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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존귀한 하나” 발표…그 놀라운 뜻은?
우주 만물은 ‘절대 하나’에서 창조되었다. 별과 나무, 개구리도 절대 하나에서 나왔다. 그래서 모든 것은 서로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우리 인간도 절대 하나가 창조한 피조물이다. 그러나 존재하는 모든 것에는 절대 하나의 속성인 영성, 창성, 생성, 물성이 내재되어 있다. 우리 인간이 원하는 것을 창조하려면 자신에게 내재된 창조 영성을 끌어내야 한다. 어떻게 해야 할까? <사진=세계창조>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존귀한 하나” 발표…그 놀라운 뜻은? “나도, 너도 빛나는 별이다…모두가 하나가 되면 꿈의 신세계가 펼쳐진다” <존귀한 하나> ◇ 영성창조시인 장영권(2026. 1. 10.) 모래알보다 많은 밤 하늘의 별들 그 속에는 해와 달, 지구 그리고 무수한 존재들이 또 다른 별로 살아간다. 나도, 너도 빛나는 별이다. 별 하나가 사랑의 등불을 켜면, 온 천하는 광명이다. 별 하나가 탐욕의 복면을 쓰면, 온 천지는 암흑이다. 가슴마다 박동하는 심장, 천국 아니면 지옥, 그 무엇을 만들까? 만물은 둘, 셋이 아닌 하나. 모든 것은 절대 하나에서 나왔다.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서로 마음의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 시작도 하나, 그 끝도 하나다. 서로 구분하고 다투지 말라. 나와 너, 우리는 한 지붕, 한 가족. 사과를 원한다면 먼저 그 씨를 뿌려라. 세상은 인과응보, 뿌린 대로 거두게 된다. 모두가 자발적 창조자로 우뚝 서라. 이 우주가 빛과 별로 찬란하리라. 하나는 서로를 존귀하게 여기는 참, 아름다운 공존의 결정체! 파도, 눈, 나무, 다람쥐, 모든 것들이 합력하여 진-선-미를 만들 때, 꿈의 신세계가 펼쳐진다. 우리 모두는 창조의 큰별이 된다. ● [시작 노트] ◇ “천국 아니면 지옥, 그 무엇을 만들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6년 1월 10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 길’ 제190차 순례를 하고 영성창조시 <존귀한 하나>를 발표했다. 장 대표는 이날 발표한 영성창조시 <존귀한 하나> 제1연에서 “모래알보다 많은/ 밤 하늘의 별들/ 그 속에는 해와 달, 지구 그리고 무수한 존재들이/ 또 다른 별로 살아간다”며 “나도, 너도 빛나는 별”이라고 했다. 장 대표는 이어 제2연에서 “별 하나가 사랑의 등불을 켜면,/ 온 천하는 광명이다./별 하나가 탐욕의 복면을 쓰면,/ 온 천지는 암흑이다”며 “가슴마다 박동하는 심장,/ 천국 아니면 지옥, 그 무엇을 만들까?”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또 제3연에서 “만물은 둘, 셋이 아닌 하나./ 모든 것은 절대 하나에서 나왔다”며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서로 마음의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 시작도 하나,/ 그 끝도 하나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제4연에서 “서로 구분하고 다투지 말라./ 나와 너, 우리는 한 지붕, 한 가족”이라며 “사과를 원한다면 먼저 그 씨를 뿌려라./ 세상은 인과응보, 뿌린 대로 거두게 된다”고 했다. “모두가 자발적 창조자로 우뚝 서라”고 강조하고, 우리가 그렇게 하면 “이 우주가 빛과 별로 찬란하리라”고 노래했다. 장 대표는 그의 저서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자발적 창조자”라고 했다. 장 대표는 제5연에서 “하나는 서로를 존귀하게 여기는/ 참, 아름다운 공존의 결정체!”라고 규정하고 “파도, 눈, 나무, 다람쥐, 모든 것들이/ 합력하여 진-선-미를 만들 때,/ 꿈의 신세계가 펼쳐진다”고 했다. 존재하는 모든 것이 서로 사랑해야 하나가 될 수 있다. 모두가 순수의 사랑혁명으로 하나가 되어야 모두가 꿈꾸는 신세계를 창조할 수 있다. 그래야만 “우리 모두는 창조의 큰별이 된다”고 강조했다. ◇ “인간은 절대 하나가 창조한 창조자”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의 영성창조시 제목 <존귀한 하나>는 절대 하나를 지칭한다. 절대 하나는 우주만물 창조의 근원이자 원천이다. 절대 하나는 우주의 시작이자 끝이다. 초월적 창조영성, 창조 에너지 그 자체다. 우주를 초정밀하게 설계하고 창조역사를 이어가는 자발적 창조의식체다. 상상을 뛰어넘는 초지능, 초지혜, 초영성을 지녔다. 절대 하나는 밤 하늘의 별, 해와 달, 지구 등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창조한 창조주다. 파도, 눈, 나무, 다람쥐 등 모든 물체와 생명을 창조했다. 우리 인간도 창조했다. 절대 하나가 창조한 우리 모두의 가슴, 심장, 머리, 의식, 마음 속에는 그의 분신인 영성이 내재되어 있다. 그래서 우리도 영성을 발굴하면 놀라운 창조를 할 수 있다. 우리가 원하는 것, 그 어떤 것도 창조할 수 있는 창조자가 될 수 있다. 우리 인간은 절대 하나의 피조물이자 스스로가 원하는 것을 창조할 수 있는 자발적 창조자다. 우리 인간의 몸은 우주만큼 복잡하고 신비롭다. 최첨단, 최신품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누구인지 모른다.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야 하는 지 모른 채 “인생 뭐 있어. 그냥 대충 살면 되지”하고 살아간다. 스스로 깨어나 자기의 위대성을 찾으려고 하지 않는다. 장영권 대표의 <존귀한 하나>는 바로 “우리 자신이 누구인지, 어디서 왔는지”를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무엇을 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명료하게 지적하고 있다. 영성창조시 <존귀한 하나>는 절대 하나와 우주적 일체감을 갖도록 숭고한 생명정신을 독자들에게 날카롭게 파고들 수 있도록 표현했다. 즉, 독자가 스스로 그 거대한 빛임을 깨닫게 감각적 시어를 선택하고 별처럼 뿌려 놓았다. ◇ “사랑의 혁명을 해야 아름답게 공존” 밤하늘을 탈탈 털면 지구의 모래보다 많은 빛의 눈동자가 쏟아진다. 그 안엔 파도, 눈, 나무와 다람쥐, 그리고 아직 태어나지 않은 당신과 나의 계절이 산다. 가슴 속엔 두 개의 스위치가 있다. 사랑이라는 찰나의 점화는 천국을 번제(燔祭)로 올리고, 탐욕이라는 작은 불꽃은 은하를 검게 태워버린다. 세상의 명암은 결국 당신의 심장 박동이 결정하는 일이다. 우리는 서로의 그림자를 밟고 서 있는 한 몸이다. 내가 비명을 지르면 당신의 목이 쉬고, 당신이 웃으면 내 심혈관에 꽃이 핀다. 구분하지 말라. 너는 나의 외면이고, 나는 너의 내면이다. 우리는 태초부터 찢어진 적 없는 단 하나의 빛, 서로를 껴안을 때만 비로소 완성된 별의 형상을 갖춘다. 사랑은 우주를 팽창시키는 유일한 호흡이다. 단 한 점의 진심이 등불을 켤 때 암흑물질은 비로소 길을 내어주고 만물은 제 이름을 찾는다. 그러나 한 줌의 갈망이 독처럼 번질 때, 우주는 스스로를 가두는 차가운 감옥이 된다. 양자(量子)의 고백을 들어보라. 우리는 분리된 개체가 아니라, 거대한 하나의 바다 위에서 일렁이는 무수한 물결일 뿐이다. 내가 너를 아프게 함은 나의 살점을 도려내는 일이며, 네가 나를 비추는 것은 스스로의 눈을 뜨는 일이다. 공존은 타협이 아니다. 그것은 본래 하나였던 빛의 기억을 되찾는 투쟁이다. 서로의 맥박이 합쳐져 거대한 하나의 리듬이 될 때, 우리는 낡은 지구를 벗어나 영원히 꺼지지 않는 ‘사랑이라는 이름의 별, 항성’이 된다. 모든 물질은 분자의 결합체, 그 분자는 원자들이 체계적으로 배열된 집합체다. 분자와 원자가 아름답게 공존해야 나와 너, 그리고 모든 것이 존재한다. 우리 모두는 세포, 분자, 원자의 공존물이다. ◇ ‘영성주의 시대’ 함께 이끌 창조자 모집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장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창조적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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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미래 쾌감 위해 행동”…그럼 원하는 것을 창조하려면?
인간의 행동을 유발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뇌가 아니라 의식이다. 인간의 의식은 영적 창조 에너지로 우주와 하나로 연결되어 모든 것은 창조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먼저 의식 각성을 해야 한다. 이것이 세상의 진리에 대한 ‘깨달음’이다.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행동이 모든 창조를 최종 완성한다. 우리가 원하는 것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행동 본질을 잘 파악해야 한다. 인간은 미래의 목표 성취에 대한 만족, 보상, 쾌감 등을 얻기 위해서 행동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원하는 것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12월 30일 그의 근간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우리가 원하는 것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생각으로 미래의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현재로 끌어당겨 실제의 현실 세계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를 위해서 해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우선 목표를 의식적 선택하고, 이를 성취할 때까지 반복적 행동을 해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창조의 신>에서 “행동이 모든 창조를 최종 완성한다”며 “인간의 행동은 과거에서 출발하는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미래의 목표 성취가 현재를 끌어당기는 의식구조에서 작동된다”고 했다. 즉, “인간의 행동은 목표의 성취에 대한 만족, 보상, 쾌락 등을 위해 시작된다”는 것이다. 이는 미국의 심리학자 대니얼 카너먼이 주장한 “인간의 의사결정은 목표와 보상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는 말과 같다. 장 대표는 “우주는 고정된 세계가 아니라 우리의 의식에 따라 새로운 의미와 형태를 갖는다”며 “내 안에 있는 창조의식으로 우주의 절대 에너지를 끌어당겨 하나의 가능성을 하나의 현실로 창조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우리 내면에 있는 창조 영성은 세상의 모든 정보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며 “우리가 원하는 미래를 위한 의식적 선택과 반복적 행동은 우주 에너지를 재결집시켜 현실로 창조한다”고 했다. ◇ 인간의 행동: “뇌가 아닌 의식이 선택하고 결정”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인간의 행동은 뇌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며 “뇌는 끊임없이 미래 목표와 그 성취의 보상을 예측하여 ‘현재’의 말과 행동을 하게 하는 기관이다”라고 설명했다. 즉, “뇌는 먼저 미래의 목표와 그 성취에 대한 만족, 보상을 생각하고 현재 시점에서 말글과 행동을 하게 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우리는 자극에 즉각 반응하기보다는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한 여러 가설을 세우고 그중 하나를 선택하여 ‘현재의 행동’을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그러나 인간의 행동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지게 하는 것은 뇌가 아니라 ‘창조의식’이다”며 “다양한 뇌 연구 결과는 ‘사람의 의식이 뇌를 움직여 행동하게 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했다. 그는 “이로 인해 우리가 삶을 새롭게 창조하고 싶다면 지금의 조건을 억지로 바꾸기보다 원하는 미래 목표를 먼저 의식적으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장 대표는 “현재는 과거가 만들어낸 결과처럼 보이지만 동시에 우리가 목표로 그려낸 미래가 잠시 머무르는 ‘일시 정지 화면’일 수도 있다”며 “이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창조하려면 먼저 ‘의식’으로 원하는 미래 결과를 선택, 결정하고, 그것을 현재로 끌어당기는 특별한 행동, 즉 시각화를 반복적으로 지속화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했다. 이는 “의식이 뇌를 움직여 시각화 행동을 하게 하고 반복적 행동이 원하는 것을 현실로 창조한다”고 설명했다. ◇ 인간의 의식: “우주의 근원적 영적 창조 에너지”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우리는 행동의 심화 단계에서 우주의 근원적인 창조 에너지와 연결해야 한다”며 “이 상태에서 우리가 품는 강렬한 감정과 선명한 시각화 이미지는 현실을 창조하는 강력한 힘이 된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창조의식의 힘으로 원하는 것을 선택하여 우주에 투사하면 하나의 가능성으로 존재하게 된다”며 “그리고 이것을 반복 행동하면 우주의 모든 에너지는 ‘재배열’하여 하나의 구체적인 현실 세계를 유형화하게 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주에는 만물 창조의 근원적인 절대 에너지가 존재한다”며 “우리 인간의 창조의식은 그 절대자의 일부다”라고 했다. 그는 “쉽게 말해 우리 개개인이 우주만물을 창조한 절대 에너지, 즉 창조주의 소중하고 강력한 일부분, 조각이다”며 “이 사실을 깨닫게 되면 ‘우리 모두는 시공간을 넘어 자신의 현실을 스스로 창조해 나갈 수 있는 거룩한 존재다’라는 것을 자각하게 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주 안에는 모든 것을 창조할 수 있는 에너지가 가득 차 있고, 우리 자신에게도 창조 에너지가 무한하다”며 “우리가 창조의식을 대각성하여 만물 창조의 절대 에너지와 하나가 되면 놀라운 힘을 갖게 된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우주의 절대 에너지와 하나가 되면 무엇이든지 될 수 있고, 모든 것을 할 수도 있다”며 “우리가 원하는 그 어떤 것도 가질 수도 있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리 삶의 궁극적 행동 완성은 특별한 훈련에 의한 반복적 행동을 통해 나의 창조의식을 온 우주와 연결하여 원초적 창조주와 하나가 되는 것이다”라고 했다. 이는 단순한 육체와 생명, 정신의 한계를 넘어 초의식의 상태, 즉 영적 초월성에 도달하는 것이다. 그는 “이를 위해서는 나 자신을 무의식에 구속된 존재가 아니라 시공간을 초월해 현실을 자발적으로 창조할 수 있는 창조자라는 사실을 깨닫고 자발적, 주체적, 능동적 창조자로서 더 나은 미래 창조를 위해 창대한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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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아름다운 꽃밭”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어야 그 사명을 다한 것이다. 식물도 그렇고 사람도 그렇다. 나와 너가 함께 꽃을 피우면 세상은 아름다운 꽃밭이 된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우리 모두에게는 무한 가능성의 창조씨가 있다”며 “그것을 키우는 것은 신명 난 즐거움이다”라고 했다. <사진=세계미래신문>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아름다운 꽃밭” “나와 너가 함께하면 꽃밭…마침내, 모든 것을 창조하는 씨알이 된다” <아름다운 꽃밭> ◇ 영성창조시인 장영권 -2025. 12. 13. 나는 꽃을 피운다. 너도 꽃을 피운다. 나와 너가 함께하면 꽃들이 만발한 꽃밭이다. 세상은 온통 아름다운 꽃밭이 된다. 꽃들의 향기와 멋은 매혹의 극치 벌과 나비, 만물을 불러온다. 모두가 다 함께 축제를 신명 나게 즐기면 꽃들은 탐스러운 열매로 변신한다. 나와 너는 마침내, 모든 것을 창조하는 씨알이 된다. ● [시작 노트] ◇ “창조의 씨알은 모든 것을 창조한다”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12월 13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 길’ 제186차 순례를 하고 영성창조시 <아름다운 꽃밭>을 발표했다. 장 대표는 이날 발표한 영성창조시 <아름다운 꽃밭>에서 “나는 꽃을 피운다/너도 꽃을 피운다”며 “나와 너가 함께하면/꽃들이 만발한 꽃밭이 된다”고 표현했다. 이어 “꽃들의 향기와 멋은 매혹의 극치/벌과 나비, 만물을 불러온다”며 “모두가 다 함께 축제를 신명 나게 즐기면/꽃들은 탐스러운 열매로 변신한다”고 했다. 그리고 마지막 연에서 “나와 너는 마침내,/모든 것을 창조하는 씨알이 된다”고 했다. 장영권 대표의 영성창조시 <아름다운 꽃밭>의 핵심 시어는 꽃, 꽃밭, 향기, 축제, 신명, 열매, 씨알이다. 장 대표는 그의 저서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존재하는 모든 것은 무엇이든지 창조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 가능성을 현실로 변환시키는 첫걸음은 ‘꽃’을 피우는 것이다. “꽃을 피운다”는 것은 자신의 존재 상태를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창조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식물들이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수많은 밤을 가슴 졸이며 지새워야 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천둥과 번개가 내리치는 공포의 순간도 이겨내야 한다. 가뭄이나 폭설, 폭우 등 변화무쌍한 극단적 상황도 견뎌내야 한다. ◇ 아름다운 세계를 창조하는 비결은 “이것” 사람도 아름다운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지고지난의 시간들을 견뎌내야 한다. 내가 꽃을 피우고 내 가족, 내 이웃, 우리 모두가 꽃을 피우면 세상은 참, 아름다운 꽃밭이 된다. 이것이 예수가 말한 천국이다. 부처가 말한 극락이다. 천국과 극락은 죽어서 가는 곳이 아니라 살아서 우리 모두가 창조해야 아름다운 세계다. 식물은 크게 3단계의 과정을 거치며 성장, 성숙한다. 제1단계는 잎을 피우는 발아단계, 제2단계는 꽃을 피우는 개화단계, 제3단계는 열매를 맺는 결실단계다. 식물은 꽃을 피우고 튼실한 열매를 맺어야 자신의 사명을 다한 것이다. 사람도 꽃을 피우고 그리고 튼실한 열매를 맺어야 그의 삶이 성숙하고 완성되는 것이다. 모든 생명은 자신이 영원히 살지 않는다. 반드시 후손, 후대를 낳아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어가게 해야 그 종이 번성한다. 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잘 영근 열매를 맺어 후대들이 더 강대한 삶을 창조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우리 자신들도 선대들이 만든 창조의 씨알에서 태어났다. 우리는 계승자이자 창조자로서 더 강력한 창조의 씨알을 만들어야 한다. 장영권 대표는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만물은 창조의 씨알에서 태어났다”며 “우주는 우주씨로 창조됐고, 사과는 사과씨로, 인간은 인간씨로 창조됐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리가 더 아름다운 세상을 창조해 나가려면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튼실한 열매를 맺어야 한다”고 했다. 이를 위해서는 “지금, 현재, 매순간 축제처럼 신명 난 즐거움을 갖고 일에 몰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우리 한국인들은 신명 난 삶을 창조할 줄 아는 민족이다. ‘신명(神明)’이란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신(천지신명, 신령)을 의미한다. 신이 우리 몸속에 있으면 특별한 힘이 생겨 ‘밝은 빛’을 띄어 기쁘고 즐겁다. 즉 신명 난 즐거움의 상태가 되어야 무아경, 황홀경에 도달하여 무엇이든지 창조할 수 있는 괴력이 생긴다. 장 대표는 “매사를 신명 난 즐거움으로 임하면 원하는 것들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 ‘영성주의 시대’ 함께 이끌 공동창조자 모집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영권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장영권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창조적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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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구에 수소와 산소의 ‘아름다운 공존’이 없으면 어떻게 될까?
