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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들이 꿈꾸는 ‘천국’에서 풍족 생활을 하면 어떻게 될까?”
- 미국의 동물행동학자 존 칼훈(John B. Calhoun)은 쥐를 대상으로 유토피아 실험을 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는 매우 충격적이었다. 모든 쥐들이 낙원과 같은 천국에서 ‘공멸’했다. 어떻게 이같은 일이 일어났을까? <사진=존 칼훈>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많은 사람들은 ‘천국(天國)’에서 살기를 소망한다. 그러나 천국이 실제로 있을까? 그리고 천국에서 살면 정말 완전한 행복을 누릴 수 있을까? 이에 대해 한 실험에서 “천국은 지옥보다 못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매우 충격적인 결과가 아닐 수 없다. 유토피아는 모두가 꿈꾸는 젖과 꿀이 흐르는 가장 이상적인 세계다. 인간에게 이러한 유토피아에 살게 하면 어떻게 될까? 과연 인간은 그곳에서 행복할 수 있을까? 이같은 문제에 궁금증을 가진 미국의 동물행동학자 존 칼훈(John B. Calhoun)은 1958년부터 1968년까지 쥐를 대상으로 실험을 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책은 ‘칼훈의 랫 시티(Rat City)’라는 이름으로 한국에서 지난 9월 29일 출간되었다. 그는 “만약 생존 욕구를 위한 모든 문제가 해결된 세상이라면, 생명은 정말로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칼룬은 이 한 가지 질문에 답을 구하기 위해 쥐들을 위한 ‘완벽한 낙원’을 만들었다. 그는 이 실험을 ‘유니버스(Universe) 25‘라고 이름을 붙였다. ◇ 쥐들의 천국 창조: “완벽한 세계 제공” 칼훈은 처음 4쌍 8마리의 쥐들을 투입하여 최대 3800마리가 필요로 하는 충분한 공간을 만들었다, 쥐들이 갖고 싶어 하는, 하고 싶어 하는 모든 것을 완벽히 갖추었다. 쥐들이 먹고 싶을 때 언제든지 먹을 수 있는 무한한 먹이, 쥐들이 좋아하는 아주 깨끗하게 정제된 물을 주었다. 더구나, 춥지도 덮지도 않은 완벽한 온도, 질병을 일으킬 수 모든 요소 제거, 생명과 목숨을 위협하는 천적도 없앴다.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쥐들의 꿈‘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을 마음대로 갖게 했다. 소위 쥐들이 꿈꾸는 완벽한 천국을 창조해 제공했다. 칼훈은 이곳을 ‘쥐들의 천국(마우스 파라다이스: Mouse Paradise)’라고 명명했다. ‘유니버스 25’의 실험은 크게 3단계 현상이 나타났다. 제1단계는 환경 적응이었다. 쥐들은 주위 환경에 적응하며 번식을 시작했다. 제2단계는 폭발적 성장이 나타났다. 쥐의 개체수가 620마리까지 급증했다. 제3단계는 침체와 붕괴가 나타났다. 출산율이 급감하고 기괴한 현상들이 발생했다. 최종적인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 충격적이게도 “모든 쥐들은 완벽한 세상에서 미쳐버렸다.” 실험 초기 쥐들은 번성했고, 쥐들의 수는 빠르게 늘어났다. 그런데 600일째 되는 날, 모든 것이 변하기 시작했다. 쥐의 수가 약 2200마리에 도달하자, 공동체의 질서가 무너지기 시작했다. ◇ 쥐들의 최후 모습: “공동체 완전 붕괴” 풍부한 먹이가 있음에도 쥐들은 좁은 곳에 몰려가 싸우기 시작했다. 강한 수컷들이 넓은 공간과 많은 암컷을 독차지하기 위해 폭력을 행사하며 부유층이 되었다. 힘이 약한 암컷들은 빈곤층으로 전락하여 새끼를 공격하거나 양육을 포기했다. 일부 수컷들은 완전히 사회에서 은둔했다. 이들은 싸우지도, 짝짓기도, 돌보기도 하지 않았다. 그저 먹고, 자고, 털을 정리하며 하루를 보냈다. 경쟁에서 밀려 고립된 쥐들은 겉으로는 깨끗하고 완벽했지만, 그 안에는 의미도, 욕망도, 목적도 없었다. 이들은 사회적 상호작용을 거부하고 자신을 꾸미는 일에만 치중했다. 칼훈은 이들을 “아름다운 존재들(The Beautiful Ones)”이라 불렀다. 이들의 등장은 사회붕괴의 시작을 알리는 것이다. 고립된 쥐들은 출산율 감소와 개체 수가 줄어드는 상황에서도 소통이나 갈등, 번식에 관심을 두지 않았다. 이들은 최대 3800마리까지 함께 살 수 있었는데도 2200마리에서 정점을 찍고 먹이활동과 자기를 가꾸는 일에만 몰두하다가 결국 모든 쥐가 멸종하게 되었다. 칼훈은 이를 ‘행동적 침몰(Behavioral Sink)’이라고 했다.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모든 쥐들이 죽어 실험도 종료되었다. 출산율의 급락, 새끼 생존율 0%, 성행동 붕괴, 폭력과 서로 잡아먹기 등이 발생했다. 그리고 쥐들 사이에 이상 행동이 나타났다. 쥐들 사이에서 힘이 강한 수컷들은 방 하나를 독차지하고, 암컷들을 차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싸움을 벌였다. 경쟁이 심화하면서 빈부격차가 더 커졌다. 결국 쥐들은 더 이상 번식하지 않았고, 먹이도 물도 남아있었지만 모두 멸종했다. 칼훈은 이 실험을 25번이나 반복했다. 결과는 단 한 번도 달라지지 않았다. 실험의 결과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낙원의 쥐들은 결코 굶어 죽지 않았다. 그들은 생존의 의미를 잃자 죽었다. 이 실험이 전하는 메시지는 명확하다. “모든 것이 완벽한 세상에서도, 삶의 목적을 잃은 존재는 결국 스스로 붕괴한다.” 인간도 다른 동물도 예외가 되지 않을 것이다. ◇ 인류 미래의 시사: “꿈이 없으면 공멸” 칼훈은 이 실험의 결과를 토대로 1970년대 머지않은 미래에 인구감소와 사회붕괴 현상이 일어날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그러나 당시에는 인구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현실성이 없다”는 비판을 받았다. 그러나 50여년이 흐른 2025년 11월 현재 칼훈의 경고가 현실화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합계 출산율은 0.72명으로 세계 최저 수준이다. 경제적으로 과거 어느 때보다 풍요로워졌는데 출산율은 크게 개선되지 않고 있다. 더 놀라운 것은 저출산은 세계적 현상이 되고 있다. 유럽과 일본은 물론 이민자로 버티고 있는 미국, 심지어 인구 강국인 중국까지 인구가 감소되고 있다. 칼훈의 실험실의 쥐들처럼 현대인들도 물질적 풍요 속에서 ‘번식 의지’를 잃어가고 있다. 전문가들은 한국의 저출산 원인을 과도한 경쟁의 스트레스, 육아비용 부담, 일-가정 양립의 어려움, 주거비 문제 등으로 분석한다. 칼훈의 실험이 주는 핵심 메시지는 무엇일까?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삶의 확실한 ‘인생 목적’을 갖는 것이다. 우리는 뜨거운 삶의 목적이 있을 때 모든 역경을 극복하고 행복을 창조한다. 행복은 모든 것이 갖추어진 천국에 있는 것이 아니다. 고통과 고난, 부족, 결핍이 있을 때, 나 자신과 공동체의 더 나은 삶, 더 행복한 삶에 대한 뜨거운 목표가 있을 때, 그것이 천국을 지향한다. 천국은 꿈이 있는 곳이고, 없으면 지옥이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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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들이 꿈꾸는 ‘천국’에서 풍족 생활을 하면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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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대한민국, “순환건설자재 개발 ‘플라스틱 오염’ 종식한다”
