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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정부정상회의 2026’ “더 나은 미래 어떻게 만들까?” 논의
    전 세계 정부와 사회의 더 나은 미래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는 ‘세계정부정상회의(World Governments Summit) 2026’가 역대 최대 규모의 참가자가 참가한 가운데 두바이에서 성료되었다. 사진은 ‘거버넌스의 미래’ 세션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세계정부정상회의>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미래 거버넌스를 형성하기 위한 글로벌 플랫폼인 ‘세계정부정상회의(World Governments Summit) 2026’이 역대 최대 규모의 참가자가 참석한 가운데 두바이에서 막을 내렸다. 각국 대통령들을 비롯한 세계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인류 미래에 대한 중요한 전략적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 셰이크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히얀과 부통령 겸 총리이자 두바이 통치자인 셰이크 무함마드 빈 라시드 알 막툼의 주도 하에 진행되었다. 150개국 이상에서 6250명 이상의 세계 지도자, 정책 입안자 및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 세계 지도자들의 글로벌 플랫폼   지난 2월 3일부터 5일까지 두바이에서 개최된 ‘세계정부정상회의 2026’은 각계각층의 의사결정권자, 사상가, 전문가들을 한자리에 모아 미래 거버넌스를 형성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서 정상회의의 역할을 재확인했다. 이러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차기 정상회의는 2027년 2월 1일부터 3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전 세계 정부와 사회의 더 나은 미래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이 전례 없는 모임에는 150개국 이상의 정부 대표, 700명 이상의 최고경영자, 500명 이상의 장관, 그리고 60명의 국가 원수가 참석했다. 또한 87명 이상의 노벨상 수상자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과학자들, 그리고 80개 이상의 국제기구 및 연구센터도 참석했다.   주요 세션으로는 아프리카 대통령들이 향후 10년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 ‘다음 10년은 아프리카의 시대인가?’ 세션, 안와르 가르가시 박사와 마이크 폼페오의 ‘지정학적 재편’ 세션, 그리고 전략적 글로벌 우선순위를 논의하는 ‘스위스 연방 대통령과의 대담’ 세션 등이 진행되었다.   ◇ 중대 발표 및 전략적 이정표   이번 제13회 세계정부정상회의에서는 450명이 넘는 세계 주요 인사들이 참여한 445개 이상의 대화 세션과 25개의 글로벌 포럼, 그리고 45개 이상의 장관급 및 고위급 회의가 개최되었다.   이를 통해 세계 수상자 회의의 OPENSCI 이니셔티브 출범, 두바이 도로교통청과 일론 머스크의 보링 컴퍼니(The Boring Company) 간의 두바이 루프(Dubai Loop) 여객 터널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세계 최대의 AI 칩 공개 등이 발표되었다.   또한 두바이의 차세대 모빌리티 계획의 일환으로 글라이드웨이즈(Glydways)와 협력하는 자율주행 교통 캡슐 도입 발표, 그리고 도시 기후 복원력을 강화하기 위한 ‘스펀지 도시’ 모델 도입 계획을 포함한 새로운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와 광범위한 일련의 계약과 이니셔티브 등도 발표되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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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1
  • “학교와 도심에 나무를 심어 생태의 꿈 키우자” 숲 18곳 조성
    ‘숨; 편한 포레스트’ 사업 관계자들이 경기 안성초등학교 학교숲 완공식에 참여한 수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백재욱 환경재단 부장, 김주석 경기 안성초등학교 교장, 김민아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팀장. <사진=환경재단>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학교와 도심에 나무를 심어 미세먼지를 줄이고 생태의 꿈을 키우는 녹색미래의 숲을 조성한다.”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롯데홈쇼핑(대표이사 김재겸)과 함께 10월 22일 경기도 안성초등학교에서 ‘숨; 편한 포레스트 18호숲’ 완공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0월 27일 밝혔다.   ‘숨; 편한 포레스트’는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중립 실현, 생태환경 회복을 목표로 환경부·환경재단·롯데홈쇼핑이 2021년부터 공동으로 추진해 온 도심 속 녹지공간 조성 사업이다. 지난 2021년부터 5년간 이어온 ‘숨; 편한 포레스트’ 사업은 이날 완공식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완공식에는 백재욱 환경재단 부장, 김민아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팀장, 김주석 안성초등학교 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재학생들의 리코더 축하 공연도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숨; 편한 포레스트’ 사업은 지난 5년간 전국 도심과 학교 18곳에 미세먼지 저감 수종 3만3000여 그루를 심어 약 3095평(1만230㎡) 규모의 녹지공간을 확보했다. 학교와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녹색 인프라 확산에 힘쓴 결과, 연간 약 32톤의 이산화탄소 흡수 효과가 기대된다.   올해 마지막으로 조성된 18호 학교숲은 안성초등학교 운동장 한켠의 공터를 활용해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하고 배우는 생태교육 공간으로 새롭게 꾸며졌다. 약 400㎡ 면적에 소나무·계수나무 등 교목 21그루와 남천·황금조팝 등 관목 1445그루, 초화류를 포함한 총 2316그루가 심어졌다.   환경재단과 롯데홈쇼핑은 올해 서울정민학교(13호), 지품초·중(14호), 청송여자중·고(15호), 인천 백석초(16호), 서울 청원초(17호), 경기 안성초(18호) 등 6개 학교에 숲을 조성했다. 이를 포함해 지난 5년간 총 18곳(학교숲 12곳, 도심숲 6곳)에 녹색 공간을 완성하며 ‘숨; 편한 포레스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환경재단은 “지난 5년간의 ‘숨; 편한 포레스트’ 사업은 미세먼지 저감과 생태 회복이라는 환경적 가치뿐 아니라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경험하는 교육의 장을 넓혀온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녹색 인프라 확산을 통해 지역사회와 미래세대가 함께 숨 쉬는 도시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자연환경
    • 환경
    2025-10-27
  • 관악산 식물들의 질문 “꽃이 없는 세상이 오면 어떻게 될까?”
    관악산의 식물들은 철마다 아름다운 꽃들을 피운다. 홀로 피는 꽃은 없다. 또한 아름답지 않은 꽃은 없다. 모든 꽃들은 놀랍게도 엄청난 창조능력이 내재되어 있다. <사진=세계창조재단>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홀로 피는 꽃은 없다. 또한 아름답지 않은 꽃은 없다. 모든 꽃은 놀랍게도 엄청난 창조능력이 내재되어 있다. 꿀과 향기는 물론 열매와 과일 등을 창조한다. 꽃은 우주의 일부요, 우주 그 자체다. 꽃이 없는 세상이 오면 우주창조는 대혼돈 상태가 될 것이다.”   세계창조재단(대표 장영권)은 6월 8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제105차 창조의 길을 순례하고 이 같은 창조 메시지를 발표했다. 세계창조재단은 이날 발표한 창조 메시지에서 “우리는 관악산에서 철마다 피는 다양한 꽃들을 통해 참다운 창조 지혜를 발견하고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계창조재단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세계지도자연합을 비롯하여 세계시민연합, 녹색미래연대, 국가미래전략원, 대한건국연합 등이 함께했다. 세계창조재단은 그동안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통해 관악산 곳곳에 존재하는 식물과 동물, 돌과 흙 등 모든 존재하는 것들로부터 창조의 비밀, 원리와 지혜, 방법 등을 깊이 있게 통찰해 왔다.   세계창조재단은 이날 발표한 창조 메시지에서 “만약 식물들이 꽃을 피우지 않는다면 자연계는 대혼란이 생기고 사람들은 꽃의 아름다움과 향기는 물론 다양한 과일, 열매들의 황홀한 맛을 경험할 수 없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세계창조재단은 이어 “우리가 기후 악화를 막지 못하면 꽃이 없는 세상에서 살게 될지도 모른다”고 경고했다.   세계창조재단은 이날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 중 곳곳에서 만난 꽃들을 보고 “홀로 피는 꽃은 없다. 한 송이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무수히 많은 빛과 물, 공기와 보이지 않는 창조주의 영이 조화를 빚어내야 한다”고 밝혔다. 세계창조재단은 “모든 꽃은 놀랍게도 엄청난 창조능력이 내재되어 있다”며 “꽃은 우주의 일부요, 우주 그 자체다. 꽃이 없어진다면 우주창조는 대혼돈 상태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세계창조재단은 “꽃은 대체로 몇 개의 꽃잎과 흰색, 노란색, 분홍색 등 다양한 빛깔, 그리고 암술과 수술 등이 꽃받침에 의해 아름다운 한 송이로 피어난다”고 지적했다. 세계창조재단은 이어 “우리가 꽃을 보거나 가꾸는 것은 심신을 위로하고 피로에 지친 몸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며 ”꽃은 생명을 치유하고, 건강을 회복시켜 주는 기능이 있다”고 예찬했다.   세계창조재단은 특히 “아름답지 않은 꽃들은 없다. 모든 꽃은 꿀을 만들어 벌과 나비, 새들을 불러들이고 자신은 열매를 맺고 손님들에게는 달콤한 영양소를 제공한다”고 했다. 또한 “꽃은 절대로 공짜가 없으며 화려하고 빛나는 색깔은 물론 영양 만점의 꿀을 제공하고 자신은 열매를 맺거나 번식을 이어가는 창조 지혜를 발휘한다”고 했다.   세계창조재단은 나아가 “꽃은 열매를 맺어 후손을 번식할 뿐만 아니라 동물들에게 먹음직스러운 맛과 소중한 영양을 선사한다”고 지적했다. 세계창조재단은 “꽃은 장미와 튤립, 작양과 양귀비 등 수많은 꽃이 있지만 어떤 꽃이 가장 예쁘다고 할 수 없다”며 “모든 꽃은 각자의 빛깔, 모양, 향기로 고유의 아름다움을 뽐낸다”고 지적했다.   한편 세계창조재단 장영권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상을 바꿀 ‘불멸의 창조’ 비책>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영권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장영권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세상을 바꿀 ‘불멸의 창조’ 비책>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자연환경
    • 식물
    2024-06-08
  • “눈, 얼음, 소나기 그리고 때로는 네가 되고 내가 된다”…뭘까?
