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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들이 꿈꾸는 ‘천국’에서 풍족 생활을 하면 어떻게 될까?”
미국의 동물행동학자 존 칼훈(John B. Calhoun)은 쥐를 대상으로 유토피아 실험을 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는 매우 충격적이었다. 모든 쥐들이 낙원과 같은 천국에서 ‘공멸’했다. 어떻게 이같은 일이 일어났을까? <사진=존 칼훈>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많은 사람들은 ‘천국(天國)’에서 살기를 소망한다. 그러나 천국이 실제로 있을까? 그리고 천국에서 살면 정말 완전한 행복을 누릴 수 있을까? 이에 대해 한 실험에서 “천국은 지옥보다 못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매우 충격적인 결과가 아닐 수 없다. 유토피아는 모두가 꿈꾸는 젖과 꿀이 흐르는 가장 이상적인 세계다. 인간에게 이러한 유토피아에 살게 하면 어떻게 될까? 과연 인간은 그곳에서 행복할 수 있을까? 이같은 문제에 궁금증을 가진 미국의 동물행동학자 존 칼훈(John B. Calhoun)은 1958년부터 1968년까지 쥐를 대상으로 실험을 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책은 ‘칼훈의 랫 시티(Rat City)’라는 이름으로 한국에서 지난 9월 29일 출간되었다. 그는 “만약 생존 욕구를 위한 모든 문제가 해결된 세상이라면, 생명은 정말로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칼룬은 이 한 가지 질문에 답을 구하기 위해 쥐들을 위한 ‘완벽한 낙원’을 만들었다. 그는 이 실험을 ‘유니버스(Universe) 25‘라고 이름을 붙였다. ◇ 쥐들의 천국 창조: “완벽한 세계 제공” 칼훈은 처음 4쌍 8마리의 쥐들을 투입하여 최대 3800마리가 필요로 하는 충분한 공간을 만들었다, 쥐들이 갖고 싶어 하는, 하고 싶어 하는 모든 것을 완벽히 갖추었다. 쥐들이 먹고 싶을 때 언제든지 먹을 수 있는 무한한 먹이, 쥐들이 좋아하는 아주 깨끗하게 정제된 물을 주었다. 더구나, 춥지도 덮지도 않은 완벽한 온도, 질병을 일으킬 수 모든 요소 제거, 생명과 목숨을 위협하는 천적도 없앴다.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쥐들의 꿈‘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을 마음대로 갖게 했다. 소위 쥐들이 꿈꾸는 완벽한 천국을 창조해 제공했다. 칼훈은 이곳을 ‘쥐들의 천국(마우스 파라다이스: Mouse Paradise)’라고 명명했다. ‘유니버스 25’의 실험은 크게 3단계 현상이 나타났다. 제1단계는 환경 적응이었다. 쥐들은 주위 환경에 적응하며 번식을 시작했다. 제2단계는 폭발적 성장이 나타났다. 쥐의 개체수가 620마리까지 급증했다. 제3단계는 침체와 붕괴가 나타났다. 출산율이 급감하고 기괴한 현상들이 발생했다. 최종적인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 충격적이게도 “모든 쥐들은 완벽한 세상에서 미쳐버렸다.” 실험 초기 쥐들은 번성했고, 쥐들의 수는 빠르게 늘어났다. 그런데 600일째 되는 날, 모든 것이 변하기 시작했다. 쥐의 수가 약 2200마리에 도달하자, 공동체의 질서가 무너지기 시작했다. ◇ 쥐들의 최후 모습: “공동체 완전 붕괴” 풍부한 먹이가 있음에도 쥐들은 좁은 곳에 몰려가 싸우기 시작했다. 강한 수컷들이 넓은 공간과 많은 암컷을 독차지하기 위해 폭력을 행사하며 부유층이 되었다. 힘이 약한 암컷들은 빈곤층으로 전락하여 새끼를 공격하거나 양육을 포기했다. 일부 수컷들은 완전히 사회에서 은둔했다. 이들은 싸우지도, 짝짓기도, 돌보기도 하지 않았다. 그저 먹고, 자고, 털을 정리하며 하루를 보냈다. 경쟁에서 밀려 고립된 쥐들은 겉으로는 깨끗하고 완벽했지만, 그 안에는 의미도, 욕망도, 목적도 없었다. 이들은 사회적 상호작용을 거부하고 자신을 꾸미는 일에만 치중했다. 칼훈은 이들을 “아름다운 존재들(The Beautiful Ones)”이라 불렀다. 이들의 등장은 사회붕괴의 시작을 알리는 것이다. 고립된 쥐들은 출산율 감소와 개체 수가 줄어드는 상황에서도 소통이나 갈등, 번식에 관심을 두지 않았다. 이들은 최대 3800마리까지 함께 살 수 있었는데도 2200마리에서 정점을 찍고 먹이활동과 자기를 가꾸는 일에만 몰두하다가 결국 모든 쥐가 멸종하게 되었다. 칼훈은 이를 ‘행동적 침몰(Behavioral Sink)’이라고 했다.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모든 쥐들이 죽어 실험도 종료되었다. 출산율의 급락, 새끼 생존율 0%, 성행동 붕괴, 폭력과 서로 잡아먹기 등이 발생했다. 그리고 쥐들 사이에 이상 행동이 나타났다. 쥐들 사이에서 힘이 강한 수컷들은 방 하나를 독차지하고, 암컷들을 차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싸움을 벌였다. 경쟁이 심화하면서 빈부격차가 더 커졌다. 결국 쥐들은 더 이상 번식하지 않았고, 먹이도 물도 남아있었지만 모두 멸종했다. 칼훈은 이 실험을 25번이나 반복했다. 결과는 단 한 번도 달라지지 않았다. 실험의 결과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낙원의 쥐들은 결코 굶어 죽지 않았다. 그들은 생존의 의미를 잃자 죽었다. 이 실험이 전하는 메시지는 명확하다. “모든 것이 완벽한 세상에서도, 삶의 목적을 잃은 존재는 결국 스스로 붕괴한다.” 인간도 다른 동물도 예외가 되지 않을 것이다. ◇ 인류 미래의 시사: “꿈이 없으면 공멸” 칼훈은 이 실험의 결과를 토대로 1970년대 머지않은 미래에 인구감소와 사회붕괴 현상이 일어날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그러나 당시에는 인구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현실성이 없다”는 비판을 받았다. 그러나 50여년이 흐른 2025년 11월 현재 칼훈의 경고가 현실화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합계 출산율은 0.72명으로 세계 최저 수준이다. 경제적으로 과거 어느 때보다 풍요로워졌는데 출산율은 크게 개선되지 않고 있다. 더 놀라운 것은 저출산은 세계적 현상이 되고 있다. 유럽과 일본은 물론 이민자로 버티고 있는 미국, 심지어 인구 강국인 중국까지 인구가 감소되고 있다. 칼훈의 실험실의 쥐들처럼 현대인들도 물질적 풍요 속에서 ‘번식 의지’를 잃어가고 있다. 전문가들은 한국의 저출산 원인을 과도한 경쟁의 스트레스, 육아비용 부담, 일-가정 양립의 어려움, 주거비 문제 등으로 분석한다. 칼훈의 실험이 주는 핵심 메시지는 무엇일까?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삶의 확실한 ‘인생 목적’을 갖는 것이다. 우리는 뜨거운 삶의 목적이 있을 때 모든 역경을 극복하고 행복을 창조한다. 행복은 모든 것이 갖추어진 천국에 있는 것이 아니다. 고통과 고난, 부족, 결핍이 있을 때, 나 자신과 공동체의 더 나은 삶, 더 행복한 삶에 대한 뜨거운 목표가 있을 때, 그것이 천국을 지향한다. 천국은 꿈이 있는 곳이고, 없으면 지옥이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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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대한민국, “순환건설자재 개발 ‘플라스틱 오염’ 종식한다”
한국저영향개발협회는 회원사인 웨스텍글로벌의 순환건설자재 ‘에코C큐브’가 CES 2026에서 ‘CES 혁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한국저영향개발협회 최경영 회장(왼쪽)과 웨스텍글로벌 최아연 대표가 지난 4월 미국에서 열린 에디슨 어워드 2025 수상식에서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한국저영향개발협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한국저영향개발협회(회장 최경영)는 회원사인 웨스텍글로벌(대표 최아연)의 순환건설자재 ‘에코C큐브(Eco-C CUBE)’가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에서 ‘CES 혁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1월 7일 밝혔다. 공식 수상 발표는 내년 1월 6일~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 개최를 앞두고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수상은 지난 4월 미국에서 열린 에디슨 어워드 2025에서 수상한 데 이어 기술 혁신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성과다. 특히 플라스틱 재활용 기술이 지속가능성과 에너지 전환 분야에서 CES의 인정을 받은 것은 한국 기술로서는 최초로, 전자·배터리 중심의 기존 부문을 넘어선 의미 있는 성과다. 지금까지 플라스틱의 재활용률은 매우 낮았으며, 대부분 소각·매립 또는 유실되는 방식으로 처리돼 생태계와 인류 건강에 심각한 부담을 줘왔다. 그러나 에코C큐브는 이러한 구조적 한계를 근본적으로 전환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에코C큐브’는 분리·세척 과정 없이 혼합 플라스틱을 직접 성형해 제작한 저탄소 순환건설자재다. ‘에코C큐브’는 기존 화학적 재활용 공정 대비 에너지 사용과 탄소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기술로, 제품 1톤당 최대 2.99톤의 이산화탄소 저감 효과를 보이며, 기존 콘크리트 대비 인장강도 6~10배 향상, 우수한 내진성·내구성을 실현했다. 조립식 블록 구조로 시공이 빠르고 경제성까지 높아 ESG 건설·탄소감축사업·국제 ODA 프로젝트 등 다양한 지속가능 인프라 분야에 적용이 가능하다. 이러한 혁신적 기술은 다수의 국가들로부터 주목받으며 글로벌 차원의 협력과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웨스텍글로벌 최아연 대표는 “에코C큐브는 우리가 버려온 플라스틱을 다시 지구를 지탱하는 구조로 되살리는 기술”이라며 “이번 CES 혁신상은 한국의 순환건설 기술이 세계 시장에서 친환경 혁신의 새로운 기준으로 인정받았다는 뜻깊은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기술을 통해 ‘폐플라스틱 없는 사회’로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한국저영향개발협회 최경영 회장은 “대한민국에서 탄생한 이 기술은 태평양과 인도양, 대서양에 떠 있는 플라스틱 섬과 개발도상국의 플라스틱 매립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안”이라며 “협회는 이번 CES 수상을 계기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배출권 창출이 가능한 글로벌 확산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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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도심에 나무를 심어 생태의 꿈 키우자” 숲 18곳 조성
‘숨; 편한 포레스트’ 사업 관계자들이 경기 안성초등학교 학교숲 완공식에 참여한 수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백재욱 환경재단 부장, 김주석 경기 안성초등학교 교장, 김민아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팀장. <사진=환경재단>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학교와 도심에 나무를 심어 미세먼지를 줄이고 생태의 꿈을 키우는 녹색미래의 숲을 조성한다.”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롯데홈쇼핑(대표이사 김재겸)과 함께 10월 22일 경기도 안성초등학교에서 ‘숨; 편한 포레스트 18호숲’ 완공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0월 27일 밝혔다. ‘숨; 편한 포레스트’는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중립 실현, 생태환경 회복을 목표로 환경부·환경재단·롯데홈쇼핑이 2021년부터 공동으로 추진해 온 도심 속 녹지공간 조성 사업이다. 지난 2021년부터 5년간 이어온 ‘숨; 편한 포레스트’ 사업은 이날 완공식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완공식에는 백재욱 환경재단 부장, 김민아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팀장, 김주석 안성초등학교 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재학생들의 리코더 축하 공연도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숨; 편한 포레스트’ 사업은 지난 5년간 전국 도심과 학교 18곳에 미세먼지 저감 수종 3만3000여 그루를 심어 약 3095평(1만230㎡) 규모의 녹지공간을 확보했다. 학교와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녹색 인프라 확산에 힘쓴 결과, 연간 약 32톤의 이산화탄소 흡수 효과가 기대된다. 올해 마지막으로 조성된 18호 학교숲은 안성초등학교 운동장 한켠의 공터를 활용해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하고 배우는 생태교육 공간으로 새롭게 꾸며졌다. 약 400㎡ 면적에 소나무·계수나무 등 교목 21그루와 남천·황금조팝 등 관목 1445그루, 초화류를 포함한 총 2316그루가 심어졌다. 환경재단과 롯데홈쇼핑은 올해 서울정민학교(13호), 지품초·중(14호), 청송여자중·고(15호), 인천 백석초(16호), 서울 청원초(17호), 경기 안성초(18호) 등 6개 학교에 숲을 조성했다. 이를 포함해 지난 5년간 총 18곳(학교숲 12곳, 도심숲 6곳)에 녹색 공간을 완성하며 ‘숨; 편한 포레스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환경재단은 “지난 5년간의 ‘숨; 편한 포레스트’ 사업은 미세먼지 저감과 생태 회복이라는 환경적 가치뿐 아니라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경험하는 교육의 장을 넓혀온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녹색 인프라 확산을 통해 지역사회와 미래세대가 함께 숨 쉬는 도시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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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 존재의 비밀… “장미꽃이 그토록 아름다운 이유가 뭘까?”
