수출 확대와 기술 혁신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의 장을 위해 마련됐다.   제1회 대한민국 산업단지 수출박람회(KICEF 2025)는 △전문·일반 산업전 △일대일 수출 상담회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MD 구매 상담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300여 개 기업이 400개 부스에서 우수한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며, 19개국, 91개사 바이어와 사전 매칭을 통한 상담 등이 진행된다.   수출박람회 조직위원회는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회장 이계우), 첨단(대표 이준원, 이종춘), 글로벌선도기업협회(회장 민동욱) 4개 기관이 공동 주관기관으로 구성되었다. 조직위는 초청 바이어와 박람회 참가기업 간 사전 매칭을 통한 맞춤형 일대일 수출 상담회를 이번 박람회의 핵심으로 내세운다.   동남아시아 신흥시장을 대표하는 거점 바이어들이 방한한다. 베트남 빈그룹의 전기차 제조사 ‘빈패스트(VINFAST)’, 말레이시아의 에너지 솔루션 EPC 선두기업인 ‘Semarak Group’ 등이 참가한다. 유럽권 바이어도 주목할 만하다. 독일의 대규모 태양광 발전 시스템 기업, 튀르키예 엔지니어링 부문을 선도하는 ‘PROKON-EKON Group’, 이탈리아의 스마트시티, IOT 전문기업 등이 참가한다.   국내외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 간 혁신의 장을 여는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에서는 △스타트업-글로벌 VC 비즈니스 밋업 △전문 세미나·컨퍼런스 △IR 피칭 △G밸리 창업경진대회 등이 열린다. 드레이퍼 하우스(미국), 심산 벤처스(영국), 요즈마그룹(이스라엘) 등 글로벌 벤처캐피탈(VC) 20개사를 초청해 해외 투자유치를 촉진할 예정이다.   네이버클라우드, 카카오모빌리티, 현대자동차그룹, LG전자 및 벤츠코리아와 AWS 등 국내외 대기업과 스타트업 간 협업 기회도 제공된다. 또한 국내 판로 활성화와 제품 글로벌화를 돕기 위해 대형 유통사와 현직 구매 담당자(MD)가 현장 상담을 진행하고, 사전 심사를 통과한 기업에는 온라인 플랫폼 입점 기회도 박람회 현장에서 제공된다.   박람회 첫날인 9월 10일에는 법정 기념일 ‘산업단지의 날’ 기념식이 함께 열리며, 유공자 포상과 함께 미래 산업단지 정책 방향도 제시한다. 축하 무대로 유튜브 1480만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빅마블과 협업해 국가산업단지를 배경으로 협업한 뮤직비디오와 국내 산업 발전을 응원하는 힙합·판소리 창작곡인 ‘흥’이 공연될 예정이다.   또한 KICEF 2025가 열리는 주간인 9월 둘째 주에는 ‘산업단지, Make IT AI’라는 슬로건으로 전국 산업단지에서 인공지능 전환(AX) 포럼, 창업경진대회, 문화행사 등이 동시에 진행될 계획이다. 박람회 사전등록은 KICEF 2025 공식 누리집(www.kicef.com)과 모바일에서 9월 9일까지 가능하며, 사전등록자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은 “산업단지는 인공지능과 탄소중립 전환을 선도하고 확산할 수 있는 최적의 제조 거점”이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과 산업단지 및 기업의 혁신을 지원해 우리 기업들이 글로벌 산업혁신 생태계를 선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계우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 회장 겸 KICEF 2025 조직위원장은 “기업인의 한사람으로 그간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열심히 뛰어다니며 참석했던 유수의 박람회를 이제는 우리 손으로 개최하게 됐다”며 “이번 박람회가 장기적으로 우리 기업의 수출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장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람회 조직을 운영하는 첨단은 지난 40여년 동안 국내 산업 경쟁력 제고에 힘써온 산업 전문 미디어 기업으로, 자동화 기술, 전자 기술, 아이커넥티드 등 기술 전문 분야의 매거진과 산업단지신문을 발행하며 기술 전문지 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주요 사업 분야는 AW, SCM FAIR 등 산업 전시회 개최, 기업 홍보, 디자인 및 인쇄물 제작, 웹 매거진 포털 ‘헬로티’ 운영이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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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9
  • 삼성, 올 하반기 공채 실시…“9월 3일 접수 마감한다”
    삼성은 △삼성전자 △삼성물산 등 계열사 19곳을 대상으로 8월 27일(수)부터 올해 하반기 공채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삼성전자 모델이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을 집약한 마이크로 RGB TV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삼성은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청년들에게 양질의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8월 27일(수)부터 올해 하반기 공채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8월 26일 밝혔다.   이번 공채에 나선 계열사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생명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중공업 △삼성E&A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삼성자산운용 △삼성서울병원 △제일기획 △에스원 △삼성웰스토리 등 19곳이다.   