최근 내린 비로 관악산 계곡이 아름다운 폭포를 ‘창조’했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관악산 창조의 길 제174차 순례를 통해 “창조는 사랑의 공존이다”라는 창조 메시지를 발표했다. 그는 “존재하는 모든 것은 사랑으로 합력하여 공존을 통해 창조한 피조물들이다”라고 했다. <사진=세계창조재단> [세계창조재단=장화평 기자] “창조는 공존이다. 모두가 사랑으로 합력해야 공존하며 더 선한 세계를 창조해 나갈 수 있다. 사랑의 공존이 없으면 이 세상은 존재하지 않게 된다. 우주는 사랑을 통한 공존으로 아름다운 세계를 창조해 왔다. 이것이 우주창조의 발전 법칙이다.” 세계창조재단(대표 장영권)은 2025년 9월 20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 길’ 제174차 순례를 하고 창조 메시지 발표를 통해 “창조는 사랑과 공존이다”며 “지구 생명의 역사는 사랑을 통한 공존의 역사다. 모두가 사랑으로 합력해야 공존을 통해 더 선한 세계를 창조해 나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세계창조재단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세계지도자연합을 비롯하여 세계시민연합, 세계창조대학, 녹색미래연대, 국가미래전략원 등이 함께했다. 세계창조재단은 그동안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통해 관악산 곳곳에 존재하는 식물과 동물, 돌과 흙 등으로부터 창조의 비밀, 원리와 지혜, 방법 등을 깊이 있게 통찰하고 창조 메시지를 발표해 왔다. 세계창조재단은 이날 ‘공존’을 핵심어로 한 창조 메시지를 발표했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창조는 공존 질서의 회복과 재편을 위한 몸부림이다”며 “모든 창조는 공존을 통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잉태하고 만들어 간다”고 했다. 그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공존의 결과물이다”라고 지적했다. 그렇다면 나는 누구와, 무엇과 공존하며 어떠한 세계를 창조해야 할까? ◆ “지구 생명체는 모두 사랑의 공존물”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수소와 산소는 공존을 통해 ‘물’을 창조했다”며 “이 공존이 얼마나 놀랍고 아름다운가! 물이 없다면 지구상의 생명체들은 어떻게 될까? 모든 것이 순식간에 사라질 것이다”라고 했다. 사실 모든 식물, 모든 동물, 심지어 모든 사람도 물이 없으면 몸을 구성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생명도 유지하지 못한다. 장 대표는 “수소와 산소의 아름다운 공존이 생명의 창조 역사를 시작했다”며 “공존을 위한 사랑은 자기를 버리는 순수헌신이다. 수소와 산소는 각기 자기를 버리고 서로 사랑으로 공존하여 물이라는 더 큰 존재를 창조했다”고 했다. 그는 “인간을 구성하는 모든 원자, 분자, 세포도 모두 자기를 버리고 온전한 공전을 통해 더 큰 세계를 창조한다”고 했다. 장 대표 “우리는 모두 엄청난 사랑의 공존으로 태어났고, 또한 살아가고 있다”며 “우리의 출생, 생존은 우주의 신비와 창조법칙이 내재해 있다”고 했다. 그는 “우리는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더 나은 삶을 창조하며 살아가야 한다”며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나 생존하는 것은 무수한 것들이 희생, 헌신하며 우리를 돕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장미꽃은 꽃잎과 수술, 줄기 등의 공존으로 한 송이의 절대미를 창조한다”며 “이 세상에 꽃이 없다면 사과, 배, 참외, 수박 등 풍성한 열매들을 절대 볼 수 없게 된다”고 했다. 그는 “절대공존은 모든 것이 사랑으로 합력하여 선한 세계를 지속적으로 창조하는 것이다”며 “만물의 공존은 창조의 절대법칙이자 창조의 절대원리다”라고 했다. ◆ ‘사랑의 공존이 없으면 만물은 소멸”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상에 없는, 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소위 ‘영성주의 시대’ 개막을 주창하고 있다. 장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세상에 없는, 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세계창조재단은 매주 토요일 때에 따라 일요일 오후 관악산 입구에 집결하여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하고 있다. 다음 행사는 9월 27일 오후 제175차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석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사전에 연락을 주고 동행하면 된다. 특별히 장영권 대표의 역저 <창조의 신>(가격 21만원)을 구입하면 우대한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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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9월 13일(토) 관악산 창조의 길 제173차 순례를 하고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을 발표했다. 장 대표는 이 시에서 “그 누구에게/그 무엇을/절대 구걸하지 마라”고 했다. 장 대표는 “우리는 하나님이 이미 주신 선물로 원하는 것을 모두 창조할 수 있다”며 “이를 깨닫고 힘을 키우면 ‘세상의 빛’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장 대표가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 중 갑자기 두꺼비가 나타나 늠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사진=세계창조재단>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 “우리 안에는 ‘창조의 신’이 있다…나를 ‘세상의 빛’이 되게 하라” 거룩한 뜻 ◇영성창조시인 장영권(25.9.13.) 절대 구걸하지 마라! 예수님이든 부처님이든 그 누구에게 그 무엇을 절대 구걸하지 마라. 그것은 스스로 그의 노예가 되겠다는 선언이다. 하나님은 이미 우리에게 원하는 것을 모두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선물로 주셨다. 하나님이 주신 능력의 비밀, 그것은 자발적 창조자가 되는 것이다. 우리 안에는 각자 고유의 놀라운 ‘창조의 신’이 있다. 우리가 깨닫고 힘을 키우면 ‘창조의 신’은 나를 ‘세상의 빛’이 되게 한다. 그러므로 늘, 감사하라! 모두, 사랑하라! 뜨겁게, 기뻐하라! 이것이 능력을 주신 하나님의 거룩한 뜻이다. 우리는 구속된 자가 아니다. 평화와 자유의 삶을 창조하는 빛의 존재다. ● [시작 노트]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9월 13일(토) 오후 관악산 창조의 길 제173차를 순례하고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을 발표했다. 장 대표는 이날 발표한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 제1연에서 “절대 구걸하지 마라!”고 단도직입적으로 요청했다. 이것은 우리가 신성을 지닌 위대한 존재이며, 우주의 일부이자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장 대표는 제2연에서 “예수님이든 부처님이든/그 누구에게/그 무엇을/절대 구걸하지 마라”고 했다. 그는 “그것은 스스로/그의 노예가 되겠다는 선언이다”라고 했다. 우리는 창조의식을 지닌 존재, 창조의식의 신이다. 우리의 창조의식은 우주를 창조한 그 근원 의식과 동일하다. 창조의식의 본질인 영혼, 신성체를 지닌 우리가 그 누구, 그 무엇에 자발적 노예가 되는 것을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장 대표는 제3연에서 “하나님은/이미 우리에게/원하는 것을 모두/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선물로 주셨다”고 했다. 나아가 “하나님이 주신 능력의 비밀,/그것은/자발적 창조자가/되는 것이다”라고 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존귀함, 바로 그것이다. 각자가 숭고한 사명을 갖고 이 세상에 왔다. 숭고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서는 자발적, 능동적 창조자가 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나는 살아있는 동안 무엇을 창조해야 할까? 장 대표는 제4연에서 “우리 안에는/각자 고유의/놀라운 ‘창조의 신’이 있다”고 했다. 우리 모두에게는 하나님이 이미 주신 놀라운 능력이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를 모르고 구걸하고, 굴종적 태도를 보이기까지 한다. 그래서 장 대표는 “우리가 깨닫고/힘을 키우면/‘창조의 신’은/나를 ‘세상의 빛’이 되게 한다”고 했다. 우리 모두에게 놀라운 능력이 있음을 깨닫고 스스로가 힘을 키워야 한다는 것이다. 장 대표는 제5연에서 “그러므로/늘, 감사하라!/모두, 사랑하라!/뜨겁게, 기뻐하라!”며 “이것이 능력을 주신/하나님의/거룩한 뜻이다”라고 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선물로 엄청난 창조능력을 지닌 창조자다. 우리가 이 사실을 깨닫고 늘 감사하고, 모두 사랑하며, 기뻐하면 어떻게 될까? 천국의 문이 열리게 된다. 우리는 참평화, 참자유를 만끽할 수 있다. ‘창조의 신’이 되는 것이다.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나’의 비밀>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장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계에서 가장 놀라운 ‘나’의 비밀>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주의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새책(가격 21만원) 구입 및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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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가득한 ‘황금인생 창조’…“제1호 주인공을 찾습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황금인생일까?” 세계창조재단은 부설기관인 세계창조대학에서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을 개설, 운영하기로 했다. 자신의 존귀한 가치를 발견하고 최고의 인생을 창조할 놀라운 솔루션을 제공한다. 사진은 세계적 빗물 박사인 한무영 서울대 건설환경공학부 명예교수(맨 오른쪽)가 지역주민을 초청하여 서울대 옥상 빗물정원에서 “빗물이 돈이다”라고 강조하고 있다. <사진=관악발전협의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하루의 삶은 보석보다 소중하고 귀하다. 특히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든 사람들은 죽음을 기다리는 삶이 아니라 열매를 거두는 삶을 창조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사는 것이 가장 멋진 인생일까? 그리고 나의 인생을 아름답고 위대하게 ‘종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세계창조재단(대표 장영권)은 2025년 8월 1일 부설기관인 세계창조대학에서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 개설 추진단을 발족하고 인생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찾고 영광이 가득한 ‘황금인생’을 창조할 주인공들을 찾아 나선다고 7월 30일 밝혔다. 세계창조대학은 “황금인생이란 나이나 능력, 환경 등을 떠나 자신의 놀라운 가치를 발견하고 치열한 도전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는 삶”이라고 설명한다. 세계창조대학은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 등록자들에게 장영권 대표의 저서인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을 통해 ‘인간사용설명서’를 숙지하고 인간의 가치, 능력, 꿈 등을 새롭게 발견하여 자신의 황금인생을 창조하게 한다. 세계창조대학은 “황금인생창조 제1호의 주인공을 찾습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본격적인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 개설 추진에 나섰다. 구체적인 내용을 알아본다. ◇ 설립: “거룩하고 존귀한 황금인생창조” 세계창조재단은 이날 8월 1일 부설기관인 세계창조대학에서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을 개설, 운영하기로 했다.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의 구성은 크게 기획부, 교육부, 실행부 등 3개 부서로 이루어진다. 먼저 기획부는 교육의 목표, 프로그램, 세부 과정 개설 및 운영, 평가 등을 종합 설계하여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여 지속 가능하게 한다. 각 개별 등록자와 상담을 통해 교육 내용을 고객 중심으로 구체화한다. 교육부는 인간탄생, 생명탄생, 우주탄생 등을 통해 인간 자신이 거룩하고 존귀한 존재임을 깨닫게 한다. 이를 토대로 ‘과거의 나’가 아닌 ‘이상의 나’를 창조하게 한다. 즉 의식혁명, 자기혁명을 통해 자기를 새로 창조하는 ‘자기창조’에 나서게 한다. 그리고 10~30대에겐 인생 초반기에 꿈과 비전, 가치를 창조하게 한다. 또한 40~50대에겐 인생 중반기의 성공전략, 새로운 도전과 창조에 나서게 한다. 그리고 60대 이상에겐 인생 종반기에 자서전을 쓰고, 중간 평가를 통해 마지막 불꽃을 피울 도전장을 던지게 한다. 특히 70대 이상인 사람들에게 ‘꼭 하고 싶은 일-10가지’를 적고 함께 동행하며 경험하고 정리하게 한다. ◇ 과정: 목표 설계, 성공, 풍요, 행복 등 창조 세계창조대학은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 세부 프로그램과 관련하여 몇 가지 구체적인 예시를 밝혔다. 먼저 10~30대에겐 자신의 위대한 꿈을 갖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꿈은 즐겁고 활력있게 살아갈 수 있는 동력이다. 세상은 꿈이 큰 사람들에게 의해 변화된다. 기후재난 등 현 인류가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여 더 나은 세계와 더 좋은 미래를 창조할 주인공이 되게 한다. 또한 40~50대에겐 자신의 현재 위치나 수준 등을 정밀 평가하고 성공 인생을 창조할 전략을 함께 개발한다. 직장 승진, 성공 창업, 자녀 교육, 행복 가정, 물질 풍요 등을 위한 솔루션을 찾고 성공하게 돕는다. 중요한 것은 인생은 누구나 나이, 재산, 학력, 신체 등 어떤 환경에 처해 있든지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다. 그리고 60대 이상은 인생의 최고 황금기다. 과거에 실패하여 죽음을 기다리는 삶이 아니라 새로운 도전을 통해 인생 기적을 창조해야 한다. 때에 따라 전국 맛집 여행, 세계여행 등을 한다. 그저 왔다가는 인생이 아니라 “정말 행복했다, 잘 살았다”고 말하고 기록으로 남길 수 있도록 한다. 인생의 마지막 불꽃을 던질 장작더미를 찾고 모두에게 따뜻한 세상이 되게 한다. ◇ 모집: “황금인생 창조 동역자, 참여자 환영”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사람은 육성, 생성, 정성, 영성 등 4개의 구성 요소로 이루어졌다”며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육성과 생성 수준에 머물다 별 의미 없이 생을 마감한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우리가 황금인생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영성 자각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극대화해야 한다”며 “이를 통해 진정으로 거룩하고 위대한 인생을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세계창조대학은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을 통해 황금인생의 꿈을 함께 꾸며 삶의 숭고한 가치를 창조할 자발적, 능동적 동역자를 약간명 모집한다. 처음에는 수익이 없을 수 있으나 그 끝은 창대할 것이다. 또한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에 등록하여 최고의 인생을 창조할 황금인생들을 정중히 모신다. 모든 것은 가능하며 우리는 무엇이든지 해낼 있다고 확신한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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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존귀한 하나” 발표…그 놀라운 뜻은?