- 한국저영향개발협회는 회원사인 웨스텍글로벌의 순환건설자재 ‘에코C큐브’가 CES 2026에서 ‘CES 혁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한국저영향개발협회 최경영 회장(왼쪽)과 웨스텍글로벌 최아연 대표가 지난 4월 미국에서 열린 에디슨 어워드 2025 수상식에서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한국저영향개발협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한국저영향개발협회(회장 최경영)는 회원사인 웨스텍글로벌(대표 최아연)의 순환건설자재 ‘에코C큐브(Eco-C CUBE)’가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에서 ‘CES 혁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1월 7일 밝혔다. 공식 수상 발표는 내년 1월 6일~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 개최를 앞두고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수상은 지난 4월 미국에서 열린 에디슨 어워드 2025에서 수상한 데 이어 기술 혁신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성과다. 특히 플라스틱 재활용 기술이 지속가능성과 에너지 전환 분야에서 CES의 인정을 받은 것은 한국 기술로서는 최초로, 전자·배터리 중심의 기존 부문을 넘어선 의미 있는 성과다. 지금까지 플라스틱의 재활용률은 매우 낮았으며, 대부분 소각·매립 또는 유실되는 방식으로 처리돼 생태계와 인류 건강에 심각한 부담을 줘왔다. 그러나 에코C큐브는 이러한 구조적 한계를 근본적으로 전환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에코C큐브’는 분리·세척 과정 없이 혼합 플라스틱을 직접 성형해 제작한 저탄소 순환건설자재다. ‘에코C큐브’는 기존 화학적 재활용 공정 대비 에너지 사용과 탄소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기술로, 제품 1톤당 최대 2.99톤의 이산화탄소 저감 효과를 보이며, 기존 콘크리트 대비 인장강도 6~10배 향상, 우수한 내진성·내구성을 실현했다. 조립식 블록 구조로 시공이 빠르고 경제성까지 높아 ESG 건설·탄소감축사업·국제 ODA 프로젝트 등 다양한 지속가능 인프라 분야에 적용이 가능하다. 이러한 혁신적 기술은 다수의 국가들로부터 주목받으며 글로벌 차원의 협력과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웨스텍글로벌 최아연 대표는 “에코C큐브는 우리가 버려온 플라스틱을 다시 지구를 지탱하는 구조로 되살리는 기술”이라며 “이번 CES 혁신상은 한국의 순환건설 기술이 세계 시장에서 친환경 혁신의 새로운 기준으로 인정받았다는 뜻깊은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기술을 통해 ‘폐플라스틱 없는 사회’로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한국저영향개발협회 최경영 회장은 “대한민국에서 탄생한 이 기술은 태평양과 인도양, 대서양에 떠 있는 플라스틱 섬과 개발도상국의 플라스틱 매립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안”이라며 “협회는 이번 CES 수상을 계기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배출권 창출이 가능한 글로벌 확산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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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대한민국, “순환건설자재 개발 ‘플라스틱 오염’ 종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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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도심에 나무를 심어 생태의 꿈 키우자” 숲 18곳 조성
- ‘숨; 편한 포레스트’ 사업 관계자들이 경기 안성초등학교 학교숲 완공식에 참여한 수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백재욱 환경재단 부장, 김주석 경기 안성초등학교 교장, 김민아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팀장. <사진=환경재단>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학교와 도심에 나무를 심어 미세먼지를 줄이고 생태의 꿈을 키우는 녹색미래의 숲을 조성한다.”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롯데홈쇼핑(대표이사 김재겸)과 함께 10월 22일 경기도 안성초등학교에서 ‘숨; 편한 포레스트 18호숲’ 완공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0월 27일 밝혔다. ‘숨; 편한 포레스트’는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중립 실현, 생태환경 회복을 목표로 환경부·환경재단·롯데홈쇼핑이 2021년부터 공동으로 추진해 온 도심 속 녹지공간 조성 사업이다. 지난 2021년부터 5년간 이어온 ‘숨; 편한 포레스트’ 사업은 이날 완공식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완공식에는 백재욱 환경재단 부장, 김민아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팀장, 김주석 안성초등학교 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재학생들의 리코더 축하 공연도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숨; 편한 포레스트’ 사업은 지난 5년간 전국 도심과 학교 18곳에 미세먼지 저감 수종 3만3000여 그루를 심어 약 3095평(1만230㎡) 규모의 녹지공간을 확보했다. 학교와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녹색 인프라 확산에 힘쓴 결과, 연간 약 32톤의 이산화탄소 흡수 효과가 기대된다. 올해 마지막으로 조성된 18호 학교숲은 안성초등학교 운동장 한켠의 공터를 활용해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하고 배우는 생태교육 공간으로 새롭게 꾸며졌다. 약 400㎡ 면적에 소나무·계수나무 등 교목 21그루와 남천·황금조팝 등 관목 1445그루, 초화류를 포함한 총 2316그루가 심어졌다. 환경재단과 롯데홈쇼핑은 올해 서울정민학교(13호), 지품초·중(14호), 청송여자중·고(15호), 인천 백석초(16호), 서울 청원초(17호), 경기 안성초(18호) 등 6개 학교에 숲을 조성했다. 이를 포함해 지난 5년간 총 18곳(학교숲 12곳, 도심숲 6곳)에 녹색 공간을 완성하며 ‘숨; 편한 포레스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환경재단은 “지난 5년간의 ‘숨; 편한 포레스트’ 사업은 미세먼지 저감과 생태 회복이라는 환경적 가치뿐 아니라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경험하는 교육의 장을 넓혀온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녹색 인프라 확산을 통해 지역사회와 미래세대가 함께 숨 쉬는 도시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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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도심에 나무를 심어 생태의 꿈 키우자” 숲 18곳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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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 존재의 비밀… “장미꽃이 그토록 아름다운 이유가 뭘까?”
