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식Home >  인간의식 >  생활
-
“어떻게든 먹고 살아야지”…‘생활일자리’ 검색어 1위는 뭘까?
‘2025년 생활일자리 검색어 결산’에서 ‘주방보조’가 1위로 나타났다. 이는 “어떻게든 돈을 벌어 먹고 살아야 겠다”는 삶의 의지를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사진=벼룩시장>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지난해 생활일자리 구직자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일자리는 ‘주방보조’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어떻게든 먹고 살아야 한다”는 삶의 의지를 나타낸 것으로 풀이된다. 이어 ‘생산직’, ‘청소’, ‘마트’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미디어윌은 국민 대표 일자리 앱 벼룩시장의 ‘2025년 생활일자리 검색어 결산’에서 이같이 나타났다고 1월 8일 발표했다. 이번 결산은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벼룩시장 이용자들이 PC와 앱을 통해 찾은 일자리 검색어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다. 검색어 결산에서 지난해 생활일자리 구직자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일자리는 ‘주방보조’였다. 주방보조는 대표적인 생활 업직종 중 하나인 ‘외식·음료’ 분야에 속하는 일자리 키워드로, 2021년부터 5년 연속 벼룩시장 최다 검색어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위는 ‘생산직’으로, 검색량이 2024년 동기 대비 37% 증가했으며, 이어 청소, 마트, 서빙 등 전통적인 인기 일자리 키워드가 3~5위를 차지했다. 상위 10개 검색어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인 키워드는 ‘요양보호사’였다. 돌봄 수요 증가에 힘입어 검색량이 2024년 동기 대비 411% 급증하며 7위를 기록했다. 특히 △중장비(6위), △용접(8위), △미싱(10위) 등 기술직 키워드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AI 확산에 따라 직업 안정성에 대한 불안이 커지면서 AI가 대체하기 어려운 생산·기술직 일자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경기 침체 장기화로 ‘생계형 N잡러’가 늘어나면서 관련 키워드도 주목받았다. 2024년 최다 검색어 23위였던 ‘부업’은 검색량이 69% 증가하며 9위에 올랐고, △일당(12위) △대리운전(13위) △야간일자리(17위) 등 관련 키워드도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이밖에 숙식과 일자리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생활일자리 구직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숙식제공’이 14위에 올랐다. 중장년층 재취업 인기 직종으로 손꼽히는 ‘경비’는 18위로 새롭게 20위권 안에 진입했다. 경비 키워드의 검색량은 2024년 동기 대비 5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미디어윌은 HR부터 부동산까지 생활 전반에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1990년 생활정보신문 ‘벼룩시장’ 창간을 시작으로 1996년 생활정보신문 최초의 인터넷 사이트를 개설하며 온라인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왔다. 현재는 국민 대표 일자리 앱 ‘벼룩시장’을 운영하며 생활밀착 일자리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관악발전협의회, “지역발전 우리 힘으로”…2026 비전 모색
관악발전협의회 이석근 회장이 12월 16일 오후 관악구 청룡동의 한 식당에서 개최한 송년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우리 관악을 명품관악으로 만들기 위해 지난 1년을 나름대로 열심히 뛰었다”며 “새해에는 관악산, 강감찬 등 지역보물을 최고의 브랜드로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히고 있다.<사진=관악발전협의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모두가 거침없이 질주하는 대도약의 해가 되길 기대한다.”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주민주도형 시민단체인 관악발전협의회(회장 이석근)가 2025년 12월 16일(화) 오후 5시 30분 관악구 청룡동 한 식당에서 2025년 송년회를 갖고 한해의 평가와 함께 새해 비전을 모색했다. 관악발전협의회는 지난 2013년 5월 “우리 지역 발전은 우리 힘으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주민 주도로 출범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준희 관악구청장, 장동식 관악구의장, 김희철 전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이성심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송도호 서울시의원, 신언근 전 서울시의원, 천범룡 전 관악구의장 등 주요 인사들이 다수 참석했다. 또한 권영출, 장영권, 장윤오 관악발전협의회 명예회장을 비롯하여 고문, 자문위원, 운영위원 등 핵심 회원 50여명이 참석했다. 이석근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2025년 우리는 명품관악 구현이라는 창립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나름대로 열심히 뛰었다. 함께한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그러나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냉정히 평가하면 관악으로 이사 오게 하는 명품마을 만들기 사업 등 몇 가지 아쉬움이 있었다”고 지난 1년을 회고했다. 이 회장은 “아시다시피 우리 관악에는 관악산을 비롯하여 대한민국 최고 대학인 서울대, 고려구국의 명장 강감찬 장군 생가터, 관악산의 혈맥 도림천 등 보물 같은 자원들이 있다”며 “우리는 이들 보물들을 명품 브랜드로 만들어 관악의 더 큰 도약을 이루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했지만 새해 과제로 넘기게 되었다”고 했다. 이 회장은 이어 “대망의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모든 회원들이 더 성장하고 발전하는 해가 되길 기대한다”며 “모든 회원들이 힘찬 비상을 할 때 우리 관악발전협의회와 관악구도 한 단계 도약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새해 모두에게 영광이 가득하길 소망한다”고 했다. 장동식 관악구의회 의장은 관악발전협의회 송년회에서 축사를 통해 “관악발전협의회의 헌신은 관악구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동력이 되어 왔다”며 “관악구의회도 관악발전의 동반자로서 지역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왼쪽은 장영권 관악발전협의회 명예회장, 송도호(맨오른쪽) 서울시의원이다. <사진=관악구의회> 이어 몇몇 인사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대체로 “우리 관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정책 혁신과 인물 혁신이 필요하다”고 공감하고 “관악구청, 관악구의회, 서울시의회 등 관악의 공기관과 시민단체가 상호 협력을 토대로 주민자치, 지역자치를 강화하여 관악 대전환의 시대를 열어 가자”고 의기투합했다. 한편 전 관악문화원장을 역임한 김윤철 고문은 “날씨는 물론, 경제·사회적으로 추워지는 겨울이다”며 “마음만은 늘 사랑의 마음을 갖고 따뜻하게 지내길 기원하기 위해 목도리를 송년 선물로 준비했다”며 “어떤 색으로 할까 고민하다가 가게에서 ‘늘 푸르게 지내라’는 의미로 녹색을 권하여 선택했다. 모두 늘 따뜻하고 푸르게 지내길 바란다”고 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30대 여성, ‘자신의 귀’를 발등에 붙였다…“무슨 일 있었나?”
중국에서 30대 여성이 사고로 뜯겨나간 한 쪽 귀를 발등에 5개월간 임시 이식했다. 이 여성은 원래 자리로 재이식하는 수술에 성공하여 회복 중에 있다. <사진=더미러>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30대의 한 여성이 자신의 귀를 발등에 이식했다가 다시 제자리로 옮기는 수술을 받았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더 미러 등 외신이 12월 10일 이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중국 산둥성의 한 공장에서 일하던 30대 여성 노동자 쑨씨는 작업 중 머리카락이 기계에 빨려 들어가면서 왼쪽 귀가 통째로 뜯겨나가는 사고를 당했다. 쑨씨는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귀 주변 혈관과 신경이 심하게 손상된 탓에 즉시 원래 위치에 봉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 의료진의 창조적 해결책: 이소성 생착? 의료진은 귀를 살리기 위해 묘수를 짜냈다. 그것은 혈류 공급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다른 부위로 옮기는 ‘이소성 생착’ 방식의 수술이었다. 생착은 어떤 조직이나 세포가 이식된 곳에서 제대로 뿌리를 내리고 살아남아 기능하는 것을 의미한다. 주로 조혈모세포·피부·지방·모발 이식 등에서 쓰인다. 이소성 생착은 조직이나 세포가 정상적인 위치가 아닌 다른 부위에 임시로 붙여 기능을 유지하게 하는 방법이다. 의료진은 혈액 순환이 비교적 안정적이고, 피부가 얇아 미세 혈관 연결이 가능한 발등을 이소성 생착 부위로 정했다. 발등 혈관의 굵기가 귀 혈관과 비슷해 미세 혈관 연결 수술에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귀를 발등에 부착하는 수술은 10시간 넘게 이어졌다. 의료진은 머리카락보다 가는 실과 바늘을 이용해 0.2~0.3㎜ 크기의 혈관을 하나하나 찾아 연결했다. ◇ 5개월간 특별 관리: 고난도 미세 수술 성공 수술 직후에는 혈류가 원활하지 않아 귀가 다시 괴사할 위험도 있었다. 그러나, 며칠간의 집중적인 관찰과 처치를 거치며 점차 정상적인 혈색을 되찾았다. 쑨씨는 이후 약 5개월 동안 발등에 붙은 귀를 보호하기 위해 헐렁한 신발만 신는 등 아주 조심스럽게 생활했다. 이후 지난 10월, 의료진은 발등에 붙여 살아 있게 한 귀를 다시 원래 자리로 옮기는 재이식 수술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절단 당시 손상된 혈관과 신경을 다시 확인하며 조직을 재정렬해야 하는 극도의 고난도 미세 수술이 요구됐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고, 쑨씨는 현재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 “합성사진 아니었네” 놀라운 의술에 충격 전문가들은 “절단된 조직이 즉시 재부착이 어려운 경우, 다른 부위에서 혈류를 확보하는 생착 과정이 귀와 같이 미세한 조직에서 중요하다”며 “이와 같은 접근법은 결국 기능과 형태를 보존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11월 베트남에서도 한 여성이 절단된 팔을 다리에 임시로 접합한 후 두 달이 지나 원래 위치에 재접합한 사례가 있었다. 일각에서는 “발등에 붙은 귀의 사진을 보고 눈을 의심했는데 합성사진 아니었다”며 “의료진의 창조적 해결책과 의술에 놀라웠다”는 반응을 보였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월드쉐어, 취약계층 대상 “여러분, 힘내세요”…사랑의 물품 지원
월드쉐어 관계자가 연말을 맞아 ‘사랑의 물품 지원’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 배포할 라면 등 생필품을 서울 노원구청에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월드쉐어>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가 연말을 맞아 ‘사랑의 물품 지원’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 총 85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한다. 월드쉐어는 연말을 맞아 한파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국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물품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12월 9일 밝혔다. 이번 물품 지원은 라면 1500박스와 겨울 이불 900개 등 총 8500만원 상당으로 구성됐다. 12월 9일부터 18일까지 전국 25개 지자체 및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순차적으로 전달된다. 월드쉐어는 서울 본부를 비롯해 강원·대전·경남 등 3개 지부가 함께 참여해 각 지역의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복지시설 등 취약한 이웃들에게 생필품을 신속하게 배분할 예정이다. 이번 생필품 지원은 월드쉐어와 도봉·예산·강릉·춘천운전면허시험장,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 함께 협력해 지원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 지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한 지자체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이번 지원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한 해를 마무리하는 데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월드쉐어 모금사업부 박재영 책임은 “추운 계절일수록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분들의 어려움이 더욱 커진다. 이번 생필품 지원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온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더 가까이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월드쉐어는 유엔 경제사회 이사회(UN ECOSOC)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한 국제구호개발 NGO 단체로,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아동그룹홈과 1:1 아동결연, 교육지원, 식수위생, 의료보건, 긴급구호 사업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월드쉐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이 지구에 수소와 산소의 ‘아름다운 공존’이 없으면 어떻게 될까?