관악산은 아름답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수많은 식물과 동물, 돌, 흙 등이 아름다운 조화의 미를 창조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아름다운 세계를 창조하려면 독선, 독점을 버려야 한다. 그리고 다름과 차이를 인정하고 서로 존경하고 배려해야 한다. <사진=세계창조재단> [세계창조재단=장화평 기자] “장미꽃이 그토록 아름다운 이유가 뭘까? 그것은 상호 공존으로 빚어낸 창조물이기 때문이다. 장미꽃을 구성하고 있는 모든 요소, 즉 꽃잎, 꽃 수술, 꽃받침은 물론 잎과 줄기 등이 하나가 되어 조화의 미를 이루고 있다. 모든 것이 하나가 되어 공존해야 찬란한 세계를 창조할 수 있다.” 세계창조재단(대표 장영권)은 2025년 10월 11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 길’ 제177차 순례를 하고 ‘공존창조’를 핵심어로 한 창조 메시지를 발표했다. 장영권 대표는 창조 메시지를 통해 “창조는 아름다운 공존의 구현이다”며 “우주는 묵시의 언어로 ‘모든 것은 사랑으로 합력해야 존재할 수 있다’는 공존창조의 법칙을 설파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세계창조재단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세계지도자연합을 비롯하여 세계시민연합, 세계창조대학, 녹색미래연대, 국가미래전략원 등이 함께했다. 세계창조재단은 그동안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통해 관악산 곳곳에 존재하는 식물과 동물, 돌과 흙 등으로부터 창조의 비밀, 원리와 지혜, 방법 등을 깊이 있게 통찰하고 창조 메시지를 발표해 왔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이날 “나무, 숲, 산, 다람쥐 등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아름다운 공존의 창조물이다”며 “우리 자신도 수많은 원자, 분자, 그리고 세포들이 하나로 공존하며 지구에서 가장 존귀한 ‘나’라는 존재를 창조하고 생명을 유지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나는 공존창조 원리를 통해 어떠한 세계를 창조해야 할까? ◆ “독점, 독선적 사고는 공동체 파괴 독극물”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이날 발표한 창조 메시지에서 “서울시민들이 아끼고 사랑하는 관악산은 아주 오랜 기간 수많은 나무와 돌, 그리고, 흙 등을 모아 스스로가 아름다운 산을 창조했다”며 “관악산에 만약 나무가 없거나 돌, 흙이 없다면 절대 산으로 존재할 수 없다. 산이 창조되기 위해서는 수많은 구성요소들이 서로 공존해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주창조의 역사는 공존의 역사다. 물은 수소와 산소가 공존해야 창조된다. 수소와 산소가 공존하지 않으면 물은 존재할 수 없다”는 우주 만물의 공존창조론을 제시했다. 그는 “우리 인간 생명체도 수소와 산소, 탄소, 질소 등 21가지의 원자들의 결합으로 창조된 존재다”라며 “만약 특정 요소 몇 가지만 존재한다면 인간은 절대 이 우주에 출현하지 못했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공존창조는 다양성, 포용성, 혁신성이 있어야 더 풍부한 세계창조를 구현할 수 있다”며 “다른 것을 인정하지 않는 독선과 독점은 창조의 최대적이다”라고 했다. 그는 “개인이나 기업, 공동체가 평화롭고 더 번영하려면 독점적, 독선적 사고를 극복해야 한다”며 “나만 옳다는 독선적 사고는 자신과 공동체를 파괴하는 아주 위험한 독극물이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이어 “아름다운 세상이 되려면 모두가 사랑으로 포용하고 다름과 차이를 통해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있어야 한다”며 “빛은 어둠이 있어야 아름답고, 고통과 고난 끝에 성공해야 그 열매가 더 달콤하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더 아름다운 세계를 창조하려면 무지개처럼 모두가 하나되어 균형과 조화를 이루게 해야 한다”고 했다. ◆ ‘사랑의 공존이 없으면 만물은 소멸”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소위 ‘영성주의 시대’ 개막을 주창하고 있다. 장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세계창조재단은 매주 토요일 때에 따라 일요일 오후 관악산 입구에 집결하여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하고 있다. 다음 행사는 10월 18일 오후 제178차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석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사전에 연락을 주고 동행하면 된다. 특별히 장영권 대표의 역저 <창조의 신>(가격 21만원)을 구입하면 우대한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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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폐현수막 ‘새활용’ 우산 “1석2조 인기 펴졌다”
포천시의 폐현수막 새활용 사업이 인기다. 갑자기 내린 비로 우산을 준비하지 못한 관광객들이 폐현수막 우산을 쓰고 한탄강 가든페스타를 즐기고 있다. <사진=포천이음사회적협동조합>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경기도 포천시가 버려지는 폐현수막을 새활용해 만든 우산이 환경 보호와 일자리 창출 효과로 주민들로부터 인기를 받고 있다. 폐현수막은 자연 분해가 어려워 소각 시 다이옥신 같은 유해 물질과 온실가스를 배출해 환경에 악영향을 미친다.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10월 10일 이러한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폐현수막을 수거하여 세척하고, 디자인해 내구성이 뛰어난 친환경 우산으로 탈바꿈시켰다고 밝혔다. 포천이음사회적협동조합(대표 정미정)은 포천시의 폐현수막 새활용 사업을 제안 받아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폐현수막을 새활용 프로젝트인 ‘새활용(업사이클링) 우산’은 폐기물 감축을 통해 환경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화려한 디자인의 우산이 축제 현장과 한탄강을 배경으로 포천시의 축제와 명소를 자연스럽게 홍보하는 효과도 있다. 조합의 노인일자리 사업단은 1960~1970년대 한국 산업화의 주역이었던 65세 이상 숙련된 재봉 노동자들로 구성돼 폐현수막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이들은 우산 외에도 에코백, 마대자루 등 다양한 제품을 제작하며 사업 영역을 확대해 자원 순환 시스템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포천이음사회적협동조합 노인일자리 새활용 사업단 팀장들이 백영현 포천시장에게 직접 새활용 우산을 기증하며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기도 했다. 백영현 시장은 “폐현수막 우산 사업은 창의적인 환경 사업이자 어르신들의 숙련된 기술을 활용한 훌륭한 노인 일자리 창출 모범 사례”라고 강조하며 깊은 공감과 지지를 표했다. 한편 포천이음사회적협동조합은 아이부터 노인까지 마을에서 행복한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마을교육공동체다. 대표사업으로는 영북공동육아나눔터, 시니어금융강사(보이스피싱 예방교육), 새활용사업단, 마을공동체 서포터즈, 할라이프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노인의 역량을 강화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추신더 좋은 세계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 206001-04-162417 () 기획 보도인터뷰홍보 광고사업제휴협찬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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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복합위기 극복 ‘세계공동체’ 실현 방법 있다”…뭘까?
무엇이 우주와 세계 만물을 창조했을까? 그것은 태초의 빛, 소리와 진동, 주파수다. 이것은 세상을 생성, 작동, 변화시키는 에너지다. 우리가 각자 지닌 에너지를 사랑의 공명, 공감으로 증폭하여 고주파, 초고주파 에너지로 결집, 투사하면 우리의 모든 꿈, 인류의 모든 희망을 창조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을 실제의 현실로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그의 근저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이에 대한 답을 제시하고 있다. <사진=세계창조재단>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우리 모두가 가슴에 품어야 할 최고의 꿈과 목표는 무엇이어야 할까? 그것은 ‘유토피아 세계공동체’의 창조다. 그렇다면 우리가 ‘유토피아 세계공동체’를 창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전 인류가 사랑으로 ‘온전한 하나’가 되어 고주파 창조 에너지를 생성하여 증폭, 집중 투사하면 된다.” ‘영성주의 시대’ 개척자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8월 18일 근저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이같이 주장하고 “나와 우리, 모든 인류가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 함께 같은 꿈을 꾸면 반드시 현실이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인류의 창대한 유토피아 꿈을 사랑의 힘으로 공동창조하는 것이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창조의 신>에서 “‘유토피아 세계공동체’를 공동창조하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의 탐욕적, 폭력적, 이기적 생각, 가치, 의식 등 기존의 모든 것을 완전히 제거, 파괴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함께 사랑으로 만든 선한 것, 아름다운 것, 즉 인류 모두가 꿈꾸는 ‘이상사회’를 함께 창조해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리 인류의 궁극적인 삶은 창조 에너지를 고도화하여 원하는 것을 성취하고 ‘더 나은 세계, 더 좋은 미래’를 지속적으로 창조해 나가는 것이다”라고 했다. 그는 “진동은 만물을 변화시키는 힘이다”라며 “자신의 진동을 창조 에너지, 고주파의 창조 에너지로 변환하면 원하는 꿈을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과 전략은 무엇일까? ◇ “소리, 진동은 우주 만물을 창조한 에너지”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근저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우주 만물은 소리, 진동의 에너지로 창조됐다”고 했다. 이는 달리 말하면 “소리, 진동이 우주 만물을 창조하는 창조 에너지다”라는 말이다. 그는 “에너지의 진동, 파동인 주파수는 창조의 힘을 높이는 ‘고주파’와 창조의 힘을 낮추는 ‘저주파’가 있다”고 했다. 그리고 “고주파 진동은 지혜, 기쁨, 감동 등을 분출하게 한고, 반면 저주파 진동은 고통, 불신, 질병, 실패 등을 가져오게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인류의 미래는 사랑의 힘으로 초강력 고주파의 창조 에너지를 생성할 수 있느냐의 여부에 달려 있다”며 “우리가 고주파 창조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존재하는 모든 것이 사랑으로 합력하여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즉 성자인 인간이 성부 하나님과 성모 우주와 3위1체로 ‘공명(共鳴)’하여 창조 에너지를 고주파, 초고주파로 증폭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장 대표는 “우리가 하나님과 우주와 ‘3위1체 공명창조’하는 것은 초강력 ‘고주파 에너지 증폭기’를 우리 몸에 장착시키는 것이다”라고 했다. 그는 “에너지 증폭기인 공명현상이 발생하는 상태에서는 강한 창조 에너지를 생성할 수 있다”며 “우리가 하나가 되어 초강력 고주파를 생성, 결집, 집중 투사하면 원하는 모든 것을 창조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우리가 창조 에너지를 ‘사랑의 공명’을 통해 증폭하고 레이저 장치로 초고주파 에너지로 변환, 투사하면 모든 것을 활력 넘치게 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사람은 물론 식물, 동물들에게도 기쁨의 파동이 강하게 전해져 건강과 풍요, 화평을 준다”며 “그러므로 모두가 뜨거운 사랑으로 공명하고 서로의 참된 기쁨과 환희를 증폭시켜 나가면 우리가 원하는 세계를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 “사랑의 빛에 의한 공명, 공감은 대변화의 힘” 장 대표는 근저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공명이 주로 물질계에서 발생한다면 인간계나 생명계, 정신계에서는 ‘사랑의 공감(共感)’에 의해 창조 에너지가 크게 증폭된다”고 했다. 공감은 자신은 물론 타인의 생각, 말글, 의견·감정 따위에 대하여 그렇다고 느끼는 것, 또는 그런 기분을 말한다. 자신의 생각이나 말글, 행위에 대해 스스로 “잘 했다” 또는 “멋지다”라고 사랑의 공감을 하면 강한 힘, 자신감이 활화산처럼 불끈 용솟음치게 된다는 것이다. 장 대표는 “타인의 생각, 말글이나 행동에 대해서도 격하게 ‘와, 최고다’ ‘정말, 대단하다’고 칭찬, 응원하면 서로 놀라운 힘이 공감창조된다”고 했다. 그는 “우리 인류가 사랑의 공명, 공감의 힘으로 고주파의 집단창조 에너지를 생성, 증폭, 집중 투사하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나아가 모두가 행복과 풍요가 넘치는 공영의 미래를 창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그러나 “반대로 부정적, 비관적 공감 의식이 확대되면 모든 것을 참혹하게 파괴할 수도 있다”며 “이처럼 공명, 공감은 창조 에너지를 생성하여 새로운 것을 창조하거나 기존의 것을 모두 파괴하기도 한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집단적 성취와 모두의 행복을 창조하려면 모든 진동을 사랑의 공명, 사랑의 공감을 통해 인류적 차원으로 주파수를 높여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고주파 사람들은 강력한 사랑의 공명, 공감으로 더 큰 창조 에너지를 생성한다”며 “우리 인류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려면 매일 고주파 에너지를 집단적으로 공동 발산해야 한다”고 했다. 