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전략Home >  미래전략
-
‘세계정부정상회의 2026’ “더 나은 미래 어떻게 만들까?” 논의
전 세계 정부와 사회의 더 나은 미래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는 ‘세계정부정상회의(World Governments Summit) 2026’가 역대 최대 규모의 참가자가 참가한 가운데 두바이에서 성료되었다. 사진은 ‘거버넌스의 미래’ 세션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세계정부정상회의>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미래 거버넌스를 형성하기 위한 글로벌 플랫폼인 ‘세계정부정상회의(World Governments Summit) 2026’이 역대 최대 규모의 참가자가 참석한 가운데 두바이에서 막을 내렸다. 각국 대통령들을 비롯한 세계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인류 미래에 대한 중요한 전략적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 셰이크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히얀과 부통령 겸 총리이자 두바이 통치자인 셰이크 무함마드 빈 라시드 알 막툼의 주도 하에 진행되었다. 150개국 이상에서 6250명 이상의 세계 지도자, 정책 입안자 및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 세계 지도자들의 글로벌 플랫폼 지난 2월 3일부터 5일까지 두바이에서 개최된 ‘세계정부정상회의 2026’은 각계각층의 의사결정권자, 사상가, 전문가들을 한자리에 모아 미래 거버넌스를 형성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서 정상회의의 역할을 재확인했다. 이러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차기 정상회의는 2027년 2월 1일부터 3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전 세계 정부와 사회의 더 나은 미래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이 전례 없는 모임에는 150개국 이상의 정부 대표, 700명 이상의 최고경영자, 500명 이상의 장관, 그리고 60명의 국가 원수가 참석했다. 또한 87명 이상의 노벨상 수상자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과학자들, 그리고 80개 이상의 국제기구 및 연구센터도 참석했다. 주요 세션으로는 아프리카 대통령들이 향후 10년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 ‘다음 10년은 아프리카의 시대인가?’ 세션, 안와르 가르가시 박사와 마이크 폼페오의 ‘지정학적 재편’ 세션, 그리고 전략적 글로벌 우선순위를 논의하는 ‘스위스 연방 대통령과의 대담’ 세션 등이 진행되었다. ◇ 중대 발표 및 전략적 이정표 이번 제13회 세계정부정상회의에서는 450명이 넘는 세계 주요 인사들이 참여한 445개 이상의 대화 세션과 25개의 글로벌 포럼, 그리고 45개 이상의 장관급 및 고위급 회의가 개최되었다. 이를 통해 세계 수상자 회의의 OPENSCI 이니셔티브 출범, 두바이 도로교통청과 일론 머스크의 보링 컴퍼니(The Boring Company) 간의 두바이 루프(Dubai Loop) 여객 터널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세계 최대의 AI 칩 공개 등이 발표되었다. 또한 두바이의 차세대 모빌리티 계획의 일환으로 글라이드웨이즈(Glydways)와 협력하는 자율주행 교통 캡슐 도입 발표, 그리고 도시 기후 복원력을 강화하기 위한 ‘스펀지 도시’ 모델 도입 계획을 포함한 새로운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와 광범위한 일련의 계약과 이니셔티브 등도 발표되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HD현대, 캐나다 잠수함 “한국에 맡겨달라”…수주 총력
HD현대가 캐나다 잠수함 수주에 대규모 빅딜 협력을 제안하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은 HD현대중공업이 건조해 지난 2024년 4월 해군에 인도한 장보고-Ⅲ 배치-I 3번함 신채호함의 시운전 모습이다. <사진=HD현대>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HD현대가 캐나다 잠수함 수주에 필수적인 ‘절충교역’에 수조원대 협력을 제안하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월 27일 밝혔다. HD현대중공업은 현재 한화오션과 원팀으로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에 참여하고 있다. HD현대의 수조원대 대규모 패키지딜은 방사청 및 한화오션과 함께 캐나다 절충교역 안으로 활용되고 있다. 절충교역은 무기 등 구매 시 상대방으로부터 기술 이전이나 부품 역수출 등 반대급부를 받는 조건부 교역을 뜻한다. 구체적으로는 조선 분야에서 잠수함 창정비 역량을 기반으로 캐나다 측이 잠수함을 안정적으로 운용·보수할 수 있도록 종합 컨설팅을 제공하고, 캐나다 현지 조선소에 함정 및 잠수함 기술과 선박 건조 노하우를 이전해 캐나다 조선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캐나다 유수 대학, 연구 기관과 함께 조선 및 제조업 분야뿐만 아니라 AI, 바이오 등 첨단 연구·개발 분야까지 R&D 공동 협력을 추진해 양국 산업의 미래 경쟁력도 높이고자 한다. 에너지 분야에서는 HD현대오일뱅크를 중심으로 캐나다 원유업체와 협력해 잠수함 사업 기간동안 수조 원 규모의 원유를 수입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HD현대 관계자는 “캐나다 잠수함 사업은 함정 수출을 넘어서 국가 간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전 산업 영역에서의 절충교역이 필수적이다”라며, “HD현대의 조선, 에너지 부문에서 양국 간 윈윈할 수 있는 제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어떻게든 먹고 살아야지”…‘생활일자리’ 검색어 1위는 뭘까?
‘2025년 생활일자리 검색어 결산’에서 ‘주방보조’가 1위로 나타났다. 이는 “어떻게든 돈을 벌어 먹고 살아야 겠다”는 삶의 의지를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사진=벼룩시장>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지난해 생활일자리 구직자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일자리는 ‘주방보조’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어떻게든 먹고 살아야 한다”는 삶의 의지를 나타낸 것으로 풀이된다. 이어 ‘생산직’, ‘청소’, ‘마트’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미디어윌은 국민 대표 일자리 앱 벼룩시장의 ‘2025년 생활일자리 검색어 결산’에서 이같이 나타났다고 1월 8일 발표했다. 이번 결산은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벼룩시장 이용자들이 PC와 앱을 통해 찾은 일자리 검색어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다. 검색어 결산에서 지난해 생활일자리 구직자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일자리는 ‘주방보조’였다. 주방보조는 대표적인 생활 업직종 중 하나인 ‘외식·음료’ 분야에 속하는 일자리 키워드로, 2021년부터 5년 연속 벼룩시장 최다 검색어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위는 ‘생산직’으로, 검색량이 2024년 동기 대비 37% 증가했으며, 이어 청소, 마트, 서빙 등 전통적인 인기 일자리 키워드가 3~5위를 차지했다. 상위 10개 검색어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인 키워드는 ‘요양보호사’였다. 돌봄 수요 증가에 힘입어 검색량이 2024년 동기 대비 411% 급증하며 7위를 기록했다. 특히 △중장비(6위), △용접(8위), △미싱(10위) 등 기술직 키워드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AI 확산에 따라 직업 안정성에 대한 불안이 커지면서 AI가 대체하기 어려운 생산·기술직 일자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경기 침체 장기화로 ‘생계형 N잡러’가 늘어나면서 관련 키워드도 주목받았다. 2024년 최다 검색어 23위였던 ‘부업’은 검색량이 69% 증가하며 9위에 올랐고, △일당(12위) △대리운전(13위) △야간일자리(17위) 등 관련 키워드도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이밖에 숙식과 일자리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생활일자리 구직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숙식제공’이 14위에 올랐다. 중장년층 재취업 인기 직종으로 손꼽히는 ‘경비’는 18위로 새롭게 20위권 안에 진입했다. 경비 키워드의 검색량은 2024년 동기 대비 5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미디어윌은 HR부터 부동산까지 생활 전반에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1990년 생활정보신문 ‘벼룩시장’ 창간을 시작으로 1996년 생활정보신문 최초의 인터넷 사이트를 개설하며 온라인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왔다. 현재는 국민 대표 일자리 앱 ‘벼룩시장’을 운영하며 생활밀착 일자리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사람은 미래 쾌감 위해 행동”…그럼 원하는 것을 창조하려면?