    세계창조재단은 12월 21일 제28차 관악산 창조의 길을 순례하고 ‘물의 찬미’라는 창조 메시지를 발표했다. 창조의 길 순례 중 만난 아름다운 설경의 모습이다. <사진=세계창조재단>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겨울엔 얼음과 눈, 여름엔 소나기와 무지개, 봄에는 물안개, 가을엔 황금빛 수면 등으로 천의 변신을 하는 것이 있다. 그것이 무엇일까?”   세계창조재단(대표 장영권)은 12월 21일 오후 제28차 관악산 창조의 길을 순례하고 “물은 때로는 눈, 때로는 얼음, 물안개 등으로 천신의 얼굴로 변화, 변형을 한다”고 밝히고 창조 메시지로 ‘물의 찬미’를 발표했다. 이날 관악산에는 새벽에 5㎝ 안팎의 눈이 내려 아름다운 설경의 자태를 뽐냈다.   기상청은 전날 서울을 비롯하여 수도권 최고 8㎝, 경기북부 15㎝의 눈이 내릴 것을 예보했다. 행정안전부, 서울시청 및 관악구청은 출근길 교통정체가 예상되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는 안전 안내 문자를 잇달아 발송했다.   세계창조재단 장영권 대표는 이날 “낮 기온이 영상을 보일 것이라는 예보에 따라 눈이 내린 색다른 모습의 관악산 창조의 길을 찾기 위해 순례에 나섰다”며 “창조의 길 순례 중 만난 다양한 모습의 눈을 통해 통찰 깊은 창조의 영감을 받았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눈의 본래 보습은 물이다. 모든 생명은 물에서 시작되었다”며 “물은 모든 생명 창조의 어머니”라고 지적했다. 또한 “창조는 자연의 또 다른 인공적 변형이다”며 “우리가 창조를 하기 위해서는 본질적 모습을 잘 관찰, 분석, 비교해야 한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자연은 상대성에 따라는 변화하는 속성과 어떠한 상황에서도 절대 변화하지 않는 절대성이라는 속성이 있다”며 “우리가 자연을 잘 살펴보면 수많은 창조적 아이디어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자연을 모방한 창조적 제품이 많다고 덧붙였다. 장 대표는 이와 함께 ‘물의 찬미’이라는 창조시를 발표했다. 다음은 전문이다.   <물의 찬미>   물은 관악산의 눈이 되었다. 온 산, 온 천하를 하얗게 수놓았다. 내 마음까지 순백의 미로 물들였다.   물은 때로는 얼음이 된다. 얼음은 조각가에 따라 사자, 호랑이, 용으로 바뀐다. 물의 또 다른 모습인 얼음은 천의 변신술을 가졌다.   물은 봄이 되면 안개가 된다. 이산, 저산 나비가 되어 너울너울 춤을 추면서 아지랑이 고개를 넘어간다.   물은 너도 되고, 나도 되고 장미꽃도 된다. 물은 모든 생명에 피는 희망의 무지개다. 물은 영원한 창조의 어머니다.   한편 세계창조재단은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건설 등을 적극 모색할 예정이다. 세계창조재단은 “창조는 결국 자기구원, 세계구원이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 우리의 꿈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의 창조! 이를 위한 탁월한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참여와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세계미래신문)
    • 자연환경
    • 산림
    2022-12-21
  • “메타버스 현황과 미래, 플랫폼 기술은 어떻게 될까?”
    “메타버스의 현황과 미래, 그리고 플랫폼 서비스에 필요한 XR 기술은 어떻게 될까?” 이같은 주제로 5월 26일 오후 ‘2021년 제2회 DMC XR 기술 세미나’가 개최된다. <사진=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최근 주목받는 메타버스의 현황과 미래, 그리고 플랫폼 서비스에 필요한 XR(확장현실) 기술은 어떻게 될까?”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협회장 신수정)는 서울산업진흥원(대표 장영승, SBA)과 함께 이같은 주제로 5월 26일(수) 오후 3시 상암동 DMC 첨단산업센터에서 ‘2021년 제2회 DMC XR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5월 20일 밝혔다.   2021 DMC XR 기술 세미나는 매달 △XR 산업의 주요 동향 △산업 현장 활용 주요 기술 및 적용 사례 △국내외 XR 관련 핵심 이슈 등을 주제로 학계·업계·연구소 등 관련 국내 저명 전문가를 초청해 특강 형태로 진행된다. 지난 4월에는 KT 배기동 상무, 한국게임학회 위정현 회장이 연사로 나서 XR 산업 동향과 앞으로 비전에 대해 발표했다.   오는 5월 26일 개최되는 세미나는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SPRi) 이승환 팀장(SW연구실 지능데이터팀장), 주식회사 살린(SALIN) 김재현 대표가 연사로 참여해 최근 주목받는 메타버스(Metaverse)와 관련된 ‘메타버스의 현황과 미래’, ‘메타버스 시대, 플랫폼 서비스에 필요한 XR기술’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2015년 출범한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는 국내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산업을 대표하는 기관이다. 이번에 주최하는 세미나는 코로나19로 부득이하게 현장 참관이 어려운 등록자를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병행한다. 2021 DMC XR 기술 세미나는 협회 홈페이지에서 온·오프라인 행사 사전 등록이 가능하며, 참가 비용은 없다.