고주파 에너지로 모두의 지혜와 총기를 높이고 기쁨과 활력이 넘쳐나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 모든 꿈을 이루게 하는 고주파 창조 에너지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근저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고주파 창조 에너지는 나 자신뿐만이 아니라 내가 소속한 가족, 직장, 단체, 사회, 국가 나아가 인류와 우주 전체까지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오게 한다”고 했다. 그는 “한 개인이 고주파로 기쁜 일이 생기게 하면 모두 웃게 되어 높은 기운, 즉 사회적 고주파가 발생한다”며 “반대로 한 개인이 나쁜 일을 만들면 사회가 위축되어 낮은 기운, 즉 사회적 저주파가 형성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조직이나 단체, 국가는 구성원들의 집단 고주파 생성에 따라 그 미래가 좌우된다”며 “우리는 사랑의 공감, 사랑의 공명으로 주파수를 증폭하여 고주파 창조자들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고주파를 생성하는 사람들은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강한 저항정신을 갖고 있으며 시대 모순과 사회적 악에 공동 대항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창조적 질문을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고주파 사람들은 열정, 몰입과의 조화를 이루고 더 나은 세계 창조에 헌신한다”며 “그들은 자신의 가치를 더 높이며 더 큰 사랑을 베풀어 자신의 행복은 물론 모두의 행복을 창조한다”고 했다. 그는 “고주파 사람들은 모든 상황에서 늘 겸손하고 겸허한 배움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고자 하며, 나아가 사회문제와 인류문제에 큰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헌신, 봉사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사랑은 우주창조의 시원인 ‘빛’이다. 사랑의 빛은 초고주파 창조 에너지다”며 “사랑의 빛은 우주를 생성, 작동하는 영적 창조 에너지다”라고 했다. 그는 “우리는 사랑의 빛을 발산하는 ‘발광체’가 되어 매일 작은 공명, 공감을 크게 증폭하여 나의 꿈, 모두의 꿈을 위해 나아가야 한다”며 “이것이 초고주파의 세계, 초월적인 선한 영성주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이다”라고 했다. ◇ 앞으로 과제 “시대를 이끌 영성주의 리더 필요”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근저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지금 우리에게 절박한 사람들은 소위 환난과 재앙에서 세상을 구할 방주를 창조할 영성주의 고주파 인물들이다”며 “이를 위해서는 내가 먼저 창조하는 신인간인 호모 크리에이터로서 진정한 창조자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시대적 구원 역할을 창조하는 사람들이 바로 영성주의 시대를 개척하는 고주파의 영적 지도자들이다”며 “우리 모두는 영성주의 시대를 창조하고 선도하는 고주파의 영적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모든 것이 나 자신의 혁명적 ‘자기창조’에서 시작됨을 통절히 깨달아야 한다”며 “우리 모두는 자기창조를 통해 원대한 꿈과 이상을 현실로 만드는 1인 혁명 창조자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그는 “나 자신이 행복하고 더 좋은 세계를 창조하려면 자기혁명, 자기창조를 결행하고, 세상의 변화를 주도해 나가야 한다”고 했다. “나 자신으로 하여금 더 큰 사랑과 평화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는 것이 인생의 진정한 성공이다”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나는 위대한 세계를 가슴에 품은 자발적 창조자다! 이것이 나의 ‘참나’이고 ‘영적 권능’이다”라며 “얼마나 가슴 뛰는 나의 참모습인가”라고 반문했다. 그는 “나의 미래, 우리 인류의 미래는 ‘영적 창조자’인 나와 그 계승자들에게 달려 있다”며 “미래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창조하는 것이다”라고 했다. 그렇다면 이제 나는 나 자신과 인류의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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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들이 꿈꾸는 ‘천국’에서 풍족 생활을 하면 어떻게 될까?”
- 미국의 동물행동학자 존 칼훈(John B. Calhoun)은 쥐를 대상으로 유토피아 실험을 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는 매우 충격적이었다. 모든 쥐들이 낙원과 같은 천국에서 ‘공멸’했다. 어떻게 이같은 일이 일어났을까? <사진=존 칼훈>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많은 사람들은 ‘천국(天國)’에서 살기를 소망한다. 그러나 천국이 실제로 있을까? 그리고 천국에서 살면 정말 완전한 행복을 누릴 수 있을까? 이에 대해 한 실험에서 “천국은 지옥보다 못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매우 충격적인 결과가 아닐 수 없다. 유토피아는 모두가 꿈꾸는 젖과 꿀이 흐르는 가장 이상적인 세계다. 인간에게 이러한 유토피아에 살게 하면 어떻게 될까? 과연 인간은 그곳에서 행복할 수 있을까? 이같은 문제에 궁금증을 가진 미국의 동물행동학자 존 칼훈(John B. Calhoun)은 1958년부터 1968년까지 쥐를 대상으로 실험을 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책은 ‘칼훈의 랫 시티(Rat City)’라는 이름으로 한국에서 지난 9월 29일 출간되었다. 그는 “만약 생존 욕구를 위한 모든 문제가 해결된 세상이라면, 생명은 정말로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칼룬은 이 한 가지 질문에 답을 구하기 위해 쥐들을 위한 ‘완벽한 낙원’을 만들었다. 그는 이 실험을 ‘유니버스(Universe) 25‘라고 이름을 붙였다. ◇ 쥐들의 천국 창조: “완벽한 세계 제공” 칼훈은 처음 4쌍 8마리의 쥐들을 투입하여 최대 3800마리가 필요로 하는 충분한 공간을 만들었다, 쥐들이 갖고 싶어 하는, 하고 싶어 하는 모든 것을 완벽히 갖추었다. 쥐들이 먹고 싶을 때 언제든지 먹을 수 있는 무한한 먹이, 쥐들이 좋아하는 아주 깨끗하게 정제된 물을 주었다. 더구나, 춥지도 덮지도 않은 완벽한 온도, 질병을 일으킬 수 모든 요소 제거, 생명과 목숨을 위협하는 천적도 없앴다.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쥐들의 꿈‘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을 마음대로 갖게 했다. 소위 쥐들이 꿈꾸는 완벽한 천국을 창조해 제공했다. 칼훈은 이곳을 ‘쥐들의 천국(마우스 파라다이스: Mouse Paradise)’라고 명명했다. ‘유니버스 25’의 실험은 크게 3단계 현상이 나타났다. 제1단계는 환경 적응이었다. 쥐들은 주위 환경에 적응하며 번식을 시작했다. 제2단계는 폭발적 성장이 나타났다. 쥐의 개체수가 620마리까지 급증했다. 제3단계는 침체와 붕괴가 나타났다. 출산율이 급감하고 기괴한 현상들이 발생했다. 최종적인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 충격적이게도 “모든 쥐들은 완벽한 세상에서 미쳐버렸다.” 실험 초기 쥐들은 번성했고, 쥐들의 수는 빠르게 늘어났다. 그런데 600일째 되는 날, 모든 것이 변하기 시작했다. 쥐의 수가 약 2200마리에 도달하자, 공동체의 질서가 무너지기 시작했다. ◇ 쥐들의 최후 모습: “공동체 완전 붕괴” 풍부한 먹이가 있음에도 쥐들은 좁은 곳에 몰려가 싸우기 시작했다. 강한 수컷들이 넓은 공간과 많은 암컷을 독차지하기 위해 폭력을 행사하며 부유층이 되었다. 힘이 약한 암컷들은 빈곤층으로 전락하여 새끼를 공격하거나 양육을 포기했다. 일부 수컷들은 완전히 사회에서 은둔했다. 이들은 싸우지도, 짝짓기도, 돌보기도 하지 않았다. 그저 먹고, 자고, 털을 정리하며 하루를 보냈다. 경쟁에서 밀려 고립된 쥐들은 겉으로는 깨끗하고 완벽했지만, 그 안에는 의미도, 욕망도, 목적도 없었다. 이들은 사회적 상호작용을 거부하고 자신을 꾸미는 일에만 치중했다. 칼훈은 이들을 “아름다운 존재들(The Beautiful Ones)”이라 불렀다. 이들의 등장은 사회붕괴의 시작을 알리는 것이다. 고립된 쥐들은 출산율 감소와 개체 수가 줄어드는 상황에서도 소통이나 갈등, 번식에 관심을 두지 않았다. 이들은 최대 3800마리까지 함께 살 수 있었는데도 2200마리에서 정점을 찍고 먹이활동과 자기를 가꾸는 일에만 몰두하다가 결국 모든 쥐가 멸종하게 되었다. 칼훈은 이를 ‘행동적 침몰(Behavioral Sink)’이라고 했다.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모든 쥐들이 죽어 실험도 종료되었다. 출산율의 급락, 새끼 생존율 0%, 성행동 붕괴, 폭력과 서로 잡아먹기 등이 발생했다. 그리고 쥐들 사이에 이상 행동이 나타났다. 쥐들 사이에서 힘이 강한 수컷들은 방 하나를 독차지하고, 암컷들을 차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싸움을 벌였다. 경쟁이 심화하면서 빈부격차가 더 커졌다. 결국 쥐들은 더 이상 번식하지 않았고, 먹이도 물도 남아있었지만 모두 멸종했다. 칼훈은 이 실험을 25번이나 반복했다. 결과는 단 한 번도 달라지지 않았다. 실험의 결과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낙원의 쥐들은 결코 굶어 죽지 않았다. 그들은 생존의 의미를 잃자 죽었다. 이 실험이 전하는 메시지는 명확하다. “모든 것이 완벽한 세상에서도, 삶의 목적을 잃은 존재는 결국 스스로 붕괴한다.” 인간도 다른 동물도 예외가 되지 않을 것이다. ◇ 인류 미래의 시사: “꿈이 없으면 공멸” 칼훈은 이 실험의 결과를 토대로 1970년대 머지않은 미래에 인구감소와 사회붕괴 현상이 일어날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그러나 당시에는 인구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현실성이 없다”는 비판을 받았다. 그러나 50여년이 흐른 2025년 11월 현재 칼훈의 경고가 현실화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합계 출산율은 0.72명으로 세계 최저 수준이다. 경제적으로 과거 어느 때보다 풍요로워졌는데 출산율은 크게 개선되지 않고 있다. 더 놀라운 것은 저출산은 세계적 현상이 되고 있다. 유럽과 일본은 물론 이민자로 버티고 있는 미국, 심지어 인구 강국인 중국까지 인구가 감소되고 있다. 칼훈의 실험실의 쥐들처럼 현대인들도 물질적 풍요 속에서 ‘번식 의지’를 잃어가고 있다. 전문가들은 한국의 저출산 원인을 과도한 경쟁의 스트레스, 육아비용 부담, 일-가정 양립의 어려움, 주거비 문제 등으로 분석한다. 칼훈의 실험이 주는 핵심 메시지는 무엇일까?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삶의 확실한 ‘인생 목적’을 갖는 것이다. 우리는 뜨거운 삶의 목적이 있을 때 모든 역경을 극복하고 행복을 창조한다. 행복은 모든 것이 갖추어진 천국에 있는 것이 아니다. 고통과 고난, 부족, 결핍이 있을 때, 나 자신과 공동체의 더 나은 삶, 더 행복한 삶에 대한 뜨거운 목표가 있을 때, 그것이 천국을 지향한다. 천국은 꿈이 있는 곳이고, 없으면 지옥이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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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들이 꿈꾸는 ‘천국’에서 풍족 생활을 하면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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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대한민국, “순환건설자재 개발 ‘플라스틱 오염’ 종식한다”