최근 내린 비로 관악산 계곡이 아름다운 폭포를 ‘창조’했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관악산 창조의 길 제174차 순례를 통해 “창조는 사랑의 공존이다”라는 창조 메시지를 발표했다. 그는 “존재하는 모든 것은 사랑으로 합력하여 공존을 통해 창조한 피조물들이다”라고 했다. <사진=세계창조재단> [세계창조재단=장화평 기자] “창조는 공존이다. 모두가 사랑으로 합력해야 공존하며 더 선한 세계를 창조해 나갈 수 있다. 사랑의 공존이 없으면 이 세상은 존재하지 않게 된다. 우주는 사랑을 통한 공존으로 아름다운 세계를 창조해 왔다. 이것이 우주창조의 발전 법칙이다.” 세계창조재단(대표 장영권)은 2025년 9월 20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 길’ 제174차 순례를 하고 창조 메시지 발표를 통해 “창조는 사랑과 공존이다”며 “지구 생명의 역사는 사랑을 통한 공존의 역사다. 모두가 사랑으로 합력해야 공존을 통해 더 선한 세계를 창조해 나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세계창조재단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세계지도자연합을 비롯하여 세계시민연합, 세계창조대학, 녹색미래연대, 국가미래전략원 등이 함께했다. 세계창조재단은 그동안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통해 관악산 곳곳에 존재하는 식물과 동물, 돌과 흙 등으로부터 창조의 비밀, 원리와 지혜, 방법 등을 깊이 있게 통찰하고 창조 메시지를 발표해 왔다. 세계창조재단은 이날 ‘공존’을 핵심어로 한 창조 메시지를 발표했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창조는 공존 질서의 회복과 재편을 위한 몸부림이다”며 “모든 창조는 공존을 통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잉태하고 만들어 간다”고 했다. 그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공존의 결과물이다”라고 지적했다. 그렇다면 나는 누구와, 무엇과 공존하며 어떠한 세계를 창조해야 할까? ◆ “지구 생명체는 모두 사랑의 공존물”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수소와 산소는 공존을 통해 ‘물’을 창조했다”며 “이 공존이 얼마나 놀랍고 아름다운가! 물이 없다면 지구상의 생명체들은 어떻게 될까? 모든 것이 순식간에 사라질 것이다”라고 했다. 사실 모든 식물, 모든 동물, 심지어 모든 사람도 물이 없으면 몸을 구성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생명도 유지하지 못한다. 장 대표는 “수소와 산소의 아름다운 공존이 생명의 창조 역사를 시작했다”며 “공존을 위한 사랑은 자기를 버리는 순수헌신이다. 수소와 산소는 각기 자기를 버리고 서로 사랑으로 공존하여 물이라는 더 큰 존재를 창조했다”고 했다. 그는 “인간을 구성하는 모든 원자, 분자, 세포도 모두 자기를 버리고 온전한 공전을 통해 더 큰 세계를 창조한다”고 했다. 장 대표 “우리는 모두 엄청난 사랑의 공존으로 태어났고, 또한 살아가고 있다”며 “우리의 출생, 생존은 우주의 신비와 창조법칙이 내재해 있다”고 했다. 그는 “우리는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더 나은 삶을 창조하며 살아가야 한다”며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나 생존하는 것은 무수한 것들이 희생, 헌신하며 우리를 돕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장미꽃은 꽃잎과 수술, 줄기 등의 공존으로 한 송이의 절대미를 창조한다”며 “이 세상에 꽃이 없다면 사과, 배, 참외, 수박 등 풍성한 열매들을 절대 볼 수 없게 된다”고 했다. 그는 “절대공존은 모든 것이 사랑으로 합력하여 선한 세계를 지속적으로 창조하는 것이다”며 “만물의 공존은 창조의 절대법칙이자 창조의 절대원리다”라고 했다. ◆ ‘사랑의 공존이 없으면 만물은 소멸”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상에 없는, 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소위 ‘영성주의 시대’ 개막을 주창하고 있다. 장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세상에 없는, 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세계창조재단은 매주 토요일 때에 따라 일요일 오후 관악산 입구에 집결하여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하고 있다. 다음 행사는 9월 27일 오후 제175차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석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사전에 연락을 주고 동행하면 된다. 특별히 장영권 대표의 역저 <창조의 신>(가격 21만원)을 구입하면 우대한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9월 13일(토) 관악산 창조의 길 제173차 순례를 하고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을 발표했다. 장 대표는 이 시에서 “그 누구에게/그 무엇을/절대 구걸하지 마라”고 했다. 장 대표는 “우리는 하나님이 이미 주신 선물로 원하는 것을 모두 창조할 수 있다”며 “이를 깨닫고 힘을 키우면 ‘세상의 빛’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장 대표가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 중 갑자기 두꺼비가 나타나 늠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사진=세계창조재단>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 “우리 안에는 ‘창조의 신’이 있다…나를 ‘세상의 빛’이 되게 하라” 거룩한 뜻 ◇영성창조시인 장영권(25.9.13.) 절대 구걸하지 마라! 예수님이든 부처님이든 그 누구에게 그 무엇을 절대 구걸하지 마라. 그것은 스스로 그의 노예가 되겠다는 선언이다. 하나님은 이미 우리에게 원하는 것을 모두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선물로 주셨다. 하나님이 주신 능력의 비밀, 그것은 자발적 창조자가 되는 것이다. 우리 안에는 각자 고유의 놀라운 ‘창조의 신’이 있다. 우리가 깨닫고 힘을 키우면 ‘창조의 신’은 나를 ‘세상의 빛’이 되게 한다. 그러므로 늘, 감사하라! 모두, 사랑하라! 뜨겁게, 기뻐하라! 이것이 능력을 주신 하나님의 거룩한 뜻이다. 우리는 구속된 자가 아니다. 평화와 자유의 삶을 창조하는 빛의 존재다. ● [시작 노트]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9월 13일(토) 오후 관악산 창조의 길 제173차를 순례하고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을 발표했다. 장 대표는 이날 발표한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 제1연에서 “절대 구걸하지 마라!”고 단도직입적으로 요청했다. 이것은 우리가 신성을 지닌 위대한 존재이며, 우주의 일부이자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장 대표는 제2연에서 “예수님이든 부처님이든/그 누구에게/그 무엇을/절대 구걸하지 마라”고 했다. 그는 “그것은 스스로/그의 노예가 되겠다는 선언이다”라고 했다. 우리는 창조의식을 지닌 존재, 창조의식의 신이다. 우리의 창조의식은 우주를 창조한 그 근원 의식과 동일하다. 창조의식의 본질인 영혼, 신성체를 지닌 우리가 그 누구, 그 무엇에 자발적 노예가 되는 것을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장 대표는 제3연에서 “하나님은/이미 우리에게/원하는 것을 모두/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선물로 주셨다”고 했다. 나아가 “하나님이 주신 능력의 비밀,/그것은/자발적 창조자가/되는 것이다”라고 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존귀함, 바로 그것이다. 각자가 숭고한 사명을 갖고 이 세상에 왔다. 숭고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서는 자발적, 능동적 창조자가 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나는 살아있는 동안 무엇을 창조해야 할까? 장 대표는 제4연에서 “우리 안에는/각자 고유의/놀라운 ‘창조의 신’이 있다”고 했다. 우리 모두에게는 하나님이 이미 주신 놀라운 능력이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를 모르고 구걸하고, 굴종적 태도를 보이기까지 한다. 그래서 장 대표는 “우리가 깨닫고/힘을 키우면/‘창조의 신’은/나를 ‘세상의 빛’이 되게 한다”고 했다. 우리 모두에게 놀라운 능력이 있음을 깨닫고 스스로가 힘을 키워야 한다는 것이다. 장 대표는 제5연에서 “그러므로/늘, 감사하라!/모두, 사랑하라!/뜨겁게, 기뻐하라!”며 “이것이 능력을 주신/하나님의/거룩한 뜻이다”라고 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선물로 엄청난 창조능력을 지닌 창조자다. 우리가 이 사실을 깨닫고 늘 감사하고, 모두 사랑하며, 기뻐하면 어떻게 될까? 천국의 문이 열리게 된다. 우리는 참평화, 참자유를 만끽할 수 있다. ‘창조의 신’이 되는 것이다.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나’의 비밀>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장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계에서 가장 놀라운 ‘나’의 비밀>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주의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새책(가격 21만원) 구입 및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
“어떻게든 먹고 살아야지”…‘생활일자리’ 검색어 1위는 뭘까?
- ‘2025년 생활일자리 검색어 결산’에서 ‘주방보조’가 1위로 나타났다. 이는 “어떻게든 돈을 벌어 먹고 살아야 겠다”는 삶의 의지를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사진=벼룩시장>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지난해 생활일자리 구직자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일자리는 ‘주방보조’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어떻게든 먹고 살아야 한다”는 삶의 의지를 나타낸 것으로 풀이된다. 이어 ‘생산직’, ‘청소’, ‘마트’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미디어윌은 국민 대표 일자리 앱 벼룩시장의 ‘2025년 생활일자리 검색어 결산’에서 이같이 나타났다고 1월 8일 발표했다. 이번 결산은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벼룩시장 이용자들이 PC와 앱을 통해 찾은 일자리 검색어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다. 검색어 결산에서 지난해 생활일자리 구직자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일자리는 ‘주방보조’였다. 주방보조는 대표적인 생활 업직종 중 하나인 ‘외식·음료’ 분야에 속하는 일자리 키워드로, 2021년부터 5년 연속 벼룩시장 최다 검색어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위는 ‘생산직’으로, 검색량이 2024년 동기 대비 37% 증가했으며, 이어 청소, 마트, 서빙 등 전통적인 인기 일자리 키워드가 3~5위를 차지했다. 상위 10개 검색어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인 키워드는 ‘요양보호사’였다. 돌봄 수요 증가에 힘입어 검색량이 2024년 동기 대비 411% 급증하며 7위를 기록했다. 특히 △중장비(6위), △용접(8위), △미싱(10위) 등 기술직 키워드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AI 확산에 따라 직업 안정성에 대한 불안이 커지면서 AI가 대체하기 어려운 생산·기술직 일자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경기 침체 장기화로 ‘생계형 N잡러’가 늘어나면서 관련 키워드도 주목받았다. 2024년 최다 검색어 23위였던 ‘부업’은 검색량이 69% 증가하며 9위에 올랐고, △일당(12위) △대리운전(13위) △야간일자리(17위) 등 관련 키워드도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이밖에 숙식과 일자리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생활일자리 구직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숙식제공’이 14위에 올랐다. 중장년층 재취업 인기 직종으로 손꼽히는 ‘경비’는 18위로 새롭게 20위권 안에 진입했다. 경비 키워드의 검색량은 2024년 동기 대비 5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미디어윌은 HR부터 부동산까지 생활 전반에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1990년 생활정보신문 ‘벼룩시장’ 창간을 시작으로 1996년 생활정보신문 최초의 인터넷 사이트를 개설하며 온라인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왔다. 현재는 국민 대표 일자리 앱 ‘벼룩시장’을 운영하며 생활밀착 일자리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 인간의식
- 생활
-
“어떻게든 먹고 살아야지”…‘생활일자리’ 검색어 1위는 뭘까?
