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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존귀한 하나” 발표…그 놀라운 뜻은?
    우주 만물은 ‘절대 하나’에서 창조되었다. 별과 나무, 개구리도 절대 하나에서 나왔다. 그래서 모든 것은 서로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우리 인간도 절대 하나가 창조한 피조물이다. 그러나 존재하는 모든 것에는 절대 하나의 속성인 영성, 창성, 생성, 물성이 내재되어 있다. 우리 인간이 원하는 것을 창조하려면 자신에게 내재된 창조 영성을 끌어내야 한다. 어떻게 해야 할까? <사진=세계창조>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존귀한 하나” 발표…그 놀라운 뜻은? “나도, 너도 빛나는 별이다…모두가 하나가 되면 꿈의 신세계가 펼쳐진다”   <존귀한 하나>   ◇ 영성창조시인 장영권(2026. 1. 10.)   모래알보다 많은 밤 하늘의 별들 그 속에는 해와 달, 지구 그리고 무수한 존재들이 또 다른 별로 살아간다. 나도, 너도 빛나는 별이다.   별 하나가 사랑의 등불을 켜면, 온 천하는 광명이다. 별 하나가 탐욕의 복면을 쓰면, 온 천지는 암흑이다. 가슴마다 박동하는 심장, 천국 아니면 지옥, 그 무엇을 만들까?   만물은 둘, 셋이 아닌 하나. 모든 것은 절대 하나에서 나왔다.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서로 마음의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 시작도 하나, 그 끝도 하나다.   서로 구분하고 다투지 말라. 나와 너, 우리는 한 지붕, 한 가족. 사과를 원한다면 먼저 그 씨를 뿌려라. 세상은 인과응보, 뿌린 대로 거두게 된다. 모두가 자발적 창조자로 우뚝 서라. 이 우주가 빛과 별로 찬란하리라.   하나는 서로를 존귀하게 여기는 참, 아름다운 공존의 결정체! 파도, 눈, 나무, 다람쥐, 모든 것들이 합력하여 진-선-미를 만들 때, 꿈의 신세계가 펼쳐진다. 우리 모두는 창조의 큰별이 된다.   ● [시작 노트]   ◇ “천국 아니면 지옥, 그 무엇을 만들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6년 1월 10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 길’ 제190차 순례를 하고 영성창조시 <존귀한 하나>를 발표했다. 장 대표는 이날 발표한 영성창조시 <존귀한 하나> 제1연에서 “모래알보다 많은/ 밤 하늘의 별들/ 그 속에는 해와 달, 지구 그리고 무수한 존재들이/ 또 다른 별로 살아간다”며 “나도, 너도 빛나는 별”이라고 했다.   장 대표는 이어 제2연에서 “별 하나가 사랑의 등불을 켜면,/ 온 천하는 광명이다./별 하나가 탐욕의 복면을 쓰면,/ 온 천지는 암흑이다”며 “가슴마다 박동하는 심장,/ 천국 아니면 지옥, 그 무엇을 만들까?”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또 제3연에서 “만물은 둘, 셋이 아닌 하나./ 모든 것은 절대 하나에서 나왔다”며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서로 마음의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 시작도 하나,/ 그 끝도 하나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제4연에서 “서로 구분하고 다투지 말라./ 나와 너, 우리는 한 지붕, 한 가족”이라며 “사과를 원한다면 먼저 그 씨를 뿌려라./ 세상은 인과응보, 뿌린 대로 거두게 된다”고 했다. “모두가 자발적 창조자로 우뚝 서라”고 강조하고, 우리가 그렇게 하면 “이 우주가 빛과 별로 찬란하리라”고 노래했다. 장 대표는 그의 저서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자발적 창조자”라고 했다.   장 대표는 제5연에서 “하나는 서로를 존귀하게 여기는/ 참, 아름다운 공존의 결정체!”라고 규정하고 “파도, 눈, 나무, 다람쥐, 모든 것들이/ 합력하여 진-선-미를 만들 때,/ 꿈의 신세계가 펼쳐진다”고 했다. 존재하는 모든 것이 서로 사랑해야 하나가 될 수 있다. 모두가 순수의 사랑혁명으로 하나가 되어야 모두가 꿈꾸는 신세계를 창조할 수 있다. 그래야만 “우리 모두는 창조의 큰별이 된다”고 강조했다.   ◇ “인간은 절대 하나가 창조한 창조자”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의 영성창조시 제목 <존귀한 하나>는 절대 하나를 지칭한다. 절대 하나는 우주만물 창조의 근원이자 원천이다. 절대 하나는 우주의 시작이자 끝이다. 초월적 창조영성, 창조 에너지 그 자체다. 우주를 초정밀하게 설계하고 창조역사를 이어가는 자발적 창조의식체다. 상상을 뛰어넘는 초지능, 초지혜, 초영성을 지녔다.   절대 하나는 밤 하늘의 별, 해와 달, 지구 등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창조한 창조주다. 파도, 눈, 나무, 다람쥐 등 모든 물체와 생명을 창조했다. 우리 인간도 창조했다. 절대 하나가 창조한 우리 모두의 가슴, 심장, 머리, 의식, 마음 속에는 그의 분신인 영성이 내재되어 있다. 그래서 우리도 영성을 발굴하면 놀라운 창조를 할 수 있다. 우리가 원하는 것, 그 어떤 것도 창조할 수 있는 창조자가 될 수 있다.   우리 인간은 절대 하나의 피조물이자 스스로가 원하는 것을 창조할 수 있는 자발적 창조자다. 우리 인간의 몸은 우주만큼 복잡하고 신비롭다. 최첨단, 최신품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누구인지 모른다.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야 하는 지 모른 채 “인생 뭐 있어. 그냥 대충 살면 되지”하고 살아간다. 스스로 깨어나 자기의 위대성을 찾으려고 하지 않는다.   장영권 대표의 <존귀한 하나>는 바로 “우리 자신이 누구인지, 어디서 왔는지”를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무엇을 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명료하게 지적하고 있다. 영성창조시 <존귀한 하나>는 절대 하나와 우주적 일체감을 갖도록 숭고한 생명정신을 독자들에게 날카롭게 파고들 수 있도록 표현했다. 즉, 독자가 스스로 그 거대한 빛임을 깨닫게 감각적 시어를 선택하고 별처럼 뿌려 놓았다.   ◇ “사랑의 혁명을 해야 아름답게 공존”   밤하늘을 탈탈 털면 지구의 모래보다 많은 빛의 눈동자가 쏟아진다. 그 안엔 파도, 눈, 나무와 다람쥐, 그리고 아직 태어나지 않은 당신과 나의 계절이 산다. 가슴 속엔 두 개의 스위치가 있다. 사랑이라는 찰나의 점화는 천국을 번제(燔祭)로 올리고, 탐욕이라는 작은 불꽃은 은하를 검게 태워버린다. 세상의 명암은 결국 당신의 심장 박동이 결정하는 일이다.   우리는 서로의 그림자를 밟고 서 있는 한 몸이다. 내가 비명을 지르면 당신의 목이 쉬고, 당신이 웃으면 내 심혈관에 꽃이 핀다. 구분하지 말라. 너는 나의 외면이고, 나는 너의 내면이다. 우리는 태초부터 찢어진 적 없는 단 하나의 빛, 서로를 껴안을 때만 비로소 완성된 별의 형상을 갖춘다.   사랑은 우주를 팽창시키는 유일한 호흡이다. 단 한 점의 진심이 등불을 켤 때 암흑물질은 비로소 길을 내어주고 만물은 제 이름을 찾는다. 그러나 한 줌의 갈망이 독처럼 번질 때, 우주는 스스로를 가두는 차가운 감옥이 된다. 양자(量子)의 고백을 들어보라. 우리는 분리된 개체가 아니라, 거대한 하나의 바다 위에서 일렁이는 무수한 물결일 뿐이다. 내가 너를 아프게 함은 나의 살점을 도려내는 일이며, 네가 나를 비추는 것은 스스로의 눈을 뜨는 일이다.   공존은 타협이 아니다. 그것은 본래 하나였던 빛의 기억을 되찾는 투쟁이다. 서로의 맥박이 합쳐져 거대한 하나의 리듬이 될 때, 우리는 낡은 지구를 벗어나 영원히 꺼지지 않는 ‘사랑이라는 이름의 별, 항성’이 된다. 모든 물질은 분자의 결합체, 그 분자는 원자들이 체계적으로 배열된 집합체다. 분자와 원자가 아름답게 공존해야 나와 너, 그리고 모든 것이 존재한다. 우리 모두는 세포, 분자, 원자의 공존물이다.   ◇ ‘영성주의 시대’ 함께 이끌 창조자 모집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장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창조적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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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4
  • “어떻게든 먹고 살아야지”…‘생활일자리’ 검색어 1위는 뭘까?
