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0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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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 “담대한 청년 인재들이여 기아에서 큰 꿈을 펼쳐라”
    기아가 3월 31일 서강대학교 ‘기아 헤리티지 팝업 스토어’에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채용 설명을 하고 있다. <사진=기아>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세계를 주도할 담대한 청년 인재들이여 기아에서 큰 꿈을 마음껏 펼쳐라.” 기아가 청년 인재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신사업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4년 이후 최대 규모 채용에 나선다.   기아는 △ICT △제조솔루션 △PBV △재경 △글로벌사업 등 총 34개 부문에서 상반기 집중 채용을 진행한다고 4월 1일 밝혔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신입 채용 4월 1일(수)부터 13일(월)까지 △전환형 인턴 채용 8일(수)부터 20일(월)까지 △경력 채용 15일(수)부터 27일(월)까지이다.   기아는 또한 오는 4월 9일까지 대학교 캠퍼스 11곳에서 채용 홍보 프로그램 ‘기아 헤리티지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기아 헤리티지 팝업 스토어는 기아의 80년 역사를 이끈 도전과 혁신 정신을 소개하고 동문 선배 현직자의 직무 소개와 커리어 멘토링도 제공한다.   지원자는 헤리티지 팝업 스토어에서 기아의 역사를 다룬 ‘헤리티지 미니 전시’를 관람하고 PV5 차량으로 운영하는 ‘헤리티지 카페’의 다양한 식음료 메뉴를 즐길 수 있다. 기아는 신입 채용 1차 면접자를 대상으로 기아 비전스퀘어에서 80주년 기념 전시 도슨트 투어를 진행해 기아의 과거와 미래 비전도 소개할 예정이다.   직무별 채용 공고 및 지원 자격 등 자세한 내용은 글로벌 인재 채용 플랫폼 ‘기아 탤런트 라운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아 관계자는 “지금의 기아는 수많은 임직원이 80년 동안 쌓아 온 상상력과 실행력의 결과물”이라며, “기아의 다음 80년을 주도할 대담한 인재의 많은 지원 바란다”고 밝혔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과학기술
    • 기업
    2026-04-01
  • “진달래꽃 같은 사랑의 혁명…아름다운 세계 창조하자”
    관악산 진대래꽃이 꽃대궐을 만들고 있다. 창조는 더 나은 미래를 여는 아우성이다. 진달래꽃같은 사랑의 혁명으로 아름다운 세계를 창조하자. <사진=세계창조재단>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관악산에 진달래꽃이 꽃대궐을 만들고 있다. 꽃은 절정의 창조다. 가을이 되면 또 다른 생명의 씨를 잉태한다. 창조는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숭고한 사랑의 혁명이다. 창조는 더 나은 미래를 여는 아우성이다. 모두가 진달래꽃 같은 사랑의 혁명으로 아름다운 세계를 창조하자!”   세계창조재단(대표 장영권)은 2026년 3월 28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 길 제201차 순례를 하고 이같은 창조 메시지를 발표했다. 세계창조재단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세계지도자연합을 비롯하여 세계시민연합, 세계기자연합, 세계창조대학, 녹색미래연대, 국가미래전략원 등이 함께했다.   세계창조재단은 매주 토요일 때에 따라 일요일 오후 관악산 입구에 집결하여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하고 있다. 세계창조재단은 그동안 창조의 길 순례를 통해 관악산 곳곳에 존재하는 식물과 동물, 돌과 흙 등으로부터 창조의 비밀, 원리와 지혜, 방법 등을 깊이 있게 통찰하고 창조 메시지를 발표해 왔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자연환경
    • 산림
    2026-03-29
  • 창조의 길 200차 순례…우주 만물 창조자와 창조원리는 “이것?”
    세계창조재단은 3월 21일 관악산에서 창조의 길 제200차 순례를 하고 특별 창조 메시지를 발표했다. 사진은 이날 관악산의 모습이다. 벌써 진달래가 꽃을 피울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세계창조재단>   [세계창조재단=장화평 기자] “태초의 빛이 우주 만물과 세계를 창조했다. 빛의 본질은 순수의식을 지닌 사랑의 영이다. 영성의 빛은 사랑의 생각, 소리와 말, 운동으로 무에서 유를, 정신에서 물질을 창조했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사랑으로 합력하여 선한 세계를 창조해야 한다.”   세계창조재단(대표 장영권)은 2026년 3월 21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 길’ 제200차 순례를 하고 이같은 200차 기념 특별 창조 메시지를 발표했다. 세계창조재단 장영권 대표는 이날 발표한 창조 메시지에서 “태초에 빛은 스스로 존재했고, 우주와 만물, 세계를 창조한 창조자다”라고 규정했다.   세계창조재단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세계지도자연합을 비롯하여 세계시민연합, 세계기자연합, 세계창조대학, 녹색미래연대, 국가미래전략원 등이 함께했다. 세계창조재단은 그동안 창조의 길 순례를 통해 관악산 곳곳에 존재하는 식물과 동물, 돌과 흙 등으로부터 창조의 비밀, 원리와 지혜, 방법 등을 깊이 있게 통찰하고 창조 메시지를 발표해 왔다.   장 대표는 이날 발표한 창조 메시지를 통해 “빛은 양성자, 중성자, 전자를 결합시켜 모든 물질의 최소 기본 입자인 원자를 창조했다”며 “은하, 태양, 지구는 물론 존재하는 모든 것은 빛이 창조한 원자로 이루어졌다”고 설명했다. 장 대표는 “우주 만물의 창조자인 빛은 존재하는 모든 것을 사랑으로 합력하게 하여 138억년 동안 무수한 창조의 위업을 이루어 왔다”고 했다. 그렇다면 창조자인 빛의 본질, 속성은 무엇일까?   ◇ “빛은 사랑의 영, 순수의식으로 만물 창조”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창조 메시지에서 “빛은 만물을 구성하는 기본 입자인 원자를 구성 요소들이 사랑으로 합력, 공존하여 자발적 창조자가 되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것이 무슨 뜻일까? 빛은 우주 빅뱅으로 탄생, 스스로 존재하는 창조자이다. 그리고 빛이 창조한 모든 것도 자발적 창조자가 되도록 했다. 이에 따라 존재하는 모든 것은 피조물인 동시에 창조자다.   장 대표는 “원자를 구성하는 양성자, 중성자, 전자 등도 자발적 창조자들이다”며 “이들이 결합하여 창조한 원자도 자발적 창조자다. 수많은 원자들이 자발적 결합으로 수소, 헬륨, 산소, 금, 수은, 철 등 118종의 원자들이 창조됐다”고 했다. 장 대표는 “인간의 몸을 구성하는 원자들은 수소, 산소, 탄소 등 모두 21종이 자발적 결합으로 인간을 창조했다”며 “인간 자신도 자발적 창조자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존재하는 모든 것이 창조자가 되기 위해선 창조 에너지를 스스로 생성, 운영해야 한다”며 “가장 강력한 창조 에너지는 사랑, 그 자체다”라고 했다. 그는 “빛이 위대한 창조자가 된 것은 아낌없이 모든 것을 베풀고 헌신했기 때문이다”며 “우리 인간도 위대한 창조자가 되기 위해선 빛처럼 강력한 사랑을 투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빛은 본질은 순수의식, 순수사랑이다. 이것은 시공을 뛰어넘는 초지혜, 초능력를 갖고 있다”며 “누구나 빛이 지닌 순수 의식과 사랑을 갖게 되면 초월적 힘의 소유자가 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순수의식의 빛은 우주 모든 곳에 존재하며 만물을 하나로 연결한다”며 “그래서 우주는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고 했다.   ◇ “빛처럼 베풀고 헌신하면 원하는 것 창조”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빛의 순수 본질은 순수 사랑이다”며 “우리가 강력한 사랑의 힘을 갖게 되면 모든 것을 움직여 원하는 것을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사랑의 힘, 접착제로 강력히 부착된 공존체다”라며 “건물이나 사람 등도 그를 구성하는 구성 요소들이 사랑이 없어지면 약화되고 부식되어 붕괴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리가 더 나은 세계를 창조하기 위해서는 모든가 사랑으로 합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나의 건강, 기업이나 국가, 인류 사회 역시 그 구성 요소들 상호간에 사랑이 존재하지 않으면 많은 문제가 발생하여 쇠퇴, 소멸한다”고 지적했다. “존재하는 모든 것들이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 공존, 공생할 때 풍요로운 미래가 열린다”고 했다.   장 대표는 “빛의 순수의식은 소리, 주파수의 파장, 파동이 되어 무에서 유, 의식에서 물질을 창조한다”며 “우리고 원하는 것을 창조하기 위해서 창조의식을 강화하고 말글, 즉 소리를 높이고, 강력한 행동으로 형상화해야 한다”고 했다. 이것이 장 대표가 주장하는 핵심적 창조원리, 창조법칙이다. 태초의 자발적 창초자인 빛의 본질을 그대로 따라 창조하는 것이다.   장 대표는 “존재하는 모든 것에는 빛의 영이 내재해 있다. 만물의 영장인 인간에게는 가장 강력한 빛의 영이 있다. 이 힘을 깨닫고 활용하면 자신의 창조능력이 강력해진다”고 했다. 그는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엄청난 능력의 창조자라는 사실을 모른다. 우리는 광산에서 금을 캐내듯이 자기 자신에게서 초능력인 영성을 캐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사랑의 공존이 없으면 만물은 소멸”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소위 ‘영성주의 창조시대’ 개막을 주창하고 있다.   장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세계창조재단은 매주 토요일 때에 따라 일요일 오후 관악산 입구에 집결하여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하고 있다. 다음 행사는 2월 7일(토) 오후 제194차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석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사전에 연락을 주고 동행하면 된다. 특별히 장영권 대표의 역저 <창조의 신>(가격 21만원)을 구입하면 우대한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과학기술
    • 과학
    2026-03-21
  • 스타 강사들 “공부 이렇게 하면 잘한다…내가 ‘비법’ 알려주마!”