    • 과학기술
    • 과학
    2021-05-21
  • 국제미래학회, 미래유망직업 ‘미래지도사 1급’ 과정 첫 개강
    국제미래학회는 국내 최초로 미래유망직업인 ‘미래지도사 1급’ 양성 과정을 원격연수로 첫 개강한다. 사진은 인류의 미래운명을 개척하고 있는 우주인의 모습이다. <사진=영화 ‘인터스텔라’>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국내 최초로 미래유망직업인 ‘미래지도사 1급’ 양성 과정이 원격연수로 첫 개강된다. 대한민국 대표적 미래연구기관인 국제미래학회(회장: 안종배 한세대 교수)는 미래유망직업인 ‘미래지도사’ 1급 양성 과정을 5월 21일부터 국내 최초로 교육전문 원격연수원인 티처빌을 통해 원격연수로 개강한다고 5월 20일 밝혔다.     ‘미래직업과 미래지도사’ 과정 이수자는 미래지도사 1급 자격을 취득할 수 있게 된다. 미래지도사는 등록민간자격증으로 주무부처는 교육부, 주관기관은 국제미래학회, 그리고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등록된 민간자격이다. 본 과정은 국내 최대 교육전문 원격연수원인 티처빌 과정 사이트를 통해 개인별로 신청하여 자율적으로 과정을 이수하고 수료 후 ‘미래지도사 1급’ 자격증 발급을 국제미래학회에 신청하면 된다.     본 과정을 통해 수강자는 미래 사회와 미래 직업 변화를 안내하고 지도하며 미래 진로와 생애 설계 및 실천 계획을 입안하도록 지도하여 미래 사회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도록 안내하고 지도할 수 있게 된다. 오픈 기념 이벤트로 5월 21일부터 6월 25일까지 기간내 신청자 전원에게 미래지도사 1급 자격증 발급비 50% 할인 혜택 및 이디야 아이스아메리카노 1잔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국제미래학회가 지난 3년 동안 준비하여 개강하는 ‘미래 직업과 미래지도사’ 원격연수 과정은 미래학자들이 예측한 미래유망직업 중의 하나인 ‘미래지도사’ 1급’을 양성하는 것으로 사회 변화와 미래 진로 및 생애 계획 입안을 지도하는 역할을 담당할 수 있게 된다. 모집 인원은 총 1000명으로 수강시간은 30시간이다. 학교 교사를 비롯하여 학부모, 미래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본 과정은 모두 5부 총 30개의 원격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는 ‘미래사회는 어떻게 변화하는가’를 주제로 포스트 코로나 미래사회 변화와 성공전략, 미래 예측의 중요성과 미래 사회 메가 트렌드, 미래사회 10대 과학기술, 미래사회 인공지능의 발전과 윤리, 드론이 바꾸는 미래 세상과 직업, 미래사회의 인문학과 지혜, 미래사회와 도전 정신, 미래지도자를 위한 강의법 특강 강좌로 진행된다.      제2부는 ‘미래 직업과 미래 인재는 어떻게 변화하는가’를 주제로 미래사회 인재 역량 특성과 교육의 변화, 미래사회 4차산업혁명과 미래 산업 및 직업의 특성, 미래사회 기존 직업의 변화, 미래사회 신규 직업의 종류, 미래사회 인문 사회 경영 문화 분야 유망 직업, 미래사회 채용 트렌드와 경력관리 지도 강좌가 펼쳐진다.     제3부는 ‘학교의 진로 지도 현황과 미래 방안은’를 주제로 초등학교 진로지도 현황과 미래 방안, 인문계 고등학교 진로지도 현황과 미래 방안, 직업계 고등학교 진로지도 현황과 미래 방안, 대학 입시 성공 지도를 위한 핵심 전략 강좌로 짜여 있다.  제4부는 개인별 자신의 진로 및 생애 계획 입안하기 주제로 개인별 자신의 강점 찾기, 개인별 자신의 적성 찾기, 개인별 자신의 전공 탐색과 계획, 개인별 자신의 맞춤 직업 찾기, 개인별 미래 생애 설계 플랜, 개인별 희망 직업 변화 예측과 생애 단계별 실천 계획 입안 강좌로 이어진다.     제5부는 미래 진로 및 지도 위한 실전 역량 함양을 주제로 미래 지도용 온·오프 강의 PPT 적용 저작권 실전, 미래 지도용 인공지능 멀티미디어 활용 PPT 작성 실전, 개인별 변화와 성장을 돕는 질문 기법 실전, 미래 진로와 지도 상담 실전 TIP, 실전 미래형 교수 지도법, 언택트 실시간 양방향 줌 활용 미래지도 실전 강좌로 꾸며져 있다.      본 과정에는 국제미래학회 최고의 교수진이 직접 기획하고 강의한다. 교수진으로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 조동성 전 국립인천대학교 총장, 이남식 서울예술대학교 총장, 윤은기 한국협업진흥협회 회장, 한상근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본부장, 심현수 국제미래학회 사무총장, 차경환 국제미래학회 인성진로위원장, 김들풀 IT뉴스 대표가 참여한다.      또한 윤용근 엘플러스 대표 변호사, 박영애 색동회 고문, 박장환 명지전문대 교수, 배명숙 마중물코칭심리연구소 소장, 최용균 비전경영연구소 소장, 윤영돈 윤코칭연구소 소장, 조영관 도전한국인본부 대표, 공기택 동원고등학교 교사, 윤경숙 인천생활과학고 교사, 이종욱 임평초등학교 교사, 정동완 오늘과 내일의 학교 회장 등 국내 최고의 미래학, 미래직업, 미래진로, 생애설계, 지도방법 전문가 교수진이 함께 한다.  ◇ 신청사이트(티처빌) -https://bit.ly/2RhLetd  
    • 인간의식
    • 교육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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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정부정상회의 2026’ “더 나은 미래 어떻게 만들까?” 논의
    전 세계 정부와 사회의 더 나은 미래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는 ‘세계정부정상회의(World Governments Summit) 2026’가 역대 최대 규모의 참가자가 참가한 가운데 두바이에서 성료되었다. 사진은 ‘거버넌스의 미래’ 세션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세계정부정상회의>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미래 거버넌스를 형성하기 위한 글로벌 플랫폼인 ‘세계정부정상회의(World Governments Summit) 2026’이 역대 최대 규모의 참가자가 참석한 가운데 두바이에서 막을 내렸다. 각국 대통령들을 비롯한 세계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인류 미래에 대한 중요한 전략적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 셰이크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히얀과 부통령 겸 총리이자 두바이 통치자인 셰이크 무함마드 빈 라시드 알 막툼의 주도 하에 진행되었다. 150개국 이상에서 6250명 이상의 세계 지도자, 정책 입안자 및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 세계 지도자들의 글로벌 플랫폼   지난 2월 3일부터 5일까지 두바이에서 개최된 ‘세계정부정상회의 2026’은 각계각층의 의사결정권자, 사상가, 전문가들을 한자리에 모아 미래 거버넌스를 형성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서 정상회의의 역할을 재확인했다. 이러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차기 정상회의는 2027년 2월 1일부터 3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전 세계 정부와 사회의 더 나은 미래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이 전례 없는 모임에는 150개국 이상의 정부 대표, 700명 이상의 최고경영자, 500명 이상의 장관, 그리고 60명의 국가 원수가 참석했다. 또한 87명 이상의 노벨상 수상자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과학자들, 그리고 80개 이상의 국제기구 및 연구센터도 참석했다.   주요 세션으로는 아프리카 대통령들이 향후 10년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 ‘다음 10년은 아프리카의 시대인가?’ 세션, 안와르 가르가시 박사와 마이크 폼페오의 ‘지정학적 재편’ 세션, 그리고 전략적 글로벌 우선순위를 논의하는 ‘스위스 연방 대통령과의 대담’ 세션 등이 진행되었다.   ◇ 중대 발표 및 전략적 이정표   이번 제13회 세계정부정상회의에서는 450명이 넘는 세계 주요 인사들이 참여한 445개 이상의 대화 세션과 25개의 글로벌 포럼, 그리고 45개 이상의 장관급 및 고위급 회의가 개최되었다.   이를 통해 세계 수상자 회의의 OPENSCI 이니셔티브 출범, 두바이 도로교통청과 일론 머스크의 보링 컴퍼니(The Boring Company) 간의 두바이 루프(Dubai Loop) 여객 터널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세계 최대의 AI 칩 공개 등이 발표되었다.   또한 두바이의 차세대 모빌리티 계획의 일환으로 글라이드웨이즈(Glydways)와 협력하는 자율주행 교통 캡슐 도입 발표, 그리고 도시 기후 복원력을 강화하기 위한 ‘스펀지 도시’ 모델 도입 계획을 포함한 새로운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와 광범위한 일련의 계약과 이니셔티브 등도 발표되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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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1
  • “학교와 도심에 나무를 심어 생태의 꿈 키우자” 숲 18곳 조성
    ‘숨; 편한 포레스트’ 사업 관계자들이 경기 안성초등학교 학교숲 완공식에 참여한 수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백재욱 환경재단 부장, 김주석 경기 안성초등학교 교장, 김민아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팀장. <사진=환경재단>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학교와 도심에 나무를 심어 미세먼지를 줄이고 생태의 꿈을 키우는 녹색미래의 숲을 조성한다.”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롯데홈쇼핑(대표이사 김재겸)과 함께 10월 22일 경기도 안성초등학교에서 ‘숨; 편한 포레스트 18호숲’ 완공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0월 27일 밝혔다.   ‘숨; 편한 포레스트’는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중립 실현, 생태환경 회복을 목표로 환경부·환경재단·롯데홈쇼핑이 2021년부터 공동으로 추진해 온 도심 속 녹지공간 조성 사업이다. 지난 2021년부터 5년간 이어온 ‘숨; 편한 포레스트’ 사업은 이날 완공식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완공식에는 백재욱 환경재단 부장, 김민아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팀장, 김주석 안성초등학교 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재학생들의 리코더 축하 공연도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숨; 편한 포레스트’ 사업은 지난 5년간 전국 도심과 학교 18곳에 미세먼지 저감 수종 3만3000여 그루를 심어 약 3095평(1만230㎡) 규모의 녹지공간을 확보했다. 학교와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녹색 인프라 확산에 힘쓴 결과, 연간 약 32톤의 이산화탄소 흡수 효과가 기대된다.   올해 마지막으로 조성된 18호 학교숲은 안성초등학교 운동장 한켠의 공터를 활용해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하고 배우는 생태교육 공간으로 새롭게 꾸며졌다. 약 400㎡ 면적에 소나무·계수나무 등 교목 21그루와 남천·황금조팝 등 관목 1445그루, 초화류를 포함한 총 2316그루가 심어졌다.   환경재단과 롯데홈쇼핑은 올해 서울정민학교(13호), 지품초·중(14호), 청송여자중·고(15호), 인천 백석초(16호), 서울 청원초(17호), 경기 안성초(18호) 등 6개 학교에 숲을 조성했다. 이를 포함해 지난 5년간 총 18곳(학교숲 12곳, 도심숲 6곳)에 녹색 공간을 완성하며 ‘숨; 편한 포레스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환경재단은 “지난 5년간의 ‘숨; 편한 포레스트’ 사업은 미세먼지 저감과 생태 회복이라는 환경적 가치뿐 아니라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경험하는 교육의 장을 넓혀온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녹색 인프라 확산을 통해 지역사회와 미래세대가 함께 숨 쉬는 도시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자연환경
    • 환경
    2025-10-27
  • 관악산 식물들의 질문 “꽃이 없는 세상이 오면 어떻게 될까?”
