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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지구에 수소와 산소의 ‘아름다운 공존’이 없으면 어떻게 될까?
    최근 내린 비로 관악산 계곡이 아름다운 폭포를 ‘창조’했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관악산 창조의 길 제174차 순례를 통해 “창조는 사랑의 공존이다”라는 창조 메시지를 발표했다. 그는 “존재하는 모든 것은 사랑으로 합력하여 공존을 통해 창조한 피조물들이다”라고 했다. <사진=세계창조재단>   [세계창조재단=장화평 기자] “창조는 공존이다. 모두가 사랑으로 합력해야 공존하며 더 선한 세계를 창조해 나갈 수 있다. 사랑의 공존이 없으면 이 세상은 존재하지 않게 된다. 우주는 사랑을 통한 공존으로 아름다운 세계를 창조해 왔다. 이것이 우주창조의 발전 법칙이다.”   세계창조재단(대표 장영권)은 2025년 9월 20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 길’ 제174차 순례를 하고 창조 메시지 발표를 통해 “창조는 사랑과 공존이다”며 “지구 생명의 역사는 사랑을 통한 공존의 역사다. 모두가 사랑으로 합력해야 공존을 통해 더 선한 세계를 창조해 나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세계창조재단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세계지도자연합을 비롯하여 세계시민연합, 세계창조대학, 녹색미래연대, 국가미래전략원 등이 함께했다. 세계창조재단은 그동안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통해 관악산 곳곳에 존재하는 식물과 동물, 돌과 흙 등으로부터 창조의 비밀, 원리와 지혜, 방법 등을 깊이 있게 통찰하고 창조 메시지를 발표해 왔다.   세계창조재단은 이날 ‘공존’을 핵심어로 한 창조 메시지를 발표했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창조는 공존 질서의 회복과 재편을 위한 몸부림이다”며 “모든 창조는 공존을 통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잉태하고 만들어 간다”고 했다. 그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공존의 결과물이다”라고 지적했다. 그렇다면 나는 누구와, 무엇과 공존하며 어떠한 세계를 창조해야 할까?   ◆ “지구 생명체는 모두 사랑의 공존물”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수소와 산소는 공존을 통해 ‘물’을 창조했다”며 “이 공존이 얼마나 놀랍고 아름다운가! 물이 없다면 지구상의 생명체들은 어떻게 될까? 모든 것이 순식간에 사라질 것이다”라고 했다. 사실 모든 식물, 모든 동물, 심지어 모든 사람도 물이 없으면 몸을 구성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생명도 유지하지 못한다.   장 대표는 “수소와 산소의 아름다운 공존이 생명의 창조 역사를 시작했다”며 “공존을 위한 사랑은 자기를 버리는 순수헌신이다. 수소와 산소는 각기 자기를 버리고 서로 사랑으로 공존하여 물이라는 더 큰 존재를 창조했다”고 했다. 그는 “인간을 구성하는 모든 원자, 분자, 세포도 모두 자기를 버리고 온전한 공전을 통해 더 큰 세계를 창조한다”고 했다.   장 대표 “우리는 모두 엄청난 사랑의 공존으로 태어났고, 또한 살아가고 있다”며 “우리의 출생, 생존은 우주의 신비와 창조법칙이 내재해 있다”고 했다. 그는 “우리는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더 나은 삶을 창조하며 살아가야 한다”며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나 생존하는 것은 무수한 것들이 희생, 헌신하며 우리를 돕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장미꽃은 꽃잎과 수술, 줄기 등의 공존으로 한 송이의 절대미를 창조한다”며 “이 세상에 꽃이 없다면 사과, 배, 참외, 수박 등 풍성한 열매들을 절대 볼 수 없게 된다”고 했다. 그는 “절대공존은 모든 것이 사랑으로 합력하여 선한 세계를 지속적으로 창조하는 것이다”며 “만물의 공존은 창조의 절대법칙이자 창조의 절대원리다”라고 했다.       ◆ ‘사랑의 공존이 없으면 만물은 소멸”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상에 없는, 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소위 ‘영성주의 시대’ 개막을 주창하고 있다.   장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세상에 없는, 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세계창조재단은 매주 토요일 때에 따라 일요일 오후 관악산 입구에 집결하여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하고 있다. 다음 행사는 9월 27일 오후 제175차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석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사전에 연락을 주고 동행하면 된다. 특별히 장영권 대표의 역저 <창조의 신>(가격 21만원)을 구입하면 우대한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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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1
  •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9월 13일(토) 관악산 창조의 길 제173차 순례를 하고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을 발표했다. 장 대표는 이 시에서 “그 누구에게/그 무엇을/절대 구걸하지 마라”고 했다. 장 대표는 “우리는 하나님이 이미 주신 선물로 원하는 것을 모두 창조할 수 있다”며 “이를 깨닫고 힘을 키우면 ‘세상의 빛’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장 대표가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 중 갑자기 두꺼비가 나타나 늠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사진=세계창조재단>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 “우리 안에는 ‘창조의 신’이 있다…나를 ‘세상의 빛’이 되게 하라”   거룩한 뜻   ◇영성창조시인 장영권(25.9.13.)   절대 구걸하지 마라!   예수님이든 부처님이든 그 누구에게 그 무엇을 절대 구걸하지 마라. 그것은 스스로 그의 노예가 되겠다는 선언이다.   하나님은 이미 우리에게 원하는 것을 모두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선물로 주셨다. 하나님이 주신 능력의 비밀, 그것은 자발적 창조자가 되는 것이다.   우리 안에는 각자 고유의 놀라운 ‘창조의 신’이 있다. 우리가 깨닫고 힘을 키우면 ‘창조의 신’은 나를 ‘세상의 빛’이 되게 한다.   그러므로 늘, 감사하라! 모두, 사랑하라! 뜨겁게, 기뻐하라! 이것이 능력을 주신 하나님의 거룩한 뜻이다.   우리는 구속된 자가 아니다. 평화와 자유의 삶을 창조하는 빛의 존재다.   ● [시작 노트]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9월 13일(토) 오후 관악산 창조의 길 제173차를 순례하고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을 발표했다. 장 대표는 이날 발표한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 제1연에서 “절대 구걸하지 마라!”고 단도직입적으로 요청했다. 이것은 우리가 신성을 지닌 위대한 존재이며, 우주의 일부이자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장 대표는 제2연에서 “예수님이든 부처님이든/그 누구에게/그 무엇을/절대 구걸하지 마라”고 했다. 그는 “그것은 스스로/그의 노예가 되겠다는 선언이다”라고 했다. 우리는 창조의식을 지닌 존재, 창조의식의 신이다. 우리의 창조의식은 우주를 창조한 그 근원 의식과 동일하다. 창조의식의 본질인 영혼, 신성체를 지닌 우리가 그 누구, 그 무엇에 자발적 노예가 되는 것을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장 대표는 제3연에서 “하나님은/이미 우리에게/원하는 것을 모두/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선물로 주셨다”고 했다. 나아가 “하나님이 주신 능력의 비밀,/그것은/자발적 창조자가/되는 것이다”라고 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존귀함, 바로 그것이다. 각자가 숭고한 사명을 갖고 이 세상에 왔다. 숭고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서는 자발적, 능동적 창조자가 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나는 살아있는 동안 무엇을 창조해야 할까?   장 대표는 제4연에서 “우리 안에는/각자 고유의/놀라운 ‘창조의 신’이 있다”고 했다. 우리 모두에게는 하나님이 이미 주신 놀라운 능력이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를 모르고 구걸하고, 굴종적 태도를 보이기까지 한다. 그래서 장 대표는 “우리가 깨닫고/힘을 키우면/‘창조의 신’은/나를 ‘세상의 빛’이 되게 한다”고 했다. 우리 모두에게 놀라운 능력이 있음을 깨닫고 스스로가 힘을 키워야 한다는 것이다.   장 대표는 제5연에서 “그러므로/늘, 감사하라!/모두, 사랑하라!/뜨겁게, 기뻐하라!”며 “이것이 능력을 주신/하나님의/거룩한 뜻이다”라고 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선물로 엄청난 창조능력을 지닌 창조자다. 우리가 이 사실을 깨닫고 늘 감사하고, 모두 사랑하며, 기뻐하면 어떻게 될까? 천국의 문이 열리게 된다. 우리는 참평화, 참자유를 만끽할 수 있다. ‘창조의 신’이 되는 것이다.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나’의 비밀>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장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계에서 가장 놀라운 ‘나’의 비밀>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주의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새책(가격 21만원) 구입 및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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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3
  • 영광 가득한 ‘황금인생 창조’…“제1호 주인공을 찾습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황금인생일까?” 세계창조재단은 부설기관인 세계창조대학에서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을 개설, 운영하기로 했다. 자신의 존귀한 가치를 발견하고 최고의 인생을 창조할 놀라운 솔루션을 제공한다. 사진은 세계적 빗물 박사인 한무영 서울대 건설환경공학부 명예교수(맨 오른쪽)가 지역주민을 초청하여 서울대 옥상 빗물정원에서 “빗물이 돈이다”라고 강조하고 있다. <사진=관악발전협의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하루의 삶은 보석보다 소중하고 귀하다. 특히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든 사람들은 죽음을 기다리는 삶이 아니라 열매를 거두는 삶을 창조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사는 것이 가장 멋진 인생일까? 그리고 나의 인생을 아름답고 위대하게 ‘종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세계창조재단(대표 장영권)은 2025년 8월 1일 부설기관인 세계창조대학에서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 개설 추진단을 발족하고 인생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찾고 영광이 가득한 ‘황금인생’을 창조할 주인공들을 찾아 나선다고 7월 30일 밝혔다. 세계창조대학은 “황금인생이란 나이나 능력, 환경 등을 떠나 자신의 놀라운 가치를 발견하고 치열한 도전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는 삶”이라고 설명한다.   세계창조대학은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 등록자들에게 장영권 대표의 저서인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을 통해 ‘인간사용설명서’를 숙지하고 인간의 가치, 능력, 꿈 등을 새롭게 발견하여 자신의 황금인생을 창조하게 한다. 세계창조대학은 “황금인생창조 제1호의 주인공을 찾습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본격적인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 개설 추진에 나섰다. 구체적인 내용을 알아본다.   ◇ 설립: “거룩하고 존귀한 황금인생창조”   세계창조재단은 이날 8월 1일 부설기관인 세계창조대학에서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을 개설, 운영하기로 했다.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의 구성은 크게 기획부, 교육부, 실행부 등 3개 부서로 이루어진다. 먼저 기획부는 교육의 목표, 프로그램, 세부 과정 개설 및 운영, 평가 등을 종합 설계하여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여 지속 가능하게 한다. 각 개별 등록자와 상담을 통해 교육 내용을 고객 중심으로 구체화한다.   교육부는 인간탄생, 생명탄생, 우주탄생 등을 통해 인간 자신이 거룩하고 존귀한 존재임을 깨닫게 한다. 이를 토대로 ‘과거의 나’가 아닌 ‘이상의 나’를 창조하게 한다. 즉 의식혁명, 자기혁명을 통해 자기를 새로 창조하는 ‘자기창조’에 나서게 한다. 그리고 10~30대에겐 인생 초반기에 꿈과 비전, 가치를 창조하게 한다.   또한 40~50대에겐 인생 중반기의 성공전략, 새로운 도전과 창조에 나서게 한다. 그리고 60대 이상에겐 인생 종반기에 자서전을 쓰고, 중간 평가를 통해 마지막 불꽃을 피울 도전장을 던지게 한다. 특히 70대 이상인 사람들에게 ‘꼭 하고 싶은 일-10가지’를 적고 함께 동행하며 경험하고 정리하게 한다.   ◇ 과정: 목표 설계, 성공, 풍요, 행복 등 창조   세계창조대학은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 세부 프로그램과 관련하여 몇 가지 구체적인 예시를 밝혔다. 먼저 10~30대에겐 자신의 위대한 꿈을 갖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꿈은 즐겁고 활력있게 살아갈 수 있는 동력이다. 세상은 꿈이 큰 사람들에게 의해 변화된다. 기후재난 등 현 인류가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여 더 나은 세계와 더 좋은 미래를 창조할 주인공이 되게 한다.   또한 40~50대에겐 자신의 현재 위치나 수준 등을 정밀 평가하고 성공 인생을 창조할 전략을 함께 개발한다. 직장 승진, 성공 창업, 자녀 교육, 행복 가정, 물질 풍요 등을 위한 솔루션을 찾고 성공하게 돕는다. 중요한 것은 인생은 누구나 나이, 재산, 학력, 신체 등 어떤 환경에 처해 있든지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다.   그리고 60대 이상은 인생의 최고 황금기다. 과거에 실패하여 죽음을 기다리는 삶이 아니라 새로운 도전을 통해 인생 기적을 창조해야 한다. 때에 따라 전국 맛집 여행, 세계여행 등을 한다. 그저 왔다가는 인생이 아니라 “정말 행복했다, 잘 살았다”고 말하고 기록으로 남길 수 있도록 한다. 인생의 마지막 불꽃을 던질 장작더미를 찾고 모두에게 따뜻한 세상이 되게 한다.   ◇ 모집: “황금인생 창조 동역자, 참여자 환영”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사람은 육성, 생성, 정성, 영성 등 4개의 구성 요소로 이루어졌다”며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육성과 생성 수준에 머물다 별 의미 없이 생을 마감한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우리가 황금인생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영성 자각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극대화해야 한다”며 “이를 통해 진정으로 거룩하고 위대한 인생을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세계창조대학은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을 통해 황금인생의 꿈을 함께 꾸며 삶의 숭고한 가치를 창조할 자발적, 능동적 동역자를 약간명 모집한다. 처음에는 수익이 없을 수 있으나 그 끝은 창대할 것이다. 또한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에 등록하여 최고의 인생을 창조할 황금인생들을 정중히 모신다. 모든 것은 가능하며 우리는 무엇이든지 해낼 있다고 확신한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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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30
  • “세계 만물창조의 근원적 힘은 ‘마음’이다”…우주 진리일까?