인간의 행동을 유발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뇌가 아니라 의식이다. 인간의 의식은 영적 창조 에너지로 우주와 하나로 연결되어 모든 것은 창조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먼저 의식 각성을 해야 한다. 이것이 세상의 진리에 대한 ‘깨달음’이다.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행동이 모든 창조를 최종 완성한다. 우리가 원하는 것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행동 본질을 잘 파악해야 한다. 인간은 미래의 목표 성취에 대한 만족, 보상, 쾌감 등을 얻기 위해서 행동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원하는 것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12월 30일 그의 근간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우리가 원하는 것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생각으로 미래의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현재로 끌어당겨 실제의 현실 세계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를 위해서 해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우선 목표를 의식적 선택하고, 이를 성취할 때까지 반복적 행동을 해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창조의 신>에서 “행동이 모든 창조를 최종 완성한다”며 “인간의 행동은 과거에서 출발하는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미래의 목표 성취가 현재를 끌어당기는 의식구조에서 작동된다”고 했다. 즉, “인간의 행동은 목표의 성취에 대한 만족, 보상, 쾌락 등을 위해 시작된다”는 것이다. 이는 미국의 심리학자 대니얼 카너먼이 주장한 “인간의 의사결정은 목표와 보상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는 말과 같다. 장 대표는 “우주는 고정된 세계가 아니라 우리의 의식에 따라 새로운 의미와 형태를 갖는다”며 “내 안에 있는 창조의식으로 우주의 절대 에너지를 끌어당겨 하나의 가능성을 하나의 현실로 창조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우리 내면에 있는 창조 영성은 세상의 모든 정보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며 “우리가 원하는 미래를 위한 의식적 선택과 반복적 행동은 우주 에너지를 재결집시켜 현실로 창조한다”고 했다. ◇ 인간의 행동: “뇌가 아닌 의식이 선택하고 결정”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인간의 행동은 뇌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며 “뇌는 끊임없이 미래 목표와 그 성취의 보상을 예측하여 ‘현재’의 말과 행동을 하게 하는 기관이다”라고 설명했다. 즉, “뇌는 먼저 미래의 목표와 그 성취에 대한 만족, 보상을 생각하고 현재 시점에서 말글과 행동을 하게 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우리는 자극에 즉각 반응하기보다는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한 여러 가설을 세우고 그중 하나를 선택하여 ‘현재의 행동’을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그러나 인간의 행동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지게 하는 것은 뇌가 아니라 ‘창조의식’이다”며 “다양한 뇌 연구 결과는 ‘사람의 의식이 뇌를 움직여 행동하게 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했다. 그는 “이로 인해 우리가 삶을 새롭게 창조하고 싶다면 지금의 조건을 억지로 바꾸기보다 원하는 미래 목표를 먼저 의식적으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장 대표는 “현재는 과거가 만들어낸 결과처럼 보이지만 동시에 우리가 목표로 그려낸 미래가 잠시 머무르는 ‘일시 정지 화면’일 수도 있다”며 “이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창조하려면 먼저 ‘의식’으로 원하는 미래 결과를 선택, 결정하고, 그것을 현재로 끌어당기는 특별한 행동, 즉 시각화를 반복적으로 지속화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했다. 이는 “의식이 뇌를 움직여 시각화 행동을 하게 하고 반복적 행동이 원하는 것을 현실로 창조한다”고 설명했다. ◇ 인간의 의식: “우주의 근원적 영적 창조 에너지”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우리는 행동의 심화 단계에서 우주의 근원적인 창조 에너지와 연결해야 한다”며 “이 상태에서 우리가 품는 강렬한 감정과 선명한 시각화 이미지는 현실을 창조하는 강력한 힘이 된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창조의식의 힘으로 원하는 것을 선택하여 우주에 투사하면 하나의 가능성으로 존재하게 된다”며 “그리고 이것을 반복 행동하면 우주의 모든 에너지는 ‘재배열’하여 하나의 구체적인 현실 세계를 유형화하게 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주에는 만물 창조의 근원적인 절대 에너지가 존재한다”며 “우리 인간의 창조의식은 그 절대자의 일부다”라고 했다. 그는 “쉽게 말해 우리 개개인이 우주만물을 창조한 절대 에너지, 즉 창조주의 소중하고 강력한 일부분, 조각이다”며 “이 사실을 깨닫게 되면 ‘우리 모두는 시공간을 넘어 자신의 현실을 스스로 창조해 나갈 수 있는 거룩한 존재다’라는 것을 자각하게 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주 안에는 모든 것을 창조할 수 있는 에너지가 가득 차 있고, 우리 자신에게도 창조 에너지가 무한하다”며 “우리가 창조의식을 대각성하여 만물 창조의 절대 에너지와 하나가 되면 놀라운 힘을 갖게 된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우주의 절대 에너지와 하나가 되면 무엇이든지 될 수 있고, 모든 것을 할 수도 있다”며 “우리가 원하는 그 어떤 것도 가질 수도 있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리 삶의 궁극적 행동 완성은 특별한 훈련에 의한 반복적 행동을 통해 나의 창조의식을 온 우주와 연결하여 원초적 창조주와 하나가 되는 것이다”라고 했다. 이는 단순한 육체와 생명, 정신의 한계를 넘어 초의식의 상태, 즉 영적 초월성에 도달하는 것이다. 그는 “이를 위해서는 나 자신을 무의식에 구속된 존재가 아니라 시공간을 초월해 현실을 자발적으로 창조할 수 있는 창조자라는 사실을 깨닫고 자발적, 주체적, 능동적 창조자로서 더 나은 미래 창조를 위해 창대한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올 가장 많이 오른 주식 종목 2위는 로보티즈…1위는 뭘까?
삼성전자가 올 현재 가장 많은 개인투자자를 보유한 ‘국민종목賞’에 선정됐다. 사진은 세계 최초 6K 초해상도를 지원하는 삼성전자의 ‘오디세이 3D’ 제품 모습이다. <사진=삼성전자>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올 한해 가장 많이 오른 국내주식 종목은 ‘원익홀딩스’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현재 가장 많은 개인투자자가 보유한 종목은 ‘삼성전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한투자증권은 코스피 4000시대 ‘Adieu 2025! 데이터’로 살펴보는 특별한 어워드를 통해 올 한 해(1월~12월 15일) 인기 있는 종목, 이색적인 거래 유형, 인상적인 고객 등을 선별했다고 12월 29일 밝혔다. 올해 연초 대비 12월 중순 코스피 증가폭은 70.5%, 코스닥 증가폭은 36.7%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그중 한해 가장 많이 오른 국내주식 종목 ‘텐배거賞’은 ‘원익홀딩스(1234%)’가 뽑혔으며, 이어 ‘로보티즈(1081%)’, ‘천일고속(1064%)’이 그 뒤를 따랐다. 반면 지수 상승에도 주가변동 0%에 해당하는 ‘한결같은賞’은 ‘태양금속’, ‘LG헬로비전’ 포함 7종목이 해당됐다. 개인 투자자가 가장 많이 거래한 ‘최고인기賞’은 삼성전자가 차지했고, ‘SK하이닉스’, ‘두산에너빌리티’가 그 다음이다. 그리고 현재 가장 많은 개인투자자가 보유한 ‘국민종목賞’은 ‘삼성전자’였으며, ‘LG에너지솔루션’, ‘카카오’가 그 뒤를 이었다. 가장 많은 개인 투자자가 거래한 미국주식 ‘안살수없賞’은 ‘테슬라’가 차지했고, 이어 ‘엔비디아’, ‘팔란티어’ 순이었다. 가장 많은 고객이 거래한 미국주식 ‘미장은오늘賞’ 날은 10월 10일(금)이었으며, 이날은 미국 뉴욕 증시가 상승세를 보이며 출발했지만 장중 추세 전환하며 하락세로 마감한 날이었다. 2025년 신한 SOL증권 MTS를 사용하는 고객 중, 올해 매일 거래한(영업일 기준) ‘매일거래했賞’에 해당하는 고객 비중은 0.1%였다. 매일 신한 SOL증권 MTS에 접속 ‘최고고객賞’ 고객 비중은 약 0.1%였고, 낮에는 접속하지 않고 밤에만 접속하는 ‘올빼미賞’ 고객 비중은 2.6%였다. 신한투자증권은 “데이터로 살펴보는 특별한 어워드를 통해 올해 신한 SOL증권을 이용해 주신 고객들의 특별한 데이터를 돌아보고, 내년에도 고객 편의를 위한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관악발전협의회, “지역발전 우리 힘으로”…2026 비전 모색
관악발전협의회 이석근 회장이 12월 16일 오후 관악구 청룡동의 한 식당에서 개최한 송년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우리 관악을 명품관악으로 만들기 위해 지난 1년을 나름대로 열심히 뛰었다”며 “새해에는 관악산, 강감찬 등 지역보물을 최고의 브랜드로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히고 있다.<사진=관악발전협의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모두가 거침없이 질주하는 대도약의 해가 되길 기대한다.”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주민주도형 시민단체인 관악발전협의회(회장 이석근)가 2025년 12월 16일(화) 오후 5시 30분 관악구 청룡동 한 식당에서 2025년 송년회를 갖고 한해의 평가와 함께 새해 비전을 모색했다. 관악발전협의회는 지난 2013년 5월 “우리 지역 발전은 우리 힘으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주민 주도로 출범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준희 관악구청장, 장동식 관악구의장, 김희철 전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이성심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송도호 서울시의원, 신언근 전 서울시의원, 천범룡 전 관악구의장 등 주요 인사들이 다수 참석했다. 또한 권영출, 장영권, 장윤오 관악발전협의회 명예회장을 비롯하여 고문, 자문위원, 운영위원 등 핵심 회원 50여명이 참석했다. 이석근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2025년 우리는 명품관악 구현이라는 창립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나름대로 열심히 뛰었다. 함께한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그러나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냉정히 평가하면 관악으로 이사 오게 하는 명품마을 만들기 사업 등 몇 가지 아쉬움이 있었다”고 지난 1년을 회고했다. 