- 관악산은 아름답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수많은 식물과 동물, 돌, 흙 등이 아름다운 조화의 미를 창조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아름다운 세계를 창조하려면 독선, 독점을 버려야 한다. 그리고 다름과 차이를 인정하고 서로 존경하고 배려해야 한다. <사진=세계창조재단> [세계창조재단=장화평 기자] “장미꽃이 그토록 아름다운 이유가 뭘까? 그것은 상호 공존으로 빚어낸 창조물이기 때문이다. 장미꽃을 구성하고 있는 모든 요소, 즉 꽃잎, 꽃 수술, 꽃받침은 물론 잎과 줄기 등이 하나가 되어 조화의 미를 이루고 있다. 모든 것이 하나가 되어 공존해야 찬란한 세계를 창조할 수 있다.” 세계창조재단(대표 장영권)은 2025년 10월 11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 길’ 제177차 순례를 하고 ‘공존창조’를 핵심어로 한 창조 메시지를 발표했다. 장영권 대표는 창조 메시지를 통해 “창조는 아름다운 공존의 구현이다”며 “우주는 묵시의 언어로 ‘모든 것은 사랑으로 합력해야 존재할 수 있다’는 공존창조의 법칙을 설파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세계창조재단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세계지도자연합을 비롯하여 세계시민연합, 세계창조대학, 녹색미래연대, 국가미래전략원 등이 함께했다. 세계창조재단은 그동안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통해 관악산 곳곳에 존재하는 식물과 동물, 돌과 흙 등으로부터 창조의 비밀, 원리와 지혜, 방법 등을 깊이 있게 통찰하고 창조 메시지를 발표해 왔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이날 “나무, 숲, 산, 다람쥐 등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아름다운 공존의 창조물이다”며 “우리 자신도 수많은 원자, 분자, 그리고 세포들이 하나로 공존하며 지구에서 가장 존귀한 ‘나’라는 존재를 창조하고 생명을 유지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나는 공존창조 원리를 통해 어떠한 세계를 창조해야 할까? ◆ “독점, 독선적 사고는 공동체 파괴 독극물”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이날 발표한 창조 메시지에서 “서울시민들이 아끼고 사랑하는 관악산은 아주 오랜 기간 수많은 나무와 돌, 그리고, 흙 등을 모아 스스로가 아름다운 산을 창조했다”며 “관악산에 만약 나무가 없거나 돌, 흙이 없다면 절대 산으로 존재할 수 없다. 산이 창조되기 위해서는 수많은 구성요소들이 서로 공존해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주창조의 역사는 공존의 역사다. 물은 수소와 산소가 공존해야 창조된다. 수소와 산소가 공존하지 않으면 물은 존재할 수 없다”는 우주 만물의 공존창조론을 제시했다. 그는 “우리 인간 생명체도 수소와 산소, 탄소, 질소 등 21가지의 원자들의 결합으로 창조된 존재다”라며 “만약 특정 요소 몇 가지만 존재한다면 인간은 절대 이 우주에 출현하지 못했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공존창조는 다양성, 포용성, 혁신성이 있어야 더 풍부한 세계창조를 구현할 수 있다”며 “다른 것을 인정하지 않는 독선과 독점은 창조의 최대적이다”라고 했다. 그는 “개인이나 기업, 공동체가 평화롭고 더 번영하려면 독점적, 독선적 사고를 극복해야 한다”며 “나만 옳다는 독선적 사고는 자신과 공동체를 파괴하는 아주 위험한 독극물이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이어 “아름다운 세상이 되려면 모두가 사랑으로 포용하고 다름과 차이를 통해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있어야 한다”며 “빛은 어둠이 있어야 아름답고, 고통과 고난 끝에 성공해야 그 열매가 더 달콤하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더 아름다운 세계를 창조하려면 무지개처럼 모두가 하나되어 균형과 조화를 이루게 해야 한다”고 했다. ◆ ‘사랑의 공존이 없으면 만물은 소멸”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소위 ‘영성주의 시대’ 개막을 주창하고 있다. 장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세계창조재단은 매주 토요일 때에 따라 일요일 오후 관악산 입구에 집결하여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하고 있다. 다음 행사는 10월 18일 오후 제178차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석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사전에 연락을 주고 동행하면 된다. 특별히 장영권 대표의 역저 <창조의 신>(가격 21만원)을 구입하면 우대한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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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 존재의 비밀… “장미꽃이 그토록 아름다운 이유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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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폐현수막 ‘새활용’ 우산 “1석2조 인기 펴졌다”
- 포천시의 폐현수막 새활용 사업이 인기다. 갑자기 내린 비로 우산을 준비하지 못한 관광객들이 폐현수막 우산을 쓰고 한탄강 가든페스타를 즐기고 있다. <사진=포천이음사회적협동조합>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경기도 포천시가 버려지는 폐현수막을 새활용해 만든 우산이 환경 보호와 일자리 창출 효과로 주민들로부터 인기를 받고 있다. 폐현수막은 자연 분해가 어려워 소각 시 다이옥신 같은 유해 물질과 온실가스를 배출해 환경에 악영향을 미친다.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10월 10일 이러한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폐현수막을 수거하여 세척하고, 디자인해 내구성이 뛰어난 친환경 우산으로 탈바꿈시켰다고 밝혔다. 포천이음사회적협동조합(대표 정미정)은 포천시의 폐현수막 새활용 사업을 제안 받아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폐현수막을 새활용 프로젝트인 ‘새활용(업사이클링) 우산’은 폐기물 감축을 통해 환경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화려한 디자인의 우산이 축제 현장과 한탄강을 배경으로 포천시의 축제와 명소를 자연스럽게 홍보하는 효과도 있다. 조합의 노인일자리 사업단은 1960~1970년대 한국 산업화의 주역이었던 65세 이상 숙련된 재봉 노동자들로 구성돼 폐현수막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이들은 우산 외에도 에코백, 마대자루 등 다양한 제품을 제작하며 사업 영역을 확대해 자원 순환 시스템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포천이음사회적협동조합 노인일자리 새활용 사업단 팀장들이 백영현 포천시장에게 직접 새활용 우산을 기증하며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기도 했다. 백영현 시장은 “폐현수막 우산 사업은 창의적인 환경 사업이자 어르신들의 숙련된 기술을 활용한 훌륭한 노인 일자리 창출 모범 사례”라고 강조하며 깊은 공감과 지지를 표했다. 한편 포천이음사회적협동조합은 아이부터 노인까지 마을에서 행복한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마을교육공동체다. 대표사업으로는 영북공동육아나눔터, 시니어금융강사(보이스피싱 예방교육), 새활용사업단, 마을공동체 서포터즈, 할라이프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노인의 역량을 강화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추신더 좋은 세계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 206001-04-162417 () 기획 보도인터뷰홍보 광고사업제휴협찬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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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폐현수막 ‘새활용’ 우산 “1석2조 인기 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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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복합위기 극복 ‘세계공동체’ 실현 방법 있다”…뭘까?