    우주 만물은 누가, 왜 창조했을까? 혹자는 “창조주, 신”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자연발생과 진화에 의한 창조”라고 설명한다. 과연 이 둘이 서로 다른 것일까? 아니면 같은 것인데 달리 표현한 것일까?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이에 대해 놀라운 설명을 한다. 그것이 무엇일까? 사진은 관악산 성주사 뒤편 바위틈에 뿌리를 내리고 무성하게 자라고 있는 식물의 모습이다. <사진=세계창조재단>   [세계창조재단=장화평 기자] “마음은 놀라운 힘을 갖고 있다. 마음은 모든 것을 창조하기도 하고, 모든 것을 파괴하기도 한다. 모든 것은 마음이 결정한다. ‘만물일체 유심창조’, 즉 세계 만물의 모든 것은 오직 마음이 작동하여 창조한다. 이것은 우주창조의 진리다.”   세계창조재단(대표 장영권)은 2025년 7월 13일(일)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 길’ 제164차 순례를 하고 창조 메시지 발표를 통해 “모든 것은 마음이 결정한다”며 “‘만물일체(萬物一切) 유심창조(唯心創造)’, 즉 세계 만물의 모든 것은 오직 마음이 작동하여 창조한다”고 했다. 즉, “우리는 마음으로 원하는 것을 모두 창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세계창조재단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세계지도자연합을 비롯하여 세계시민연합, 세계창조대학, 녹색미래연대, 국가미래전략원, 대한건국연합 등이 함께했다. 세계창조재단은 그동안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통해 관악산 곳곳에 존재하는 식물과 동물, 돌과 흙 등 모든 존재하는 것들로부터 창조의 비밀, 원리와 지혜, 방법 등을 깊이 있게 통찰하고 창조 메시지를 발표해 왔다.   세계창조재단은 이날 ‘마음’을 핵심어로 한 창조 메시지를 발표했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마음은 정(精), 기(氣), 영(靈)을 구성하는 핵심 에너지로 만물창조의 근원적 힘이다”라며 “마음은 창대 무변의 대우주를 창조해 온 실체다”라고 설명했다. 장 대표는 “이러한 마음은 실로 놀랍고 엄청난 힘을 갖고 있다”며 “우리는 마음을 활용하여 무한 세계를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그렇다면 나는 엄청난 괴력을 지닌 나의 마음으로 무엇을 창조할 것인가?   ◆ “마음은 우주 창조의 영적 에너지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우리가 마음의 본질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 놀라운 신비의 힘을 깨닫는다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창조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마음은 우주를 창조하고 움직이는 근원적 힘이자 존재하는 모든 것을 작동시키는 창조 에너지다”라고 규정했다. 그는 “마음은 우주의 영적 창조에너지를 불러올 수 있는 ‘의식’이다”며 “마음을 초집중하면 초의식이 발생하여 이 힘으로 자기창조는 물론 만물, 세계를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장 대표는 “마음, 즉 의식은 우주가 태초에 빅뱅, 대폭발할 때 스스로 존재하게 된 ‘빛’으로 진동과 파동, 반물질이자 물질인 정보를 지닌 지적 창조 에너지다”라고 했다. 태초에 빛이 스스로 존재하여 우주의 시간과 공간 속에 있는 모든 것을 창조하고, 작동시켜 왔다고 했다. 이 지구는 물론 태양,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빛’이 138억년 동안 창조한 걸작들이다. 장 대표는 “빛과 우주, 만물의 창조원리를 깨닫고 자기창조를 한다면 모든 꿈을 현실로 창조할 있다”고 했다.   장 대표는 “불교의 창시자 부처도 ‘마음이 모든 것을 만든다(一切唯心造)라고 했다”며 “불교에서 마음은 만물의 본체로서, 오직 단 하나의 실재(實在)라고 설명한다”고 했다. 즉, 불교의 중심 사상은 모든 존재는 마음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마음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본다. 천문학자나 양자학자도 “우주를 움직이는 실체는 마음, 즉 빛 에너지인 의식”이라고 한다.   장 대표는 또한 “예수교의 창시자 예수도 ‘하늘나라, 천국은 네 마음안에 있다’고 했다”며 “마음이 천국과 지옥을 만든다”고 했다. 실제로 인간 세상의 평화와 전쟁은 사람들의 마음이 만든다. 장 대표는 “우리는 마음으로 평화를 창조할 수도 있고, 전쟁을 일으킬 수도 있다”고 했다. 행복과 불행, 성공과 실패, 풍요와 빈곤, 건강과 질병 등 삼라만상의 모든 것은 오직 마음, 의식이 결정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우주창조의 참 깨달음을 통해 마음혁명, 의식혁명을 통해 놀라운 반전인생을 창조한 사람들이 많다. 세계적 물리학자 아인슈타인도 대학 졸업 직후까지만 해도 정말 별 볼 일 없는 실패한 인생이었다. 그는 취업을 못해 겨우 보험회사에 입사했는 데 그것도 과외를 하다 적발돼 해직됐다. 그러던 그가 스위스 특허청에 들어가 우주와 빛을 연구하고 ‘기적의 깨달음’을 통해 노벨상을 받고 세계적 인물이 되었다.   ◆ ‘영성주의 시대’ 개막 주창 “꿈 공동창조”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영권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소위 ‘영성주의 시대’ 개막을 주창하고 있다.   장영권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세계창조재단은 매주 토요일, 때에 따라 일요일 오후 관악산 입구에 집결하여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하고 있다. 다음 행사는 7월 20일 오후 제165차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석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사전에 연락을 주고 동행하면 된다. 특별히 장영권 대표의 역저 <창조의 신>(가격 21만원)을 구입하면 특별 우대한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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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14
  •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어줄까?”…시종 무응답 일관 “왜?”