공채 지원자들은 8월 27일(수)부터 9월 3일(수)까지 삼성 채용 홈페이지 삼성커리어스(https://www.samsungcareers.com)에서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에 지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채용 절차는 △직무적합성 평가(9월) △삼성직무적성검사(G SAT, 10월) △면접(11월)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SW 직군 지원자는 GSAT 대신 실기 방식의 SW 역량 테스트를 치르며, 디자인 직군 지원자들 역시 GSAT를 치르지 않고 디자인 포트폴리오 심사를 통해 선발된다.   ◇ “삼성 공채 예측 가능한 취업 기회” 호평   삼성은 국내외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공채 제도를 유지하며,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은 1957년 국내 최초로 신입사원 공채를 도입한 이래 근 70년간 제도를 지속하며 청년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상·하반기에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공채는 청년 취업 준비생들로부터 예측 가능한 취업 기회로 호평받고 있다.   삼성은 1993년 대졸 여성 신입사원 공채를 신설했으며, 1995년에는 지원 자격 요건에서 학력을 제외하는 등 관행적 차별을 철폐하고 ‘열린 채용’ 문화를 선도해 왔다. 또한 우수한 인재를 공정하게 선발하기 위한 ‘삼성직무적성검사’를 자체 개발해 도입하는 등 채용 제도를 혁신해 왔다.   삼성은 △직급 통폐합을 통한 수평적 조직문화 확산 △직급별 체류 연한 폐지 △평가 제도 개선 등 직원들이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 더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사 제도 혁신을 지속하고 있다.   ◇ 삼성 “다양한 인재 육성 노력 지속 강화”   삼성은 국내 청년 일자리 확대 외에도 다양한 인재 육성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삼성은 청년들의 SW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무상으로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는 ‘삼성 청년 SW·AI 아카데미(SSAFY, Samsung SW·AI academy for youth)’를 서울, 대전, 광주, 구미, 부산 등 전국 5개 캠퍼스에서 운영하고 있다. 2019년부터 현재까지 SSAFY 수료생 가운데, 8000여 명이 국내외 기업 2000여 곳에 취업했다.   삼성은 올해 교육을 시작한 SSAFY 13기부터 교육 대상자를 기존 대학교 졸업생에서 마이스터고등학교 졸업생까지 확대하고, 국가 차원의 AI 인재 육성에 이바지하기 위해 SSAFY 커리큘럼을 AI 중심 교육으로 전면 개편했다. 또한 삼성은 마이스터고 학생 중 장학생을 선발해 방학 동안 인턴 실습을 한 뒤 졸업 후에는 삼성에 입사할 수 있는 ‘채용 연계형 인턴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삼성은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기술 인재도 채용하고 있다. 2007~2024년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등에서 전국기능경기대회 입상자 총 1600여 명을 특별 채용했다.   삼성은 벤처 육성 프로그램 ‘C랩(Creative Lab) 아웃사이드’를 통해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희망 디딤돌 2.0 사업을 진행해 자립 준비 청년이 기술을 익혀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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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6
  • 한국, 원격 근무 확산…‘디지털 노마드’ 일본 크게 앞선다
    한국이 디지털 노마드 라이프스타일 조사에서 관심도·실제 경험·도구 적응력 전반에서 일본을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지원·협업 구조 부족’ 등은 과제로 지목했다. <사진=PDF Guru>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한국이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노마드 라이프스타일’ 조사에서 관심도·실제 경험·도구 적응력 전반에서 일본을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차세대 문서 처리 솔루션 ‘피디에프 그루(PDF Guru)’가 2025년 7월 한국의 온라인 설문조사 플랫폼 ‘틸리언 프로(Tillion Pro)’와 일본의 WEB 앙케이트 툴 ‘프리이지24(Freeasy24)’와 협력해 한국과 일본 직장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비교 조사에서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8월 11일 발표했다.   한국 응답자의 31.4%가 디지털 노마드를 ‘흥미롭고 현대적’이라고 평가해 7.7%에 그친 일본을 크게 웃돌았다. ‘무관심’ 응답은 한국 7.5%, 일본 34.2%로 온도 차가 확연했다. 실제 경험치에서도 한국의 45.3%가 디지털 노마드 혹은 프리랜서로 일한 경험이 있다고 답해 일본(20.1%)의 두 배를 넘었으며, 해외에서의 디지털 노마드 경험 역시 한국 12.9%, 일본 4.0%로 격차가 컸다.   확산을 이끄는 동력도 달랐다. 한국은 ‘출퇴근 시간·사무실 비용 절감’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은 비율이 37.8%로 일본(24.1%)보다 높아 경제적 합리성이 강하게 작동했다. 반면 일본은 ‘특별한 이점 없음’(27.8%)과 ‘일·생활 균형 향상’(25.9%)이 높게 나타나, 비용보다 삶의 질 관점에서 접근하는 경향이 뚜렷했다. 커리어 관점에서도 ‘글로벌 경력 기회’를 장점으로 본 비율이 한국 11.2%, 일본 5.3%로 한국이 앞섰다.   원격 근무가 직장 문화에 미친 영향에 대한 체감도 다르게 나타났다. 한국은 29%가 유연성과 혁신 향상을, 18.0%는 협업과 규율 약화를 꼽아 긍정과 부정이 동시에 강하게 감지되는 ‘성숙 단계의 딜레마’를 보여줬다. 