    ‘2025년 생활일자리 검색어 결산’에서 ‘주방보조’가 1위로 나타났다. 이는 “어떻게든 돈을 벌어 먹고 살아야 겠다”는 삶의 의지를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사진=벼룩시장>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지난해 생활일자리 구직자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일자리는 ‘주방보조’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어떻게든 먹고 살아야 한다”는 삶의 의지를 나타낸 것으로 풀이된다. 이어 ‘생산직’, ‘청소’, ‘마트’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미디어윌은 국민 대표 일자리 앱 벼룩시장의 ‘2025년 생활일자리 검색어 결산’에서 이같이 나타났다고 1월 8일 발표했다. 이번 결산은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벼룩시장 이용자들이 PC와 앱을 통해 찾은 일자리 검색어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다.   검색어 결산에서 지난해 생활일자리 구직자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일자리는 ‘주방보조’였다. 주방보조는 대표적인 생활 업직종 중 하나인 ‘외식·음료’ 분야에 속하는 일자리 키워드로, 2021년부터 5년 연속 벼룩시장 최다 검색어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위는 ‘생산직’으로, 검색량이 2024년 동기 대비 37% 증가했으며, 이어 청소, 마트, 서빙 등 전통적인 인기 일자리 키워드가 3~5위를 차지했다. 상위 10개 검색어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인 키워드는 ‘요양보호사’였다. 돌봄 수요 증가에 힘입어 검색량이 2024년 동기 대비 411% 급증하며 7위를 기록했다.   특히 △중장비(6위), △용접(8위), △미싱(10위) 등 기술직 키워드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AI 확산에 따라 직업 안정성에 대한 불안이 커지면서 AI가 대체하기 어려운 생산·기술직 일자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경기 침체 장기화로 ‘생계형 N잡러’가 늘어나면서 관련 키워드도 주목받았다. 2024년 최다 검색어 23위였던 ‘부업’은 검색량이 69% 증가하며 9위에 올랐고, △일당(12위) △대리운전(13위) △야간일자리(17위) 등 관련 키워드도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이밖에 숙식과 일자리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생활일자리 구직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숙식제공’이 14위에 올랐다. 중장년층 재취업 인기 직종으로 손꼽히는 ‘경비’는 18위로 새롭게 20위권 안에 진입했다. 경비 키워드의 검색량은 2024년 동기 대비 5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미디어윌은 HR부터 부동산까지 생활 전반에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1990년 생활정보신문 ‘벼룩시장’ 창간을 시작으로 1996년 생활정보신문 최초의 인터넷 사이트를 개설하며 온라인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왔다. 현재는 국민 대표 일자리 앱 ‘벼룩시장’을 운영하며 생활밀착 일자리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인간의식
    • 생활
    2026-01-08
  • “사람은 미래 쾌감 위해 행동”…그럼 원하는 것을 창조하려면?
    인간의 행동을 유발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뇌가 아니라 의식이다. 인간의 의식은 영적 창조 에너지로 우주와 하나로 연결되어 모든 것은 창조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먼저 의식 각성을 해야 한다. 이것이 세상의 진리에 대한 ‘깨달음’이다.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행동이 모든 창조를 최종 완성한다. 우리가 원하는 것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행동 본질을 잘 파악해야 한다. 인간은 미래의 목표 성취에 대한 만족, 보상, 쾌감 등을 얻기 위해서 행동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원하는 것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12월 30일 그의 근간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우리가 원하는 것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생각으로 미래의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현재로 끌어당겨 실제의 현실 세계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를 위해서 해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우선 목표를 의식적 선택하고, 이를 성취할 때까지 반복적 행동을 해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창조의 신>에서 “행동이 모든 창조를 최종 완성한다”며 “인간의 행동은 과거에서 출발하는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미래의 목표 성취가 현재를 끌어당기는 의식구조에서 작동된다”고 했다. 즉, “인간의 행동은 목표의 성취에 대한 만족, 보상, 쾌락 등을 위해 시작된다”는 것이다. 이는 미국의 심리학자 대니얼 카너먼이 주장한 “인간의 의사결정은 목표와 보상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는 말과 같다.   장 대표는 “우주는 고정된 세계가 아니라 우리의 의식에 따라 새로운 의미와 형태를 갖는다”며 “내 안에 있는 창조의식으로 우주의 절대 에너지를 끌어당겨 하나의 가능성을 하나의 현실로 창조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우리 내면에 있는 창조 영성은 세상의 모든 정보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며 “우리가 원하는 미래를 위한 의식적 선택과 반복적 행동은 우주 에너지를 재결집시켜 현실로 창조한다”고 했다.   ◇ 인간의 행동: “뇌가 아닌 의식이 선택하고 결정”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인간의 행동은 뇌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며 “뇌는 끊임없이 미래 목표와 그 성취의 보상을 예측하여 ‘현재’의 말과 행동을 하게 하는 기관이다”라고 설명했다. 즉, “뇌는 먼저 미래의 목표와 그 성취에 대한 만족, 보상을 생각하고 현재 시점에서 말글과 행동을 하게 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우리는 자극에 즉각 반응하기보다는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한 여러 가설을 세우고 그중 하나를 선택하여 ‘현재의 행동’을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그러나 인간의 행동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지게 하는 것은 뇌가 아니라 ‘창조의식’이다”며 “다양한 뇌 연구 결과는 ‘사람의 의식이 뇌를 움직여 행동하게 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했다. 그는 “이로 인해 우리가 삶을 새롭게 창조하고 싶다면 지금의 조건을 억지로 바꾸기보다 원하는 미래 목표를 먼저 의식적으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장 대표는 “현재는 과거가 만들어낸 결과처럼 보이지만 동시에 우리가 목표로 그려낸 미래가 잠시 머무르는 ‘일시 정지 화면’일 수도 있다”며 “이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창조하려면 먼저 ‘의식’으로 원하는 미래 결과를 선택, 결정하고, 그것을 현재로 끌어당기는 특별한 행동, 즉 시각화를 반복적으로 지속화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했다. 이는 “의식이 뇌를 움직여 시각화 행동을 하게 하고 반복적 행동이 원하는 것을 현실로 창조한다”고 설명했다.   ◇ 인간의 의식: “우주의 근원적 영적 창조 에너지”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우리는 행동의 심화 단계에서 우주의 근원적인 창조 에너지와 연결해야 한다”며 “이 상태에서 우리가 품는 강렬한 감정과 선명한 시각화 이미지는 현실을 창조하는 강력한 힘이 된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창조의식의 힘으로 원하는 것을 선택하여 우주에 투사하면 하나의 가능성으로 존재하게 된다”며 “그리고 이것을 반복 행동하면 우주의 모든 에너지는 ‘재배열’하여 하나의 구체적인 현실 세계를 유형화하게 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주에는 만물 창조의 근원적인 절대 에너지가 존재한다”며 “우리 인간의 창조의식은 그 절대자의 일부다”라고 했다. 그는 “쉽게 말해 우리 개개인이 우주만물을 창조한 절대 에너지, 즉 창조주의 소중하고 강력한 일부분, 조각이다”며 “이 사실을 깨닫게 되면 ‘우리 모두는 시공간을 넘어 자신의 현실을 스스로 창조해 나갈 수 있는 거룩한 존재다’라는 것을 자각하게 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주 안에는 모든 것을 창조할 수 있는 에너지가 가득 차 있고, 우리 자신에게도 창조 에너지가 무한하다”며 “우리가 창조의식을 대각성하여 만물 창조의 절대 에너지와 하나가 되면 놀라운 힘을 갖게 된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우주의 절대 에너지와 하나가 되면 무엇이든지 될 수 있고, 모든 것을 할 수도 있다”며 “우리가 원하는 그 어떤 것도 가질 수도 있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리 삶의 궁극적 행동 완성은 특별한 훈련에 의한 반복적 행동을 통해 나의 창조의식을 온 우주와 연결하여 원초적 창조주와 하나가 되는 것이다”라고 했다. 이는 단순한 육체와 생명, 정신의 한계를 넘어 초의식의 상태, 즉 영적 초월성에 도달하는 것이다. 그는 “이를 위해서는 나 자신을 무의식에 구속된 존재가 아니라 시공간을 초월해 현실을 자발적으로 창조할 수 있는 창조자라는 사실을 깨닫고 자발적, 주체적, 능동적 창조자로서 더 나은 미래 창조를 위해 창대한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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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31