- 한국저영향개발협회는 회원사인 웨스텍글로벌의 순환건설자재 ‘에코C큐브’가 CES 2026에서 ‘CES 혁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한국저영향개발협회 최경영 회장(왼쪽)과 웨스텍글로벌 최아연 대표가 지난 4월 미국에서 열린 에디슨 어워드 2025 수상식에서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한국저영향개발협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한국저영향개발협회(회장 최경영)는 회원사인 웨스텍글로벌(대표 최아연)의 순환건설자재 ‘에코C큐브(Eco-C CUBE)’가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에서 ‘CES 혁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1월 7일 밝혔다. 공식 수상 발표는 내년 1월 6일~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 개최를 앞두고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수상은 지난 4월 미국에서 열린 에디슨 어워드 2025에서 수상한 데 이어 기술 혁신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성과다. 특히 플라스틱 재활용 기술이 지속가능성과 에너지 전환 분야에서 CES의 인정을 받은 것은 한국 기술로서는 최초로, 전자·배터리 중심의 기존 부문을 넘어선 의미 있는 성과다. 지금까지 플라스틱의 재활용률은 매우 낮았으며, 대부분 소각·매립 또는 유실되는 방식으로 처리돼 생태계와 인류 건강에 심각한 부담을 줘왔다. 그러나 에코C큐브는 이러한 구조적 한계를 근본적으로 전환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에코C큐브’는 분리·세척 과정 없이 혼합 플라스틱을 직접 성형해 제작한 저탄소 순환건설자재다. ‘에코C큐브’는 기존 화학적 재활용 공정 대비 에너지 사용과 탄소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기술로, 제품 1톤당 최대 2.99톤의 이산화탄소 저감 효과를 보이며, 기존 콘크리트 대비 인장강도 6~10배 향상, 우수한 내진성·내구성을 실현했다. 조립식 블록 구조로 시공이 빠르고 경제성까지 높아 ESG 건설·탄소감축사업·국제 ODA 프로젝트 등 다양한 지속가능 인프라 분야에 적용이 가능하다. 이러한 혁신적 기술은 다수의 국가들로부터 주목받으며 글로벌 차원의 협력과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웨스텍글로벌 최아연 대표는 “에코C큐브는 우리가 버려온 플라스틱을 다시 지구를 지탱하는 구조로 되살리는 기술”이라며 “이번 CES 혁신상은 한국의 순환건설 기술이 세계 시장에서 친환경 혁신의 새로운 기준으로 인정받았다는 뜻깊은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기술을 통해 ‘폐플라스틱 없는 사회’로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한국저영향개발협회 최경영 회장은 “대한민국에서 탄생한 이 기술은 태평양과 인도양, 대서양에 떠 있는 플라스틱 섬과 개발도상국의 플라스틱 매립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안”이라며 “협회는 이번 CES 수상을 계기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배출권 창출이 가능한 글로벌 확산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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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대한민국, “순환건설자재 개발 ‘플라스틱 오염’ 종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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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도심에 나무를 심어 생태의 꿈 키우자” 숲 18곳 조성
- ‘숨; 편한 포레스트’ 사업 관계자들이 경기 안성초등학교 학교숲 완공식에 참여한 수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백재욱 환경재단 부장, 김주석 경기 안성초등학교 교장, 김민아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팀장. <사진=환경재단>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학교와 도심에 나무를 심어 미세먼지를 줄이고 생태의 꿈을 키우는 녹색미래의 숲을 조성한다.”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롯데홈쇼핑(대표이사 김재겸)과 함께 10월 22일 경기도 안성초등학교에서 ‘숨; 편한 포레스트 18호숲’ 완공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0월 27일 밝혔다. ‘숨; 편한 포레스트’는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중립 실현, 생태환경 회복을 목표로 환경부·환경재단·롯데홈쇼핑이 2021년부터 공동으로 추진해 온 도심 속 녹지공간 조성 사업이다. 지난 2021년부터 5년간 이어온 ‘숨; 편한 포레스트’ 사업은 이날 완공식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완공식에는 백재욱 환경재단 부장, 김민아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팀장, 김주석 안성초등학교 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재학생들의 리코더 축하 공연도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숨; 편한 포레스트’ 사업은 지난 5년간 전국 도심과 학교 18곳에 미세먼지 저감 수종 3만3000여 그루를 심어 약 3095평(1만230㎡) 규모의 녹지공간을 확보했다. 학교와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녹색 인프라 확산에 힘쓴 결과, 연간 약 32톤의 이산화탄소 흡수 효과가 기대된다. 올해 마지막으로 조성된 18호 학교숲은 안성초등학교 운동장 한켠의 공터를 활용해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하고 배우는 생태교육 공간으로 새롭게 꾸며졌다. 약 400㎡ 면적에 소나무·계수나무 등 교목 21그루와 남천·황금조팝 등 관목 1445그루, 초화류를 포함한 총 2316그루가 심어졌다. 환경재단과 롯데홈쇼핑은 올해 서울정민학교(13호), 지품초·중(14호), 청송여자중·고(15호), 인천 백석초(16호), 서울 청원초(17호), 경기 안성초(18호) 등 6개 학교에 숲을 조성했다. 이를 포함해 지난 5년간 총 18곳(학교숲 12곳, 도심숲 6곳)에 녹색 공간을 완성하며 ‘숨; 편한 포레스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환경재단은 “지난 5년간의 ‘숨; 편한 포레스트’ 사업은 미세먼지 저감과 생태 회복이라는 환경적 가치뿐 아니라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경험하는 교육의 장을 넓혀온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녹색 인프라 확산을 통해 지역사회와 미래세대가 함께 숨 쉬는 도시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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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도심에 나무를 심어 생태의 꿈 키우자” 숲 18곳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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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 존재의 비밀… “장미꽃이 그토록 아름다운 이유가 뭘까?”
- 관악산은 아름답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수많은 식물과 동물, 돌, 흙 등이 아름다운 조화의 미를 창조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아름다운 세계를 창조하려면 독선, 독점을 버려야 한다. 그리고 다름과 차이를 인정하고 서로 존경하고 배려해야 한다. <사진=세계창조재단> [세계창조재단=장화평 기자] “장미꽃이 그토록 아름다운 이유가 뭘까? 그것은 상호 공존으로 빚어낸 창조물이기 때문이다. 장미꽃을 구성하고 있는 모든 요소, 즉 꽃잎, 꽃 수술, 꽃받침은 물론 잎과 줄기 등이 하나가 되어 조화의 미를 이루고 있다. 모든 것이 하나가 되어 공존해야 찬란한 세계를 창조할 수 있다.” 세계창조재단(대표 장영권)은 2025년 10월 11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 길’ 제177차 순례를 하고 ‘공존창조’를 핵심어로 한 창조 메시지를 발표했다. 장영권 대표는 창조 메시지를 통해 “창조는 아름다운 공존의 구현이다”며 “우주는 묵시의 언어로 ‘모든 것은 사랑으로 합력해야 존재할 수 있다’는 공존창조의 법칙을 설파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세계창조재단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세계지도자연합을 비롯하여 세계시민연합, 세계창조대학, 녹색미래연대, 국가미래전략원 등이 함께했다. 세계창조재단은 그동안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통해 관악산 곳곳에 존재하는 식물과 동물, 돌과 흙 등으로부터 창조의 비밀, 원리와 지혜, 방법 등을 깊이 있게 통찰하고 창조 메시지를 발표해 왔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이날 “나무, 숲, 산, 다람쥐 등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아름다운 공존의 창조물이다”며 “우리 자신도 수많은 원자, 분자, 그리고 세포들이 하나로 공존하며 지구에서 가장 존귀한 ‘나’라는 존재를 창조하고 생명을 유지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나는 공존창조 원리를 통해 어떠한 세계를 창조해야 할까? ◆ “독점, 독선적 사고는 공동체 파괴 독극물”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이날 발표한 창조 메시지에서 “서울시민들이 아끼고 사랑하는 관악산은 아주 오랜 기간 수많은 나무와 돌, 그리고, 흙 등을 모아 스스로가 아름다운 산을 창조했다”며 “관악산에 만약 나무가 없거나 돌, 흙이 없다면 절대 산으로 존재할 수 없다. 산이 창조되기 위해서는 수많은 구성요소들이 서로 공존해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주창조의 역사는 공존의 역사다. 물은 수소와 산소가 공존해야 창조된다. 수소와 산소가 공존하지 않으면 물은 존재할 수 없다”는 우주 만물의 공존창조론을 제시했다. 그는 “우리 인간 생명체도 수소와 산소, 탄소, 질소 등 21가지의 원자들의 결합으로 창조된 존재다”라며 “만약 특정 요소 몇 가지만 존재한다면 인간은 절대 이 우주에 출현하지 못했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공존창조는 다양성, 포용성, 혁신성이 있어야 더 풍부한 세계창조를 구현할 수 있다”며 “다른 것을 인정하지 않는 독선과 독점은 창조의 최대적이다”라고 했다. 그는 “개인이나 기업, 공동체가 평화롭고 더 번영하려면 독점적, 독선적 사고를 극복해야 한다”며 “나만 옳다는 독선적 사고는 자신과 공동체를 파괴하는 아주 위험한 독극물이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이어 “아름다운 세상이 되려면 모두가 사랑으로 포용하고 다름과 차이를 통해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있어야 한다”며 “빛은 어둠이 있어야 아름답고, 고통과 고난 끝에 성공해야 그 열매가 더 달콤하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더 아름다운 세계를 창조하려면 무지개처럼 모두가 하나되어 균형과 조화를 이루게 해야 한다”고 했다. ◆ ‘사랑의 공존이 없으면 만물은 소멸”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소위 ‘영성주의 시대’ 개막을 주창하고 있다. 장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세계창조재단은 매주 토요일 때에 따라 일요일 오후 관악산 입구에 집결하여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하고 있다. 다음 행사는 10월 18일 오후 제178차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석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사전에 연락을 주고 동행하면 된다. 특별히 장영권 대표의 역저 <창조의 신>(가격 21만원)을 구입하면 우대한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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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폐현수막 ‘새활용’ 우산 “1석2조 인기 펴졌다”
- 포천시의 폐현수막 새활용 사업이 인기다. 갑자기 내린 비로 우산을 준비하지 못한 관광객들이 폐현수막 우산을 쓰고 한탄강 가든페스타를 즐기고 있다. <사진=포천이음사회적협동조합>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경기도 포천시가 버려지는 폐현수막을 새활용해 만든 우산이 환경 보호와 일자리 창출 효과로 주민들로부터 인기를 받고 있다. 폐현수막은 자연 분해가 어려워 소각 시 다이옥신 같은 유해 물질과 온실가스를 배출해 환경에 악영향을 미친다.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10월 10일 이러한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폐현수막을 수거하여 세척하고, 디자인해 내구성이 뛰어난 친환경 우산으로 탈바꿈시켰다고 밝혔다. 포천이음사회적협동조합(대표 정미정)은 포천시의 폐현수막 새활용 사업을 제안 받아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폐현수막을 새활용 프로젝트인 ‘새활용(업사이클링) 우산’은 폐기물 감축을 통해 환경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화려한 디자인의 우산이 축제 현장과 한탄강을 배경으로 포천시의 축제와 명소를 자연스럽게 홍보하는 효과도 있다. 조합의 노인일자리 사업단은 1960~1970년대 한국 산업화의 주역이었던 65세 이상 숙련된 재봉 노동자들로 구성돼 폐현수막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이들은 우산 외에도 에코백, 마대자루 등 다양한 제품을 제작하며 사업 영역을 확대해 자원 순환 시스템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포천이음사회적협동조합 노인일자리 새활용 사업단 팀장들이 백영현 포천시장에게 직접 새활용 우산을 기증하며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기도 했다. 백영현 시장은 “폐현수막 우산 사업은 창의적인 환경 사업이자 어르신들의 숙련된 기술을 활용한 훌륭한 노인 일자리 창출 모범 사례”라고 강조하며 깊은 공감과 지지를 표했다. 한편 포천이음사회적협동조합은 아이부터 노인까지 마을에서 행복한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마을교육공동체다. 대표사업으로는 영북공동육아나눔터, 시니어금융강사(보이스피싱 예방교육), 새활용사업단, 마을공동체 서포터즈, 할라이프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노인의 역량을 강화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추신더 좋은 세계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 206001-04-162417 () 기획 보도인터뷰홍보 광고사업제휴협찬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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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폐현수막 ‘새활용’ 우산 “1석2조 인기 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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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복합위기 극복 ‘세계공동체’ 실현 방법 있다”…뭘까?