    EBS는 2026년 새 학기를 맞아 중·고등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생들이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전국 27개 ‘EBS 자기주도학습센터’를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사진은 포천형 EBS 자기주도학습센터 내부 모습이다. <사진=EBS>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새 학년 시작이 며칠 앞으로 다가오면서 학생들이 새로운 공부 다짐을 하고 있다. ‘올해에는 새로운 마음으로 제대로 공부해야지’, ‘나도 이제 진짜 열심히 해봐야지’ 하고 결심한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어떻게 해야 할까? 스타 강사 선생님들은 가장 먼저 ‘계획을 잘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계획도 내게 맞는 방법으로 전략적으로 세워야 한다는 조언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공영방송인 한국교육방송공사(EBS·사장 김유열)는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생들이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전국 27개 ‘EBS 자기주도학습센터’를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고 2월 26일 밝혔다. 센터에서는 쾌적한 학습 공간과 함께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 수준을 진단하고 그에 맞는 강의를 수강할 수 있도록 하는 EBS 교육 프로그램이 종합 지원된다.   중·고등학생들이 혼자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이 없는 상태에서 막연히 열심히 공부하겠다는 결심만으로는 계획을 실천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공부를 하는 자기주도학습 습관이다. EBS는 2026학년도 새 학기를 맞아 국어 윤혜정, 영어 김예령, 수학 심주석 등 EBS 스타 강사 선생님들에게 학생들이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형성하기 위한 방법을 물어봤다.   ◇ 자기주도학습: “내게 맞는 계획을 세워라”   어떻게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기를까? 서울 강일고 윤혜정 국어 선생님은 “우선 자신이 공부할 수 있는 순수한 공부 시간과 공부 속도를 정확히 파악해 계획을 세워야 한다”며 “처음에는 어렵지만 한 달 정도 계속 계획을 수정하며 내게 맞는 계획을 짜는 것이 자기주도학습의 첫 번째”라고 조언했다. 이어 “처음에는 집중하는 시간을 20~30분으로 시작해 점차 90분까지 늘리도록 하면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서울 세화여고 이다은 사회탐구 선생님은 “많은 학생이 어차피 계획을 세워봤자 지키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에 계획을 세우는 것 자체를 지레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며 “스스로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은 시간의 80% 정도만 계획을 세우면 계획 달성도 쉽고 작은 성취를 맛볼 수 있어 공부에 자신감이 붙게 된다”고 조언했다. 또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후 시간을 비워놓고, 일주일 계획을 다 지켰다면 스스로에게 주는 보상의 시간으로 여가 활동을 하고, 계획을 못 지켰다면 그 부분을 보충하는 시간으로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 공부하는 습관: “양보다 질…꾸준히 하라”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도 중요하다. 서울 대원외고 김예령 영어 선생님은 “영어는 아무리 해도 실력이 안 오르는 것 같지만 그 정체기가 사실은 실력이 쌓이는 ‘저축기’”라며 “영어 성적은 계단식으로 오르기 때문에 포기하지 말고 매일 30분씩 꾸준히 제대로 공부하면 성적은 반드시 오른다”고 말했다.   선생님들은 공부의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많은 교재를 보는 것보다 한 권을 공부하더라도 제대로 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인천하늘고 심주석 수학 선생님은 “문제집을 여러 권 풀었지만 성적이 안 나오는 것은 고민 없이 문제 풀이에만 집중했기 때문”이라면서 “궁금한 것을 계속 찾아가는 공부, 하나를 알더라도 제대로 아는 것이 자기주도학습의 힘”이라고 말했다.   전북 상산고 정유니 과학탐구은 “학생들이 가장 많이 하는 착각이 수업(강의)을 들으면 다 안다고 생각하는 것”이라면서 “수업(강의)의 양도 중요하지만 스스로 복습하는 양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공부할 때는 친구를 따라 하지 말고, 시행착오를 거치더라도 내게 맞는 공부법과 교재, 강의를 찾는 것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BS가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하는 ‘EBS 자기주도학습센터’는 혼자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학습 코디네이터’들이 상주하면서 학생의 학습 및 생활을 관리해준다. 학업 수준 진단에서부터 출결 관리, 어떤 교과를 얼마나 공부했는지, 실력은 얼마나 올랐는지 확인하고 상담까지 받을 수 있다. 현재 포천과 예천 등 전국에 27개 센터가 운영 중이며, 올해 말까지 총 100개 센터가 문을 열 예정이다.   한편 한국교육방송공사(EBS)는 학교교육을 보완하고, 국민의 평생교육과 민주적 교육발전을 위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1974년 라디오 학교방송을 인수하면서 시작된 EBS는 1990년 교육방송 개국, 1997년 위성교육방송 개국, 2000년 공사 출범 그리고 세계 최고의 교육미디어그룹으로의 도약에 이르기까지 장구한 세월 속에서 교육방송으로의 가치를 지켜내며 평생교육의 동반자로 국민과 함께 성장해왔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인간의식
    • 교육
    2026-02-26
  • ‘세계정부정상회의 2026’ “더 나은 미래 어떻게 만들까?” 논의
    전 세계 정부와 사회의 더 나은 미래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는 ‘세계정부정상회의(World Governments Summit) 2026’가 역대 최대 규모의 참가자가 참가한 가운데 두바이에서 성료되었다. 사진은 ‘거버넌스의 미래’ 세션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세계정부정상회의>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미래 거버넌스를 형성하기 위한 글로벌 플랫폼인 ‘세계정부정상회의(World Governments Summit) 2026’이 역대 최대 규모의 참가자가 참석한 가운데 두바이에서 막을 내렸다. 각국 대통령들을 비롯한 세계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인류 미래에 대한 중요한 전략적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 셰이크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히얀과 부통령 겸 총리이자 두바이 통치자인 셰이크 무함마드 빈 라시드 알 막툼의 주도 하에 진행되었다. 150개국 이상에서 6250명 이상의 세계 지도자, 정책 입안자 및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 세계 지도자들의 글로벌 플랫폼   지난 2월 3일부터 5일까지 두바이에서 개최된 ‘세계정부정상회의 2026’은 각계각층의 의사결정권자, 사상가, 전문가들을 한자리에 모아 미래 거버넌스를 형성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서 정상회의의 역할을 재확인했다. 이러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차기 정상회의는 2027년 2월 1일부터 3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전 세계 정부와 사회의 더 나은 미래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이 전례 없는 모임에는 150개국 이상의 정부 대표, 700명 이상의 최고경영자, 500명 이상의 장관, 그리고 60명의 국가 원수가 참석했다. 또한 87명 이상의 노벨상 수상자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과학자들, 그리고 80개 이상의 국제기구 및 연구센터도 참석했다.   주요 세션으로는 아프리카 대통령들이 향후 10년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 ‘다음 10년은 아프리카의 시대인가?’ 세션, 안와르 가르가시 박사와 마이크 폼페오의 ‘지정학적 재편’ 세션, 그리고 전략적 글로벌 우선순위를 논의하는 ‘스위스 연방 대통령과의 대담’ 세션 등이 진행되었다.   ◇ 중대 발표 및 전략적 이정표   이번 제13회 세계정부정상회의에서는 450명이 넘는 세계 주요 인사들이 참여한 445개 이상의 대화 세션과 25개의 글로벌 포럼, 그리고 45개 이상의 장관급 및 고위급 회의가 개최되었다.   이를 통해 세계 수상자 회의의 OPENSCI 이니셔티브 출범, 두바이 도로교통청과 일론 머스크의 보링 컴퍼니(The Boring Company) 간의 두바이 루프(Dubai Loop) 여객 터널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세계 최대의 AI 칩 공개 등이 발표되었다.   또한 두바이의 차세대 모빌리티 계획의 일환으로 글라이드웨이즈(Glydways)와 협력하는 자율주행 교통 캡슐 도입 발표, 그리고 도시 기후 복원력을 강화하기 위한 ‘스펀지 도시’ 모델 도입 계획을 포함한 새로운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와 광범위한 일련의 계약과 이니셔티브 등도 발표되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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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
    2026-02-11
  • “사람들은 가면 쓰고 진실 왜곡”…어떻게 본질을 찾아야 할까?