  • 관악발전협의회, “지역발전 우리 힘으로”…2026 비전 모색
    관악발전협의회 이석근 회장이 12월 16일 오후 관악구 청룡동의 한 식당에서 개최한 송년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우리 관악을 명품관악으로 만들기 위해 지난 1년을 나름대로 열심히 뛰었다”며 “새해에는 관악산, 강감찬 등 지역보물을 최고의 브랜드로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히고 있다.<사진=관악발전협의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모두가 거침없이 질주하는 대도약의 해가 되길 기대한다.”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주민주도형 시민단체인 관악발전협의회(회장 이석근)가 2025년 12월 16일(화) 오후 5시 30분 관악구 청룡동 한 식당에서 2025년 송년회를 갖고 한해의 평가와 함께 새해 비전을 모색했다. 관악발전협의회는 지난 2013년 5월 “우리 지역 발전은 우리 힘으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주민 주도로 출범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준희 관악구청장, 장동식 관악구의장, 김희철 전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이성심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송도호 서울시의원, 신언근 전 서울시의원, 천범룡 전 관악구의장 등 주요 인사들이 다수 참석했다. 또한 권영출, 장영권, 장윤오 관악발전협의회 명예회장을 비롯하여 고문, 자문위원, 운영위원 등 핵심 회원 50여명이 참석했다.   이석근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2025년 우리는 명품관악 구현이라는 창립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나름대로 열심히 뛰었다. 함께한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그러나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냉정히 평가하면 관악으로 이사 오게 하는 명품마을 만들기 사업 등 몇 가지 아쉬움이 있었다”고 지난 1년을 회고했다.   이 회장은 “아시다시피 우리 관악에는 관악산을 비롯하여 대한민국 최고 대학인 서울대, 고려구국의 명장 강감찬 장군 생가터, 관악산의 혈맥 도림천 등 보물 같은 자원들이 있다”며 “우리는 이들 보물들을 명품 브랜드로 만들어 관악의 더 큰 도약을 이루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했지만 새해 과제로 넘기게 되었다”고 했다.   이 회장은 이어 “대망의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모든 회원들이 더 성장하고 발전하는 해가 되길 기대한다”며 “모든 회원들이 힘찬 비상을 할 때 우리 관악발전협의회와 관악구도 한 단계 도약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새해 모두에게 영광이 가득하길 소망한다”고 했다.   장동식 관악구의회 의장은 관악발전협의회 송년회에서 축사를 통해 “관악발전협의회의 헌신은 관악구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동력이 되어 왔다”며 “관악구의회도 관악발전의 동반자로서 지역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왼쪽은 장영권 관악발전협의회 명예회장, 송도호(맨오른쪽) 서울시의원이다. <사진=관악구의회>   이어 몇몇 인사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대체로 “우리 관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정책 혁신과 인물 혁신이 필요하다”고 공감하고 “관악구청, 관악구의회, 서울시의회 등 관악의 공기관과 시민단체가 상호 협력을 토대로 주민자치, 지역자치를 강화하여 관악 대전환의 시대를 열어 가자”고 의기투합했다.   한편 전 관악문화원장을 역임한 김윤철 고문은 “날씨는 물론, 경제·사회적으로 추워지는 겨울이다”며 “마음만은 늘 사랑의 마음을 갖고 따뜻하게 지내길 기원하기 위해 목도리를 송년 선물로 준비했다”며 “어떤 색으로 할까 고민하다가 가게에서 ‘늘 푸르게 지내라’는 의미로 녹색을 권하여 선택했다. 모두 늘 따뜻하고 푸르게 지내길 바란다”고 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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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5-12-18
  •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아름다운 꽃밭”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어야 그 사명을 다한 것이다. 식물도 그렇고 사람도 그렇다. 나와 너가 함께 꽃을 피우면 세상은 아름다운 꽃밭이 된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우리 모두에게는 무한 가능성의 창조씨가 있다”며 “그것을 키우는 것은 신명 난 즐거움이다”라고 했다. <사진=세계미래신문>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아름다운 꽃밭” “나와 너가 함께하면 꽃밭…마침내, 모든 것을 창조하는 씨알이 된다”   <아름다운 꽃밭>   ◇ 영성창조시인 장영권 -2025. 12. 13.   나는 꽃을 피운다. 너도 꽃을 피운다.   나와 너가 함께하면 꽃들이 만발한 꽃밭이다.   세상은 온통 아름다운 꽃밭이 된다.   꽃들의 향기와 멋은 매혹의 극치 벌과 나비, 만물을 불러온다.   모두가 다 함께 축제를 신명 나게 즐기면 꽃들은 탐스러운 열매로 변신한다.   나와 너는 마침내, 모든 것을 창조하는 씨알이 된다.   ● [시작 노트]   ◇ “창조의 씨알은 모든 것을 창조한다”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12월 13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 길’ 제186차 순례를 하고 영성창조시 <아름다운 꽃밭>을 발표했다. 장 대표는 이날 발표한 영성창조시 <아름다운 꽃밭>에서 “나는 꽃을 피운다/너도 꽃을 피운다”며 “나와 너가 함께하면/꽃들이 만발한 꽃밭이 된다”고 표현했다.   이어 “꽃들의 향기와 멋은 매혹의 극치/벌과 나비, 만물을 불러온다”며 “모두가 다 함께 축제를 신명 나게 즐기면/꽃들은 탐스러운 열매로 변신한다”고 했다. 그리고 마지막 연에서 “나와 너는 마침내,/모든 것을 창조하는 씨알이 된다”고 했다.   장영권 대표의 영성창조시 <아름다운 꽃밭>의 핵심 시어는 꽃, 꽃밭, 향기, 축제, 신명, 열매, 씨알이다. 장 대표는 그의 저서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존재하는 모든 것은 무엇이든지 창조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 가능성을 현실로 변환시키는 첫걸음은 ‘꽃’을 피우는 것이다.   “꽃을 피운다”는 것은 자신의 존재 상태를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창조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식물들이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수많은 밤을 가슴 졸이며 지새워야 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천둥과 번개가 내리치는 공포의 순간도 이겨내야 한다. 가뭄이나 폭설, 폭우 등 변화무쌍한 극단적 상황도 견뎌내야 한다.   ◇ 아름다운 세계를 창조하는 비결은 “이것”   사람도 아름다운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지고지난의 시간들을 견뎌내야 한다. 내가 꽃을 피우고 내 가족, 내 이웃, 우리 모두가 꽃을 피우면 세상은 참, 아름다운 꽃밭이 된다. 이것이 예수가 말한 천국이다. 부처가 말한 극락이다. 천국과 극락은 죽어서 가는 곳이 아니라 살아서 우리 모두가 창조해야 아름다운 세계다.   식물은 크게 3단계의 과정을 거치며 성장, 성숙한다. 제1단계는 잎을 피우는 발아단계, 제2단계는 꽃을 피우는 개화단계, 제3단계는 열매를 맺는 결실단계다. 식물은 꽃을 피우고 튼실한 열매를 맺어야 자신의 사명을 다한 것이다. 사람도 꽃을 피우고 그리고 튼실한 열매를 맺어야 그의 삶이 성숙하고 완성되는 것이다.   모든 생명은 자신이 영원히 살지 않는다. 반드시 후손, 후대를 낳아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어가게 해야 그 종이 번성한다. 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잘 영근 열매를 맺어 후대들이 더 강대한 삶을 창조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우리 자신들도 선대들이 만든 창조의 씨알에서 태어났다. 우리는 계승자이자 창조자로서 더 강력한 창조의 씨알을 만들어야 한다.   장영권 대표는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만물은 창조의 씨알에서 태어났다”며 “우주는 우주씨로 창조됐고, 사과는 사과씨로, 인간은 인간씨로 창조됐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리가 더 아름다운 세상을 창조해 나가려면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튼실한 열매를 맺어야 한다”고 했다. 이를 위해서는 “지금, 현재, 매순간 축제처럼 신명 난 즐거움을 갖고 일에 몰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우리 한국인들은 신명 난 삶을 창조할 줄 아는 민족이다. ‘신명(神明)’이란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신(천지신명, 신령)을 의미한다. 신이 우리 몸속에 있으면 특별한 힘이 생겨 ‘밝은 빛’을 띄어 기쁘고 즐겁다. 즉 신명 난 즐거움의 상태가 되어야 무아경, 황홀경에 도달하여 무엇이든지 창조할 수 있는 괴력이 생긴다. 장 대표는 “매사를 신명 난 즐거움으로 임하면 원하는 것들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 ‘영성주의 시대’ 함께 이끌 공동창조자 모집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영권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장영권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창조적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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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4
  • 30대 여성, ‘자신의 귀’를 발등에 붙였다…“무슨 일 있었나?”