-
-
관악발전협의회, “지역발전 우리 힘으로”…2026 비전 모색
- 관악발전협의회 이석근 회장이 12월 16일 오후 관악구 청룡동의 한 식당에서 개최한 송년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우리 관악을 명품관악으로 만들기 위해 지난 1년을 나름대로 열심히 뛰었다”며 “새해에는 관악산, 강감찬 등 지역보물을 최고의 브랜드로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히고 있다.<사진=관악발전협의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모두가 거침없이 질주하는 대도약의 해가 되길 기대한다.”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주민주도형 시민단체인 관악발전협의회(회장 이석근)가 2025년 12월 16일(화) 오후 5시 30분 관악구 청룡동 한 식당에서 2025년 송년회를 갖고 한해의 평가와 함께 새해 비전을 모색했다. 관악발전협의회는 지난 2013년 5월 “우리 지역 발전은 우리 힘으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주민 주도로 출범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준희 관악구청장, 장동식 관악구의장, 김희철 전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이성심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송도호 서울시의원, 신언근 전 서울시의원, 천범룡 전 관악구의장 등 주요 인사들이 다수 참석했다. 또한 권영출, 장영권, 장윤오 관악발전협의회 명예회장을 비롯하여 고문, 자문위원, 운영위원 등 핵심 회원 50여명이 참석했다. 이석근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2025년 우리는 명품관악 구현이라는 창립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나름대로 열심히 뛰었다. 함께한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그러나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냉정히 평가하면 관악으로 이사 오게 하는 명품마을 만들기 사업 등 몇 가지 아쉬움이 있었다”고 지난 1년을 회고했다. 이 회장은 “아시다시피 우리 관악에는 관악산을 비롯하여 대한민국 최고 대학인 서울대, 고려구국의 명장 강감찬 장군 생가터, 관악산의 혈맥 도림천 등 보물 같은 자원들이 있다”며 “우리는 이들 보물들을 명품 브랜드로 만들어 관악의 더 큰 도약을 이루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했지만 새해 과제로 넘기게 되었다”고 했다. 이 회장은 이어 “대망의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모든 회원들이 더 성장하고 발전하는 해가 되길 기대한다”며 “모든 회원들이 힘찬 비상을 할 때 우리 관악발전협의회와 관악구도 한 단계 도약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새해 모두에게 영광이 가득하길 소망한다”고 했다. 장동식 관악구의회 의장은 관악발전협의회 송년회에서 축사를 통해 “관악발전협의회의 헌신은 관악구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동력이 되어 왔다”며 “관악구의회도 관악발전의 동반자로서 지역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왼쪽은 장영권 관악발전협의회 명예회장, 송도호(맨오른쪽) 서울시의원이다. <사진=관악구의회> 이어 몇몇 인사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대체로 “우리 관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정책 혁신과 인물 혁신이 필요하다”고 공감하고 “관악구청, 관악구의회, 서울시의회 등 관악의 공기관과 시민단체가 상호 협력을 토대로 주민자치, 지역자치를 강화하여 관악 대전환의 시대를 열어 가자”고 의기투합했다. 한편 전 관악문화원장을 역임한 김윤철 고문은 “날씨는 물론, 경제·사회적으로 추워지는 겨울이다”며 “마음만은 늘 사랑의 마음을 갖고 따뜻하게 지내길 기원하기 위해 목도리를 송년 선물로 준비했다”며 “어떤 색으로 할까 고민하다가 가게에서 ‘늘 푸르게 지내라’는 의미로 녹색을 권하여 선택했다. 모두 늘 따뜻하고 푸르게 지내길 바란다”고 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 인간의식
- 사회
-
관악발전협의회, “지역발전 우리 힘으로”…2026 비전 모색
-
-
30대 여성, ‘자신의 귀’를 발등에 붙였다…“무슨 일 있었나?”
- 중국에서 30대 여성이 사고로 뜯겨나간 한 쪽 귀를 발등에 5개월간 임시 이식했다. 이 여성은 원래 자리로 재이식하는 수술에 성공하여 회복 중에 있다. <사진=더미러>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30대의 한 여성이 자신의 귀를 발등에 이식했다가 다시 제자리로 옮기는 수술을 받았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더 미러 등 외신이 12월 10일 이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중국 산둥성의 한 공장에서 일하던 30대 여성 노동자 쑨씨는 작업 중 머리카락이 기계에 빨려 들어가면서 왼쪽 귀가 통째로 뜯겨나가는 사고를 당했다. 쑨씨는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귀 주변 혈관과 신경이 심하게 손상된 탓에 즉시 원래 위치에 봉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 의료진의 창조적 해결책: 이소성 생착? 의료진은 귀를 살리기 위해 묘수를 짜냈다. 그것은 혈류 공급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다른 부위로 옮기는 ‘이소성 생착’ 방식의 수술이었다. 생착은 어떤 조직이나 세포가 이식된 곳에서 제대로 뿌리를 내리고 살아남아 기능하는 것을 의미한다. 주로 조혈모세포·피부·지방·모발 이식 등에서 쓰인다. 이소성 생착은 조직이나 세포가 정상적인 위치가 아닌 다른 부위에 임시로 붙여 기능을 유지하게 하는 방법이다. 의료진은 혈액 순환이 비교적 안정적이고, 피부가 얇아 미세 혈관 연결이 가능한 발등을 이소성 생착 부위로 정했다. 발등 혈관의 굵기가 귀 혈관과 비슷해 미세 혈관 연결 수술에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귀를 발등에 부착하는 수술은 10시간 넘게 이어졌다. 의료진은 머리카락보다 가는 실과 바늘을 이용해 0.2~0.3㎜ 크기의 혈관을 하나하나 찾아 연결했다. ◇ 5개월간 특별 관리: 고난도 미세 수술 성공 수술 직후에는 혈류가 원활하지 않아 귀가 다시 괴사할 위험도 있었다. 그러나, 며칠간의 집중적인 관찰과 처치를 거치며 점차 정상적인 혈색을 되찾았다. 쑨씨는 이후 약 5개월 동안 발등에 붙은 귀를 보호하기 위해 헐렁한 신발만 신는 등 아주 조심스럽게 생활했다. 이후 지난 10월, 의료진은 발등에 붙여 살아 있게 한 귀를 다시 원래 자리로 옮기는 재이식 수술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절단 당시 손상된 혈관과 신경을 다시 확인하며 조직을 재정렬해야 하는 극도의 고난도 미세 수술이 요구됐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고, 쑨씨는 현재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 “합성사진 아니었네” 놀라운 의술에 충격 전문가들은 “절단된 조직이 즉시 재부착이 어려운 경우, 다른 부위에서 혈류를 확보하는 생착 과정이 귀와 같이 미세한 조직에서 중요하다”며 “이와 같은 접근법은 결국 기능과 형태를 보존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11월 베트남에서도 한 여성이 절단된 팔을 다리에 임시로 접합한 후 두 달이 지나 원래 위치에 재접합한 사례가 있었다. 일각에서는 “발등에 붙은 귀의 사진을 보고 눈을 의심했는데 합성사진 아니었다”며 “의료진의 창조적 해결책과 의술에 놀라웠다”는 반응을 보였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 과학기술
- 의학
-
30대 여성, ‘자신의 귀’를 발등에 붙였다…“무슨 일 있었나?”
-
-
월드쉐어, 취약계층 대상 “여러분, 힘내세요”…사랑의 물품 지원
- 월드쉐어 관계자가 연말을 맞아 ‘사랑의 물품 지원’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 배포할 라면 등 생필품을 서울 노원구청에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월드쉐어>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가 연말을 맞아 ‘사랑의 물품 지원’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 총 85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한다. 월드쉐어는 연말을 맞아 한파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국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물품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12월 9일 밝혔다. 이번 물품 지원은 라면 1500박스와 겨울 이불 900개 등 총 8500만원 상당으로 구성됐다. 12월 9일부터 18일까지 전국 25개 지자체 및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순차적으로 전달된다. 월드쉐어는 서울 본부를 비롯해 강원·대전·경남 등 3개 지부가 함께 참여해 각 지역의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복지시설 등 취약한 이웃들에게 생필품을 신속하게 배분할 예정이다. 이번 생필품 지원은 월드쉐어와 도봉·예산·강릉·춘천운전면허시험장,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 함께 협력해 지원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 지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한 지자체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이번 지원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한 해를 마무리하는 데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월드쉐어 모금사업부 박재영 책임은 “추운 계절일수록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분들의 어려움이 더욱 커진다. 이번 생필품 지원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온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더 가까이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월드쉐어는 유엔 경제사회 이사회(UN ECOSOC)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한 국제구호개발 NGO 단체로,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아동그룹홈과 1:1 아동결연, 교육지원, 식수위생, 의료보건, 긴급구호 사업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월드쉐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 인간의식
- 복지
-
월드쉐어, 취약계층 대상 “여러분, 힘내세요”…사랑의 물품 지원
-
-
이 지구에 수소와 산소의 ‘아름다운 공존’이 없으면 어떻게 될까?