일본은 긍정 19.4%, 부정 5%로 변화 체감이 낮았고, ‘잘 모르겠다’가 39%로 가장 많아 신중한 태도가 읽혔다.   장애 요인에 대한 인식에서 한국은 ‘지원·협업 구조 부족’(27.6%)을 최우선 과제로 지목했다. 일본은 ‘잘 모르겠다’(27.8%)가 최다였고, 구체적 과제로는 ‘언어·문화 장벽’(26.8%)을 상대적으로 크게 봤다. 도구 적응력에서도 한국의 ‘빠르게 적응’ 비율이 14%로 일본(4%)을 크게 상회했으며, 신기술이 유연성·혁신에 기여한다고 본 응답도 한국 29%, 일본 19.4%로 격차가 유지됐다.   PDF Guru는 “한국은 이미 관심과 실행력을 갖춘 시장”이라며, “이제 기업 차원의 협업 구조와 제도적 지원을 촘촘히 보완해 원격·분산 환경에서도 성과 관리와 팀 결속이 흔들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밝혔다. 이어 일본은 “변화 수용에 신중한 만큼, 인식 제고와 기초 지원부터 단계적으로 확산을 도모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조사 결과 및 원문은 PDF Guru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PDF Guru는 PDF 편집, 결합, 주석 달기, 변환을 간편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차세대 문서 처리 솔루션이다. 초보자라도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손쉽게 PDF를 다룰 수 있으며, 자주 PDF를 사용하는 전문가에게는 빠르고 정확하며 안정적인 기능을 제공한다. 사용 편의성과 강력한 기능을 결합한 PDF Guru는 모든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PDF 워크플로를 지원한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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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1
  • ‘국산 최초 오픈카’ 쌍용 칼리스타, 중고차 값은 얼마?
    중고차 거래 플랫폼 보배드림에 매물로 등록된 1993년식 쌍용 칼리스타 2.0 STD 모델이 수집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보배드림>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국산 최초 오픈카’ 쌍용 칼리스타의 중고차 값은 얼마나 될까?   중고차 거래 플랫폼 보배드림은 ‘국산 최초 오픈카’로 불리는 쌍용 칼리스타가 중고차 시장에 매물로 등록됐다고 5월 23일 밝혔다. 클래식카로서의 높은 희소성과 상징성이 반영돼 차량 가격은 1억8000만원으로 책정됐다.   칼리스타는 원래 영국의 팬더 웨스트윈드(Panther Westwinds)가 1982년부터 1990년까지 포드 부품을 활용해 제작한 2인승 로드스터였다. 쌍용자동차는 1991년 팬더 웨스트윈드를 인수한 뒤 국내 평택공장에서 해당 모델을 생산했으며, 국내 최초 오픈카로 기록됐다.   당시 약 3000만원대였던 높은 가격과 국내 오픈카 시장의 미성숙으로 인해 판매량은 저조했다. 결국 1994년 단종됐으며, 총 생산 대수는 78대에 불과하다. 이중 국내에 잔존하는 차량은 약 10~20대로 추정돼 희소성이 매우 높다.   이번 매물은 1998cc 가솔린 엔진과 4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하고 있으며, 최고출력 119마력, 최대토크 17.5kg·m, 공인연비는 9.5km/ℓ다. 주행거리는 약 6만3000km로, 차량 연식 대비 비교적 짧은 편이다.   보배드림은 현재 국내뿐 아니라 세계 최고 수준의 자동차에 관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1위 중고차 전문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보배드림은 “칼리스타는 역사적 상징성과 보존 상태, 희소성을 고려해 가격이 형성됐다”며, “클래식카 수집가들에게 큰 관심을 받을 만한 매물”이라고 밝혔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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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26
  • 우리은행, 한국 체류 외국인 “일자리 찾기 도와드립니다”
    우리은행은 외국인 전용 앱 ‘우리WON 글로벌’에서 사람인의 외국인 채용 서비스 ‘코메이트(KoMate)’ 입사 지원 배너 광고를 노출할 예정이다. <사진=우리은행>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우리은행이 국내 체류 외국인 전용 금융 앱 ‘우리WON 글로벌’ 서비스와 함께 다양한 구인·구직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이 국내 체류 외국인을 위한 구인·구직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국내 대표 커리어 플랫폼 기업 사람인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월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우리은행은 외국인 전용 앱 ‘우리WON 글로벌’에서 사람인의 외국인 채용 서비스 ‘코메이트(KoMate)’ 입사 지원 배너 광고를 노출할 예정이다. 사람인은 해당 배너를 통해 입사 지원한 우리은행 외국인 고객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고 취업 기회 확대를 지원한다.   사람인은 종합 커리어 플랫폼 기업으로 다양한 기관 및 기업과 제휴를 맺고 있다. △AI 기반 커리어 진단 △AI 모의 면접 △기업 리뷰 △연봉 정보 등 다양한 취업 관련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 인재에 대한 채용 네트워크도 구축하고 있다.   ‘우리WON 글로벌’은 외국인 전용 금융 앱으로 △해외송금 △비대면 계좌 개설 △외국인 근로자보험 조회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뿐 아니라 △한국어 교육 콘텐츠 △생활정보 등 외국인 국내 정착 지원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올해 상반기 중에는 사람인이 제공하는 외국인 구인·구직 정보도 앱 내에서 확인 가능토록 연계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과학기술