    중국에서 30대 여성이 사고로 뜯겨나간 한 쪽 귀를 발등에 5개월간 임시 이식했다. 이 여성은 원래 자리로 재이식하는 수술에 성공하여 회복 중에 있다. <사진=더미러>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30대의 한 여성이 자신의 귀를 발등에 이식했다가 다시 제자리로 옮기는 수술을 받았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더 미러 등 외신이 12월 10일 이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중국 산둥성의 한 공장에서 일하던 30대 여성 노동자 쑨씨는 작업 중 머리카락이 기계에 빨려 들어가면서 왼쪽 귀가 통째로 뜯겨나가는 사고를 당했다. 쑨씨는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귀 주변 혈관과 신경이 심하게 손상된 탓에 즉시 원래 위치에 봉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 의료진의 창조적 해결책: 이소성 생착?   의료진은 귀를 살리기 위해 묘수를 짜냈다. 그것은 혈류 공급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다른 부위로 옮기는 ‘이소성 생착’ 방식의 수술이었다. 생착은 어떤 조직이나 세포가 이식된 곳에서 제대로 뿌리를 내리고 살아남아 기능하는 것을 의미한다. 주로 조혈모세포·피부·지방·모발 이식 등에서 쓰인다. 이소성 생착은 조직이나 세포가 정상적인 위치가 아닌 다른 부위에 임시로 붙여 기능을 유지하게 하는 방법이다.   의료진은 혈액 순환이 비교적 안정적이고, 피부가 얇아 미세 혈관 연결이 가능한 발등을 이소성 생착 부위로 정했다. 발등 혈관의 굵기가 귀 혈관과 비슷해 미세 혈관 연결 수술에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귀를 발등에 부착하는 수술은 10시간 넘게 이어졌다. 의료진은 머리카락보다 가는 실과 바늘을 이용해 0.2~0.3㎜ 크기의 혈관을 하나하나 찾아 연결했다.   ◇ 5개월간 특별 관리: 고난도 미세 수술 성공   수술 직후에는 혈류가 원활하지 않아 귀가 다시 괴사할 위험도 있었다. 그러나, 며칠간의 집중적인 관찰과 처치를 거치며 점차 정상적인 혈색을 되찾았다. 쑨씨는 이후 약 5개월 동안 발등에 붙은 귀를 보호하기 위해 헐렁한 신발만 신는 등 아주 조심스럽게 생활했다.   이후 지난 10월, 의료진은 발등에 붙여 살아 있게 한 귀를 다시 원래 자리로 옮기는 재이식 수술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절단 당시 손상된 혈관과 신경을 다시 확인하며 조직을 재정렬해야 하는 극도의 고난도 미세 수술이 요구됐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고, 쑨씨는 현재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 “합성사진 아니었네” 놀라운 의술에 충격   전문가들은 “절단된 조직이 즉시 재부착이 어려운 경우, 다른 부위에서 혈류를 확보하는 생착 과정이 귀와 같이 미세한 조직에서 중요하다”며 “이와 같은 접근법은 결국 기능과 형태를 보존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11월 베트남에서도 한 여성이 절단된 팔을 다리에 임시로 접합한 후 두 달이 지나 원래 위치에 재접합한 사례가 있었다. 일각에서는 “발등에 붙은 귀의 사진을 보고 눈을 의심했는데 합성사진 아니었다”며 “의료진의 창조적 해결책과 의술에 놀라웠다”는 반응을 보였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과학기술
    • 의학
    2025-12-13

실시간 인간의식 기사

  •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존귀한 하나” 발표…그 놀라운 뜻은?
    우주 만물은 ‘절대 하나’에서 창조되었다. 별과 나무, 개구리도 절대 하나에서 나왔다. 그래서 모든 것은 서로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우리 인간도 절대 하나가 창조한 피조물이다. 그러나 존재하는 모든 것에는 절대 하나의 속성인 영성, 창성, 생성, 물성이 내재되어 있다. 우리 인간이 원하는 것을 창조하려면 자신에게 내재된 창조 영성을 끌어내야 한다. 어떻게 해야 할까? <사진=세계창조>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존귀한 하나” 발표…그 놀라운 뜻은? “나도, 너도 빛나는 별이다…모두가 하나가 되면 꿈의 신세계가 펼쳐진다”   <존귀한 하나>   ◇ 영성창조시인 장영권(2026. 1. 10.)   모래알보다 많은 밤 하늘의 별들 그 속에는 해와 달, 지구 그리고 무수한 존재들이 또 다른 별로 살아간다. 나도, 너도 빛나는 별이다.   별 하나가 사랑의 등불을 켜면, 온 천하는 광명이다. 별 하나가 탐욕의 복면을 쓰면, 온 천지는 암흑이다. 가슴마다 박동하는 심장, 천국 아니면 지옥, 그 무엇을 만들까?   만물은 둘, 셋이 아닌 하나. 모든 것은 절대 하나에서 나왔다.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서로 마음의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 시작도 하나, 그 끝도 하나다.   서로 구분하고 다투지 말라. 나와 너, 우리는 한 지붕, 한 가족. 사과를 원한다면 먼저 그 씨를 뿌려라. 세상은 인과응보, 뿌린 대로 거두게 된다. 모두가 자발적 창조자로 우뚝 서라. 이 우주가 빛과 별로 찬란하리라.   하나는 서로를 존귀하게 여기는 참, 아름다운 공존의 결정체! 파도, 눈, 나무, 다람쥐, 모든 것들이 합력하여 진-선-미를 만들 때, 꿈의 신세계가 펼쳐진다. 우리 모두는 창조의 큰별이 된다.   ● [시작 노트]   ◇ “천국 아니면 지옥, 그 무엇을 만들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6년 1월 10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 길’ 제190차 순례를 하고 영성창조시 <존귀한 하나>를 발표했다. 장 대표는 이날 발표한 영성창조시 <존귀한 하나> 제1연에서 “모래알보다 많은/ 밤 하늘의 별들/ 그 속에는 해와 달, 지구 그리고 무수한 존재들이/ 또 다른 별로 살아간다”며 “나도, 너도 빛나는 별”이라고 했다.   장 대표는 이어 제2연에서 “별 하나가 사랑의 등불을 켜면,/ 온 천하는 광명이다./별 하나가 탐욕의 복면을 쓰면,/ 온 천지는 암흑이다”며 “가슴마다 박동하는 심장,/ 천국 아니면 지옥, 그 무엇을 만들까?”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또 제3연에서 “만물은 둘, 셋이 아닌 하나./ 모든 것은 절대 하나에서 나왔다”며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서로 마음의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 시작도 하나,/ 그 끝도 하나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제4연에서 “서로 구분하고 다투지 말라./ 나와 너, 우리는 한 지붕, 한 가족”이라며 “사과를 원한다면 먼저 그 씨를 뿌려라./ 세상은 인과응보, 뿌린 대로 거두게 된다”고 했다. “모두가 자발적 창조자로 우뚝 서라”고 강조하고, 우리가 그렇게 하면 “이 우주가 빛과 별로 찬란하리라”고 노래했다. 장 대표는 그의 저서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자발적 창조자”라고 했다.   장 대표는 제5연에서 “하나는 서로를 존귀하게 여기는/ 참, 아름다운 공존의 결정체!”라고 규정하고 “파도, 눈, 나무, 다람쥐, 모든 것들이/ 합력하여 진-선-미를 만들 때,/ 꿈의 신세계가 펼쳐진다”고 했다. 존재하는 모든 것이 서로 사랑해야 하나가 될 수 있다. 모두가 순수의 사랑혁명으로 하나가 되어야 모두가 꿈꾸는 신세계를 창조할 수 있다. 그래야만 “우리 모두는 창조의 큰별이 된다”고 강조했다.   ◇ “인간은 절대 하나가 창조한 창조자”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의 영성창조시 제목 <존귀한 하나>는 절대 하나를 지칭한다. 절대 하나는 우주만물 창조의 근원이자 원천이다. 절대 하나는 우주의 시작이자 끝이다. 초월적 창조영성, 창조 에너지 그 자체다. 우주를 초정밀하게 설계하고 창조역사를 이어가는 자발적 창조의식체다. 상상을 뛰어넘는 초지능, 초지혜, 초영성을 지녔다.   절대 하나는 밤 하늘의 별, 해와 달, 지구 등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창조한 창조주다. 파도, 눈, 나무, 다람쥐 등 모든 물체와 생명을 창조했다. 우리 인간도 창조했다. 절대 하나가 창조한 우리 모두의 가슴, 심장, 머리, 의식, 마음 속에는 그의 분신인 영성이 내재되어 있다. 그래서 우리도 영성을 발굴하면 놀라운 창조를 할 수 있다. 우리가 원하는 것, 그 어떤 것도 창조할 수 있는 창조자가 될 수 있다.   우리 인간은 절대 하나의 피조물이자 스스로가 원하는 것을 창조할 수 있는 자발적 창조자다. 우리 인간의 몸은 우주만큼 복잡하고 신비롭다. 최첨단, 최신품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누구인지 모른다.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야 하는 지 모른 채 “인생 뭐 있어. 그냥 대충 살면 되지”하고 살아간다. 스스로 깨어나 자기의 위대성을 찾으려고 하지 않는다.   장영권 대표의 <존귀한 하나>는 바로 “우리 자신이 누구인지, 어디서 왔는지”를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무엇을 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명료하게 지적하고 있다. 영성창조시 <존귀한 하나>는 절대 하나와 우주적 일체감을 갖도록 숭고한 생명정신을 독자들에게 날카롭게 파고들 수 있도록 표현했다. 즉, 독자가 스스로 그 거대한 빛임을 깨닫게 감각적 시어를 선택하고 별처럼 뿌려 놓았다.   ◇ “사랑의 혁명을 해야 아름답게 공존”   밤하늘을 탈탈 털면 지구의 모래보다 많은 빛의 눈동자가 쏟아진다. 그 안엔 파도, 눈, 나무와 다람쥐, 그리고 아직 태어나지 않은 당신과 나의 계절이 산다. 가슴 속엔 두 개의 스위치가 있다. 사랑이라는 찰나의 점화는 천국을 번제(燔祭)로 올리고, 탐욕이라는 작은 불꽃은 은하를 검게 태워버린다. 세상의 명암은 결국 당신의 심장 박동이 결정하는 일이다.   우리는 서로의 그림자를 밟고 서 있는 한 몸이다. 내가 비명을 지르면 당신의 목이 쉬고, 당신이 웃으면 내 심혈관에 꽃이 핀다. 구분하지 말라. 너는 나의 외면이고, 나는 너의 내면이다. 우리는 태초부터 찢어진 적 없는 단 하나의 빛, 서로를 껴안을 때만 비로소 완성된 별의 형상을 갖춘다.   사랑은 우주를 팽창시키는 유일한 호흡이다. 단 한 점의 진심이 등불을 켤 때 암흑물질은 비로소 길을 내어주고 만물은 제 이름을 찾는다. 그러나 한 줌의 갈망이 독처럼 번질 때, 우주는 스스로를 가두는 차가운 감옥이 된다. 양자(量子)의 고백을 들어보라. 우리는 분리된 개체가 아니라, 거대한 하나의 바다 위에서 일렁이는 무수한 물결일 뿐이다. 내가 너를 아프게 함은 나의 살점을 도려내는 일이며, 네가 나를 비추는 것은 스스로의 눈을 뜨는 일이다.   공존은 타협이 아니다. 그것은 본래 하나였던 빛의 기억을 되찾는 투쟁이다. 서로의 맥박이 합쳐져 거대한 하나의 리듬이 될 때, 우리는 낡은 지구를 벗어나 영원히 꺼지지 않는 ‘사랑이라는 이름의 별, 항성’이 된다. 모든 물질은 분자의 결합체, 그 분자는 원자들이 체계적으로 배열된 집합체다. 분자와 원자가 아름답게 공존해야 나와 너, 그리고 모든 것이 존재한다. 우리 모두는 세포, 분자, 원자의 공존물이다.   ◇ ‘영성주의 시대’ 함께 이끌 창조자 모집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장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창조적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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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4
  • “어떻게든 먹고 살아야지”…‘생활일자리’ 검색어 1위는 뭘까?