    세상은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이 공존한다. 변하는 것은 본질이나 진실이 아니다. 변하지 않는 것만이 진실이다. 그것을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2026년 1월 31일 관악산 창조의 길에서 만난 관악산의 현재 모습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 것일까? <사진=세계창조재단>   [세계창조재단=장화평 기자] “인생은 가면극이 아니다. 삶의 본질을 찾기 위해서는 거짓의 껍질을 벗겨내고 자발적 창조자가 되어야 한다!”   세계창조재단(대표 장영권)은 2026년 1월 31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 길’ 제193차 순례를 하고 ‘인생의 본질 창조’를 핵심어로 한 창조 메시지를 발표했다. 장영권 대표는 창조 메시지를 통해 “인생은 가면극이 아니다”며“인생의 본질을 찾기 위해서는 거짓의 껍질을 벗겨내고 자발적 창조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계창조재단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세계지도자연합을 비롯하여 세계시민연합, 세계기자연합, 세계창조대학, 녹색미래연대, 국가미래전략원 등이 함께했다. 세계창조재단은 그동안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통해 관악산 곳곳에 존재하는 식물과 동물, 돌과 흙 등으로부터 창조의 비밀, 원리와 지혜, 방법 등을 깊이 있게 통찰하고 창조 메시지를 발표해 왔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이날 “인생은 가면극이 아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대부분 여러 개의 가면을 쓰고 있다”며 “상황에 따라 그중 하나를 선택하여 표정으로 드러낸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사람들은 일상적으로 가면극을 한다”며 “다른 사람들은 가면극의 표정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그를 평가한다”고 했다. 과연 인간사회, 인간관계에서 진실을 찾을 수 있을까?   ◆ “표피적 현상만 분석 흥분하거나 왜곡”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이날 발표한 메시지에서 “흔히 사람을 양파에 비유한다. 양파는 보통 10여 겹의 껍질로 되어 있다”며 “그러면 모든 껍질을 벗겨내면 어떻게 될까?”라고 반문했다. 장 대표는 “그 안에도 역시 본질은 없다”며 “양파의 모든 껍질은 사라지고 또 다른 양파를 생성할 수 있는 정보만 발견할 수 있을 뿐이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많은 사람들은 표피적인 현상만 보고 크게 흥분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일부의 전문가라는 사람들은 몇 껍질의 특성을 분석하고 진실인 양 떠들어댄다”며 “본질을 찾지 못하고 얄팍한 지식으로 진실을 발견한 양 떠들어대며 왜곡한다”고 했다. 소위 전문가나 식자층의 거짓 지식을 경계했다.   장 대표는 “그래서 가짜가 진짜처럼 당당하게 행사한다”며 “또 진짜가 아닌 것이 가짜에게 사이비, 유사종교, 유사과학이라고 비난하기도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대중들은 이들에 의해 부화뇌동하며 거짓을 퍼뜨린다”며 “이로 인해 세상은 혼돈과 아비규환이 된다”고 했다.   장 대표는 “그렇다면 본질을 어떻게 찾아야 하는가?”라고 묻고 “만물의 척도인 나의 본질을 알아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나는 누구인가, 아니면 그 무엇인가? 그리고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라고 묻고 “이 모든 것에 관한 핵심적인 답은 장영권의 저서 <창조의 신>에 있다”고 강조했다. “세상이 달라진다”며 필독을 권했다.   ◆ ‘사랑의 공존이 없으면 만물은 소멸”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소위 ‘영성주의 창조시대’ 개막을 주창하고 있다.   장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세계창조재단은 매주 토요일 때에 따라 일요일 오후 관악산 입구에 집결하여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하고 있다. 다음 행사는 2월 7일(토) 오후 제194차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석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사전에 연락을 주고 동행하면 된다. 특별히 장영권 대표의 역저 <창조의 신>(가격 21만원)을 구입하면 우대한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인간의식
    2026-01-31

실시간 미래혁명 기사

  • 기아, “담대한 청년 인재들이여 기아에서 큰 꿈을 펼쳐라”
    기아가 3월 31일 서강대학교 ‘기아 헤리티지 팝업 스토어’에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채용 설명을 하고 있다. <사진=기아>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세계를 주도할 담대한 청년 인재들이여 기아에서 큰 꿈을 마음껏 펼쳐라.” 기아가 청년 인재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신사업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4년 이후 최대 규모 채용에 나선다.   기아는 △ICT △제조솔루션 △PBV △재경 △글로벌사업 등 총 34개 부문에서 상반기 집중 채용을 진행한다고 4월 1일 밝혔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신입 채용 4월 1일(수)부터 13일(월)까지 △전환형 인턴 채용 8일(수)부터 20일(월)까지 △경력 채용 15일(수)부터 27일(월)까지이다.   기아는 또한 오는 4월 9일까지 대학교 캠퍼스 11곳에서 채용 홍보 프로그램 ‘기아 헤리티지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기아 헤리티지 팝업 스토어는 기아의 80년 역사를 이끈 도전과 혁신 정신을 소개하고 동문 선배 현직자의 직무 소개와 커리어 멘토링도 제공한다.   지원자는 헤리티지 팝업 스토어에서 기아의 역사를 다룬 ‘헤리티지 미니 전시’를 관람하고 PV5 차량으로 운영하는 ‘헤리티지 카페’의 다양한 식음료 메뉴를 즐길 수 있다. 기아는 신입 채용 1차 면접자를 대상으로 기아 비전스퀘어에서 80주년 기념 전시 도슨트 투어를 진행해 기아의 과거와 미래 비전도 소개할 예정이다.   직무별 채용 공고 및 지원 자격 등 자세한 내용은 글로벌 인재 채용 플랫폼 ‘기아 탤런트 라운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아 관계자는 “지금의 기아는 수많은 임직원이 80년 동안 쌓아 온 상상력과 실행력의 결과물”이라며, “기아의 다음 80년을 주도할 대담한 인재의 많은 지원 바란다”고 밝혔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과학기술
    • 기업
    2026-04-01
  • “진달래꽃 같은 사랑의 혁명…아름다운 세계 창조하자”
    관악산 진대래꽃이 꽃대궐을 만들고 있다. 창조는 더 나은 미래를 여는 아우성이다. 진달래꽃같은 사랑의 혁명으로 아름다운 세계를 창조하자. <사진=세계창조재단>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관악산에 진달래꽃이 꽃대궐을 만들고 있다. 꽃은 절정의 창조다. 가을이 되면 또 다른 생명의 씨를 잉태한다. 창조는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숭고한 사랑의 혁명이다. 창조는 더 나은 미래를 여는 아우성이다. 모두가 진달래꽃 같은 사랑의 혁명으로 아름다운 세계를 창조하자!”   세계창조재단(대표 장영권)은 2026년 3월 28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 길 제201차 순례를 하고 이같은 창조 메시지를 발표했다. 세계창조재단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세계지도자연합을 비롯하여 세계시민연합, 세계기자연합, 세계창조대학, 녹색미래연대, 국가미래전략원 등이 함께했다.   세계창조재단은 매주 토요일 때에 따라 일요일 오후 관악산 입구에 집결하여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하고 있다. 세계창조재단은 그동안 창조의 길 순례를 통해 관악산 곳곳에 존재하는 식물과 동물, 돌과 흙 등으로부터 창조의 비밀, 원리와 지혜, 방법 등을 깊이 있게 통찰하고 창조 메시지를 발표해 왔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자연환경
    • 산림
    2026-03-29
  • 창조의 길 200차 순례…우주 만물 창조자와 창조원리는 “이것?”