이 회장은 “아시다시피 우리 관악에는 관악산을 비롯하여 대한민국 최고 대학인 서울대, 고려구국의 명장 강감찬 장군 생가터, 관악산의 혈맥 도림천 등 보물 같은 자원들이 있다”며 “우리는 이들 보물들을 명품 브랜드로 만들어 관악의 더 큰 도약을 이루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했지만 새해 과제로 넘기게 되었다”고 했다. 이 회장은 이어 “대망의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모든 회원들이 더 성장하고 발전하는 해가 되길 기대한다”며 “모든 회원들이 힘찬 비상을 할 때 우리 관악발전협의회와 관악구도 한 단계 도약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새해 모두에게 영광이 가득하길 소망한다”고 했다. 장동식 관악구의회 의장은 관악발전협의회 송년회에서 축사를 통해 “관악발전협의회의 헌신은 관악구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동력이 되어 왔다”며 “관악구의회도 관악발전의 동반자로서 지역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왼쪽은 장영권 관악발전협의회 명예회장, 송도호(맨오른쪽) 서울시의원이다. <사진=관악구의회> 이어 몇몇 인사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대체로 “우리 관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정책 혁신과 인물 혁신이 필요하다”고 공감하고 “관악구청, 관악구의회, 서울시의회 등 관악의 공기관과 시민단체가 상호 협력을 토대로 주민자치, 지역자치를 강화하여 관악 대전환의 시대를 열어 가자”고 의기투합했다. 한편 전 관악문화원장을 역임한 김윤철 고문은 “날씨는 물론, 경제·사회적으로 추워지는 겨울이다”며 “마음만은 늘 사랑의 마음을 갖고 따뜻하게 지내길 기원하기 위해 목도리를 송년 선물로 준비했다”며 “어떤 색으로 할까 고민하다가 가게에서 ‘늘 푸르게 지내라’는 의미로 녹색을 권하여 선택했다. 모두 늘 따뜻하고 푸르게 지내길 바란다”고 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
‘세계정부정상회의 2026’ “더 나은 미래 어떻게 만들까?” 논의
- 전 세계 정부와 사회의 더 나은 미래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는 ‘세계정부정상회의(World Governments Summit) 2026’가 역대 최대 규모의 참가자가 참가한 가운데 두바이에서 성료되었다. 사진은 ‘거버넌스의 미래’ 세션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세계정부정상회의>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미래 거버넌스를 형성하기 위한 글로벌 플랫폼인 ‘세계정부정상회의(World Governments Summit) 2026’이 역대 최대 규모의 참가자가 참석한 가운데 두바이에서 막을 내렸다. 각국 대통령들을 비롯한 세계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인류 미래에 대한 중요한 전략적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 셰이크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히얀과 부통령 겸 총리이자 두바이 통치자인 셰이크 무함마드 빈 라시드 알 막툼의 주도 하에 진행되었다. 150개국 이상에서 6250명 이상의 세계 지도자, 정책 입안자 및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 세계 지도자들의 글로벌 플랫폼 지난 2월 3일부터 5일까지 두바이에서 개최된 ‘세계정부정상회의 2026’은 각계각층의 의사결정권자, 사상가, 전문가들을 한자리에 모아 미래 거버넌스를 형성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서 정상회의의 역할을 재확인했다. 이러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차기 정상회의는 2027년 2월 1일부터 3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전 세계 정부와 사회의 더 나은 미래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이 전례 없는 모임에는 150개국 이상의 정부 대표, 700명 이상의 최고경영자, 500명 이상의 장관, 그리고 60명의 국가 원수가 참석했다. 또한 87명 이상의 노벨상 수상자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과학자들, 그리고 80개 이상의 국제기구 및 연구센터도 참석했다. 주요 세션으로는 아프리카 대통령들이 향후 10년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 ‘다음 10년은 아프리카의 시대인가?’ 세션, 안와르 가르가시 박사와 마이크 폼페오의 ‘지정학적 재편’ 세션, 그리고 전략적 글로벌 우선순위를 논의하는 ‘스위스 연방 대통령과의 대담’ 세션 등이 진행되었다. ◇ 중대 발표 및 전략적 이정표 이번 제13회 세계정부정상회의에서는 450명이 넘는 세계 주요 인사들이 참여한 445개 이상의 대화 세션과 25개의 글로벌 포럼, 그리고 45개 이상의 장관급 및 고위급 회의가 개최되었다. 이를 통해 세계 수상자 회의의 OPENSCI 이니셔티브 출범, 두바이 도로교통청과 일론 머스크의 보링 컴퍼니(The Boring Company) 간의 두바이 루프(Dubai Loop) 여객 터널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세계 최대의 AI 칩 공개 등이 발표되었다. 또한 두바이의 차세대 모빌리티 계획의 일환으로 글라이드웨이즈(Glydways)와 협력하는 자율주행 교통 캡슐 도입 발표, 그리고 도시 기후 복원력을 강화하기 위한 ‘스펀지 도시’ 모델 도입 계획을 포함한 새로운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와 광범위한 일련의 계약과 이니셔티브 등도 발표되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 국가안보
- 국제
-
‘세계정부정상회의 2026’ “더 나은 미래 어떻게 만들까?” 논의
-
-
HD현대, 캐나다 잠수함 “한국에 맡겨달라”…수주 총력
- HD현대가 캐나다 잠수함 수주에 대규모 빅딜 협력을 제안하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은 HD현대중공업이 건조해 지난 2024년 4월 해군에 인도한 장보고-Ⅲ 배치-I 3번함 신채호함의 시운전 모습이다. <사진=HD현대>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HD현대가 캐나다 잠수함 수주에 필수적인 ‘절충교역’에 수조원대 협력을 제안하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월 27일 밝혔다. HD현대중공업은 현재 한화오션과 원팀으로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에 참여하고 있다. HD현대의 수조원대 대규모 패키지딜은 방사청 및 한화오션과 함께 캐나다 절충교역 안으로 활용되고 있다. 절충교역은 무기 등 구매 시 상대방으로부터 기술 이전이나 부품 역수출 등 반대급부를 받는 조건부 교역을 뜻한다. 구체적으로는 조선 분야에서 잠수함 창정비 역량을 기반으로 캐나다 측이 잠수함을 안정적으로 운용·보수할 수 있도록 종합 컨설팅을 제공하고, 캐나다 현지 조선소에 함정 및 잠수함 기술과 선박 건조 노하우를 이전해 캐나다 조선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캐나다 유수 대학, 연구 기관과 함께 조선 및 제조업 분야뿐만 아니라 AI, 바이오 등 첨단 연구·개발 분야까지 R&D 공동 협력을 추진해 양국 산업의 미래 경쟁력도 높이고자 한다. 에너지 분야에서는 HD현대오일뱅크를 중심으로 캐나다 원유업체와 협력해 잠수함 사업 기간동안 수조 원 규모의 원유를 수입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HD현대 관계자는 “캐나다 잠수함 사업은 함정 수출을 넘어서 국가 간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전 산업 영역에서의 절충교역이 필수적이다”라며, “HD현대의 조선, 에너지 부문에서 양국 간 윈윈할 수 있는 제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 과학기술
- 과학
-
HD현대, 캐나다 잠수함 “한국에 맡겨달라”…수주 총력
-
-
“어떻게든 먹고 살아야지”…‘생활일자리’ 검색어 1위는 뭘까?
- ‘2025년 생활일자리 검색어 결산’에서 ‘주방보조’가 1위로 나타났다. 이는 “어떻게든 돈을 벌어 먹고 살아야 겠다”는 삶의 의지를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사진=벼룩시장>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지난해 생활일자리 구직자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일자리는 ‘주방보조’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어떻게든 먹고 살아야 한다”는 삶의 의지를 나타낸 것으로 풀이된다. 이어 ‘생산직’, ‘청소’, ‘마트’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미디어윌은 국민 대표 일자리 앱 벼룩시장의 ‘2025년 생활일자리 검색어 결산’에서 이같이 나타났다고 1월 8일 발표했다. 이번 결산은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벼룩시장 이용자들이 PC와 앱을 통해 찾은 일자리 검색어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다. 검색어 결산에서 지난해 생활일자리 구직자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일자리는 ‘주방보조’였다. 주방보조는 대표적인 생활 업직종 중 하나인 ‘외식·음료’ 분야에 속하는 일자리 키워드로, 2021년부터 5년 연속 벼룩시장 최다 검색어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위는 ‘생산직’으로, 검색량이 2024년 동기 대비 37% 증가했으며, 이어 청소, 마트, 서빙 등 전통적인 인기 일자리 키워드가 3~5위를 차지했다. 상위 10개 검색어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인 키워드는 ‘요양보호사’였다. 돌봄 수요 증가에 힘입어 검색량이 2024년 동기 대비 411% 급증하며 7위를 기록했다. 특히 △중장비(6위), △용접(8위), △미싱(10위) 등 기술직 키워드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AI 확산에 따라 직업 안정성에 대한 불안이 커지면서 AI가 대체하기 어려운 생산·기술직 일자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경기 침체 장기화로 ‘생계형 N잡러’가 늘어나면서 관련 키워드도 주목받았다. 2024년 최다 검색어 23위였던 ‘부업’은 검색량이 69% 증가하며 9위에 올랐고, △일당(12위) △대리운전(13위) △야간일자리(17위) 등 관련 키워드도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이밖에 숙식과 일자리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생활일자리 구직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숙식제공’이 14위에 올랐다. 중장년층 재취업 인기 직종으로 손꼽히는 ‘경비’는 18위로 새롭게 20위권 안에 진입했다. 경비 키워드의 검색량은 2024년 동기 대비 5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미디어윌은 HR부터 부동산까지 생활 전반에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1990년 생활정보신문 ‘벼룩시장’ 창간을 시작으로 1996년 생활정보신문 최초의 인터넷 사이트를 개설하며 온라인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왔다. 현재는 국민 대표 일자리 앱 ‘벼룩시장’을 운영하며 생활밀착 일자리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 인간의식
- 생활
-
“어떻게든 먹고 살아야지”…‘생활일자리’ 검색어 1위는 뭘까?
-
-
“사람은 미래 쾌감 위해 행동”…그럼 원하는 것을 창조하려면?