    ‘2025년 생활일자리 검색어 결산’에서 ‘주방보조’가 1위로 나타났다. 이는 “어떻게든 돈을 벌어 먹고 살아야 겠다”는 삶의 의지를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사진=벼룩시장>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지난해 생활일자리 구직자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일자리는 ‘주방보조’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어떻게든 먹고 살아야 한다”는 삶의 의지를 나타낸 것으로 풀이된다. 이어 ‘생산직’, ‘청소’, ‘마트’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미디어윌은 국민 대표 일자리 앱 벼룩시장의 ‘2025년 생활일자리 검색어 결산’에서 이같이 나타났다고 1월 8일 발표했다. 이번 결산은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벼룩시장 이용자들이 PC와 앱을 통해 찾은 일자리 검색어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다.   검색어 결산에서 지난해 생활일자리 구직자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일자리는 ‘주방보조’였다. 주방보조는 대표적인 생활 업직종 중 하나인 ‘외식·음료’ 분야에 속하는 일자리 키워드로, 2021년부터 5년 연속 벼룩시장 최다 검색어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위는 ‘생산직’으로, 검색량이 2024년 동기 대비 37% 증가했으며, 이어 청소, 마트, 서빙 등 전통적인 인기 일자리 키워드가 3~5위를 차지했다. 상위 10개 검색어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인 키워드는 ‘요양보호사’였다. 돌봄 수요 증가에 힘입어 검색량이 2024년 동기 대비 411% 급증하며 7위를 기록했다.   특히 △중장비(6위), △용접(8위), △미싱(10위) 등 기술직 키워드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AI 확산에 따라 직업 안정성에 대한 불안이 커지면서 AI가 대체하기 어려운 생산·기술직 일자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경기 침체 장기화로 ‘생계형 N잡러’가 늘어나면서 관련 키워드도 주목받았다. 2024년 최다 검색어 23위였던 ‘부업’은 검색량이 69% 증가하며 9위에 올랐고, △일당(12위) △대리운전(13위) △야간일자리(17위) 등 관련 키워드도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이밖에 숙식과 일자리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생활일자리 구직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숙식제공’이 14위에 올랐다. 중장년층 재취업 인기 직종으로 손꼽히는 ‘경비’는 18위로 새롭게 20위권 안에 진입했다. 경비 키워드의 검색량은 2024년 동기 대비 5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미디어윌은 HR부터 부동산까지 생활 전반에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1990년 생활정보신문 ‘벼룩시장’ 창간을 시작으로 1996년 생활정보신문 최초의 인터넷 사이트를 개설하며 온라인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왔다. 현재는 국민 대표 일자리 앱 ‘벼룩시장’을 운영하며 생활밀착 일자리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인간의식
    • 생활
    2026-01-08
  • “사람은 미래 쾌감 위해 행동”…그럼 원하는 것을 창조하려면?
    인간의 행동을 유발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뇌가 아니라 의식이다. 인간의 의식은 영적 창조 에너지로 우주와 하나로 연결되어 모든 것은 창조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먼저 의식 각성을 해야 한다. 이것이 세상의 진리에 대한 ‘깨달음’이다.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행동이 모든 창조를 최종 완성한다. 우리가 원하는 것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행동 본질을 잘 파악해야 한다. 인간은 미래의 목표 성취에 대한 만족, 보상, 쾌감 등을 얻기 위해서 행동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원하는 것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12월 30일 그의 근간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우리가 원하는 것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생각으로 미래의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현재로 끌어당겨 실제의 현실 세계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를 위해서 해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우선 목표를 의식적 선택하고, 이를 성취할 때까지 반복적 행동을 해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창조의 신>에서 “행동이 모든 창조를 최종 완성한다”며 “인간의 행동은 과거에서 출발하는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미래의 목표 성취가 현재를 끌어당기는 의식구조에서 작동된다”고 했다. 즉, “인간의 행동은 목표의 성취에 대한 만족, 보상, 쾌락 등을 위해 시작된다”는 것이다. 이는 미국의 심리학자 대니얼 카너먼이 주장한 “인간의 의사결정은 목표와 보상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는 말과 같다.   장 대표는 “우주는 고정된 세계가 아니라 우리의 의식에 따라 새로운 의미와 형태를 갖는다”며 “내 안에 있는 창조의식으로 우주의 절대 에너지를 끌어당겨 하나의 가능성을 하나의 현실로 창조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우리 내면에 있는 창조 영성은 세상의 모든 정보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며 “우리가 원하는 미래를 위한 의식적 선택과 반복적 행동은 우주 에너지를 재결집시켜 현실로 창조한다”고 했다.   ◇ 인간의 행동: “뇌가 아닌 의식이 선택하고 결정”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인간의 행동은 뇌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며 “뇌는 끊임없이 미래 목표와 그 성취의 보상을 예측하여 ‘현재’의 말과 행동을 하게 하는 기관이다”라고 설명했다. 즉, “뇌는 먼저 미래의 목표와 그 성취에 대한 만족, 보상을 생각하고 현재 시점에서 말글과 행동을 하게 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우리는 자극에 즉각 반응하기보다는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한 여러 가설을 세우고 그중 하나를 선택하여 ‘현재의 행동’을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그러나 인간의 행동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지게 하는 것은 뇌가 아니라 ‘창조의식’이다”며 “다양한 뇌 연구 결과는 ‘사람의 의식이 뇌를 움직여 행동하게 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했다. 그는 “이로 인해 우리가 삶을 새롭게 창조하고 싶다면 지금의 조건을 억지로 바꾸기보다 원하는 미래 목표를 먼저 의식적으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장 대표는 “현재는 과거가 만들어낸 결과처럼 보이지만 동시에 우리가 목표로 그려낸 미래가 잠시 머무르는 ‘일시 정지 화면’일 수도 있다”며 “이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창조하려면 먼저 ‘의식’으로 원하는 미래 결과를 선택, 결정하고, 그것을 현재로 끌어당기는 특별한 행동, 즉 시각화를 반복적으로 지속화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했다. 이는 “의식이 뇌를 움직여 시각화 행동을 하게 하고 반복적 행동이 원하는 것을 현실로 창조한다”고 설명했다.   ◇ 인간의 의식: “우주의 근원적 영적 창조 에너지”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우리는 행동의 심화 단계에서 우주의 근원적인 창조 에너지와 연결해야 한다”며 “이 상태에서 우리가 품는 강렬한 감정과 선명한 시각화 이미지는 현실을 창조하는 강력한 힘이 된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창조의식의 힘으로 원하는 것을 선택하여 우주에 투사하면 하나의 가능성으로 존재하게 된다”며 “그리고 이것을 반복 행동하면 우주의 모든 에너지는 ‘재배열’하여 하나의 구체적인 현실 세계를 유형화하게 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주에는 만물 창조의 근원적인 절대 에너지가 존재한다”며 “우리 인간의 창조의식은 그 절대자의 일부다”라고 했다. 그는 “쉽게 말해 우리 개개인이 우주만물을 창조한 절대 에너지, 즉 창조주의 소중하고 강력한 일부분, 조각이다”며 “이 사실을 깨닫게 되면 ‘우리 모두는 시공간을 넘어 자신의 현실을 스스로 창조해 나갈 수 있는 거룩한 존재다’라는 것을 자각하게 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주 안에는 모든 것을 창조할 수 있는 에너지가 가득 차 있고, 우리 자신에게도 창조 에너지가 무한하다”며 “우리가 창조의식을 대각성하여 만물 창조의 절대 에너지와 하나가 되면 놀라운 힘을 갖게 된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우주의 절대 에너지와 하나가 되면 무엇이든지 될 수 있고, 모든 것을 할 수도 있다”며 “우리가 원하는 그 어떤 것도 가질 수도 있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리 삶의 궁극적 행동 완성은 특별한 훈련에 의한 반복적 행동을 통해 나의 창조의식을 온 우주와 연결하여 원초적 창조주와 하나가 되는 것이다”라고 했다. 이는 단순한 육체와 생명, 정신의 한계를 넘어 초의식의 상태, 즉 영적 초월성에 도달하는 것이다. 그는 “이를 위해서는 나 자신을 무의식에 구속된 존재가 아니라 시공간을 초월해 현실을 자발적으로 창조할 수 있는 창조자라는 사실을 깨닫고 자발적, 주체적, 능동적 창조자로서 더 나은 미래 창조를 위해 창대한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인간의식