    “나는 누구인가? ‘하나님’이 과연 나를 창조한 것이 맞는가?”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창조의 신>에서 “모든 질문에 대한 해답은 나 자신 안에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사진은 소나무가 물 한 조각 없는 강원도 고성 해안가 바위에 착근하여 자신의 삶을 창조하며 살아가고 있다. 기적 같은 일이다.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나는 누구인가? ‘하나님’이 과연 나를 창조한 것이 맞는가? 그렇다면 하나님은 어떠한 존재인가? 나는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는 것인가? 내가 하나님과 연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나는 나를 뛰어넘어 ‘새로운 나’를 창조할 수 있는가?”   우리는 이같은 질문들을 자신 또는 그 누구에게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그의 근저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나-하나님-우주’와의 관계를 과학적, 영성적, 우주적, 인문적 통찰과 연구로 밝혀냈다. 그의 연구 결과는 일각에서 그동안 비과학적, 유사과학이라고 비판 받아온 것을 보다 과학적 체계로 재창조한 것이어서 커다란 주목을 끌고 있다.   장 대표는 인류의 탄생과 성장, 발전에 중대한 영향을 끼친 사건이 몇 가지 있다고 지적했다. 첫째는 농업혁명, 가축혁명, 문자혁명, 산업혁명 등 인지혁명이다. 둘째는 부타교(불교), 예수교, 이슬람교 등 종교출현이다. 셋째는 고전물리학과 양자물리학의 과학혁명이다. 넷째는 이 모든 것을 뛰어넘는 새로운 창조, 영성혁명이다. 장 대표는 이젠 인간의 마지막 남은 도전은 ‘영성혁명’에 있다고 강조했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영성혁명에 도전, 성공할 수 있을까?   ◇ 영성혁명의 시대 창조: 인간의 최종 도전 과제   장 대표는 “내가 누구인지, 하나님은 어떤 존재인지, 나를 새로운 나로 창조할 수 있는지 등의 질문은 영성혁명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영성혁명은 AI(인공지능)가 인간을 압도하는 시대에 인간이 생존하고 더 나은 세계를 창조할 수 있는 유일한 과업이다. 그는 영성혁명은 고전역학과 양자역학을 충분히 이해해야 접근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고전역학의 최대 공적은 거시적 차원에서 우주창조, 우주법칙, 우주원리 등을 밝혀낸 것이라고 했다. 또한 현대물리학인 양자역학은 빛(광양자), 물질, 비물질 등의 특성과 작동원리를 일부 밝혀낸 것이라고 언급했다.   장 대표는 특히 양자역학적 접근을 하면 영성혁명을 성공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양자물리학은 아인슈타인이 발견한 광양자, 즉 양자(퀀텀: Quantum)의 물리적 성실과 현상·구조 등을 연구하며 그 사이의 관계·법칙을 밝히는 자연 과학의 한 부문이다. 양자는 원자보다 작은 미립자인 양성자, 중성자, 음성자, 전자 등으로 빛,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결국 세계는 빛의 향연에 의한 창조인 것이다.   양자역학의 요술, 마법은 모두 빛의 놀라운 특성에 의한 것이다. 빛은 속도가 일정하고, ‘파동’인 동시에 ‘입자’라는 이중성을 지닌다. 양자역학의 여러 현상 중에 ‘양자얽힘’이란 것이 있다. 양자얽힘이란 하나의 입자를 둘로 나누고 그 중의 하나를 우주의 아주 먼 곳에 보내도 두 입자가 서로 얽혀 동시에 똑같이 반응하는 현상이다. 즉, 하나의 입자가 움직이면 다른 하나도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똑같이 움직이는 것이다.   아인슈타인은 양자얽힘 현상을 보고 “멀리서 일어나는 유령 같은 작용(Spooky action at a distance!)”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물리학자들은 양자얽힘 현상을 놀라운 것으로 인식하면서도 어떻게 이런 일이 발생하는지에 대해 그 원인을 정확히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두 입자가 하나처럼 연결되어 있듯이 우주의 모든 것은 우주 빅뱅으로 ‘단 하나’에서 나왔기 때문에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 하나님의 양자적 해석: “만물 창조자인 빛”   즉, 세계 만물, 존재하는 모든 것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이것은 “우주의 본질은 초연결성에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이것을 성경에 적용하면 예수의 말과 행동이 놀랍도록 이해되는 측면이 있다. 성경의 양자역학적 해석은 예수의 말과 행동에 대한 참뜻, 본질을 파악할 수 있게 한다. 이는 예수교의 양자역학적 해석을 통해 새롭게 ‘원형적 창조’를 하는 것이다.   양자얽힘은 “모든 것은 어디에 있든지 연결된다”는 것을 말해준다. 예수교의 하나님도 모든 사람들과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연결되어 있다. 그렇다면 보편성을 띤 하나님은 어떠한 존재인가? 성경적 해석이 아닌 양자역학적 해석을 하면 하나님은 빛, 사랑의 빛이다. 빛은 모든 것의 창조자이자 모든 것의 주관자다. 하나님은 나의 모든 것을 지켜보고 하나도 빠짐없이 기록한다. 그리고 이것을 우주의 어느 곳(아카이브: 우주 역사 도서관)에 모두 저장해 놓는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나의 기도’에 응답할까? 하나님은 인간은 물론 지구나 우주 어느 누가 기도해도 절대 응답하지 않는다. 이것이 하나님의 법칙이다. 만약 모든 사람 혹은 특별한 누구 혹은 무엇의 기도를 들어주게 되면 어떻게 될까? 우주는 대혼돈에 빠지게 된다. 이 때문에 하나님은 그 누구의 기도를 들어줄 수 없다. 더구나 빛인 하나님은 우주의 창조자로서 공의의 원칙을 갖고 운영해야 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존재하는 모든 것에 하나님의 창조 영성을 선물로 주었다. 이에 따라 우리도 하나님과 같이 생각, 말글, 행동으로 스스로가 원하는 것을 창조하며 살아가야 한다.   인간은 하나님, 우주가 창조한 최대 걸작품이다. 성경에서 인간은 영과 혼, 그리고 육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했다. 인간은 영으로 창조된 영적 존재라는 뜻이다. 영은 자유, 해탈, 평화, 풍요, 행복의 특성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인간들은 영적 존재라는 것을 모르고 육의 속박에 묶인 채 고통, 탐욕, 불만, 폭력, 질병 등에 노출되어 살아가고 있다. 성경은 이러한 인간을 ‘죄인’이라고 했다. 인간 스스로가 자유인이 아닌 죄인의 삶을 선택하고 살아가는 것이다. 행복과 불행 등 모든 것은 뿌린 대로 거둔다.   ◇ 죄와 고통, 질병의 해방: 감사, 기쁨의 삶 창조   우리 인간이 고통, 질병 등에서 해방되어 참 자유를 누리며 살아갈 수 있을까? 성경에서 예수는 “가능하다”고 했다. 그러나 예수는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았다. 비유, 상징 등을 통해 강조했다. 그래서 많은 예수교인들이 이를 오해하거나 자의적으로 해석을 한다. 예수는 “늘 감사하라, 늘 기뻐하라, 늘 기도하라”고 했다. 이것이 행복과 자유의 비결이다. 어떤 경우에도 감사하고 기뻐하는 삶이 바로 영성주의 삶이다. 이러한 삶을 창조하기 위한 거사가 바로 영성혁명이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창조의 신>에서 자신에게 닥치는 불행, 고통, 사고 등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영성혁명을 통해 새로운 자신을 스스로가 창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수는 이에 대해 병 고침 등 여러 가지 이적을 통해 증명하고 시범을 보였다. 그리고 “믿는 대로 될 것이다”라고 했다. 구약은 물리학적 측면에서 모순되거나 상충되는 것이 다소 있다. 그러나 신약에서 예수가 보인 말과 행동은 양자역학적 측면에서 사실적 진리다.   예수는 올바른 기도법을 말하고 실증했다. 예수는 “이미 받은 줄로 여기고 믿으라”고 했다. “네 믿음이 네가 원하는 것을 갖게 해준다”고 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건강을 달라, 돈을 달라, 직장을 달라, 집을 달라”고 기도한다. 이러한 기복적 기도에는 절대 응답하지 않는다. 우주도 마찬가지다. 하나님은 이미 우리 인간에게 성령을 통해 원하는 모든 것을 스스로가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주셨기 때문이다.   예수는 “천국, 하나님의 나라는 네 안에 있다”고 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천국이 죽으면 가는 곳으로 잘못 알고 있다. 천국과 지옥은 모두 우리 마음속에 있다. 부처도 “만물일체 유심조(모든 것은 오직 마음이 만든다)”고 했다. 마음은 의식(생각, 감정)이다. 의식은 빛 에너지, 광양자에 의해 생성, 변환, 창조된다. 의식의 각성이 곧 영적 각성이다. 인공지능이 모든 것을 위협하는 시대에 인간으로 당당한 자유, 행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장영권 대표의 <창조의 신>은 놀라운 통찰과 영감을 줄 것이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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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5-06-19
  •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사랑”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1월 25일 영성창조시 <사랑>을 발표했다. 장 대표가 말하는 ‘사랑’은 영성적으로 어떤 의미일까? 그것은 우주와 만물, 세계창조의 근원적 힘이다. 그는 “창조 에너지인 사랑을 강하게 투입해야 원하는 것을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사진은 관악산 성주암 대웅전 앞에 있는 동자승(?)이 대자대비의 광명세상을 축원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세계창조재단>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사랑” “너도 예쁘다. 나도 멋지다.…모든 것이 사랑스럽다”   <사랑>   ◇ 영성창조시인 장영권   사랑하면 비로소 보인다.   모든 것이 아름답다는 것이.   너도 예쁘다. 나도 멋지다.   모든 것이 찬란하게 사랑스럽다.   아, 새싹처럼 너무 아름답다!   ● [시작 노트]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1월 25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제140차 관악산 창조의 길을 순례하고 영성창조시 <사랑>을 발표했다. 장 대표는 이날 발표한 영성창조시 <사랑>에서 “사랑하면 비로소 보인다/모든 것이 아름답다는 것이”라고 표현하고 “너도 예쁘다. 나도 멋있다”라고 했다. 이어 “모든 것이 찬란하게 사랑스럽다”며 “아,/새싹처럼 너무/아름답다!”고 했다.   장 대표가 이날 발표한 영성창조시 <사랑>의 핵심 시어는 ‘사랑’, ‘모든 것’, ‘새싹’이다. 장 대표는 그의 근간 저서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사랑은 모든 것을 창조할 수 있는 초강력 창조 에너지다”라며 “우주 창조, 세계 만물 창조의 근원은 사랑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사랑만이 우리가 존재하는 유일한 이유다”며 “우리가 세계를 가슴에 품고 위대한 사랑을 행해야 불사, 불멸의 존재가 될 수 있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리가 원하는 그 무엇을 창조하려면 반드시 그 대상을 순결하게 사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순결한 열정과 헌신의 사랑이 있으면 우리는 그 무엇, 즉 모든 것을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주와 세계 태초의 창조자는 스스로 있는 존재이며, 그는 무한한 사랑으로 억겁의 세월 동안 무수한 창조물들을 만들어 왔다”고 했다. 그는 “우주의 역사는 바로 창조, 그 자체의 역사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우리가 태양이나 연탄불처럼 뜨거운 사랑을 하면 엄청난 고주파 창조 에너지가 분출한다”며 “우리는 이 고주파 창조 에너지를 투입하여 원하는 것을 무엇이든지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나아가 “한 개인이 자신을 사랑하고 가족이나 이웃, 국가, 인류를 사랑하면 모든 것이 찬란하게 아름답게 보인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이러한 사람들이 많아야 인류의 미래는 희망의 새싹으로 영원할 것이다”라고 했다.   장 대표의 영성창조시 <사랑>에서 ‘사랑’과 영성적으로 연결된 시어는 ‘새싹’이다. 그가 표현한 ‘새싹’은 작고 어린 새로 돋은 생명체를 뜻한다. 이 새싹은 식물과 동물뿐만이 아니라 사물이나 만물의 근원이 되는 새로운 시초다. 이것은 오직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할 때만이 창조되는 ‘신아(新芽)’다. 우주와 만물도 바로 이로 인해 창조되었다. 새싹은 특히 또 다른 창조물, 또 다른 가능성, 새로운 희망이자 새로운 미래의 시작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찬란하게 아름다울 수밖에 없다.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영권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장영권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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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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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지구에 수소와 산소의 ‘아름다운 공존’이 없으면 어떻게 될까?