- 최근 내린 비로 관악산 계곡이 아름다운 폭포를 ‘창조’했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관악산 창조의 길 제174차 순례를 통해 “창조는 사랑의 공존이다”라는 창조 메시지를 발표했다. 그는 “존재하는 모든 것은 사랑으로 합력하여 공존을 통해 창조한 피조물들이다”라고 했다. <사진=세계창조재단> [세계창조재단=장화평 기자] “창조는 공존이다. 모두가 사랑으로 합력해야 공존하며 더 선한 세계를 창조해 나갈 수 있다. 사랑의 공존이 없으면 이 세상은 존재하지 않게 된다. 우주는 사랑을 통한 공존으로 아름다운 세계를 창조해 왔다. 이것이 우주창조의 발전 법칙이다.” 세계창조재단(대표 장영권)은 2025년 9월 20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 길’ 제174차 순례를 하고 창조 메시지 발표를 통해 “창조는 사랑과 공존이다”며 “지구 생명의 역사는 사랑을 통한 공존의 역사다. 모두가 사랑으로 합력해야 공존을 통해 더 선한 세계를 창조해 나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세계창조재단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세계지도자연합을 비롯하여 세계시민연합, 세계창조대학, 녹색미래연대, 국가미래전략원 등이 함께했다. 세계창조재단은 그동안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통해 관악산 곳곳에 존재하는 식물과 동물, 돌과 흙 등으로부터 창조의 비밀, 원리와 지혜, 방법 등을 깊이 있게 통찰하고 창조 메시지를 발표해 왔다. 세계창조재단은 이날 ‘공존’을 핵심어로 한 창조 메시지를 발표했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창조는 공존 질서의 회복과 재편을 위한 몸부림이다”며 “모든 창조는 공존을 통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잉태하고 만들어 간다”고 했다. 그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공존의 결과물이다”라고 지적했다. 그렇다면 나는 누구와, 무엇과 공존하며 어떠한 세계를 창조해야 할까? ◆ “지구 생명체는 모두 사랑의 공존물”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수소와 산소는 공존을 통해 ‘물’을 창조했다”며 “이 공존이 얼마나 놀랍고 아름다운가! 물이 없다면 지구상의 생명체들은 어떻게 될까? 모든 것이 순식간에 사라질 것이다”라고 했다. 사실 모든 식물, 모든 동물, 심지어 모든 사람도 물이 없으면 몸을 구성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생명도 유지하지 못한다. 장 대표는 “수소와 산소의 아름다운 공존이 생명의 창조 역사를 시작했다”며 “공존을 위한 사랑은 자기를 버리는 순수헌신이다. 수소와 산소는 각기 자기를 버리고 서로 사랑으로 공존하여 물이라는 더 큰 존재를 창조했다”고 했다. 그는 “인간을 구성하는 모든 원자, 분자, 세포도 모두 자기를 버리고 온전한 공전을 통해 더 큰 세계를 창조한다”고 했다. 장 대표 “우리는 모두 엄청난 사랑의 공존으로 태어났고, 또한 살아가고 있다”며 “우리의 출생, 생존은 우주의 신비와 창조법칙이 내재해 있다”고 했다. 그는 “우리는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더 나은 삶을 창조하며 살아가야 한다”며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나 생존하는 것은 무수한 것들이 희생, 헌신하며 우리를 돕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장미꽃은 꽃잎과 수술, 줄기 등의 공존으로 한 송이의 절대미를 창조한다”며 “이 세상에 꽃이 없다면 사과, 배, 참외, 수박 등 풍성한 열매들을 절대 볼 수 없게 된다”고 했다. 그는 “절대공존은 모든 것이 사랑으로 합력하여 선한 세계를 지속적으로 창조하는 것이다”며 “만물의 공존은 창조의 절대법칙이자 창조의 절대원리다”라고 했다. ◆ ‘사랑의 공존이 없으면 만물은 소멸”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상에 없는, 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소위 ‘영성주의 시대’ 개막을 주창하고 있다. 장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세상에 없는, 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세계창조재단은 매주 토요일 때에 따라 일요일 오후 관악산 입구에 집결하여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하고 있다. 다음 행사는 9월 27일 오후 제175차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석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사전에 연락을 주고 동행하면 된다. 특별히 장영권 대표의 역저 <창조의 신>(가격 21만원)을 구입하면 우대한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 인간의식
- 교육
-
이 지구에 수소와 산소의 ‘아름다운 공존’이 없으면 어떻게 될까?
-
-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
-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9월 13일(토) 관악산 창조의 길 제173차 순례를 하고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을 발표했다. 장 대표는 이 시에서 “그 누구에게/그 무엇을/절대 구걸하지 마라”고 했다. 장 대표는 “우리는 하나님이 이미 주신 선물로 원하는 것을 모두 창조할 수 있다”며 “이를 깨닫고 힘을 키우면 ‘세상의 빛’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장 대표가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 중 갑자기 두꺼비가 나타나 늠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사진=세계창조재단>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 “우리 안에는 ‘창조의 신’이 있다…나를 ‘세상의 빛’이 되게 하라” 거룩한 뜻 ◇영성창조시인 장영권(25.9.13.) 절대 구걸하지 마라! 예수님이든 부처님이든 그 누구에게 그 무엇을 절대 구걸하지 마라. 그것은 스스로 그의 노예가 되겠다는 선언이다. 하나님은 이미 우리에게 원하는 것을 모두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선물로 주셨다. 하나님이 주신 능력의 비밀, 그것은 자발적 창조자가 되는 것이다. 우리 안에는 각자 고유의 놀라운 ‘창조의 신’이 있다. 우리가 깨닫고 힘을 키우면 ‘창조의 신’은 나를 ‘세상의 빛’이 되게 한다. 그러므로 늘, 감사하라! 모두, 사랑하라! 뜨겁게, 기뻐하라! 이것이 능력을 주신 하나님의 거룩한 뜻이다. 우리는 구속된 자가 아니다. 평화와 자유의 삶을 창조하는 빛의 존재다. ● [시작 노트]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9월 13일(토) 오후 관악산 창조의 길 제173차를 순례하고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을 발표했다. 장 대표는 이날 발표한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 제1연에서 “절대 구걸하지 마라!”고 단도직입적으로 요청했다. 이것은 우리가 신성을 지닌 위대한 존재이며, 우주의 일부이자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장 대표는 제2연에서 “예수님이든 부처님이든/그 누구에게/그 무엇을/절대 구걸하지 마라”고 했다. 그는 “그것은 스스로/그의 노예가 되겠다는 선언이다”라고 했다. 우리는 창조의식을 지닌 존재, 창조의식의 신이다. 우리의 창조의식은 우주를 창조한 그 근원 의식과 동일하다. 창조의식의 본질인 영혼, 신성체를 지닌 우리가 그 누구, 그 무엇에 자발적 노예가 되는 것을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장 대표는 제3연에서 “하나님은/이미 우리에게/원하는 것을 모두/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선물로 주셨다”고 했다. 나아가 “하나님이 주신 능력의 비밀,/그것은/자발적 창조자가/되는 것이다”라고 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존귀함, 바로 그것이다. 각자가 숭고한 사명을 갖고 이 세상에 왔다. 숭고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서는 자발적, 능동적 창조자가 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나는 살아있는 동안 무엇을 창조해야 할까? 장 대표는 제4연에서 “우리 안에는/각자 고유의/놀라운 ‘창조의 신’이 있다”고 했다. 우리 모두에게는 하나님이 이미 주신 놀라운 능력이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를 모르고 구걸하고, 굴종적 태도를 보이기까지 한다. 그래서 장 대표는 “우리가 깨닫고/힘을 키우면/‘창조의 신’은/나를 ‘세상의 빛’이 되게 한다”고 했다. 우리 모두에게 놀라운 능력이 있음을 깨닫고 스스로가 힘을 키워야 한다는 것이다. 장 대표는 제5연에서 “그러므로/늘, 감사하라!/모두, 사랑하라!/뜨겁게, 기뻐하라!”며 “이것이 능력을 주신/하나님의/거룩한 뜻이다”라고 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선물로 엄청난 창조능력을 지닌 창조자다. 우리가 이 사실을 깨닫고 늘 감사하고, 모두 사랑하며, 기뻐하면 어떻게 될까? 천국의 문이 열리게 된다. 우리는 참평화, 참자유를 만끽할 수 있다. ‘창조의 신’이 되는 것이다.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나’의 비밀>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장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계에서 가장 놀라운 ‘나’의 비밀>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주의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새책(가격 21만원) 구입 및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 인간의식
- 생활
-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
실시간 생활 기사
-
-
“어떻게든 먹고 살아야지”…‘생활일자리’ 검색어 1위는 뭘까?
- ‘2025년 생활일자리 검색어 결산’에서 ‘주방보조’가 1위로 나타났다. 이는 “어떻게든 돈을 벌어 먹고 살아야 겠다”는 삶의 의지를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사진=벼룩시장>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지난해 생활일자리 구직자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일자리는 ‘주방보조’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어떻게든 먹고 살아야 한다”는 삶의 의지를 나타낸 것으로 풀이된다. 이어 ‘생산직’, ‘청소’, ‘마트’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미디어윌은 국민 대표 일자리 앱 벼룩시장의 ‘2025년 생활일자리 검색어 결산’에서 이같이 나타났다고 1월 8일 발표했다. 이번 결산은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벼룩시장 이용자들이 PC와 앱을 통해 찾은 일자리 검색어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다. 검색어 결산에서 지난해 생활일자리 구직자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일자리는 ‘주방보조’였다. 주방보조는 대표적인 생활 업직종 중 하나인 ‘외식·음료’ 분야에 속하는 일자리 키워드로, 2021년부터 5년 연속 벼룩시장 최다 검색어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위는 ‘생산직’으로, 검색량이 2024년 동기 대비 37% 증가했으며, 이어 청소, 마트, 서빙 등 전통적인 인기 일자리 키워드가 3~5위를 차지했다. 상위 10개 검색어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인 키워드는 ‘요양보호사’였다. 돌봄 수요 증가에 힘입어 검색량이 2024년 동기 대비 411% 급증하며 7위를 기록했다. 특히 △중장비(6위), △용접(8위), △미싱(10위) 등 기술직 키워드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AI 확산에 따라 직업 안정성에 대한 불안이 커지면서 AI가 대체하기 어려운 생산·기술직 일자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경기 침체 장기화로 ‘생계형 N잡러’가 늘어나면서 관련 키워드도 주목받았다. 2024년 최다 검색어 23위였던 ‘부업’은 검색량이 69% 증가하며 9위에 올랐고, △일당(12위) △대리운전(13위) △야간일자리(17위) 등 관련 키워드도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이밖에 숙식과 일자리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생활일자리 구직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숙식제공’이 14위에 올랐다. 중장년층 재취업 인기 직종으로 손꼽히는 ‘경비’는 18위로 새롭게 20위권 안에 진입했다. 경비 키워드의 검색량은 2024년 동기 대비 5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미디어윌은 HR부터 부동산까지 생활 전반에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1990년 생활정보신문 ‘벼룩시장’ 창간을 시작으로 1996년 생활정보신문 최초의 인터넷 사이트를 개설하며 온라인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왔다. 현재는 국민 대표 일자리 앱 ‘벼룩시장’을 운영하며 생활밀착 일자리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 인간의식
- 생활
-
“어떻게든 먹고 살아야지”…‘생활일자리’ 검색어 1위는 뭘까?