    • 교육
    2025-12-31
  • 관악발전협의회, “지역발전 우리 힘으로”…2026 비전 모색
    관악발전협의회 이석근 회장이 12월 16일 오후 관악구 청룡동의 한 식당에서 개최한 송년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우리 관악을 명품관악으로 만들기 위해 지난 1년을 나름대로 열심히 뛰었다”며 “새해에는 관악산, 강감찬 등 지역보물을 최고의 브랜드로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히고 있다.<사진=관악발전협의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모두가 거침없이 질주하는 대도약의 해가 되길 기대한다.”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주민주도형 시민단체인 관악발전협의회(회장 이석근)가 2025년 12월 16일(화) 오후 5시 30분 관악구 청룡동 한 식당에서 2025년 송년회를 갖고 한해의 평가와 함께 새해 비전을 모색했다. 관악발전협의회는 지난 2013년 5월 “우리 지역 발전은 우리 힘으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주민 주도로 출범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준희 관악구청장, 장동식 관악구의장, 김희철 전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이성심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송도호 서울시의원, 신언근 전 서울시의원, 천범룡 전 관악구의장 등 주요 인사들이 다수 참석했다. 또한 권영출, 장영권, 장윤오 관악발전협의회 명예회장을 비롯하여 고문, 자문위원, 운영위원 등 핵심 회원 50여명이 참석했다.   이석근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2025년 우리는 명품관악 구현이라는 창립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나름대로 열심히 뛰었다. 함께한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그러나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냉정히 평가하면 관악으로 이사 오게 하는 명품마을 만들기 사업 등 몇 가지 아쉬움이 있었다”고 지난 1년을 회고했다.   이 회장은 “아시다시피 우리 관악에는 관악산을 비롯하여 대한민국 최고 대학인 서울대, 고려구국의 명장 강감찬 장군 생가터, 관악산의 혈맥 도림천 등 보물 같은 자원들이 있다”며 “우리는 이들 보물들을 명품 브랜드로 만들어 관악의 더 큰 도약을 이루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했지만 새해 과제로 넘기게 되었다”고 했다.   이 회장은 이어 “대망의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모든 회원들이 더 성장하고 발전하는 해가 되길 기대한다”며 “모든 회원들이 힘찬 비상을 할 때 우리 관악발전협의회와 관악구도 한 단계 도약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새해 모두에게 영광이 가득하길 소망한다”고 했다.   장동식 관악구의회 의장은 관악발전협의회 송년회에서 축사를 통해 “관악발전협의회의 헌신은 관악구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동력이 되어 왔다”며 “관악구의회도 관악발전의 동반자로서 지역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왼쪽은 장영권 관악발전협의회 명예회장, 송도호(맨오른쪽) 서울시의원이다. <사진=관악구의회>   이어 몇몇 인사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대체로 “우리 관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정책 혁신과 인물 혁신이 필요하다”고 공감하고 “관악구청, 관악구의회, 서울시의회 등 관악의 공기관과 시민단체가 상호 협력을 토대로 주민자치, 지역자치를 강화하여 관악 대전환의 시대를 열어 가자”고 의기투합했다.   한편 전 관악문화원장을 역임한 김윤철 고문은 “날씨는 물론, 경제·사회적으로 추워지는 겨울이다”며 “마음만은 늘 사랑의 마음을 갖고 따뜻하게 지내길 기원하기 위해 목도리를 송년 선물로 준비했다”며 “어떤 색으로 할까 고민하다가 가게에서 ‘늘 푸르게 지내라’는 의미로 녹색을 권하여 선택했다. 모두 늘 따뜻하고 푸르게 지내길 바란다”고 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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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8
  •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아름다운 꽃밭”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어야 그 사명을 다한 것이다. 식물도 그렇고 사람도 그렇다. 나와 너가 함께 꽃을 피우면 세상은 아름다운 꽃밭이 된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우리 모두에게는 무한 가능성의 창조씨가 있다”며 “그것을 키우는 것은 신명 난 즐거움이다”라고 했다. <사진=세계미래신문>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아름다운 꽃밭” “나와 너가 함께하면 꽃밭…마침내, 모든 것을 창조하는 씨알이 된다”   <아름다운 꽃밭>   ◇ 영성창조시인 장영권 -2025. 12. 13.   나는 꽃을 피운다. 너도 꽃을 피운다.   나와 너가 함께하면 꽃들이 만발한 꽃밭이다.   세상은 온통 아름다운 꽃밭이 된다.   꽃들의 향기와 멋은 매혹의 극치 벌과 나비, 만물을 불러온다.   모두가 다 함께 축제를 신명 나게 즐기면 꽃들은 탐스러운 열매로 변신한다.   나와 너는 마침내, 모든 것을 창조하는 씨알이 된다.   ● [시작 노트]   ◇ “창조의 씨알은 모든 것을 창조한다”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12월 13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 길’ 제186차 순례를 하고 영성창조시 <아름다운 꽃밭>을 발표했다. 장 대표는 이날 발표한 영성창조시 <아름다운 꽃밭>에서 “나는 꽃을 피운다/너도 꽃을 피운다”며 “나와 너가 함께하면/꽃들이 만발한 꽃밭이 된다”고 표현했다.   이어 “꽃들의 향기와 멋은 매혹의 극치/벌과 나비, 만물을 불러온다”며 “모두가 다 함께 축제를 신명 나게 즐기면/꽃들은 탐스러운 열매로 변신한다”고 했다. 그리고 마지막 연에서 “나와 너는 마침내,/모든 것을 창조하는 씨알이 된다”고 했다.   장영권 대표의 영성창조시 <아름다운 꽃밭>의 핵심 시어는 꽃, 꽃밭, 향기, 축제, 신명, 열매, 씨알이다. 장 대표는 그의 저서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존재하는 모든 것은 무엇이든지 창조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 가능성을 현실로 변환시키는 첫걸음은 ‘꽃’을 피우는 것이다.   “꽃을 피운다”는 것은 자신의 존재 상태를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창조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식물들이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수많은 밤을 가슴 졸이며 지새워야 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천둥과 번개가 내리치는 공포의 순간도 이겨내야 한다. 가뭄이나 폭설, 폭우 등 변화무쌍한 극단적 상황도 견뎌내야 한다.   ◇ 아름다운 세계를 창조하는 비결은 “이것”   사람도 아름다운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지고지난의 시간들을 견뎌내야 한다. 내가 꽃을 피우고 내 가족, 내 이웃, 우리 모두가 꽃을 피우면 세상은 참, 아름다운 꽃밭이 된다. 이것이 예수가 말한 천국이다. 부처가 말한 극락이다. 천국과 극락은 죽어서 가는 곳이 아니라 살아서 우리 모두가 창조해야 아름다운 세계다.   식물은 크게 3단계의 과정을 거치며 성장, 성숙한다. 제1단계는 잎을 피우는 발아단계, 제2단계는 꽃을 피우는 개화단계, 제3단계는 열매를 맺는 결실단계다. 식물은 꽃을 피우고 튼실한 열매를 맺어야 자신의 사명을 다한 것이다. 사람도 꽃을 피우고 그리고 튼실한 열매를 맺어야 그의 삶이 성숙하고 완성되는 것이다.   모든 생명은 자신이 영원히 살지 않는다. 반드시 후손, 후대를 낳아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어가게 해야 그 종이 번성한다. 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잘 영근 열매를 맺어 후대들이 더 강대한 삶을 창조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우리 자신들도 선대들이 만든 창조의 씨알에서 태어났다. 우리는 계승자이자 창조자로서 더 강력한 창조의 씨알을 만들어야 한다.   장영권 대표는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만물은 창조의 씨알에서 태어났다”며 “우주는 우주씨로 창조됐고, 사과는 사과씨로, 인간은 인간씨로 창조됐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리가 더 아름다운 세상을 창조해 나가려면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튼실한 열매를 맺어야 한다”고 했다. 이를 위해서는 “지금, 현재, 매순간 축제처럼 신명 난 즐거움을 갖고 일에 몰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우리 한국인들은 신명 난 삶을 창조할 줄 아는 민족이다. ‘신명(神明)’이란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신(천지신명, 신령)을 의미한다. 신이 우리 몸속에 있으면 특별한 힘이 생겨 ‘밝은 빛’을 띄어 기쁘고 즐겁다. 즉 신명 난 즐거움의 상태가 되어야 무아경, 황홀경에 도달하여 무엇이든지 창조할 수 있는 괴력이 생긴다. 장 대표는 “매사를 신명 난 즐거움으로 임하면 원하는 것들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 ‘영성주의 시대’ 함께 이끌 공동창조자 모집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영권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장영권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창조적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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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4
  • 30대 여성, ‘자신의 귀’를 발등에 붙였다…“무슨 일 있었나?”