    세계창조재단은 3월 21일 관악산에서 창조의 길 제200차 순례를 하고 특별 창조 메시지를 발표했다. 사진은 이날 관악산의 모습이다. 벌써 진달래가 꽃을 피울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세계창조재단>   [세계창조재단=장화평 기자] “태초의 빛이 우주 만물과 세계를 창조했다. 빛의 본질은 순수의식을 지닌 사랑의 영이다. 영성의 빛은 사랑의 생각, 소리와 말, 운동으로 무에서 유를, 정신에서 물질을 창조했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사랑으로 합력하여 선한 세계를 창조해야 한다.”   세계창조재단(대표 장영권)은 2026년 3월 21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 길’ 제200차 순례를 하고 이같은 200차 기념 특별 창조 메시지를 발표했다. 세계창조재단 장영권 대표는 이날 발표한 창조 메시지에서 “태초에 빛은 스스로 존재했고, 우주와 만물, 세계를 창조한 창조자다”라고 규정했다.   세계창조재단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세계지도자연합을 비롯하여 세계시민연합, 세계기자연합, 세계창조대학, 녹색미래연대, 국가미래전략원 등이 함께했다. 세계창조재단은 그동안 창조의 길 순례를 통해 관악산 곳곳에 존재하는 식물과 동물, 돌과 흙 등으로부터 창조의 비밀, 원리와 지혜, 방법 등을 깊이 있게 통찰하고 창조 메시지를 발표해 왔다.   장 대표는 이날 발표한 창조 메시지를 통해 “빛은 양성자, 중성자, 전자를 결합시켜 모든 물질의 최소 기본 입자인 원자를 창조했다”며 “은하, 태양, 지구는 물론 존재하는 모든 것은 빛이 창조한 원자로 이루어졌다”고 설명했다. 장 대표는 “우주 만물의 창조자인 빛은 존재하는 모든 것을 사랑으로 합력하게 하여 138억년 동안 무수한 창조의 위업을 이루어 왔다”고 했다. 그렇다면 창조자인 빛의 본질, 속성은 무엇일까?   ◇ “빛은 사랑의 영, 순수의식으로 만물 창조”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창조 메시지에서 “빛은 만물을 구성하는 기본 입자인 원자를 구성 요소들이 사랑으로 합력, 공존하여 자발적 창조자가 되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것이 무슨 뜻일까? 빛은 우주 빅뱅으로 탄생, 스스로 존재하는 창조자이다. 그리고 빛이 창조한 모든 것도 자발적 창조자가 되도록 했다. 이에 따라 존재하는 모든 것은 피조물인 동시에 창조자다.   장 대표는 “원자를 구성하는 양성자, 중성자, 전자 등도 자발적 창조자들이다”며 “이들이 결합하여 창조한 원자도 자발적 창조자다. 수많은 원자들이 자발적 결합으로 수소, 헬륨, 산소, 금, 수은, 철 등 118종의 원자들이 창조됐다”고 했다. 장 대표는 “인간의 몸을 구성하는 원자들은 수소, 산소, 탄소 등 모두 21종이 자발적 결합으로 인간을 창조했다”며 “인간 자신도 자발적 창조자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존재하는 모든 것이 창조자가 되기 위해선 창조 에너지를 스스로 생성, 운영해야 한다”며 “가장 강력한 창조 에너지는 사랑, 그 자체다”라고 했다. 그는 “빛이 위대한 창조자가 된 것은 아낌없이 모든 것을 베풀고 헌신했기 때문이다”며 “우리 인간도 위대한 창조자가 되기 위해선 빛처럼 강력한 사랑을 투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빛은 본질은 순수의식, 순수사랑이다. 이것은 시공을 뛰어넘는 초지혜, 초능력를 갖고 있다”며 “누구나 빛이 지닌 순수 의식과 사랑을 갖게 되면 초월적 힘의 소유자가 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순수의식의 빛은 우주 모든 곳에 존재하며 만물을 하나로 연결한다”며 “그래서 우주는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고 했다.   ◇ “빛처럼 베풀고 헌신하면 원하는 것 창조”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빛의 순수 본질은 순수 사랑이다”며 “우리가 강력한 사랑의 힘을 갖게 되면 모든 것을 움직여 원하는 것을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사랑의 힘, 접착제로 강력히 부착된 공존체다”라며 “건물이나 사람 등도 그를 구성하는 구성 요소들이 사랑이 없어지면 약화되고 부식되어 붕괴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리가 더 나은 세계를 창조하기 위해서는 모든가 사랑으로 합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나의 건강, 기업이나 국가, 인류 사회 역시 그 구성 요소들 상호간에 사랑이 존재하지 않으면 많은 문제가 발생하여 쇠퇴, 소멸한다”고 지적했다. “존재하는 모든 것들이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 공존, 공생할 때 풍요로운 미래가 열린다”고 했다.   장 대표는 “빛의 순수의식은 소리, 주파수의 파장, 파동이 되어 무에서 유, 의식에서 물질을 창조한다”며 “우리고 원하는 것을 창조하기 위해서 창조의식을 강화하고 말글, 즉 소리를 높이고, 강력한 행동으로 형상화해야 한다”고 했다. 이것이 장 대표가 주장하는 핵심적 창조원리, 창조법칙이다. 태초의 자발적 창초자인 빛의 본질을 그대로 따라 창조하는 것이다.   장 대표는 “존재하는 모든 것에는 빛의 영이 내재해 있다. 만물의 영장인 인간에게는 가장 강력한 빛의 영이 있다. 이 힘을 깨닫고 활용하면 자신의 창조능력이 강력해진다”고 했다. 그는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엄청난 능력의 창조자라는 사실을 모른다. 우리는 광산에서 금을 캐내듯이 자기 자신에게서 초능력인 영성을 캐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사랑의 공존이 없으면 만물은 소멸”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소위 ‘영성주의 창조시대’ 개막을 주창하고 있다.   장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세계창조재단은 매주 토요일 때에 따라 일요일 오후 관악산 입구에 집결하여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하고 있다. 다음 행사는 2월 7일(토) 오후 제194차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석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사전에 연락을 주고 동행하면 된다. 특별히 장영권 대표의 역저 <창조의 신>(가격 21만원)을 구입하면 우대한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과학기술
    • 과학
    2026-03-21
  • 스타 강사들 “공부 이렇게 하면 잘한다…내가 ‘비법’ 알려주마!”