- 인간의 행동을 유발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뇌가 아니라 의식이다. 인간의 의식은 영적 창조 에너지로 우주와 하나로 연결되어 모든 것은 창조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먼저 의식 각성을 해야 한다. 이것이 세상의 진리에 대한 ‘깨달음’이다.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행동이 모든 창조를 최종 완성한다. 우리가 원하는 것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행동 본질을 잘 파악해야 한다. 인간은 미래의 목표 성취에 대한 만족, 보상, 쾌감 등을 얻기 위해서 행동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원하는 것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12월 30일 그의 근간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우리가 원하는 것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생각으로 미래의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현재로 끌어당겨 실제의 현실 세계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를 위해서 해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우선 목표를 의식적 선택하고, 이를 성취할 때까지 반복적 행동을 해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창조의 신>에서 “행동이 모든 창조를 최종 완성한다”며 “인간의 행동은 과거에서 출발하는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미래의 목표 성취가 현재를 끌어당기는 의식구조에서 작동된다”고 했다. 즉, “인간의 행동은 목표의 성취에 대한 만족, 보상, 쾌락 등을 위해 시작된다”는 것이다. 이는 미국의 심리학자 대니얼 카너먼이 주장한 “인간의 의사결정은 목표와 보상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는 말과 같다. 장 대표는 “우주는 고정된 세계가 아니라 우리의 의식에 따라 새로운 의미와 형태를 갖는다”며 “내 안에 있는 창조의식으로 우주의 절대 에너지를 끌어당겨 하나의 가능성을 하나의 현실로 창조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우리 내면에 있는 창조 영성은 세상의 모든 정보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며 “우리가 원하는 미래를 위한 의식적 선택과 반복적 행동은 우주 에너지를 재결집시켜 현실로 창조한다”고 했다. ◇ 인간의 행동: “뇌가 아닌 의식이 선택하고 결정”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인간의 행동은 뇌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며 “뇌는 끊임없이 미래 목표와 그 성취의 보상을 예측하여 ‘현재’의 말과 행동을 하게 하는 기관이다”라고 설명했다. 즉, “뇌는 먼저 미래의 목표와 그 성취에 대한 만족, 보상을 생각하고 현재 시점에서 말글과 행동을 하게 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우리는 자극에 즉각 반응하기보다는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한 여러 가설을 세우고 그중 하나를 선택하여 ‘현재의 행동’을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그러나 인간의 행동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지게 하는 것은 뇌가 아니라 ‘창조의식’이다”며 “다양한 뇌 연구 결과는 ‘사람의 의식이 뇌를 움직여 행동하게 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했다. 그는 “이로 인해 우리가 삶을 새롭게 창조하고 싶다면 지금의 조건을 억지로 바꾸기보다 원하는 미래 목표를 먼저 의식적으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장 대표는 “현재는 과거가 만들어낸 결과처럼 보이지만 동시에 우리가 목표로 그려낸 미래가 잠시 머무르는 ‘일시 정지 화면’일 수도 있다”며 “이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창조하려면 먼저 ‘의식’으로 원하는 미래 결과를 선택, 결정하고, 그것을 현재로 끌어당기는 특별한 행동, 즉 시각화를 반복적으로 지속화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했다. 이는 “의식이 뇌를 움직여 시각화 행동을 하게 하고 반복적 행동이 원하는 것을 현실로 창조한다”고 설명했다. ◇ 인간의 의식: “우주의 근원적 영적 창조 에너지”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우리는 행동의 심화 단계에서 우주의 근원적인 창조 에너지와 연결해야 한다”며 “이 상태에서 우리가 품는 강렬한 감정과 선명한 시각화 이미지는 현실을 창조하는 강력한 힘이 된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창조의식의 힘으로 원하는 것을 선택하여 우주에 투사하면 하나의 가능성으로 존재하게 된다”며 “그리고 이것을 반복 행동하면 우주의 모든 에너지는 ‘재배열’하여 하나의 구체적인 현실 세계를 유형화하게 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주에는 만물 창조의 근원적인 절대 에너지가 존재한다”며 “우리 인간의 창조의식은 그 절대자의 일부다”라고 했다. 그는 “쉽게 말해 우리 개개인이 우주만물을 창조한 절대 에너지, 즉 창조주의 소중하고 강력한 일부분, 조각이다”며 “이 사실을 깨닫게 되면 ‘우리 모두는 시공간을 넘어 자신의 현실을 스스로 창조해 나갈 수 있는 거룩한 존재다’라는 것을 자각하게 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주 안에는 모든 것을 창조할 수 있는 에너지가 가득 차 있고, 우리 자신에게도 창조 에너지가 무한하다”며 “우리가 창조의식을 대각성하여 만물 창조의 절대 에너지와 하나가 되면 놀라운 힘을 갖게 된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우주의 절대 에너지와 하나가 되면 무엇이든지 될 수 있고, 모든 것을 할 수도 있다”며 “우리가 원하는 그 어떤 것도 가질 수도 있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리 삶의 궁극적 행동 완성은 특별한 훈련에 의한 반복적 행동을 통해 나의 창조의식을 온 우주와 연결하여 원초적 창조주와 하나가 되는 것이다”라고 했다. 이는 단순한 육체와 생명, 정신의 한계를 넘어 초의식의 상태, 즉 영적 초월성에 도달하는 것이다. 그는 “이를 위해서는 나 자신을 무의식에 구속된 존재가 아니라 시공간을 초월해 현실을 자발적으로 창조할 수 있는 창조자라는 사실을 깨닫고 자발적, 주체적, 능동적 창조자로서 더 나은 미래 창조를 위해 창대한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 인간의식
- 교육
-
“사람은 미래 쾌감 위해 행동”…그럼 원하는 것을 창조하려면?
-
-
올 가장 많이 오른 주식 종목 2위는 로보티즈…1위는 뭘까?
- 삼성전자가 올 현재 가장 많은 개인투자자를 보유한 ‘국민종목賞’에 선정됐다. 사진은 세계 최초 6K 초해상도를 지원하는 삼성전자의 ‘오디세이 3D’ 제품 모습이다. <사진=삼성전자>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올 한해 가장 많이 오른 국내주식 종목은 ‘원익홀딩스’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현재 가장 많은 개인투자자가 보유한 종목은 ‘삼성전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한투자증권은 코스피 4000시대 ‘Adieu 2025! 데이터’로 살펴보는 특별한 어워드를 통해 올 한 해(1월~12월 15일) 인기 있는 종목, 이색적인 거래 유형, 인상적인 고객 등을 선별했다고 12월 29일 밝혔다. 올해 연초 대비 12월 중순 코스피 증가폭은 70.5%, 코스닥 증가폭은 36.7%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그중 한해 가장 많이 오른 국내주식 종목 ‘텐배거賞’은 ‘원익홀딩스(1234%)’가 뽑혔으며, 이어 ‘로보티즈(1081%)’, ‘천일고속(1064%)’이 그 뒤를 따랐다. 반면 지수 상승에도 주가변동 0%에 해당하는 ‘한결같은賞’은 ‘태양금속’, ‘LG헬로비전’ 포함 7종목이 해당됐다. 개인 투자자가 가장 많이 거래한 ‘최고인기賞’은 삼성전자가 차지했고, ‘SK하이닉스’, ‘두산에너빌리티’가 그 다음이다. 그리고 현재 가장 많은 개인투자자가 보유한 ‘국민종목賞’은 ‘삼성전자’였으며, ‘LG에너지솔루션’, ‘카카오’가 그 뒤를 이었다. 가장 많은 개인 투자자가 거래한 미국주식 ‘안살수없賞’은 ‘테슬라’가 차지했고, 이어 ‘엔비디아’, ‘팔란티어’ 순이었다. 가장 많은 고객이 거래한 미국주식 ‘미장은오늘賞’ 날은 10월 10일(금)이었으며, 이날은 미국 뉴욕 증시가 상승세를 보이며 출발했지만 장중 추세 전환하며 하락세로 마감한 날이었다. 2025년 신한 SOL증권 MTS를 사용하는 고객 중, 올해 매일 거래한(영업일 기준) ‘매일거래했賞’에 해당하는 고객 비중은 0.1%였다. 매일 신한 SOL증권 MTS에 접속 ‘최고고객賞’ 고객 비중은 약 0.1%였고, 낮에는 접속하지 않고 밤에만 접속하는 ‘올빼미賞’ 고객 비중은 2.6%였다. 신한투자증권은 “데이터로 살펴보는 특별한 어워드를 통해 올해 신한 SOL증권을 이용해 주신 고객들의 특별한 데이터를 돌아보고, 내년에도 고객 편의를 위한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 과학기술
- 금융
-
올 가장 많이 오른 주식 종목 2위는 로보티즈…1위는 뭘까?
-
-
관악발전협의회, “지역발전 우리 힘으로”…2026 비전 모색
- 관악발전협의회 이석근 회장이 12월 16일 오후 관악구 청룡동의 한 식당에서 개최한 송년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우리 관악을 명품관악으로 만들기 위해 지난 1년을 나름대로 열심히 뛰었다”며 “새해에는 관악산, 강감찬 등 지역보물을 최고의 브랜드로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히고 있다.<사진=관악발전협의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모두가 거침없이 질주하는 대도약의 해가 되길 기대한다.”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주민주도형 시민단체인 관악발전협의회(회장 이석근)가 2025년 12월 16일(화) 오후 5시 30분 관악구 청룡동 한 식당에서 2025년 송년회를 갖고 한해의 평가와 함께 새해 비전을 모색했다. 관악발전협의회는 지난 2013년 5월 “우리 지역 발전은 우리 힘으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주민 주도로 출범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준희 관악구청장, 장동식 관악구의장, 김희철 전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이성심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송도호 서울시의원, 신언근 전 서울시의원, 천범룡 전 관악구의장 등 주요 인사들이 다수 참석했다. 또한 권영출, 장영권, 장윤오 관악발전협의회 명예회장을 비롯하여 고문, 자문위원, 운영위원 등 핵심 회원 50여명이 참석했다. 이석근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2025년 우리는 명품관악 구현이라는 창립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나름대로 열심히 뛰었다. 함께한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그러나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냉정히 평가하면 관악으로 이사 오게 하는 명품마을 만들기 사업 등 몇 가지 아쉬움이 있었다”고 지난 1년을 회고했다. 