    중국에서 30대 여성이 사고로 뜯겨나간 한 쪽 귀를 발등에 5개월간 임시 이식했다. 이 여성은 원래 자리로 재이식하는 수술에 성공하여 회복 중에 있다. <사진=더미러>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30대의 한 여성이 자신의 귀를 발등에 이식했다가 다시 제자리로 옮기는 수술을 받았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더 미러 등 외신이 12월 10일 이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중국 산둥성의 한 공장에서 일하던 30대 여성 노동자 쑨씨는 작업 중 머리카락이 기계에 빨려 들어가면서 왼쪽 귀가 통째로 뜯겨나가는 사고를 당했다. 쑨씨는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귀 주변 혈관과 신경이 심하게 손상된 탓에 즉시 원래 위치에 봉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 의료진의 창조적 해결책: 이소성 생착?   의료진은 귀를 살리기 위해 묘수를 짜냈다. 그것은 혈류 공급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다른 부위로 옮기는 ‘이소성 생착’ 방식의 수술이었다. 생착은 어떤 조직이나 세포가 이식된 곳에서 제대로 뿌리를 내리고 살아남아 기능하는 것을 의미한다. 주로 조혈모세포·피부·지방·모발 이식 등에서 쓰인다. 이소성 생착은 조직이나 세포가 정상적인 위치가 아닌 다른 부위에 임시로 붙여 기능을 유지하게 하는 방법이다.   의료진은 혈액 순환이 비교적 안정적이고, 피부가 얇아 미세 혈관 연결이 가능한 발등을 이소성 생착 부위로 정했다. 발등 혈관의 굵기가 귀 혈관과 비슷해 미세 혈관 연결 수술에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귀를 발등에 부착하는 수술은 10시간 넘게 이어졌다. 의료진은 머리카락보다 가는 실과 바늘을 이용해 0.2~0.3㎜ 크기의 혈관을 하나하나 찾아 연결했다.   ◇ 5개월간 특별 관리: 고난도 미세 수술 성공   수술 직후에는 혈류가 원활하지 않아 귀가 다시 괴사할 위험도 있었다. 그러나, 며칠간의 집중적인 관찰과 처치를 거치며 점차 정상적인 혈색을 되찾았다. 쑨씨는 이후 약 5개월 동안 발등에 붙은 귀를 보호하기 위해 헐렁한 신발만 신는 등 아주 조심스럽게 생활했다.   이후 지난 10월, 의료진은 발등에 붙여 살아 있게 한 귀를 다시 원래 자리로 옮기는 재이식 수술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절단 당시 손상된 혈관과 신경을 다시 확인하며 조직을 재정렬해야 하는 극도의 고난도 미세 수술이 요구됐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고, 쑨씨는 현재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 “합성사진 아니었네” 놀라운 의술에 충격   전문가들은 “절단된 조직이 즉시 재부착이 어려운 경우, 다른 부위에서 혈류를 확보하는 생착 과정이 귀와 같이 미세한 조직에서 중요하다”며 “이와 같은 접근법은 결국 기능과 형태를 보존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11월 베트남에서도 한 여성이 절단된 팔을 다리에 임시로 접합한 후 두 달이 지나 원래 위치에 재접합한 사례가 있었다. 일각에서는 “발등에 붙은 귀의 사진을 보고 눈을 의심했는데 합성사진 아니었다”며 “의료진의 창조적 해결책과 의술에 놀라웠다”는 반응을 보였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과학기술
    • 의학
    2025-12-13
  • 월드쉐어, 취약계층 대상 “여러분, 힘내세요”…사랑의 물품 지원
    월드쉐어 관계자가 연말을 맞아 ‘사랑의 물품 지원’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 배포할 라면 등 생필품을 서울 노원구청에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월드쉐어>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가 연말을 맞아 ‘사랑의 물품 지원’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 총 85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한다.   월드쉐어는 연말을 맞아 한파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국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물품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12월 9일 밝혔다. 이번 물품 지원은 라면 1500박스와 겨울 이불 900개 등 총 8500만원 상당으로 구성됐다. 12월 9일부터 18일까지 전국 25개 지자체 및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순차적으로 전달된다.   월드쉐어는 서울 본부를 비롯해 강원·대전·경남 등 3개 지부가 함께 참여해 각 지역의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복지시설 등 취약한 이웃들에게 생필품을 신속하게 배분할 예정이다. 이번 생필품 지원은 월드쉐어와 도봉·예산·강릉·춘천운전면허시험장,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 함께 협력해 지원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 지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한 지자체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이번 지원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한 해를 마무리하는 데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월드쉐어 모금사업부 박재영 책임은 “추운 계절일수록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분들의 어려움이 더욱 커진다. 이번 생필품 지원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온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더 가까이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월드쉐어는 유엔 경제사회 이사회(UN ECOSOC)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한 국제구호개발 NGO 단체로,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아동그룹홈과 1:1 아동결연, 교육지원, 식수위생, 의료보건, 긴급구호 사업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월드쉐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인간의식
    • 복지
    2025-12-09
  • 사랑의열매, “기부로 행복의 내일 만들자”…4500억 온도탑 점등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왼쪽부터),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김병준 사랑의열매 회장이 4대 금융과 함께하는 이웃사랑 성금 전달식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가 12월 1일 연말연시 이웃 돕기 캠페인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랑의열매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캠페인 출범식을 열고 캠페인의 상징인 ‘사랑의 온도탑’을 점등했다.   올해 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내일’이라는 슬로건으로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전국 17개 시·도에서 일제히 전개된다. 올해 모금 목표액은 4500억 원이다. 삼성그룹과 KB금융그룹 등 4대 금융그룹이 캠페인 첫날 1300억 원을 기부했다.   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오세훈 서울시장, 김병준 사랑의열매 회장, 김재록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 황인식 사랑의열매 사무총장, 채시라 사랑의열매 홍보대사가 참석해 캠페인의 시작을 함께했다.   기부자 대표로는 KB금융그룹 양종희 회장,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 하나금융그룹 함영주 회장, 우리금융그룹 임종룡 회장, 백은별 서울 최연소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참여했다. 금융그룹 회장단은 출범식 현장에서 총 800억 원을 기부해 캠페인 첫날부터 목표액의 17.8%를 채웠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나눔은 우리 사회에 희망과 행복을 더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로 만들어가기 위한 공동체적 실천”이라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동참하셔서 우리 사회의 나눔온도를 높여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같은 날 오전 사랑의열매 회관에서는 희망2026나눔캠페인 1호 기부자인 삼성그룹의 성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장석훈 삼성사회공헌업무총괄 사장, 삼성전자 사원 대표 등이 참석해 성금 500억 원을 전달했다. 삼성은 1999년 희망나눔캠페인 출범 이후 올해까지 누적 기부액 9200억 원을 달성하며 사랑의열매 법인 기부자 중 최초로 9000억 원을 돌파했다.   김병준 사랑의열매 회장은 “기부자들의 마음이 더 정확히 필요한 곳에 닿을 수 있도록 더욱 촘촘한 지원체계를 만들겠다”며 “행복을 더하는 기부가 이웃의 내일을 바꾸는 실질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랑의열매가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사랑의열매 올해 나눔온도는 28.9도에서 출발했다고 밝혔다. 캠페인 상징 조형물인 ‘사랑의온도탑’은 모금 목표액의 1%인 45억 원이 모일 때마다 나눔온도가 1도씩 상승한다. 특히 올해는 대국민 공모전으로 선정된 신규 온도탑 디자인 ‘사랑은 굴뚝을 타고’가 처음 공개됐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전국 17개 시·도와 공동으로 추진되며, 디지털 기반의 참여형 모금 방식도 확대된다. 사랑의열매는 캠페인 특별 홈페이지 운영, 온라인 플랫폼 모금함 개설, SNS 기반 스토리 콘텐츠, 카카오 이모티콘 배포 등 디지털 기반 홍보를 강화하고, 각 지역에서는 착한가게·나눔리더 릴레이, 지회별 출범식, 지역연계 모금 등 생활밀착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기부 참여 방식도 다양하게 운영된다. 대표번호 기부(ARS/건당 3000원), 문자기부(#9004/건당 2000원), 사랑의열매 홈페이지(신용카드·계좌이체·휴대폰 결제·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 등 간편결제), 키오스크 기부, QR 기부 등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사랑의열매는 공동모금제도를 기반으로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 변화를 만들어가는 국내 최대 법정 전문 모금·배분 기관이다. 1998년 제정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설립한 사랑의열매는 전국 17개 시·도 지회를 통해 각 지역에서 모금된 성금을 해당 지역의 복지 사업에 사용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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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1