    최근 내린 비로 관악산 계곡이 아름다운 폭포를 ‘창조’했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관악산 창조의 길 제174차 순례를 통해 “창조는 사랑의 공존이다”라는 창조 메시지를 발표했다. 그는 “존재하는 모든 것은 사랑으로 합력하여 공존을 통해 창조한 피조물들이다”라고 했다. <사진=세계창조재단>   [세계창조재단=장화평 기자] “창조는 공존이다. 모두가 사랑으로 합력해야 공존하며 더 선한 세계를 창조해 나갈 수 있다. 사랑의 공존이 없으면 이 세상은 존재하지 않게 된다. 우주는 사랑을 통한 공존으로 아름다운 세계를 창조해 왔다. 이것이 우주창조의 발전 법칙이다.”   세계창조재단(대표 장영권)은 2025년 9월 20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 길’ 제174차 순례를 하고 창조 메시지 발표를 통해 “창조는 사랑과 공존이다”며 “지구 생명의 역사는 사랑을 통한 공존의 역사다. 모두가 사랑으로 합력해야 공존을 통해 더 선한 세계를 창조해 나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세계창조재단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세계지도자연합을 비롯하여 세계시민연합, 세계창조대학, 녹색미래연대, 국가미래전략원 등이 함께했다. 세계창조재단은 그동안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통해 관악산 곳곳에 존재하는 식물과 동물, 돌과 흙 등으로부터 창조의 비밀, 원리와 지혜, 방법 등을 깊이 있게 통찰하고 창조 메시지를 발표해 왔다.   세계창조재단은 이날 ‘공존’을 핵심어로 한 창조 메시지를 발표했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창조는 공존 질서의 회복과 재편을 위한 몸부림이다”며 “모든 창조는 공존을 통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잉태하고 만들어 간다”고 했다. 그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공존의 결과물이다”라고 지적했다. 그렇다면 나는 누구와, 무엇과 공존하며 어떠한 세계를 창조해야 할까?   ◆ “지구 생명체는 모두 사랑의 공존물”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수소와 산소는 공존을 통해 ‘물’을 창조했다”며 “이 공존이 얼마나 놀랍고 아름다운가! 물이 없다면 지구상의 생명체들은 어떻게 될까? 모든 것이 순식간에 사라질 것이다”라고 했다. 사실 모든 식물, 모든 동물, 심지어 모든 사람도 물이 없으면 몸을 구성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생명도 유지하지 못한다.   장 대표는 “수소와 산소의 아름다운 공존이 생명의 창조 역사를 시작했다”며 “공존을 위한 사랑은 자기를 버리는 순수헌신이다. 수소와 산소는 각기 자기를 버리고 서로 사랑으로 공존하여 물이라는 더 큰 존재를 창조했다”고 했다. 그는 “인간을 구성하는 모든 원자, 분자, 세포도 모두 자기를 버리고 온전한 공전을 통해 더 큰 세계를 창조한다”고 했다.   장 대표 “우리는 모두 엄청난 사랑의 공존으로 태어났고, 또한 살아가고 있다”며 “우리의 출생, 생존은 우주의 신비와 창조법칙이 내재해 있다”고 했다. 그는 “우리는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더 나은 삶을 창조하며 살아가야 한다”며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나 생존하는 것은 무수한 것들이 희생, 헌신하며 우리를 돕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장미꽃은 꽃잎과 수술, 줄기 등의 공존으로 한 송이의 절대미를 창조한다”며 “이 세상에 꽃이 없다면 사과, 배, 참외, 수박 등 풍성한 열매들을 절대 볼 수 없게 된다”고 했다. 그는 “절대공존은 모든 것이 사랑으로 합력하여 선한 세계를 지속적으로 창조하는 것이다”며 “만물의 공존은 창조의 절대법칙이자 창조의 절대원리다”라고 했다.       ◆ ‘사랑의 공존이 없으면 만물은 소멸”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상에 없는, 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소위 ‘영성주의 시대’ 개막을 주창하고 있다.   장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세상에 없는, 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세계창조재단은 매주 토요일 때에 따라 일요일 오후 관악산 입구에 집결하여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하고 있다. 다음 행사는 9월 27일 오후 제175차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석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사전에 연락을 주고 동행하면 된다. 특별히 장영권 대표의 역저 <창조의 신>(가격 21만원)을 구입하면 우대한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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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1
  •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9월 13일(토) 관악산 창조의 길 제173차 순례를 하고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을 발표했다. 장 대표는 이 시에서 “그 누구에게/그 무엇을/절대 구걸하지 마라”고 했다. 장 대표는 “우리는 하나님이 이미 주신 선물로 원하는 것을 모두 창조할 수 있다”며 “이를 깨닫고 힘을 키우면 ‘세상의 빛’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장 대표가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 중 갑자기 두꺼비가 나타나 늠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사진=세계창조재단>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 “우리 안에는 ‘창조의 신’이 있다…나를 ‘세상의 빛’이 되게 하라”   거룩한 뜻   ◇영성창조시인 장영권(25.9.13.)   절대 구걸하지 마라!   예수님이든 부처님이든 그 누구에게 그 무엇을 절대 구걸하지 마라. 그것은 스스로 그의 노예가 되겠다는 선언이다.   하나님은 이미 우리에게 원하는 것을 모두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선물로 주셨다. 하나님이 주신 능력의 비밀, 그것은 자발적 창조자가 되는 것이다.   우리 안에는 각자 고유의 놀라운 ‘창조의 신’이 있다. 우리가 깨닫고 힘을 키우면 ‘창조의 신’은 나를 ‘세상의 빛’이 되게 한다.   그러므로 늘, 감사하라! 모두, 사랑하라! 뜨겁게, 기뻐하라! 이것이 능력을 주신 하나님의 거룩한 뜻이다.   우리는 구속된 자가 아니다. 평화와 자유의 삶을 창조하는 빛의 존재다.   ● [시작 노트]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9월 13일(토) 오후 관악산 창조의 길 제173차를 순례하고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을 발표했다. 장 대표는 이날 발표한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 제1연에서 “절대 구걸하지 마라!”고 단도직입적으로 요청했다. 이것은 우리가 신성을 지닌 위대한 존재이며, 우주의 일부이자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장 대표는 제2연에서 “예수님이든 부처님이든/그 누구에게/그 무엇을/절대 구걸하지 마라”고 했다. 그는 “그것은 스스로/그의 노예가 되겠다는 선언이다”라고 했다. 우리는 창조의식을 지닌 존재, 창조의식의 신이다. 우리의 창조의식은 우주를 창조한 그 근원 의식과 동일하다. 창조의식의 본질인 영혼, 신성체를 지닌 우리가 그 누구, 그 무엇에 자발적 노예가 되는 것을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장 대표는 제3연에서 “하나님은/이미 우리에게/원하는 것을 모두/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선물로 주셨다”고 했다. 나아가 “하나님이 주신 능력의 비밀,/그것은/자발적 창조자가/되는 것이다”라고 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존귀함, 바로 그것이다. 각자가 숭고한 사명을 갖고 이 세상에 왔다. 숭고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서는 자발적, 능동적 창조자가 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나는 살아있는 동안 무엇을 창조해야 할까?   장 대표는 제4연에서 “우리 안에는/각자 고유의/놀라운 ‘창조의 신’이 있다”고 했다. 우리 모두에게는 하나님이 이미 주신 놀라운 능력이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를 모르고 구걸하고, 굴종적 태도를 보이기까지 한다. 그래서 장 대표는 “우리가 깨닫고/힘을 키우면/‘창조의 신’은/나를 ‘세상의 빛’이 되게 한다”고 했다. 우리 모두에게 놀라운 능력이 있음을 깨닫고 스스로가 힘을 키워야 한다는 것이다.   장 대표는 제5연에서 “그러므로/늘, 감사하라!/모두, 사랑하라!/뜨겁게, 기뻐하라!”며 “이것이 능력을 주신/하나님의/거룩한 뜻이다”라고 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선물로 엄청난 창조능력을 지닌 창조자다. 우리가 이 사실을 깨닫고 늘 감사하고, 모두 사랑하며, 기뻐하면 어떻게 될까? 천국의 문이 열리게 된다. 우리는 참평화, 참자유를 만끽할 수 있다. ‘창조의 신’이 되는 것이다.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나’의 비밀>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장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계에서 가장 놀라운 ‘나’의 비밀>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주의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새책(가격 21만원) 구입 및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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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3
  • 영광 가득한 ‘황금인생 창조’…“제1호 주인공을 찾습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황금인생일까?” 세계창조재단은 부설기관인 세계창조대학에서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을 개설, 운영하기로 했다. 자신의 존귀한 가치를 발견하고 최고의 인생을 창조할 놀라운 솔루션을 제공한다. 사진은 세계적 빗물 박사인 한무영 서울대 건설환경공학부 명예교수(맨 오른쪽)가 지역주민을 초청하여 서울대 옥상 빗물정원에서 “빗물이 돈이다”라고 강조하고 있다. <사진=관악발전협의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하루의 삶은 보석보다 소중하고 귀하다. 특히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든 사람들은 죽음을 기다리는 삶이 아니라 열매를 거두는 삶을 창조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사는 것이 가장 멋진 인생일까? 그리고 나의 인생을 아름답고 위대하게 ‘종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세계창조재단(대표 장영권)은 2025년 8월 1일 부설기관인 세계창조대학에서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 개설 추진단을 발족하고 인생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찾고 영광이 가득한 ‘황금인생’을 창조할 주인공들을 찾아 나선다고 7월 30일 밝혔다. 세계창조대학은 “황금인생이란 나이나 능력, 환경 등을 떠나 자신의 놀라운 가치를 발견하고 치열한 도전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는 삶”이라고 설명한다.   세계창조대학은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 등록자들에게 장영권 대표의 저서인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을 통해 ‘인간사용설명서’를 숙지하고 인간의 가치, 능력, 꿈 등을 새롭게 발견하여 자신의 황금인생을 창조하게 한다. 세계창조대학은 “황금인생창조 제1호의 주인공을 찾습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본격적인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 개설 추진에 나섰다. 구체적인 내용을 알아본다.   ◇ 설립: “거룩하고 존귀한 황금인생창조”   세계창조재단은 이날 8월 1일 부설기관인 세계창조대학에서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을 개설, 운영하기로 했다.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의 구성은 크게 기획부, 교육부, 실행부 등 3개 부서로 이루어진다. 먼저 기획부는 교육의 목표, 프로그램, 세부 과정 개설 및 운영, 평가 등을 종합 설계하여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여 지속 가능하게 한다. 각 개별 등록자와 상담을 통해 교육 내용을 고객 중심으로 구체화한다.   교육부는 인간탄생, 생명탄생, 우주탄생 등을 통해 인간 자신이 거룩하고 존귀한 존재임을 깨닫게 한다. 이를 토대로 ‘과거의 나’가 아닌 ‘이상의 나’를 창조하게 한다. 즉 의식혁명, 자기혁명을 통해 자기를 새로 창조하는 ‘자기창조’에 나서게 한다. 그리고 10~30대에겐 인생 초반기에 꿈과 비전, 가치를 창조하게 한다.   또한 40~50대에겐 인생 중반기의 성공전략, 새로운 도전과 창조에 나서게 한다. 그리고 60대 이상에겐 인생 종반기에 자서전을 쓰고, 중간 평가를 통해 마지막 불꽃을 피울 도전장을 던지게 한다. 특히 70대 이상인 사람들에게 ‘꼭 하고 싶은 일-10가지’를 적고 함께 동행하며 경험하고 정리하게 한다.   ◇ 과정: 목표 설계, 성공, 풍요, 행복 등 창조   세계창조대학은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 세부 프로그램과 관련하여 몇 가지 구체적인 예시를 밝혔다. 먼저 10~30대에겐 자신의 위대한 꿈을 갖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꿈은 즐겁고 활력있게 살아갈 수 있는 동력이다. 세상은 꿈이 큰 사람들에게 의해 변화된다. 기후재난 등 현 인류가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여 더 나은 세계와 더 좋은 미래를 창조할 주인공이 되게 한다.   또한 40~50대에겐 자신의 현재 위치나 수준 등을 정밀 평가하고 성공 인생을 창조할 전략을 함께 개발한다. 직장 승진, 성공 창업, 자녀 교육, 행복 가정, 물질 풍요 등을 위한 솔루션을 찾고 성공하게 돕는다. 중요한 것은 인생은 누구나 나이, 재산, 학력, 신체 등 어떤 환경에 처해 있든지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다.   그리고 60대 이상은 인생의 최고 황금기다. 과거에 실패하여 죽음을 기다리는 삶이 아니라 새로운 도전을 통해 인생 기적을 창조해야 한다. 때에 따라 전국 맛집 여행, 세계여행 등을 한다. 그저 왔다가는 인생이 아니라 “정말 행복했다, 잘 살았다”고 말하고 기록으로 남길 수 있도록 한다. 인생의 마지막 불꽃을 던질 장작더미를 찾고 모두에게 따뜻한 세상이 되게 한다.   ◇ 모집: “황금인생 창조 동역자, 참여자 환영”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사람은 육성, 생성, 정성, 영성 등 4개의 구성 요소로 이루어졌다”며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육성과 생성 수준에 머물다 별 의미 없이 생을 마감한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우리가 황금인생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영성 자각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극대화해야 한다”며 “이를 통해 진정으로 거룩하고 위대한 인생을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세계창조대학은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을 통해 황금인생의 꿈을 함께 꾸며 삶의 숭고한 가치를 창조할 자발적, 능동적 동역자를 약간명 모집한다. 처음에는 수익이 없을 수 있으나 그 끝은 창대할 것이다. 또한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에 등록하여 최고의 인생을 창조할 황금인생들을 정중히 모신다. 모든 것은 가능하며 우리는 무엇이든지 해낼 있다고 확신한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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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30
  • “세계 만물창조의 근원적 힘은 ‘마음’이다”…우주 진리일까?