- 우주 만물은 ‘절대 하나’에서 창조되었다. 별과 나무, 개구리도 절대 하나에서 나왔다. 그래서 모든 것은 서로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우리 인간도 절대 하나가 창조한 피조물이다. 그러나 존재하는 모든 것에는 절대 하나의 속성인 영성, 창성, 생성, 물성이 내재되어 있다. 우리 인간이 원하는 것을 창조하려면 자신에게 내재된 창조 영성을 끌어내야 한다. 어떻게 해야 할까? <사진=세계창조>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존귀한 하나” 발표…그 놀라운 뜻은? “나도, 너도 빛나는 별이다…모두가 하나가 되면 꿈의 신세계가 펼쳐진다” <존귀한 하나> ◇ 영성창조시인 장영권(2026. 1. 10.) 모래알보다 많은 밤 하늘의 별들 그 속에는 해와 달, 지구 그리고 무수한 존재들이 또 다른 별로 살아간다. 나도, 너도 빛나는 별이다. 별 하나가 사랑의 등불을 켜면, 온 천하는 광명이다. 별 하나가 탐욕의 복면을 쓰면, 온 천지는 암흑이다. 가슴마다 박동하는 심장, 천국 아니면 지옥, 그 무엇을 만들까? 만물은 둘, 셋이 아닌 하나. 모든 것은 절대 하나에서 나왔다.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서로 마음의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 시작도 하나, 그 끝도 하나다. 서로 구분하고 다투지 말라. 나와 너, 우리는 한 지붕, 한 가족. 사과를 원한다면 먼저 그 씨를 뿌려라. 세상은 인과응보, 뿌린 대로 거두게 된다. 모두가 자발적 창조자로 우뚝 서라. 이 우주가 빛과 별로 찬란하리라. 하나는 서로를 존귀하게 여기는 참, 아름다운 공존의 결정체! 파도, 눈, 나무, 다람쥐, 모든 것들이 합력하여 진-선-미를 만들 때, 꿈의 신세계가 펼쳐진다. 우리 모두는 창조의 큰별이 된다. ● [시작 노트] ◇ “천국 아니면 지옥, 그 무엇을 만들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6년 1월 10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 길’ 제190차 순례를 하고 영성창조시 <존귀한 하나>를 발표했다. 장 대표는 이날 발표한 영성창조시 <존귀한 하나> 제1연에서 “모래알보다 많은/ 밤 하늘의 별들/ 그 속에는 해와 달, 지구 그리고 무수한 존재들이/ 또 다른 별로 살아간다”며 “나도, 너도 빛나는 별”이라고 했다. 장 대표는 이어 제2연에서 “별 하나가 사랑의 등불을 켜면,/ 온 천하는 광명이다./별 하나가 탐욕의 복면을 쓰면,/ 온 천지는 암흑이다”며 “가슴마다 박동하는 심장,/ 천국 아니면 지옥, 그 무엇을 만들까?”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또 제3연에서 “만물은 둘, 셋이 아닌 하나./ 모든 것은 절대 하나에서 나왔다”며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서로 마음의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 시작도 하나,/ 그 끝도 하나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제4연에서 “서로 구분하고 다투지 말라./ 나와 너, 우리는 한 지붕, 한 가족”이라며 “사과를 원한다면 먼저 그 씨를 뿌려라./ 세상은 인과응보, 뿌린 대로 거두게 된다”고 했다. “모두가 자발적 창조자로 우뚝 서라”고 강조하고, 우리가 그렇게 하면 “이 우주가 빛과 별로 찬란하리라”고 노래했다. 장 대표는 그의 저서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자발적 창조자”라고 했다. 장 대표는 제5연에서 “하나는 서로를 존귀하게 여기는/ 참, 아름다운 공존의 결정체!”라고 규정하고 “파도, 눈, 나무, 다람쥐, 모든 것들이/ 합력하여 진-선-미를 만들 때,/ 꿈의 신세계가 펼쳐진다”고 했다. 존재하는 모든 것이 서로 사랑해야 하나가 될 수 있다. 모두가 순수의 사랑혁명으로 하나가 되어야 모두가 꿈꾸는 신세계를 창조할 수 있다. 그래야만 “우리 모두는 창조의 큰별이 된다”고 강조했다. ◇ “인간은 절대 하나가 창조한 창조자”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의 영성창조시 제목 <존귀한 하나>는 절대 하나를 지칭한다. 절대 하나는 우주만물 창조의 근원이자 원천이다. 절대 하나는 우주의 시작이자 끝이다. 초월적 창조영성, 창조 에너지 그 자체다. 우주를 초정밀하게 설계하고 창조역사를 이어가는 자발적 창조의식체다. 상상을 뛰어넘는 초지능, 초지혜, 초영성을 지녔다. 절대 하나는 밤 하늘의 별, 해와 달, 지구 등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창조한 창조주다. 파도, 눈, 나무, 다람쥐 등 모든 물체와 생명을 창조했다. 우리 인간도 창조했다. 절대 하나가 창조한 우리 모두의 가슴, 심장, 머리, 의식, 마음 속에는 그의 분신인 영성이 내재되어 있다. 그래서 우리도 영성을 발굴하면 놀라운 창조를 할 수 있다. 우리가 원하는 것, 그 어떤 것도 창조할 수 있는 창조자가 될 수 있다. 우리 인간은 절대 하나의 피조물이자 스스로가 원하는 것을 창조할 수 있는 자발적 창조자다. 우리 인간의 몸은 우주만큼 복잡하고 신비롭다. 최첨단, 최신품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누구인지 모른다.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야 하는 지 모른 채 “인생 뭐 있어. 그냥 대충 살면 되지”하고 살아간다. 스스로 깨어나 자기의 위대성을 찾으려고 하지 않는다. 장영권 대표의 <존귀한 하나>는 바로 “우리 자신이 누구인지, 어디서 왔는지”를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무엇을 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명료하게 지적하고 있다. 영성창조시 <존귀한 하나>는 절대 하나와 우주적 일체감을 갖도록 숭고한 생명정신을 독자들에게 날카롭게 파고들 수 있도록 표현했다. 즉, 독자가 스스로 그 거대한 빛임을 깨닫게 감각적 시어를 선택하고 별처럼 뿌려 놓았다. ◇ “사랑의 혁명을 해야 아름답게 공존” 밤하늘을 탈탈 털면 지구의 모래보다 많은 빛의 눈동자가 쏟아진다. 그 안엔 파도, 눈, 나무와 다람쥐, 그리고 아직 태어나지 않은 당신과 나의 계절이 산다. 가슴 속엔 두 개의 스위치가 있다. 사랑이라는 찰나의 점화는 천국을 번제(燔祭)로 올리고, 탐욕이라는 작은 불꽃은 은하를 검게 태워버린다. 세상의 명암은 결국 당신의 심장 박동이 결정하는 일이다. 우리는 서로의 그림자를 밟고 서 있는 한 몸이다. 내가 비명을 지르면 당신의 목이 쉬고, 당신이 웃으면 내 심혈관에 꽃이 핀다. 구분하지 말라. 너는 나의 외면이고, 나는 너의 내면이다. 우리는 태초부터 찢어진 적 없는 단 하나의 빛, 서로를 껴안을 때만 비로소 완성된 별의 형상을 갖춘다. 사랑은 우주를 팽창시키는 유일한 호흡이다. 단 한 점의 진심이 등불을 켤 때 암흑물질은 비로소 길을 내어주고 만물은 제 이름을 찾는다. 그러나 한 줌의 갈망이 독처럼 번질 때, 우주는 스스로를 가두는 차가운 감옥이 된다. 양자(量子)의 고백을 들어보라. 우리는 분리된 개체가 아니라, 거대한 하나의 바다 위에서 일렁이는 무수한 물결일 뿐이다. 내가 너를 아프게 함은 나의 살점을 도려내는 일이며, 네가 나를 비추는 것은 스스로의 눈을 뜨는 일이다. 공존은 타협이 아니다. 그것은 본래 하나였던 빛의 기억을 되찾는 투쟁이다. 서로의 맥박이 합쳐져 거대한 하나의 리듬이 될 때, 우리는 낡은 지구를 벗어나 영원히 꺼지지 않는 ‘사랑이라는 이름의 별, 항성’이 된다. 모든 물질은 분자의 결합체, 그 분자는 원자들이 체계적으로 배열된 집합체다. 분자와 원자가 아름답게 공존해야 나와 너, 그리고 모든 것이 존재한다. 우리 모두는 세포, 분자, 원자의 공존물이다. ◇ ‘영성주의 시대’ 함께 이끌 창조자 모집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장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창조적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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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존귀한 하나” 발표…그 놀라운 뜻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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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미래 쾌감 위해 행동”…그럼 원하는 것을 창조하려면?