  • “학교와 도심에 나무를 심어 생태의 꿈 키우자” 숲 18곳 조성
    ‘숨; 편한 포레스트’ 사업 관계자들이 경기 안성초등학교 학교숲 완공식에 참여한 수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백재욱 환경재단 부장, 김주석 경기 안성초등학교 교장, 김민아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팀장. <사진=환경재단>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학교와 도심에 나무를 심어 미세먼지를 줄이고 생태의 꿈을 키우는 녹색미래의 숲을 조성한다.”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롯데홈쇼핑(대표이사 김재겸)과 함께 10월 22일 경기도 안성초등학교에서 ‘숨; 편한 포레스트 18호숲’ 완공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0월 27일 밝혔다.   ‘숨; 편한 포레스트’는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중립 실현, 생태환경 회복을 목표로 환경부·환경재단·롯데홈쇼핑이 2021년부터 공동으로 추진해 온 도심 속 녹지공간 조성 사업이다. 지난 2021년부터 5년간 이어온 ‘숨; 편한 포레스트’ 사업은 이날 완공식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완공식에는 백재욱 환경재단 부장, 김민아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팀장, 김주석 안성초등학교 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재학생들의 리코더 축하 공연도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숨; 편한 포레스트’ 사업은 지난 5년간 전국 도심과 학교 18곳에 미세먼지 저감 수종 3만3000여 그루를 심어 약 3095평(1만230㎡) 규모의 녹지공간을 확보했다. 학교와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녹색 인프라 확산에 힘쓴 결과, 연간 약 32톤의 이산화탄소 흡수 효과가 기대된다.   올해 마지막으로 조성된 18호 학교숲은 안성초등학교 운동장 한켠의 공터를 활용해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하고 배우는 생태교육 공간으로 새롭게 꾸며졌다. 약 400㎡ 면적에 소나무·계수나무 등 교목 21그루와 남천·황금조팝 등 관목 1445그루, 초화류를 포함한 총 2316그루가 심어졌다.   환경재단과 롯데홈쇼핑은 올해 서울정민학교(13호), 지품초·중(14호), 청송여자중·고(15호), 인천 백석초(16호), 서울 청원초(17호), 경기 안성초(18호) 등 6개 학교에 숲을 조성했다. 이를 포함해 지난 5년간 총 18곳(학교숲 12곳, 도심숲 6곳)에 녹색 공간을 완성하며 ‘숨; 편한 포레스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환경재단은 “지난 5년간의 ‘숨; 편한 포레스트’ 사업은 미세먼지 저감과 생태 회복이라는 환경적 가치뿐 아니라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경험하는 교육의 장을 넓혀온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녹색 인프라 확산을 통해 지역사회와 미래세대가 함께 숨 쉬는 도시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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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
    2025-10-27
  • 만물 존재의 비밀… “장미꽃이 그토록 아름다운 이유가 뭘까?”
    관악산은 아름답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수많은 식물과 동물, 돌, 흙 등이 아름다운 조화의 미를 창조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아름다운 세계를 창조하려면 독선, 독점을 버려야 한다. 그리고 다름과 차이를 인정하고 서로 존경하고 배려해야 한다. <사진=세계창조재단>   [세계창조재단=장화평 기자] “장미꽃이 그토록 아름다운 이유가 뭘까? 그것은 상호 공존으로 빚어낸 창조물이기 때문이다. 장미꽃을 구성하고 있는 모든 요소, 즉 꽃잎, 꽃 수술, 꽃받침은 물론 잎과 줄기 등이 하나가 되어 조화의 미를 이루고 있다. 모든 것이 하나가 되어 공존해야 찬란한 세계를 창조할 수 있다.”   세계창조재단(대표 장영권)은 2025년 10월 11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 길’ 제177차 순례를 하고 ‘공존창조’를 핵심어로 한 창조 메시지를 발표했다. 장영권 대표는 창조 메시지를 통해 “창조는 아름다운 공존의 구현이다”며 “우주는 묵시의 언어로 ‘모든 것은 사랑으로 합력해야 존재할 수 있다’는 공존창조의 법칙을 설파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세계창조재단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세계지도자연합을 비롯하여 세계시민연합, 세계창조대학, 녹색미래연대, 국가미래전략원 등이 함께했다. 세계창조재단은 그동안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통해 관악산 곳곳에 존재하는 식물과 동물, 돌과 흙 등으로부터 창조의 비밀, 원리와 지혜, 방법 등을 깊이 있게 통찰하고 창조 메시지를 발표해 왔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이날 “나무, 숲, 산, 다람쥐 등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아름다운 공존의 창조물이다”며 “우리 자신도 수많은 원자, 분자, 그리고 세포들이 하나로 공존하며 지구에서 가장 존귀한 ‘나’라는 존재를 창조하고 생명을 유지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나는 공존창조 원리를 통해 어떠한 세계를 창조해야 할까?   ◆ “독점, 독선적 사고는 공동체 파괴 독극물”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이날 발표한 창조 메시지에서 “서울시민들이 아끼고 사랑하는 관악산은 아주 오랜 기간 수많은 나무와 돌, 그리고, 흙 등을 모아 스스로가 아름다운 산을 창조했다”며 “관악산에 만약 나무가 없거나 돌, 흙이 없다면 절대 산으로 존재할 수 없다. 산이 창조되기 위해서는 수많은 구성요소들이 서로 공존해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주창조의 역사는 공존의 역사다. 물은 수소와 산소가 공존해야 창조된다. 수소와 산소가 공존하지 않으면 물은 존재할 수 없다”는 우주 만물의 공존창조론을 제시했다. 그는 “우리 인간 생명체도 수소와 산소, 탄소, 질소 등 21가지의 원자들의 결합으로 창조된 존재다”라며 “만약 특정 요소 몇 가지만 존재한다면 인간은 절대 이 우주에 출현하지 못했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공존창조는 다양성, 포용성, 혁신성이 있어야 더 풍부한 세계창조를 구현할 수 있다”며 “다른 것을 인정하지 않는 독선과 독점은 창조의 최대적이다”라고 했다. 그는 “개인이나 기업, 공동체가 평화롭고 더 번영하려면 독점적, 독선적 사고를 극복해야 한다”며 “나만 옳다는 독선적 사고는 자신과 공동체를 파괴하는 아주 위험한 독극물이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이어 “아름다운 세상이 되려면 모두가 사랑으로 포용하고 다름과 차이를 통해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있어야 한다”며 “빛은 어둠이 있어야 아름답고, 고통과 고난 끝에 성공해야 그 열매가 더 달콤하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더 아름다운 세계를 창조하려면 무지개처럼 모두가 하나되어 균형과 조화를 이루게 해야 한다”고 했다.   ◆ ‘사랑의 공존이 없으면 만물은 소멸”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소위 ‘영성주의 시대’ 개막을 주창하고 있다.   장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세계창조재단은 매주 토요일 때에 따라 일요일 오후 관악산 입구에 집결하여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하고 있다. 다음 행사는 10월 18일 오후 제178차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석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사전에 연락을 주고 동행하면 된다. 특별히 장영권 대표의 역저 <창조의 신>(가격 21만원)을 구입하면 우대한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자연환경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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