    우주 만물은 누가, 왜 창조했을까? 혹자는 “창조주, 신”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자연발생과 진화에 의한 창조”라고 설명한다. 과연 이 둘이 서로 다른 것일까? 아니면 같은 것인데 달리 표현한 것일까?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이에 대해 놀라운 설명을 한다. 그것이 무엇일까? 사진은 관악산 성주사 뒤편 바위틈에 뿌리를 내리고 무성하게 자라고 있는 식물의 모습이다. <사진=세계창조재단>   [세계창조재단=장화평 기자] “마음은 놀라운 힘을 갖고 있다. 마음은 모든 것을 창조하기도 하고, 모든 것을 파괴하기도 한다. 모든 것은 마음이 결정한다. ‘만물일체 유심창조’, 즉 세계 만물의 모든 것은 오직 마음이 작동하여 창조한다. 이것은 우주창조의 진리다.”   세계창조재단(대표 장영권)은 2025년 7월 13일(일)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 길’ 제164차 순례를 하고 창조 메시지 발표를 통해 “모든 것은 마음이 결정한다”며 “‘만물일체(萬物一切) 유심창조(唯心創造)’, 즉 세계 만물의 모든 것은 오직 마음이 작동하여 창조한다”고 했다. 즉, “우리는 마음으로 원하는 것을 모두 창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세계창조재단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세계지도자연합을 비롯하여 세계시민연합, 세계창조대학, 녹색미래연대, 국가미래전략원, 대한건국연합 등이 함께했다. 세계창조재단은 그동안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통해 관악산 곳곳에 존재하는 식물과 동물, 돌과 흙 등 모든 존재하는 것들로부터 창조의 비밀, 원리와 지혜, 방법 등을 깊이 있게 통찰하고 창조 메시지를 발표해 왔다.   세계창조재단은 이날 ‘마음’을 핵심어로 한 창조 메시지를 발표했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마음은 정(精), 기(氣), 영(靈)을 구성하는 핵심 에너지로 만물창조의 근원적 힘이다”라며 “마음은 창대 무변의 대우주를 창조해 온 실체다”라고 설명했다. 장 대표는 “이러한 마음은 실로 놀랍고 엄청난 힘을 갖고 있다”며 “우리는 마음을 활용하여 무한 세계를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그렇다면 나는 엄청난 괴력을 지닌 나의 마음으로 무엇을 창조할 것인가?   ◆ “마음은 우주 창조의 영적 에너지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우리가 마음의 본질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 놀라운 신비의 힘을 깨닫는다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창조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마음은 우주를 창조하고 움직이는 근원적 힘이자 존재하는 모든 것을 작동시키는 창조 에너지다”라고 규정했다. 그는 “마음은 우주의 영적 창조에너지를 불러올 수 있는 ‘의식’이다”며 “마음을 초집중하면 초의식이 발생하여 이 힘으로 자기창조는 물론 만물, 세계를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장 대표는 “마음, 즉 의식은 우주가 태초에 빅뱅, 대폭발할 때 스스로 존재하게 된 ‘빛’으로 진동과 파동, 반물질이자 물질인 정보를 지닌 지적 창조 에너지다”라고 했다. 태초에 빛이 스스로 존재하여 우주의 시간과 공간 속에 있는 모든 것을 창조하고, 작동시켜 왔다고 했다. 이 지구는 물론 태양,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빛’이 138억년 동안 창조한 걸작들이다. 장 대표는 “빛과 우주, 만물의 창조원리를 깨닫고 자기창조를 한다면 모든 꿈을 현실로 창조할 있다”고 했다.   장 대표는 “불교의 창시자 부처도 ‘마음이 모든 것을 만든다(一切唯心造)라고 했다”며 “불교에서 마음은 만물의 본체로서, 오직 단 하나의 실재(實在)라고 설명한다”고 했다. 즉, 불교의 중심 사상은 모든 존재는 마음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마음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본다. 천문학자나 양자학자도 “우주를 움직이는 실체는 마음, 즉 빛 에너지인 의식”이라고 한다.   장 대표는 또한 “예수교의 창시자 예수도 ‘하늘나라, 천국은 네 마음안에 있다’고 했다”며 “마음이 천국과 지옥을 만든다”고 했다. 실제로 인간 세상의 평화와 전쟁은 사람들의 마음이 만든다. 장 대표는 “우리는 마음으로 평화를 창조할 수도 있고, 전쟁을 일으킬 수도 있다”고 했다. 행복과 불행, 성공과 실패, 풍요와 빈곤, 건강과 질병 등 삼라만상의 모든 것은 오직 마음, 의식이 결정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우주창조의 참 깨달음을 통해 마음혁명, 의식혁명을 통해 놀라운 반전인생을 창조한 사람들이 많다. 세계적 물리학자 아인슈타인도 대학 졸업 직후까지만 해도 정말 별 볼 일 없는 실패한 인생이었다. 그는 취업을 못해 겨우 보험회사에 입사했는 데 그것도 과외를 하다 적발돼 해직됐다. 그러던 그가 스위스 특허청에 들어가 우주와 빛을 연구하고 ‘기적의 깨달음’을 통해 노벨상을 받고 세계적 인물이 되었다.   ◆ ‘영성주의 시대’ 개막 주창 “꿈 공동창조”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영권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소위 ‘영성주의 시대’ 개막을 주창하고 있다.   장영권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세계창조재단은 매주 토요일, 때에 따라 일요일 오후 관악산 입구에 집결하여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하고 있다. 다음 행사는 7월 20일 오후 제165차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석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사전에 연락을 주고 동행하면 된다. 특별히 장영권 대표의 역저 <창조의 신>(가격 21만원)을 구입하면 특별 우대한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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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14
  •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어줄까?”…시종 무응답 일관 “왜?”
    “나는 누구인가? ‘하나님’이 과연 나를 창조한 것이 맞는가?”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창조의 신>에서 “모든 질문에 대한 해답은 나 자신 안에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사진은 소나무가 물 한 조각 없는 강원도 고성 해안가 바위에 착근하여 자신의 삶을 창조하며 살아가고 있다. 기적 같은 일이다.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나는 누구인가? ‘하나님’이 과연 나를 창조한 것이 맞는가? 그렇다면 하나님은 어떠한 존재인가? 나는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는 것인가? 내가 하나님과 연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나는 나를 뛰어넘어 ‘새로운 나’를 창조할 수 있는가?”   우리는 이같은 질문들을 자신 또는 그 누구에게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그의 근저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나-하나님-우주’와의 관계를 과학적, 영성적, 우주적, 인문적 통찰과 연구로 밝혀냈다. 그의 연구 결과는 일각에서 그동안 비과학적, 유사과학이라고 비판 받아온 것을 보다 과학적 체계로 재창조한 것이어서 커다란 주목을 끌고 있다.   장 대표는 인류의 탄생과 성장, 발전에 중대한 영향을 끼친 사건이 몇 가지 있다고 지적했다. 첫째는 농업혁명, 가축혁명, 문자혁명, 산업혁명 등 인지혁명이다. 둘째는 부타교(불교), 예수교, 이슬람교 등 종교출현이다. 셋째는 고전물리학과 양자물리학의 과학혁명이다. 넷째는 이 모든 것을 뛰어넘는 새로운 창조, 영성혁명이다. 장 대표는 이젠 인간의 마지막 남은 도전은 ‘영성혁명’에 있다고 강조했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영성혁명에 도전, 성공할 수 있을까?   ◇ 영성혁명의 시대 창조: 인간의 최종 도전 과제   장 대표는 “내가 누구인지, 하나님은 어떤 존재인지, 나를 새로운 나로 창조할 수 있는지 등의 질문은 영성혁명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영성혁명은 AI(인공지능)가 인간을 압도하는 시대에 인간이 생존하고 더 나은 세계를 창조할 수 있는 유일한 과업이다. 그는 영성혁명은 고전역학과 양자역학을 충분히 이해해야 접근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고전역학의 최대 공적은 거시적 차원에서 우주창조, 우주법칙, 우주원리 등을 밝혀낸 것이라고 했다. 또한 현대물리학인 양자역학은 빛(광양자), 물질, 비물질 등의 특성과 작동원리를 일부 밝혀낸 것이라고 언급했다.   장 대표는 특히 양자역학적 접근을 하면 영성혁명을 성공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양자물리학은 아인슈타인이 발견한 광양자, 즉 양자(퀀텀: Quantum)의 물리적 성실과 현상·구조 등을 연구하며 그 사이의 관계·법칙을 밝히는 자연 과학의 한 부문이다. 양자는 원자보다 작은 미립자인 양성자, 중성자, 음성자, 전자 등으로 빛,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결국 세계는 빛의 향연에 의한 창조인 것이다.   양자역학의 요술, 마법은 모두 빛의 놀라운 특성에 의한 것이다. 빛은 속도가 일정하고, ‘파동’인 동시에 ‘입자’라는 이중성을 지닌다. 양자역학의 여러 현상 중에 ‘양자얽힘’이란 것이 있다. 양자얽힘이란 하나의 입자를 둘로 나누고 그 중의 하나를 우주의 아주 먼 곳에 보내도 두 입자가 서로 얽혀 동시에 똑같이 반응하는 현상이다. 즉, 하나의 입자가 움직이면 다른 하나도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똑같이 움직이는 것이다.   아인슈타인은 양자얽힘 현상을 보고 “멀리서 일어나는 유령 같은 작용(Spooky action at a distance!)”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물리학자들은 양자얽힘 현상을 놀라운 것으로 인식하면서도 어떻게 이런 일이 발생하는지에 대해 그 원인을 정확히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두 입자가 하나처럼 연결되어 있듯이 우주의 모든 것은 우주 빅뱅으로 ‘단 하나’에서 나왔기 때문에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 하나님의 양자적 해석: “만물 창조자인 빛”   즉, 세계 만물, 존재하는 모든 것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이것은 “우주의 본질은 초연결성에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이것을 성경에 적용하면 예수의 말과 행동이 놀랍도록 이해되는 측면이 있다. 성경의 양자역학적 해석은 예수의 말과 행동에 대한 참뜻, 본질을 파악할 수 있게 한다. 이는 예수교의 양자역학적 해석을 통해 새롭게 ‘원형적 창조’를 하는 것이다.   양자얽힘은 “모든 것은 어디에 있든지 연결된다”는 것을 말해준다. 