    관악산의 식물들은 철마다 아름다운 꽃들을 피운다. 홀로 피는 꽃은 없다. 또한 아름답지 않은 꽃은 없다. 모든 꽃들은 놀랍게도 엄청난 창조능력이 내재되어 있다. <사진=세계창조재단>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홀로 피는 꽃은 없다. 또한 아름답지 않은 꽃은 없다. 모든 꽃은 놀랍게도 엄청난 창조능력이 내재되어 있다. 꿀과 향기는 물론 열매와 과일 등을 창조한다. 꽃은 우주의 일부요, 우주 그 자체다. 꽃이 없는 세상이 오면 우주창조는 대혼돈 상태가 될 것이다.”   세계창조재단(대표 장영권)은 6월 8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제105차 창조의 길을 순례하고 이 같은 창조 메시지를 발표했다. 세계창조재단은 이날 발표한 창조 메시지에서 “우리는 관악산에서 철마다 피는 다양한 꽃들을 통해 참다운 창조 지혜를 발견하고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계창조재단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세계지도자연합을 비롯하여 세계시민연합, 녹색미래연대, 국가미래전략원, 대한건국연합 등이 함께했다. 세계창조재단은 그동안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통해 관악산 곳곳에 존재하는 식물과 동물, 돌과 흙 등 모든 존재하는 것들로부터 창조의 비밀, 원리와 지혜, 방법 등을 깊이 있게 통찰해 왔다.   세계창조재단은 이날 발표한 창조 메시지에서 “만약 식물들이 꽃을 피우지 않는다면 자연계는 대혼란이 생기고 사람들은 꽃의 아름다움과 향기는 물론 다양한 과일, 열매들의 황홀한 맛을 경험할 수 없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세계창조재단은 이어 “우리가 기후 악화를 막지 못하면 꽃이 없는 세상에서 살게 될지도 모른다”고 경고했다.   세계창조재단은 이날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 중 곳곳에서 만난 꽃들을 보고 “홀로 피는 꽃은 없다. 한 송이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무수히 많은 빛과 물, 공기와 보이지 않는 창조주의 영이 조화를 빚어내야 한다”고 밝혔다. 세계창조재단은 “모든 꽃은 놀랍게도 엄청난 창조능력이 내재되어 있다”며 “꽃은 우주의 일부요, 우주 그 자체다. 꽃이 없어진다면 우주창조는 대혼돈 상태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세계창조재단은 “꽃은 대체로 몇 개의 꽃잎과 흰색, 노란색, 분홍색 등 다양한 빛깔, 그리고 암술과 수술 등이 꽃받침에 의해 아름다운 한 송이로 피어난다”고 지적했다. 세계창조재단은 이어 “우리가 꽃을 보거나 가꾸는 것은 심신을 위로하고 피로에 지친 몸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며 ”꽃은 생명을 치유하고, 건강을 회복시켜 주는 기능이 있다”고 예찬했다.   세계창조재단은 특히 “아름답지 않은 꽃들은 없다. 모든 꽃은 꿀을 만들어 벌과 나비, 새들을 불러들이고 자신은 열매를 맺고 손님들에게는 달콤한 영양소를 제공한다”고 했다. 또한 “꽃은 절대로 공짜가 없으며 화려하고 빛나는 색깔은 물론 영양 만점의 꿀을 제공하고 자신은 열매를 맺거나 번식을 이어가는 창조 지혜를 발휘한다”고 했다.   세계창조재단은 나아가 “꽃은 열매를 맺어 후손을 번식할 뿐만 아니라 동물들에게 먹음직스러운 맛과 소중한 영양을 선사한다”고 지적했다. 세계창조재단은 “꽃은 장미와 튤립, 작양과 양귀비 등 수많은 꽃이 있지만 어떤 꽃이 가장 예쁘다고 할 수 없다”며 “모든 꽃은 각자의 빛깔, 모양, 향기로 고유의 아름다움을 뽐낸다”고 지적했다.   한편 세계창조재단 장영권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상을 바꿀 ‘불멸의 창조’ 비책>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영권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장영권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세상을 바꿀 ‘불멸의 창조’ 비책>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자연환경
    • 식물
    2024-06-08
  • “눈, 얼음, 소나기 그리고 때로는 네가 되고 내가 된다”…뭘까?
    세계창조재단은 12월 21일 제28차 관악산 창조의 길을 순례하고 ‘물의 찬미’라는 창조 메시지를 발표했다. 창조의 길 순례 중 만난 아름다운 설경의 모습이다. <사진=세계창조재단>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겨울엔 얼음과 눈, 여름엔 소나기와 무지개, 봄에는 물안개, 가을엔 황금빛 수면 등으로 천의 변신을 하는 것이 있다. 그것이 무엇일까?”   세계창조재단(대표 장영권)은 12월 21일 오후 제28차 관악산 창조의 길을 순례하고 “물은 때로는 눈, 때로는 얼음, 물안개 등으로 천신의 얼굴로 변화, 변형을 한다”고 밝히고 창조 메시지로 ‘물의 찬미’를 발표했다. 이날 관악산에는 새벽에 5㎝ 안팎의 눈이 내려 아름다운 설경의 자태를 뽐냈다.   기상청은 전날 서울을 비롯하여 수도권 최고 8㎝, 경기북부 15㎝의 눈이 내릴 것을 예보했다. 행정안전부, 서울시청 및 관악구청은 출근길 교통정체가 예상되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는 안전 안내 문자를 잇달아 발송했다.   세계창조재단 장영권 대표는 이날 “낮 기온이 영상을 보일 것이라는 예보에 따라 눈이 내린 색다른 모습의 관악산 창조의 길을 찾기 위해 순례에 나섰다”며 “창조의 길 순례 중 만난 다양한 모습의 눈을 통해 통찰 깊은 창조의 영감을 받았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눈의 본래 보습은 물이다. 모든 생명은 물에서 시작되었다”며 “물은 모든 생명 창조의 어머니”라고 지적했다. 또한 “창조는 자연의 또 다른 인공적 변형이다”며 “우리가 창조를 하기 위해서는 본질적 모습을 잘 관찰, 분석, 비교해야 한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자연은 상대성에 따라는 변화하는 속성과 어떠한 상황에서도 절대 변화하지 않는 절대성이라는 속성이 있다”며 “우리가 자연을 잘 살펴보면 수많은 창조적 아이디어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자연을 모방한 창조적 제품이 많다고 덧붙였다. 장 대표는 이와 함께 ‘물의 찬미’이라는 창조시를 발표했다. 다음은 전문이다.   <물의 찬미>   물은 관악산의 눈이 되었다. 온 산, 온 천하를 하얗게 수놓았다. 내 마음까지 순백의 미로 물들였다.   물은 때로는 얼음이 된다. 얼음은 조각가에 따라 사자, 호랑이, 용으로 바뀐다. 물의 또 다른 모습인 얼음은 천의 변신술을 가졌다.   물은 봄이 되면 안개가 된다. 이산, 저산 나비가 되어 너울너울 춤을 추면서 아지랑이 고개를 넘어간다.   물은 너도 되고, 나도 되고 장미꽃도 된다. 물은 모든 생명에 피는 희망의 무지개다. 물은 영원한 창조의 어머니다.   한편 세계창조재단은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건설 등을 적극 모색할 예정이다. 세계창조재단은 “창조는 결국 자기구원, 세계구원이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 우리의 꿈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의 창조! 이를 위한 탁월한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참여와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세계미래신문)
    • 자연환경
    • 산림
    2022-12-21
  • “메타버스 현황과 미래, 플랫폼 기술은 어떻게 될까?”