    EBS는 2026년 새 학기를 맞아 중·고등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생들이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전국 27개 ‘EBS 자기주도학습센터’를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사진은 포천형 EBS 자기주도학습센터 내부 모습이다. <사진=EBS>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새 학년 시작이 며칠 앞으로 다가오면서 학생들이 새로운 공부 다짐을 하고 있다. ‘올해에는 새로운 마음으로 제대로 공부해야지’, ‘나도 이제 진짜 열심히 해봐야지’ 하고 결심한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어떻게 해야 할까? 스타 강사 선생님들은 가장 먼저 ‘계획을 잘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계획도 내게 맞는 방법으로 전략적으로 세워야 한다는 조언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공영방송인 한국교육방송공사(EBS·사장 김유열)는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생들이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전국 27개 ‘EBS 자기주도학습센터’를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고 2월 26일 밝혔다. 센터에서는 쾌적한 학습 공간과 함께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 수준을 진단하고 그에 맞는 강의를 수강할 수 있도록 하는 EBS 교육 프로그램이 종합 지원된다.   중·고등학생들이 혼자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이 없는 상태에서 막연히 열심히 공부하겠다는 결심만으로는 계획을 실천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공부를 하는 자기주도학습 습관이다. EBS는 2026학년도 새 학기를 맞아 국어 윤혜정, 영어 김예령, 수학 심주석 등 EBS 스타 강사 선생님들에게 학생들이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형성하기 위한 방법을 물어봤다.   ◇ 자기주도학습: “내게 맞는 계획을 세워라”   어떻게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기를까? 서울 강일고 윤혜정 국어 선생님은 “우선 자신이 공부할 수 있는 순수한 공부 시간과 공부 속도를 정확히 파악해 계획을 세워야 한다”며 “처음에는 어렵지만 한 달 정도 계속 계획을 수정하며 내게 맞는 계획을 짜는 것이 자기주도학습의 첫 번째”라고 조언했다. 이어 “처음에는 집중하는 시간을 20~30분으로 시작해 점차 90분까지 늘리도록 하면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서울 세화여고 이다은 사회탐구 선생님은 “많은 학생이 어차피 계획을 세워봤자 지키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에 계획을 세우는 것 자체를 지레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며 “스스로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은 시간의 80% 정도만 계획을 세우면 계획 달성도 쉽고 작은 성취를 맛볼 수 있어 공부에 자신감이 붙게 된다”고 조언했다. 또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후 시간을 비워놓고, 일주일 계획을 다 지켰다면 스스로에게 주는 보상의 시간으로 여가 활동을 하고, 계획을 못 지켰다면 그 부분을 보충하는 시간으로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 공부하는 습관: “양보다 질…꾸준히 하라”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도 중요하다. 서울 대원외고 김예령 영어 선생님은 “영어는 아무리 해도 실력이 안 오르는 것 같지만 그 정체기가 사실은 실력이 쌓이는 ‘저축기’”라며 “영어 성적은 계단식으로 오르기 때문에 포기하지 말고 매일 30분씩 꾸준히 제대로 공부하면 성적은 반드시 오른다”고 말했다.   선생님들은 공부의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많은 교재를 보는 것보다 한 권을 공부하더라도 제대로 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인천하늘고 심주석 수학 선생님은 “문제집을 여러 권 풀었지만 성적이 안 나오는 것은 고민 없이 문제 풀이에만 집중했기 때문”이라면서 “궁금한 것을 계속 찾아가는 공부, 하나를 알더라도 제대로 아는 것이 자기주도학습의 힘”이라고 말했다.   전북 상산고 정유니 과학탐구은 “학생들이 가장 많이 하는 착각이 수업(강의)을 들으면 다 안다고 생각하는 것”이라면서 “수업(강의)의 양도 중요하지만 스스로 복습하는 양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공부할 때는 친구를 따라 하지 말고, 시행착오를 거치더라도 내게 맞는 공부법과 교재, 강의를 찾는 것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BS가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하는 ‘EBS 자기주도학습센터’는 혼자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학습 코디네이터’들이 상주하면서 학생의 학습 및 생활을 관리해준다. 학업 수준 진단에서부터 출결 관리, 어떤 교과를 얼마나 공부했는지, 실력은 얼마나 올랐는지 확인하고 상담까지 받을 수 있다. 현재 포천과 예천 등 전국에 27개 센터가 운영 중이며, 올해 말까지 총 100개 센터가 문을 열 예정이다.   한편 한국교육방송공사(EBS)는 학교교육을 보완하고, 국민의 평생교육과 민주적 교육발전을 위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1974년 라디오 학교방송을 인수하면서 시작된 EBS는 1990년 교육방송 개국, 1997년 위성교육방송 개국, 2000년 공사 출범 그리고 세계 최고의 교육미디어그룹으로의 도약에 이르기까지 장구한 세월 속에서 교육방송으로의 가치를 지켜내며 평생교육의 동반자로 국민과 함께 성장해왔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인간의식
    • 교육
    2026-02-26
  • ‘세계정부정상회의 2026’ “더 나은 미래 어떻게 만들까?” 논의
    전 세계 정부와 사회의 더 나은 미래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는 ‘세계정부정상회의(World Governments Summit) 2026’가 역대 최대 규모의 참가자가 참가한 가운데 두바이에서 성료되었다. 사진은 ‘거버넌스의 미래’ 세션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세계정부정상회의>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미래 거버넌스를 형성하기 위한 글로벌 플랫폼인 ‘세계정부정상회의(World Governments Summit) 2026’이 역대 최대 규모의 참가자가 참석한 가운데 두바이에서 막을 내렸다. 각국 대통령들을 비롯한 세계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인류 미래에 대한 중요한 전략적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 셰이크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히얀과 부통령 겸 총리이자 두바이 통치자인 셰이크 무함마드 빈 라시드 알 막툼의 주도 하에 진행되었다. 150개국 이상에서 6250명 이상의 세계 지도자, 정책 입안자 및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 세계 지도자들의 글로벌 플랫폼   지난 2월 3일부터 5일까지 두바이에서 개최된 ‘세계정부정상회의 2026’은 각계각층의 의사결정권자, 사상가, 전문가들을 한자리에 모아 미래 거버넌스를 형성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서 정상회의의 역할을 재확인했다. 이러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차기 정상회의는 2027년 2월 1일부터 3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전 세계 정부와 사회의 더 나은 미래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이 전례 없는 모임에는 150개국 이상의 정부 대표, 700명 이상의 최고경영자, 500명 이상의 장관, 그리고 60명의 국가 원수가 참석했다. 또한 87명 이상의 노벨상 수상자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과학자들, 그리고 80개 이상의 국제기구 및 연구센터도 참석했다.   주요 세션으로는 아프리카 대통령들이 향후 10년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 ‘다음 10년은 아프리카의 시대인가?’ 세션, 안와르 가르가시 박사와 마이크 폼페오의 ‘지정학적 재편’ 세션, 그리고 전략적 글로벌 우선순위를 논의하는 ‘스위스 연방 대통령과의 대담’ 세션 등이 진행되었다.   ◇ 중대 발표 및 전략적 이정표   이번 제13회 세계정부정상회의에서는 450명이 넘는 세계 주요 인사들이 참여한 445개 이상의 대화 세션과 25개의 글로벌 포럼, 그리고 45개 이상의 장관급 및 고위급 회의가 개최되었다.   이를 통해 세계 수상자 회의의 OPENSCI 이니셔티브 출범, 두바이 도로교통청과 일론 머스크의 보링 컴퍼니(The Boring Company) 간의 두바이 루프(Dubai Loop) 여객 터널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세계 최대의 AI 칩 공개 등이 발표되었다.   또한 두바이의 차세대 모빌리티 계획의 일환으로 글라이드웨이즈(Glydways)와 협력하는 자율주행 교통 캡슐 도입 발표, 그리고 도시 기후 복원력을 강화하기 위한 ‘스펀지 도시’ 모델 도입 계획을 포함한 새로운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와 광범위한 일련의 계약과 이니셔티브 등도 발표되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국가안보
    • 국제
    2026-02-11
  • “사람들은 가면 쓰고 진실 왜곡”…어떻게 본질을 찾아야 할까?
    세상은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이 공존한다. 변하는 것은 본질이나 진실이 아니다. 변하지 않는 것만이 진실이다. 그것을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2026년 1월 31일 관악산 창조의 길에서 만난 관악산의 현재 모습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 것일까? <사진=세계창조재단>   [세계창조재단=장화평 기자] “인생은 가면극이 아니다. 삶의 본질을 찾기 위해서는 거짓의 껍질을 벗겨내고 자발적 창조자가 되어야 한다!”   세계창조재단(대표 장영권)은 2026년 1월 31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 길’ 제193차 순례를 하고 ‘인생의 본질 창조’를 핵심어로 한 창조 메시지를 발표했다. 장영권 대표는 창조 메시지를 통해 “인생은 가면극이 아니다”며“인생의 본질을 찾기 위해서는 거짓의 껍질을 벗겨내고 자발적 창조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계창조재단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세계지도자연합을 비롯하여 세계시민연합, 세계기자연합, 세계창조대학, 녹색미래연대, 국가미래전략원 등이 함께했다. 세계창조재단은 그동안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통해 관악산 곳곳에 존재하는 식물과 동물, 돌과 흙 등으로부터 창조의 비밀, 원리와 지혜, 방법 등을 깊이 있게 통찰하고 창조 메시지를 발표해 왔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이날 “인생은 가면극이 아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대부분 여러 개의 가면을 쓰고 있다”며 “상황에 따라 그중 하나를 선택하여 표정으로 드러낸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사람들은 일상적으로 가면극을 한다”며 “다른 사람들은 가면극의 표정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그를 평가한다”고 했다. 과연 인간사회, 인간관계에서 진실을 찾을 수 있을까?   ◆ “표피적 현상만 분석 흥분하거나 왜곡”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이날 발표한 메시지에서 “흔히 사람을 양파에 비유한다. 양파는 보통 10여 겹의 껍질로 되어 있다”며 “그러면 모든 껍질을 벗겨내면 어떻게 될까?”라고 반문했다. 장 대표는 “그 안에도 역시 본질은 없다”며 “양파의 모든 껍질은 사라지고 또 다른 양파를 생성할 수 있는 정보만 발견할 수 있을 뿐이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많은 사람들은 표피적인 현상만 보고 크게 흥분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일부의 전문가라는 사람들은 몇 껍질의 특성을 분석하고 진실인 양 떠들어댄다”며 “본질을 찾지 못하고 얄팍한 지식으로 진실을 발견한 양 떠들어대며 왜곡한다”고 했다. 소위 전문가나 식자층의 거짓 지식을 경계했다.   장 대표는 “그래서 가짜가 진짜처럼 당당하게 행사한다”며 “또 진짜가 아닌 것이 가짜에게 사이비, 유사종교, 유사과학이라고 비난하기도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대중들은 이들에 의해 부화뇌동하며 거짓을 퍼뜨린다”며 “이로 인해 세상은 혼돈과 아비규환이 된다”고 했다.   장 대표는 “그렇다면 본질을 어떻게 찾아야 하는가?”라고 묻고 “만물의 척도인 나의 본질을 알아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나는 누구인가, 아니면 그 무엇인가? 그리고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라고 묻고 “이 모든 것에 관한 핵심적인 답은 장영권의 저서 <창조의 신>에 있다”고 강조했다. “세상이 달라진다”며 필독을 권했다.   ◆ ‘사랑의 공존이 없으면 만물은 소멸”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소위 ‘영성주의 창조시대’ 개막을 주창하고 있다.   장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세계창조재단은 매주 토요일 때에 따라 일요일 오후 관악산 입구에 집결하여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하고 있다. 다음 행사는 2월 7일(토) 오후 제194차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석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사전에 연락을 주고 동행하면 된다. 특별히 장영권 대표의 역저 <창조의 신>(가격 21만원)을 구입하면 우대한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인간의식
    2026-01-31
  •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존귀한 하나” 발표…그 놀라운 뜻은?