- 무엇이 우주와 세계 만물을 창조했을까? 그것은 태초의 빛, 소리와 진동, 주파수다. 이것은 세상을 생성, 작동, 변화시키는 에너지다. 우리가 각자 지닌 에너지를 사랑의 공명, 공감으로 증폭하여 고주파, 초고주파 에너지로 결집, 투사하면 우리의 모든 꿈, 인류의 모든 희망을 창조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을 실제의 현실로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그의 근저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이에 대한 답을 제시하고 있다. <사진=세계창조재단>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우리 모두가 가슴에 품어야 할 최고의 꿈과 목표는 무엇이어야 할까? 그것은 ‘유토피아 세계공동체’의 창조다. 그렇다면 우리가 ‘유토피아 세계공동체’를 창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전 인류가 사랑으로 ‘온전한 하나’가 되어 고주파 창조 에너지를 생성하여 증폭, 집중 투사하면 된다.” ‘영성주의 시대’ 개척자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8월 18일 근저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이같이 주장하고 “나와 우리, 모든 인류가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 함께 같은 꿈을 꾸면 반드시 현실이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인류의 창대한 유토피아 꿈을 사랑의 힘으로 공동창조하는 것이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창조의 신>에서 “‘유토피아 세계공동체’를 공동창조하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의 탐욕적, 폭력적, 이기적 생각, 가치, 의식 등 기존의 모든 것을 완전히 제거, 파괴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함께 사랑으로 만든 선한 것, 아름다운 것, 즉 인류 모두가 꿈꾸는 ‘이상사회’를 함께 창조해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리 인류의 궁극적인 삶은 창조 에너지를 고도화하여 원하는 것을 성취하고 ‘더 나은 세계, 더 좋은 미래’를 지속적으로 창조해 나가는 것이다”라고 했다. 그는 “진동은 만물을 변화시키는 힘이다”라며 “자신의 진동을 창조 에너지, 고주파의 창조 에너지로 변환하면 원하는 꿈을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과 전략은 무엇일까? ◇ “소리, 진동은 우주 만물을 창조한 에너지”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근저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우주 만물은 소리, 진동의 에너지로 창조됐다”고 했다. 이는 달리 말하면 “소리, 진동이 우주 만물을 창조하는 창조 에너지다”라는 말이다. 그는 “에너지의 진동, 파동인 주파수는 창조의 힘을 높이는 ‘고주파’와 창조의 힘을 낮추는 ‘저주파’가 있다”고 했다. 그리고 “고주파 진동은 지혜, 기쁨, 감동 등을 분출하게 한고, 반면 저주파 진동은 고통, 불신, 질병, 실패 등을 가져오게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인류의 미래는 사랑의 힘으로 초강력 고주파의 창조 에너지를 생성할 수 있느냐의 여부에 달려 있다”며 “우리가 고주파 창조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존재하는 모든 것이 사랑으로 합력하여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즉 성자인 인간이 성부 하나님과 성모 우주와 3위1체로 ‘공명(共鳴)’하여 창조 에너지를 고주파, 초고주파로 증폭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장 대표는 “우리가 하나님과 우주와 ‘3위1체 공명창조’하는 것은 초강력 ‘고주파 에너지 증폭기’를 우리 몸에 장착시키는 것이다”라고 했다. 그는 “에너지 증폭기인 공명현상이 발생하는 상태에서는 강한 창조 에너지를 생성할 수 있다”며 “우리가 하나가 되어 초강력 고주파를 생성, 결집, 집중 투사하면 원하는 모든 것을 창조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우리가 창조 에너지를 ‘사랑의 공명’을 통해 증폭하고 레이저 장치로 초고주파 에너지로 변환, 투사하면 모든 것을 활력 넘치게 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사람은 물론 식물, 동물들에게도 기쁨의 파동이 강하게 전해져 건강과 풍요, 화평을 준다”며 “그러므로 모두가 뜨거운 사랑으로 공명하고 서로의 참된 기쁨과 환희를 증폭시켜 나가면 우리가 원하는 세계를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 “사랑의 빛에 의한 공명, 공감은 대변화의 힘” 장 대표는 근저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공명이 주로 물질계에서 발생한다면 인간계나 생명계, 정신계에서는 ‘사랑의 공감(共感)’에 의해 창조 에너지가 크게 증폭된다”고 했다. 공감은 자신은 물론 타인의 생각, 말글, 의견·감정 따위에 대하여 그렇다고 느끼는 것, 또는 그런 기분을 말한다. 자신의 생각이나 말글, 행위에 대해 스스로 “잘 했다” 또는 “멋지다”라고 사랑의 공감을 하면 강한 힘, 자신감이 활화산처럼 불끈 용솟음치게 된다는 것이다. 장 대표는 “타인의 생각, 말글이나 행동에 대해서도 격하게 ‘와, 최고다’ ‘정말, 대단하다’고 칭찬, 응원하면 서로 놀라운 힘이 공감창조된다”고 했다. 그는 “우리 인류가 사랑의 공명, 공감의 힘으로 고주파의 집단창조 에너지를 생성, 증폭, 집중 투사하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나아가 모두가 행복과 풍요가 넘치는 공영의 미래를 창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그러나 “반대로 부정적, 비관적 공감 의식이 확대되면 모든 것을 참혹하게 파괴할 수도 있다”며 “이처럼 공명, 공감은 창조 에너지를 생성하여 새로운 것을 창조하거나 기존의 것을 모두 파괴하기도 한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집단적 성취와 모두의 행복을 창조하려면 모든 진동을 사랑의 공명, 사랑의 공감을 통해 인류적 차원으로 주파수를 높여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고주파 사람들은 강력한 사랑의 공명, 공감으로 더 큰 창조 에너지를 생성한다”며 “우리 인류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려면 매일 고주파 에너지를 집단적으로 공동 발산해야 한다”고 했다. 고주파 에너지로 모두의 지혜와 총기를 높이고 기쁨과 활력이 넘쳐나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 모든 꿈을 이루게 하는 고주파 창조 에너지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근저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고주파 창조 에너지는 나 자신뿐만이 아니라 내가 소속한 가족, 직장, 단체, 사회, 국가 나아가 인류와 우주 전체까지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오게 한다”고 했다. 그는 “한 개인이 고주파로 기쁜 일이 생기게 하면 모두 웃게 되어 높은 기운, 즉 사회적 고주파가 발생한다”며 “반대로 한 개인이 나쁜 일을 만들면 사회가 위축되어 낮은 기운, 즉 사회적 저주파가 형성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조직이나 단체, 국가는 구성원들의 집단 고주파 생성에 따라 그 미래가 좌우된다”며 “우리는 사랑의 공감, 사랑의 공명으로 주파수를 증폭하여 고주파 창조자들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고주파를 생성하는 사람들은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강한 저항정신을 갖고 있으며 시대 모순과 사회적 악에 공동 대항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창조적 질문을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고주파 사람들은 열정, 몰입과의 조화를 이루고 더 나은 세계 창조에 헌신한다”며 “그들은 자신의 가치를 더 높이며 더 큰 사랑을 베풀어 자신의 행복은 물론 모두의 행복을 창조한다”고 했다. 그는 “고주파 사람들은 모든 상황에서 늘 겸손하고 겸허한 배움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고자 하며, 나아가 사회문제와 인류문제에 큰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헌신, 봉사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사랑은 우주창조의 시원인 ‘빛’이다. 사랑의 빛은 초고주파 창조 에너지다”며 “사랑의 빛은 우주를 생성, 작동하는 영적 창조 에너지다”라고 했다. 그는 “우리는 사랑의 빛을 발산하는 ‘발광체’가 되어 매일 작은 공명, 공감을 크게 증폭하여 나의 꿈, 모두의 꿈을 위해 나아가야 한다”며 “이것이 초고주파의 세계, 초월적인 선한 영성주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이다”라고 했다. ◇ 앞으로 과제 “시대를 이끌 영성주의 리더 필요”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근저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지금 우리에게 절박한 사람들은 소위 환난과 재앙에서 세상을 구할 방주를 창조할 영성주의 고주파 인물들이다”며 “이를 위해서는 내가 먼저 창조하는 신인간인 호모 크리에이터로서 진정한 창조자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시대적 구원 역할을 창조하는 사람들이 바로 영성주의 시대를 개척하는 고주파의 영적 지도자들이다”며 “우리 모두는 영성주의 시대를 창조하고 선도하는 고주파의 영적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모든 것이 나 자신의 혁명적 ‘자기창조’에서 시작됨을 통절히 깨달아야 한다”며 “우리 모두는 자기창조를 통해 원대한 꿈과 이상을 현실로 만드는 1인 혁명 창조자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그는 “나 자신이 행복하고 더 좋은 세계를 창조하려면 자기혁명, 자기창조를 결행하고, 세상의 변화를 주도해 나가야 한다”고 했다. “나 자신으로 하여금 더 큰 사랑과 평화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는 것이 인생의 진정한 성공이다”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나는 위대한 세계를 가슴에 품은 자발적 창조자다! 이것이 나의 ‘참나’이고 ‘영적 권능’이다”라며 “얼마나 가슴 뛰는 나의 참모습인가”라고 반문했다. 그는 “나의 미래, 우리 인류의 미래는 ‘영적 창조자’인 나와 그 계승자들에게 달려 있다”며 “미래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창조하는 것이다”라고 했다. 그렇다면 이제 나는 나 자신과 인류의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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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복합위기 극복 ‘세계공동체’ 실현 방법 있다”…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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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의 핵심은 ‘기후변화 대응’이다”…인재양성 1위는?