- 인간의 행동을 유발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뇌가 아니라 의식이다. 인간의 의식은 영적 창조 에너지로 우주와 하나로 연결되어 모든 것은 창조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먼저 의식 각성을 해야 한다. 이것이 세상의 진리에 대한 ‘깨달음’이다.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행동이 모든 창조를 최종 완성한다. 우리가 원하는 것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행동 본질을 잘 파악해야 한다. 인간은 미래의 목표 성취에 대한 만족, 보상, 쾌감 등을 얻기 위해서 행동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원하는 것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12월 30일 그의 근간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우리가 원하는 것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생각으로 미래의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현재로 끌어당겨 실제의 현실 세계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를 위해서 해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우선 목표를 의식적 선택하고, 이를 성취할 때까지 반복적 행동을 해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창조의 신>에서 “행동이 모든 창조를 최종 완성한다”며 “인간의 행동은 과거에서 출발하는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미래의 목표 성취가 현재를 끌어당기는 의식구조에서 작동된다”고 했다. 즉, “인간의 행동은 목표의 성취에 대한 만족, 보상, 쾌락 등을 위해 시작된다”는 것이다. 이는 미국의 심리학자 대니얼 카너먼이 주장한 “인간의 의사결정은 목표와 보상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는 말과 같다. 장 대표는 “우주는 고정된 세계가 아니라 우리의 의식에 따라 새로운 의미와 형태를 갖는다”며 “내 안에 있는 창조의식으로 우주의 절대 에너지를 끌어당겨 하나의 가능성을 하나의 현실로 창조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우리 내면에 있는 창조 영성은 세상의 모든 정보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며 “우리가 원하는 미래를 위한 의식적 선택과 반복적 행동은 우주 에너지를 재결집시켜 현실로 창조한다”고 했다. ◇ 인간의 행동: “뇌가 아닌 의식이 선택하고 결정”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인간의 행동은 뇌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며 “뇌는 끊임없이 미래 목표와 그 성취의 보상을 예측하여 ‘현재’의 말과 행동을 하게 하는 기관이다”라고 설명했다. 즉, “뇌는 먼저 미래의 목표와 그 성취에 대한 만족, 보상을 생각하고 현재 시점에서 말글과 행동을 하게 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우리는 자극에 즉각 반응하기보다는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한 여러 가설을 세우고 그중 하나를 선택하여 ‘현재의 행동’을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그러나 인간의 행동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지게 하는 것은 뇌가 아니라 ‘창조의식’이다”며 “다양한 뇌 연구 결과는 ‘사람의 의식이 뇌를 움직여 행동하게 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했다. 그는 “이로 인해 우리가 삶을 새롭게 창조하고 싶다면 지금의 조건을 억지로 바꾸기보다 원하는 미래 목표를 먼저 의식적으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장 대표는 “현재는 과거가 만들어낸 결과처럼 보이지만 동시에 우리가 목표로 그려낸 미래가 잠시 머무르는 ‘일시 정지 화면’일 수도 있다”며 “이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창조하려면 먼저 ‘의식’으로 원하는 미래 결과를 선택, 결정하고, 그것을 현재로 끌어당기는 특별한 행동, 즉 시각화를 반복적으로 지속화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했다. 이는 “의식이 뇌를 움직여 시각화 행동을 하게 하고 반복적 행동이 원하는 것을 현실로 창조한다”고 설명했다. ◇ 인간의 의식: “우주의 근원적 영적 창조 에너지”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우리는 행동의 심화 단계에서 우주의 근원적인 창조 에너지와 연결해야 한다”며 “이 상태에서 우리가 품는 강렬한 감정과 선명한 시각화 이미지는 현실을 창조하는 강력한 힘이 된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창조의식의 힘으로 원하는 것을 선택하여 우주에 투사하면 하나의 가능성으로 존재하게 된다”며 “그리고 이것을 반복 행동하면 우주의 모든 에너지는 ‘재배열’하여 하나의 구체적인 현실 세계를 유형화하게 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주에는 만물 창조의 근원적인 절대 에너지가 존재한다”며 “우리 인간의 창조의식은 그 절대자의 일부다”라고 했다. 그는 “쉽게 말해 우리 개개인이 우주만물을 창조한 절대 에너지, 즉 창조주의 소중하고 강력한 일부분, 조각이다”며 “이 사실을 깨닫게 되면 ‘우리 모두는 시공간을 넘어 자신의 현실을 스스로 창조해 나갈 수 있는 거룩한 존재다’라는 것을 자각하게 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주 안에는 모든 것을 창조할 수 있는 에너지가 가득 차 있고, 우리 자신에게도 창조 에너지가 무한하다”며 “우리가 창조의식을 대각성하여 만물 창조의 절대 에너지와 하나가 되면 놀라운 힘을 갖게 된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우주의 절대 에너지와 하나가 되면 무엇이든지 될 수 있고, 모든 것을 할 수도 있다”며 “우리가 원하는 그 어떤 것도 가질 수도 있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리 삶의 궁극적 행동 완성은 특별한 훈련에 의한 반복적 행동을 통해 나의 창조의식을 온 우주와 연결하여 원초적 창조주와 하나가 되는 것이다”라고 했다. 이는 단순한 육체와 생명, 정신의 한계를 넘어 초의식의 상태, 즉 영적 초월성에 도달하는 것이다. 그는 “이를 위해서는 나 자신을 무의식에 구속된 존재가 아니라 시공간을 초월해 현실을 자발적으로 창조할 수 있는 창조자라는 사실을 깨닫고 자발적, 주체적, 능동적 창조자로서 더 나은 미래 창조를 위해 창대한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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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아름다운 꽃밭”
-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어야 그 사명을 다한 것이다. 식물도 그렇고 사람도 그렇다. 나와 너가 함께 꽃을 피우면 세상은 아름다운 꽃밭이 된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우리 모두에게는 무한 가능성의 창조씨가 있다”며 “그것을 키우는 것은 신명 난 즐거움이다”라고 했다. <사진=세계미래신문>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아름다운 꽃밭” “나와 너가 함께하면 꽃밭…마침내, 모든 것을 창조하는 씨알이 된다” <아름다운 꽃밭> ◇ 영성창조시인 장영권 -2025. 12. 13. 나는 꽃을 피운다. 너도 꽃을 피운다. 나와 너가 함께하면 꽃들이 만발한 꽃밭이다. 세상은 온통 아름다운 꽃밭이 된다. 꽃들의 향기와 멋은 매혹의 극치 벌과 나비, 만물을 불러온다. 모두가 다 함께 축제를 신명 나게 즐기면 꽃들은 탐스러운 열매로 변신한다. 나와 너는 마침내, 모든 것을 창조하는 씨알이 된다. ● [시작 노트] ◇ “창조의 씨알은 모든 것을 창조한다”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12월 13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 길’ 제186차 순례를 하고 영성창조시 <아름다운 꽃밭>을 발표했다. 장 대표는 이날 발표한 영성창조시 <아름다운 꽃밭>에서 “나는 꽃을 피운다/너도 꽃을 피운다”며 “나와 너가 함께하면/꽃들이 만발한 꽃밭이 된다”고 표현했다. 이어 “꽃들의 향기와 멋은 매혹의 극치/벌과 나비, 만물을 불러온다”며 “모두가 다 함께 축제를 신명 나게 즐기면/꽃들은 탐스러운 열매로 변신한다”고 했다. 그리고 마지막 연에서 “나와 너는 마침내,/모든 것을 창조하는 씨알이 된다”고 했다. 장영권 대표의 영성창조시 <아름다운 꽃밭>의 핵심 시어는 꽃, 꽃밭, 향기, 축제, 신명, 열매, 씨알이다. 장 대표는 그의 저서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존재하는 모든 것은 무엇이든지 창조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 가능성을 현실로 변환시키는 첫걸음은 ‘꽃’을 피우는 것이다. “꽃을 피운다”는 것은 자신의 존재 상태를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창조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식물들이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수많은 밤을 가슴 졸이며 지새워야 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천둥과 번개가 내리치는 공포의 순간도 이겨내야 한다. 가뭄이나 폭설, 폭우 등 변화무쌍한 극단적 상황도 견뎌내야 한다. ◇ 아름다운 세계를 창조하는 비결은 “이것” 사람도 아름다운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지고지난의 시간들을 견뎌내야 한다. 내가 꽃을 피우고 내 가족, 내 이웃, 우리 모두가 꽃을 피우면 세상은 참, 아름다운 꽃밭이 된다. 이것이 예수가 말한 천국이다. 부처가 말한 극락이다. 천국과 극락은 죽어서 가는 곳이 아니라 살아서 우리 모두가 창조해야 아름다운 세계다. 식물은 크게 3단계의 과정을 거치며 성장, 성숙한다. 제1단계는 잎을 피우는 발아단계, 제2단계는 꽃을 피우는 개화단계, 제3단계는 열매를 맺는 결실단계다. 식물은 꽃을 피우고 튼실한 열매를 맺어야 자신의 사명을 다한 것이다. 사람도 꽃을 피우고 그리고 튼실한 열매를 맺어야 그의 삶이 성숙하고 완성되는 것이다. 모든 생명은 자신이 영원히 살지 않는다. 반드시 후손, 후대를 낳아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어가게 해야 그 종이 번성한다. 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잘 영근 열매를 맺어 후대들이 더 강대한 삶을 창조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우리 자신들도 선대들이 만든 창조의 씨알에서 태어났다. 우리는 계승자이자 창조자로서 더 강력한 창조의 씨알을 만들어야 한다. 장영권 대표는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만물은 창조의 씨알에서 태어났다”며 “우주는 우주씨로 창조됐고, 사과는 사과씨로, 인간은 인간씨로 창조됐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리가 더 아름다운 세상을 창조해 나가려면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튼실한 열매를 맺어야 한다”고 했다. 이를 위해서는 “지금, 현재, 매순간 축제처럼 신명 난 즐거움을 갖고 일에 몰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우리 한국인들은 신명 난 삶을 창조할 줄 아는 민족이다. ‘신명(神明)’이란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신(천지신명, 신령)을 의미한다. 신이 우리 몸속에 있으면 특별한 힘이 생겨 ‘밝은 빛’을 띄어 기쁘고 즐겁다. 즉 신명 난 즐거움의 상태가 되어야 무아경, 황홀경에 도달하여 무엇이든지 창조할 수 있는 괴력이 생긴다. 장 대표는 “매사를 신명 난 즐거움으로 임하면 원하는 것들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 ‘영성주의 시대’ 함께 이끌 공동창조자 모집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영권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장영권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창조적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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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아름다운 꽃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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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구에 수소와 산소의 ‘아름다운 공존’이 없으면 어떻게 될까?
- 최근 내린 비로 관악산 계곡이 아름다운 폭포를 ‘창조’했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관악산 창조의 길 제174차 순례를 통해 “창조는 사랑의 공존이다”라는 창조 메시지를 발표했다. 그는 “존재하는 모든 것은 사랑으로 합력하여 공존을 통해 창조한 피조물들이다”라고 했다. <사진=세계창조재단> [세계창조재단=장화평 기자] “창조는 공존이다. 모두가 사랑으로 합력해야 공존하며 더 선한 세계를 창조해 나갈 수 있다. 사랑의 공존이 없으면 이 세상은 존재하지 않게 된다. 우주는 사랑을 통한 공존으로 아름다운 세계를 창조해 왔다. 이것이 우주창조의 발전 법칙이다.” 세계창조재단(대표 장영권)은 2025년 9월 20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 길’ 제174차 순례를 하고 창조 메시지 발표를 통해 “창조는 사랑과 공존이다”며 “지구 생명의 역사는 사랑을 통한 공존의 역사다. 모두가 사랑으로 합력해야 공존을 통해 더 선한 세계를 창조해 나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세계창조재단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세계지도자연합을 비롯하여 세계시민연합, 세계창조대학, 녹색미래연대, 국가미래전략원 등이 함께했다. 세계창조재단은 그동안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통해 관악산 곳곳에 존재하는 식물과 동물, 돌과 흙 등으로부터 창조의 비밀, 원리와 지혜, 방법 등을 깊이 있게 통찰하고 창조 메시지를 발표해 왔다. 세계창조재단은 이날 ‘공존’을 핵심어로 한 창조 메시지를 발표했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창조는 공존 질서의 회복과 재편을 위한 몸부림이다”며 “모든 창조는 공존을 통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잉태하고 만들어 간다”고 했다. 그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공존의 결과물이다”라고 지적했다. 그렇다면 나는 누구와, 무엇과 공존하며 어떠한 세계를 창조해야 할까? ◆ “지구 생명체는 모두 사랑의 공존물”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수소와 산소는 공존을 통해 ‘물’을 창조했다”며 “이 공존이 얼마나 놀랍고 아름다운가! 물이 없다면 지구상의 생명체들은 어떻게 될까? 모든 것이 순식간에 사라질 것이다”라고 했다. 사실 모든 식물, 모든 동물, 심지어 모든 사람도 물이 없으면 몸을 구성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생명도 유지하지 못한다. 장 대표는 “수소와 산소의 아름다운 공존이 생명의 창조 역사를 시작했다”며 “공존을 위한 사랑은 자기를 버리는 순수헌신이다. 수소와 산소는 각기 자기를 버리고 서로 사랑으로 공존하여 물이라는 더 큰 존재를 창조했다”고 했다. 그는 “인간을 구성하는 모든 원자, 분자, 세포도 모두 자기를 버리고 온전한 공전을 통해 더 큰 세계를 창조한다”고 했다. 장 대표 “우리는 모두 엄청난 사랑의 공존으로 태어났고, 또한 살아가고 있다”며 “우리의 출생, 생존은 우주의 신비와 창조법칙이 내재해 있다”고 했다. 그는 “우리는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더 나은 삶을 창조하며 살아가야 한다”며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나 생존하는 것은 무수한 것들이 희생, 헌신하며 우리를 돕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장미꽃은 꽃잎과 수술, 줄기 등의 공존으로 한 송이의 절대미를 창조한다”며 “이 세상에 꽃이 없다면 사과, 배, 참외, 수박 등 풍성한 열매들을 절대 볼 수 없게 된다”고 했다. 그는 “절대공존은 모든 것이 사랑으로 합력하여 선한 세계를 지속적으로 창조하는 것이다”며 “만물의 공존은 창조의 절대법칙이자 창조의 절대원리다”라고 했다. ◆ ‘사랑의 공존이 없으면 만물은 소멸”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상에 없는, 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소위 ‘영성주의 시대’ 개막을 주창하고 있다. 장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세상에 없는, 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세계창조재단은 매주 토요일 때에 따라 일요일 오후 관악산 입구에 집결하여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하고 있다. 다음 행사는 9월 27일 오후 제175차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석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사전에 연락을 주고 동행하면 된다. 특별히 장영권 대표의 역저 <창조의 신>(가격 21만원)을 구입하면 우대한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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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