예수교의 하나님도 모든 사람들과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연결되어 있다. 그렇다면 보편성을 띤 하나님은 어떠한 존재인가? 성경적 해석이 아닌 양자역학적 해석을 하면 하나님은 빛, 사랑의 빛이다. 빛은 모든 것의 창조자이자 모든 것의 주관자다. 하나님은 나의 모든 것을 지켜보고 하나도 빠짐없이 기록한다. 그리고 이것을 우주의 어느 곳(아카이브: 우주 역사 도서관)에 모두 저장해 놓는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나의 기도’에 응답할까? 하나님은 인간은 물론 지구나 우주 어느 누가 기도해도 절대 응답하지 않는다. 이것이 하나님의 법칙이다. 만약 모든 사람 혹은 특별한 누구 혹은 무엇의 기도를 들어주게 되면 어떻게 될까? 우주는 대혼돈에 빠지게 된다. 이 때문에 하나님은 그 누구의 기도를 들어줄 수 없다. 더구나 빛인 하나님은 우주의 창조자로서 공의의 원칙을 갖고 운영해야 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존재하는 모든 것에 하나님의 창조 영성을 선물로 주었다. 이에 따라 우리도 하나님과 같이 생각, 말글, 행동으로 스스로가 원하는 것을 창조하며 살아가야 한다.   인간은 하나님, 우주가 창조한 최대 걸작품이다. 성경에서 인간은 영과 혼, 그리고 육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했다. 인간은 영으로 창조된 영적 존재라는 뜻이다. 영은 자유, 해탈, 평화, 풍요, 행복의 특성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인간들은 영적 존재라는 것을 모르고 육의 속박에 묶인 채 고통, 탐욕, 불만, 폭력, 질병 등에 노출되어 살아가고 있다. 성경은 이러한 인간을 ‘죄인’이라고 했다. 인간 스스로가 자유인이 아닌 죄인의 삶을 선택하고 살아가는 것이다. 행복과 불행 등 모든 것은 뿌린 대로 거둔다.   ◇ 죄와 고통, 질병의 해방: 감사, 기쁨의 삶 창조   우리 인간이 고통, 질병 등에서 해방되어 참 자유를 누리며 살아갈 수 있을까? 성경에서 예수는 “가능하다”고 했다. 그러나 예수는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았다. 비유, 상징 등을 통해 강조했다. 그래서 많은 예수교인들이 이를 오해하거나 자의적으로 해석을 한다. 예수는 “늘 감사하라, 늘 기뻐하라, 늘 기도하라”고 했다. 이것이 행복과 자유의 비결이다. 어떤 경우에도 감사하고 기뻐하는 삶이 바로 영성주의 삶이다. 이러한 삶을 창조하기 위한 거사가 바로 영성혁명이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창조의 신>에서 자신에게 닥치는 불행, 고통, 사고 등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영성혁명을 통해 새로운 자신을 스스로가 창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수는 이에 대해 병 고침 등 여러 가지 이적을 통해 증명하고 시범을 보였다. 그리고 “믿는 대로 될 것이다”라고 했다. 구약은 물리학적 측면에서 모순되거나 상충되는 것이 다소 있다. 그러나 신약에서 예수가 보인 말과 행동은 양자역학적 측면에서 사실적 진리다.   예수는 올바른 기도법을 말하고 실증했다. 예수는 “이미 받은 줄로 여기고 믿으라”고 했다. “네 믿음이 네가 원하는 것을 갖게 해준다”고 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건강을 달라, 돈을 달라, 직장을 달라, 집을 달라”고 기도한다. 이러한 기복적 기도에는 절대 응답하지 않는다. 우주도 마찬가지다. 하나님은 이미 우리 인간에게 성령을 통해 원하는 모든 것을 스스로가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주셨기 때문이다.   예수는 “천국, 하나님의 나라는 네 안에 있다”고 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천국이 죽으면 가는 곳으로 잘못 알고 있다. 천국과 지옥은 모두 우리 마음속에 있다. 부처도 “만물일체 유심조(모든 것은 오직 마음이 만든다)”고 했다. 마음은 의식(생각, 감정)이다. 의식은 빛 에너지, 광양자에 의해 생성, 변환, 창조된다. 의식의 각성이 곧 영적 각성이다. 인공지능이 모든 것을 위협하는 시대에 인간으로 당당한 자유, 행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장영권 대표의 <창조의 신>은 놀라운 통찰과 영감을 줄 것이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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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9
  •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사랑”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1월 25일 영성창조시 <사랑>을 발표했다. 장 대표가 말하는 ‘사랑’은 영성적으로 어떤 의미일까? 그것은 우주와 만물, 세계창조의 근원적 힘이다. 그는 “창조 에너지인 사랑을 강하게 투입해야 원하는 것을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사진은 관악산 성주암 대웅전 앞에 있는 동자승(?)이 대자대비의 광명세상을 축원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세계창조재단>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사랑” “너도 예쁘다. 나도 멋지다.…모든 것이 사랑스럽다”   <사랑>   ◇ 영성창조시인 장영권   사랑하면 비로소 보인다.   모든 것이 아름답다는 것이.   너도 예쁘다. 나도 멋지다.   모든 것이 찬란하게 사랑스럽다.   아, 새싹처럼 너무 아름답다!   ● [시작 노트]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1월 25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제140차 관악산 창조의 길을 순례하고 영성창조시 <사랑>을 발표했다. 장 대표는 이날 발표한 영성창조시 <사랑>에서 “사랑하면 비로소 보인다/모든 것이 아름답다는 것이”라고 표현하고 “너도 예쁘다. 나도 멋있다”라고 했다. 이어 “모든 것이 찬란하게 사랑스럽다”며 “아,/새싹처럼 너무/아름답다!”고 했다.   장 대표가 이날 발표한 영성창조시 <사랑>의 핵심 시어는 ‘사랑’, ‘모든 것’, ‘새싹’이다. 장 대표는 그의 근간 저서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사랑은 모든 것을 창조할 수 있는 초강력 창조 에너지다”라며 “우주 창조, 세계 만물 창조의 근원은 사랑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사랑만이 우리가 존재하는 유일한 이유다”며 “우리가 세계를 가슴에 품고 위대한 사랑을 행해야 불사, 불멸의 존재가 될 수 있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리가 원하는 그 무엇을 창조하려면 반드시 그 대상을 순결하게 사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순결한 열정과 헌신의 사랑이 있으면 우리는 그 무엇, 즉 모든 것을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주와 세계 태초의 창조자는 스스로 있는 존재이며, 그는 무한한 사랑으로 억겁의 세월 동안 무수한 창조물들을 만들어 왔다”고 했다. 그는 “우주의 역사는 바로 창조, 그 자체의 역사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우리가 태양이나 연탄불처럼 뜨거운 사랑을 하면 엄청난 고주파 창조 에너지가 분출한다”며 “우리는 이 고주파 창조 에너지를 투입하여 원하는 것을 무엇이든지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나아가 “한 개인이 자신을 사랑하고 가족이나 이웃, 국가, 인류를 사랑하면 모든 것이 찬란하게 아름답게 보인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이러한 사람들이 많아야 인류의 미래는 희망의 새싹으로 영원할 것이다”라고 했다.   장 대표의 영성창조시 <사랑>에서 ‘사랑’과 영성적으로 연결된 시어는 ‘새싹’이다. 그가 표현한 ‘새싹’은 작고 어린 새로 돋은 생명체를 뜻한다. 이 새싹은 식물과 동물뿐만이 아니라 사물이나 만물의 근원이 되는 새로운 시초다. 이것은 오직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할 때만이 창조되는 ‘신아(新芽)’다. 우주와 만물도 바로 이로 인해 창조되었다. 새싹은 특히 또 다른 창조물, 또 다른 가능성, 새로운 희망이자 새로운 미래의 시작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찬란하게 아름다울 수밖에 없다.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영권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장영권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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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8
  • “2025년은 귀한 님이 ‘큰별이 되는 해’…영광의 순간을 맞으라”
    세계창조재단이 2025년 1월 1일 아침 신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신년 메시지는 “모든 인간이 자신에게 내재된 엄청난 영적 권능을 깨달으면 모든 것을 창조할 수 있다”는 것을 제시한 것이다. 사진은 거북선이 동해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찬란한 아침해가 떠오르고 있다.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2025년은 귀한 님이 ‘큰별이 되는 해’입니다. 자신과 가족, 이웃과 세계를 더 뜨겁게 사랑하십시오. 그러면 영광의 순간이 반드시 올 것입니다.”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는 세계기구인 세계창조재단(대표 장영권)이 2025년 1월 1일 새해 아침에 신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세계창조재단은 이날 발표한 신년 메시지를 통해 “2025년은 귀한 님이 ‘큰별이 되는 해’입니다”라고 비전과 희망을 선포했다.   세계창조재단은 “자신과 가족, 이웃과 세계를 더 뜨겁게 사랑하십시오”라고 요청했다. 그리고 “이들을 위해 해야 할 가슴 뛰는 목표를 찾고 강력한 창조에너지를 투사하십시오. 그러면 영광의 순간이 반드시 올 것입니다”라고 강조했다.   세계창조재단은 이어 “존귀한 님은 특별한 능력을 지닌 빛의 존재입니다”라며 “우리 모두가 사랑의 빛이 되어 선한 세상을 함께 창조해 나가길 기대합니다”라고 했다. 나아가 “모든 것은 마음먹기, 선택과 행동에 달려 있습니다”라고 지적했다.   세계창조재단은 “새해 새날 기쁨의 만복이 가득하시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세계창조재단이 발표한 2025년 신년 메시지는 “모든 인간이 자신에게 내재된 엄청난 영적 권능을 깨달으면 모든 것을 창조할 수 있다”는 것을 제시한 것이다.     세계창조재단 2025년 신년 메시지 발표에는 세계창조대학, 세계시민연합, 세계지도자연합, 국가미래전략원, 녹색미래연대, 세계미래신문 등이 함께 했다. 다음은 세계창조재단이 발표한 2025년 신년 메시지 전문이다.    ◇ 세계창조재단 2025년 신년 메시지(전문)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5년은 귀한 님이 ‘큰별이 되는 해’입니다.   자신과 가족, 이웃과 세계를 더 뜨겁게 사랑하십시오. 이들을 위해 해야 할 가슴 뛰는 목표를 찾고 강력한 창조에너지를 투사하십시오. 그러면 영광의 순간이 반드시 올 것입니다.   존귀한 님은 특별한 능력을 지닌 빛의 존재입니다. 우리 모두가 사랑의 빛이 되어 선한 세상을 함께 창조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모든 것은 마음먹기, 선택과 행동에 달려있습니다. 새해 새날 기쁨의 만복이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2025년 1월 1일 희망의 아침   세계창조재단 대표 장영권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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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31