    우주 만물은 ‘절대 하나’에서 창조되었다. 별과 나무, 개구리도 절대 하나에서 나왔다. 그래서 모든 것은 서로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우리 인간도 절대 하나가 창조한 피조물이다. 그러나 존재하는 모든 것에는 절대 하나의 속성인 영성, 창성, 생성, 물성이 내재되어 있다. 우리 인간이 원하는 것을 창조하려면 자신에게 내재된 창조 영성을 끌어내야 한다. 어떻게 해야 할까? <사진=세계창조>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존귀한 하나” 발표…그 놀라운 뜻은? “나도, 너도 빛나는 별이다…모두가 하나가 되면 꿈의 신세계가 펼쳐진다”   <존귀한 하나>   ◇ 영성창조시인 장영권(2026. 1. 10.)   모래알보다 많은 밤 하늘의 별들 그 속에는 해와 달, 지구 그리고 무수한 존재들이 또 다른 별로 살아간다. 나도, 너도 빛나는 별이다.   별 하나가 사랑의 등불을 켜면, 온 천하는 광명이다. 별 하나가 탐욕의 복면을 쓰면, 온 천지는 암흑이다. 가슴마다 박동하는 심장, 천국 아니면 지옥, 그 무엇을 만들까?   만물은 둘, 셋이 아닌 하나. 모든 것은 절대 하나에서 나왔다.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서로 마음의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 시작도 하나, 그 끝도 하나다.   서로 구분하고 다투지 말라. 나와 너, 우리는 한 지붕, 한 가족. 사과를 원한다면 먼저 그 씨를 뿌려라. 세상은 인과응보, 뿌린 대로 거두게 된다. 모두가 자발적 창조자로 우뚝 서라. 이 우주가 빛과 별로 찬란하리라.   하나는 서로를 존귀하게 여기는 참, 아름다운 공존의 결정체! 파도, 눈, 나무, 다람쥐, 모든 것들이 합력하여 진-선-미를 만들 때, 꿈의 신세계가 펼쳐진다. 우리 모두는 창조의 큰별이 된다.   ● [시작 노트]   ◇ “천국 아니면 지옥, 그 무엇을 만들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6년 1월 10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 길’ 제190차 순례를 하고 영성창조시 <존귀한 하나>를 발표했다. 장 대표는 이날 발표한 영성창조시 <존귀한 하나> 제1연에서 “모래알보다 많은/ 밤 하늘의 별들/ 그 속에는 해와 달, 지구 그리고 무수한 존재들이/ 또 다른 별로 살아간다”며 “나도, 너도 빛나는 별”이라고 했다.   장 대표는 이어 제2연에서 “별 하나가 사랑의 등불을 켜면,/ 온 천하는 광명이다./별 하나가 탐욕의 복면을 쓰면,/ 온 천지는 암흑이다”며 “가슴마다 박동하는 심장,/ 천국 아니면 지옥, 그 무엇을 만들까?”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또 제3연에서 “만물은 둘, 셋이 아닌 하나./ 모든 것은 절대 하나에서 나왔다”며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서로 마음의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 시작도 하나,/ 그 끝도 하나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제4연에서 “서로 구분하고 다투지 말라./ 나와 너, 우리는 한 지붕, 한 가족”이라며 “사과를 원한다면 먼저 그 씨를 뿌려라./ 세상은 인과응보, 뿌린 대로 거두게 된다”고 했다. “모두가 자발적 창조자로 우뚝 서라”고 강조하고, 우리가 그렇게 하면 “이 우주가 빛과 별로 찬란하리라”고 노래했다. 장 대표는 그의 저서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자발적 창조자”라고 했다.   장 대표는 제5연에서 “하나는 서로를 존귀하게 여기는/ 참, 아름다운 공존의 결정체!”라고 규정하고 “파도, 눈, 나무, 다람쥐, 모든 것들이/ 합력하여 진-선-미를 만들 때,/ 꿈의 신세계가 펼쳐진다”고 했다. 존재하는 모든 것이 서로 사랑해야 하나가 될 수 있다. 모두가 순수의 사랑혁명으로 하나가 되어야 모두가 꿈꾸는 신세계를 창조할 수 있다. 그래야만 “우리 모두는 창조의 큰별이 된다”고 강조했다.   ◇ “인간은 절대 하나가 창조한 창조자”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의 영성창조시 제목 <존귀한 하나>는 절대 하나를 지칭한다. 절대 하나는 우주만물 창조의 근원이자 원천이다. 절대 하나는 우주의 시작이자 끝이다. 초월적 창조영성, 창조 에너지 그 자체다. 우주를 초정밀하게 설계하고 창조역사를 이어가는 자발적 창조의식체다. 상상을 뛰어넘는 초지능, 초지혜, 초영성을 지녔다.   절대 하나는 밤 하늘의 별, 해와 달, 지구 등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창조한 창조주다. 파도, 눈, 나무, 다람쥐 등 모든 물체와 생명을 창조했다. 우리 인간도 창조했다. 절대 하나가 창조한 우리 모두의 가슴, 심장, 머리, 의식, 마음 속에는 그의 분신인 영성이 내재되어 있다. 그래서 우리도 영성을 발굴하면 놀라운 창조를 할 수 있다. 우리가 원하는 것, 그 어떤 것도 창조할 수 있는 창조자가 될 수 있다.   우리 인간은 절대 하나의 피조물이자 스스로가 원하는 것을 창조할 수 있는 자발적 창조자다. 우리 인간의 몸은 우주만큼 복잡하고 신비롭다. 최첨단, 최신품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누구인지 모른다.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야 하는 지 모른 채 “인생 뭐 있어. 그냥 대충 살면 되지”하고 살아간다. 스스로 깨어나 자기의 위대성을 찾으려고 하지 않는다.   장영권 대표의 <존귀한 하나>는 바로 “우리 자신이 누구인지, 어디서 왔는지”를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무엇을 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명료하게 지적하고 있다. 영성창조시 <존귀한 하나>는 절대 하나와 우주적 일체감을 갖도록 숭고한 생명정신을 독자들에게 날카롭게 파고들 수 있도록 표현했다. 즉, 독자가 스스로 그 거대한 빛임을 깨닫게 감각적 시어를 선택하고 별처럼 뿌려 놓았다.   ◇ “사랑의 혁명을 해야 아름답게 공존”   밤하늘을 탈탈 털면 지구의 모래보다 많은 빛의 눈동자가 쏟아진다. 그 안엔 파도, 눈, 나무와 다람쥐, 그리고 아직 태어나지 않은 당신과 나의 계절이 산다. 가슴 속엔 두 개의 스위치가 있다. 사랑이라는 찰나의 점화는 천국을 번제(燔祭)로 올리고, 탐욕이라는 작은 불꽃은 은하를 검게 태워버린다. 세상의 명암은 결국 당신의 심장 박동이 결정하는 일이다.   우리는 서로의 그림자를 밟고 서 있는 한 몸이다. 내가 비명을 지르면 당신의 목이 쉬고, 당신이 웃으면 내 심혈관에 꽃이 핀다. 구분하지 말라. 너는 나의 외면이고, 나는 너의 내면이다. 우리는 태초부터 찢어진 적 없는 단 하나의 빛, 서로를 껴안을 때만 비로소 완성된 별의 형상을 갖춘다.   사랑은 우주를 팽창시키는 유일한 호흡이다. 단 한 점의 진심이 등불을 켤 때 암흑물질은 비로소 길을 내어주고 만물은 제 이름을 찾는다. 그러나 한 줌의 갈망이 독처럼 번질 때, 우주는 스스로를 가두는 차가운 감옥이 된다. 양자(量子)의 고백을 들어보라. 우리는 분리된 개체가 아니라, 거대한 하나의 바다 위에서 일렁이는 무수한 물결일 뿐이다. 내가 너를 아프게 함은 나의 살점을 도려내는 일이며, 네가 나를 비추는 것은 스스로의 눈을 뜨는 일이다.   공존은 타협이 아니다. 그것은 본래 하나였던 빛의 기억을 되찾는 투쟁이다. 서로의 맥박이 합쳐져 거대한 하나의 리듬이 될 때, 우리는 낡은 지구를 벗어나 영원히 꺼지지 않는 ‘사랑이라는 이름의 별, 항성’이 된다. 모든 물질은 분자의 결합체, 그 분자는 원자들이 체계적으로 배열된 집합체다. 분자와 원자가 아름답게 공존해야 나와 너, 그리고 모든 것이 존재한다. 우리 모두는 세포, 분자, 원자의 공존물이다.   ◇ ‘영성주의 시대’ 함께 이끌 창조자 모집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장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창조적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 인간의식
    • 교육
    2026-01-14
  • “사람은 미래 쾌감 위해 행동”…그럼 원하는 것을 창조하려면?