-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9월 13일(토) 관악산 창조의 길 제173차 순례를 하고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을 발표했다. 장 대표는 이 시에서 “그 누구에게/그 무엇을/절대 구걸하지 마라”고 했다. 장 대표는 “우리는 하나님이 이미 주신 선물로 원하는 것을 모두 창조할 수 있다”며 “이를 깨닫고 힘을 키우면 ‘세상의 빛’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장 대표가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 중 갑자기 두꺼비가 나타나 늠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사진=세계창조재단>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 “우리 안에는 ‘창조의 신’이 있다…나를 ‘세상의 빛’이 되게 하라” 거룩한 뜻 ◇영성창조시인 장영권(25.9.13.) 절대 구걸하지 마라! 예수님이든 부처님이든 그 누구에게 그 무엇을 절대 구걸하지 마라. 그것은 스스로 그의 노예가 되겠다는 선언이다. 하나님은 이미 우리에게 원하는 것을 모두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선물로 주셨다. 하나님이 주신 능력의 비밀, 그것은 자발적 창조자가 되는 것이다. 우리 안에는 각자 고유의 놀라운 ‘창조의 신’이 있다. 우리가 깨닫고 힘을 키우면 ‘창조의 신’은 나를 ‘세상의 빛’이 되게 한다. 그러므로 늘, 감사하라! 모두, 사랑하라! 뜨겁게, 기뻐하라! 이것이 능력을 주신 하나님의 거룩한 뜻이다. 우리는 구속된 자가 아니다. 평화와 자유의 삶을 창조하는 빛의 존재다. ● [시작 노트]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9월 13일(토) 오후 관악산 창조의 길 제173차를 순례하고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을 발표했다. 장 대표는 이날 발표한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 제1연에서 “절대 구걸하지 마라!”고 단도직입적으로 요청했다. 이것은 우리가 신성을 지닌 위대한 존재이며, 우주의 일부이자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장 대표는 제2연에서 “예수님이든 부처님이든/그 누구에게/그 무엇을/절대 구걸하지 마라”고 했다. 그는 “그것은 스스로/그의 노예가 되겠다는 선언이다”라고 했다. 우리는 창조의식을 지닌 존재, 창조의식의 신이다. 우리의 창조의식은 우주를 창조한 그 근원 의식과 동일하다. 창조의식의 본질인 영혼, 신성체를 지닌 우리가 그 누구, 그 무엇에 자발적 노예가 되는 것을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장 대표는 제3연에서 “하나님은/이미 우리에게/원하는 것을 모두/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선물로 주셨다”고 했다. 나아가 “하나님이 주신 능력의 비밀,/그것은/자발적 창조자가/되는 것이다”라고 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존귀함, 바로 그것이다. 각자가 숭고한 사명을 갖고 이 세상에 왔다. 숭고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서는 자발적, 능동적 창조자가 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나는 살아있는 동안 무엇을 창조해야 할까? 장 대표는 제4연에서 “우리 안에는/각자 고유의/놀라운 ‘창조의 신’이 있다”고 했다. 우리 모두에게는 하나님이 이미 주신 놀라운 능력이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를 모르고 구걸하고, 굴종적 태도를 보이기까지 한다. 그래서 장 대표는 “우리가 깨닫고/힘을 키우면/‘창조의 신’은/나를 ‘세상의 빛’이 되게 한다”고 했다. 우리 모두에게 놀라운 능력이 있음을 깨닫고 스스로가 힘을 키워야 한다는 것이다. 장 대표는 제5연에서 “그러므로/늘, 감사하라!/모두, 사랑하라!/뜨겁게, 기뻐하라!”며 “이것이 능력을 주신/하나님의/거룩한 뜻이다”라고 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선물로 엄청난 창조능력을 지닌 창조자다. 우리가 이 사실을 깨닫고 늘 감사하고, 모두 사랑하며, 기뻐하면 어떻게 될까? 천국의 문이 열리게 된다. 우리는 참평화, 참자유를 만끽할 수 있다. ‘창조의 신’이 되는 것이다.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나’의 비밀>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장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계에서 가장 놀라운 ‘나’의 비밀>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주의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새책(가격 21만원) 구입 및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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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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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가득한 ‘황금인생 창조’…“제1호 주인공을 찾습니다”
- “어떻게 사는 것이 황금인생일까?” 세계창조재단은 부설기관인 세계창조대학에서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을 개설, 운영하기로 했다. 자신의 존귀한 가치를 발견하고 최고의 인생을 창조할 놀라운 솔루션을 제공한다. 사진은 세계적 빗물 박사인 한무영 서울대 건설환경공학부 명예교수(맨 오른쪽)가 지역주민을 초청하여 서울대 옥상 빗물정원에서 “빗물이 돈이다”라고 강조하고 있다. <사진=관악발전협의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하루의 삶은 보석보다 소중하고 귀하다. 특히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든 사람들은 죽음을 기다리는 삶이 아니라 열매를 거두는 삶을 창조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사는 것이 가장 멋진 인생일까? 그리고 나의 인생을 아름답고 위대하게 ‘종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세계창조재단(대표 장영권)은 2025년 8월 1일 부설기관인 세계창조대학에서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 개설 추진단을 발족하고 인생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찾고 영광이 가득한 ‘황금인생’을 창조할 주인공들을 찾아 나선다고 7월 30일 밝혔다. 세계창조대학은 “황금인생이란 나이나 능력, 환경 등을 떠나 자신의 놀라운 가치를 발견하고 치열한 도전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는 삶”이라고 설명한다. 세계창조대학은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 등록자들에게 장영권 대표의 저서인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을 통해 ‘인간사용설명서’를 숙지하고 인간의 가치, 능력, 꿈 등을 새롭게 발견하여 자신의 황금인생을 창조하게 한다. 세계창조대학은 “황금인생창조 제1호의 주인공을 찾습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본격적인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 개설 추진에 나섰다. 구체적인 내용을 알아본다. ◇ 설립: “거룩하고 존귀한 황금인생창조” 세계창조재단은 이날 8월 1일 부설기관인 세계창조대학에서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을 개설, 운영하기로 했다.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의 구성은 크게 기획부, 교육부, 실행부 등 3개 부서로 이루어진다. 먼저 기획부는 교육의 목표, 프로그램, 세부 과정 개설 및 운영, 평가 등을 종합 설계하여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여 지속 가능하게 한다. 각 개별 등록자와 상담을 통해 교육 내용을 고객 중심으로 구체화한다. 교육부는 인간탄생, 생명탄생, 우주탄생 등을 통해 인간 자신이 거룩하고 존귀한 존재임을 깨닫게 한다. 이를 토대로 ‘과거의 나’가 아닌 ‘이상의 나’를 창조하게 한다. 즉 의식혁명, 자기혁명을 통해 자기를 새로 창조하는 ‘자기창조’에 나서게 한다. 그리고 10~30대에겐 인생 초반기에 꿈과 비전, 가치를 창조하게 한다. 또한 40~50대에겐 인생 중반기의 성공전략, 새로운 도전과 창조에 나서게 한다. 그리고 60대 이상에겐 인생 종반기에 자서전을 쓰고, 중간 평가를 통해 마지막 불꽃을 피울 도전장을 던지게 한다. 특히 70대 이상인 사람들에게 ‘꼭 하고 싶은 일-10가지’를 적고 함께 동행하며 경험하고 정리하게 한다. ◇ 과정: 목표 설계, 성공, 풍요, 행복 등 창조 세계창조대학은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 세부 프로그램과 관련하여 몇 가지 구체적인 예시를 밝혔다. 먼저 10~30대에겐 자신의 위대한 꿈을 갖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꿈은 즐겁고 활력있게 살아갈 수 있는 동력이다. 세상은 꿈이 큰 사람들에게 의해 변화된다. 기후재난 등 현 인류가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여 더 나은 세계와 더 좋은 미래를 창조할 주인공이 되게 한다. 또한 40~50대에겐 자신의 현재 위치나 수준 등을 정밀 평가하고 성공 인생을 창조할 전략을 함께 개발한다. 직장 승진, 성공 창업, 자녀 교육, 행복 가정, 물질 풍요 등을 위한 솔루션을 찾고 성공하게 돕는다. 중요한 것은 인생은 누구나 나이, 재산, 학력, 신체 등 어떤 환경에 처해 있든지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다. 그리고 60대 이상은 인생의 최고 황금기다. 과거에 실패하여 죽음을 기다리는 삶이 아니라 새로운 도전을 통해 인생 기적을 창조해야 한다. 때에 따라 전국 맛집 여행, 세계여행 등을 한다. 그저 왔다가는 인생이 아니라 “정말 행복했다, 잘 살았다”고 말하고 기록으로 남길 수 있도록 한다. 인생의 마지막 불꽃을 던질 장작더미를 찾고 모두에게 따뜻한 세상이 되게 한다. ◇ 모집: “황금인생 창조 동역자, 참여자 환영”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사람은 육성, 생성, 정성, 영성 등 4개의 구성 요소로 이루어졌다”며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육성과 생성 수준에 머물다 별 의미 없이 생을 마감한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우리가 황금인생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영성 자각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극대화해야 한다”며 “이를 통해 진정으로 거룩하고 위대한 인생을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세계창조대학은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을 통해 황금인생의 꿈을 함께 꾸며 삶의 숭고한 가치를 창조할 자발적, 능동적 동역자를 약간명 모집한다. 처음에는 수익이 없을 수 있으나 그 끝은 창대할 것이다. 또한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에 등록하여 최고의 인생을 창조할 황금인생들을 정중히 모신다. 모든 것은 가능하며 우리는 무엇이든지 해낼 있다고 확신한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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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가득한 ‘황금인생 창조’…“제1호 주인공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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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존귀한 하나” 발표…그 놀라운 뜻은?
- 우주 만물은 ‘절대 하나’에서 창조되었다. 별과 나무, 개구리도 절대 하나에서 나왔다. 그래서 모든 것은 서로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우리 인간도 절대 하나가 창조한 피조물이다. 그러나 존재하는 모든 것에는 절대 하나의 속성인 영성, 창성, 생성, 물성이 내재되어 있다. 우리 인간이 원하는 것을 창조하려면 자신에게 내재된 창조 영성을 끌어내야 한다. 어떻게 해야 할까? <사진=세계창조>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존귀한 하나” 발표…그 놀라운 뜻은? “나도, 너도 빛나는 별이다…모두가 하나가 되면 꿈의 신세계가 펼쳐진다” <존귀한 하나> ◇ 영성창조시인 장영권(2026. 1. 10.) 모래알보다 많은 밤 하늘의 별들 그 속에는 해와 달, 지구 그리고 무수한 존재들이 또 다른 별로 살아간다. 나도, 너도 빛나는 별이다. 별 하나가 사랑의 등불을 켜면, 온 천하는 광명이다. 별 하나가 탐욕의 복면을 쓰면, 온 천지는 암흑이다. 가슴마다 박동하는 심장, 천국 아니면 지옥, 그 무엇을 만들까? 만물은 둘, 셋이 아닌 하나. 모든 것은 절대 하나에서 나왔다.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서로 마음의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 시작도 하나, 그 끝도 하나다. 서로 구분하고 다투지 말라. 나와 너, 우리는 한 지붕, 한 가족. 사과를 원한다면 먼저 그 씨를 뿌려라. 세상은 인과응보, 뿌린 대로 거두게 된다. 모두가 자발적 창조자로 우뚝 서라. 이 우주가 빛과 별로 찬란하리라. 하나는 서로를 존귀하게 여기는 참, 아름다운 공존의 결정체! 파도, 눈, 나무, 다람쥐, 모든 것들이 합력하여 진-선-미를 만들 때, 꿈의 신세계가 펼쳐진다. 우리 모두는 창조의 큰별이 된다. ● [시작 노트] ◇ “천국 아니면 지옥, 그 무엇을 만들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6년 1월 10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 길’ 제190차 순례를 하고 영성창조시 <존귀한 하나>를 발표했다. 장 대표는 이날 발표한 영성창조시 <존귀한 하나> 제1연에서 “모래알보다 많은/ 밤 하늘의 별들/ 그 속에는 해와 달, 지구 그리고 무수한 존재들이/ 또 다른 별로 살아간다”며 “나도, 너도 빛나는 별”이라고 했다. 장 대표는 이어 제2연에서 “별 하나가 사랑의 등불을 켜면,/ 온 천하는 광명이다./별 하나가 탐욕의 복면을 쓰면,/ 온 천지는 암흑이다”며 “가슴마다 박동하는 심장,/ 천국 아니면 지옥, 그 무엇을 만들까?”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또 제3연에서 “만물은 둘, 셋이 아닌 하나./ 모든 것은 절대 하나에서 나왔다”며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서로 마음의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 시작도 하나,/ 그 끝도 하나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제4연에서 “서로 구분하고 다투지 말라./ 나와 너, 우리는 한 지붕, 한 가족”이라며 “사과를 원한다면 먼저 그 씨를 뿌려라./ 세상은 인과응보, 뿌린 대로 거두게 된다”고 했다. “모두가 자발적 창조자로 우뚝 서라”고 강조하고, 우리가 그렇게 하면 “이 우주가 빛과 별로 찬란하리라”고 노래했다. 장 대표는 그의 저서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자발적 창조자”라고 했다. 장 대표는 제5연에서 “하나는 서로를 존귀하게 여기는/ 참, 아름다운 공존의 결정체!”라고 규정하고 “파도, 눈, 나무, 다람쥐, 모든 것들이/ 합력하여 진-선-미를 만들 때,/ 꿈의 신세계가 펼쳐진다”고 했다. 존재하는 모든 것이 서로 사랑해야 하나가 될 수 있다. 모두가 순수의 사랑혁명으로 하나가 되어야 모두가 꿈꾸는 신세계를 창조할 수 있다. 그래야만 “우리 모두는 창조의 큰별이 된다”고 강조했다. ◇ “인간은 절대 하나가 창조한 창조자”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의 영성창조시 제목 <존귀한 하나>는 절대 하나를 지칭한다. 절대 하나는 우주만물 창조의 근원이자 원천이다. 절대 하나는 우주의 시작이자 끝이다. 초월적 창조영성, 창조 에너지 그 자체다. 우주를 초정밀하게 설계하고 창조역사를 이어가는 자발적 창조의식체다. 상상을 뛰어넘는 초지능, 초지혜, 초영성을 지녔다. 절대 하나는 밤 하늘의 별, 해와 달, 지구 등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창조한 창조주다. 파도, 눈, 나무, 다람쥐 등 모든 물체와 생명을 창조했다. 우리 인간도 창조했다. 절대 하나가 창조한 우리 모두의 가슴, 심장, 머리, 의식, 마음 속에는 그의 분신인 영성이 내재되어 있다. 그래서 우리도 영성을 발굴하면 놀라운 창조를 할 수 있다. 우리가 원하는 것, 그 어떤 것도 창조할 수 있는 창조자가 될 수 있다. 우리 인간은 절대 하나의 피조물이자 스스로가 원하는 것을 창조할 수 있는 자발적 창조자다. 우리 인간의 몸은 우주만큼 복잡하고 신비롭다. 최첨단, 최신품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누구인지 모른다.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야 하는 지 모른 채 “인생 뭐 있어. 그냥 대충 살면 되지”하고 살아간다. 스스로 깨어나 자기의 위대성을 찾으려고 하지 않는다. 장영권 대표의 <존귀한 하나>는 바로 “우리 자신이 누구인지, 어디서 왔는지”를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무엇을 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명료하게 지적하고 있다. 영성창조시 <존귀한 하나>는 절대 하나와 우주적 일체감을 갖도록 숭고한 생명정신을 독자들에게 날카롭게 파고들 수 있도록 표현했다. 즉, 독자가 스스로 그 거대한 빛임을 깨닫게 감각적 시어를 선택하고 별처럼 뿌려 놓았다. ◇ “사랑의 혁명을 해야 아름답게 공존” 밤하늘을 탈탈 털면 지구의 모래보다 많은 빛의 눈동자가 쏟아진다. 그 안엔 파도, 눈, 나무와 다람쥐, 그리고 아직 태어나지 않은 당신과 나의 계절이 산다. 가슴 속엔 두 개의 스위치가 있다. 사랑이라는 찰나의 점화는 천국을 번제(燔祭)로 올리고, 탐욕이라는 작은 불꽃은 은하를 검게 태워버린다. 세상의 명암은 결국 당신의 심장 박동이 결정하는 일이다. 우리는 서로의 그림자를 밟고 서 있는 한 몸이다. 내가 비명을 지르면 당신의 목이 쉬고, 당신이 웃으면 내 심혈관에 꽃이 핀다. 구분하지 말라. 너는 나의 외면이고, 나는 너의 내면이다. 우리는 태초부터 찢어진 적 없는 단 하나의 빛, 서로를 껴안을 때만 비로소 완성된 별의 형상을 갖춘다. 사랑은 우주를 팽창시키는 유일한 호흡이다. 단 한 점의 진심이 등불을 켤 때 암흑물질은 비로소 길을 내어주고 만물은 제 이름을 찾는다. 그러나 한 줌의 갈망이 독처럼 번질 때, 우주는 스스로를 가두는 차가운 감옥이 된다. 양자(量子)의 고백을 들어보라. 우리는 분리된 개체가 아니라, 거대한 하나의 바다 위에서 일렁이는 무수한 물결일 뿐이다. 내가 너를 아프게 함은 나의 살점을 도려내는 일이며, 네가 나를 비추는 것은 스스로의 눈을 뜨는 일이다. 공존은 타협이 아니다. 그것은 본래 하나였던 빛의 기억을 되찾는 투쟁이다. 서로의 맥박이 합쳐져 거대한 하나의 리듬이 될 때, 우리는 낡은 지구를 벗어나 영원히 꺼지지 않는 ‘사랑이라는 이름의 별, 항성’이 된다. 모든 물질은 분자의 결합체, 그 분자는 원자들이 체계적으로 배열된 집합체다. 분자와 원자가 아름답게 공존해야 나와 너, 그리고 모든 것이 존재한다. 우리 모두는 세포, 분자, 원자의 공존물이다. ◇ ‘영성주의 시대’ 함께 이끌 창조자 모집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장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창조적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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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존귀한 하나” 발표…그 놀라운 뜻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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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미래 쾌감 위해 행동”…그럼 원하는 것을 창조하려면?