-
-
관악발전협의회, “지역발전 우리 힘으로”…2026 비전 모색
- 관악발전협의회 이석근 회장이 12월 16일 오후 관악구 청룡동의 한 식당에서 개최한 송년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우리 관악을 명품관악으로 만들기 위해 지난 1년을 나름대로 열심히 뛰었다”며 “새해에는 관악산, 강감찬 등 지역보물을 최고의 브랜드로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히고 있다.<사진=관악발전협의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모두가 거침없이 질주하는 대도약의 해가 되길 기대한다.”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주민주도형 시민단체인 관악발전협의회(회장 이석근)가 2025년 12월 16일(화) 오후 5시 30분 관악구 청룡동 한 식당에서 2025년 송년회를 갖고 한해의 평가와 함께 새해 비전을 모색했다. 관악발전협의회는 지난 2013년 5월 “우리 지역 발전은 우리 힘으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주민 주도로 출범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준희 관악구청장, 장동식 관악구의장, 김희철 전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이성심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송도호 서울시의원, 신언근 전 서울시의원, 천범룡 전 관악구의장 등 주요 인사들이 다수 참석했다. 또한 권영출, 장영권, 장윤오 관악발전협의회 명예회장을 비롯하여 고문, 자문위원, 운영위원 등 핵심 회원 50여명이 참석했다. 이석근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2025년 우리는 명품관악 구현이라는 창립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나름대로 열심히 뛰었다. 함께한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그러나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냉정히 평가하면 관악으로 이사 오게 하는 명품마을 만들기 사업 등 몇 가지 아쉬움이 있었다”고 지난 1년을 회고했다. 이 회장은 “아시다시피 우리 관악에는 관악산을 비롯하여 대한민국 최고 대학인 서울대, 고려구국의 명장 강감찬 장군 생가터, 관악산의 혈맥 도림천 등 보물 같은 자원들이 있다”며 “우리는 이들 보물들을 명품 브랜드로 만들어 관악의 더 큰 도약을 이루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했지만 새해 과제로 넘기게 되었다”고 했다. 이 회장은 이어 “대망의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모든 회원들이 더 성장하고 발전하는 해가 되길 기대한다”며 “모든 회원들이 힘찬 비상을 할 때 우리 관악발전협의회와 관악구도 한 단계 도약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새해 모두에게 영광이 가득하길 소망한다”고 했다. 장동식 관악구의회 의장은 관악발전협의회 송년회에서 축사를 통해 “관악발전협의회의 헌신은 관악구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동력이 되어 왔다”며 “관악구의회도 관악발전의 동반자로서 지역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왼쪽은 장영권 관악발전협의회 명예회장, 송도호(맨오른쪽) 서울시의원이다. <사진=관악구의회> 이어 몇몇 인사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대체로 “우리 관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정책 혁신과 인물 혁신이 필요하다”고 공감하고 “관악구청, 관악구의회, 서울시의회 등 관악의 공기관과 시민단체가 상호 협력을 토대로 주민자치, 지역자치를 강화하여 관악 대전환의 시대를 열어 가자”고 의기투합했다. 한편 전 관악문화원장을 역임한 김윤철 고문은 “날씨는 물론, 경제·사회적으로 추워지는 겨울이다”며 “마음만은 늘 사랑의 마음을 갖고 따뜻하게 지내길 기원하기 위해 목도리를 송년 선물로 준비했다”며 “어떤 색으로 할까 고민하다가 가게에서 ‘늘 푸르게 지내라’는 의미로 녹색을 권하여 선택했다. 모두 늘 따뜻하고 푸르게 지내길 바란다”고 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 인간의식
- 사회
-
관악발전협의회, “지역발전 우리 힘으로”…2026 비전 모색
-
-
30대 여성, ‘자신의 귀’를 발등에 붙였다…“무슨 일 있었나?”
- 중국에서 30대 여성이 사고로 뜯겨나간 한 쪽 귀를 발등에 5개월간 임시 이식했다. 이 여성은 원래 자리로 재이식하는 수술에 성공하여 회복 중에 있다. <사진=더미러>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30대의 한 여성이 자신의 귀를 발등에 이식했다가 다시 제자리로 옮기는 수술을 받았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더 미러 등 외신이 12월 10일 이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중국 산둥성의 한 공장에서 일하던 30대 여성 노동자 쑨씨는 작업 중 머리카락이 기계에 빨려 들어가면서 왼쪽 귀가 통째로 뜯겨나가는 사고를 당했다. 쑨씨는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귀 주변 혈관과 신경이 심하게 손상된 탓에 즉시 원래 위치에 봉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 의료진의 창조적 해결책: 이소성 생착? 의료진은 귀를 살리기 위해 묘수를 짜냈다. 그것은 혈류 공급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다른 부위로 옮기는 ‘이소성 생착’ 방식의 수술이었다. 생착은 어떤 조직이나 세포가 이식된 곳에서 제대로 뿌리를 내리고 살아남아 기능하는 것을 의미한다. 주로 조혈모세포·피부·지방·모발 이식 등에서 쓰인다. 이소성 생착은 조직이나 세포가 정상적인 위치가 아닌 다른 부위에 임시로 붙여 기능을 유지하게 하는 방법이다. 의료진은 혈액 순환이 비교적 안정적이고, 피부가 얇아 미세 혈관 연결이 가능한 발등을 이소성 생착 부위로 정했다. 발등 혈관의 굵기가 귀 혈관과 비슷해 미세 혈관 연결 수술에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귀를 발등에 부착하는 수술은 10시간 넘게 이어졌다. 의료진은 머리카락보다 가는 실과 바늘을 이용해 0.2~0.3㎜ 크기의 혈관을 하나하나 찾아 연결했다. ◇ 5개월간 특별 관리: 고난도 미세 수술 성공 수술 직후에는 혈류가 원활하지 않아 귀가 다시 괴사할 위험도 있었다. 그러나, 며칠간의 집중적인 관찰과 처치를 거치며 점차 정상적인 혈색을 되찾았다. 쑨씨는 이후 약 5개월 동안 발등에 붙은 귀를 보호하기 위해 헐렁한 신발만 신는 등 아주 조심스럽게 생활했다. 이후 지난 10월, 의료진은 발등에 붙여 살아 있게 한 귀를 다시 원래 자리로 옮기는 재이식 수술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절단 당시 손상된 혈관과 신경을 다시 확인하며 조직을 재정렬해야 하는 극도의 고난도 미세 수술이 요구됐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고, 쑨씨는 현재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 “합성사진 아니었네” 놀라운 의술에 충격 전문가들은 “절단된 조직이 즉시 재부착이 어려운 경우, 다른 부위에서 혈류를 확보하는 생착 과정이 귀와 같이 미세한 조직에서 중요하다”며 “이와 같은 접근법은 결국 기능과 형태를 보존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11월 베트남에서도 한 여성이 절단된 팔을 다리에 임시로 접합한 후 두 달이 지나 원래 위치에 재접합한 사례가 있었다. 일각에서는 “발등에 붙은 귀의 사진을 보고 눈을 의심했는데 합성사진 아니었다”며 “의료진의 창조적 해결책과 의술에 놀라웠다”는 반응을 보였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 과학기술
- 의학
-
30대 여성, ‘자신의 귀’를 발등에 붙였다…“무슨 일 있었나?”
-
-
월드쉐어, 취약계층 대상 “여러분, 힘내세요”…사랑의 물품 지원
- 월드쉐어 관계자가 연말을 맞아 ‘사랑의 물품 지원’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 배포할 라면 등 생필품을 서울 노원구청에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월드쉐어>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가 연말을 맞아 ‘사랑의 물품 지원’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 총 85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한다. 월드쉐어는 연말을 맞아 한파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국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물품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12월 9일 밝혔다. 이번 물품 지원은 라면 1500박스와 겨울 이불 900개 등 총 8500만원 상당으로 구성됐다. 12월 9일부터 18일까지 전국 25개 지자체 및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순차적으로 전달된다. 월드쉐어는 서울 본부를 비롯해 강원·대전·경남 등 3개 지부가 함께 참여해 각 지역의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복지시설 등 취약한 이웃들에게 생필품을 신속하게 배분할 예정이다. 이번 생필품 지원은 월드쉐어와 도봉·예산·강릉·춘천운전면허시험장,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 함께 협력해 지원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 지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한 지자체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이번 지원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한 해를 마무리하는 데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월드쉐어 모금사업부 박재영 책임은 “추운 계절일수록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분들의 어려움이 더욱 커진다. 이번 생필품 지원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온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더 가까이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월드쉐어는 유엔 경제사회 이사회(UN ECOSOC)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한 국제구호개발 NGO 단체로,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아동그룹홈과 1:1 아동결연, 교육지원, 식수위생, 의료보건, 긴급구호 사업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월드쉐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 인간의식
- 복지
-
월드쉐어, 취약계층 대상 “여러분, 힘내세요”…사랑의 물품 지원
-
-
이 지구에 수소와 산소의 ‘아름다운 공존’이 없으면 어떻게 될까?
- 최근 내린 비로 관악산 계곡이 아름다운 폭포를 ‘창조’했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관악산 창조의 길 제174차 순례를 통해 “창조는 사랑의 공존이다”라는 창조 메시지를 발표했다. 그는 “존재하는 모든 것은 사랑으로 합력하여 공존을 통해 창조한 피조물들이다”라고 했다. <사진=세계창조재단> [세계창조재단=장화평 기자] “창조는 공존이다. 모두가 사랑으로 합력해야 공존하며 더 선한 세계를 창조해 나갈 수 있다. 사랑의 공존이 없으면 이 세상은 존재하지 않게 된다. 우주는 사랑을 통한 공존으로 아름다운 세계를 창조해 왔다. 이것이 우주창조의 발전 법칙이다.” 세계창조재단(대표 장영권)은 2025년 9월 20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 길’ 제174차 순례를 하고 창조 메시지 발표를 통해 “창조는 사랑과 공존이다”며 “지구 생명의 역사는 사랑을 통한 공존의 역사다. 모두가 사랑으로 합력해야 공존을 통해 더 선한 세계를 창조해 나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세계창조재단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세계지도자연합을 비롯하여 세계시민연합, 세계창조대학, 녹색미래연대, 국가미래전략원 등이 함께했다. 세계창조재단은 그동안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통해 관악산 곳곳에 존재하는 식물과 동물, 돌과 흙 등으로부터 창조의 비밀, 원리와 지혜, 방법 등을 깊이 있게 통찰하고 창조 메시지를 발표해 왔다. 세계창조재단은 이날 ‘공존’을 핵심어로 한 창조 메시지를 발표했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창조는 공존 질서의 회복과 재편을 위한 몸부림이다”며 “모든 창조는 공존을 통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잉태하고 만들어 간다”고 했다. 그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공존의 결과물이다”라고 지적했다. 그렇다면 나는 누구와, 무엇과 공존하며 어떠한 세계를 창조해야 할까? ◆ “지구 생명체는 모두 사랑의 공존물”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수소와 산소는 공존을 통해 ‘물’을 창조했다”며 “이 공존이 얼마나 놀랍고 아름다운가! 물이 없다면 지구상의 생명체들은 어떻게 될까? 모든 것이 순식간에 사라질 것이다”라고 했다. 사실 모든 식물, 모든 동물, 심지어 모든 사람도 물이 없으면 몸을 구성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생명도 유지하지 못한다. 장 대표는 “수소와 산소의 아름다운 공존이 생명의 창조 역사를 시작했다”며 “공존을 위한 사랑은 자기를 버리는 순수헌신이다. 수소와 산소는 각기 자기를 버리고 서로 사랑으로 공존하여 물이라는 더 큰 존재를 창조했다”고 했다. 그는 “인간을 구성하는 모든 원자, 분자, 세포도 모두 자기를 버리고 온전한 공전을 통해 더 큰 세계를 창조한다”고 했다. 장 대표 “우리는 모두 엄청난 사랑의 공존으로 태어났고, 또한 살아가고 있다”며 “우리의 출생, 생존은 우주의 신비와 창조법칙이 내재해 있다”고 했다. 그는 “우리는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더 나은 삶을 창조하며 살아가야 한다”며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나 생존하는 것은 무수한 것들이 희생, 헌신하며 우리를 돕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장미꽃은 꽃잎과 수술, 줄기 등의 공존으로 한 송이의 절대미를 창조한다”며 “이 세상에 꽃이 없다면 사과, 배, 참외, 수박 등 풍성한 열매들을 절대 볼 수 없게 된다”고 했다. 그는 “절대공존은 모든 것이 사랑으로 합력하여 선한 세계를 지속적으로 창조하는 것이다”며 “만물의 공존은 창조의 절대법칙이자 창조의 절대원리다”라고 했다. ◆ ‘사랑의 공존이 없으면 만물은 소멸”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상에 없는, 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소위 ‘영성주의 시대’ 개막을 주창하고 있다. 장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세상에 없는, 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세계창조재단은 매주 토요일 때에 따라 일요일 오후 관악산 입구에 집결하여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하고 있다. 다음 행사는 9월 27일 오후 제175차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석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사전에 연락을 주고 동행하면 된다. 특별히 장영권 대표의 역저 <창조의 신>(가격 21만원)을 구입하면 우대한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 인간의식
- 교육
-
이 지구에 수소와 산소의 ‘아름다운 공존’이 없으면 어떻게 될까?