- 건국대가 3개년으로 진행된 ‘온실가스 감축 혁신 인재 양성사업’에 대한 총괄평가에서 최종 1위로 선정되었다. 사진은 건국대의 전경 모습이다. <사진=건국대>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기후변화가 인류의 미래를 좌우한다. 대학 교육의 핵심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인재 양성에 두어야 한다.” 건국대는 주지봉 교수(화학공학과) 주도로 운영된 ‘온실가스 감축 혁신 인재 양성사업’에서 3년 연속 연차 평가 1위를 달성하며, 3개년으로 진행된 사업에 대한 총괄평가에서도 최종 1위로 선정됐다고 7월 28일 밝혔다. ‘온실가스 감축 혁신 인재 양성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교육부·환경부가 공동 추진하는 국가 주도형 인재 양성사업으로, 2022년부터 3년간 약 11억원 규모의 사업비가 지원됐다. 건국대는 화학공학부를 중심으로 3개 학과, 총 10명의 교수진으로 사업단을 구성해 사업을 운영해 왔다. 사업단은 3개년간 △마이크로디그리 기반 융합 교육과정 운영 △산업·연구계 전문가 멘토링 △온실가스 감축 관련 연구논문 발표 △산학협력 기반 PBL(Project-Based Learning)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 혁신 기술과 정책, 해외 협력 등에 특화된 전문 엔지니어 및 공학 전문가를 체계적으로 양성해 왔다. 이번 총괄평가에서는 전국 10여 개 참여 대학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의 혁신성 △실무형 역량 강화 성과 △학생 참여도 및 취업률 등 학생 성과 △산학연 협력 체계 등 다양한 지표를 종합 평가했으며, 건국대가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최종 1위로 선정됐다. 주지봉 교수는 “기후·환경 분야에서 요구되는 실무형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현장 중심 교육과 융합형 교과 설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며 “앞으로도 산업계 수요와 정책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교육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핵심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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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의 핵심은 ‘기후변화 대응’이다”…인재양성 1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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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7월, 그 어느 날”
- 진정한 자기 구원은 무엇일까? 그것은 ‘참나’인 자신의 본질을 찾아 사는 것이다. 이것이 영성주의의 삶이다. 부처는 2500년 전 깨달음을 통해 참자유의 세계, 열반에 들었다. 우리 중생들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 그저 삶의 목표와 방향을 모른 채 우물쭈물 살다 끝낼 것인가? 사진은 관악산 성주사 대웅전 뒤편에 있는 삼신각의 모습이다. <사진=세계미래신문>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7월, 그 어느 날” “그날이 우리가 삶, 희망, 꿈을 찾는 날…아, 그날이 마침내 여기 왔다” <7월, 그 어느 날> ◇ 영성창조시인 장영권. 우리 얼굴 한번 봅시다. 해가 떠도 좋소 비가 와도 좋소 번개가 쳐도 좋소. 그대와 함께라면 7월, 그 어느 날이라도 좋소! 아니, 우리가 함께라면 일 년 365일, 모두 다 좋소. 그날이 우리가 삶을 노래하는 날 그날이 우리가 희망을 찾는 날 그날이 우리가 꿈을 이야기하는 날. 그대와 내가 하나가 되면 “모든 것을 다 이루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오. 아, 그날이 오고 있다! 아, 그날이 마침내 여기 왔다! ● [시작 노트] ◇ “2025년은 영성주의 시대 본격 시작”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6월 28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 길’ 제162차 순례를 하고 영성창조시 <7월, 그 어느 날>을 발표했다. 장 대표가 이날 발표한 영성창조시 <7월, 그 어느 날>은 2025년 7월의 시작을 3일 앞두고 ‘모든 꿈을 성취하는 7월을 기다리는 마음’을 담아 작성했다. ‘영성창조시인’ 장 대표에게 ‘2025년 7월’은 어떤 달일까? 장 대표는 그의 근저 <창조의 신>에서 “2025년이 영성주의 시대가 본격 시작되는 해”로 선언했다. 영성주의란 “물체성, 생명성, 지혜성, 창조성 등 4성체로 결합된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자 우주 최고의 걸작으로서 그 본성을 깨닫고 영성을 찾아 거룩한 생각, 말글, 행동을 하며 살아가는 태도”를 말한다. 7월은 그 위대한 시작을 의미한다. 몇몇 예언가들은 2025년을 인류 역사상 아주 특별한 해로 규정하고 있다. 고통과 질병, 재난, 전쟁 등 모든 어둠이 끝나고 새로운 후천개벽이 시작되는 해라고 오래전에 예언했다. 인간은 그동안 물질과 탐욕 등으로 영성과 창조를 소홀히 해왔다. 그것은 인간들이 자기 자신이 어떠한 존재인지를 잘 몰랐기 때문이었다. 그동안 대부분의 인간들은 개나 돼지, 원숭이, 유인원보다 다소 뛰어난 ‘생명이 있는 물질적 존재’로만 여겨왔다. 그러나 몇몇 인간들은 코로나19 대확산, 지진, 폭염, 폭우 등 재앙적 재해에 혹독한 고통과 공포, 불안 등을 느끼며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새로운 각성운동을 벌였다. 이것이 소위 영적 자각 운동이다. 인간은 단순한 물질적, 생명적, 지성적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기 시작한 것이다. 즉 인간은 식물이나 동물보다 더 뛰어난 본성적 능력, 영성적 능력이 내재하고 있다는 영적 깨달음을 폭발시키기 시작한 것이다. 이것이 바로 2025년 7월이다. ◇ 자기창조: 인류, 우주 영적 거룩함 창조 2025년 7월은 후천개벽 영성주의가 시작되는 희망의 달이다. 그래서 장 대표는 <7월, 그 어느 날>에서 영성주의를 갈망하고 첫 문장에서 “우리 얼굴 한번 봅시다”라고 외쳤다. 그리고 “해가 떠도 좋소/비가 와도 좋소/번개가 쳐도 좋소”라고 했다. 뜨거운 해, 폭염도 문제가 될 것이 없고, 폭우와 태풍, 번개 등 그 어떤 것도 장애물이 될 수 없다는 강한 염원을 노래했다. 장 대표는 이어 “(영성주의)그대와 함께라면/7월, 그 어느 날이라도 좋소”라며 7월 1일 시작부터 7월이 끝나기 전인 그 어느 날이라도 함께할 수 있기를 강력히 갈구했다. 그리하여 “아니,/우리가 함께라면/일 년 365일, 모두 다 좋소”라고 하여 모든 것이 꽃이 피고 열매가 열리는 그날의 도래를 기대했다. 영성주의의 “그날이 우리가 삶을 노래하는 날/그날이 우리가 희망을 찾는 날/그날이 우리가 꿈을 이야기하는 날/”이라고 했다. 즉, 영성주의 날은 삶의 희망, 꿈의 성취를 노래하고 모든 풍요와 행복이 가득한 날로 규정했다. 이러한 영성주의 시대의 도래는 너와 나, 우리 모두가 함께하며 “그대와 내가 하나가 되면/‘모든 것을 다 이루었다’고/말할 수 있을 것이오”라고 했다. ‘영성창조시인’ 장 대표는 영성주의 시대가 개막하는 그날이 “아, 그날이 오고 있다!/아, 그날이 마침내 여기 왔다!”고 감동과 희열을 담아 현실화했다. 장 대표는 우리가 영적 깨달음을 통해 우리 자신 속에 내재된 신의 선물인 영성을 발휘하면 모든 악을 물리칠 수 있다고 했다. 장 대표 이를 위해선 먼저 자신을 새롭게 창조하는 ‘자기창조’와 우리 모두가 영적 각성을 통해 우리가 원하는 이상세계를 함께 창조하는 ‘공동창조’를 해야 한다고 했다. 그리하여 마침내 나의 내면과 우리, 인류 공동체, 우주 세계가 영적 거룩함이 실현되는 ‘세계창조’를 완성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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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7월, 그 어느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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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수박·참외 끝내줍니다!”…‘맛’ 없으면 무조건 환불·교환
- 영등포농협 하나로마트가 제철 농산물 ‘품질 보장제’를 도입해 고객 만족 강화에 나섰다. 백호 조합장이 하나로마트 신도림점에서 제철 참외를 들어 보이고 있다. <사진=영등포농협>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제철 농산물 당도, 신선도를 보장합니다. 맛 없으면 무조건 환불·교환해 드립니다.” 서울 영등포농협(조합장 백호)은 수박·참외 등 제철 농산물 구매 시 ‘맛, 당도, 신선도’에 불만족할 경우 조건 없이 교환 또는 환불을 100% 제공하는 제철 과일 ‘품질 보장제’를 하나로마트 7개 전 점에서 본격 시행했다고 6월 27일 밝혔다. 영등포농협의 제철 과일 품질 보장제는 단순한 환불 정책을 넘어 상품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고품질의 신선한 상품만을 판매하겠다’는 영등포농협 하나로마트의 경영 철학이 담겨있다. 이번에 도입한 ‘품질 보장제’는 고객 만족을 강화하여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전략을 갖고 있다. 영등포농협은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상품 품질관리 강화, 매장 직원 대상 과일 상품 응대 교육 등 사전 관리 체계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특히 장마철 등 품질 변동이 잦은 시기에도 고객에게 당도, 보관 방법 등 관련 정보를 선제적으로 안내해 반품률을 최소화하고자 힘쓰고 있다. 영등포농협 경제사업본부는 하나로마트 농산팀장들과 함께 산지농협을 직접 방문해 수급 현황을 확인하고 품질 선별 과정을 강화함으로써 지역주민에게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백호 영등포농협 조합장은 “영등포농협은 이번 여름철 수박·참외 품질 보장제를 시작으로 향후 농산물 전 품목으로 대상을 확대해 품질에 대한 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국민의 하나로마트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등포농협은 6조5000억원의 금융 자산을 보유한 전국 제1규모의 지역농협으로, 영등포구, 구로구, 동작구, 금천구를 관할하며 지역주민을 위한 금융 및 마트 사업, 지역사회 공헌 활동 등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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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수박·참외 끝내줍니다!”…‘맛’ 없으면 무조건 환불·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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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문제 내가 해결”…미래를 바꿀 청소년 혁신가 “어디 없소!”