- 인간의 행동을 유발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뇌가 아니라 의식이다. 인간의 의식은 영적 창조 에너지로 우주와 하나로 연결되어 모든 것은 창조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먼저 의식 각성을 해야 한다. 이것이 세상의 진리에 대한 ‘깨달음’이다.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행동이 모든 창조를 최종 완성한다. 우리가 원하는 것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행동 본질을 잘 파악해야 한다. 인간은 미래의 목표 성취에 대한 만족, 보상, 쾌감 등을 얻기 위해서 행동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원하는 것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12월 30일 그의 근간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우리가 원하는 것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생각으로 미래의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현재로 끌어당겨 실제의 현실 세계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를 위해서 해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우선 목표를 의식적 선택하고, 이를 성취할 때까지 반복적 행동을 해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창조의 신>에서 “행동이 모든 창조를 최종 완성한다”며 “인간의 행동은 과거에서 출발하는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미래의 목표 성취가 현재를 끌어당기는 의식구조에서 작동된다”고 했다. 즉, “인간의 행동은 목표의 성취에 대한 만족, 보상, 쾌락 등을 위해 시작된다”는 것이다. 이는 미국의 심리학자 대니얼 카너먼이 주장한 “인간의 의사결정은 목표와 보상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는 말과 같다. 장 대표는 “우주는 고정된 세계가 아니라 우리의 의식에 따라 새로운 의미와 형태를 갖는다”며 “내 안에 있는 창조의식으로 우주의 절대 에너지를 끌어당겨 하나의 가능성을 하나의 현실로 창조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우리 내면에 있는 창조 영성은 세상의 모든 정보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며 “우리가 원하는 미래를 위한 의식적 선택과 반복적 행동은 우주 에너지를 재결집시켜 현실로 창조한다”고 했다. ◇ 인간의 행동: “뇌가 아닌 의식이 선택하고 결정”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인간의 행동은 뇌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며 “뇌는 끊임없이 미래 목표와 그 성취의 보상을 예측하여 ‘현재’의 말과 행동을 하게 하는 기관이다”라고 설명했다. 즉, “뇌는 먼저 미래의 목표와 그 성취에 대한 만족, 보상을 생각하고 현재 시점에서 말글과 행동을 하게 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우리는 자극에 즉각 반응하기보다는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한 여러 가설을 세우고 그중 하나를 선택하여 ‘현재의 행동’을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그러나 인간의 행동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지게 하는 것은 뇌가 아니라 ‘창조의식’이다”며 “다양한 뇌 연구 결과는 ‘사람의 의식이 뇌를 움직여 행동하게 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했다. 그는 “이로 인해 우리가 삶을 새롭게 창조하고 싶다면 지금의 조건을 억지로 바꾸기보다 원하는 미래 목표를 먼저 의식적으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장 대표는 “현재는 과거가 만들어낸 결과처럼 보이지만 동시에 우리가 목표로 그려낸 미래가 잠시 머무르는 ‘일시 정지 화면’일 수도 있다”며 “이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창조하려면 먼저 ‘의식’으로 원하는 미래 결과를 선택, 결정하고, 그것을 현재로 끌어당기는 특별한 행동, 즉 시각화를 반복적으로 지속화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했다. 이는 “의식이 뇌를 움직여 시각화 행동을 하게 하고 반복적 행동이 원하는 것을 현실로 창조한다”고 설명했다. ◇ 인간의 의식: “우주의 근원적 영적 창조 에너지”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우리는 행동의 심화 단계에서 우주의 근원적인 창조 에너지와 연결해야 한다”며 “이 상태에서 우리가 품는 강렬한 감정과 선명한 시각화 이미지는 현실을 창조하는 강력한 힘이 된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창조의식의 힘으로 원하는 것을 선택하여 우주에 투사하면 하나의 가능성으로 존재하게 된다”며 “그리고 이것을 반복 행동하면 우주의 모든 에너지는 ‘재배열’하여 하나의 구체적인 현실 세계를 유형화하게 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주에는 만물 창조의 근원적인 절대 에너지가 존재한다”며 “우리 인간의 창조의식은 그 절대자의 일부다”라고 했다. 그는 “쉽게 말해 우리 개개인이 우주만물을 창조한 절대 에너지, 즉 창조주의 소중하고 강력한 일부분, 조각이다”며 “이 사실을 깨닫게 되면 ‘우리 모두는 시공간을 넘어 자신의 현실을 스스로 창조해 나갈 수 있는 거룩한 존재다’라는 것을 자각하게 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주 안에는 모든 것을 창조할 수 있는 에너지가 가득 차 있고, 우리 자신에게도 창조 에너지가 무한하다”며 “우리가 창조의식을 대각성하여 만물 창조의 절대 에너지와 하나가 되면 놀라운 힘을 갖게 된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우주의 절대 에너지와 하나가 되면 무엇이든지 될 수 있고, 모든 것을 할 수도 있다”며 “우리가 원하는 그 어떤 것도 가질 수도 있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리 삶의 궁극적 행동 완성은 특별한 훈련에 의한 반복적 행동을 통해 나의 창조의식을 온 우주와 연결하여 원초적 창조주와 하나가 되는 것이다”라고 했다. 이는 단순한 육체와 생명, 정신의 한계를 넘어 초의식의 상태, 즉 영적 초월성에 도달하는 것이다. 그는 “이를 위해서는 나 자신을 무의식에 구속된 존재가 아니라 시공간을 초월해 현실을 자발적으로 창조할 수 있는 창조자라는 사실을 깨닫고 자발적, 주체적, 능동적 창조자로서 더 나은 미래 창조를 위해 창대한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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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아름다운 꽃밭”
-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어야 그 사명을 다한 것이다. 식물도 그렇고 사람도 그렇다. 나와 너가 함께 꽃을 피우면 세상은 아름다운 꽃밭이 된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우리 모두에게는 무한 가능성의 창조씨가 있다”며 “그것을 키우는 것은 신명 난 즐거움이다”라고 했다. <사진=세계미래신문>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아름다운 꽃밭” “나와 너가 함께하면 꽃밭…마침내, 모든 것을 창조하는 씨알이 된다” <아름다운 꽃밭> ◇ 영성창조시인 장영권 -2025. 12. 13. 나는 꽃을 피운다. 너도 꽃을 피운다. 나와 너가 함께하면 꽃들이 만발한 꽃밭이다. 세상은 온통 아름다운 꽃밭이 된다. 꽃들의 향기와 멋은 매혹의 극치 벌과 나비, 만물을 불러온다. 모두가 다 함께 축제를 신명 나게 즐기면 꽃들은 탐스러운 열매로 변신한다. 나와 너는 마침내, 모든 것을 창조하는 씨알이 된다. ● [시작 노트] ◇ “창조의 씨알은 모든 것을 창조한다”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12월 13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 길’ 제186차 순례를 하고 영성창조시 <아름다운 꽃밭>을 발표했다. 장 대표는 이날 발표한 영성창조시 <아름다운 꽃밭>에서 “나는 꽃을 피운다/너도 꽃을 피운다”며 “나와 너가 함께하면/꽃들이 만발한 꽃밭이 된다”고 표현했다. 이어 “꽃들의 향기와 멋은 매혹의 극치/벌과 나비, 만물을 불러온다”며 “모두가 다 함께 축제를 신명 나게 즐기면/꽃들은 탐스러운 열매로 변신한다”고 했다. 그리고 마지막 연에서 “나와 너는 마침내,/모든 것을 창조하는 씨알이 된다”고 했다. 장영권 대표의 영성창조시 <아름다운 꽃밭>의 핵심 시어는 꽃, 꽃밭, 향기, 축제, 신명, 열매, 씨알이다. 장 대표는 그의 저서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존재하는 모든 것은 무엇이든지 창조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 가능성을 현실로 변환시키는 첫걸음은 ‘꽃’을 피우는 것이다. “꽃을 피운다”는 것은 자신의 존재 상태를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창조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식물들이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수많은 밤을 가슴 졸이며 지새워야 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천둥과 번개가 내리치는 공포의 순간도 이겨내야 한다. 가뭄이나 폭설, 폭우 등 변화무쌍한 극단적 상황도 견뎌내야 한다. ◇ 아름다운 세계를 창조하는 비결은 “이것” 사람도 아름다운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지고지난의 시간들을 견뎌내야 한다. 내가 꽃을 피우고 내 가족, 내 이웃, 우리 모두가 꽃을 피우면 세상은 참, 아름다운 꽃밭이 된다. 이것이 예수가 말한 천국이다. 부처가 말한 극락이다. 천국과 극락은 죽어서 가는 곳이 아니라 살아서 우리 모두가 창조해야 아름다운 세계다. 식물은 크게 3단계의 과정을 거치며 성장, 성숙한다. 제1단계는 잎을 피우는 발아단계, 제2단계는 꽃을 피우는 개화단계, 제3단계는 열매를 맺는 결실단계다. 식물은 꽃을 피우고 튼실한 열매를 맺어야 자신의 사명을 다한 것이다. 사람도 꽃을 피우고 그리고 튼실한 열매를 맺어야 그의 삶이 성숙하고 완성되는 것이다. 모든 생명은 자신이 영원히 살지 않는다. 반드시 후손, 후대를 낳아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어가게 해야 그 종이 번성한다. 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잘 영근 열매를 맺어 후대들이 더 강대한 삶을 창조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우리 자신들도 선대들이 만든 창조의 씨알에서 태어났다. 우리는 계승자이자 창조자로서 더 강력한 창조의 씨알을 만들어야 한다. 장영권 대표는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만물은 창조의 씨알에서 태어났다”며 “우주는 우주씨로 창조됐고, 사과는 사과씨로, 인간은 인간씨로 창조됐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리가 더 아름다운 세상을 창조해 나가려면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튼실한 열매를 맺어야 한다”고 했다. 이를 위해서는 “지금, 현재, 매순간 축제처럼 신명 난 즐거움을 갖고 일에 몰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우리 한국인들은 신명 난 삶을 창조할 줄 아는 민족이다. ‘신명(神明)’이란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신(천지신명, 신령)을 의미한다. 신이 우리 몸속에 있으면 특별한 힘이 생겨 ‘밝은 빛’을 띄어 기쁘고 즐겁다. 즉 신명 난 즐거움의 상태가 되어야 무아경, 황홀경에 도달하여 무엇이든지 창조할 수 있는 괴력이 생긴다. 장 대표는 “매사를 신명 난 즐거움으로 임하면 원하는 것들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 ‘영성주의 시대’ 함께 이끌 공동창조자 모집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영권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장영권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창조적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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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아름다운 꽃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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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구에 수소와 산소의 ‘아름다운 공존’이 없으면 어떻게 될까?
- 최근 내린 비로 관악산 계곡이 아름다운 폭포를 ‘창조’했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관악산 창조의 길 제174차 순례를 통해 “창조는 사랑의 공존이다”라는 창조 메시지를 발표했다. 그는 “존재하는 모든 것은 사랑으로 합력하여 공존을 통해 창조한 피조물들이다”라고 했다. <사진=세계창조재단> [세계창조재단=장화평 기자] “창조는 공존이다. 모두가 사랑으로 합력해야 공존하며 더 선한 세계를 창조해 나갈 수 있다. 사랑의 공존이 없으면 이 세상은 존재하지 않게 된다. 우주는 사랑을 통한 공존으로 아름다운 세계를 창조해 왔다. 이것이 우주창조의 발전 법칙이다.” 세계창조재단(대표 장영권)은 2025년 9월 20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 길’ 제174차 순례를 하고 창조 메시지 발표를 통해 “창조는 사랑과 공존이다”며 “지구 생명의 역사는 사랑을 통한 공존의 역사다. 모두가 사랑으로 합력해야 공존을 통해 더 선한 세계를 창조해 나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세계창조재단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세계지도자연합을 비롯하여 세계시민연합, 세계창조대학, 녹색미래연대, 국가미래전략원 등이 함께했다. 세계창조재단은 그동안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통해 관악산 곳곳에 존재하는 식물과 동물, 돌과 흙 등으로부터 창조의 비밀, 원리와 지혜, 방법 등을 깊이 있게 통찰하고 창조 메시지를 발표해 왔다. 세계창조재단은 이날 ‘공존’을 핵심어로 한 창조 메시지를 발표했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창조는 공존 질서의 회복과 재편을 위한 몸부림이다”며 “모든 창조는 공존을 통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잉태하고 만들어 간다”고 했다. 그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공존의 결과물이다”라고 지적했다. 그렇다면 나는 누구와, 무엇과 공존하며 어떠한 세계를 창조해야 할까? ◆ “지구 생명체는 모두 사랑의 공존물”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수소와 산소는 공존을 통해 ‘물’을 창조했다”며 “이 공존이 얼마나 놀랍고 아름다운가! 물이 없다면 지구상의 생명체들은 어떻게 될까? 모든 것이 순식간에 사라질 것이다”라고 했다. 사실 모든 식물, 모든 동물, 심지어 모든 사람도 물이 없으면 몸을 구성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생명도 유지하지 못한다. 장 대표는 “수소와 산소의 아름다운 공존이 생명의 창조 역사를 시작했다”며 “공존을 위한 사랑은 자기를 버리는 순수헌신이다. 수소와 산소는 각기 자기를 버리고 서로 사랑으로 공존하여 물이라는 더 큰 존재를 창조했다”고 했다. 그는 “인간을 구성하는 모든 원자, 분자, 세포도 모두 자기를 버리고 온전한 공전을 통해 더 큰 세계를 창조한다”고 했다. 장 대표 “우리는 모두 엄청난 사랑의 공존으로 태어났고, 또한 살아가고 있다”며 “우리의 출생, 생존은 우주의 신비와 창조법칙이 내재해 있다”고 했다. 그는 “우리는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더 나은 삶을 창조하며 살아가야 한다”며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나 생존하는 것은 무수한 것들이 희생, 헌신하며 우리를 돕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장미꽃은 꽃잎과 수술, 줄기 등의 공존으로 한 송이의 절대미를 창조한다”며 “이 세상에 꽃이 없다면 사과, 배, 참외, 수박 등 풍성한 열매들을 절대 볼 수 없게 된다”고 했다. 그는 “절대공존은 모든 것이 사랑으로 합력하여 선한 세계를 지속적으로 창조하는 것이다”며 “만물의 공존은 창조의 절대법칙이자 창조의 절대원리다”라고 했다. ◆ ‘사랑의 공존이 없으면 만물은 소멸”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상에 없는, 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소위 ‘영성주의 시대’ 개막을 주창하고 있다. 장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세상에 없는, 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세계창조재단은 매주 토요일 때에 따라 일요일 오후 관악산 입구에 집결하여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하고 있다. 다음 행사는 9월 27일 오후 제175차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석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사전에 연락을 주고 동행하면 된다. 특별히 장영권 대표의 역저 <창조의 신>(가격 21만원)을 구입하면 우대한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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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구에 수소와 산소의 ‘아름다운 공존’이 없으면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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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