-
-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
-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9월 13일(토) 관악산 창조의 길 제173차 순례를 하고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을 발표했다. 장 대표는 이 시에서 “그 누구에게/그 무엇을/절대 구걸하지 마라”고 했다. 장 대표는 “우리는 하나님이 이미 주신 선물로 원하는 것을 모두 창조할 수 있다”며 “이를 깨닫고 힘을 키우면 ‘세상의 빛’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장 대표가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 중 갑자기 두꺼비가 나타나 늠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사진=세계창조재단>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 “우리 안에는 ‘창조의 신’이 있다…나를 ‘세상의 빛’이 되게 하라” 거룩한 뜻 ◇영성창조시인 장영권(25.9.13.) 절대 구걸하지 마라! 예수님이든 부처님이든 그 누구에게 그 무엇을 절대 구걸하지 마라. 그것은 스스로 그의 노예가 되겠다는 선언이다. 하나님은 이미 우리에게 원하는 것을 모두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선물로 주셨다. 하나님이 주신 능력의 비밀, 그것은 자발적 창조자가 되는 것이다. 우리 안에는 각자 고유의 놀라운 ‘창조의 신’이 있다. 우리가 깨닫고 힘을 키우면 ‘창조의 신’은 나를 ‘세상의 빛’이 되게 한다. 그러므로 늘, 감사하라! 모두, 사랑하라! 뜨겁게, 기뻐하라! 이것이 능력을 주신 하나님의 거룩한 뜻이다. 우리는 구속된 자가 아니다. 평화와 자유의 삶을 창조하는 빛의 존재다. ● [시작 노트]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9월 13일(토) 오후 관악산 창조의 길 제173차를 순례하고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을 발표했다. 장 대표는 이날 발표한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 제1연에서 “절대 구걸하지 마라!”고 단도직입적으로 요청했다. 이것은 우리가 신성을 지닌 위대한 존재이며, 우주의 일부이자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장 대표는 제2연에서 “예수님이든 부처님이든/그 누구에게/그 무엇을/절대 구걸하지 마라”고 했다. 그는 “그것은 스스로/그의 노예가 되겠다는 선언이다”라고 했다. 우리는 창조의식을 지닌 존재, 창조의식의 신이다. 우리의 창조의식은 우주를 창조한 그 근원 의식과 동일하다. 창조의식의 본질인 영혼, 신성체를 지닌 우리가 그 누구, 그 무엇에 자발적 노예가 되는 것을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장 대표는 제3연에서 “하나님은/이미 우리에게/원하는 것을 모두/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선물로 주셨다”고 했다. 나아가 “하나님이 주신 능력의 비밀,/그것은/자발적 창조자가/되는 것이다”라고 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존귀함, 바로 그것이다. 각자가 숭고한 사명을 갖고 이 세상에 왔다. 숭고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서는 자발적, 능동적 창조자가 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나는 살아있는 동안 무엇을 창조해야 할까? 장 대표는 제4연에서 “우리 안에는/각자 고유의/놀라운 ‘창조의 신’이 있다”고 했다. 우리 모두에게는 하나님이 이미 주신 놀라운 능력이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를 모르고 구걸하고, 굴종적 태도를 보이기까지 한다. 그래서 장 대표는 “우리가 깨닫고/힘을 키우면/‘창조의 신’은/나를 ‘세상의 빛’이 되게 한다”고 했다. 우리 모두에게 놀라운 능력이 있음을 깨닫고 스스로가 힘을 키워야 한다는 것이다. 장 대표는 제5연에서 “그러므로/늘, 감사하라!/모두, 사랑하라!/뜨겁게, 기뻐하라!”며 “이것이 능력을 주신/하나님의/거룩한 뜻이다”라고 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선물로 엄청난 창조능력을 지닌 창조자다. 우리가 이 사실을 깨닫고 늘 감사하고, 모두 사랑하며, 기뻐하면 어떻게 될까? 천국의 문이 열리게 된다. 우리는 참평화, 참자유를 만끽할 수 있다. ‘창조의 신’이 되는 것이다.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나’의 비밀>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장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계에서 가장 놀라운 ‘나’의 비밀>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주의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새책(가격 21만원) 구입 및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 인간의식
- 생활
-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
-
-
“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나의 비밀’ 있다”…그것이 무엇일까?
-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저서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나’의 비밀> 출간을 앞두고 사전 판매 주문을 받고 있다. 책값은 1권당 특별가 21만원이다. 관련서적 100권 이상의 가치가 있어 상대적으로 매우 저렴하다. 1차로 선착순 210명만 한정한다. 사진 구입 및 주문은 이메일(ykgwanak@naver.com)로 신청하면 된다. [세계창조신문=장화평 기자] “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이 있다. 그것이 무엇일까? 바로 나의 출생 비밀이다. 나는 어디에서 온 것일까? 나는 부모, 조부모, 시조 조상을 넘어 최초의 인류로 연결된다. 그렇다면 최초의 인류, 최초의 동물은 어디에서 온 것일까? 궁극적으로 모든 생명, 존재하는 모든 것의 기원은 무엇일까?”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원고를 완성한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나’의 비밀>이란 저서에서 “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은 바로 ‘나의 출생 비밀’이다”며 “이는 최초의 인류, 최초의 동물을 넘어 최초의 생명, 그리고 존재하는 모든 것의 기원을 파악하면 알 수 있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창조의 신>에서 “내가 누구인지 정확히 알아야 내가 이 세상에 온 목적을 알 수 있다”며 “나의 존재 목적을 정확히 알아야 내 스스로가 내가 원하는 삶을 주체적, 능동적으로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이 세계에서 존재하는 모든 것은 고유의 존재 목적이 있다”며 “내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고유 목적을 아는 것이 인생의 첫 출발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 “대부분 사람들은 노예처럼 구속된 삶” 장 대표는 <창조의 신>에서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내가 누구인지, 어디서 왔는지, 내가 왜 이 땅에 존재하는지 전혀 모르고 살아가고 있다”며 “이들은 자기 고유의 존재 목적을 모른 채 유전자가 입력한 대로, 부모나 사회가 강요한 규범가치, 사고체계, 행동양식에 구속, 속박되어 사실상 노예나 기계처럼 피동적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많은 사람들은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을뿐더러 자신이 누구인지조차 알려고 하지 않는다”며 “이것이 모든 사람들의 불행과 고통의 근본적인 원인이다”라고 했다. 그는 “나를 정말로 사랑하려면 내가 누구인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며 “내가 누구인지 알면 참된 ‘자기애’를 통해 무한의 풍요와 사랑, 건강과 행복의 삶을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장 대표는 <창조의 신>에서 “내가 나를 사랑하기 위해서는 먼저 선택과 결단을 해야 한다”며 “그 선택과 결단은 바로 <창조의 신>을 구매해서 반복적으로 읽는 것이며 이를 통해 내가 누구인지 깨닫게 되면 나 자신을 뜨겁게 사랑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내가 나 자신을 사랑하게 되면 놀라운 능력을 갖게 되고 내가 원하는 아름다운 삶, 모두가 복을 받는 선한 세계를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 “모든 존재 근원과 창조 원천을 밝힌 책”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가 쓴 저서 <창조의 신>은 내가 누구인지, 내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존재의 근원과 본질을 밝힌 놀라운 책이다. 장 대표는 <창조의 신>에서 모든 존재의 근원을 ‘빛’이라고 밝히고 있다. 그는 빛은 영성 에너지이자 만물의 창조의식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영성 창조의식의 각성을 통해 무한 세계를 창조할 수 있는 창조의 개념, 방법, 전략 등을 밝힌 세계 최초, 최고, 최대의 책이다. 장 대표는 <창조의 신> 출간을 앞두고 사전 판매의 주문을 받고 있다. 책값은 1권당 특별 판매가 ‘21만원’으로 책정했다. 이 책은 신국판으로 550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관련 서적 100권 이상을 집약한 효과와 가치가 있다. 그러므로 이 책 1권을 소장하면 100권 이상을 갖고 있는 셈이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매우 저렴하다고 할 수 있다. 장 대표는 “세계는 수로 되어 있고, 모든 것을 수로 표현할 수 있다”며 “컴퓨터는 0과 1로 모든 아날로그 세상을 디지털화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특히 ‘21’이란 숫자를 생명창조의 숫자로 상징화하고 있다. “모든 생명은 암과 수, 양과 음 등 2개가 사랑으로 합쳐져 새로운 생명, 1을 창조한다”며 “책값 상징수 21은 바로 나 자신을 새롭게 발견하고 창조할 수 있는 숫자다”라고 했다. ◇ “성공인생 창조 투자비 21만원은 헐값” 장 대표는 “자신을 진실로 사랑하고 자신의 참 위대함을 창조하기 위해서 최소 21만원을 지불하는 것은 절대 아깝지 않다”고 했다. 그는 “자신이 누구인지 알고, 자신을 스스로 사랑하게 되면 모든 풍요, 건강, 행복, 만복의 문에 들어서게 된다”고 했다. 그는 “술이나 담배, 무의미한 일로 시간과 돈을 쓰는 것보다 <창조의 신>을 구입해 읽으며 아름다운 세계를 함께 창조하는 것은 무한 가치가 있다”고 했다. 장영권 대표는 “당신은 그 누구를, 그 무엇을 뜨겁게 사랑한 적이 있느냐?”라고 묻고 “삶은 뜨거운 사랑이다. 뜨거운 사랑을 위해 자신의 인생을 혁명하라!”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을 가치 있고 위대한 인물이되기 위한 최고의 투자는 자신과 지식에 투자하는 것이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창조의 신>을 구입해 읽는 것이 성공인생의 첫 출발”이라며 “먼저 나를 존귀한 존재로 여기고 세계 최고의 인물로 키워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더 이상 고민하지 말라”고 했다. 그는 “더 이상 고민하지 말라. 핑계나 변명 말고 당장 이 책을 사서 보라. 모든 고민과 걱정을 해결하고 꿈과 삶의 행복을 이루는 비법이 적혀 있다”며 “세상에 없는, 세계를 바꿀 창조의 모든 것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고 했다. 누구든지 이 책을 통해 꿈과 사랑, 인생을 찬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특혜; <세계창조대학> 운영본부 참여 기회 한편 장영권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나’의 비밀>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주의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장 대표는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나’의 비밀>을 사전 구매하면 특별 혜택으로 ‘창조의 비밀’이란 주제의 특강을 특가로 해준다. 또한 창립 준비중인 <세계창조대학> 운영본부 참여에 특별 기회를 부여한다. 사전 구입 및 주문은 이메일(ykgwanak@naver.com)로 신청하면 된다. 1차로 선착순 210명만 한정한다. 나 자신을 최고의 인물로 만드는 특별 열차에 서둘러 탑승하길 기대한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 인간의식
- 생활
-
“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나의 비밀’ 있다”…그것이 무엇일까?