    “메타버스의 현황과 미래, 그리고 플랫폼 서비스에 필요한 XR 기술은 어떻게 될까?” 이같은 주제로 5월 26일 오후 ‘2021년 제2회 DMC XR 기술 세미나’가 개최된다. <사진=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최근 주목받는 메타버스의 현황과 미래, 그리고 플랫폼 서비스에 필요한 XR(확장현실) 기술은 어떻게 될까?”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협회장 신수정)는 서울산업진흥원(대표 장영승, SBA)과 함께 이같은 주제로 5월 26일(수) 오후 3시 상암동 DMC 첨단산업센터에서 ‘2021년 제2회 DMC XR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5월 20일 밝혔다.   2021 DMC XR 기술 세미나는 매달 △XR 산업의 주요 동향 △산업 현장 활용 주요 기술 및 적용 사례 △국내외 XR 관련 핵심 이슈 등을 주제로 학계·업계·연구소 등 관련 국내 저명 전문가를 초청해 특강 형태로 진행된다. 지난 4월에는 KT 배기동 상무, 한국게임학회 위정현 회장이 연사로 나서 XR 산업 동향과 앞으로 비전에 대해 발표했다.   오는 5월 26일 개최되는 세미나는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SPRi) 이승환 팀장(SW연구실 지능데이터팀장), 주식회사 살린(SALIN) 김재현 대표가 연사로 참여해 최근 주목받는 메타버스(Metaverse)와 관련된 ‘메타버스의 현황과 미래’, ‘메타버스 시대, 플랫폼 서비스에 필요한 XR기술’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2015년 출범한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는 국내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산업을 대표하는 기관이다. 이번에 주최하는 세미나는 코로나19로 부득이하게 현장 참관이 어려운 등록자를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병행한다. 2021 DMC XR 기술 세미나는 협회 홈페이지에서 온·오프라인 행사 사전 등록이 가능하며, 참가 비용은 없다.
    • 과학기술
    • 과학
    2021-05-21
  • 국제미래학회, 미래유망직업 ‘미래지도사 1급’ 과정 첫 개강
    국제미래학회는 국내 최초로 미래유망직업인 ‘미래지도사 1급’ 양성 과정을 원격연수로 첫 개강한다. 사진은 인류의 미래운명을 개척하고 있는 우주인의 모습이다. <사진=영화 ‘인터스텔라’>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국내 최초로 미래유망직업인 ‘미래지도사 1급’ 양성 과정이 원격연수로 첫 개강된다. 대한민국 대표적 미래연구기관인 국제미래학회(회장: 안종배 한세대 교수)는 미래유망직업인 ‘미래지도사’ 1급 양성 과정을 5월 21일부터 국내 최초로 교육전문 원격연수원인 티처빌을 통해 원격연수로 개강한다고 5월 20일 밝혔다.     ‘미래직업과 미래지도사’ 과정 이수자는 미래지도사 1급 자격을 취득할 수 있게 된다. 미래지도사는 등록민간자격증으로 주무부처는 교육부, 주관기관은 국제미래학회, 그리고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등록된 민간자격이다. 본 과정은 국내 최대 교육전문 원격연수원인 티처빌 과정 사이트를 통해 개인별로 신청하여 자율적으로 과정을 이수하고 수료 후 ‘미래지도사 1급’ 자격증 발급을 국제미래학회에 신청하면 된다.     본 과정을 통해 수강자는 미래 사회와 미래 직업 변화를 안내하고 지도하며 미래 진로와 생애 설계 및 실천 계획을 입안하도록 지도하여 미래 사회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도록 안내하고 지도할 수 있게 된다. 오픈 기념 이벤트로 5월 21일부터 6월 25일까지 기간내 신청자 전원에게 미래지도사 1급 자격증 발급비 50% 할인 혜택 및 이디야 아이스아메리카노 1잔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국제미래학회가 지난 3년 동안 준비하여 개강하는 ‘미래 직업과 미래지도사’ 원격연수 과정은 미래학자들이 예측한 미래유망직업 중의 하나인 ‘미래지도사’ 1급’을 양성하는 것으로 사회 변화와 미래 진로 및 생애 계획 입안을 지도하는 역할을 담당할 수 있게 된다. 모집 인원은 총 1000명으로 수강시간은 30시간이다. 학교 교사를 비롯하여 학부모, 미래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본 과정은 모두 5부 총 30개의 원격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는 ‘미래사회는 어떻게 변화하는가’를 주제로 포스트 코로나 미래사회 변화와 성공전략, 미래 예측의 중요성과 미래 사회 메가 트렌드, 미래사회 10대 과학기술, 미래사회 인공지능의 발전과 윤리, 드론이 바꾸는 미래 세상과 직업, 미래사회의 인문학과 지혜, 미래사회와 도전 정신, 미래지도자를 위한 강의법 특강 강좌로 진행된다.      제2부는 ‘미래 직업과 미래 인재는 어떻게 변화하는가’를 주제로 미래사회 인재 역량 특성과 교육의 변화, 미래사회 4차산업혁명과 미래 산업 및 직업의 특성, 미래사회 기존 직업의 변화, 미래사회 신규 직업의 종류, 미래사회 인문 사회 경영 문화 분야 유망 직업, 미래사회 채용 트렌드와 경력관리 지도 강좌가 펼쳐진다.     제3부는 ‘학교의 진로 지도 현황과 미래 방안은’를 주제로 초등학교 진로지도 현황과 미래 방안, 인문계 고등학교 진로지도 현황과 미래 방안, 직업계 고등학교 진로지도 현황과 미래 방안, 대학 입시 성공 지도를 위한 핵심 전략 강좌로 짜여 있다.  제4부는 개인별 자신의 진로 및 생애 계획 입안하기 주제로 개인별 자신의 강점 찾기, 개인별 자신의 적성 찾기, 개인별 자신의 전공 탐색과 계획, 개인별 자신의 맞춤 직업 찾기, 개인별 미래 생애 설계 플랜, 개인별 희망 직업 변화 예측과 생애 단계별 실천 계획 입안 강좌로 이어진다.     제5부는 미래 진로 및 지도 위한 실전 역량 함양을 주제로 미래 지도용 온·오프 강의 PPT 적용 저작권 실전, 미래 지도용 인공지능 멀티미디어 활용 PPT 작성 실전, 개인별 변화와 성장을 돕는 질문 기법 실전, 미래 진로와 지도 상담 실전 TIP, 실전 미래형 교수 지도법, 언택트 실시간 양방향 줌 활용 미래지도 실전 강좌로 꾸며져 있다.      본 과정에는 국제미래학회 최고의 교수진이 직접 기획하고 강의한다. 교수진으로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 조동성 전 국립인천대학교 총장, 이남식 서울예술대학교 총장, 윤은기 한국협업진흥협회 회장, 한상근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본부장, 심현수 국제미래학회 사무총장, 차경환 국제미래학회 인성진로위원장, 김들풀 IT뉴스 대표가 참여한다.      또한 윤용근 엘플러스 대표 변호사, 박영애 색동회 고문, 박장환 명지전문대 교수, 배명숙 마중물코칭심리연구소 소장, 최용균 비전경영연구소 소장, 윤영돈 윤코칭연구소 소장, 조영관 도전한국인본부 대표, 공기택 동원고등학교 교사, 윤경숙 인천생활과학고 교사, 이종욱 임평초등학교 교사, 정동완 오늘과 내일의 학교 회장 등 국내 최고의 미래학, 미래직업, 미래진로, 생애설계, 지도방법 전문가 교수진이 함께 한다.  ◇ 신청사이트(티처빌) -https://bit.ly/2RhLetd  
    • 인간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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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0
  • 신중년들이 선택한 “내 인생 최고의 국내여행지는 어디?”