- 무엇이 우주와 세계 만물을 창조했을까? 그것은 태초의 빛, 소리와 진동, 주파수다. 이것은 세상을 생성, 작동, 변화시키는 에너지다. 우리가 각자 지닌 에너지를 사랑의 공명, 공감으로 증폭하여 고주파, 초고주파 에너지로 결집, 투사하면 우리의 모든 꿈, 인류의 모든 희망을 창조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을 실제의 현실로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그의 근저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이에 대한 답을 제시하고 있다. <사진=세계창조재단>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우리 모두가 가슴에 품어야 할 최고의 꿈과 목표는 무엇이어야 할까? 그것은 ‘유토피아 세계공동체’의 창조다. 그렇다면 우리가 ‘유토피아 세계공동체’를 창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전 인류가 사랑으로 ‘온전한 하나’가 되어 고주파 창조 에너지를 생성하여 증폭, 집중 투사하면 된다.” ‘영성주의 시대’ 개척자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8월 18일 근저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이같이 주장하고 “나와 우리, 모든 인류가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 함께 같은 꿈을 꾸면 반드시 현실이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인류의 창대한 유토피아 꿈을 사랑의 힘으로 공동창조하는 것이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창조의 신>에서 “‘유토피아 세계공동체’를 공동창조하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의 탐욕적, 폭력적, 이기적 생각, 가치, 의식 등 기존의 모든 것을 완전히 제거, 파괴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함께 사랑으로 만든 선한 것, 아름다운 것, 즉 인류 모두가 꿈꾸는 ‘이상사회’를 함께 창조해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리 인류의 궁극적인 삶은 창조 에너지를 고도화하여 원하는 것을 성취하고 ‘더 나은 세계, 더 좋은 미래’를 지속적으로 창조해 나가는 것이다”라고 했다. 그는 “진동은 만물을 변화시키는 힘이다”라며 “자신의 진동을 창조 에너지, 고주파의 창조 에너지로 변환하면 원하는 꿈을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과 전략은 무엇일까? ◇ “소리, 진동은 우주 만물을 창조한 에너지”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근저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우주 만물은 소리, 진동의 에너지로 창조됐다”고 했다. 이는 달리 말하면 “소리, 진동이 우주 만물을 창조하는 창조 에너지다”라는 말이다. 그는 “에너지의 진동, 파동인 주파수는 창조의 힘을 높이는 ‘고주파’와 창조의 힘을 낮추는 ‘저주파’가 있다”고 했다. 그리고 “고주파 진동은 지혜, 기쁨, 감동 등을 분출하게 한고, 반면 저주파 진동은 고통, 불신, 질병, 실패 등을 가져오게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인류의 미래는 사랑의 힘으로 초강력 고주파의 창조 에너지를 생성할 수 있느냐의 여부에 달려 있다”며 “우리가 고주파 창조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존재하는 모든 것이 사랑으로 합력하여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즉 성자인 인간이 성부 하나님과 성모 우주와 3위1체로 ‘공명(共鳴)’하여 창조 에너지를 고주파, 초고주파로 증폭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장 대표는 “우리가 하나님과 우주와 ‘3위1체 공명창조’하는 것은 초강력 ‘고주파 에너지 증폭기’를 우리 몸에 장착시키는 것이다”라고 했다. 그는 “에너지 증폭기인 공명현상이 발생하는 상태에서는 강한 창조 에너지를 생성할 수 있다”며 “우리가 하나가 되어 초강력 고주파를 생성, 결집, 집중 투사하면 원하는 모든 것을 창조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우리가 창조 에너지를 ‘사랑의 공명’을 통해 증폭하고 레이저 장치로 초고주파 에너지로 변환, 투사하면 모든 것을 활력 넘치게 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사람은 물론 식물, 동물들에게도 기쁨의 파동이 강하게 전해져 건강과 풍요, 화평을 준다”며 “그러므로 모두가 뜨거운 사랑으로 공명하고 서로의 참된 기쁨과 환희를 증폭시켜 나가면 우리가 원하는 세계를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 “사랑의 빛에 의한 공명, 공감은 대변화의 힘” 장 대표는 근저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공명이 주로 물질계에서 발생한다면 인간계나 생명계, 정신계에서는 ‘사랑의 공감(共感)’에 의해 창조 에너지가 크게 증폭된다”고 했다. 공감은 자신은 물론 타인의 생각, 말글, 의견·감정 따위에 대하여 그렇다고 느끼는 것, 또는 그런 기분을 말한다. 자신의 생각이나 말글, 행위에 대해 스스로 “잘 했다” 또는 “멋지다”라고 사랑의 공감을 하면 강한 힘, 자신감이 활화산처럼 불끈 용솟음치게 된다는 것이다. 장 대표는 “타인의 생각, 말글이나 행동에 대해서도 격하게 ‘와, 최고다’ ‘정말, 대단하다’고 칭찬, 응원하면 서로 놀라운 힘이 공감창조된다”고 했다. 그는 “우리 인류가 사랑의 공명, 공감의 힘으로 고주파의 집단창조 에너지를 생성, 증폭, 집중 투사하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나아가 모두가 행복과 풍요가 넘치는 공영의 미래를 창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그러나 “반대로 부정적, 비관적 공감 의식이 확대되면 모든 것을 참혹하게 파괴할 수도 있다”며 “이처럼 공명, 공감은 창조 에너지를 생성하여 새로운 것을 창조하거나 기존의 것을 모두 파괴하기도 한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집단적 성취와 모두의 행복을 창조하려면 모든 진동을 사랑의 공명, 사랑의 공감을 통해 인류적 차원으로 주파수를 높여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고주파 사람들은 강력한 사랑의 공명, 공감으로 더 큰 창조 에너지를 생성한다”며 “우리 인류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려면 매일 고주파 에너지를 집단적으로 공동 발산해야 한다”고 했다. 고주파 에너지로 모두의 지혜와 총기를 높이고 기쁨과 활력이 넘쳐나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 모든 꿈을 이루게 하는 고주파 창조 에너지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근저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고주파 창조 에너지는 나 자신뿐만이 아니라 내가 소속한 가족, 직장, 단체, 사회, 국가 나아가 인류와 우주 전체까지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오게 한다”고 했다. 그는 “한 개인이 고주파로 기쁜 일이 생기게 하면 모두 웃게 되어 높은 기운, 즉 사회적 고주파가 발생한다”며 “반대로 한 개인이 나쁜 일을 만들면 사회가 위축되어 낮은 기운, 즉 사회적 저주파가 형성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조직이나 단체, 국가는 구성원들의 집단 고주파 생성에 따라 그 미래가 좌우된다”며 “우리는 사랑의 공감, 사랑의 공명으로 주파수를 증폭하여 고주파 창조자들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고주파를 생성하는 사람들은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강한 저항정신을 갖고 있으며 시대 모순과 사회적 악에 공동 대항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창조적 질문을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고주파 사람들은 열정, 몰입과의 조화를 이루고 더 나은 세계 창조에 헌신한다”며 “그들은 자신의 가치를 더 높이며 더 큰 사랑을 베풀어 자신의 행복은 물론 모두의 행복을 창조한다”고 했다. 그는 “고주파 사람들은 모든 상황에서 늘 겸손하고 겸허한 배움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고자 하며, 나아가 사회문제와 인류문제에 큰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헌신, 봉사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사랑은 우주창조의 시원인 ‘빛’이다. 사랑의 빛은 초고주파 창조 에너지다”며 “사랑의 빛은 우주를 생성, 작동하는 영적 창조 에너지다”라고 했다. 그는 “우리는 사랑의 빛을 발산하는 ‘발광체’가 되어 매일 작은 공명, 공감을 크게 증폭하여 나의 꿈, 모두의 꿈을 위해 나아가야 한다”며 “이것이 초고주파의 세계, 초월적인 선한 영성주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이다”라고 했다. ◇ 앞으로 과제 “시대를 이끌 영성주의 리더 필요”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근저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지금 우리에게 절박한 사람들은 소위 환난과 재앙에서 세상을 구할 방주를 창조할 영성주의 고주파 인물들이다”며 “이를 위해서는 내가 먼저 창조하는 신인간인 호모 크리에이터로서 진정한 창조자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시대적 구원 역할을 창조하는 사람들이 바로 영성주의 시대를 개척하는 고주파의 영적 지도자들이다”며 “우리 모두는 영성주의 시대를 창조하고 선도하는 고주파의 영적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모든 것이 나 자신의 혁명적 ‘자기창조’에서 시작됨을 통절히 깨달아야 한다”며 “우리 모두는 자기창조를 통해 원대한 꿈과 이상을 현실로 만드는 1인 혁명 창조자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그는 “나 자신이 행복하고 더 좋은 세계를 창조하려면 자기혁명, 자기창조를 결행하고, 세상의 변화를 주도해 나가야 한다”고 했다. “나 자신으로 하여금 더 큰 사랑과 평화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는 것이 인생의 진정한 성공이다”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나는 위대한 세계를 가슴에 품은 자발적 창조자다! 이것이 나의 ‘참나’이고 ‘영적 권능’이다”라며 “얼마나 가슴 뛰는 나의 참모습인가”라고 반문했다. 그는 “나의 미래, 우리 인류의 미래는 ‘영적 창조자’인 나와 그 계승자들에게 달려 있다”며 “미래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창조하는 것이다”라고 했다. 그렇다면 이제 나는 나 자신과 인류의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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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복합위기 극복 ‘세계공동체’ 실현 방법 있다”…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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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들이 꿈꾸는 ‘천국’에서 풍족 생활을 하면 어떻게 될까?”
- 미국의 동물행동학자 존 칼훈(John B. Calhoun)은 쥐를 대상으로 유토피아 실험을 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는 매우 충격적이었다. 모든 쥐들이 낙원과 같은 천국에서 ‘공멸’했다. 어떻게 이같은 일이 일어났을까? <사진=존 칼훈>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많은 사람들은 ‘천국(天國)’에서 살기를 소망한다. 그러나 천국이 실제로 있을까? 그리고 천국에서 살면 정말 완전한 행복을 누릴 수 있을까? 이에 대해 한 실험에서 “천국은 지옥보다 못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매우 충격적인 결과가 아닐 수 없다. 유토피아는 모두가 꿈꾸는 젖과 꿀이 흐르는 가장 이상적인 세계다. 인간에게 이러한 유토피아에 살게 하면 어떻게 될까? 과연 인간은 그곳에서 행복할 수 있을까? 이같은 문제에 궁금증을 가진 미국의 동물행동학자 존 칼훈(John B. Calhoun)은 1958년부터 1968년까지 쥐를 대상으로 실험을 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책은 ‘칼훈의 랫 시티(Rat City)’라는 이름으로 한국에서 지난 9월 29일 출간되었다. 그는 “만약 생존 욕구를 위한 모든 문제가 해결된 세상이라면, 생명은 정말로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칼룬은 이 한 가지 질문에 답을 구하기 위해 쥐들을 위한 ‘완벽한 낙원’을 만들었다. 그는 이 실험을 ‘유니버스(Universe) 25‘라고 이름을 붙였다. ◇ 쥐들의 천국 창조: “완벽한 세계 제공” 칼훈은 처음 4쌍 8마리의 쥐들을 투입하여 최대 3800마리가 필요로 하는 충분한 공간을 만들었다, 쥐들이 갖고 싶어 하는, 하고 싶어 하는 모든 것을 완벽히 갖추었다. 쥐들이 먹고 싶을 때 언제든지 먹을 수 있는 무한한 먹이, 쥐들이 좋아하는 아주 깨끗하게 정제된 물을 주었다. 더구나, 춥지도 덮지도 않은 완벽한 온도, 질병을 일으킬 수 모든 요소 제거, 생명과 목숨을 위협하는 천적도 없앴다.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쥐들의 꿈‘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을 마음대로 갖게 했다. 소위 쥐들이 꿈꾸는 완벽한 천국을 창조해 제공했다. 칼훈은 이곳을 ‘쥐들의 천국(마우스 파라다이스: Mouse Paradise)’라고 명명했다. ‘유니버스 25’의 실험은 크게 3단계 현상이 나타났다. 제1단계는 환경 적응이었다. 쥐들은 주위 환경에 적응하며 번식을 시작했다. 제2단계는 폭발적 성장이 나타났다. 쥐의 개체수가 620마리까지 급증했다. 제3단계는 침체와 붕괴가 나타났다. 출산율이 급감하고 기괴한 현상들이 발생했다. 최종적인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 충격적이게도 “모든 쥐들은 완벽한 세상에서 미쳐버렸다.” 실험 초기 쥐들은 번성했고, 쥐들의 수는 빠르게 늘어났다. 그런데 600일째 되는 날, 모든 것이 변하기 시작했다. 쥐의 수가 약 2200마리에 도달하자, 공동체의 질서가 무너지기 시작했다. ◇ 쥐들의 최후 모습: “공동체 완전 붕괴” 풍부한 먹이가 있음에도 쥐들은 좁은 곳에 몰려가 싸우기 시작했다. 강한 수컷들이 넓은 공간과 많은 암컷을 독차지하기 위해 폭력을 행사하며 부유층이 되었다. 힘이 약한 암컷들은 빈곤층으로 전락하여 새끼를 공격하거나 양육을 포기했다. 일부 수컷들은 완전히 사회에서 은둔했다. 이들은 싸우지도, 짝짓기도, 돌보기도 하지 않았다. 그저 먹고, 자고, 털을 정리하며 하루를 보냈다. 경쟁에서 밀려 고립된 쥐들은 겉으로는 깨끗하고 완벽했지만, 그 안에는 의미도, 욕망도, 목적도 없었다. 이들은 사회적 상호작용을 거부하고 자신을 꾸미는 일에만 치중했다. 칼훈은 이들을 “아름다운 존재들(The Beautiful Ones)”이라 불렀다. 이들의 등장은 사회붕괴의 시작을 알리는 것이다. 고립된 쥐들은 출산율 감소와 개체 수가 줄어드는 상황에서도 소통이나 갈등, 번식에 관심을 두지 않았다. 이들은 최대 3800마리까지 함께 살 수 있었는데도 2200마리에서 정점을 찍고 먹이활동과 자기를 가꾸는 일에만 몰두하다가 결국 모든 쥐가 멸종하게 되었다. 칼훈은 이를 ‘행동적 침몰(Behavioral Sink)’이라고 했다.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모든 쥐들이 죽어 실험도 종료되었다. 출산율의 급락, 새끼 생존율 0%, 성행동 붕괴, 폭력과 서로 잡아먹기 등이 발생했다. 그리고 쥐들 사이에 이상 행동이 나타났다. 쥐들 사이에서 힘이 강한 수컷들은 방 하나를 독차지하고, 암컷들을 차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싸움을 벌였다. 경쟁이 심화하면서 빈부격차가 더 커졌다. 결국 쥐들은 더 이상 번식하지 않았고, 먹이도 물도 남아있었지만 모두 멸종했다. 칼훈은 이 실험을 25번이나 반복했다. 결과는 단 한 번도 달라지지 않았다. 실험의 결과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낙원의 쥐들은 결코 굶어 죽지 않았다. 그들은 생존의 의미를 잃자 죽었다. 이 실험이 전하는 메시지는 명확하다. “모든 것이 완벽한 세상에서도, 삶의 목적을 잃은 존재는 결국 스스로 붕괴한다.” 인간도 다른 동물도 예외가 되지 않을 것이다. ◇ 인류 미래의 시사: “꿈이 없으면 공멸” 칼훈은 이 실험의 결과를 토대로 1970년대 머지않은 미래에 인구감소와 사회붕괴 현상이 일어날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그러나 당시에는 인구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현실성이 없다”는 비판을 받았다. 그러나 50여년이 흐른 2025년 11월 현재 칼훈의 경고가 현실화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합계 출산율은 0.72명으로 세계 최저 수준이다. 경제적으로 과거 어느 때보다 풍요로워졌는데 출산율은 크게 개선되지 않고 있다. 더 놀라운 것은 저출산은 세계적 현상이 되고 있다. 유럽과 일본은 물론 이민자로 버티고 있는 미국, 심지어 인구 강국인 중국까지 인구가 감소되고 있다. 칼훈의 실험실의 쥐들처럼 현대인들도 물질적 풍요 속에서 ‘번식 의지’를 잃어가고 있다. 전문가들은 한국의 저출산 원인을 과도한 경쟁의 스트레스, 육아비용 부담, 일-가정 양립의 어려움, 주거비 문제 등으로 분석한다. 칼훈의 실험이 주는 핵심 메시지는 무엇일까?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삶의 확실한 ‘인생 목적’을 갖는 것이다. 우리는 뜨거운 삶의 목적이 있을 때 모든 역경을 극복하고 행복을 창조한다. 행복은 모든 것이 갖추어진 천국에 있는 것이 아니다. 고통과 고난, 부족, 결핍이 있을 때, 나 자신과 공동체의 더 나은 삶, 더 행복한 삶에 대한 뜨거운 목표가 있을 때, 그것이 천국을 지향한다. 천국은 꿈이 있는 곳이고, 없으면 지옥이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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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들이 꿈꾸는 ‘천국’에서 풍족 생활을 하면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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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대한민국, “순환건설자재 개발 ‘플라스틱 오염’ 종식한다”