이 회장은 “아시다시피 우리 관악에는 관악산을 비롯하여 대한민국 최고 대학인 서울대, 고려구국의 명장 강감찬 장군 생가터, 관악산의 혈맥 도림천 등 보물 같은 자원들이 있다”며 “우리는 이들 보물들을 명품 브랜드로 만들어 관악의 더 큰 도약을 이루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했지만 새해 과제로 넘기게 되었다”고 했다. 이 회장은 이어 “대망의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모든 회원들이 더 성장하고 발전하는 해가 되길 기대한다”며 “모든 회원들이 힘찬 비상을 할 때 우리 관악발전협의회와 관악구도 한 단계 도약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새해 모두에게 영광이 가득하길 소망한다”고 했다. 장동식 관악구의회 의장은 관악발전협의회 송년회에서 축사를 통해 “관악발전협의회의 헌신은 관악구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동력이 되어 왔다”며 “관악구의회도 관악발전의 동반자로서 지역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왼쪽은 장영권 관악발전협의회 명예회장, 송도호(맨오른쪽) 서울시의원이다. <사진=관악구의회> 이어 몇몇 인사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대체로 “우리 관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정책 혁신과 인물 혁신이 필요하다”고 공감하고 “관악구청, 관악구의회, 서울시의회 등 관악의 공기관과 시민단체가 상호 협력을 토대로 주민자치, 지역자치를 강화하여 관악 대전환의 시대를 열어 가자”고 의기투합했다. 한편 전 관악문화원장을 역임한 김윤철 고문은 “날씨는 물론, 경제·사회적으로 추워지는 겨울이다”며 “마음만은 늘 사랑의 마음을 갖고 따뜻하게 지내길 기원하기 위해 목도리를 송년 선물로 준비했다”며 “어떤 색으로 할까 고민하다가 가게에서 ‘늘 푸르게 지내라’는 의미로 녹색을 권하여 선택했다. 모두 늘 따뜻하고 푸르게 지내길 바란다”고 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 인간의식
- 사회
-
관악발전협의회, “지역발전 우리 힘으로”…2026 비전 모색
실시간 미래전략 기사
-
-
‘세계정부정상회의 2026’ “더 나은 미래 어떻게 만들까?” 논의
- 전 세계 정부와 사회의 더 나은 미래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는 ‘세계정부정상회의(World Governments Summit) 2026’가 역대 최대 규모의 참가자가 참가한 가운데 두바이에서 성료되었다. 사진은 ‘거버넌스의 미래’ 세션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세계정부정상회의>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미래 거버넌스를 형성하기 위한 글로벌 플랫폼인 ‘세계정부정상회의(World Governments Summit) 2026’이 역대 최대 규모의 참가자가 참석한 가운데 두바이에서 막을 내렸다. 각국 대통령들을 비롯한 세계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인류 미래에 대한 중요한 전략적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 셰이크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히얀과 부통령 겸 총리이자 두바이 통치자인 셰이크 무함마드 빈 라시드 알 막툼의 주도 하에 진행되었다. 150개국 이상에서 6250명 이상의 세계 지도자, 정책 입안자 및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 세계 지도자들의 글로벌 플랫폼 지난 2월 3일부터 5일까지 두바이에서 개최된 ‘세계정부정상회의 2026’은 각계각층의 의사결정권자, 사상가, 전문가들을 한자리에 모아 미래 거버넌스를 형성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서 정상회의의 역할을 재확인했다. 이러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차기 정상회의는 2027년 2월 1일부터 3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전 세계 정부와 사회의 더 나은 미래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이 전례 없는 모임에는 150개국 이상의 정부 대표, 700명 이상의 최고경영자, 500명 이상의 장관, 그리고 60명의 국가 원수가 참석했다. 또한 87명 이상의 노벨상 수상자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과학자들, 그리고 80개 이상의 국제기구 및 연구센터도 참석했다. 주요 세션으로는 아프리카 대통령들이 향후 10년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 ‘다음 10년은 아프리카의 시대인가?’ 세션, 안와르 가르가시 박사와 마이크 폼페오의 ‘지정학적 재편’ 세션, 그리고 전략적 글로벌 우선순위를 논의하는 ‘스위스 연방 대통령과의 대담’ 세션 등이 진행되었다. ◇ 중대 발표 및 전략적 이정표 이번 제13회 세계정부정상회의에서는 450명이 넘는 세계 주요 인사들이 참여한 445개 이상의 대화 세션과 25개의 글로벌 포럼, 그리고 45개 이상의 장관급 및 고위급 회의가 개최되었다. 이를 통해 세계 수상자 회의의 OPENSCI 이니셔티브 출범, 두바이 도로교통청과 일론 머스크의 보링 컴퍼니(The Boring Company) 간의 두바이 루프(Dubai Loop) 여객 터널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세계 최대의 AI 칩 공개 등이 발표되었다. 또한 두바이의 차세대 모빌리티 계획의 일환으로 글라이드웨이즈(Glydways)와 협력하는 자율주행 교통 캡슐 도입 발표, 그리고 도시 기후 복원력을 강화하기 위한 ‘스펀지 도시’ 모델 도입 계획을 포함한 새로운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와 광범위한 일련의 계약과 이니셔티브 등도 발표되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 국가안보
- 국제
-
‘세계정부정상회의 2026’ “더 나은 미래 어떻게 만들까?” 논의
-
-
HD현대, 캐나다 잠수함 “한국에 맡겨달라”…수주 총력
- HD현대가 캐나다 잠수함 수주에 대규모 빅딜 협력을 제안하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은 HD현대중공업이 건조해 지난 2024년 4월 해군에 인도한 장보고-Ⅲ 배치-I 3번함 신채호함의 시운전 모습이다. <사진=HD현대>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HD현대가 캐나다 잠수함 수주에 필수적인 ‘절충교역’에 수조원대 협력을 제안하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월 27일 밝혔다. HD현대중공업은 현재 한화오션과 원팀으로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에 참여하고 있다. HD현대의 수조원대 대규모 패키지딜은 방사청 및 한화오션과 함께 캐나다 절충교역 안으로 활용되고 있다. 절충교역은 무기 등 구매 시 상대방으로부터 기술 이전이나 부품 역수출 등 반대급부를 받는 조건부 교역을 뜻한다. 구체적으로는 조선 분야에서 잠수함 창정비 역량을 기반으로 캐나다 측이 잠수함을 안정적으로 운용·보수할 수 있도록 종합 컨설팅을 제공하고, 캐나다 현지 조선소에 함정 및 잠수함 기술과 선박 건조 노하우를 이전해 캐나다 조선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캐나다 유수 대학, 연구 기관과 함께 조선 및 제조업 분야뿐만 아니라 AI, 바이오 등 첨단 연구·개발 분야까지 R&D 공동 협력을 추진해 양국 산업의 미래 경쟁력도 높이고자 한다. 에너지 분야에서는 HD현대오일뱅크를 중심으로 캐나다 원유업체와 협력해 잠수함 사업 기간동안 수조 원 규모의 원유를 수입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HD현대 관계자는 “캐나다 잠수함 사업은 함정 수출을 넘어서 국가 간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전 산업 영역에서의 절충교역이 필수적이다”라며, “HD현대의 조선, 에너지 부문에서 양국 간 윈윈할 수 있는 제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 과학기술
- 과학
-
HD현대, 캐나다 잠수함 “한국에 맡겨달라”…수주 총력
-
-
“어떻게든 먹고 살아야지”…‘생활일자리’ 검색어 1위는 뭘까?
- ‘2025년 생활일자리 검색어 결산’에서 ‘주방보조’가 1위로 나타났다. 이는 “어떻게든 돈을 벌어 먹고 살아야 겠다”는 삶의 의지를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사진=벼룩시장>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지난해 생활일자리 구직자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일자리는 ‘주방보조’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어떻게든 먹고 살아야 한다”는 삶의 의지를 나타낸 것으로 풀이된다. 이어 ‘생산직’, ‘청소’, ‘마트’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미디어윌은 국민 대표 일자리 앱 벼룩시장의 ‘2025년 생활일자리 검색어 결산’에서 이같이 나타났다고 1월 8일 발표했다. 이번 결산은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벼룩시장 이용자들이 PC와 앱을 통해 찾은 일자리 검색어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다. 검색어 결산에서 지난해 생활일자리 구직자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일자리는 ‘주방보조’였다. 주방보조는 대표적인 생활 업직종 중 하나인 ‘외식·음료’ 분야에 속하는 일자리 키워드로, 2021년부터 5년 연속 벼룩시장 최다 검색어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위는 ‘생산직’으로, 검색량이 2024년 동기 대비 37% 증가했으며, 이어 청소, 마트, 서빙 등 전통적인 인기 일자리 키워드가 3~5위를 차지했다. 상위 10개 검색어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인 키워드는 ‘요양보호사’였다. 돌봄 수요 증가에 힘입어 검색량이 2024년 동기 대비 411% 급증하며 7위를 기록했다. 특히 △중장비(6위), △용접(8위), △미싱(10위) 등 기술직 키워드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AI 확산에 따라 직업 안정성에 대한 불안이 커지면서 AI가 대체하기 어려운 생산·기술직 일자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경기 침체 장기화로 ‘생계형 N잡러’가 늘어나면서 관련 키워드도 주목받았다. 2024년 최다 검색어 23위였던 ‘부업’은 검색량이 69% 증가하며 9위에 올랐고, △일당(12위) △대리운전(13위) △야간일자리(17위) 등 관련 키워드도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이밖에 숙식과 일자리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생활일자리 구직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숙식제공’이 14위에 올랐다. 중장년층 재취업 인기 직종으로 손꼽히는 ‘경비’는 18위로 새롭게 20위권 안에 진입했다. 경비 키워드의 검색량은 2024년 동기 대비 5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미디어윌은 HR부터 부동산까지 생활 전반에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1990년 생활정보신문 ‘벼룩시장’ 창간을 시작으로 1996년 생활정보신문 최초의 인터넷 사이트를 개설하며 온라인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왔다. 현재는 국민 대표 일자리 앱 ‘벼룩시장’을 운영하며 생활밀착 일자리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 인간의식
- 생활
-
“어떻게든 먹고 살아야지”…‘생활일자리’ 검색어 1위는 뭘까?
-
-
“사람은 미래 쾌감 위해 행동”…그럼 원하는 것을 창조하려면?