    • 기업
    20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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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25, 사회공헌형 편의점 ‘내일스토어’ 100호점 열었다
      GS25가 사회공헌형 편의점 ‘내일스토어’의 100호점인 GS25 영등포평화점을 오픈했다. <사진=GS리테일>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사회공헌형 편의점인 GS25의 ‘내일스토어’가 100호점을 오픈했다.   GS25가 2017년 4월 오픈한 내일스토어 1호점 GS25 시흥행복점을 시작으로 약 3년여 만에 100호점인 GS25 영등포평화점을 7월 3일 오픈했다고 7월 13일 밝혔다. 내일스토어는 ‘내 일(My job)을 통해 만드는 행복한 내일(Tomorrow)’이란 구호 아래 GS리테일과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업무 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취약계층들의 자활근로 사업을 위해 운영하는 사회공헌형 편의점이다.   GS25는 내일스토어의 보증금·임대료·인테리어비·점포 개점의 투자비를 면제하고, 보건복지부는 점포 운영을 지원한다. 또한 보건복지부 지정 기관인 지역자활센터는 자활 참여자를 대상으로 편의점 매장 관리에 대한 직무교육과 실제 운영 참여를 통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생산적 복지를 실현한다. 특히 이번 GS25 영등포평화점은 내일스토어 100호점 외에도 ‘청년드림스토어’라는 의미를 더했다.   청년드림스토어는 GS리테일과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지난 4월 청년들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추가로 선보인 내일스토어 모델이다. 영등포구에서는 7명의 청년 자활참여자를 대상으로 편의점 매장 관리에 대한 직무교육과 실제 운영 참여를 통해 경제적·사회적 자립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GS리테일은 내일스토어 외에도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시니어스토어’, 장애인 고용 및 취업을 지원하는 ‘늘봄스토어’ 등 다양한 편의점 모델을 선보여 기업의 ESG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박지원 GS25 개발전략팀 담당자(대리)는 “내일스토어가 자활 참여자를 자립할 수 있게 만드는 성공 모델로 자리 잡아 100호점까지 오픈하게 돼 큰 보람과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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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3
  • 제네시스, 야심작 ‘G70 슈팅 브레이크’ 세계 최초 공개했다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브랜드 제네시스가 세계를 공략할 전략형 모델로 야심작 ‘G70 슈팅 브레이크’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사진=현대자동차>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는 제네시스가 세계를 공략할 전략형 모델로 야심작 ‘G70 슈팅 브레이크’를 세계 최초로 공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7월 8일부터 11일까지(현지시각) 영국 잉글랜드 웨스트서식스주에서 열린 세계적인 자동차 축제 ‘2021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에 참가해 유럽 전략 차종인 ‘G70 슈팅 브레이크’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고 7월 9일 밝혔다.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이하 굿우드 페스티벌)는 각 시대를 대표하는 클래식 차량부터 최신 슈퍼카, F1 및 WRC(월드랠리챔피언십) 레이스카 등을 전시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매년 2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영국 최대 자동차 축제 중 하나로 손꼽힌다.   제네시스는 이번 행사에서 G70 슈팅 브레이크를 포함해 G80, GV80, G70, GV70 등 유럽 시장에 선보일 5개 차종을 전시하는 한편, 전기차다양한 차종 전시와 함께 제네시스는 가파른 언덕으로 구성된 힐클라임 코스를 주행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단일 브랜드의 전 라인업이 코스를 주행하는 것은 굿우드 페스티벌 시작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G70 슈팅 브레이크는 제네시스가 지난해 출시한 더 뉴 G70의 외관에 트렁크 적재 공간을 확장해 실용성을 겸비한 모델로,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인 ‘역동적인 우아함’의 균형에서 역동성에 더욱 비중을 둔 것이 특징이다. 5월 이미지가 최초로 공개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제네시스는 올 하반기 유럽 진출에 대한 의지를 보여줄 전략형 모델 G70 슈팅 브레이크를 출시하고 G80 전동화 모델을 공개할 계획이다.   지난 5월 럭셔리 자동차의 본고장 유럽 진출을 공식 선언한 제네시스는 이달부터 대형 럭셔리 세단 G80와 대형 SUV GV80의 판매를 시작한데 이어 중형 스포츠 세단 G70과 도심형 중형 SUV GV70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올 하반기 유럽 전략형 모델 G70 슈팅 브레이크를 추가 투입하며 브랜드 위상을 강화할 계획이다.   제네시스 유럽법인 도미닉 보쉬(Dominique Boesch) 법인장은 “유럽 시장 전략 모델인 G70 슈팅 브레이크를 세계적인 자동차 축제에서 공개한다는 것은 매우 뜻 깊은 일”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는 제네시스가 유럽 고객들에게 럭셔리 브랜드로 공고히 인식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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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2