- 한국저영향개발협회는 회원사인 웨스텍글로벌의 순환건설자재 ‘에코C큐브’가 CES 2026에서 ‘CES 혁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한국저영향개발협회 최경영 회장(왼쪽)과 웨스텍글로벌 최아연 대표가 지난 4월 미국에서 열린 에디슨 어워드 2025 수상식에서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한국저영향개발협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한국저영향개발협회(회장 최경영)는 회원사인 웨스텍글로벌(대표 최아연)의 순환건설자재 ‘에코C큐브(Eco-C CUBE)’가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에서 ‘CES 혁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1월 7일 밝혔다. 공식 수상 발표는 내년 1월 6일~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 개최를 앞두고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수상은 지난 4월 미국에서 열린 에디슨 어워드 2025에서 수상한 데 이어 기술 혁신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성과다. 특히 플라스틱 재활용 기술이 지속가능성과 에너지 전환 분야에서 CES의 인정을 받은 것은 한국 기술로서는 최초로, 전자·배터리 중심의 기존 부문을 넘어선 의미 있는 성과다. 지금까지 플라스틱의 재활용률은 매우 낮았으며, 대부분 소각·매립 또는 유실되는 방식으로 처리돼 생태계와 인류 건강에 심각한 부담을 줘왔다. 그러나 에코C큐브는 이러한 구조적 한계를 근본적으로 전환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에코C큐브’는 분리·세척 과정 없이 혼합 플라스틱을 직접 성형해 제작한 저탄소 순환건설자재다. ‘에코C큐브’는 기존 화학적 재활용 공정 대비 에너지 사용과 탄소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기술로, 제품 1톤당 최대 2.99톤의 이산화탄소 저감 효과를 보이며, 기존 콘크리트 대비 인장강도 6~10배 향상, 우수한 내진성·내구성을 실현했다. 조립식 블록 구조로 시공이 빠르고 경제성까지 높아 ESG 건설·탄소감축사업·국제 ODA 프로젝트 등 다양한 지속가능 인프라 분야에 적용이 가능하다. 이러한 혁신적 기술은 다수의 국가들로부터 주목받으며 글로벌 차원의 협력과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웨스텍글로벌 최아연 대표는 “에코C큐브는 우리가 버려온 플라스틱을 다시 지구를 지탱하는 구조로 되살리는 기술”이라며 “이번 CES 혁신상은 한국의 순환건설 기술이 세계 시장에서 친환경 혁신의 새로운 기준으로 인정받았다는 뜻깊은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기술을 통해 ‘폐플라스틱 없는 사회’로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한국저영향개발협회 최경영 회장은 “대한민국에서 탄생한 이 기술은 태평양과 인도양, 대서양에 떠 있는 플라스틱 섬과 개발도상국의 플라스틱 매립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안”이라며 “협회는 이번 CES 수상을 계기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배출권 창출이 가능한 글로벌 확산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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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대한민국, “순환건설자재 개발 ‘플라스틱 오염’ 종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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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도심에 나무를 심어 생태의 꿈 키우자” 숲 18곳 조성
- ‘숨; 편한 포레스트’ 사업 관계자들이 경기 안성초등학교 학교숲 완공식에 참여한 수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백재욱 환경재단 부장, 김주석 경기 안성초등학교 교장, 김민아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팀장. <사진=환경재단>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학교와 도심에 나무를 심어 미세먼지를 줄이고 생태의 꿈을 키우는 녹색미래의 숲을 조성한다.”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롯데홈쇼핑(대표이사 김재겸)과 함께 10월 22일 경기도 안성초등학교에서 ‘숨; 편한 포레스트 18호숲’ 완공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0월 27일 밝혔다. ‘숨; 편한 포레스트’는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중립 실현, 생태환경 회복을 목표로 환경부·환경재단·롯데홈쇼핑이 2021년부터 공동으로 추진해 온 도심 속 녹지공간 조성 사업이다. 지난 2021년부터 5년간 이어온 ‘숨; 편한 포레스트’ 사업은 이날 완공식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완공식에는 백재욱 환경재단 부장, 김민아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팀장, 김주석 안성초등학교 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재학생들의 리코더 축하 공연도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숨; 편한 포레스트’ 사업은 지난 5년간 전국 도심과 학교 18곳에 미세먼지 저감 수종 3만3000여 그루를 심어 약 3095평(1만230㎡) 규모의 녹지공간을 확보했다. 학교와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녹색 인프라 확산에 힘쓴 결과, 연간 약 32톤의 이산화탄소 흡수 효과가 기대된다. 올해 마지막으로 조성된 18호 학교숲은 안성초등학교 운동장 한켠의 공터를 활용해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하고 배우는 생태교육 공간으로 새롭게 꾸며졌다. 약 400㎡ 면적에 소나무·계수나무 등 교목 21그루와 남천·황금조팝 등 관목 1445그루, 초화류를 포함한 총 2316그루가 심어졌다. 환경재단과 롯데홈쇼핑은 올해 서울정민학교(13호), 지품초·중(14호), 청송여자중·고(15호), 인천 백석초(16호), 서울 청원초(17호), 경기 안성초(18호) 등 6개 학교에 숲을 조성했다. 이를 포함해 지난 5년간 총 18곳(학교숲 12곳, 도심숲 6곳)에 녹색 공간을 완성하며 ‘숨; 편한 포레스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환경재단은 “지난 5년간의 ‘숨; 편한 포레스트’ 사업은 미세먼지 저감과 생태 회복이라는 환경적 가치뿐 아니라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경험하는 교육의 장을 넓혀온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녹색 인프라 확산을 통해 지역사회와 미래세대가 함께 숨 쉬는 도시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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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도심에 나무를 심어 생태의 꿈 키우자” 숲 18곳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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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 존재의 비밀… “장미꽃이 그토록 아름다운 이유가 뭘까?”
- 관악산은 아름답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수많은 식물과 동물, 돌, 흙 등이 아름다운 조화의 미를 창조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아름다운 세계를 창조하려면 독선, 독점을 버려야 한다. 그리고 다름과 차이를 인정하고 서로 존경하고 배려해야 한다. <사진=세계창조재단> [세계창조재단=장화평 기자] “장미꽃이 그토록 아름다운 이유가 뭘까? 그것은 상호 공존으로 빚어낸 창조물이기 때문이다. 장미꽃을 구성하고 있는 모든 요소, 즉 꽃잎, 꽃 수술, 꽃받침은 물론 잎과 줄기 등이 하나가 되어 조화의 미를 이루고 있다. 모든 것이 하나가 되어 공존해야 찬란한 세계를 창조할 수 있다.” 세계창조재단(대표 장영권)은 2025년 10월 11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 길’ 제177차 순례를 하고 ‘공존창조’를 핵심어로 한 창조 메시지를 발표했다. 장영권 대표는 창조 메시지를 통해 “창조는 아름다운 공존의 구현이다”며 “우주는 묵시의 언어로 ‘모든 것은 사랑으로 합력해야 존재할 수 있다’는 공존창조의 법칙을 설파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세계창조재단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세계지도자연합을 비롯하여 세계시민연합, 세계창조대학, 녹색미래연대, 국가미래전략원 등이 함께했다. 세계창조재단은 그동안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통해 관악산 곳곳에 존재하는 식물과 동물, 돌과 흙 등으로부터 창조의 비밀, 원리와 지혜, 방법 등을 깊이 있게 통찰하고 창조 메시지를 발표해 왔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이날 “나무, 숲, 산, 다람쥐 등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아름다운 공존의 창조물이다”며 “우리 자신도 수많은 원자, 분자, 그리고 세포들이 하나로 공존하며 지구에서 가장 존귀한 ‘나’라는 존재를 창조하고 생명을 유지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나는 공존창조 원리를 통해 어떠한 세계를 창조해야 할까? ◆ “독점, 독선적 사고는 공동체 파괴 독극물”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이날 발표한 창조 메시지에서 “서울시민들이 아끼고 사랑하는 관악산은 아주 오랜 기간 수많은 나무와 돌, 그리고, 흙 등을 모아 스스로가 아름다운 산을 창조했다”며 “관악산에 만약 나무가 없거나 돌, 흙이 없다면 절대 산으로 존재할 수 없다. 산이 창조되기 위해서는 수많은 구성요소들이 서로 공존해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주창조의 역사는 공존의 역사다. 물은 수소와 산소가 공존해야 창조된다. 수소와 산소가 공존하지 않으면 물은 존재할 수 없다”는 우주 만물의 공존창조론을 제시했다. 그는 “우리 인간 생명체도 수소와 산소, 탄소, 질소 등 21가지의 원자들의 결합으로 창조된 존재다”라며 “만약 특정 요소 몇 가지만 존재한다면 인간은 절대 이 우주에 출현하지 못했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공존창조는 다양성, 포용성, 혁신성이 있어야 더 풍부한 세계창조를 구현할 수 있다”며 “다른 것을 인정하지 않는 독선과 독점은 창조의 최대적이다”라고 했다. 그는 “개인이나 기업, 공동체가 평화롭고 더 번영하려면 독점적, 독선적 사고를 극복해야 한다”며 “나만 옳다는 독선적 사고는 자신과 공동체를 파괴하는 아주 위험한 독극물이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이어 “아름다운 세상이 되려면 모두가 사랑으로 포용하고 다름과 차이를 통해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있어야 한다”며 “빛은 어둠이 있어야 아름답고, 고통과 고난 끝에 성공해야 그 열매가 더 달콤하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더 아름다운 세계를 창조하려면 무지개처럼 모두가 하나되어 균형과 조화를 이루게 해야 한다”고 했다. ◆ ‘사랑의 공존이 없으면 만물은 소멸”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소위 ‘영성주의 시대’ 개막을 주창하고 있다. 장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세계창조재단은 매주 토요일 때에 따라 일요일 오후 관악산 입구에 집결하여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하고 있다. 다음 행사는 10월 18일 오후 제178차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석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사전에 연락을 주고 동행하면 된다. 특별히 장영권 대표의 역저 <창조의 신>(가격 21만원)을 구입하면 우대한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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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 존재의 비밀… “장미꽃이 그토록 아름다운 이유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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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폐현수막 ‘새활용’ 우산 “1석2조 인기 펴졌다”
- 포천시의 폐현수막 새활용 사업이 인기다. 갑자기 내린 비로 우산을 준비하지 못한 관광객들이 폐현수막 우산을 쓰고 한탄강 가든페스타를 즐기고 있다. <사진=포천이음사회적협동조합>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경기도 포천시가 버려지는 폐현수막을 새활용해 만든 우산이 환경 보호와 일자리 창출 효과로 주민들로부터 인기를 받고 있다. 폐현수막은 자연 분해가 어려워 소각 시 다이옥신 같은 유해 물질과 온실가스를 배출해 환경에 악영향을 미친다.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10월 10일 이러한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폐현수막을 수거하여 세척하고, 디자인해 내구성이 뛰어난 친환경 우산으로 탈바꿈시켰다고 밝혔다. 포천이음사회적협동조합(대표 정미정)은 포천시의 폐현수막 새활용 사업을 제안 받아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폐현수막을 새활용 프로젝트인 ‘새활용(업사이클링) 우산’은 폐기물 감축을 통해 환경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화려한 디자인의 우산이 축제 현장과 한탄강을 배경으로 포천시의 축제와 명소를 자연스럽게 홍보하는 효과도 있다. 조합의 노인일자리 사업단은 1960~1970년대 한국 산업화의 주역이었던 65세 이상 숙련된 재봉 노동자들로 구성돼 폐현수막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이들은 우산 외에도 에코백, 마대자루 등 다양한 제품을 제작하며 사업 영역을 확대해 자원 순환 시스템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포천이음사회적협동조합 노인일자리 새활용 사업단 팀장들이 백영현 포천시장에게 직접 새활용 우산을 기증하며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기도 했다. 백영현 시장은 “폐현수막 우산 사업은 창의적인 환경 사업이자 어르신들의 숙련된 기술을 활용한 훌륭한 노인 일자리 창출 모범 사례”라고 강조하며 깊은 공감과 지지를 표했다. 한편 포천이음사회적협동조합은 아이부터 노인까지 마을에서 행복한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마을교육공동체다. 대표사업으로는 영북공동육아나눔터, 시니어금융강사(보이스피싱 예방교육), 새활용사업단, 마을공동체 서포터즈, 할라이프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노인의 역량을 강화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추신더 좋은 세계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 206001-04-162417 () 기획 보도인터뷰홍보 광고사업제휴협찬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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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폐현수막 ‘새활용’ 우산 “1석2조 인기 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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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복합위기 극복 ‘세계공동체’ 실현 방법 있다”…뭘까?