- 인간의 행동을 유발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뇌가 아니라 의식이다. 인간의 의식은 영적 창조 에너지로 우주와 하나로 연결되어 모든 것은 창조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먼저 의식 각성을 해야 한다. 이것이 세상의 진리에 대한 ‘깨달음’이다.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행동이 모든 창조를 최종 완성한다. 우리가 원하는 것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행동 본질을 잘 파악해야 한다. 인간은 미래의 목표 성취에 대한 만족, 보상, 쾌감 등을 얻기 위해서 행동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원하는 것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12월 30일 그의 근간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우리가 원하는 것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생각으로 미래의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현재로 끌어당겨 실제의 현실 세계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를 위해서 해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우선 목표를 의식적 선택하고, 이를 성취할 때까지 반복적 행동을 해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창조의 신>에서 “행동이 모든 창조를 최종 완성한다”며 “인간의 행동은 과거에서 출발하는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미래의 목표 성취가 현재를 끌어당기는 의식구조에서 작동된다”고 했다. 즉, “인간의 행동은 목표의 성취에 대한 만족, 보상, 쾌락 등을 위해 시작된다”는 것이다. 이는 미국의 심리학자 대니얼 카너먼이 주장한 “인간의 의사결정은 목표와 보상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는 말과 같다. 장 대표는 “우주는 고정된 세계가 아니라 우리의 의식에 따라 새로운 의미와 형태를 갖는다”며 “내 안에 있는 창조의식으로 우주의 절대 에너지를 끌어당겨 하나의 가능성을 하나의 현실로 창조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우리 내면에 있는 창조 영성은 세상의 모든 정보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며 “우리가 원하는 미래를 위한 의식적 선택과 반복적 행동은 우주 에너지를 재결집시켜 현실로 창조한다”고 했다. ◇ 인간의 행동: “뇌가 아닌 의식이 선택하고 결정”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인간의 행동은 뇌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며 “뇌는 끊임없이 미래 목표와 그 성취의 보상을 예측하여 ‘현재’의 말과 행동을 하게 하는 기관이다”라고 설명했다. 즉, “뇌는 먼저 미래의 목표와 그 성취에 대한 만족, 보상을 생각하고 현재 시점에서 말글과 행동을 하게 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우리는 자극에 즉각 반응하기보다는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한 여러 가설을 세우고 그중 하나를 선택하여 ‘현재의 행동’을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그러나 인간의 행동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지게 하는 것은 뇌가 아니라 ‘창조의식’이다”며 “다양한 뇌 연구 결과는 ‘사람의 의식이 뇌를 움직여 행동하게 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했다. 그는 “이로 인해 우리가 삶을 새롭게 창조하고 싶다면 지금의 조건을 억지로 바꾸기보다 원하는 미래 목표를 먼저 의식적으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장 대표는 “현재는 과거가 만들어낸 결과처럼 보이지만 동시에 우리가 목표로 그려낸 미래가 잠시 머무르는 ‘일시 정지 화면’일 수도 있다”며 “이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창조하려면 먼저 ‘의식’으로 원하는 미래 결과를 선택, 결정하고, 그것을 현재로 끌어당기는 특별한 행동, 즉 시각화를 반복적으로 지속화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했다. 이는 “의식이 뇌를 움직여 시각화 행동을 하게 하고 반복적 행동이 원하는 것을 현실로 창조한다”고 설명했다. ◇ 인간의 의식: “우주의 근원적 영적 창조 에너지”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우리는 행동의 심화 단계에서 우주의 근원적인 창조 에너지와 연결해야 한다”며 “이 상태에서 우리가 품는 강렬한 감정과 선명한 시각화 이미지는 현실을 창조하는 강력한 힘이 된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창조의식의 힘으로 원하는 것을 선택하여 우주에 투사하면 하나의 가능성으로 존재하게 된다”며 “그리고 이것을 반복 행동하면 우주의 모든 에너지는 ‘재배열’하여 하나의 구체적인 현실 세계를 유형화하게 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주에는 만물 창조의 근원적인 절대 에너지가 존재한다”며 “우리 인간의 창조의식은 그 절대자의 일부다”라고 했다. 그는 “쉽게 말해 우리 개개인이 우주만물을 창조한 절대 에너지, 즉 창조주의 소중하고 강력한 일부분, 조각이다”며 “이 사실을 깨닫게 되면 ‘우리 모두는 시공간을 넘어 자신의 현실을 스스로 창조해 나갈 수 있는 거룩한 존재다’라는 것을 자각하게 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주 안에는 모든 것을 창조할 수 있는 에너지가 가득 차 있고, 우리 자신에게도 창조 에너지가 무한하다”며 “우리가 창조의식을 대각성하여 만물 창조의 절대 에너지와 하나가 되면 놀라운 힘을 갖게 된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우주의 절대 에너지와 하나가 되면 무엇이든지 될 수 있고, 모든 것을 할 수도 있다”며 “우리가 원하는 그 어떤 것도 가질 수도 있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리 삶의 궁극적 행동 완성은 특별한 훈련에 의한 반복적 행동을 통해 나의 창조의식을 온 우주와 연결하여 원초적 창조주와 하나가 되는 것이다”라고 했다. 이는 단순한 육체와 생명, 정신의 한계를 넘어 초의식의 상태, 즉 영적 초월성에 도달하는 것이다. 그는 “이를 위해서는 나 자신을 무의식에 구속된 존재가 아니라 시공간을 초월해 현실을 자발적으로 창조할 수 있는 창조자라는 사실을 깨닫고 자발적, 주체적, 능동적 창조자로서 더 나은 미래 창조를 위해 창대한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 인간의식
- 교육
-
“사람은 미래 쾌감 위해 행동”…그럼 원하는 것을 창조하려면?
-
-
올 가장 많이 오른 주식 종목 2위는 로보티즈…1위는 뭘까?
- 삼성전자가 올 현재 가장 많은 개인투자자를 보유한 ‘국민종목賞’에 선정됐다. 사진은 세계 최초 6K 초해상도를 지원하는 삼성전자의 ‘오디세이 3D’ 제품 모습이다. <사진=삼성전자>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올 한해 가장 많이 오른 국내주식 종목은 ‘원익홀딩스’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현재 가장 많은 개인투자자가 보유한 종목은 ‘삼성전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한투자증권은 코스피 4000시대 ‘Adieu 2025! 데이터’로 살펴보는 특별한 어워드를 통해 올 한 해(1월~12월 15일) 인기 있는 종목, 이색적인 거래 유형, 인상적인 고객 등을 선별했다고 12월 29일 밝혔다. 올해 연초 대비 12월 중순 코스피 증가폭은 70.5%, 코스닥 증가폭은 36.7%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그중 한해 가장 많이 오른 국내주식 종목 ‘텐배거賞’은 ‘원익홀딩스(1234%)’가 뽑혔으며, 이어 ‘로보티즈(1081%)’, ‘천일고속(1064%)’이 그 뒤를 따랐다. 반면 지수 상승에도 주가변동 0%에 해당하는 ‘한결같은賞’은 ‘태양금속’, ‘LG헬로비전’ 포함 7종목이 해당됐다. 개인 투자자가 가장 많이 거래한 ‘최고인기賞’은 삼성전자가 차지했고, ‘SK하이닉스’, ‘두산에너빌리티’가 그 다음이다. 그리고 현재 가장 많은 개인투자자가 보유한 ‘국민종목賞’은 ‘삼성전자’였으며, ‘LG에너지솔루션’, ‘카카오’가 그 뒤를 이었다. 가장 많은 개인 투자자가 거래한 미국주식 ‘안살수없賞’은 ‘테슬라’가 차지했고, 이어 ‘엔비디아’, ‘팔란티어’ 순이었다. 가장 많은 고객이 거래한 미국주식 ‘미장은오늘賞’ 날은 10월 10일(금)이었으며, 이날은 미국 뉴욕 증시가 상승세를 보이며 출발했지만 장중 추세 전환하며 하락세로 마감한 날이었다. 2025년 신한 SOL증권 MTS를 사용하는 고객 중, 올해 매일 거래한(영업일 기준) ‘매일거래했賞’에 해당하는 고객 비중은 0.1%였다. 매일 신한 SOL증권 MTS에 접속 ‘최고고객賞’ 고객 비중은 약 0.1%였고, 낮에는 접속하지 않고 밤에만 접속하는 ‘올빼미賞’ 고객 비중은 2.6%였다. 신한투자증권은 “데이터로 살펴보는 특별한 어워드를 통해 올해 신한 SOL증권을 이용해 주신 고객들의 특별한 데이터를 돌아보고, 내년에도 고객 편의를 위한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 과학기술
- 금융
-
올 가장 많이 오른 주식 종목 2위는 로보티즈…1위는 뭘까?
-
-
관악발전협의회, “지역발전 우리 힘으로”…2026 비전 모색
- 관악발전협의회 이석근 회장이 12월 16일 오후 관악구 청룡동의 한 식당에서 개최한 송년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우리 관악을 명품관악으로 만들기 위해 지난 1년을 나름대로 열심히 뛰었다”며 “새해에는 관악산, 강감찬 등 지역보물을 최고의 브랜드로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히고 있다.<사진=관악발전협의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모두가 거침없이 질주하는 대도약의 해가 되길 기대한다.”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주민주도형 시민단체인 관악발전협의회(회장 이석근)가 2025년 12월 16일(화) 오후 5시 30분 관악구 청룡동 한 식당에서 2025년 송년회를 갖고 한해의 평가와 함께 새해 비전을 모색했다. 관악발전협의회는 지난 2013년 5월 “우리 지역 발전은 우리 힘으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주민 주도로 출범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준희 관악구청장, 장동식 관악구의장, 김희철 전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이성심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송도호 서울시의원, 신언근 전 서울시의원, 천범룡 전 관악구의장 등 주요 인사들이 다수 참석했다. 또한 권영출, 장영권, 장윤오 관악발전협의회 명예회장을 비롯하여 고문, 자문위원, 운영위원 등 핵심 회원 50여명이 참석했다. 이석근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2025년 우리는 명품관악 구현이라는 창립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나름대로 열심히 뛰었다. 함께한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그러나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냉정히 평가하면 관악으로 이사 오게 하는 명품마을 만들기 사업 등 몇 가지 아쉬움이 있었다”고 지난 1년을 회고했다. 