    인간의 행동을 유발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뇌가 아니라 의식이다. 인간의 의식은 영적 창조 에너지로 우주와 하나로 연결되어 모든 것은 창조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먼저 의식 각성을 해야 한다. 이것이 세상의 진리에 대한 ‘깨달음’이다.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행동이 모든 창조를 최종 완성한다. 우리가 원하는 것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행동 본질을 잘 파악해야 한다. 인간은 미래의 목표 성취에 대한 만족, 보상, 쾌감 등을 얻기 위해서 행동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원하는 것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12월 30일 그의 근간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우리가 원하는 것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생각으로 미래의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현재로 끌어당겨 실제의 현실 세계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를 위해서 해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우선 목표를 의식적 선택하고, 이를 성취할 때까지 반복적 행동을 해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창조의 신>에서 “행동이 모든 창조를 최종 완성한다”며 “인간의 행동은 과거에서 출발하는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미래의 목표 성취가 현재를 끌어당기는 의식구조에서 작동된다”고 했다. 즉, “인간의 행동은 목표의 성취에 대한 만족, 보상, 쾌락 등을 위해 시작된다”는 것이다. 이는 미국의 심리학자 대니얼 카너먼이 주장한 “인간의 의사결정은 목표와 보상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는 말과 같다.   장 대표는 “우주는 고정된 세계가 아니라 우리의 의식에 따라 새로운 의미와 형태를 갖는다”며 “내 안에 있는 창조의식으로 우주의 절대 에너지를 끌어당겨 하나의 가능성을 하나의 현실로 창조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우리 내면에 있는 창조 영성은 세상의 모든 정보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며 “우리가 원하는 미래를 위한 의식적 선택과 반복적 행동은 우주 에너지를 재결집시켜 현실로 창조한다”고 했다.   ◇ 인간의 행동: “뇌가 아닌 의식이 선택하고 결정”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인간의 행동은 뇌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며 “뇌는 끊임없이 미래 목표와 그 성취의 보상을 예측하여 ‘현재’의 말과 행동을 하게 하는 기관이다”라고 설명했다. 즉, “뇌는 먼저 미래의 목표와 그 성취에 대한 만족, 보상을 생각하고 현재 시점에서 말글과 행동을 하게 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우리는 자극에 즉각 반응하기보다는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한 여러 가설을 세우고 그중 하나를 선택하여 ‘현재의 행동’을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그러나 인간의 행동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지게 하는 것은 뇌가 아니라 ‘창조의식’이다”며 “다양한 뇌 연구 결과는 ‘사람의 의식이 뇌를 움직여 행동하게 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했다. 그는 “이로 인해 우리가 삶을 새롭게 창조하고 싶다면 지금의 조건을 억지로 바꾸기보다 원하는 미래 목표를 먼저 의식적으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장 대표는 “현재는 과거가 만들어낸 결과처럼 보이지만 동시에 우리가 목표로 그려낸 미래가 잠시 머무르는 ‘일시 정지 화면’일 수도 있다”며 “이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창조하려면 먼저 ‘의식’으로 원하는 미래 결과를 선택, 결정하고, 그것을 현재로 끌어당기는 특별한 행동, 즉 시각화를 반복적으로 지속화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했다. 이는 “의식이 뇌를 움직여 시각화 행동을 하게 하고 반복적 행동이 원하는 것을 현실로 창조한다”고 설명했다.   ◇ 인간의 의식: “우주의 근원적 영적 창조 에너지”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우리는 행동의 심화 단계에서 우주의 근원적인 창조 에너지와 연결해야 한다”며 “이 상태에서 우리가 품는 강렬한 감정과 선명한 시각화 이미지는 현실을 창조하는 강력한 힘이 된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창조의식의 힘으로 원하는 것을 선택하여 우주에 투사하면 하나의 가능성으로 존재하게 된다”며 “그리고 이것을 반복 행동하면 우주의 모든 에너지는 ‘재배열’하여 하나의 구체적인 현실 세계를 유형화하게 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주에는 만물 창조의 근원적인 절대 에너지가 존재한다”며 “우리 인간의 창조의식은 그 절대자의 일부다”라고 했다. 그는 “쉽게 말해 우리 개개인이 우주만물을 창조한 절대 에너지, 즉 창조주의 소중하고 강력한 일부분, 조각이다”며 “이 사실을 깨닫게 되면 ‘우리 모두는 시공간을 넘어 자신의 현실을 스스로 창조해 나갈 수 있는 거룩한 존재다’라는 것을 자각하게 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주 안에는 모든 것을 창조할 수 있는 에너지가 가득 차 있고, 우리 자신에게도 창조 에너지가 무한하다”며 “우리가 창조의식을 대각성하여 만물 창조의 절대 에너지와 하나가 되면 놀라운 힘을 갖게 된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우주의 절대 에너지와 하나가 되면 무엇이든지 될 수 있고, 모든 것을 할 수도 있다”며 “우리가 원하는 그 어떤 것도 가질 수도 있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리 삶의 궁극적 행동 완성은 특별한 훈련에 의한 반복적 행동을 통해 나의 창조의식을 온 우주와 연결하여 원초적 창조주와 하나가 되는 것이다”라고 했다. 이는 단순한 육체와 생명, 정신의 한계를 넘어 초의식의 상태, 즉 영적 초월성에 도달하는 것이다. 그는 “이를 위해서는 나 자신을 무의식에 구속된 존재가 아니라 시공간을 초월해 현실을 자발적으로 창조할 수 있는 창조자라는 사실을 깨닫고 자발적, 주체적, 능동적 창조자로서 더 나은 미래 창조를 위해 창대한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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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31
  •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아름다운 꽃밭”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어야 그 사명을 다한 것이다. 식물도 그렇고 사람도 그렇다. 나와 너가 함께 꽃을 피우면 세상은 아름다운 꽃밭이 된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우리 모두에게는 무한 가능성의 창조씨가 있다”며 “그것을 키우는 것은 신명 난 즐거움이다”라고 했다. <사진=세계미래신문>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아름다운 꽃밭” “나와 너가 함께하면 꽃밭…마침내, 모든 것을 창조하는 씨알이 된다”   <아름다운 꽃밭>   ◇ 영성창조시인 장영권 -2025. 12. 13.   나는 꽃을 피운다. 너도 꽃을 피운다.   나와 너가 함께하면 꽃들이 만발한 꽃밭이다.   세상은 온통 아름다운 꽃밭이 된다.   꽃들의 향기와 멋은 매혹의 극치 벌과 나비, 만물을 불러온다.   모두가 다 함께 축제를 신명 나게 즐기면 꽃들은 탐스러운 열매로 변신한다.   나와 너는 마침내, 모든 것을 창조하는 씨알이 된다.   ● [시작 노트]   ◇ “창조의 씨알은 모든 것을 창조한다”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12월 13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 길’ 제186차 순례를 하고 영성창조시 <아름다운 꽃밭>을 발표했다. 장 대표는 이날 발표한 영성창조시 <아름다운 꽃밭>에서 “나는 꽃을 피운다/너도 꽃을 피운다”며 “나와 너가 함께하면/꽃들이 만발한 꽃밭이 된다”고 표현했다.   이어 “꽃들의 향기와 멋은 매혹의 극치/벌과 나비, 만물을 불러온다”며 “모두가 다 함께 축제를 신명 나게 즐기면/꽃들은 탐스러운 열매로 변신한다”고 했다. 그리고 마지막 연에서 “나와 너는 마침내,/모든 것을 창조하는 씨알이 된다”고 했다.   장영권 대표의 영성창조시 <아름다운 꽃밭>의 핵심 시어는 꽃, 꽃밭, 향기, 축제, 신명, 열매, 씨알이다. 