- 무엇이 우주와 세계 만물을 창조했을까? 그것은 태초의 빛, 소리와 진동, 주파수다. 이것은 세상을 생성, 작동, 변화시키는 에너지다. 우리가 각자 지닌 에너지를 사랑의 공명, 공감으로 증폭하여 고주파, 초고주파 에너지로 결집, 투사하면 우리의 모든 꿈, 인류의 모든 희망을 창조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을 실제의 현실로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그의 근저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이에 대한 답을 제시하고 있다. <사진=세계창조재단>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우리 모두가 가슴에 품어야 할 최고의 꿈과 목표는 무엇이어야 할까? 그것은 ‘유토피아 세계공동체’의 창조다. 그렇다면 우리가 ‘유토피아 세계공동체’를 창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전 인류가 사랑으로 ‘온전한 하나’가 되어 고주파 창조 에너지를 생성하여 증폭, 집중 투사하면 된다.” ‘영성주의 시대’ 개척자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8월 18일 근저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이같이 주장하고 “나와 우리, 모든 인류가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 함께 같은 꿈을 꾸면 반드시 현실이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인류의 창대한 유토피아 꿈을 사랑의 힘으로 공동창조하는 것이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창조의 신>에서 “‘유토피아 세계공동체’를 공동창조하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의 탐욕적, 폭력적, 이기적 생각, 가치, 의식 등 기존의 모든 것을 완전히 제거, 파괴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함께 사랑으로 만든 선한 것, 아름다운 것, 즉 인류 모두가 꿈꾸는 ‘이상사회’를 함께 창조해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리 인류의 궁극적인 삶은 창조 에너지를 고도화하여 원하는 것을 성취하고 ‘더 나은 세계, 더 좋은 미래’를 지속적으로 창조해 나가는 것이다”라고 했다. 그는 “진동은 만물을 변화시키는 힘이다”라며 “자신의 진동을 창조 에너지, 고주파의 창조 에너지로 변환하면 원하는 꿈을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과 전략은 무엇일까? ◇ “소리, 진동은 우주 만물을 창조한 에너지”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근저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우주 만물은 소리, 진동의 에너지로 창조됐다”고 했다. 이는 달리 말하면 “소리, 진동이 우주 만물을 창조하는 창조 에너지다”라는 말이다. 그는 “에너지의 진동, 파동인 주파수는 창조의 힘을 높이는 ‘고주파’와 창조의 힘을 낮추는 ‘저주파’가 있다”고 했다. 그리고 “고주파 진동은 지혜, 기쁨, 감동 등을 분출하게 한고, 반면 저주파 진동은 고통, 불신, 질병, 실패 등을 가져오게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인류의 미래는 사랑의 힘으로 초강력 고주파의 창조 에너지를 생성할 수 있느냐의 여부에 달려 있다”며 “우리가 고주파 창조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존재하는 모든 것이 사랑으로 합력하여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즉 성자인 인간이 성부 하나님과 성모 우주와 3위1체로 ‘공명(共鳴)’하여 창조 에너지를 고주파, 초고주파로 증폭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장 대표는 “우리가 하나님과 우주와 ‘3위1체 공명창조’하는 것은 초강력 ‘고주파 에너지 증폭기’를 우리 몸에 장착시키는 것이다”라고 했다. 그는 “에너지 증폭기인 공명현상이 발생하는 상태에서는 강한 창조 에너지를 생성할 수 있다”며 “우리가 하나가 되어 초강력 고주파를 생성, 결집, 집중 투사하면 원하는 모든 것을 창조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우리가 창조 에너지를 ‘사랑의 공명’을 통해 증폭하고 레이저 장치로 초고주파 에너지로 변환, 투사하면 모든 것을 활력 넘치게 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사람은 물론 식물, 동물들에게도 기쁨의 파동이 강하게 전해져 건강과 풍요, 화평을 준다”며 “그러므로 모두가 뜨거운 사랑으로 공명하고 서로의 참된 기쁨과 환희를 증폭시켜 나가면 우리가 원하는 세계를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 “사랑의 빛에 의한 공명, 공감은 대변화의 힘” 장 대표는 근저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공명이 주로 물질계에서 발생한다면 인간계나 생명계, 정신계에서는 ‘사랑의 공감(共感)’에 의해 창조 에너지가 크게 증폭된다”고 했다. 공감은 자신은 물론 타인의 생각, 말글, 의견·감정 따위에 대하여 그렇다고 느끼는 것, 또는 그런 기분을 말한다. 자신의 생각이나 말글, 행위에 대해 스스로 “잘 했다” 또는 “멋지다”라고 사랑의 공감을 하면 강한 힘, 자신감이 활화산처럼 불끈 용솟음치게 된다는 것이다. 장 대표는 “타인의 생각, 말글이나 행동에 대해서도 격하게 ‘와, 최고다’ ‘정말, 대단하다’고 칭찬, 응원하면 서로 놀라운 힘이 공감창조된다”고 했다. 그는 “우리 인류가 사랑의 공명, 공감의 힘으로 고주파의 집단창조 에너지를 생성, 증폭, 집중 투사하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나아가 모두가 행복과 풍요가 넘치는 공영의 미래를 창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그러나 “반대로 부정적, 비관적 공감 의식이 확대되면 모든 것을 참혹하게 파괴할 수도 있다”며 “이처럼 공명, 공감은 창조 에너지를 생성하여 새로운 것을 창조하거나 기존의 것을 모두 파괴하기도 한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집단적 성취와 모두의 행복을 창조하려면 모든 진동을 사랑의 공명, 사랑의 공감을 통해 인류적 차원으로 주파수를 높여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고주파 사람들은 강력한 사랑의 공명, 공감으로 더 큰 창조 에너지를 생성한다”며 “우리 인류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려면 매일 고주파 에너지를 집단적으로 공동 발산해야 한다”고 했다. 고주파 에너지로 모두의 지혜와 총기를 높이고 기쁨과 활력이 넘쳐나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 모든 꿈을 이루게 하는 고주파 창조 에너지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근저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고주파 창조 에너지는 나 자신뿐만이 아니라 내가 소속한 가족, 직장, 단체, 사회, 국가 나아가 인류와 우주 전체까지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오게 한다”고 했다. 그는 “한 개인이 고주파로 기쁜 일이 생기게 하면 모두 웃게 되어 높은 기운, 즉 사회적 고주파가 발생한다”며 “반대로 한 개인이 나쁜 일을 만들면 사회가 위축되어 낮은 기운, 즉 사회적 저주파가 형성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조직이나 단체, 국가는 구성원들의 집단 고주파 생성에 따라 그 미래가 좌우된다”며 “우리는 사랑의 공감, 사랑의 공명으로 주파수를 증폭하여 고주파 창조자들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고주파를 생성하는 사람들은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강한 저항정신을 갖고 있으며 시대 모순과 사회적 악에 공동 대항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창조적 질문을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고주파 사람들은 열정, 몰입과의 조화를 이루고 더 나은 세계 창조에 헌신한다”며 “그들은 자신의 가치를 더 높이며 더 큰 사랑을 베풀어 자신의 행복은 물론 모두의 행복을 창조한다”고 했다. 그는 “고주파 사람들은 모든 상황에서 늘 겸손하고 겸허한 배움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고자 하며, 나아가 사회문제와 인류문제에 큰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헌신, 봉사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사랑은 우주창조의 시원인 ‘빛’이다. 사랑의 빛은 초고주파 창조 에너지다”며 “사랑의 빛은 우주를 생성, 작동하는 영적 창조 에너지다”라고 했다. 그는 “우리는 사랑의 빛을 발산하는 ‘발광체’가 되어 매일 작은 공명, 공감을 크게 증폭하여 나의 꿈, 모두의 꿈을 위해 나아가야 한다”며 “이것이 초고주파의 세계, 초월적인 선한 영성주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이다”라고 했다. ◇ 앞으로 과제 “시대를 이끌 영성주의 리더 필요”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근저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지금 우리에게 절박한 사람들은 소위 환난과 재앙에서 세상을 구할 방주를 창조할 영성주의 고주파 인물들이다”며 “이를 위해서는 내가 먼저 창조하는 신인간인 호모 크리에이터로서 진정한 창조자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시대적 구원 역할을 창조하는 사람들이 바로 영성주의 시대를 개척하는 고주파의 영적 지도자들이다”며 “우리 모두는 영성주의 시대를 창조하고 선도하는 고주파의 영적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모든 것이 나 자신의 혁명적 ‘자기창조’에서 시작됨을 통절히 깨달아야 한다”며 “우리 모두는 자기창조를 통해 원대한 꿈과 이상을 현실로 만드는 1인 혁명 창조자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그는 “나 자신이 행복하고 더 좋은 세계를 창조하려면 자기혁명, 자기창조를 결행하고, 세상의 변화를 주도해 나가야 한다”고 했다. “나 자신으로 하여금 더 큰 사랑과 평화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는 것이 인생의 진정한 성공이다”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나는 위대한 세계를 가슴에 품은 자발적 창조자다! 이것이 나의 ‘참나’이고 ‘영적 권능’이다”라며 “얼마나 가슴 뛰는 나의 참모습인가”라고 반문했다. 그는 “나의 미래, 우리 인류의 미래는 ‘영적 창조자’인 나와 그 계승자들에게 달려 있다”며 “미래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창조하는 것이다”라고 했다. 그렇다면 이제 나는 나 자신과 인류의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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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복합위기 극복 ‘세계공동체’ 실현 방법 있다”…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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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의 핵심은 ‘기후변화 대응’이다”…인재양성 1위는?