  • HMM “한국기업 수출 지원하자”…또 임시 선박 투입
    4600TEU급 컨테이너선 ‘HMM 포워드호’가 부산항 신항 HPNT에서 국내 수출 기업의 화물을 싣고 있다. <사진=HMM>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HMM(대표이사 배재훈)은 국내 기업들의 원활한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미주향 임시 선박 1척을 또 투입했다고 7월 4일 밝혔다.   부산신항 HPNT(HMM부산신항터미널)에서 출항한 4600TEU급 컨테이너선 ‘HMM 포워드(Forward)호’는 국내 수출 기업 등의 화물을 싣고 7월 2일 부산을 출발해 7월 11일, 17일에 각각 미국 타코마(Tacoma), LA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HMM 포워드호는 총 3700TEU의 화물을 실었으며, 국내 물량 가운데 60% 이상이 중소화주 물량으로 선적됐다.   HMM은 포워드호를 시작으로 이달에만 6척의 임시선박 투입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지난 6월 7일 정부가 발표한 ‘수출입 물류 추가 지원 방안’의 하나로 HMM은 이달부터 미주향 임시 선박을 최소 월 2회에서 월 4회로 증편한다. 또 미주향 서비스 외에도 국내 수출입 기업 화물 운송을 지원하기 위해 유럽, 러시아 등 선복이 부족한 구간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 6월에도 △13일 미국 롱비치·타코마 △18일 보스토치니 △로테르담·함부르크 △25일 타코마·LA △30일 보스토치니 등 부산을 중심으로 매주 1척 이상 총 5척의 임시 선박이 투입됐다. HMM은 현재 선박 용선 시장에서 컨테이너선 추가 확보가 어려운 상황이라 다목적선 등을 비롯해 다른 노선에서 운영하는 선박까지 동원해 임시 선박으로 투입하고 있다.   HMM은 지난해 8월부터 현재까지 미주 서안 17회, 미주 동안(부산~서배너(Savannah), 부산~뉴욕) 5회, 러시아 5회, 유럽 3회, 베트남 1회 등 임시 선박을 계속 투입하고 있다. HMM 담당자는 “수출입 기업 화물 운송을 지원하기 위해 임시 선박 투입을 더 확대할 방침”이라며 “꾸준한 임시 선박 투입은 수출에 차질을 빚는 국내 중소화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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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5
  • 직장의 선택 기준 1순위는 ‘연봉’…그렇다면 만족도는?
      벼룩시장이 직장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직장인들이 회사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는 ‘연봉’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절반 이상이 자부심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사진=벼룩시장>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직장인들이 회사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는 ‘연봉’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절반 이상이 자부심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생활 밀착 일자리를 제공하는 벼룩시장이 직장인 121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를 6월 23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응답자의 36.1%가 현재 재직 중인 직장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요소로 ‘연봉’을 1순위로 꼽았다.   이어 △고용 안정성(23.6%)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는 응답자도 많았으며, △복리후생(11.2%) △직무(10.7%) △근무 지역(6.9%) △조직문화(5.1%) 순으로 이어졌다. 이 밖에도 △성장 가능성(3.5%) △대외적 인지도(1.6%) △회사 규모(1.3%)를 1순위로 생각했다는 답변도 있었다.   현재 재직 중인 직장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는지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절반이 넘는 51.0%가 ‘자부심을 느끼지 못한다’고 답했다. 자부심을 느끼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로는 ‘낮은 급여(33.1%)’를 꼽았다. △열악한 복리후생, 근무환경(30.6%) △낮은 성장 가능성(24.0%) 등의 답변도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이어 △불안정한 경영환경(10.6%)과 △부정적인 사회적 이미지(3.0%) 순을 보였다.   자부심을 느낀다는 이유로는 ‘우수한 복지 및 쾌적한 근무환경(29.4%)’을 1순위로 꼽았다. 다음으로 △전망이 좋은 회사라서(20.7%) △사회적 평판이 좋은 회사라서(15.0%) △업계에서 손꼽히는 회사라서(14.4%) 자부심을 느낀다는 응답자도 많았다. 이밖에 △높은 급여 수준(11.4%) △뛰어난 인지도(6.2%) 등의 답변도 있었다.   벼룩시장은 직장 선택 기준에서 상위를 차지한 항목에 대한 현재 만족도를 5점 척도(1점 ‘매우 불만족’~5점 ‘매우 만족’)로 조사했다. 조사 결과, 직장 선택 기준 1순위로 연봉을 꼽은 이들의 평균 만족도는 3.0점으로 나타났다. 재직 중인 기업 규모 별로 살펴보면 중소기업 재직자는 2.7점으로 평균보다 낮았으며 중견기업 3.1점, 공기업 3.2점 순으로 집계됐다.   대기업 재직자의 경우 3.4점으로 연봉에 대한 만족도가 가장 높았다. 고용 안정성을 선택한 직장인들의 평균 만족도는 5점 만점에 3.3점으로 집계됐다. 기업 규모 별로는 중소기업 재직자의 평균 만족도가 3.0점으로 연봉과 마찬가지로 가장 낮았으며 중견기업 3.1점, 대기업 3.4점 순으로 나타났다. 공기업은 3.9점으로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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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3