장 대표는 그의 저서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존재하는 모든 것은 무엇이든지 창조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 가능성을 현실로 변환시키는 첫걸음은 ‘꽃’을 피우는 것이다.   “꽃을 피운다”는 것은 자신의 존재 상태를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창조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식물들이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수많은 밤을 가슴 졸이며 지새워야 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천둥과 번개가 내리치는 공포의 순간도 이겨내야 한다. 가뭄이나 폭설, 폭우 등 변화무쌍한 극단적 상황도 견뎌내야 한다.   ◇ 아름다운 세계를 창조하는 비결은 “이것”   사람도 아름다운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지고지난의 시간들을 견뎌내야 한다. 내가 꽃을 피우고 내 가족, 내 이웃, 우리 모두가 꽃을 피우면 세상은 참, 아름다운 꽃밭이 된다. 이것이 예수가 말한 천국이다. 부처가 말한 극락이다. 천국과 극락은 죽어서 가는 곳이 아니라 살아서 우리 모두가 창조해야 아름다운 세계다.   식물은 크게 3단계의 과정을 거치며 성장, 성숙한다. 제1단계는 잎을 피우는 발아단계, 제2단계는 꽃을 피우는 개화단계, 제3단계는 열매를 맺는 결실단계다. 식물은 꽃을 피우고 튼실한 열매를 맺어야 자신의 사명을 다한 것이다. 사람도 꽃을 피우고 그리고 튼실한 열매를 맺어야 그의 삶이 성숙하고 완성되는 것이다.   모든 생명은 자신이 영원히 살지 않는다. 반드시 후손, 후대를 낳아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어가게 해야 그 종이 번성한다. 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잘 영근 열매를 맺어 후대들이 더 강대한 삶을 창조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우리 자신들도 선대들이 만든 창조의 씨알에서 태어났다. 우리는 계승자이자 창조자로서 더 강력한 창조의 씨알을 만들어야 한다.   장영권 대표는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만물은 창조의 씨알에서 태어났다”며 “우주는 우주씨로 창조됐고, 사과는 사과씨로, 인간은 인간씨로 창조됐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리가 더 아름다운 세상을 창조해 나가려면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튼실한 열매를 맺어야 한다”고 했다. 이를 위해서는 “지금, 현재, 매순간 축제처럼 신명 난 즐거움을 갖고 일에 몰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우리 한국인들은 신명 난 삶을 창조할 줄 아는 민족이다. ‘신명(神明)’이란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신(천지신명, 신령)을 의미한다. 신이 우리 몸속에 있으면 특별한 힘이 생겨 ‘밝은 빛’을 띄어 기쁘고 즐겁다. 즉 신명 난 즐거움의 상태가 되어야 무아경, 황홀경에 도달하여 무엇이든지 창조할 수 있는 괴력이 생긴다. 장 대표는 “매사를 신명 난 즐거움으로 임하면 원하는 것들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 ‘영성주의 시대’ 함께 이끌 공동창조자 모집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영권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장영권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창조적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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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4
  •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 준공…“연간 최대 100기 위성 생산”
    한화시스템이 12월 2일 민간 기업이 주도하는 위성 제조 인프라로는 국내 최대 규모인 ‘제주우주센터’를 준공했다. 사진은 제주 서귀포시 하원동에 설립된 제주우주센터의 전경 모습이다. <사진=한화시스템>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한화시스템이 12월 2일 민간 기업이 주도하는 위성 제조 인프라로는 국내 최대 규모인 ‘제주우주센터’를 준공했다. 민간 주도 우주시대인 ‘뉴스페이스’ 생태계 확장과 대한민국 위성 제조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우주산업의 핵심 거점이 될 전망이다.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손재일)은 이날 오후 제주 서귀포시 하원동에서 손재일 대표이사 등 임직원, 오영훈 제주도지사 및 제주도민, 정부 연구기관, 군, 협력업체 등 주요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우주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축구장 4개(축구장 1개 7140㎡) 크기에 달하는 3만㎡(약 9075평) 부지에 연면적 1만1400㎡(약 3450평) 규모로 들어선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는 최첨단 위성 제조 기술이 집약된 ‘민간 주도형 위성 생산기지’다. 지하 1층·지상 2층으로 구성됐으며 △위성 개발·조립장 △위성 기능 및 성능 시험장 △위성통합시험장 클린룸 △우주센터 통제실 및 우주환경시험장 제어실 △임직원 사무공간과 부대시설 등을 통합한 최첨단 위성 제조 허브로 조성됐다.   이곳에서 내년부터 연간 최대 100기의 위성이 생산된다. 이를 위해 우주환경에서의 위성 성능을 검증하는 열진공(Thermal Vacuum) 시험, 근거리 안테나 성능을 측정하는 근접전계(Near-Field Range) 시험 등 필수 절차를 위한 시설을 정교하게 구축했다. 한화시스템은 향후 자동화 조립·제작 설비를 확충해 생산성을 단계적으로 더 높여 나갈 방침이다.   한화 제주우주센터는 지구관측 위성으로 활용되는 ‘SAR(합성개구레이다) 위성’ 중심으로 생산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SAR 위성은 기후 및 환경 변화 예측, 재난 감시, 자원탐사 및 안보 등의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며, 다양한 부가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SAR은 주·야간 및 악천후와 관계없이 지상을 정밀하게 촬영할 수 있다.   한화시스템은 지난 2023년 1m급 해상도 SAR 위성의 성공적 발사 이후 0.5m와 0.25m급을 개발 중이며, 지구 상공 400㎞ 이하 초저궤도에서 15cm(0.15m급)급 영상 촬영이 가능한 초고해상도 ‘VLEO(Very Low Earth Orbit) UHR(Ultra High Resolution) SAR(Synthetic Aperture Radar)’ 위성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대한민국 최남단에 위치하며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인 제주는 최적의 발사각도와 안정된 낙하구역 확보가 가능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위성 제조와 발사가 모두 가능한 지역이라는 지리적·환경적 장점을 갖고 있다. 위성의 제조와 발사간 물리적 거리를 단축해, 위성 개발·제조·발사·관제·AI 위성 영상 분석 서비스까지 위성산업 전체 밸류체인(가치사슬)을 한 곳에서 수행하며 보다 안정적인 사업 영위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한화 제주우주센터가 옛 탐라대학교 유휴 부지에서 첨단 우주산업의 허브로 재탄생한 만큼, 한화시스템은 제주 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와 고용기회 창출 등 제주 지역 상생발전도 목표로 하고 있다.   송성찬 한화시스템 우주사업부장은 “제주우주센터는 국내 기업이 순수 100% 민간 자본을 투자해 대한민국의 민간 우주산업 기여와 우주 안보 실현을 시도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초정밀·고난도 기술을 집약해 구축한 최첨단 위성 연구·개발 및 제조시설인 제주우주센터에서 K-우주산업의 무궁무진한 기회와 가치를 창출해 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시스템은 지난달 25일 경상북도 구미시에 이전 대비 2배 이상 커진 생산 기반으로 확장한 구미 신사업장 준공을 마친 바 있다. 구미에 이어 제주도에 민간 최대 규모의 제주우주센터까지 확보하며 성장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한 1000억 규모의 전략적 설비 투자를 진행해 ‘방산 수출 전진기지’와 ‘미래 먹거리 제조 허브’ 투트랙으로 방산업계 최고 수준의 생산 능력을 확충하게 됐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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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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