- 건국대가 3개년으로 진행된 ‘온실가스 감축 혁신 인재 양성사업’에 대한 총괄평가에서 최종 1위로 선정되었다. 사진은 건국대의 전경 모습이다. <사진=건국대>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기후변화가 인류의 미래를 좌우한다. 대학 교육의 핵심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인재 양성에 두어야 한다.” 건국대는 주지봉 교수(화학공학과) 주도로 운영된 ‘온실가스 감축 혁신 인재 양성사업’에서 3년 연속 연차 평가 1위를 달성하며, 3개년으로 진행된 사업에 대한 총괄평가에서도 최종 1위로 선정됐다고 7월 28일 밝혔다. ‘온실가스 감축 혁신 인재 양성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교육부·환경부가 공동 추진하는 국가 주도형 인재 양성사업으로, 2022년부터 3년간 약 11억원 규모의 사업비가 지원됐다. 건국대는 화학공학부를 중심으로 3개 학과, 총 10명의 교수진으로 사업단을 구성해 사업을 운영해 왔다. 사업단은 3개년간 △마이크로디그리 기반 융합 교육과정 운영 △산업·연구계 전문가 멘토링 △온실가스 감축 관련 연구논문 발표 △산학협력 기반 PBL(Project-Based Learning)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 혁신 기술과 정책, 해외 협력 등에 특화된 전문 엔지니어 및 공학 전문가를 체계적으로 양성해 왔다. 이번 총괄평가에서는 전국 10여 개 참여 대학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의 혁신성 △실무형 역량 강화 성과 △학생 참여도 및 취업률 등 학생 성과 △산학연 협력 체계 등 다양한 지표를 종합 평가했으며, 건국대가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최종 1위로 선정됐다. 주지봉 교수는 “기후·환경 분야에서 요구되는 실무형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현장 중심 교육과 융합형 교과 설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며 “앞으로도 산업계 수요와 정책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교육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핵심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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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의 핵심은 ‘기후변화 대응’이다”…인재양성 1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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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7월, 그 어느 날”
- 진정한 자기 구원은 무엇일까? 그것은 ‘참나’인 자신의 본질을 찾아 사는 것이다. 이것이 영성주의의 삶이다. 부처는 2500년 전 깨달음을 통해 참자유의 세계, 열반에 들었다. 우리 중생들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 그저 삶의 목표와 방향을 모른 채 우물쭈물 살다 끝낼 것인가? 사진은 관악산 성주사 대웅전 뒤편에 있는 삼신각의 모습이다. <사진=세계미래신문>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7월, 그 어느 날” “그날이 우리가 삶, 희망, 꿈을 찾는 날…아, 그날이 마침내 여기 왔다” <7월, 그 어느 날> ◇ 영성창조시인 장영권. 우리 얼굴 한번 봅시다. 해가 떠도 좋소 비가 와도 좋소 번개가 쳐도 좋소. 그대와 함께라면 7월, 그 어느 날이라도 좋소! 아니, 우리가 함께라면 일 년 365일, 모두 다 좋소. 그날이 우리가 삶을 노래하는 날 그날이 우리가 희망을 찾는 날 그날이 우리가 꿈을 이야기하는 날. 그대와 내가 하나가 되면 “모든 것을 다 이루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오. 아, 그날이 오고 있다! 아, 그날이 마침내 여기 왔다! ● [시작 노트] ◇ “2025년은 영성주의 시대 본격 시작”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6월 28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 길’ 제162차 순례를 하고 영성창조시 <7월, 그 어느 날>을 발표했다. 장 대표가 이날 발표한 영성창조시 <7월, 그 어느 날>은 2025년 7월의 시작을 3일 앞두고 ‘모든 꿈을 성취하는 7월을 기다리는 마음’을 담아 작성했다. ‘영성창조시인’ 장 대표에게 ‘2025년 7월’은 어떤 달일까? 장 대표는 그의 근저 <창조의 신>에서 “2025년이 영성주의 시대가 본격 시작되는 해”로 선언했다. 영성주의란 “물체성, 생명성, 지혜성, 창조성 등 4성체로 결합된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자 우주 최고의 걸작으로서 그 본성을 깨닫고 영성을 찾아 거룩한 생각, 말글, 행동을 하며 살아가는 태도”를 말한다. 7월은 그 위대한 시작을 의미한다. 몇몇 예언가들은 2025년을 인류 역사상 아주 특별한 해로 규정하고 있다. 고통과 질병, 재난, 전쟁 등 모든 어둠이 끝나고 새로운 후천개벽이 시작되는 해라고 오래전에 예언했다. 인간은 그동안 물질과 탐욕 등으로 영성과 창조를 소홀히 해왔다. 그것은 인간들이 자기 자신이 어떠한 존재인지를 잘 몰랐기 때문이었다. 그동안 대부분의 인간들은 개나 돼지, 원숭이, 유인원보다 다소 뛰어난 ‘생명이 있는 물질적 존재’로만 여겨왔다. 그러나 몇몇 인간들은 코로나19 대확산, 지진, 폭염, 폭우 등 재앙적 재해에 혹독한 고통과 공포, 불안 등을 느끼며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새로운 각성운동을 벌였다. 이것이 소위 영적 자각 운동이다. 인간은 단순한 물질적, 생명적, 지성적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기 시작한 것이다. 즉 인간은 식물이나 동물보다 더 뛰어난 본성적 능력, 영성적 능력이 내재하고 있다는 영적 깨달음을 폭발시키기 시작한 것이다. 이것이 바로 2025년 7월이다. ◇ 자기창조: 인류, 우주 영적 거룩함 창조 2025년 7월은 후천개벽 영성주의가 시작되는 희망의 달이다. 그래서 장 대표는 <7월, 그 어느 날>에서 영성주의를 갈망하고 첫 문장에서 “우리 얼굴 한번 봅시다”라고 외쳤다. 그리고 “해가 떠도 좋소/비가 와도 좋소/번개가 쳐도 좋소”라고 했다. 뜨거운 해, 폭염도 문제가 될 것이 없고, 폭우와 태풍, 번개 등 그 어떤 것도 장애물이 될 수 없다는 강한 염원을 노래했다. 장 대표는 이어 “(영성주의)그대와 함께라면/7월, 그 어느 날이라도 좋소”라며 7월 1일 시작부터 7월이 끝나기 전인 그 어느 날이라도 함께할 수 있기를 강력히 갈구했다. 그리하여 “아니,/우리가 함께라면/일 년 365일, 모두 다 좋소”라고 하여 모든 것이 꽃이 피고 열매가 열리는 그날의 도래를 기대했다. 영성주의의 “그날이 우리가 삶을 노래하는 날/그날이 우리가 희망을 찾는 날/그날이 우리가 꿈을 이야기하는 날/”이라고 했다. 즉, 영성주의 날은 삶의 희망, 꿈의 성취를 노래하고 모든 풍요와 행복이 가득한 날로 규정했다. 이러한 영성주의 시대의 도래는 너와 나, 우리 모두가 함께하며 “그대와 내가 하나가 되면/‘모든 것을 다 이루었다’고/말할 수 있을 것이오”라고 했다. ‘영성창조시인’ 장 대표는 영성주의 시대가 개막하는 그날이 “아, 그날이 오고 있다!/아, 그날이 마침내 여기 왔다!”고 감동과 희열을 담아 현실화했다. 장 대표는 우리가 영적 깨달음을 통해 우리 자신 속에 내재된 신의 선물인 영성을 발휘하면 모든 악을 물리칠 수 있다고 했다. 장 대표 이를 위해선 먼저 자신을 새롭게 창조하는 ‘자기창조’와 우리 모두가 영적 각성을 통해 우리가 원하는 이상세계를 함께 창조하는 ‘공동창조’를 해야 한다고 했다. 그리하여 마침내 나의 내면과 우리, 인류 공동체, 우주 세계가 영적 거룩함이 실현되는 ‘세계창조’를 완성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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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7월, 그 어느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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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수박·참외 끝내줍니다!”…‘맛’ 없으면 무조건 환불·교환
- 영등포농협 하나로마트가 제철 농산물 ‘품질 보장제’를 도입해 고객 만족 강화에 나섰다. 백호 조합장이 하나로마트 신도림점에서 제철 참외를 들어 보이고 있다. <사진=영등포농협>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제철 농산물 당도, 신선도를 보장합니다. 맛 없으면 무조건 환불·교환해 드립니다.” 서울 영등포농협(조합장 백호)은 수박·참외 등 제철 농산물 구매 시 ‘맛, 당도, 신선도’에 불만족할 경우 조건 없이 교환 또는 환불을 100% 제공하는 제철 과일 ‘품질 보장제’를 하나로마트 7개 전 점에서 본격 시행했다고 6월 27일 밝혔다. 영등포농협의 제철 과일 품질 보장제는 단순한 환불 정책을 넘어 상품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고품질의 신선한 상품만을 판매하겠다’는 영등포농협 하나로마트의 경영 철학이 담겨있다. 이번에 도입한 ‘품질 보장제’는 고객 만족을 강화하여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전략을 갖고 있다. 영등포농협은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상품 품질관리 강화, 매장 직원 대상 과일 상품 응대 교육 등 사전 관리 체계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특히 장마철 등 품질 변동이 잦은 시기에도 고객에게 당도, 보관 방법 등 관련 정보를 선제적으로 안내해 반품률을 최소화하고자 힘쓰고 있다. 영등포농협 경제사업본부는 하나로마트 농산팀장들과 함께 산지농협을 직접 방문해 수급 현황을 확인하고 품질 선별 과정을 강화함으로써 지역주민에게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백호 영등포농협 조합장은 “영등포농협은 이번 여름철 수박·참외 품질 보장제를 시작으로 향후 농산물 전 품목으로 대상을 확대해 품질에 대한 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국민의 하나로마트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등포농협은 6조5000억원의 금융 자산을 보유한 전국 제1규모의 지역농협으로, 영등포구, 구로구, 동작구, 금천구를 관할하며 지역주민을 위한 금융 및 마트 사업, 지역사회 공헌 활동 등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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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수박·참외 끝내줍니다!”…‘맛’ 없으면 무조건 환불·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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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문제 내가 해결”…미래를 바꿀 청소년 혁신가 “어디 없소!”
- 환경재단은 오는 7월 13일까지 전국의 중·고등학생 대상으로 기후문제 해결에 도전하여 미래를 바꿀 ‘2025 기후과학클래스’ 3기 참가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기후나 과학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진=환경재단>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청소년들이 기후기술을 주제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사회적 가치를 담은 솔루션을 함께 기획해보는 실천형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전국 중·고등학생 대상 기후문제 해결에 도전하여 우리 모두의 미래를 바꿀 청소년 혁신가를 찾는다.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6월 16일부터 오는 7월 13일까지 전국의 중·고등학생 대상으로 ‘2025 기후과학클래스’ 3기 참가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6월 16일 밝혔다. 2025 기후과학클래스는 환경재단이 주최·주관하고, 환경부, 교육부가 후원한다. 참가 신청은 환경재단 어린이환경센터 이메일로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올해로 3회를 맞는 기후과학클래스는 청소년들이 기후기술을 주제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사회적 가치를 담은 솔루션을 함께 기획해 보는 실천형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기후나 과학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AI와 데이터 기반 워밍업 교육부터 전문가 강연, 팀 프로젝트까지 단계별 프로그램이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올해는 참가자 경험을 더욱 확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 방식을 한층 강화했다. 본선 캠프 이후에는 별도의 결선 대회를 마련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최종 결과물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기존의 기술 중심 평가 방식에 ‘사회적 임팩트’ 항목을 신설, 아이디어의 공공성과 사회문제 해결 가능성도 함께 평가할 예정이다. 기후과학클래스는 전문가 강연과 실습이 결합된 프로젝트 기반 교육 방식으로 운영된다.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남성현 교수는 기후위기의 과학적 원인과 해결책 탐구,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정종수 박사는 기후 대응 기술의 개발 사례와 방향, 한국사회투자 이순열 대표는 사회적 가치와 임팩트 투자 관점의 문제 해결 방식에 대해 강연하며, 이론과 실전 사이의 연결점을 제시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AI와 데이터 기반의 워밍업 워크숍을 통해 아이디어 기획의 기초를 다지고, 아이디어·기술 실현·사회적 임팩트 분야의 전문가 멘토단과 함께 팀별 프로젝트를 구체화해 나간다. 참가 신청은 개인 단위로만 가능하며, 무작위로 구성된 6인 1조 팀으로 캠프에 참여한다. 이는 참가자 간의 배경 차이를 최소화하고, 다양한 관점이 공정하게 협업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 본선 캠프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도봉숲속마을에서 2박 3일간 진행되며, 이후 8월 13일 서울에서 결선 발표 및 시상식이 열린다. 결선에 진출한 5개 팀은 전문가 심사와 현장 투표를 거쳐 수상팀으로 선정되며 대상(환경부장관상), 최우수상, 우수상이 각각 수여된다. 환경재단은 “기후와 과학에 대한 배경 지식보다 중요한 것은 도전하려는 용기와 함께하는 태도라며, 그 경험이 곧 기후 위기에 맞서는 첫걸음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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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문제 내가 해결”…미래를 바꿀 청소년 혁신가 “어디 없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