- 환경재단은 오는 7월 13일까지 전국의 중·고등학생 대상으로 기후문제 해결에 도전하여 미래를 바꿀 ‘2025 기후과학클래스’ 3기 참가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기후나 과학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진=환경재단>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청소년들이 기후기술을 주제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사회적 가치를 담은 솔루션을 함께 기획해보는 실천형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전국 중·고등학생 대상 기후문제 해결에 도전하여 우리 모두의 미래를 바꿀 청소년 혁신가를 찾는다.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6월 16일부터 오는 7월 13일까지 전국의 중·고등학생 대상으로 ‘2025 기후과학클래스’ 3기 참가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6월 16일 밝혔다. 2025 기후과학클래스는 환경재단이 주최·주관하고, 환경부, 교육부가 후원한다. 참가 신청은 환경재단 어린이환경센터 이메일로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올해로 3회를 맞는 기후과학클래스는 청소년들이 기후기술을 주제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사회적 가치를 담은 솔루션을 함께 기획해 보는 실천형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기후나 과학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AI와 데이터 기반 워밍업 교육부터 전문가 강연, 팀 프로젝트까지 단계별 프로그램이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올해는 참가자 경험을 더욱 확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 방식을 한층 강화했다. 본선 캠프 이후에는 별도의 결선 대회를 마련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최종 결과물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기존의 기술 중심 평가 방식에 ‘사회적 임팩트’ 항목을 신설, 아이디어의 공공성과 사회문제 해결 가능성도 함께 평가할 예정이다. 기후과학클래스는 전문가 강연과 실습이 결합된 프로젝트 기반 교육 방식으로 운영된다.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남성현 교수는 기후위기의 과학적 원인과 해결책 탐구,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정종수 박사는 기후 대응 기술의 개발 사례와 방향, 한국사회투자 이순열 대표는 사회적 가치와 임팩트 투자 관점의 문제 해결 방식에 대해 강연하며, 이론과 실전 사이의 연결점을 제시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AI와 데이터 기반의 워밍업 워크숍을 통해 아이디어 기획의 기초를 다지고, 아이디어·기술 실현·사회적 임팩트 분야의 전문가 멘토단과 함께 팀별 프로젝트를 구체화해 나간다. 참가 신청은 개인 단위로만 가능하며, 무작위로 구성된 6인 1조 팀으로 캠프에 참여한다. 이는 참가자 간의 배경 차이를 최소화하고, 다양한 관점이 공정하게 협업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 본선 캠프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도봉숲속마을에서 2박 3일간 진행되며, 이후 8월 13일 서울에서 결선 발표 및 시상식이 열린다. 결선에 진출한 5개 팀은 전문가 심사와 현장 투표를 거쳐 수상팀으로 선정되며 대상(환경부장관상), 최우수상, 우수상이 각각 수여된다. 환경재단은 “기후와 과학에 대한 배경 지식보다 중요한 것은 도전하려는 용기와 함께하는 태도라며, 그 경험이 곧 기후 위기에 맞서는 첫걸음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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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 준공…“연간 최대 100기 위성 생산”
- 한화시스템이 12월 2일 민간 기업이 주도하는 위성 제조 인프라로는 국내 최대 규모인 ‘제주우주센터’를 준공했다. 사진은 제주 서귀포시 하원동에 설립된 제주우주센터의 전경 모습이다. <사진=한화시스템>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한화시스템이 12월 2일 민간 기업이 주도하는 위성 제조 인프라로는 국내 최대 규모인 ‘제주우주센터’를 준공했다. 민간 주도 우주시대인 ‘뉴스페이스’ 생태계 확장과 대한민국 위성 제조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우주산업의 핵심 거점이 될 전망이다.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손재일)은 이날 오후 제주 서귀포시 하원동에서 손재일 대표이사 등 임직원, 오영훈 제주도지사 및 제주도민, 정부 연구기관, 군, 협력업체 등 주요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우주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축구장 4개(축구장 1개 7140㎡) 크기에 달하는 3만㎡(약 9075평) 부지에 연면적 1만1400㎡(약 3450평) 규모로 들어선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는 최첨단 위성 제조 기술이 집약된 ‘민간 주도형 위성 생산기지’다. 지하 1층·지상 2층으로 구성됐으며 △위성 개발·조립장 △위성 기능 및 성능 시험장 △위성통합시험장 클린룸 △우주센터 통제실 및 우주환경시험장 제어실 △임직원 사무공간과 부대시설 등을 통합한 최첨단 위성 제조 허브로 조성됐다. 이곳에서 내년부터 연간 최대 100기의 위성이 생산된다. 이를 위해 우주환경에서의 위성 성능을 검증하는 열진공(Thermal Vacuum) 시험, 근거리 안테나 성능을 측정하는 근접전계(Near-Field Range) 시험 등 필수 절차를 위한 시설을 정교하게 구축했다. 한화시스템은 향후 자동화 조립·제작 설비를 확충해 생산성을 단계적으로 더 높여 나갈 방침이다. 한화 제주우주센터는 지구관측 위성으로 활용되는 ‘SAR(합성개구레이다) 위성’ 중심으로 생산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SAR 위성은 기후 및 환경 변화 예측, 재난 감시, 자원탐사 및 안보 등의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며, 다양한 부가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SAR은 주·야간 및 악천후와 관계없이 지상을 정밀하게 촬영할 수 있다. 한화시스템은 지난 2023년 1m급 해상도 SAR 위성의 성공적 발사 이후 0.5m와 0.25m급을 개발 중이며, 지구 상공 400㎞ 이하 초저궤도에서 15cm(0.15m급)급 영상 촬영이 가능한 초고해상도 ‘VLEO(Very Low Earth Orbit) UHR(Ultra High Resolution) SAR(Synthetic Aperture Radar)’ 위성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대한민국 최남단에 위치하며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인 제주는 최적의 발사각도와 안정된 낙하구역 확보가 가능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위성 제조와 발사가 모두 가능한 지역이라는 지리적·환경적 장점을 갖고 있다. 위성의 제조와 발사간 물리적 거리를 단축해, 위성 개발·제조·발사·관제·AI 위성 영상 분석 서비스까지 위성산업 전체 밸류체인(가치사슬)을 한 곳에서 수행하며 보다 안정적인 사업 영위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한화 제주우주센터가 옛 탐라대학교 유휴 부지에서 첨단 우주산업의 허브로 재탄생한 만큼, 한화시스템은 제주 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와 고용기회 창출 등 제주 지역 상생발전도 목표로 하고 있다. 송성찬 한화시스템 우주사업부장은 “제주우주센터는 국내 기업이 순수 100% 민간 자본을 투자해 대한민국의 민간 우주산업 기여와 우주 안보 실현을 시도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초정밀·고난도 기술을 집약해 구축한 최첨단 위성 연구·개발 및 제조시설인 제주우주센터에서 K-우주산업의 무궁무진한 기회와 가치를 창출해 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시스템은 지난달 25일 경상북도 구미시에 이전 대비 2배 이상 커진 생산 기반으로 확장한 구미 신사업장 준공을 마친 바 있다. 구미에 이어 제주도에 민간 최대 규모의 제주우주센터까지 확보하며 성장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한 1000억 규모의 전략적 설비 투자를 진행해 ‘방산 수출 전진기지’와 ‘미래 먹거리 제조 허브’ 투트랙으로 방산업계 최고 수준의 생산 능력을 확충하게 됐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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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 준공…“연간 최대 100기 위성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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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열매, “기부로 행복의 내일 만들자”…4500억 온도탑 점등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왼쪽부터),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김병준 사랑의열매 회장이 4대 금융과 함께하는 이웃사랑 성금 전달식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가 12월 1일 연말연시 이웃 돕기 캠페인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랑의열매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캠페인 출범식을 열고 캠페인의 상징인 ‘사랑의 온도탑’을 점등했다. 