  • “장애인기업 해외시장 진출 성공 돕는다”…100개사 모집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가 수출 유망품목을 보유한 장애인 기업을 발굴하여 온라인 화상 상담 등 맞춤형 수출활동을 지원한다. 사진은 장애인기업의 화상상담 진행 모습이다. <사진=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장애인 기업들의 성공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돕는다.”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이사장 서기영)는 코로나19로 해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기업을 발굴해 지원하기 위한 ‘2021년 장애인기업 수출지원사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9년부터 추진해온 ‘수출지원사업’은 장애인 기업 민간판로 확대를 위해 맞춤형 수출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2020년의 경우 94개사 지원을 통해 총 389만4914달러의 실적을 달성한 바 있다.   특히 올해에는 온라인글로벌 공동전시관 지원사업을 신설해 3D·AR·VR 기술을 활용한 장애인 기업 제품영상·기업 홍보용 콘텐츠를 제작하고, B2B 사이트를 통한 수출을 지원해 코로나19 수출이슈에 구애받지 않는 장애인 기업 100개를 선발하여 육성할 계획이다.   수출지원사업은 장애인기업확인서를 발급한 장애인 기업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참여기업으로 선정되면 △해외 온·오프라인 마케팅 △해외바이어와의 온라인 화상상담 참가 △수출전략 컨설팅 △온라인 공동전시관 입점 등의 통합 수출 마케팅 서비스 중 기업별 수출역량에 맞는 서비스를 지원받는다.   사업 신청은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이메일 접수 또는 우편·방문 접수로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기업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해 장애인 기업의 수출 활동이 매우 제한적인 만큼, 해당사업을 통해 수출 유망품목을 보유한 장애인기업 발굴 및 수출시장 진입을 밀착 지원해 경쟁력 있는 수출 장애인 기업을 선도적으로 육성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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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2021-06-17
  • 서울대 출신 프리랜서 아나운서 이혜성, 광고 모델 됐다
    서울대학교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셀로니아’의 첫 공식 뮤즈로 전격 발탁됐다. <사진=셀리노>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셀리노는 서울대학교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바이오 코스메틱 브랜드 ‘셀로니아’의 첫 공식 뮤즈로 전격 발탁됐다고 6월 14일 밝혔다. 이혜성은 올 5월 KBS 아나운서 프리랜서 선언 이후 처음으로 광고 모델을 맡게 됐다.   셀리노에 따르면 이혜성은 준비된 화장품 모델이었다. 짙은 화장이 필요 없는 순백 미모의 소유자로, 깨끗하면서도 맑고 굴욕 없는 피부로 눈도장을 찍어왔다. 최근 시작한 유튜브 채널에서도 잡티 하나 없는 완벽한 민낯을 자랑해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셀로니아 화장품 마케팅 담당자는 “본인의 삶에서 아름답고 건강하게 가꿔가는 모습을 보고 이 시대가 요구하는 새로운 뷰티 아이콘이라는 생각에 이혜성을 브랜드 모델로 결정했다”며 “어느 세대보다 안티 에이징에 관심이 많은 MZ 세대 소비자들에게 MZ 세대 당사자이기도 한 모델을 통해서 제3세대 바이오 코스메틱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선사하고 싶다”고 밝혔다.   셀로니아는 셀리노의 대표 브랜드다. 셀리노는 모회사인 글로벌 줄기세포 바이오 기업 메디포스트 계열 브랜드 업체로, 메디포스트의 20년 연구 노하우가 집약된 제대혈 유래 줄기세포 배양액, 피부 줄기세포 활성화 성분을 핵심으로 피부 세포부터 근본적으로 케어를 하는 안티에이징 바이오 코스메틱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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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2021-06-15
  • 솔라커넥트, 태양광 발전소 관리 용량 1GW 돌파했다
    솔라커넥트의 태양광 발전소 관리 서비스 ‘발전왕’에 등록된 발전소 용량이 1GW를 돌파했다. 사진은 태양광 발전소의 모습이다. <사진=솔라커넥트>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에너지 IT 플랫폼 기업 솔라커넥트(대표 이영호)는 태양광 발전소 관리 서비스 ‘발전왕’에 등록된 발전소 용량이 1GW를 돌파했다고 5월 31일 밝혔다. 국내 단일 서비스로 1GW(1000MW)를 돌파한 서비스는 발전왕이 유일하며, 현재 6000여개 발전소가 등록돼 있다.   1GW 돌파는 발전왕 출시 이후 1년 만에 이룬 성과다. 1GW의 발전 설비를 통한 발전량은 300kWh를 사용하는 가구 기준으로 약 36만여가구가 1년간 쓸 수 있는 양이다. 전국에 설치된 발전소 누적 발전 용량 14.2GW 가운데 약 7.5%에 달하는 규모다.   솔라커넥트는 2020년 4월 태양광 발전소 사업주의 편의를 위해 국내 최초 모바일 기반 태양광 발전소 관리 서비스 발전왕을 출시했다. 모바일 앱으로 간편하게 △태양광 시장 및 실시간 REC 동향 △전국 태양광 발전소들의 평균·최고 발전 시간 비교 분석 △내 발전소의 예상 수익 및 지출 관리 △발전소 모니터링 등의 서비스를 통해 단순 모니터링 시스템을 제공하는 태양광 발전 업체들과 차별화를 꾀했다.   