이 회장은 “아시다시피 우리 관악에는 관악산을 비롯하여 대한민국 최고 대학인 서울대, 고려구국의 명장 강감찬 장군 생가터, 관악산의 혈맥 도림천 등 보물 같은 자원들이 있다”며 “우리는 이들 보물들을 명품 브랜드로 만들어 관악의 더 큰 도약을 이루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했지만 새해 과제로 넘기게 되었다”고 했다. 이 회장은 이어 “대망의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모든 회원들이 더 성장하고 발전하는 해가 되길 기대한다”며 “모든 회원들이 힘찬 비상을 할 때 우리 관악발전협의회와 관악구도 한 단계 도약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새해 모두에게 영광이 가득하길 소망한다”고 했다. 장동식 관악구의회 의장은 관악발전협의회 송년회에서 축사를 통해 “관악발전협의회의 헌신은 관악구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동력이 되어 왔다”며 “관악구의회도 관악발전의 동반자로서 지역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왼쪽은 장영권 관악발전협의회 명예회장, 송도호(맨오른쪽) 서울시의원이다. <사진=관악구의회> 이어 몇몇 인사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대체로 “우리 관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정책 혁신과 인물 혁신이 필요하다”고 공감하고 “관악구청, 관악구의회, 서울시의회 등 관악의 공기관과 시민단체가 상호 협력을 토대로 주민자치, 지역자치를 강화하여 관악 대전환의 시대를 열어 가자”고 의기투합했다. 한편 전 관악문화원장을 역임한 김윤철 고문은 “날씨는 물론, 경제·사회적으로 추워지는 겨울이다”며 “마음만은 늘 사랑의 마음을 갖고 따뜻하게 지내길 기원하기 위해 목도리를 송년 선물로 준비했다”며 “어떤 색으로 할까 고민하다가 가게에서 ‘늘 푸르게 지내라’는 의미로 녹색을 권하여 선택했다. 모두 늘 따뜻하고 푸르게 지내길 바란다”고 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 인간의식
- 사회
-
관악발전협의회, “지역발전 우리 힘으로”…2026 비전 모색
-
-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아름다운 꽃밭”
-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어야 그 사명을 다한 것이다. 식물도 그렇고 사람도 그렇다. 나와 너가 함께 꽃을 피우면 세상은 아름다운 꽃밭이 된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우리 모두에게는 무한 가능성의 창조씨가 있다”며 “그것을 키우는 것은 신명 난 즐거움이다”라고 했다. <사진=세계미래신문>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아름다운 꽃밭” “나와 너가 함께하면 꽃밭…마침내, 모든 것을 창조하는 씨알이 된다” <아름다운 꽃밭> ◇ 영성창조시인 장영권 -2025. 12. 13. 나는 꽃을 피운다. 너도 꽃을 피운다. 나와 너가 함께하면 꽃들이 만발한 꽃밭이다. 세상은 온통 아름다운 꽃밭이 된다. 꽃들의 향기와 멋은 매혹의 극치 벌과 나비, 만물을 불러온다. 모두가 다 함께 축제를 신명 나게 즐기면 꽃들은 탐스러운 열매로 변신한다. 나와 너는 마침내, 모든 것을 창조하는 씨알이 된다. ● [시작 노트] ◇ “창조의 씨알은 모든 것을 창조한다”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12월 13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 길’ 제186차 순례를 하고 영성창조시 <아름다운 꽃밭>을 발표했다. 장 대표는 이날 발표한 영성창조시 <아름다운 꽃밭>에서 “나는 꽃을 피운다/너도 꽃을 피운다”며 “나와 너가 함께하면/꽃들이 만발한 꽃밭이 된다”고 표현했다. 이어 “꽃들의 향기와 멋은 매혹의 극치/벌과 나비, 만물을 불러온다”며 “모두가 다 함께 축제를 신명 나게 즐기면/꽃들은 탐스러운 열매로 변신한다”고 했다. 그리고 마지막 연에서 “나와 너는 마침내,/모든 것을 창조하는 씨알이 된다”고 했다. 장영권 대표의 영성창조시 <아름다운 꽃밭>의 핵심 시어는 꽃, 꽃밭, 향기, 축제, 신명, 열매, 씨알이다. 장 대표는 그의 저서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존재하는 모든 것은 무엇이든지 창조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 가능성을 현실로 변환시키는 첫걸음은 ‘꽃’을 피우는 것이다. “꽃을 피운다”는 것은 자신의 존재 상태를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창조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식물들이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수많은 밤을 가슴 졸이며 지새워야 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천둥과 번개가 내리치는 공포의 순간도 이겨내야 한다. 가뭄이나 폭설, 폭우 등 변화무쌍한 극단적 상황도 견뎌내야 한다. ◇ 아름다운 세계를 창조하는 비결은 “이것” 사람도 아름다운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지고지난의 시간들을 견뎌내야 한다. 내가 꽃을 피우고 내 가족, 내 이웃, 우리 모두가 꽃을 피우면 세상은 참, 아름다운 꽃밭이 된다. 이것이 예수가 말한 천국이다. 부처가 말한 극락이다. 천국과 극락은 죽어서 가는 곳이 아니라 살아서 우리 모두가 창조해야 아름다운 세계다. 식물은 크게 3단계의 과정을 거치며 성장, 성숙한다. 제1단계는 잎을 피우는 발아단계, 제2단계는 꽃을 피우는 개화단계, 제3단계는 열매를 맺는 결실단계다. 식물은 꽃을 피우고 튼실한 열매를 맺어야 자신의 사명을 다한 것이다. 사람도 꽃을 피우고 그리고 튼실한 열매를 맺어야 그의 삶이 성숙하고 완성되는 것이다. 모든 생명은 자신이 영원히 살지 않는다. 반드시 후손, 후대를 낳아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어가게 해야 그 종이 번성한다. 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잘 영근 열매를 맺어 후대들이 더 강대한 삶을 창조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우리 자신들도 선대들이 만든 창조의 씨알에서 태어났다. 우리는 계승자이자 창조자로서 더 강력한 창조의 씨알을 만들어야 한다. 장영권 대표는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만물은 창조의 씨알에서 태어났다”며 “우주는 우주씨로 창조됐고, 사과는 사과씨로, 인간은 인간씨로 창조됐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리가 더 아름다운 세상을 창조해 나가려면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튼실한 열매를 맺어야 한다”고 했다. 이를 위해서는 “지금, 현재, 매순간 축제처럼 신명 난 즐거움을 갖고 일에 몰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우리 한국인들은 신명 난 삶을 창조할 줄 아는 민족이다. ‘신명(神明)’이란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신(천지신명, 신령)을 의미한다. 신이 우리 몸속에 있으면 특별한 힘이 생겨 ‘밝은 빛’을 띄어 기쁘고 즐겁다. 즉 신명 난 즐거움의 상태가 되어야 무아경, 황홀경에 도달하여 무엇이든지 창조할 수 있는 괴력이 생긴다. 장 대표는 “매사를 신명 난 즐거움으로 임하면 원하는 것들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 ‘영성주의 시대’ 함께 이끌 공동창조자 모집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영권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장영권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창조적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 인간의식
- 교육
-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아름다운 꽃밭”
-
-
“쥐들이 꿈꾸는 ‘천국’에서 풍족 생활을 하면 어떻게 될까?”
- 미국의 동물행동학자 존 칼훈(John B. Calhoun)은 쥐를 대상으로 유토피아 실험을 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는 매우 충격적이었다. 모든 쥐들이 낙원과 같은 천국에서 ‘공멸’했다. 어떻게 이같은 일이 일어났을까? <사진=존 칼훈>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많은 사람들은 ‘천국(天國)’에서 살기를 소망한다. 그러나 천국이 실제로 있을까? 그리고 천국에서 살면 정말 완전한 행복을 누릴 수 있을까? 이에 대해 한 실험에서 “천국은 지옥보다 못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매우 충격적인 결과가 아닐 수 없다. 유토피아는 모두가 꿈꾸는 젖과 꿀이 흐르는 가장 이상적인 세계다. 인간에게 이러한 유토피아에 살게 하면 어떻게 될까? 과연 인간은 그곳에서 행복할 수 있을까? 이같은 문제에 궁금증을 가진 미국의 동물행동학자 존 칼훈(John B. Calhoun)은 1958년부터 1968년까지 쥐를 대상으로 실험을 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책은 ‘칼훈의 랫 시티(Rat City)’라는 이름으로 한국에서 지난 9월 29일 출간되었다. 그는 “만약 생존 욕구를 위한 모든 문제가 해결된 세상이라면, 생명은 정말로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칼룬은 이 한 가지 질문에 답을 구하기 위해 쥐들을 위한 ‘완벽한 낙원’을 만들었다. 그는 이 실험을 ‘유니버스(Universe) 25‘라고 이름을 붙였다. ◇ 쥐들의 천국 창조: “완벽한 세계 제공” 칼훈은 처음 4쌍 8마리의 쥐들을 투입하여 최대 3800마리가 필요로 하는 충분한 공간을 만들었다, 쥐들이 갖고 싶어 하는, 하고 싶어 하는 모든 것을 완벽히 갖추었다. 쥐들이 먹고 싶을 때 언제든지 먹을 수 있는 무한한 먹이, 쥐들이 좋아하는 아주 깨끗하게 정제된 물을 주었다. 더구나, 춥지도 덮지도 않은 완벽한 온도, 질병을 일으킬 수 모든 요소 제거, 생명과 목숨을 위협하는 천적도 없앴다.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쥐들의 꿈‘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을 마음대로 갖게 했다. 소위 쥐들이 꿈꾸는 완벽한 천국을 창조해 제공했다. 칼훈은 이곳을 ‘쥐들의 천국(마우스 파라다이스: Mouse Paradise)’라고 명명했다. ‘유니버스 25’의 실험은 크게 3단계 현상이 나타났다. 제1단계는 환경 적응이었다. 쥐들은 주위 환경에 적응하며 번식을 시작했다. 제2단계는 폭발적 성장이 나타났다. 쥐의 개체수가 620마리까지 급증했다. 제3단계는 침체와 붕괴가 나타났다. 출산율이 급감하고 기괴한 현상들이 발생했다. 최종적인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 충격적이게도 “모든 쥐들은 완벽한 세상에서 미쳐버렸다.” 실험 초기 쥐들은 번성했고, 쥐들의 수는 빠르게 늘어났다. 그런데 600일째 되는 날, 모든 것이 변하기 시작했다. 쥐의 수가 약 2200마리에 도달하자, 공동체의 질서가 무너지기 시작했다. ◇ 쥐들의 최후 모습: “공동체 완전 붕괴” 풍부한 먹이가 있음에도 쥐들은 좁은 곳에 몰려가 싸우기 시작했다. 강한 수컷들이 넓은 공간과 많은 암컷을 독차지하기 위해 폭력을 행사하며 부유층이 되었다. 힘이 약한 암컷들은 빈곤층으로 전락하여 새끼를 공격하거나 양육을 포기했다. 일부 수컷들은 완전히 사회에서 은둔했다. 이들은 싸우지도, 짝짓기도, 돌보기도 하지 않았다. 그저 먹고, 자고, 털을 정리하며 하루를 보냈다. 경쟁에서 밀려 고립된 쥐들은 겉으로는 깨끗하고 완벽했지만, 그 안에는 의미도, 욕망도, 목적도 없었다. 이들은 사회적 상호작용을 거부하고 자신을 꾸미는 일에만 치중했다. 칼훈은 이들을 “아름다운 존재들(The Beautiful Ones)”이라 불렀다. 이들의 등장은 사회붕괴의 시작을 알리는 것이다. 