올해 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내일’이라는 슬로건으로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전국 17개 시·도에서 일제히 전개된다. 올해 모금 목표액은 4500억 원이다. 삼성그룹과 KB금융그룹 등 4대 금융그룹이 캠페인 첫날 1300억 원을 기부했다. 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오세훈 서울시장, 김병준 사랑의열매 회장, 김재록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 황인식 사랑의열매 사무총장, 채시라 사랑의열매 홍보대사가 참석해 캠페인의 시작을 함께했다. 기부자 대표로는 KB금융그룹 양종희 회장,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 하나금융그룹 함영주 회장, 우리금융그룹 임종룡 회장, 백은별 서울 최연소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참여했다. 금융그룹 회장단은 출범식 현장에서 총 800억 원을 기부해 캠페인 첫날부터 목표액의 17.8%를 채웠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나눔은 우리 사회에 희망과 행복을 더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로 만들어가기 위한 공동체적 실천”이라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동참하셔서 우리 사회의 나눔온도를 높여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같은 날 오전 사랑의열매 회관에서는 희망2026나눔캠페인 1호 기부자인 삼성그룹의 성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장석훈 삼성사회공헌업무총괄 사장, 삼성전자 사원 대표 등이 참석해 성금 500억 원을 전달했다. 삼성은 1999년 희망나눔캠페인 출범 이후 올해까지 누적 기부액 9200억 원을 달성하며 사랑의열매 법인 기부자 중 최초로 9000억 원을 돌파했다. 김병준 사랑의열매 회장은 “기부자들의 마음이 더 정확히 필요한 곳에 닿을 수 있도록 더욱 촘촘한 지원체계를 만들겠다”며 “행복을 더하는 기부가 이웃의 내일을 바꾸는 실질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랑의열매가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사랑의열매 올해 나눔온도는 28.9도에서 출발했다고 밝혔다. 캠페인 상징 조형물인 ‘사랑의온도탑’은 모금 목표액의 1%인 45억 원이 모일 때마다 나눔온도가 1도씩 상승한다. 특히 올해는 대국민 공모전으로 선정된 신규 온도탑 디자인 ‘사랑은 굴뚝을 타고’가 처음 공개됐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전국 17개 시·도와 공동으로 추진되며, 디지털 기반의 참여형 모금 방식도 확대된다. 사랑의열매는 캠페인 특별 홈페이지 운영, 온라인 플랫폼 모금함 개설, SNS 기반 스토리 콘텐츠, 카카오 이모티콘 배포 등 디지털 기반 홍보를 강화하고, 각 지역에서는 착한가게·나눔리더 릴레이, 지회별 출범식, 지역연계 모금 등 생활밀착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기부 참여 방식도 다양하게 운영된다. 대표번호 기부(ARS/건당 3000원), 문자기부(#9004/건당 2000원), 사랑의열매 홈페이지(신용카드·계좌이체·휴대폰 결제·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 등 간편결제), 키오스크 기부, QR 기부 등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사랑의열매는 공동모금제도를 기반으로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 변화를 만들어가는 국내 최대 법정 전문 모금·배분 기관이다. 1998년 제정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설립한 사랑의열매는 전국 17개 시·도 지회를 통해 각 지역에서 모금된 성금을 해당 지역의 복지 사업에 사용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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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열매, “기부로 행복의 내일 만들자”…4500억 온도탑 점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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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미래 세대 초청 ‘나만의 우주를 향한 꿈’ 쏘아 올렸다
- 한화그룹이 주최한 어린이 우주과학 체험 프로그램 ‘Lift off, my NURI’에서 참여 학생들이 연구원의 도움을 받아 3단분리형 물로켓을 제작하고 있다. <사진=한화그룹>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이 지난 22일 대전 KAIST 유성구 캠퍼스에서 어린이 우주과학 체험 프로그램 ‘Lift-off, my NURI(누리) 나만의 우주를 쏘아 올리다’를 개최했다고 11월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7일로 예정된 누리호 4차 발사를 기념해 마련됐다. 전국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80명이 ‘어린이 연구원’으로 참여해 우주과학 교육을 받았다. 한화그룹이 주최·주관하고 우주항공청(KASA),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 KAIST 등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했다. ‘Lift-off, my NURI(누리) 나만의 우주를 쏘아 올리다’는 ‘누리호 이야기 강연’, ‘우주 과학 체험’, ‘로켓 제작 및 발사’의 세 가지 세션으로 진행됐다. 시종일관 직접 보고 듣고 만지는 체험 중심 교육을 제공해 참가 학생이 우주과학에 대해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게 했다. 첫 세션인 ‘WELCOME ABOARD’에서는 누리호 엔진 개발에 참여한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발사체엔진팀 김진혁 선임연구원이 누리호 독자 개발의 여정, 발사를 위한 준비 과정과 비행 절차, 대한민국의 미래 우주개발 계획까지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어 한화그룹의 우주교육 프로그램인 ‘우주의 조약돌’ 수료생들인 대구 칠곡중학교 3학년 배소율 학생 등 3명이 우주를 향한 자신들의 도전 경험을 공유하며 후배 학생들에게 꿈을 향해 나아갈 용기와 영감을 심어줬다. 이어진 두 번째 세션 ‘MISSION! PROJECT NURI’에서는 과학 크리에이터 ‘코코’, ‘보라’와 함께 우주과학 실험이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다양한 실험과 체험을 통해 평소 막연하게 먼 공간이라고 생각했던 우주에 대해 실증적이고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하이라이트는 마지막 세션 ‘Lift-off, my NURI’였다. 참가 학생들은 자신이 제작한 3단 분리형 물로켓을 직접 발사했다. 로켓이 날아오를 때마다 현장에서는 환호성이 터졌다. 행사에 참여한 행사에 참여한 성민건 학생(제주 대정서초등학교 5학년)은 “내 손으로 만든 로켓이 높이 날아 오르는 것을 보면서 어른이 되면 우주비행사가 되고싶다는 생각을 했다”며 “다음주에 발사되는 누리호는 내 로켓보다 훨씬 힘차게 날아오르길 바란다”고 소감을 남겼다. 한화그룹은 “누리호 4차 발사를 기념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이 참가 학생들에게 과학의 즐거움과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가 ‘나만의 우주’를 향해 거침없이 도전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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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미래 세대 초청 ‘나만의 우주를 향한 꿈’ 쏘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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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대한민국, “순환건설자재 개발 ‘플라스틱 오염’ 종식한다”