대형 발전소와 달리 중소 발전 사업주는 그동안 발전소 운영에 필요한 서비스들을 비교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발전왕으로 태양광 보험, 예초 등 운영에 필요한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쉽게 이용할 수 있어 앞으로 등록 발전소 용량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RE100 이행을 준비하는 기업도 이런 발전왕 행보에 주목하고 있다. 분산된 발전 자원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모으는 과정이 기업의 RE100 이행 수단 가운데 전력 수급계약(PPA) 조달로 활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솔라커넥트는 국내 최초 영국 CDP(글로벌 환경경영 인증기관) 인증 서비스 공급 업체로, 글로벌과 국내 요구 사항에 따른 이행 컨설팅을 할 수 있다.   솔라커넥트 이영호 대표는 “내 발전소를 어디서나 쉽게 관리하고 싶은 사업주의 수요를 반영해 출시된 발전왕의 등록 발전소 용량이 1GW를 돌파했다”며 “발전소 데이터가 많이 모일수록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다.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더 많은 발전소 사업주에게 필요한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솔라커넥트는 태양광 발전 사업의 모든 밸류체인에 거쳐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너지 IT 플랫폼 기업이다. 2020년 5월 에너지 스타트업으로는 유일하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글로벌 ICT 미래 유니콘 기업에 선정됐으며, 같은 해 11월 금융위원회 및 과기정통부가 심사한 ICT 분야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에 선정돼 에너지 효율 향상 관련 IT 기술력과 혁신성을 입증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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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
    2021-06-01
  • HMM, 초대형 컨테이너선 6호선 ‘라온호’ 힘찬 뱃고동
    HMM은 1만6000TEU급 초대형 컨테이너 6호선 ‘에이치엠엠 라온호’ 명명식을 5월 27일 개최했다. 참석자들이 HMM Raon호 명명식 행사를 마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HMM>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HMM(대표이사 배재훈)은 1만6000TEU급 초대형 컨테이너 6호선 ‘HMM Raon(에이치엠엠 라온)호’ 명명식을 5월 2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HMM Raon(에이치엠엠 라온)호는 정부의 해운재건 5개년 계획 중 하나로 건조된 선박으로, 2018년 9월 현대중공업과 계약한 8척의 1만6000TEU급 선박 중 여섯 번째 인도된 컨테이너선이다. HMM Raon(에이치엠엠 라온)호는 5월 30일 부산항에 처음 취항해 유럽 항로에 본격 투입될 예정이다.   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에서 개최된 이날 명명식에는 황호선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을 비롯해 양정우 SC제일은행 부행장, 김철환 수협은행 부행장, 배재훈 HMM 사장, 한영석 현대중공업 사장, 이형철 한국선급 회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황호선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의 부인 노장미 여사가 참석해 대모(밧줄을 끊어 배를 바다로 내보내는 행사자)의 역할을 수행했다.   황호선 사장은 축사를 통해 “해운기업의 경영개선과 산업 간 상생 지원을 위한 투자와 보증사업을 비롯해 해운거래 지원, 해운시장의 건전한 거래질서 확립 등 우리 해운산업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라온호의 우렁찬 첫 뱃고동 소리가 우리 해운, 우리 경제가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도약할 수 있는 신호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HMM Raon(에이치엠엠 라온)호는 디 얼라이언스(THE Alliance) 멤버사들과 공동운항을 하고 있는 북구주 항로에 투입된다. HMM은 1만6000TEU급 초대형선 8척을 기존 4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인수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선복 부족으로 인한 수출기업들의 애로 해소를 위해 1호선 ‘HMM Nuri(에이치엠엠 누리)호’와 2호선 ‘HMM Gaon(에이치엠엠 가온)호’ 등 2척을 3월 유럽 항로에 조기 투입했다.   이어서 3호선 ‘HMM Garam(에이치엠엠 가람)호’와 4호선 ‘HMM Mir(에이치엠엠 미르)호’, 5호선 ‘HMM Hanbada(에이치엠엠 한바다)호’도 잇따라 유럽 항로에 투입되고 있다. HMM은 다음 달까지 1만6000TEU급 8척을 유럽 노선에 모두 투입하면, 2018년 정부의 ‘해운재건 5개년 계획’의 하나로 건조해 지난해 인수한 2만4000TEU급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12척을 포함해 총 20척의 초대형선 확보가 완료된다.   배재훈 사장은 “경쟁력 있는 선박 확보로 중장기 수익성 개선 기반을 마련하고, 양적 성장과 함께 질적 성장을 이루어 글로벌 톱 클래스 선사로 도약하기 위한 힘찬 항해를 이어나갈 것”이라며 “초대형선 발주부터 인도까지 HMM의 재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주신 여러 기관과 이해관계자분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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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8