  • “나는 누구인가” 아들에게 주는 11가지 ‘질문 선물’…무엇일까?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4년 11월 21일 아들 장윤설에게 ‘존재론적 삶의 위대한 질문 11가지’를 정리하여 답하도록 ‘편지 선물’을 보냈다. 그는 “사랑은 질문이고, 질문이 사랑이다”며 “나 자신은 물론 그 누구, 그 무엇을 사랑한다면 압도적으로 강력한 질문을 던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은 변화무쌍한 우주 창조의 모습이다.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나는 누구인가? 나는 왜 이 땅, 대한민국에 태어났는가? 나는 죽을 때 무엇을 남길 것인가?”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4년 11월 21일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수능)시험을 끝낸 아들 장윤설에게 ‘존재론적 삶의 위대한 질문 11가지’를 정리하여 답하도록 ‘편지 선물’을 카톡으로 보냈다. 장 대표는 편지에서 “천지만물을 창조하고 운행하는 주체가 무엇일까”라고 물음을 던지고 이에 대해 “여러 가지 답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장 대표는 “하나님, 신 또는 우주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며 “창조주는 우리에게 두 가지의 선물을 주었다. 하나는 ‘사랑하는 힘’과 다른 하나는 ‘질문하는 힘’이다”라고 했다. 그는 이어 “우리가 그 누구를 사랑하게 되면 그를 위해 ‘무엇’인가를 해주고 싶은 마음, 의식이 생긴다”며 “그 사랑의 대상을 위한 무엇을 창조하기 위한 최고의 도구가 바로 질문이다”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우리 모두는 최고의 인생을 창조해야 할 책임과 의무가 있다”며 “최고의 인생을 창조하기 위한 11가지 질문을 제시한다”고 했다. 그는 “인문적, 과학적, 종교적, 철학적, 영성적 접근 등 관점과 시각을 대전환하여 명료한 답을 찾아보기 바란다”고 했다. 장 대표는 “이 질문들에 본질적인 답을 찾으려면 먼저 깨어나야 할 것이다. 소위 참된 깨달음을 통해서만이 진리의 답을 찾게 될 것이다”며 “그대의 찬란한 삶의 영광을 위해 다음 질문에 본질적인 답을 찾아보기 바란다”고 했다.   ◇ ‘11가지+???’ 질문: “‘질문하는 나’가 세계를 창조한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질문하는 나’가 세계를 창조한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가 아들 장윤설에게 보낸 ‘존재론적 삶의 위대한 질문 11가지’는 다음과 같다.   (1) 나, 장윤설은 누구인가? (2) 나, 장윤설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3) 나, 장윤설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4) 나, 장윤설은 살아있는 동안 무엇을 이루어야 하는가?   (5) 나, 장윤설은 왜 이 땅, 지구, 대한민국에 왔는가? (6) 나, 장윤설은 왜 장씨로 태어났는가? (7) 나, 장윤설의 부모, 가족, 형제는 나에게 무엇인가? (8) 나, 장윤설과 함께 사는 이웃, 사람, 생명, 역사, 물질 등은 무엇인가?   (9) 나, 장윤설은 죽을 때 무엇을 남길 것인가? (10) 나, 장윤설은 사후세계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11) 나, 장윤설은 죽은 후에 무엇이 될 것인가? (???) 나, 장윤설은 나와 세계를 위해 무엇을 질문하고 답을 어떻게 찾아야 하는가?   ◇ 존재의 본질: “모든 것은 사랑과 질문으로 창조된다”   장 대표는 나아가 “이상 11가지 질문을 너의 현재 생각으로 답하지 말아야 한다”며 “그것은 잘못 입력된 편견에 따른 것으로 오답이 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책과 사색, 명상, 기도, 검증 등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과 말글, 행동을 통해 나, 장윤설만의 독창적, 압도적, 초월적 답을 창안해 보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사랑과 질문은 그대, 장윤설의 삶을 태양보다 더 크고, 더 빛나고, 더 뜨겁게 할 것이다”며 “그대의 멋진 답을 찾는 여정에 무한한 응원을 보낸다”고 글을 맺었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11가지 질문 외에 ‘또 다른 질문(???)’ 하나를 보탰다. 그것은 “나, 장윤설은 나와 세계를 위해 무엇을 질문하고 답을 어떻게 찾아야 할까”라는 질문이다. 장 대표는 마지막 열린 질문을 통해 “사랑은 질문이고, 질문이 사랑이다”며 “나 자신은 물론 그 누구, 그 무엇을 사랑한다면 압도적으로 강력한 질문을 던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주와 자동차, 옷 등 존재하는 모든 것은 사랑과 질문으로 창조된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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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1-22
  • 14세 무일푼 중퇴자, ‘52조원’ 아시아 최고 거부됐다…비결은?
    홍콩 청쿵그룹 회장 리카싱은 한때 아시아 최고 부자 1위였다. 그의 재산 ‘52조원’은 어마어마한 돈이다. 상상하기 힘든 숫자다. 그가 ‘무한의 부’를 축적한 비결은 “나는 억만장자가 되겠다”는 꿈을 창조하고 이를 현실화한 것이다. <사진=동저우왕>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2024년 세계 최고 부자는 미국의 전기자동차 기업 테슬라 회장 일론 머스크다. 그렇다면 아시아 최고 부자는 누구일까? 아시아 최고 거부는 인도의 최대 재벌 아다니 그룹 회장 가우탐 아다니다. 그러나 수년 전 아시아 최대 부자는 홍콩의 청쿵그룹 회장 리카싱(李嘉誠)이었다. 그의 부의 비밀을 밝힌 책이 최근 출간되었다. 바로 경제전문 작가 왕징이 쓴 <무한의 부>다.   저자 왕징은 오랜 시간 리카싱의 비즈니스 철학과 성공 전략을 연구한 끝에 <무한의 부>를 집필했다. 방대한 자료 조사와 인터뷰를 통해 리카싱의 어린 시절부터 글로벌 기업인으로 성장하기까지의 긴 여정을 자세히 분석했다. 이 책은 단순한 성공 스토리를 넘어 리카싱의 부의 원칙을 종합적이고 깊이 있게 전달하는 최적의 성공 안내서다.   리카싱은 12세에 전쟁 난민이 되어 홍콩으로 이주했으나 14세에 아버지가 결핵으로 사망하자 학교를 그만두었다. 졸지에 어린 가장이 되어 가정을 책임지기 위해 찻집에서 일을 시작했다. 그 뒤 시계회사, 철물공장 직원을 거쳐 청쿵 플라스틱 기업을 창업했다. 현재는 전 세계 54개국에 500여개 계열사, 25만명의 직원을 거느린 다국적 사업 제국을 이끌고 있다. 그가 운영하는 기업의 시가총액은 52조원, 이는 서울시 1년 예산과 맞먹는 액수다.   사실 ‘52조원’은 어마어마한 돈이다. 상상하기 힘든 숫자다. 어떻게 보면 이것은 ‘나’ 같은 사람과 너무 거리가 먼 이야기일 수 있다. 하지만 리카싱은 금수저 출신이 아니다. 전쟁과 질병의 고통을 겪고 14세에 무일푼의 가장이 되어 가족의 생존과 생계를 위해 밑바닥에서 시작한 그의 성공담은 다르다. 우리가 삶의 여정에서 꿈을 꾸고 이를 실현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리카싱의 성공창조는 이에 대해 커다란 영감과 지혜를 줄 것이다.   ◇ 시련: 가난과 실패를 성공의 힘으로 만들다   리카싱은 1928년 7월 중국 광둥성에서 2남 1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교원 출신으로 가난했다. 중일전쟁 때 가족이 전쟁을 피해 홍콩으로 이주했다. 아버지는 결핵으로 어머니와 형제들을 남겨두고 세상을 떠났다. 리카싱은 불과 14세의 나이에 집안의 생계를 책임지는 가장이 되었다. 그는 중학교 1학년 때 중퇴하고 돈을 벌기 위해 일자리를 찾아 나섰다. 어렵게 잡은 첫 일자리는 찻집이었다.   리카싱은 찻집에서 서빙과 청소 등을 하며 한동안 신세를 한탄했다. “왜, 나는 이런 운명을 갖고 태어났을까?” “왜, 나에게만 이렇게 가혹한 시련이 닥치는 것일까?” 그는 자신의 운명에 대해 질문하고 강하게 분노했다. 그러다가 불현듯 분노나 좌절이 자신의 인생을 더 망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분노에너지를 성공에너지로 바꿔야겠다고 결심했다.   즉 리카싱은 스스로 깨닫고 자신의 삶을 결단하고 자신의 미래를 선택한 것이다. 그는 “나는 반드시 성공한다”고 굳게 결심했다. 그리고 “나는 나에게 닥친 시련을 반드시 이겨내겠다”고 결단했다. “내가 시련의 벽을 넘지 못하면 나의 미래가 없다”고 생각했다. 그는 벽과 한계를 넘기 위해 “배우고 익혀야 한다. 생각을 바꿔야 한다”고 판단했다. 그는 관찰, 분석, 추론과 질문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도전하고 창조하자”고 결심했다.   이러한 결심이 서자 그의 찻집 생활은 단순하지 않았다. 차를 서빙하며 오고 가는 수많은 고객들을 관찰하고 특성을 면밀히 분석했다. 그가 손님의 특성에 따라 차별화한 서비스를 제공하자 더 많은 손님들이 북적였다. 그러나 리카싱은 단조로움이 반복되는 찻집에서 더 이상 배울 것이 없다고 생각했다. 그는 1년여만에 찻집을 그만두었다.   리카싱은 외삼촌이 운영하는 시계공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처음에는 청소와 잡일을 했다. 그러나 그는 일에 대한 열정과 욕심으로 불탔다. 리카싱은 “안락함은 성장의 적이다”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남들보다 1시간이라도 더 일하자! 남들보다 1시간이라도 더 생각하자”고 자신을 다그쳤다. 그 결과 6개월만에 시계조립 전 과정을 모두 익혔다. 주변 사람들은 그가 ‘시계 장인’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그러나 17세의 리카싱은 또 다른 도전에 나섰다. 그는 철물회사로 자리를 옮겼다. 기존의 철물회사들은 철물점에 납품하는 것이 전부였다. 리카싱은 업체들의 난립으로 성공하기가 쉽지 않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는 혁신적인 판매 방법을 궁구했다. 즉 “효율적이고 창의적인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나만의 성공전략을 만들어라. 새로운 루트를 창조하라. 전통을 파괴하고 혁신하라”고 자신에게 주문했다.   리카싱은 차별화한 카달로그와 제안서를 들고 철물점이 아닌 백화점으로 갔다. 번번이 문전박대를 당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 차별화를 통해 새로운 시장을 창조하기 위해 온몸으로 뛰었다. 무수한 도전 끝에 어느 날 우연히 백화점 사장을 만나게 되었다. 그가 어떻게 했을까? 리카싱은 자신에게 필요한 상대를 찾아가 필요한 정보를 주고 제안했다. 