    50세 이상 신중년들이 선택한 ‘내 인생 최고의 국내여행지’ 1위로 제주도가 꼽혔다. 제주도는 한라산, 성산일출봉, 우도, 올레길, 새별오름 등 가볼만한 곳이 많다. 사진은 제주 별방진의 노을 지는 모습이다. <사진=제주도청>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50세 이상 신중년들을 대상으로 ‘내 인생 최고의 국내여행지’를 조사한 결과 ‘제주도’라는 응답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니어 전문기업 임팩트피플스는 50세 이상 신중년 759명을 대상으로 ‘내 인생 최고의 국내여행지와 다시 가고 싶은 혹은 앞으로 가고 싶은 국내여행지’라는 주제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제주도’에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고 4월 2일 발표했다. 제주도를 선택한 이유로는 이국적인 풍경과 개방감, 다양한 체험, 풍성한 먹을거리 등을 꼽았다.   이번 설문조사는 여행시리즈 2탄으로, 임팩트피플스의 기획 시리즈인 ‘신중년의 소비 &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 흐름을 파악’해 신중년에게 필요한 정보와 콘텐츠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설문조사는 임팩트피플스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페이스북 및 구글 GDN 광고, 굿잡 5060 참여자 등을 통해 2021년 3월 10일부터 3월 23일까지 50세 이상 759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 신중년 국내여행 선호도: 남성이 여성보다 훨씬 적극적   임팩트피플스는 유한킴벌리가 함께일하는 재단과 함께 시니어 일자리 창출과 비즈니스 기회 확장의 연계를 통해 초고령사회 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공유가치창출(CSV) 개념으로 추진한 시니어 일자리·비즈니스 플랫폼 기업이다. 기업, 단체 및 공공 영역 협력을 바탕으로 시니어 비즈니스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게 목표다.   임팩트피플스의 설문조사는 4개의 핵심 문항으로 이루어졌다. 다녀온 경험과 앞으로의 경험 등 자세한 응답이 가능하도록 내용을 구성했으며 일부 문항에 대해서는 복수응답을 허용했다. 문항을 살펴보면 △내 인생 최고의 국내여행지는? △최고 여행지의 만족 요인은? △다시 가고 싶은 혹은 앞으로 가보고 싶은 국내여행지는? △내가 뽑은 베스트 사진은? 또 그 이유는? 등이 포함됐다.   759명 응답자 중 남성이 66%로, 34%인 여성 응답자에 비해 두 배 가까운 응답률을 보이면서 남성이 여성보다 여행에 있어 보다 적극적임을 알 수 있게 한다. 응답자 거주지역으로는 서울이 58.8%로 매우 높게 나왔고 경기도와 인천은 16.7%로 그 뒤를 따랐다.   먼저 내 인생 최고의 국내여행지에 대한 문항에서 국내여행지 TOP5 응답자 461명 중 24.8%(188명 응답)가 ‘제주도’를 선택했다. 이는 TOP5 응답률 중 41%에 해당하는 비율로 매우 높았다. 부산은 13.8%로 2위를 차지했다. 3위인 강원도는 11.6%가 응답했고 거제와 통영은 6.2%가 응답하면서 4위를 기록했다. 이어 경주(4.3%), 서울(3.8%), 여수(2.4%) 등이 순위를 장식했다.   ◆ 신중년의 여행 만족 요인: 관광지 체험, 자연 힐링, 맛집 등   그렇다면 최고 여행지에서의 만족 요인은 무엇이었을까? 숙박, 식사, 관광지로 세분화해 질문한 결과, ‘관광지’가 85.2%로 압도적인 응답률을 보였고 식사는 18.2%, 숙박은 10.9%로 그 뒤를 이었다. ‘관광지’ 응답 중 한라산, 성산일출봉, 우도, 올레길, 새별오름, 아쿠아플라넷 등 제주도 관광지 30곳 내외가 선정됐으며 해운대, 광안리, 국제시장 등 부산 관광지는 20여 곳이라고 답했다.   ‘식사’ 응답으로는 바다 관광지의 해산물과 제주도의 흑돼지, 춘천 닭갈비, 전주비빔밥 등이 높은 빈도로 언급됐다. 숙박은 가장 적은 응답률을 보였고 신중년은 청년층이 선호하는 공동시설 중심의 게스트하우스보다는 사적 공간이 확보된 독립적이고 편안한 호텔과 리조트가 좋다는 응답이 높게 나타났다.   ‘다시 가고 싶은 혹은 앞으로 가보고 싶은 국내여행지’에 대한 문항에는 매우 많은 수의 국내여행지가 거론됐으며 그 중 제주도가 19.8%를 차지하면서 ‘내 인생 최고의 국내여행지’와 비슷한 패턴을 보였다. 제주도를 이어 부산이 9.5%를 받았고, 거제&통영은 5.0%의 응답률로 3위에 올랐다. 강원도는 4.5%, 경주 3.6%, 울릉도 3.2%, 전주 2.5%, 여수 2.4% 등의 순으로 응답 결과가 나왔다.   단일 지역으로 울릉도가 6위를 차지한 점도 눈에 띄지만, 독도가 1.6%로 관광지로서 당당하게 자리를 차지했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울릉도와 독도의 등장은 신중년의 국내여행지 선호의 특징을 짐작케 한다. 임팩트피플스는 “이번 설문조사에서 유명한 관광지와 체험, 자연경관에서의 힐링, 맛집 투어 등이 여행지를 선택하는 중요한 기준이 된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줬다”고 설명했다.
    • 자연환경
    • 국토
    2021-04-05
  • “코로나시대 ‘미래’ 알아야 성공”…국제미래학회 홈피 새단장
    안종배(왼쪽) 국제미래학회 회장이 세계적인 미래학자인 토마스 프레이 소장과 함께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국제미래학회>   [세계미래신문=장영권 대표기자] 세계적인 국내외 미래학자들로 구성된 국제미래학회가 코로나 시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했다. 또한 누구나 볼 수 있도록 미래 관련 자료를 일반에 공개했다. 국제미래학회(안종배 회장)는 창립 13주년을 맞아 지난 13년간의 학회 활동과 자료를 언택트로 연결하여 누구나 볼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새롭게 업데이트하여 오픈하였다고 9월 4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오픈한 국제미래학회 홈페이지는 미래학 개론, 미래예측 및 미래전략은 물론 다양한 미래이슈와 담론 등 미래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을 찾아볼 수 있다. 새로 개장한 국제미래학회의 홈페이지 주소는  www.gfuturestudy.org 이다. 국제미래학회는 세계적인 미래학자와 국내 석학 100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2007년 국내에 본부를 두고 설립되었다. 현재는 국내외의 저명한 학자와 전문가 500여명이 함께 하고 있다. 기구는 국내·국제 자문위원, 그리고 학술위원회를 포함한 8개의 직무위원회와 70여개의 전문영역별 연구위원회로 구성되어 있다. 명실상부하게 세계적 미래학 연구의 본산으로 글로벌 네트워크가 잘 구축되어 있다.  ◆ 국제미래학회 창립: 2007년 국내외 학자 참여 설립…500여명 활동   국제미래학회는 ‘미래의 다변화 사회에 대응하기 위하여 사회 전반을 아우르는 과학·기술·정치·경제·경영·사회·환경·ICT·미디어·문화·예술·교육·직업·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미래예측 및 변화에 대한 연구를 수행함으로써 미래 사회를 대비하고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함’을 목표로 삼고 있다.   국제미래학회는 창립 초기부터 제롬 글렌, 티모시 맥, 짐 데이토, 호세 코르데이로, 피터 비숍, 조나단 트렌트, 토마스 프레이, 시르카 하이노넨, 브룩 힌즈만 등 세계적인 미래학자들을 국내에 초청하여 교류하며 국내 미래학과 미래연구의 중요성과 방법을 확산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100여회에 걸쳐 국제미래학 학술포럼과 미래 컨퍼런스를 개최해 왔다. 그리고 미래학원론을 비롯하여 대한민국 미래보고서, 대한민국 미래교육보고서, 전략적 미래예측방법론 등 미래학 전문 학술도서 10편을 공동 연구 저술하였다. 이들 미래학 저서들은 대한민국의 미래설계와 방향 설정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 국제미래학회 활동: 미래관련 포럼·교육·정책·저술 등 미래 선도   국제미래학회는 특히 국내 최초의 오픈형 미래창의캠퍼스를 설립하여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미래예측전략전문가 및 미래지도사 양성 교육, 4차산업·미래전략 최고지도자 과정, 미래대학 콜로키움 과정, 언택트 스마트 원격 교육 및 스마트 1인 크리에이터 교육 등 70여개의 미래 교육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국제미래학회는 나아가 급변하는 미래 환경에서 지속가능한 국가 발전을 위한 국가미래전략을 수립하여 국민의 미래 일자리 창출과 행복한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기 위한 ‘국가미래기본법’을 입안했다. 국회미래정책연구회와 협력하여 발의하였고 제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주기적으로 ‘대한민국 미래사랑방’을 개최하여 분야별 석학들이 함께 국가 미래 발전을 위한 지혜를 나누고 있다.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시대 개인, 기업, 대학, 기관 그리고 대한민국 정부에 현재 필요한 것은 미래 변화에 적극 대비하여 위기를 극복하고 기회로 만들 수 있도록 미래예측 전략을 입안하고 실천하는 것”이라며 “이러한 미래예측전략을 위한 미래학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국제미래학회 사이트를 통해 살펴 볼 수 있다”고 사이트 개설의 의미를 설명하였다.       
    • 미래전략
    • 미래예측
    2020-09-04
  • 코로나19 이후 문명 대전환 시작…‘부’와 ‘권력’을 잡으려면?