  • 현대차, 중부 아프리카 첫 대규모 수출 “신 시장 질주”
    현대자동차가 평택항에서 콩고민주공화국으로 수출되는 대형 스포츠 유틸리티차량(SUV) 팰리세이드를 선적하고 있다. <사진=현대자동차>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현대자동차가 중부 아프리카 지역에 대규모 수출하는 등 본격적인 신 시장 공략에 나섰다.   현대자동차는 5월 15일 평택항에서 콩고민주공화국으로 수출되는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팰리세이드 500대 중 1차 선적분 250대를 선적했다고 5월 16일 밝혔다. 팰리세이드 500대 공급은 현대차가 처음으로 중부 아프리카국가의 정부와 맺은 대규모 계약이다. 이는 연초 현대차의 DR콩고 수출 목표(100대)의 5배, 지난해 판매 실적(45대)의 10배를 넘는 규모다.   아프리카 지역은 아직 민간 주도의 자동차 시장이 성숙하지 못해 구매력을 갖춘 정부를 대상으로 한 판매가 주를 이루고 있는 만큼, 현대차는 이번 수출이 중부 아프리카 지역의 신 시장을 본격적으로 개척하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 같은 대규모 수출이 도요타 등 일본 브랜드가 강세를 보이던 아프리카 시장에서 현대차의 인지도를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번 팰리세이드 수출은 올해 3월 콩고 정부가 대통령 집무실을 비롯한 주요 공직자들의 업무용 차량 제공을 위해 진행한 입찰에서 현대차가 총 500대 규모의 공급 계약을 따내게 됨으로써 성사됐다. 현대차는 이번 입찰에서 넓고 안락한 실내공간,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 사륜구동의 안정적인 주행성능 등 팰리세이드의 높은 상품성을 인정받음으로써 랜드크루저를 내세운 도요타를 제치고 최종 계약 대상으로 선정됐다.   현대차는 5월 15일 1차 선적에 이어 나머지 250대에 대한 2차 선적은 이달 말 진행될 예정이다. 1차 선적분을 포함한 500대 전량이 7월 말까지 콩고 정부로 인도돼 대통령 집무실 및 장·차관급 고위 공직자의 업무용 차량, 외교부 의전 차량 등으로 이용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9월 수소전기차 넥쏘, 수소전기버스 일렉시티 FCEV를 사우디아라비아에 수출하는 등 아프리카·중동 시장 공략에 힘을 쏟고 있다.   정방선 현대차 아중동권역 본부장은 “콩고 정부에 대한 팰리세이드 대규모 수출은 중부 아프리카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아 구매력이 큰 핵심 수요층을 공략한 성공적인 사례”라면서 “향후 콩고 내 추가 수요 확보 및 인근 국가로의 판매 확대를 추진함으로써 아프리카 신 시장 개척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 과학기술
    • 기업
    2021-05-17
  • ‘피트니스’ 강자 디랙스,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뽑혔다
    국내 1위 피트니스 운동기구 브랜드 디랙스(DRAX)가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에 선정됐다. 사진은 디지털 피트니스 플랫폼 디랙스핏의 모습이다. <사진=디랙스>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국내 1위 피트니스 운동기구 브랜드 디랙스(DRAX)가 대한민국 혁신성장을 이끌어갈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에 선정됐다고 5월 13일 밝혔다.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은 금융위원회와 9개 범부처(산업통산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건복지부, 해양수산부,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환경부, 특허청), 정책금융기관이 미래혁신을 선도할 대표기업을 선정하는 프로젝트다. 2020년 7월부터 2차례에 걸쳐 총 279개 대표 혁신기업을 선정, 디랙스는 총 321개의 혁신기업을 선정된 이번 3회차에 문화체육관광부 추천과 전문기관의 심사로 선정됐다.   디랙스는 연구 개발과 제품 생산까지 갖춘 공정 시스템을 바탕으로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국내 및 해외 피트니스 운동기구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세계 최초로 속도가 자동 조절되는 트레드밀 ‘레돈(Redon)’, 실내에서 등산 운동 효과를 내는 ‘마이마운틴(My Mountain)’ 등 특허기술에 기반한 혁신적인 운동 장비뿐만 아니라 피트니스와 디지털을 연계한 플랫폼 디랙스핏(DRAXFit)으로 피트니스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선도하고 있는 점도 인정받았다.   이번 혁신기업 선정으로 혁신성과 기술력을 검증받고 글로벌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은 디랙스는 향후 정책금융기관을 통해 적극적인 금융지원을 받게 된다. 대출·보증·투자지원, 한도 확대, 우대금리 등 금융지원상 혜택을 부여받는다. 또한 기술경영, 재무관리 컨설팅, 해외 사업개발 지원 등 비금융 부분까지 지원받을 예정이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앞서 선정된 279개의 기업 중 자금 수요가 있는 140개사에 대해 총 1조7983억원을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랙스 유선경 대표는 “국가대표 혁신기업으로 선정돼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헬스케어 4.0 시대에 걸맞은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국내를 넘어 전 세계 피트니스 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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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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