-
-
“인류, 복합위기 극복 ‘세계공동체’ 실현 방법 있다”…뭘까?
- 무엇이 우주와 세계 만물을 창조했을까? 그것은 태초의 빛, 소리와 진동, 주파수다. 이것은 세상을 생성, 작동, 변화시키는 에너지다. 우리가 각자 지닌 에너지를 사랑의 공명, 공감으로 증폭하여 고주파, 초고주파 에너지로 결집, 투사하면 우리의 모든 꿈, 인류의 모든 희망을 창조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을 실제의 현실로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그의 근저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이에 대한 답을 제시하고 있다. <사진=세계창조재단>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우리 모두가 가슴에 품어야 할 최고의 꿈과 목표는 무엇이어야 할까? 그것은 ‘유토피아 세계공동체’의 창조다. 그렇다면 우리가 ‘유토피아 세계공동체’를 창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전 인류가 사랑으로 ‘온전한 하나’가 되어 고주파 창조 에너지를 생성하여 증폭, 집중 투사하면 된다.” ‘영성주의 시대’ 개척자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8월 18일 근저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이같이 주장하고 “나와 우리, 모든 인류가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 함께 같은 꿈을 꾸면 반드시 현실이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인류의 창대한 유토피아 꿈을 사랑의 힘으로 공동창조하는 것이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창조의 신>에서 “‘유토피아 세계공동체’를 공동창조하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의 탐욕적, 폭력적, 이기적 생각, 가치, 의식 등 기존의 모든 것을 완전히 제거, 파괴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함께 사랑으로 만든 선한 것, 아름다운 것, 즉 인류 모두가 꿈꾸는 ‘이상사회’를 함께 창조해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리 인류의 궁극적인 삶은 창조 에너지를 고도화하여 원하는 것을 성취하고 ‘더 나은 세계, 더 좋은 미래’를 지속적으로 창조해 나가는 것이다”라고 했다. 그는 “진동은 만물을 변화시키는 힘이다”라며 “자신의 진동을 창조 에너지, 고주파의 창조 에너지로 변환하면 원하는 꿈을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과 전략은 무엇일까? ◇ “소리, 진동은 우주 만물을 창조한 에너지”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근저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우주 만물은 소리, 진동의 에너지로 창조됐다”고 했다. 이는 달리 말하면 “소리, 진동이 우주 만물을 창조하는 창조 에너지다”라는 말이다. 그는 “에너지의 진동, 파동인 주파수는 창조의 힘을 높이는 ‘고주파’와 창조의 힘을 낮추는 ‘저주파’가 있다”고 했다. 그리고 “고주파 진동은 지혜, 기쁨, 감동 등을 분출하게 한고, 반면 저주파 진동은 고통, 불신, 질병, 실패 등을 가져오게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인류의 미래는 사랑의 힘으로 초강력 고주파의 창조 에너지를 생성할 수 있느냐의 여부에 달려 있다”며 “우리가 고주파 창조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존재하는 모든 것이 사랑으로 합력하여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즉 성자인 인간이 성부 하나님과 성모 우주와 3위1체로 ‘공명(共鳴)’하여 창조 에너지를 고주파, 초고주파로 증폭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장 대표는 “우리가 하나님과 우주와 ‘3위1체 공명창조’하는 것은 초강력 ‘고주파 에너지 증폭기’를 우리 몸에 장착시키는 것이다”라고 했다. 그는 “에너지 증폭기인 공명현상이 발생하는 상태에서는 강한 창조 에너지를 생성할 수 있다”며 “우리가 하나가 되어 초강력 고주파를 생성, 결집, 집중 투사하면 원하는 모든 것을 창조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우리가 창조 에너지를 ‘사랑의 공명’을 통해 증폭하고 레이저 장치로 초고주파 에너지로 변환, 투사하면 모든 것을 활력 넘치게 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사람은 물론 식물, 동물들에게도 기쁨의 파동이 강하게 전해져 건강과 풍요, 화평을 준다”며 “그러므로 모두가 뜨거운 사랑으로 공명하고 서로의 참된 기쁨과 환희를 증폭시켜 나가면 우리가 원하는 세계를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 “사랑의 빛에 의한 공명, 공감은 대변화의 힘” 장 대표는 근저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공명이 주로 물질계에서 발생한다면 인간계나 생명계, 정신계에서는 ‘사랑의 공감(共感)’에 의해 창조 에너지가 크게 증폭된다”고 했다. 공감은 자신은 물론 타인의 생각, 말글, 의견·감정 따위에 대하여 그렇다고 느끼는 것, 또는 그런 기분을 말한다. 자신의 생각이나 말글, 행위에 대해 스스로 “잘 했다” 또는 “멋지다”라고 사랑의 공감을 하면 강한 힘, 자신감이 활화산처럼 불끈 용솟음치게 된다는 것이다. 장 대표는 “타인의 생각, 말글이나 행동에 대해서도 격하게 ‘와, 최고다’ ‘정말, 대단하다’고 칭찬, 응원하면 서로 놀라운 힘이 공감창조된다”고 했다. 그는 “우리 인류가 사랑의 공명, 공감의 힘으로 고주파의 집단창조 에너지를 생성, 증폭, 집중 투사하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나아가 모두가 행복과 풍요가 넘치는 공영의 미래를 창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그러나 “반대로 부정적, 비관적 공감 의식이 확대되면 모든 것을 참혹하게 파괴할 수도 있다”며 “이처럼 공명, 공감은 창조 에너지를 생성하여 새로운 것을 창조하거나 기존의 것을 모두 파괴하기도 한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집단적 성취와 모두의 행복을 창조하려면 모든 진동을 사랑의 공명, 사랑의 공감을 통해 인류적 차원으로 주파수를 높여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고주파 사람들은 강력한 사랑의 공명, 공감으로 더 큰 창조 에너지를 생성한다”며 “우리 인류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려면 매일 고주파 에너지를 집단적으로 공동 발산해야 한다”고 했다. 고주파 에너지로 모두의 지혜와 총기를 높이고 기쁨과 활력이 넘쳐나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 모든 꿈을 이루게 하는 고주파 창조 에너지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근저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고주파 창조 에너지는 나 자신뿐만이 아니라 내가 소속한 가족, 직장, 단체, 사회, 국가 나아가 인류와 우주 전체까지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오게 한다”고 했다. 그는 “한 개인이 고주파로 기쁜 일이 생기게 하면 모두 웃게 되어 높은 기운, 즉 사회적 고주파가 발생한다”며 “반대로 한 개인이 나쁜 일을 만들면 사회가 위축되어 낮은 기운, 즉 사회적 저주파가 형성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조직이나 단체, 국가는 구성원들의 집단 고주파 생성에 따라 그 미래가 좌우된다”며 “우리는 사랑의 공감, 사랑의 공명으로 주파수를 증폭하여 고주파 창조자들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고주파를 생성하는 사람들은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강한 저항정신을 갖고 있으며 시대 모순과 사회적 악에 공동 대항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창조적 질문을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고주파 사람들은 열정, 몰입과의 조화를 이루고 더 나은 세계 창조에 헌신한다”며 “그들은 자신의 가치를 더 높이며 더 큰 사랑을 베풀어 자신의 행복은 물론 모두의 행복을 창조한다”고 했다. 그는 “고주파 사람들은 모든 상황에서 늘 겸손하고 겸허한 배움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고자 하며, 나아가 사회문제와 인류문제에 큰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헌신, 봉사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사랑은 우주창조의 시원인 ‘빛’이다. 사랑의 빛은 초고주파 창조 에너지다”며 “사랑의 빛은 우주를 생성, 작동하는 영적 창조 에너지다”라고 했다. 그는 “우리는 사랑의 빛을 발산하는 ‘발광체’가 되어 매일 작은 공명, 공감을 크게 증폭하여 나의 꿈, 모두의 꿈을 위해 나아가야 한다”며 “이것이 초고주파의 세계, 초월적인 선한 영성주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이다”라고 했다. ◇ 앞으로 과제 “시대를 이끌 영성주의 리더 필요”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근저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지금 우리에게 절박한 사람들은 소위 환난과 재앙에서 세상을 구할 방주를 창조할 영성주의 고주파 인물들이다”며 “이를 위해서는 내가 먼저 창조하는 신인간인 호모 크리에이터로서 진정한 창조자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시대적 구원 역할을 창조하는 사람들이 바로 영성주의 시대를 개척하는 고주파의 영적 지도자들이다”며 “우리 모두는 영성주의 시대를 창조하고 선도하는 고주파의 영적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모든 것이 나 자신의 혁명적 ‘자기창조’에서 시작됨을 통절히 깨달아야 한다”며 “우리 모두는 자기창조를 통해 원대한 꿈과 이상을 현실로 만드는 1인 혁명 창조자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그는 “나 자신이 행복하고 더 좋은 세계를 창조하려면 자기혁명, 자기창조를 결행하고, 세상의 변화를 주도해 나가야 한다”고 했다. “나 자신으로 하여금 더 큰 사랑과 평화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는 것이 인생의 진정한 성공이다”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나는 위대한 세계를 가슴에 품은 자발적 창조자다! 이것이 나의 ‘참나’이고 ‘영적 권능’이다”라며 “얼마나 가슴 뛰는 나의 참모습인가”라고 반문했다. 그는 “나의 미래, 우리 인류의 미래는 ‘영적 창조자’인 나와 그 계승자들에게 달려 있다”며 “미래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창조하는 것이다”라고 했다. 그렇다면 이제 나는 나 자신과 인류의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 인간의식
- 생활
-
“인류, 복합위기 극복 ‘세계공동체’ 실현 방법 있다”…뭘까?