    세계의 돈을 먹는 글로벌 기업 아마존이 2018년 1월 미국 시애틀 본사건물 바로 옆에 40억달러(4조2820억원)를 들여 업무공간 ‘더 스피어스’를 지었다. 스피어스는 높이 30m에 지름 40m의 거대한 유리돔 3개가 연결된 형태다. <사진=아마존>   [세계미래신문=장영권 대표기자] 코로나19 이후 개인과 기업, 국가의 생존 위험이 끊임없이 등장할 것이다. 세계 각국이 세계화로 초연결 되어 있기 때문이다. 전염병, 기아, 전쟁 등은 물론 상상하지 못한 새로운 위험이 국경을 넘어 ‘공격’해 올 수 있다. 그때마다 우리는 전례 없는 도전에 마주해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코로나19 이후 세계는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까?   인간 세상을 움직이는 것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돈’이고 또 다른 하나는 ‘권력’이다. 물론 돈이 권력이고, 권력이 곧 돈인 세상이 머지않아 다가올 것이다. 소위 ‘부의 권력’이 미래 세계를 지배하게 될 것이다. 신간 ‘초예측, 부의 미래-세계 석학 5인이 말하는 기술·자본·문명의 대전환’(웅진지식하우스)에서 역사가 유발 하라리 등 세계 지성들은 지금과 전혀 다른 세계가 펼쳐질 것이라 전망한다.   국가미래전략원은 “미래는 불확실성, 불투명성, 불예측성으로 가득 찬 미로다”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연환경, 과학기술, 인간의식, 국가안위 등 4대 미래변화 패러다임을 잘 분석하면 미래를 보다 정확히 예측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에 등장하는 5인의 석학들도 ‘숨겨진 미래’를 감지해내는 미래통찰을 통해 “적절한 안목만 있다면, 위기를 얼마든지 기회로 만들 수 있다”고 강조한다.   ‘초예측, 부의 미래’는 지구촌 차원의 위기에 직면한 현 인류가 ‘위험한 미래’를 극복하기 위해 던지는 질문들을 세계 석학 5인이 날카로운 통찰로 미래를 전망한 책이다. ‘사피엔스’의 저자이자 역사가인 유발 하라리를 비롯해 이 시대 최고의 지성들의 인터뷰를 한 권에 모았다. 혼돈과 미로의 미래에서 생존과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세계미래신문>이 ‘초예측, 부의 미래’를 통해 길을 찾아본다.     역사학자 유발 하라리 등 5인의 세계 석학이 지은 ‘초예측, 부의 미래’. 이 책은 기술·자본·문명의 대전환이 시작됐다고 주장한다. 특히 데이터 소유의 규제 문제가 미래를 좌우할 것이라고 강조한다.   ◆ 문명 대전환기: “새판 짜기 통해 누구나 새로운 주역이 될 수 있다”   “지금의 위기도 누군가에게는 새판 짜기의 무대가 될 수 있다.” 코로나19로 지구촌 경제는 올해 1930년대 대공황 이후 최악의 불황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앞으로의 세계 경제는 어떻게 달라질까? 세계 석학들은 “미래는 위기이자 기회의 시간”이라고 말한다. 미래를 정확히 예측하고 선점하면 미래를 지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초예측, 부의 미래’는 부와 권력을 취할 수 있는 전략을 밝힌 일종의 미래전략서다.   유발 하라리는 21세기에는 ‘데이터’가 가장 중요한 자산으로 부상할 것이라 말한다. 부와 권력의 원천이 데이터라는 것이다. 그는 데이터가 자유로운 시장을 없애고 사람들을 상품화하는 ‘감시 자본주의’로 전환시킬 것이라고 예견한다. 대량의 정보를 빠르게 분석·처리할 수 있는 과학기술 덕분에 경제는 데이터를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다. 이제 빅데이터를 확보한 사람이나, 기업, 국가가 권력자가 될 것이다. 아마존, 페이스북 등 빅데이터 기반 플랫폼 기업이 권력화할 것이다.   이제 빅데이터를 누가 차지하느냐에 따라 정치, 경제, 사회 모두가 바뀔 것이다. 빅데이터 사회는 분석할 수 있는 정보가 많을수록 알고리즘이 개선된다. 이 때문에 중앙에서 모든 것을 통제하는 사회로 전환될 것이다. 소위 ‘감시 자본주의’가 도래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데이터 자본과 중앙 권력의 결합이 기존의 질서를 대체할 유력한 시스템으로 각광받을 수도 있다. 감시 자본주의 시대에선 권위주의 시스템이 오히려 장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국가미래전략원은 그동안 기후변화, 전염병 등 지구적 차원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세계국가연합 정부를 창설해야 한다고 꾸준히 주창해 왔다. 빅데이터와 블록체인 등으로 세계연합정부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될 수 있기 때문이다. 유발 하라리도 빅데이터나 인공지능 같은 새로운 기술들이 중앙 집중형 시스템을 분산형 시스템보다 훨씬 효율적으로 만든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데이터와 기술을 ‘사악한 무리’가 독점하게 되면 커다란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 폐해가 이미 곳곳에서 감지된다. 대표적인 디지털 플랫폼 기업인 구글,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네 기업을 줄여서 ‘가파(GAFA)’라고 부르기도 한다)은 혁신의 아이콘으로 추앙받지만, 실제로는 전 세계 고객 데이터를 활용해 엄청난 부를 축적하고 있다. 더구나 고객 데이터를 대량 누출해 물의를 빚기도 했다.   경영학자 스콧 갤러웨이는 ‘착한 구글, 멋진 애플’로 그려지는 이 가파 IT 기업들의 더러운 실상을 적나라하게 폭로했다. 그는 “GAFA의 주인들은 세계에서 가장 부유하면서도 지나치게 낮은 임금으로 노동자를 쥐어짜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또한 “그 와중에 보조금과 세금 감면을 받으려고 분주히 뛰어다니면서 이익을 챙기고 있다”며 “그럼에도 그들은 세계 최고의 혁신가로 칭송받고 있다”고 비판했다.     최근 암호화폐가 범죄에 이용된 것이 밝혀지면서 그 명암을 둘러싼 논쟁이 도마 위에 올랐다. 그러나 현재 사용중인 지폐나 동전, 그리고 카드를 대체하여 암호화폐로 전환될 가능성이 크다.   ◆ 우리가 꿈꾸는 미래: “우리가 결정하고 행동하는 대로 미래가 정해진다”   ‘초예측, 부의 미래’는 데이터 소유의 규제 문제가 미래를 좌우할 것이라고 말한다. 민간 기업에게 맡겨두면 극심한 불평등이, 정부에게 맡겨두면 끔찍한 감시 사회가 예상되는 만큼 우리는 그 사이에서 적절한 지점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앞으로 여러 아이디어가 논의될 것이지만, 하라리의 말처럼 가장 중요한 것은 ‘기술이 인간을 지배하는 세상’이 아니라 ‘기술이 인간을 지키는 세상’을 만드는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최근 암호화폐가 범죄에 이용된 것이 밝혀지면서 그 명암을 둘러싼 논쟁이 도마 위에 올랐다. 이미 이런 사태를 예견이라도 했듯,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장 티롤은 “암호화폐는 실패할 것이며 더 나아가 사회에 유해하다”고 단언한다. 그는 “암호화폐는 돈세탁, 탈세, 암거래 등에 악용될 수 있다”며 “하지만 현재로서는 이런 불법 행위에 대해 정부가 통제할 제도적, 법적, 기술적 기반이 부족한 상태”라고 말한다.   그러나 찰스 호스킨슨은 전혀 다른 미래를 전망한다. 그는 암호화폐 선구자로 1세대 비트코인, 2세대 이더리움의 뒤를 잇는 3세대 카르다노의 개발자다. 그는 “오늘날 지구상에는 통장 계좌나 신용카드 등이 없어서 또는 부패나 분쟁으로 시장 제도가 미흡해서 빈곤에 시달리는 사람이 30억명이나 되며 그로 인해 잠들어 있는 부가 수조 달러에 이른다”고 말한다.   호스킨슨은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기술이 달러, 엔, 유로, 파운드 등으로 나뉘어 있는 금융 시장을 하나로 묶어 모두가 동등한 조건에서 경제 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거라고 강조한다. 비트코인, 즉 암호화폐의 진짜 대단한 점은 다양한 능력, 아이디어, 지식, 스킬을 지닌 사람들이 시장에서 평등하게 경쟁할 수 있는 수단이 된다는 데 있다는 것이다. 블록체인 기술이 더욱 풍요로운 세계를 실현하고 더욱 완벽한 자본주의 시스템을 구현해줄 도구가 될 것이란 전망이다.   미국 소설가 마크 트웨인은 “곤경에 빠지는 건 몰라서가 아니다. 확실히 안다는 착각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 메시지는 2008년 금융위기의 전말을 다룬 영화 ‘빅쇼트(The Big Short)’의 첫 장면에 등장했다. 급변하는 상황에서 잘못된 확신만큼 위험한 것은 없음을 일깨워주는 표현이다. 유발 하라리 역시 누구도 미래를 완벽하게 예측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인공지능과 생명공학, 나노기술 등의 첨단 과학과 신기술은 앞으로 수십 년 안에 세계를 크게 바꿀 것이다. 이것은 피할 수 없는 세계적 흐름입니다. 하지만 결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우리 앞에는 다양한 선택지가 놓여 있다. 모든 것이 우리가 결정하고 행동하는 대로 바뀔 것이라는 점이다. 이 책을 통해 위기의 본질을 파악하고,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하여 새로운 출발을 해야 할 것이다.   ★장영권 대표기자는 평화의 땅 충남 보령에서 태어났다. 고려대에서 정치학석사, 성균관대에서 정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전공은 국제정치, 남북 및 동북아 관계, 평화학, 미래전략학이다. 현재 세계미래신문 대표기자로 한국미래연합 대표, 국가미래전략원 대표, 대한건국연합 대표, 녹색미래연대 대표, 세계지도자연합 공동의장, 4차산업혁명포럼과 미래예측포럼 공동대표, 한국국제정치학회 이사, 국제미래학회 미래정책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 인류는 지금 자연환경의 악화, 과학기술의 진화, 인간의식의 변화, 국가안위의 심화 등 4대 미래변화 패러다임의 도전으로 위기에 직면해 있다. 그는 대한민국의 생존과 국가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전 지구적 차원의 문제해결과 상생공영을 위해 ‘세계국가연합’ 창설을 주창하고 있다. 저서로는 <위대한 자기혁명>, <대한민국 미래지도>, <대한민국 미래성공전략>, <지속 가능한 평화론> 등 다수가 있다. ♥<세상을 구하는 빛 구독후원: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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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7
  • “미래를 아는 자 세계를 지배한다”…빅데이터로 선거 승리?