그는 타사 제품을 비난하지 않고, 합리적인 선택을 제안하며 더 나은 대안을 보여주었다. 그 결과 철물회사도 크게 성장했다.   철물회사에 근무하던 중 플라스틱 제품을 발견했다. 리카싱이 마주한 플라스틱 제품은 금이나 다이아몬드처럼 빛났다. 그는 순간 “세상은 매 순간 바뀐다. 산업도 기존의 것들은 쇠퇴하고 새로운 것들로 대체된다”고 여겼다. “이제 세상은 철이 아닌 플라스틱이 지배할 것이다”라고 판단했다. 그래서 그는 플라스틱 공장에 취직하여 죽을 힘을 다해 일을 배웠다. 그는 하루에 16시간씩 일을 했다. 2년 만에 능력을 인정받아 과장으로 승진했다.   홍콩 청쿵그룹 빌딩의 웅장한 모습이다. 청쿵그룹은 14세 무일푼 중퇴자 출신 리카싱 회장이 창립한 기업이다. 꿈은 모든 가능성을 현실로 창조한다는 것을 입증했다. <사진=청쿵그룹>   ◇ 성장: 남들보다 더 일하고 더 생각하다   그러나 리카싱은 ‘직원’으로 평범하게 사는 삶을 거부했다. 그는 ‘나는 억만장자가 되겠다’는 꿈을 꾸었다. 그리하여 억만장자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22세 때 첫 창업에 나섰다. 그는 1950년 종자돈 7000달러를 들여 ‘청쿵(長江)실업’이라는 플라스틱 제조업체를 설립했다. 그는 먼저 정신적으로 억만장자가 되었다. 리카싱은 자신의 꿈을 담아 회사 이름을 ‘청쿵(長江: 장강, 양쯔강의 광동어 발음)’이라고 작명했다.   청쿵은 중국에서 가장 길뿐 아니라, 세계에서도 세 번째로 긴 강이다. 청쿵은 작은 물줄기들이 모여 거대한 강이 되고 수많은 지류가 하나로 합쳐져 결국 대양으로 나아가게 된다. 그는 청쿵처럼 청쿵 플라스틱 공장 역시 작은 공장에서 시작해 거대한 부의 바다를 이루겠다는 꿈과 결단을 담았다. 그는 함께한 창립 직원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우리 회사는 홍콩 최고가 될 것입니다. 또 계속 확장하고 발전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나와 함께 부자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창업 초기에 수주 폭증으로 잘 나갔다. 직원을 확충하고 공장을 풀가동했다. 그러나 첫 위기는 전혀 예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찾아왔다. 갑작스러운 기계 고장과 미숙한 직원의 실수가 겹치면서 생산된 제품들에서 큰 결함이 발생했다. 고객들은 제품 인수를 거부했다. 심지어 손실보상까지 요구했다.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모든 것이 완벽해 보였던 삶이 눈앞에서 나락으로 떨어질 위기에 몰렸다. 리카싱은 이때의 절망감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주변에서 불안감과 공포감이 한꺼번에 몰려왔다. 리카싱은 평정심을 잃고 직원들에게 화내고 야단을 쳤다. 그러나 얼마 되지 않아 이것은 아주 잘못된 해결책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직원들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하고 “우리는 한배를 탔다. 심기일전하여 잘 이겨내자”고 호소했다. 그리고 은행과 고객들을 찾아가 솔직하게 말하고 도움을 요청했다. 그는 이렇게 위기를 극복했다.   리카싱은 진심 어린 사과와 설명으로 고객에게 다시 신뢰를 얻는 기회를 만들었다. 그는 “최고의 삶을 원한다면 최고의 고통을 이겨내야 한다”고 생각했다. 가장 어려운 때가 가장 성공하기 쉬운 때다. 그는 다시 모든 힘을 합쳐 더 큰 세상을 향해 도전에 나섰다. 더 큰 글로벌 시장을 개척했다. 리카싱의 청쿵은 타고난 능력과 성실함으로 당시 홍콩 내 300여개의 플라스틱 공장 중에서도 탄탄한 회사로 자리 잡았다.   리카싱의 승승장구는 배움에 있다. 그는 평소에도 다양한 책과 전문서적을 즐겨 읽었다. 1957년 어느 날 플라스틱 전문잡지를 읽고 있었다. 기사에서 “한 이탈리아 플라스틱 회사가 조화를 만들어 유럽과 미국 시장을 휩쓸고 있다”는 글을 접해 무릎을 딱 쳤다. “바로 이거다!” 중국은 축제도 많고 꽃을 좋아했지만, 당시 홍콩의 습하고 더운 날씨로 인해 생화는 가격도 비싸고 공급이 원활치 못했다. 그래서 리카싱은 생화처럼 똑같이 생긴 조화를 만들어 팔면 성공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이것이 빅히트를 쳐서 대성공을 이루었다.   리카싱은 1958년에 부동산 분야에도 진출했다. 1963년 결혼을 하였고 당시 지은 가옥에서 현재까지 거주하고 있다. 청쿵그룹은 1972년 홍콩증시에 상장되면서 그 해에만 회사 가치가 65배 이상 증가하였다. 이후 운수회사 허치슨 왐포아를 비롯하여 1980년대부터 여러 운수기업을 인수하여 항만산업에도 진출하였다. 또한 홍콩전력을 인수하기도 했다. 특히 당시 주요 투자처였던 중국이 덩샤오핑의 개혁개방 정책 덕분에 크게 성장하여 글로벌 대기업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   홍콩 사람들의 삶에서 청쿵그룹은 떼어놓을 수 없는 존재라고 한다. 대부분은 청쿵그룹이 지은 아파트에서 잠을 자고, 그들이 건설한 도로와 교량, 지하철역을 통해 출퇴근한다. 그리고 청쿵그룹이 서비스하는 전화나 전기, 인터넷을 이용하고 청쿵그룹이 만든 매장에서 식사를 하거나 필요한 물품을 산다. 이처럼 홍콩인들에게 청쿵그룹은 의식주의 최대 제공자다.   청쿵그룹의 홍콩 주식시장에서의 비중이 거의 25%대를 차지한다. 홍콩인들은 오죽하면 “우리가 1달러를 쓰면 이 중에서 5센트는 청쿵그룹 리카싱 회장의 호주머니로 들어간다”는 말까지 한다. 2018년 장남인 빅터 리 부회장을 후계자로 결정하고 은퇴했다. 2019년 중국의 코로나 유행에 대한 지원금 차원에서 1억 홍콩 달러(대한민국 원화로 약 153억 원)를 기부하였다.   ◇ 평가: 결단하라, 선택하라, 도전하라, 창조하라!   리카싱이 홍콩과 중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자신의 ‘청렴한 삶’ 때문이다. 리카싱은 항상 낮은 자세로 부하 직원들을 한 사람씩 보살폈다. 그는 식사할 때 주요 측근들만 이끌고 최고급 식당에 가서 밥을 먹지 않는다. 리카싱은 직급에 상관없이 일 잘하고 믿을만한 사람들과 회사의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같이 하는 것을 즐긴다.   리카싱은 회사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할 때면 반드시 직원들과 똑같이 줄을 선다. 절대 특권과 반칙, 편법이 없다. 그는 검소하고 청빈한 생활, 적극적인 기부와 교육 및 의료 자선 활동 등으로 홍콩인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리카싱은 지금도 10년이 훨씬 지난 양복을 아직도 즐겨 입는다. 또한 손목에는 3만원짜리 싸구려 시계를 차고 있다.    리카싱의 리더십을 혹자는 ‘한 손에는 <논어>를, 다른 손에는 주판을 든 거상’ 또는 ‘재신(財神)’이라 부른다. 하지만 그의 리더십의 본질은 포용과 신뢰다. 리카싱은 포용과 신뢰를 바탕으로 통합의 힘을 발휘한다. 그는 비록 자신에게 불편하고 불리한 여건이 조성되더라도 부하직원이나 조직원에게 절대로 손해를 끼치지 않는다는 원칙을 갖고 있다. 또한 그는 “친분을 핑계로 사람을 쓰기 시작하면 그 회사는 망한다”고 말한다.   리카싱은 독일 태생의 ‘천재 물리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을 존경한다. 그는 일반상대성이론을 구상할 당시 남긴 아인슈타인의 자필 원고를 약 155억원에 낙찰 받기도 했다. 리카싱은 중국의 홍콩반환 20주년을 맞은 지난 2017년 한 인터뷰에서 “간절하게 이루고 싶은 것은 절대로 포기해서는 안 된다. 거대한 꿈을 가진 사람은 단순히 사실을 늘어놓는 사람보다 강하다”라는 아인슈타인의 말을 인용해 젊은이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리카싱은 가는 곳마다 ‘배움의 장’으로 만들었다. 모든 일터, 모든 책, 모든 공간을 지적 성공의 자양분으로 삼았다. 그는 불의한 사업은 아무리 수익이 커도 응하지 않았다. 신용을 가장 강력한 무기로 삼고, 무한에 가까운 부를 얻게 되었다. 그의 어록을 몇 가지 살펴본다. △“멀리 보는 사람만이 할 수 있다.” △“미래의 세계는 당신이 아무리 많은 돈이 있어도 지식이 없으면 사업을 발전시킬 수 없다.” △“나는 언제나 최고의 부자가 된 나 자신을 상상했다. 비결이라면 그것뿐이다.” △“의롭지 못한 채 부를 누림은 뜬구름과 같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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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1-20
  •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길”
    인생은 길로 비유된다. 모든 사람은 각자 자신의 길을 간다. 모든 인생의 길은 똑같지 않다. 어떤 길을 창조해야 해와 달, 별이 될까? <사진=세계창조재단>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길” “감동의 맥박이 뛸 때, 모든 삶은 창조의 길이 된다”                    길                        ◇영성창조시인 장영권   빛이 사라지자 길을 잃었다. 해와 달, 별을 만들어 길을 찾았다. 고통의 이슬, 좌절의 하늘, 석양의 절망에도 길을 가고 또 갔다.   어느덧 새길이 되었다! 허리가 굽어 고목이 된 길, 그래도 싹이 자라고 있다.   너와 나, 손을 잡고, 가슴을 열고 환희, 감동의 맥박이 뛸 때, 모든 삶은 창조의 길이 된다.   ● [시작 노트]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10월 19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제123차 관악산 창조의 길을 순례하고 영성창조시 ‘길’을 발표했다. 장 대표는 이날 발표한 영성창조시에서 “빛이 사라지자 길을 잃었다”고 표현하고 “해와 달, 별을 만들어/길을 찾았다”라고 했다. 이어 “환희, 감탄의 맥박이 뛸 때,/모든 삶은 창조의 길이 된다”라고 서술했다.   세계창조재단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세계지도자연합을 비롯하여 세계시민연합, 세계창조대학, 한국미래연대, 녹색미래연대, 국가미래전략원, 대한건국연합 등이 함께했다. 세계창조재단은 그동안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통해 관악산 곳곳에 존재하는 식물과 동물, 돌과 흙 등 모든 존재하는 것들로부터 창조의 비밀, 원리와 지혜, 방법 등을 깊이 있게 통찰해 왔다.   장 대표는 이날 발표한 영성창조시 ‘길’과 관련하여 “길은 존재하는 모든 것의 생존목표다”라며 “존재하는 모든 것은 자기 고유의 길을 창조하고 그것을 실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만물의 영장인 사람들은 자기 고유의 길을 찾아 이를 실현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길은 삶의 진리이자 최고 가치다. 모든 삶은 진리의 길을 창조해야 빛난다”고 밝혔다.   한편 세계창조재단 장영권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상을 바꿀 ‘불멸의 창조’ 비책>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영권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장영권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세상을 바꿀 ‘불멸의 창조’ 비책>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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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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