-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9월 13일(토) 관악산 창조의 길 제173차 순례를 하고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을 발표했다. 장 대표는 이 시에서 “그 누구에게/그 무엇을/절대 구걸하지 마라”고 했다. 장 대표는 “우리는 하나님이 이미 주신 선물로 원하는 것을 모두 창조할 수 있다”며 “이를 깨닫고 힘을 키우면 ‘세상의 빛’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장 대표가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 중 갑자기 두꺼비가 나타나 늠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사진=세계창조재단>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 “우리 안에는 ‘창조의 신’이 있다…나를 ‘세상의 빛’이 되게 하라” 거룩한 뜻 ◇영성창조시인 장영권(25.9.13.) 절대 구걸하지 마라! 예수님이든 부처님이든 그 누구에게 그 무엇을 절대 구걸하지 마라. 그것은 스스로 그의 노예가 되겠다는 선언이다. 하나님은 이미 우리에게 원하는 것을 모두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선물로 주셨다. 하나님이 주신 능력의 비밀, 그것은 자발적 창조자가 되는 것이다. 우리 안에는 각자 고유의 놀라운 ‘창조의 신’이 있다. 우리가 깨닫고 힘을 키우면 ‘창조의 신’은 나를 ‘세상의 빛’이 되게 한다. 그러므로 늘, 감사하라! 모두, 사랑하라! 뜨겁게, 기뻐하라! 이것이 능력을 주신 하나님의 거룩한 뜻이다. 우리는 구속된 자가 아니다. 평화와 자유의 삶을 창조하는 빛의 존재다. ● [시작 노트]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9월 13일(토) 오후 관악산 창조의 길 제173차를 순례하고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을 발표했다. 장 대표는 이날 발표한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 제1연에서 “절대 구걸하지 마라!”고 단도직입적으로 요청했다. 이것은 우리가 신성을 지닌 위대한 존재이며, 우주의 일부이자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장 대표는 제2연에서 “예수님이든 부처님이든/그 누구에게/그 무엇을/절대 구걸하지 마라”고 했다. 그는 “그것은 스스로/그의 노예가 되겠다는 선언이다”라고 했다. 우리는 창조의식을 지닌 존재, 창조의식의 신이다. 우리의 창조의식은 우주를 창조한 그 근원 의식과 동일하다. 창조의식의 본질인 영혼, 신성체를 지닌 우리가 그 누구, 그 무엇에 자발적 노예가 되는 것을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장 대표는 제3연에서 “하나님은/이미 우리에게/원하는 것을 모두/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선물로 주셨다”고 했다. 나아가 “하나님이 주신 능력의 비밀,/그것은/자발적 창조자가/되는 것이다”라고 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존귀함, 바로 그것이다. 각자가 숭고한 사명을 갖고 이 세상에 왔다. 숭고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서는 자발적, 능동적 창조자가 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나는 살아있는 동안 무엇을 창조해야 할까? 장 대표는 제4연에서 “우리 안에는/각자 고유의/놀라운 ‘창조의 신’이 있다”고 했다. 우리 모두에게는 하나님이 이미 주신 놀라운 능력이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를 모르고 구걸하고, 굴종적 태도를 보이기까지 한다. 그래서 장 대표는 “우리가 깨닫고/힘을 키우면/‘창조의 신’은/나를 ‘세상의 빛’이 되게 한다”고 했다. 우리 모두에게 놀라운 능력이 있음을 깨닫고 스스로가 힘을 키워야 한다는 것이다. 장 대표는 제5연에서 “그러므로/늘, 감사하라!/모두, 사랑하라!/뜨겁게, 기뻐하라!”며 “이것이 능력을 주신/하나님의/거룩한 뜻이다”라고 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선물로 엄청난 창조능력을 지닌 창조자다. 우리가 이 사실을 깨닫고 늘 감사하고, 모두 사랑하며, 기뻐하면 어떻게 될까? 천국의 문이 열리게 된다. 우리는 참평화, 참자유를 만끽할 수 있다. ‘창조의 신’이 되는 것이다.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나’의 비밀>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장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계에서 가장 놀라운 ‘나’의 비밀>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주의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새책(가격 21만원) 구입 및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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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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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가득한 ‘황금인생 창조’…“제1호 주인공을 찾습니다”
- “어떻게 사는 것이 황금인생일까?” 세계창조재단은 부설기관인 세계창조대학에서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을 개설, 운영하기로 했다. 자신의 존귀한 가치를 발견하고 최고의 인생을 창조할 놀라운 솔루션을 제공한다. 사진은 세계적 빗물 박사인 한무영 서울대 건설환경공학부 명예교수(맨 오른쪽)가 지역주민을 초청하여 서울대 옥상 빗물정원에서 “빗물이 돈이다”라고 강조하고 있다. <사진=관악발전협의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하루의 삶은 보석보다 소중하고 귀하다. 특히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든 사람들은 죽음을 기다리는 삶이 아니라 열매를 거두는 삶을 창조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사는 것이 가장 멋진 인생일까? 그리고 나의 인생을 아름답고 위대하게 ‘종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세계창조재단(대표 장영권)은 2025년 8월 1일 부설기관인 세계창조대학에서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 개설 추진단을 발족하고 인생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찾고 영광이 가득한 ‘황금인생’을 창조할 주인공들을 찾아 나선다고 7월 30일 밝혔다. 세계창조대학은 “황금인생이란 나이나 능력, 환경 등을 떠나 자신의 놀라운 가치를 발견하고 치열한 도전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는 삶”이라고 설명한다. 세계창조대학은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 등록자들에게 장영권 대표의 저서인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을 통해 ‘인간사용설명서’를 숙지하고 인간의 가치, 능력, 꿈 등을 새롭게 발견하여 자신의 황금인생을 창조하게 한다. 세계창조대학은 “황금인생창조 제1호의 주인공을 찾습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본격적인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 개설 추진에 나섰다. 구체적인 내용을 알아본다. ◇ 설립: “거룩하고 존귀한 황금인생창조” 세계창조재단은 이날 8월 1일 부설기관인 세계창조대학에서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을 개설, 운영하기로 했다.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의 구성은 크게 기획부, 교육부, 실행부 등 3개 부서로 이루어진다. 먼저 기획부는 교육의 목표, 프로그램, 세부 과정 개설 및 운영, 평가 등을 종합 설계하여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여 지속 가능하게 한다. 각 개별 등록자와 상담을 통해 교육 내용을 고객 중심으로 구체화한다. 교육부는 인간탄생, 생명탄생, 우주탄생 등을 통해 인간 자신이 거룩하고 존귀한 존재임을 깨닫게 한다. 이를 토대로 ‘과거의 나’가 아닌 ‘이상의 나’를 창조하게 한다. 즉 의식혁명, 자기혁명을 통해 자기를 새로 창조하는 ‘자기창조’에 나서게 한다. 그리고 10~30대에겐 인생 초반기에 꿈과 비전, 가치를 창조하게 한다. 또한 40~50대에겐 인생 중반기의 성공전략, 새로운 도전과 창조에 나서게 한다. 그리고 60대 이상에겐 인생 종반기에 자서전을 쓰고, 중간 평가를 통해 마지막 불꽃을 피울 도전장을 던지게 한다. 특히 70대 이상인 사람들에게 ‘꼭 하고 싶은 일-10가지’를 적고 함께 동행하며 경험하고 정리하게 한다. ◇ 과정: 목표 설계, 성공, 풍요, 행복 등 창조 세계창조대학은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 세부 프로그램과 관련하여 몇 가지 구체적인 예시를 밝혔다. 먼저 10~30대에겐 자신의 위대한 꿈을 갖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꿈은 즐겁고 활력있게 살아갈 수 있는 동력이다. 세상은 꿈이 큰 사람들에게 의해 변화된다. 기후재난 등 현 인류가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여 더 나은 세계와 더 좋은 미래를 창조할 주인공이 되게 한다. 또한 40~50대에겐 자신의 현재 위치나 수준 등을 정밀 평가하고 성공 인생을 창조할 전략을 함께 개발한다. 직장 승진, 성공 창업, 자녀 교육, 행복 가정, 물질 풍요 등을 위한 솔루션을 찾고 성공하게 돕는다. 중요한 것은 인생은 누구나 나이, 재산, 학력, 신체 등 어떤 환경에 처해 있든지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다. 그리고 60대 이상은 인생의 최고 황금기다. 과거에 실패하여 죽음을 기다리는 삶이 아니라 새로운 도전을 통해 인생 기적을 창조해야 한다. 때에 따라 전국 맛집 여행, 세계여행 등을 한다. 그저 왔다가는 인생이 아니라 “정말 행복했다, 잘 살았다”고 말하고 기록으로 남길 수 있도록 한다. 인생의 마지막 불꽃을 던질 장작더미를 찾고 모두에게 따뜻한 세상이 되게 한다. ◇ 모집: “황금인생 창조 동역자, 참여자 환영”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사람은 육성, 생성, 정성, 영성 등 4개의 구성 요소로 이루어졌다”며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육성과 생성 수준에 머물다 별 의미 없이 생을 마감한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우리가 황금인생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영성 자각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극대화해야 한다”며 “이를 통해 진정으로 거룩하고 위대한 인생을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세계창조대학은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을 통해 황금인생의 꿈을 함께 꾸며 삶의 숭고한 가치를 창조할 자발적, 능동적 동역자를 약간명 모집한다. 처음에는 수익이 없을 수 있으나 그 끝은 창대할 것이다. 또한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에 등록하여 최고의 인생을 창조할 황금인생들을 정중히 모신다. 모든 것은 가능하며 우리는 무엇이든지 해낼 있다고 확신한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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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가득한 ‘황금인생 창조’…“제1호 주인공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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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만물창조의 근원적 힘은 ‘마음’이다”…우주 진리일까?
- 우주 만물은 누가, 왜 창조했을까? 혹자는 “창조주, 신”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자연발생과 진화에 의한 창조”라고 설명한다. 과연 이 둘이 서로 다른 것일까? 아니면 같은 것인데 달리 표현한 것일까?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이에 대해 놀라운 설명을 한다. 그것이 무엇일까? 사진은 관악산 성주사 뒤편 바위틈에 뿌리를 내리고 무성하게 자라고 있는 식물의 모습이다. <사진=세계창조재단> [세계창조재단=장화평 기자] “마음은 놀라운 힘을 갖고 있다. 마음은 모든 것을 창조하기도 하고, 모든 것을 파괴하기도 한다. 모든 것은 마음이 결정한다. ‘만물일체 유심창조’, 즉 세계 만물의 모든 것은 오직 마음이 작동하여 창조한다. 이것은 우주창조의 진리다.” 세계창조재단(대표 장영권)은 2025년 7월 13일(일)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 길’ 제164차 순례를 하고 창조 메시지 발표를 통해 “모든 것은 마음이 결정한다”며 “‘만물일체(萬物一切) 유심창조(唯心創造)’, 즉 세계 만물의 모든 것은 오직 마음이 작동하여 창조한다”고 했다. 즉, “우리는 마음으로 원하는 것을 모두 창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세계창조재단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세계지도자연합을 비롯하여 세계시민연합, 세계창조대학, 녹색미래연대, 국가미래전략원, 대한건국연합 등이 함께했다. 세계창조재단은 그동안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통해 관악산 곳곳에 존재하는 식물과 동물, 돌과 흙 등 모든 존재하는 것들로부터 창조의 비밀, 원리와 지혜, 방법 등을 깊이 있게 통찰하고 창조 메시지를 발표해 왔다. 세계창조재단은 이날 ‘마음’을 핵심어로 한 창조 메시지를 발표했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마음은 정(精), 기(氣), 영(靈)을 구성하는 핵심 에너지로 만물창조의 근원적 힘이다”라며 “마음은 창대 무변의 대우주를 창조해 온 실체다”라고 설명했다. 장 대표는 “이러한 마음은 실로 놀랍고 엄청난 힘을 갖고 있다”며 “우리는 마음을 활용하여 무한 세계를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그렇다면 나는 엄청난 괴력을 지닌 나의 마음으로 무엇을 창조할 것인가? ◆ “마음은 우주 창조의 영적 에너지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우리가 마음의 본질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 놀라운 신비의 힘을 깨닫는다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창조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마음은 우주를 창조하고 움직이는 근원적 힘이자 존재하는 모든 것을 작동시키는 창조 에너지다”라고 규정했다. 그는 “마음은 우주의 영적 창조에너지를 불러올 수 있는 ‘의식’이다”며 “마음을 초집중하면 초의식이 발생하여 이 힘으로 자기창조는 물론 만물, 세계를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장 대표는 “마음, 즉 의식은 우주가 태초에 빅뱅, 대폭발할 때 스스로 존재하게 된 ‘빛’으로 진동과 파동, 반물질이자 물질인 정보를 지닌 지적 창조 에너지다”라고 했다. 태초에 빛이 스스로 존재하여 우주의 시간과 공간 속에 있는 모든 것을 창조하고, 작동시켜 왔다고 했다. 이 지구는 물론 태양,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빛’이 138억년 동안 창조한 걸작들이다. 장 대표는 “빛과 우주, 만물의 창조원리를 깨닫고 자기창조를 한다면 모든 꿈을 현실로 창조할 있다”고 했다. 장 대표는 “불교의 창시자 부처도 ‘마음이 모든 것을 만든다(一切唯心造)라고 했다”며 “불교에서 마음은 만물의 본체로서, 오직 단 하나의 실재(實在)라고 설명한다”고 했다. 즉, 불교의 중심 사상은 모든 존재는 마음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마음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본다. 천문학자나 양자학자도 “우주를 움직이는 실체는 마음, 즉 빛 에너지인 의식”이라고 한다. 장 대표는 또한 “예수교의 창시자 예수도 ‘하늘나라, 천국은 네 마음안에 있다’고 했다”며 “마음이 천국과 지옥을 만든다”고 했다. 실제로 인간 세상의 평화와 전쟁은 사람들의 마음이 만든다. 장 대표는 “우리는 마음으로 평화를 창조할 수도 있고, 전쟁을 일으킬 수도 있다”고 했다. 행복과 불행, 성공과 실패, 풍요와 빈곤, 건강과 질병 등 삼라만상의 모든 것은 오직 마음, 의식이 결정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우주창조의 참 깨달음을 통해 마음혁명, 의식혁명을 통해 놀라운 반전인생을 창조한 사람들이 많다. 세계적 물리학자 아인슈타인도 대학 졸업 직후까지만 해도 정말 별 볼 일 없는 실패한 인생이었다. 그는 취업을 못해 겨우 보험회사에 입사했는 데 그것도 과외를 하다 적발돼 해직됐다. 그러던 그가 스위스 특허청에 들어가 우주와 빛을 연구하고 ‘기적의 깨달음’을 통해 노벨상을 받고 세계적 인물이 되었다. ◆ ‘영성주의 시대’ 개막 주창 “꿈 공동창조”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영권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소위 ‘영성주의 시대’ 개막을 주창하고 있다. 장영권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세계창조재단은 매주 토요일, 때에 따라 일요일 오후 관악산 입구에 집결하여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하고 있다. 다음 행사는 7월 20일 오후 제165차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석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사전에 연락을 주고 동행하면 된다. 특별히 장영권 대표의 역저 <창조의 신>(가격 21만원)을 구입하면 특별 우대한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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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만물창조의 근원적 힘은 ‘마음’이다”…우주 진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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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어줄까?”…시종 무응답 일관 “왜?”