    코로나19 등 미래변화와 도전이 쓰나미처럼 몰려오고 있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미래예측을 통해 미래성공전략을 수립하여 생존과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야 할 것이다. <사진=blockchainassetreview.com>   [세계미래신문=장영권 대표기자] “미래를 아는 자가 세계를 지배하게 된다.”   코로나19가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디지털 미래’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국가와 기업은 물론 개인도 미래를 예측하고 대응전략을 세워야 생존과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할 수 있다는 인식 때문이다. 이에 따라 선거 등 모든 분야에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5G, 블록체인, 드론 등이 전 방위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4월 15일 실시된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은 비례대표를 포함하여 180석 확보라는 대승을 거두었다. 민주당 대승에는 코로나19 대응 등 여러 가지 원인이 있었지만 빅데이터를 활용한 AI선거도 한몫을 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민주당의 빅데이터 선거는 “선거는 과학이다”라는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의 판단 아래 지난 9개월 전부터 극비리에 진행한 결과였다. 국민일보 등 일부 언론들이 보도했다.   민주당은 핵심 타깃의 정밀공략을 통한 선거승리를 목표로 세우고 이를 위한 빅데이터 자료를 수집하여 분석했다. 이를 통해 전국의 모든 지역구에서 어느 시간대, 어느 장소에 유권자가 얼마나 모이는지 알 수 있었다. 또한 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공약이 무엇인지 파악하여 맞춤형 공약을 제시할 수 있었다. 민주당 지역구 후보자들은 해당 지역구에 제공되는 빅데이터 자료를 통해 유세 일정을 짜고, 맞춤형 공약을 호소해 유권자의 마음을 흔들었다. <세계미래신문>이 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 빅데이터: 지역구 유권자 파악 1등 공신…“선거승리의 신무기”   문재인 정부 청와대 대변인 출신 정치신인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뒤늦게 서울 광진구을에 전략공천을 받아 출마했다. 핵심 상대는 이미 오래전에 이곳에서 표밭을 갈아온 거물정치인 오세훈 미래통합당 후보였다. 신문과 방송에서는 최대 격전지로 지목하고 연일 집중보도했다. 개표상황에서 두 후보는 밤새 엎치락뒤치락하였다. 4월 16일 새벽이 되어서야 최종 승부가 결정되었다. 고민정 후보가 근소한 표의 차이로 승리했다. 고 후보의 승리에는 빅데이터 전략이 주효했다.   지난 4월 12일 자양2동의 좁은 골목길 상점 앞 지역주민들이 삼삼오오 모여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있었다. 물론 선거를 앞두고 있었기 때문에 당연히 화제도 어느 후보를 뽑아야 하느냐로 갑론을박 중이었다. 이때 고민정 후보가 차 한 대도 지나다니기 힘든 골목길에 유세차를 타고 나타났다. 고 후보는 마이크로 한동안 주민들의 민원과 지역공약을 발표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그리고 차에서 내려와 일일이 인사를 나누었다.   고민정 민주당 후보가 광진구을에 이사온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어떻게 이 골목에 사람들이 많이 몰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까? 해답은 민주당이 전국 지역구 후보들에게 제공한 실시간 ‘빅데이터 시스템’에 있었다. 고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언제, 어느 골목을 찾아갈지를 빅데이터 분석 자료를 통해 결정하였다. 지역구 곳곳의 숨은 골목길까지 찾아다니는 ‘골목길 유세’는 ‘유튜브 유세’와 함께 고 후보의 핵심 필승전략이었다. 골목길 유세와 유튜브 유세는 모든 빅데이터 기반의 유권자 공략을 위한 최고의 ‘신무기’였다.   특히 서울 및 수도권 박빙지역 민주당 후보들에게 빅데이터 자료는 더욱 큰 힘을 발휘했다. 미래통합당 나경원 후보를 상대하여 크게 승리한 이수진 후보(동작을)도 유세 차량의 모든 동선에 빅데이터 분석 자료를 활용했다. 이 후보 측은 빅데이터가 제공하는 시간대별 정보에 맞춰 아침·저녁인사 장소 등 모든 일정을 짰다. 이 후보 측은 “실제로 데이터 자료를 따라가 보면 사람이 정말로 많이 모여 있어 놀란 적이 많다”며 “현수막을 다는 위치도 빅데이터를 활용했다”고 밝혔다.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광진구을 후보가 선거운동기간 중 휴대폰을 들어 보이며 유세를 하고 있다. <사진=고민정 블로그>   ◆ 선거필승: 유권자들의 변화와 동선 파악…정밀한 타격으로 지지 유도   “이동 주민이 아닌 지역 주민을 만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를 정확히 알기 위해서는 빅데이터가 필요하다. 지역 주민들의 정확한 미래 예측과 공략이 선거의 승패를 결정할 것이다. 이번 선거에서 우리가 승리하려면 빅데이터 기반 AI선거를 해야 한다.” 민주당은 한국 정당 역사상 처음으로 빅데이터 시스템을 이용해 유권자를 정밀 공략하여 상당한 성과를 거두었다.   민주당은 “미래를 알아야 선거에 승리할 수 있다”며 9개월 전부터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을 극비리에 진행했다. 그리고 후보 공천을 확정한 뒤에 각 후보들에게 철저보안을 약속 받고 빅데이터 분석자료를 제공했다. 민주당 관계자는 “세대별·성별 취향과 소비패턴을 파악해 유권자 니즈를 충족시킨다는 것이 빅데이터 선거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민주당은 향후 20대 대선을 포함한 모든 선거에서도 빅데이터를 활용하겠다는 방침이다. 기업의 빅데이터 마케팅 전략을 선거에 활용하겠다는 것이다.   빅데이터 선거 시스템은 이동통신기록에 기반을 둔다. 이동통신사가 갖고 있는 가입자의 수년치 동선, 소비 패턴 등 빅데이터를 합법적 범위 안에서 분석하여 활용하는 것이다. 민주연구원은 이동통신사와의 독점 계약을 통해 선거용 시스템을 구축했다. 민주당은 현행법상 개인정보가 특정되지 않을시 데이터 활용이 가능한 점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은 미래의 IT를 활용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뤄지는 상업용 서비스를 선거에 접목한 셈이다. 민주당 관계자는 “민주연구원이 제공한 빅데이터 시스템 덕분에 민주당의 모든 후보들은 유동인구, 세대별, 지역별 특성까지 나온 데이터를 활용해 ‘과학적 선거운동’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민주당은 빅데이터가 개인정보 침해 소지가 있는 만큼 철저한 보안 아래 운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후보는 한발 더 나아가 빅데이터를 공약에 접목하여 공약을 만들기도 했다.   ◆ 미래전략: “미래변화를 예측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생존과 성공”   민주당의 한 관계자는 “선거는 체력전인데 빅데이터 덕분에 효율적으로 유권자와 접촉하고, 맞춤 공약도 만들 수 있었다”고 박혔다. 특히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유권자의 밀착접촉이 어려운 상황에서 빅데이터 활용 전략은 가공할 힘이 되었다. 수도권의 여야 박빙지역에서 대부분 민주당이 압승한 배경에 빅데이터 전략이 승리의 한 요소로 작용한 것이 분명해 보인다.   국가미래전략원 관계자는 “미래를 아는 자가 세상을 지배하게 된다”며 “국가나 기업은 물론 개인도 생존과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기 위해서는 미래전략을 갖추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코로나19 등 미래변화와 도전이 쓰나미처럼 몰려오고 있다”며 “과거적 사고와 시각에 빠져 미래변화를 예측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지 못하게 되면 생존하기조차 힘들 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국가미래전략원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하여 미래변화와 도전은 더욱 거세질 것이다”라며 “냄비속의 미꾸라지처럼 과거의 생각에 젖어 현재에 안주하게 되면 미래는 없어지게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코로나19는 모든 사람들에게 미래변화를 예측하고 철저한 대책을 수립하여 선제적으로 행동할 것으로 가르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미래변화에 매우 둔감하다. 코로나19가 위기가 아닌 성장의 기회가 되도록 하기 위한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 움직이지 않으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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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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