고립된 쥐들은 출산율 감소와 개체 수가 줄어드는 상황에서도 소통이나 갈등, 번식에 관심을 두지 않았다. 이들은 최대 3800마리까지 함께 살 수 있었는데도 2200마리에서 정점을 찍고 먹이활동과 자기를 가꾸는 일에만 몰두하다가 결국 모든 쥐가 멸종하게 되었다. 칼훈은 이를 ‘행동적 침몰(Behavioral Sink)’이라고 했다.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모든 쥐들이 죽어 실험도 종료되었다. 출산율의 급락, 새끼 생존율 0%, 성행동 붕괴, 폭력과 서로 잡아먹기 등이 발생했다. 그리고 쥐들 사이에 이상 행동이 나타났다. 쥐들 사이에서 힘이 강한 수컷들은 방 하나를 독차지하고, 암컷들을 차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싸움을 벌였다. 경쟁이 심화하면서 빈부격차가 더 커졌다. 결국 쥐들은 더 이상 번식하지 않았고, 먹이도 물도 남아있었지만 모두 멸종했다. 칼훈은 이 실험을 25번이나 반복했다. 결과는 단 한 번도 달라지지 않았다. 실험의 결과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낙원의 쥐들은 결코 굶어 죽지 않았다. 그들은 생존의 의미를 잃자 죽었다. 이 실험이 전하는 메시지는 명확하다. “모든 것이 완벽한 세상에서도, 삶의 목적을 잃은 존재는 결국 스스로 붕괴한다.” 인간도 다른 동물도 예외가 되지 않을 것이다. ◇ 인류 미래의 시사: “꿈이 없으면 공멸” 칼훈은 이 실험의 결과를 토대로 1970년대 머지않은 미래에 인구감소와 사회붕괴 현상이 일어날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그러나 당시에는 인구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현실성이 없다”는 비판을 받았다. 그러나 50여년이 흐른 2025년 11월 현재 칼훈의 경고가 현실화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합계 출산율은 0.72명으로 세계 최저 수준이다. 경제적으로 과거 어느 때보다 풍요로워졌는데 출산율은 크게 개선되지 않고 있다. 더 놀라운 것은 저출산은 세계적 현상이 되고 있다. 유럽과 일본은 물론 이민자로 버티고 있는 미국, 심지어 인구 강국인 중국까지 인구가 감소되고 있다. 칼훈의 실험실의 쥐들처럼 현대인들도 물질적 풍요 속에서 ‘번식 의지’를 잃어가고 있다. 전문가들은 한국의 저출산 원인을 과도한 경쟁의 스트레스, 육아비용 부담, 일-가정 양립의 어려움, 주거비 문제 등으로 분석한다. 칼훈의 실험이 주는 핵심 메시지는 무엇일까?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삶의 확실한 ‘인생 목적’을 갖는 것이다. 우리는 뜨거운 삶의 목적이 있을 때 모든 역경을 극복하고 행복을 창조한다. 행복은 모든 것이 갖추어진 천국에 있는 것이 아니다. 고통과 고난, 부족, 결핍이 있을 때, 나 자신과 공동체의 더 나은 삶, 더 행복한 삶에 대한 뜨거운 목표가 있을 때, 그것이 천국을 지향한다. 천국은 꿈이 있는 곳이고, 없으면 지옥이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 자연환경
- 동물
-
“쥐들이 꿈꾸는 ‘천국’에서 풍족 생활을 하면 어떻게 될까?”
-
-
AI와 가상융합 메타버스 대전환…“어떤 미래가 창조될까?”
- AI와 가상융합한 미래 메타버스 세계는 어떤 모습일까? 국내 최대 가상융합산업 전시회인 ‘2025 대한민국 가상융합산업대전’이 오는 11월 12일(수)~14일(금) 3일간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AI와 가상 세계를 융합하여 패러다임을 전환하면 과연 어떤 세계가 창조될까?” AI와 가상 융합한 미래 메타버스 세계가 한 자리에서 펼쳐진다. 국내 최대 가상융합산업 전시회인 ‘2025 대한민국 가상융합산업대전’이 오는 11월 12일(수)~14일(금) 3일간 경기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다. 2016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2025 대한민국 가상융합산업대전’은 ‘AI와 만난 가상융합! 모두의 일상이 되다!’를 주제로 140여 개 기업이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로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가 주관으로 진행된다. 가상융합산업 기업을 위한 비즈니스관, 정부정책지원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거버넌스관, 참관객이 가상융합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대국민 체험관 등으로 구성된다. 가상융합산업 관련 콘텐츠와 디바이스 등을 전시·소개하고 참관객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주제와 부합되는 ‘AI by 가상융합’, ‘디지털트윈 & 산업융합’, ‘가상융합 에듀테크’ 등 3가지 특화 전시존을 별도 운영한다. 특화 전시존은 가상융합산업에 접목된 AI기술뿐 아니라 제조나 교육, 엔터 분야 등 우리 일상에 스며들고 있는 가상융합산업기술을 한자리에서 체험하고, 전시 기업과 상담 등을 통해 기업 간 비즈니스 협력 기회도 제공한다. 또한 참관객들이 거버넌스관이나 대국민 체험관을 방문하면 기후 변화에 따른 AI 재난 안전 적용사례, 디지털 휴먼 기술력 진화, 시뮬레이션 활용 등 공공, 국방, 엔터테인먼트 등의 이종 산업 간 유망기술 적용사례를 살펴보고, 디바이스와 콘텐츠 등 가상융합기술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글로벌 컨퍼런스는 개막식 후 메인 무대에서 2일 동안 4개 세션으로 진행되며,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해 △가상융합 산업동향 △윤리원칙 △A.I. 활용 가상융합 콘텐츠 제작 △가상융합 국제표준화를 주제로 가상융합산업의 패러다임 전환을 살펴보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된다. 주요 연사로 대만 HTC Roy Chiang(로이치앙)의 AI가 적용된 글로벌 가상융합 디바이스·플랫폼 등 주제 강연이 마련됐고, 국제메타버스표준포럼 워킹그룹의 의장이자 일본 Virtual Cast의 Hideaki Eguchi(히데키에구치)가 가상융합 국제표준화 현황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한다. 또 KAIST 우운택 교수가 ‘가상현실에서 증강사회로’라는 주제로 웰컴 스피치를, 네이버랩스·칼리버스·유니티코리아 등 가상융합산업을 이끌고 있는 기업들의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산업의 융합기술, 사업화 모델 등을 아우르는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전시회 기간을 가상융합산업주간으로 지정해 한국전파진흥협회(RAPA),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를 비롯해 국내 최초 가상융합 전문대학원인 서강대학교, 홀로그램 기술을 선도하는 원광대학교 등이 참여하는 가상융합 관련 시상식, 공개세미나, 투자·법률 상담, 기술교류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동시에 열린다. 이처럼 ‘2025 대한민국 가상융합산업대전’은 가상융합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와 현재의 기술 적용과 미래를 예측해 볼 수 있는 글로벌 컨퍼런스, 가상융합주간 행사가 유기적으로 연계돼 참가 기업에게는 비즈니스 확장과 네트워킹의 장이, 참관객에게는 가상융합기술을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시회를 주관하는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는 민간의 혁신 활동과 정부 정책적 지원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해 메타버스산업이 우리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는데 이바지하고자 설립됐다. 각 행사의 주요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kmfexpo.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을 하거나 전시회 현장등록을 통해 무료로 참관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전시회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 과학기술
- 산업
-
AI와 가상융합 메타버스 대전환…“어떤 미래가 창조될까?”
-
-
“학교와 도심에 나무를 심어 생태의 꿈 키우자” 숲 18곳 조성
- ‘숨; 편한 포레스트’ 사업 관계자들이 경기 안성초등학교 학교숲 완공식에 참여한 수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백재욱 환경재단 부장, 김주석 경기 안성초등학교 교장, 김민아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팀장. <사진=환경재단>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학교와 도심에 나무를 심어 미세먼지를 줄이고 생태의 꿈을 키우는 녹색미래의 숲을 조성한다.”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롯데홈쇼핑(대표이사 김재겸)과 함께 10월 22일 경기도 안성초등학교에서 ‘숨; 편한 포레스트 18호숲’ 완공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0월 27일 밝혔다. ‘숨; 편한 포레스트’는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중립 실현, 생태환경 회복을 목표로 환경부·환경재단·롯데홈쇼핑이 2021년부터 공동으로 추진해 온 도심 속 녹지공간 조성 사업이다. 지난 2021년부터 5년간 이어온 ‘숨; 편한 포레스트’ 사업은 이날 완공식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완공식에는 백재욱 환경재단 부장, 김민아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팀장, 김주석 안성초등학교 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재학생들의 리코더 축하 공연도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숨; 편한 포레스트’ 사업은 지난 5년간 전국 도심과 학교 18곳에 미세먼지 저감 수종 3만3000여 그루를 심어 약 3095평(1만230㎡) 규모의 녹지공간을 확보했다. 학교와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녹색 인프라 확산에 힘쓴 결과, 연간 약 32톤의 이산화탄소 흡수 효과가 기대된다. 올해 마지막으로 조성된 18호 학교숲은 안성초등학교 운동장 한켠의 공터를 활용해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하고 배우는 생태교육 공간으로 새롭게 꾸며졌다. 약 400㎡ 면적에 소나무·계수나무 등 교목 21그루와 남천·황금조팝 등 관목 1445그루, 초화류를 포함한 총 2316그루가 심어졌다. 환경재단과 롯데홈쇼핑은 올해 서울정민학교(13호), 지품초·중(14호), 청송여자중·고(15호), 인천 백석초(16호), 서울 청원초(17호), 경기 안성초(18호) 등 6개 학교에 숲을 조성했다. 이를 포함해 지난 5년간 총 18곳(학교숲 12곳, 도심숲 6곳)에 녹색 공간을 완성하며 ‘숨; 편한 포레스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환경재단은 “지난 5년간의 ‘숨; 편한 포레스트’ 사업은 미세먼지 저감과 생태 회복이라는 환경적 가치뿐 아니라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경험하는 교육의 장을 넓혀온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녹색 인프라 확산을 통해 지역사회와 미래세대가 함께 숨 쉬는 도시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 자연환경
- 환경
-
“학교와 도심에 나무를 심어 생태의 꿈 키우자” 숲 18곳 조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