- “나는 누구인가? ‘하나님’이 과연 나를 창조한 것이 맞는가?”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창조의 신>에서 “모든 질문에 대한 해답은 나 자신 안에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사진은 소나무가 물 한 조각 없는 강원도 고성 해안가 바위에 착근하여 자신의 삶을 창조하며 살아가고 있다. 기적 같은 일이다.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나는 누구인가? ‘하나님’이 과연 나를 창조한 것이 맞는가? 그렇다면 하나님은 어떠한 존재인가? 나는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는 것인가? 내가 하나님과 연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나는 나를 뛰어넘어 ‘새로운 나’를 창조할 수 있는가?” 우리는 이같은 질문들을 자신 또는 그 누구에게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그의 근저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나-하나님-우주’와의 관계를 과학적, 영성적, 우주적, 인문적 통찰과 연구로 밝혀냈다. 그의 연구 결과는 일각에서 그동안 비과학적, 유사과학이라고 비판 받아온 것을 보다 과학적 체계로 재창조한 것이어서 커다란 주목을 끌고 있다. 장 대표는 인류의 탄생과 성장, 발전에 중대한 영향을 끼친 사건이 몇 가지 있다고 지적했다. 첫째는 농업혁명, 가축혁명, 문자혁명, 산업혁명 등 인지혁명이다. 둘째는 부타교(불교), 예수교, 이슬람교 등 종교출현이다. 셋째는 고전물리학과 양자물리학의 과학혁명이다. 넷째는 이 모든 것을 뛰어넘는 새로운 창조, 영성혁명이다. 장 대표는 이젠 인간의 마지막 남은 도전은 ‘영성혁명’에 있다고 강조했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영성혁명에 도전, 성공할 수 있을까? ◇ 영성혁명의 시대 창조: 인간의 최종 도전 과제 장 대표는 “내가 누구인지, 하나님은 어떤 존재인지, 나를 새로운 나로 창조할 수 있는지 등의 질문은 영성혁명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영성혁명은 AI(인공지능)가 인간을 압도하는 시대에 인간이 생존하고 더 나은 세계를 창조할 수 있는 유일한 과업이다. 그는 영성혁명은 고전역학과 양자역학을 충분히 이해해야 접근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고전역학의 최대 공적은 거시적 차원에서 우주창조, 우주법칙, 우주원리 등을 밝혀낸 것이라고 했다. 또한 현대물리학인 양자역학은 빛(광양자), 물질, 비물질 등의 특성과 작동원리를 일부 밝혀낸 것이라고 언급했다. 장 대표는 특히 양자역학적 접근을 하면 영성혁명을 성공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양자물리학은 아인슈타인이 발견한 광양자, 즉 양자(퀀텀: Quantum)의 물리적 성실과 현상·구조 등을 연구하며 그 사이의 관계·법칙을 밝히는 자연 과학의 한 부문이다. 양자는 원자보다 작은 미립자인 양성자, 중성자, 음성자, 전자 등으로 빛,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결국 세계는 빛의 향연에 의한 창조인 것이다. 양자역학의 요술, 마법은 모두 빛의 놀라운 특성에 의한 것이다. 빛은 속도가 일정하고, ‘파동’인 동시에 ‘입자’라는 이중성을 지닌다. 양자역학의 여러 현상 중에 ‘양자얽힘’이란 것이 있다. 양자얽힘이란 하나의 입자를 둘로 나누고 그 중의 하나를 우주의 아주 먼 곳에 보내도 두 입자가 서로 얽혀 동시에 똑같이 반응하는 현상이다. 즉, 하나의 입자가 움직이면 다른 하나도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똑같이 움직이는 것이다. 아인슈타인은 양자얽힘 현상을 보고 “멀리서 일어나는 유령 같은 작용(Spooky action at a distance!)”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물리학자들은 양자얽힘 현상을 놀라운 것으로 인식하면서도 어떻게 이런 일이 발생하는지에 대해 그 원인을 정확히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두 입자가 하나처럼 연결되어 있듯이 우주의 모든 것은 우주 빅뱅으로 ‘단 하나’에서 나왔기 때문에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 하나님의 양자적 해석: “만물 창조자인 빛” 즉, 세계 만물, 존재하는 모든 것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이것은 “우주의 본질은 초연결성에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이것을 성경에 적용하면 예수의 말과 행동이 놀랍도록 이해되는 측면이 있다. 성경의 양자역학적 해석은 예수의 말과 행동에 대한 참뜻, 본질을 파악할 수 있게 한다. 이는 예수교의 양자역학적 해석을 통해 새롭게 ‘원형적 창조’를 하는 것이다. 양자얽힘은 “모든 것은 어디에 있든지 연결된다”는 것을 말해준다. 예수교의 하나님도 모든 사람들과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연결되어 있다. 그렇다면 보편성을 띤 하나님은 어떠한 존재인가? 성경적 해석이 아닌 양자역학적 해석을 하면 하나님은 빛, 사랑의 빛이다. 빛은 모든 것의 창조자이자 모든 것의 주관자다. 하나님은 나의 모든 것을 지켜보고 하나도 빠짐없이 기록한다. 그리고 이것을 우주의 어느 곳(아카이브: 우주 역사 도서관)에 모두 저장해 놓는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나의 기도’에 응답할까? 하나님은 인간은 물론 지구나 우주 어느 누가 기도해도 절대 응답하지 않는다. 이것이 하나님의 법칙이다. 만약 모든 사람 혹은 특별한 누구 혹은 무엇의 기도를 들어주게 되면 어떻게 될까? 우주는 대혼돈에 빠지게 된다. 이 때문에 하나님은 그 누구의 기도를 들어줄 수 없다. 더구나 빛인 하나님은 우주의 창조자로서 공의의 원칙을 갖고 운영해야 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존재하는 모든 것에 하나님의 창조 영성을 선물로 주었다. 이에 따라 우리도 하나님과 같이 생각, 말글, 행동으로 스스로가 원하는 것을 창조하며 살아가야 한다. 인간은 하나님, 우주가 창조한 최대 걸작품이다. 성경에서 인간은 영과 혼, 그리고 육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했다. 인간은 영으로 창조된 영적 존재라는 뜻이다. 영은 자유, 해탈, 평화, 풍요, 행복의 특성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인간들은 영적 존재라는 것을 모르고 육의 속박에 묶인 채 고통, 탐욕, 불만, 폭력, 질병 등에 노출되어 살아가고 있다. 성경은 이러한 인간을 ‘죄인’이라고 했다. 인간 스스로가 자유인이 아닌 죄인의 삶을 선택하고 살아가는 것이다. 행복과 불행 등 모든 것은 뿌린 대로 거둔다. ◇ 죄와 고통, 질병의 해방: 감사, 기쁨의 삶 창조 우리 인간이 고통, 질병 등에서 해방되어 참 자유를 누리며 살아갈 수 있을까? 성경에서 예수는 “가능하다”고 했다. 그러나 예수는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았다. 비유, 상징 등을 통해 강조했다. 그래서 많은 예수교인들이 이를 오해하거나 자의적으로 해석을 한다. 예수는 “늘 감사하라, 늘 기뻐하라, 늘 기도하라”고 했다. 이것이 행복과 자유의 비결이다. 어떤 경우에도 감사하고 기뻐하는 삶이 바로 영성주의 삶이다. 이러한 삶을 창조하기 위한 거사가 바로 영성혁명이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창조의 신>에서 자신에게 닥치는 불행, 고통, 사고 등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영성혁명을 통해 새로운 자신을 스스로가 창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수는 이에 대해 병 고침 등 여러 가지 이적을 통해 증명하고 시범을 보였다. 그리고 “믿는 대로 될 것이다”라고 했다. 구약은 물리학적 측면에서 모순되거나 상충되는 것이 다소 있다. 그러나 신약에서 예수가 보인 말과 행동은 양자역학적 측면에서 사실적 진리다. 예수는 올바른 기도법을 말하고 실증했다. 예수는 “이미 받은 줄로 여기고 믿으라”고 했다. “네 믿음이 네가 원하는 것을 갖게 해준다”고 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건강을 달라, 돈을 달라, 직장을 달라, 집을 달라”고 기도한다. 이러한 기복적 기도에는 절대 응답하지 않는다. 우주도 마찬가지다. 하나님은 이미 우리 인간에게 성령을 통해 원하는 모든 것을 스스로가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주셨기 때문이다. 예수는 “천국, 하나님의 나라는 네 안에 있다”고 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천국이 죽으면 가는 곳으로 잘못 알고 있다. 천국과 지옥은 모두 우리 마음속에 있다. 부처도 “만물일체 유심조(모든 것은 오직 마음이 만든다)”고 했다. 마음은 의식(생각, 감정)이다. 의식은 빛 에너지, 광양자에 의해 생성, 변환, 창조된다. 의식의 각성이 곧 영적 각성이다. 인공지능이 모든 것을 위협하는 시대에 인간으로 당당한 자유, 행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장영권 대표의 <창조의 신>은 놀라운 통찰과 영감을 줄 것이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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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어줄까?”…시종 무응답 일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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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사랑”
-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1월 25일 영성창조시 <사랑>을 발표했다. 장 대표가 말하는 ‘사랑’은 영성적으로 어떤 의미일까? 그것은 우주와 만물, 세계창조의 근원적 힘이다. 그는 “창조 에너지인 사랑을 강하게 투입해야 원하는 것을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사진은 관악산 성주암 대웅전 앞에 있는 동자승(?)이 대자대비의 광명세상을 축원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세계창조재단>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사랑” “너도 예쁘다. 나도 멋지다.…모든 것이 사랑스럽다” <사랑> ◇ 영성창조시인 장영권 사랑하면 비로소 보인다. 모든 것이 아름답다는 것이. 너도 예쁘다. 나도 멋지다. 모든 것이 찬란하게 사랑스럽다. 아, 새싹처럼 너무 아름답다! ● [시작 노트]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1월 25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제140차 관악산 창조의 길을 순례하고 영성창조시 <사랑>을 발표했다. 장 대표는 이날 발표한 영성창조시 <사랑>에서 “사랑하면 비로소 보인다/모든 것이 아름답다는 것이”라고 표현하고 “너도 예쁘다. 나도 멋있다”라고 했다. 이어 “모든 것이 찬란하게 사랑스럽다”며 “아,/새싹처럼 너무/아름답다!”고 했다. 장 대표가 이날 발표한 영성창조시 <사랑>의 핵심 시어는 ‘사랑’, ‘모든 것’, ‘새싹’이다. 장 대표는 그의 근간 저서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사랑은 모든 것을 창조할 수 있는 초강력 창조 에너지다”라며 “우주 창조, 세계 만물 창조의 근원은 사랑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사랑만이 우리가 존재하는 유일한 이유다”며 “우리가 세계를 가슴에 품고 위대한 사랑을 행해야 불사, 불멸의 존재가 될 수 있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리가 원하는 그 무엇을 창조하려면 반드시 그 대상을 순결하게 사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순결한 열정과 헌신의 사랑이 있으면 우리는 그 무엇, 즉 모든 것을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주와 세계 태초의 창조자는 스스로 있는 존재이며, 그는 무한한 사랑으로 억겁의 세월 동안 무수한 창조물들을 만들어 왔다”고 했다. 그는 “우주의 역사는 바로 창조, 그 자체의 역사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우리가 태양이나 연탄불처럼 뜨거운 사랑을 하면 엄청난 고주파 창조 에너지가 분출한다”며 “우리는 이 고주파 창조 에너지를 투입하여 원하는 것을 무엇이든지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나아가 “한 개인이 자신을 사랑하고 가족이나 이웃, 국가, 인류를 사랑하면 모든 것이 찬란하게 아름답게 보인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이러한 사람들이 많아야 인류의 미래는 희망의 새싹으로 영원할 것이다”라고 했다. 장 대표의 영성창조시 <사랑>에서 ‘사랑’과 영성적으로 연결된 시어는 ‘새싹’이다. 그가 표현한 ‘새싹’은 작고 어린 새로 돋은 생명체를 뜻한다. 이 새싹은 식물과 동물뿐만이 아니라 사물이나 만물의 근원이 되는 새로운 시초다. 이것은 오직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할 때만이 창조되는 ‘신아(新芽)’다. 우주와 만물도 바로 이로 인해 창조되었다. 새싹은 특히 또 다른 창조물, 또 다른 가능성, 새로운 희망이자 새로운 미래의 시작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찬란하게 아름다울 수밖에 없다.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영권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장영권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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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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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은 귀한 님이 ‘큰별이 되는 해’…영광의 순간을 맞으라”
- 세계창조재단이 2025년 1월 1일 아침 신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신년 메시지는 “모든 인간이 자신에게 내재된 엄청난 영적 권능을 깨달으면 모든 것을 창조할 수 있다”는 것을 제시한 것이다. 사진은 거북선이 동해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찬란한 아침해가 떠오르고 있다.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2025년은 귀한 님이 ‘큰별이 되는 해’입니다. 자신과 가족, 이웃과 세계를 더 뜨겁게 사랑하십시오. 그러면 영광의 순간이 반드시 올 것입니다.”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는 세계기구인 세계창조재단(대표 장영권)이 2025년 1월 1일 새해 아침에 신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세계창조재단은 이날 발표한 신년 메시지를 통해 “2025년은 귀한 님이 ‘큰별이 되는 해’입니다”라고 비전과 희망을 선포했다. 세계창조재단은 “자신과 가족, 이웃과 세계를 더 뜨겁게 사랑하십시오”라고 요청했다. 그리고 “이들을 위해 해야 할 가슴 뛰는 목표를 찾고 강력한 창조에너지를 투사하십시오. 그러면 영광의 순간이 반드시 올 것입니다”라고 강조했다. 세계창조재단은 이어 “존귀한 님은 특별한 능력을 지닌 빛의 존재입니다”라며 “우리 모두가 사랑의 빛이 되어 선한 세상을 함께 창조해 나가길 기대합니다”라고 했다. 나아가 “모든 것은 마음먹기, 선택과 행동에 달려 있습니다”라고 지적했다. 세계창조재단은 “새해 새날 기쁨의 만복이 가득하시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세계창조재단이 발표한 2025년 신년 메시지는 “모든 인간이 자신에게 내재된 엄청난 영적 권능을 깨달으면 모든 것을 창조할 수 있다”는 것을 제시한 것이다. 세계창조재단 2025년 신년 메시지 발표에는 세계창조대학, 세계시민연합, 세계지도자연합, 국가미래전략원, 녹색미래연대, 세계미래신문 등이 함께 했다. 다음은 세계창조재단이 발표한 2025년 신년 메시지 전문이다. ◇ 세계창조재단 2025년 신년 메시지(전문)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5년은 귀한 님이 ‘큰별이 되는 해’입니다. 자신과 가족, 이웃과 세계를 더 뜨겁게 사랑하십시오. 이들을 위해 해야 할 가슴 뛰는 목표를 찾고 강력한 창조에너지를 투사하십시오. 그러면 영광의 순간이 반드시 올 것입니다. 존귀한 님은 특별한 능력을 지닌 빛의 존재입니다. 우리 모두가 사랑의 빛이 되어 선한 세상을 함께 창조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모든 것은 마음먹기, 선택과 행동에 달려있습니다. 새해 새날 기쁨의 만복이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2025년 1월 1일 희망의 아침 세계창조재단 대표 장영권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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