-
-
한국, 원격 근무 확산…‘디지털 노마드’ 일본 크게 앞선다
- 한국이 디지털 노마드 라이프스타일 조사에서 관심도·실제 경험·도구 적응력 전반에서 일본을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지원·협업 구조 부족’ 등은 과제로 지목했다. <사진=PDF Guru>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한국이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노마드 라이프스타일’ 조사에서 관심도·실제 경험·도구 적응력 전반에서 일본을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차세대 문서 처리 솔루션 ‘피디에프 그루(PDF Guru)’가 2025년 7월 한국의 온라인 설문조사 플랫폼 ‘틸리언 프로(Tillion Pro)’와 일본의 WEB 앙케이트 툴 ‘프리이지24(Freeasy24)’와 협력해 한국과 일본 직장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비교 조사에서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8월 11일 발표했다. 한국 응답자의 31.4%가 디지털 노마드를 ‘흥미롭고 현대적’이라고 평가해 7.7%에 그친 일본을 크게 웃돌았다. ‘무관심’ 응답은 한국 7.5%, 일본 34.2%로 온도 차가 확연했다. 실제 경험치에서도 한국의 45.3%가 디지털 노마드 혹은 프리랜서로 일한 경험이 있다고 답해 일본(20.1%)의 두 배를 넘었으며, 해외에서의 디지털 노마드 경험 역시 한국 12.9%, 일본 4.0%로 격차가 컸다. 확산을 이끄는 동력도 달랐다. 한국은 ‘출퇴근 시간·사무실 비용 절감’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은 비율이 37.8%로 일본(24.1%)보다 높아 경제적 합리성이 강하게 작동했다. 반면 일본은 ‘특별한 이점 없음’(27.8%)과 ‘일·생활 균형 향상’(25.9%)이 높게 나타나, 비용보다 삶의 질 관점에서 접근하는 경향이 뚜렷했다. 커리어 관점에서도 ‘글로벌 경력 기회’를 장점으로 본 비율이 한국 11.2%, 일본 5.3%로 한국이 앞섰다. 원격 근무가 직장 문화에 미친 영향에 대한 체감도 다르게 나타났다. 한국은 29%가 유연성과 혁신 향상을, 18.0%는 협업과 규율 약화를 꼽아 긍정과 부정이 동시에 강하게 감지되는 ‘성숙 단계의 딜레마’를 보여줬다. 일본은 긍정 19.4%, 부정 5%로 변화 체감이 낮았고, ‘잘 모르겠다’가 39%로 가장 많아 신중한 태도가 읽혔다. 장애 요인에 대한 인식에서 한국은 ‘지원·협업 구조 부족’(27.6%)을 최우선 과제로 지목했다. 일본은 ‘잘 모르겠다’(27.8%)가 최다였고, 구체적 과제로는 ‘언어·문화 장벽’(26.8%)을 상대적으로 크게 봤다. 도구 적응력에서도 한국의 ‘빠르게 적응’ 비율이 14%로 일본(4%)을 크게 상회했으며, 신기술이 유연성·혁신에 기여한다고 본 응답도 한국 29%, 일본 19.4%로 격차가 유지됐다. PDF Guru는 “한국은 이미 관심과 실행력을 갖춘 시장”이라며, “이제 기업 차원의 협업 구조와 제도적 지원을 촘촘히 보완해 원격·분산 환경에서도 성과 관리와 팀 결속이 흔들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밝혔다. 이어 일본은 “변화 수용에 신중한 만큼, 인식 제고와 기초 지원부터 단계적으로 확산을 도모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조사 결과 및 원문은 PDF Guru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PDF Guru는 PDF 편집, 결합, 주석 달기, 변환을 간편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차세대 문서 처리 솔루션이다. 초보자라도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손쉽게 PDF를 다룰 수 있으며, 자주 PDF를 사용하는 전문가에게는 빠르고 정확하며 안정적인 기능을 제공한다. 사용 편의성과 강력한 기능을 결합한 PDF Guru는 모든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PDF 워크플로를 지원한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 과학기술
- 기업
-
한국, 원격 근무 확산…‘디지털 노마드’ 일본 크게 앞선다
-
-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7월, 그 어느 날”
- 진정한 자기 구원은 무엇일까? 그것은 ‘참나’인 자신의 본질을 찾아 사는 것이다. 이것이 영성주의의 삶이다. 부처는 2500년 전 깨달음을 통해 참자유의 세계, 열반에 들었다. 우리 중생들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 그저 삶의 목표와 방향을 모른 채 우물쭈물 살다 끝낼 것인가? 사진은 관악산 성주사 대웅전 뒤편에 있는 삼신각의 모습이다. <사진=세계미래신문>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7월, 그 어느 날” “그날이 우리가 삶, 희망, 꿈을 찾는 날…아, 그날이 마침내 여기 왔다” <7월, 그 어느 날> ◇ 영성창조시인 장영권. 우리 얼굴 한번 봅시다. 해가 떠도 좋소 비가 와도 좋소 번개가 쳐도 좋소. 그대와 함께라면 7월, 그 어느 날이라도 좋소! 아니, 우리가 함께라면 일 년 365일, 모두 다 좋소. 그날이 우리가 삶을 노래하는 날 그날이 우리가 희망을 찾는 날 그날이 우리가 꿈을 이야기하는 날. 그대와 내가 하나가 되면 “모든 것을 다 이루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오. 아, 그날이 오고 있다! 아, 그날이 마침내 여기 왔다! ● [시작 노트] ◇ “2025년은 영성주의 시대 본격 시작”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6월 28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 길’ 제162차 순례를 하고 영성창조시 <7월, 그 어느 날>을 발표했다. 장 대표가 이날 발표한 영성창조시 <7월, 그 어느 날>은 2025년 7월의 시작을 3일 앞두고 ‘모든 꿈을 성취하는 7월을 기다리는 마음’을 담아 작성했다. ‘영성창조시인’ 장 대표에게 ‘2025년 7월’은 어떤 달일까? 장 대표는 그의 근저 <창조의 신>에서 “2025년이 영성주의 시대가 본격 시작되는 해”로 선언했다. 영성주의란 “물체성, 생명성, 지혜성, 창조성 등 4성체로 결합된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자 우주 최고의 걸작으로서 그 본성을 깨닫고 영성을 찾아 거룩한 생각, 말글, 행동을 하며 살아가는 태도”를 말한다. 7월은 그 위대한 시작을 의미한다. 몇몇 예언가들은 2025년을 인류 역사상 아주 특별한 해로 규정하고 있다. 고통과 질병, 재난, 전쟁 등 모든 어둠이 끝나고 새로운 후천개벽이 시작되는 해라고 오래전에 예언했다. 인간은 그동안 물질과 탐욕 등으로 영성과 창조를 소홀히 해왔다. 그것은 인간들이 자기 자신이 어떠한 존재인지를 잘 몰랐기 때문이었다. 그동안 대부분의 인간들은 개나 돼지, 원숭이, 유인원보다 다소 뛰어난 ‘생명이 있는 물질적 존재’로만 여겨왔다. 그러나 몇몇 인간들은 코로나19 대확산, 지진, 폭염, 폭우 등 재앙적 재해에 혹독한 고통과 공포, 불안 등을 느끼며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새로운 각성운동을 벌였다. 이것이 소위 영적 자각 운동이다. 인간은 단순한 물질적, 생명적, 지성적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기 시작한 것이다. 즉 인간은 식물이나 동물보다 더 뛰어난 본성적 능력, 영성적 능력이 내재하고 있다는 영적 깨달음을 폭발시키기 시작한 것이다. 이것이 바로 2025년 7월이다. ◇ 자기창조: 인류, 우주 영적 거룩함 창조 2025년 7월은 후천개벽 영성주의가 시작되는 희망의 달이다. 그래서 장 대표는 <7월, 그 어느 날>에서 영성주의를 갈망하고 첫 문장에서 “우리 얼굴 한번 봅시다”라고 외쳤다. 그리고 “해가 떠도 좋소/비가 와도 좋소/번개가 쳐도 좋소”라고 했다. 뜨거운 해, 폭염도 문제가 될 것이 없고, 폭우와 태풍, 번개 등 그 어떤 것도 장애물이 될 수 없다는 강한 염원을 노래했다. 장 대표는 이어 “(영성주의)그대와 함께라면/7월, 그 어느 날이라도 좋소”라며 7월 1일 시작부터 7월이 끝나기 전인 그 어느 날이라도 함께할 수 있기를 강력히 갈구했다. 그리하여 “아니,/우리가 함께라면/일 년 365일, 모두 다 좋소”라고 하여 모든 것이 꽃이 피고 열매가 열리는 그날의 도래를 기대했다. 영성주의의 “그날이 우리가 삶을 노래하는 날/그날이 우리가 희망을 찾는 날/그날이 우리가 꿈을 이야기하는 날/”이라고 했다. 즉, 영성주의 날은 삶의 희망, 꿈의 성취를 노래하고 모든 풍요와 행복이 가득한 날로 규정했다. 이러한 영성주의 시대의 도래는 너와 나, 우리 모두가 함께하며 “그대와 내가 하나가 되면/‘모든 것을 다 이루었다’고/말할 수 있을 것이오”라고 했다. ‘영성창조시인’ 장 대표는 영성주의 시대가 개막하는 그날이 “아, 그날이 오고 있다!/아, 그날이 마침내 여기 왔다!”고 감동과 희열을 담아 현실화했다. 장 대표는 우리가 영적 깨달음을 통해 우리 자신 속에 내재된 신의 선물인 영성을 발휘하면 모든 악을 물리칠 수 있다고 했다. 장 대표 이를 위해선 먼저 자신을 새롭게 창조하는 ‘자기창조’와 우리 모두가 영적 각성을 통해 우리가 원하는 이상세계를 함께 창조하는 ‘공동창조’를 해야 한다고 했다. 그리하여 마침내 나의 내면과 우리, 인류 공동체, 우주 세계가 영적 거룩함이 실현되는 ‘세계창조’를 완성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 인간의식
- 생활
-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7월, 그 어느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