- 한국저영향개발협회는 회원사인 웨스텍글로벌의 순환건설자재 ‘에코C큐브’가 CES 2026에서 ‘CES 혁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한국저영향개발협회 최경영 회장(왼쪽)과 웨스텍글로벌 최아연 대표가 지난 4월 미국에서 열린 에디슨 어워드 2025 수상식에서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한국저영향개발협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한국저영향개발협회(회장 최경영)는 회원사인 웨스텍글로벌(대표 최아연)의 순환건설자재 ‘에코C큐브(Eco-C CUBE)’가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에서 ‘CES 혁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1월 7일 밝혔다. 공식 수상 발표는 내년 1월 6일~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 개최를 앞두고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수상은 지난 4월 미국에서 열린 에디슨 어워드 2025에서 수상한 데 이어 기술 혁신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성과다. 특히 플라스틱 재활용 기술이 지속가능성과 에너지 전환 분야에서 CES의 인정을 받은 것은 한국 기술로서는 최초로, 전자·배터리 중심의 기존 부문을 넘어선 의미 있는 성과다. 지금까지 플라스틱의 재활용률은 매우 낮았으며, 대부분 소각·매립 또는 유실되는 방식으로 처리돼 생태계와 인류 건강에 심각한 부담을 줘왔다. 그러나 에코C큐브는 이러한 구조적 한계를 근본적으로 전환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에코C큐브’는 분리·세척 과정 없이 혼합 플라스틱을 직접 성형해 제작한 저탄소 순환건설자재다. ‘에코C큐브’는 기존 화학적 재활용 공정 대비 에너지 사용과 탄소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기술로, 제품 1톤당 최대 2.99톤의 이산화탄소 저감 효과를 보이며, 기존 콘크리트 대비 인장강도 6~10배 향상, 우수한 내진성·내구성을 실현했다. 조립식 블록 구조로 시공이 빠르고 경제성까지 높아 ESG 건설·탄소감축사업·국제 ODA 프로젝트 등 다양한 지속가능 인프라 분야에 적용이 가능하다. 이러한 혁신적 기술은 다수의 국가들로부터 주목받으며 글로벌 차원의 협력과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웨스텍글로벌 최아연 대표는 “에코C큐브는 우리가 버려온 플라스틱을 다시 지구를 지탱하는 구조로 되살리는 기술”이라며 “이번 CES 혁신상은 한국의 순환건설 기술이 세계 시장에서 친환경 혁신의 새로운 기준으로 인정받았다는 뜻깊은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기술을 통해 ‘폐플라스틱 없는 사회’로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한국저영향개발협회 최경영 회장은 “대한민국에서 탄생한 이 기술은 태평양과 인도양, 대서양에 떠 있는 플라스틱 섬과 개발도상국의 플라스틱 매립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안”이라며 “협회는 이번 CES 수상을 계기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배출권 창출이 가능한 글로벌 확산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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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대한민국, “순환건설자재 개발 ‘플라스틱 오염’ 종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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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가상융합 메타버스 대전환…“어떤 미래가 창조될까?”
- AI와 가상융합한 미래 메타버스 세계는 어떤 모습일까? 국내 최대 가상융합산업 전시회인 ‘2025 대한민국 가상융합산업대전’이 오는 11월 12일(수)~14일(금) 3일간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AI와 가상 세계를 융합하여 패러다임을 전환하면 과연 어떤 세계가 창조될까?” AI와 가상 융합한 미래 메타버스 세계가 한 자리에서 펼쳐진다. 국내 최대 가상융합산업 전시회인 ‘2025 대한민국 가상융합산업대전’이 오는 11월 12일(수)~14일(금) 3일간 경기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다. 2016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2025 대한민국 가상융합산업대전’은 ‘AI와 만난 가상융합! 모두의 일상이 되다!’를 주제로 140여 개 기업이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로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가 주관으로 진행된다. 가상융합산업 기업을 위한 비즈니스관, 정부정책지원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거버넌스관, 참관객이 가상융합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대국민 체험관 등으로 구성된다. 가상융합산업 관련 콘텐츠와 디바이스 등을 전시·소개하고 참관객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주제와 부합되는 ‘AI by 가상융합’, ‘디지털트윈 & 산업융합’, ‘가상융합 에듀테크’ 등 3가지 특화 전시존을 별도 운영한다. 특화 전시존은 가상융합산업에 접목된 AI기술뿐 아니라 제조나 교육, 엔터 분야 등 우리 일상에 스며들고 있는 가상융합산업기술을 한자리에서 체험하고, 전시 기업과 상담 등을 통해 기업 간 비즈니스 협력 기회도 제공한다. 또한 참관객들이 거버넌스관이나 대국민 체험관을 방문하면 기후 변화에 따른 AI 재난 안전 적용사례, 디지털 휴먼 기술력 진화, 시뮬레이션 활용 등 공공, 국방, 엔터테인먼트 등의 이종 산업 간 유망기술 적용사례를 살펴보고, 디바이스와 콘텐츠 등 가상융합기술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글로벌 컨퍼런스는 개막식 후 메인 무대에서 2일 동안 4개 세션으로 진행되며,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해 △가상융합 산업동향 △윤리원칙 △A.I. 활용 가상융합 콘텐츠 제작 △가상융합 국제표준화를 주제로 가상융합산업의 패러다임 전환을 살펴보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된다. 주요 연사로 대만 HTC Roy Chiang(로이치앙)의 AI가 적용된 글로벌 가상융합 디바이스·플랫폼 등 주제 강연이 마련됐고, 국제메타버스표준포럼 워킹그룹의 의장이자 일본 Virtual Cast의 Hideaki Eguchi(히데키에구치)가 가상융합 국제표준화 현황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한다. 또 KAIST 우운택 교수가 ‘가상현실에서 증강사회로’라는 주제로 웰컴 스피치를, 네이버랩스·칼리버스·유니티코리아 등 가상융합산업을 이끌고 있는 기업들의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산업의 융합기술, 사업화 모델 등을 아우르는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전시회 기간을 가상융합산업주간으로 지정해 한국전파진흥협회(RAPA),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를 비롯해 국내 최초 가상융합 전문대학원인 서강대학교, 홀로그램 기술을 선도하는 원광대학교 등이 참여하는 가상융합 관련 시상식, 공개세미나, 투자·법률 상담, 기술교류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동시에 열린다. 이처럼 ‘2025 대한민국 가상융합산업대전’은 가상융합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와 현재의 기술 적용과 미래를 예측해 볼 수 있는 글로벌 컨퍼런스, 가상융합주간 행사가 유기적으로 연계돼 참가 기업에게는 비즈니스 확장과 네트워킹의 장이, 참관객에게는 가상융합기술을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시회를 주관하는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는 민간의 혁신 활동과 정부 정책적 지원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해 메타버스산업이 우리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는데 이바지하고자 설립됐다. 각 행사의 주요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kmfexpo.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을 하거나 전시회 현장등록을 통해 무료로 참관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전시회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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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가상융합 메타버스 대전환…“어떤 미래가 창조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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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혁신·스마트 인재로 ‘대한민국 제조강국 대전환’ 촉진한다
- ‘2025 제조혁신 코리아’가 10월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3일간 개최된다. 주최측은 “참가자들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의 행사장 외부 모습이다. <사진=스마트제조혁신협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AI 기반의 첨단 제조 기술과 스마트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2025 제조혁신 코리아’가 10월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3일간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2025 제조혁신코리아’는 스마트제조혁신협회 주최로 중소벤처기업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용노동부,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대한화장품협회, 네이버클라우드, LS일렉트릭 등이 후원으로 참여한다. ‘2025 제조혁신코리아’ 행사의 주제는 ‘AI 기반의 제조 대전환, 지속 가능한 산업의 미래’로 설정됐으며, 인공지능 중심의 기술혁신과 스마트 인재 양성을 통해 한국 제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기술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번 제조혁신코리아 행사에서는 △스마트 제조 기술 △AI+DX △지속 가능한 제조 △미래 인재&교육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산업의 디지털 전환 및 제조업 혁신의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전시회 외에도 △제조 혁신 컨퍼런스 △비즈니스 상담 및 컨설팅 △중소, 중견기업 스마트공장 구축 상담회 △스마트 제조 인재 채용 박람회 등을 통해 산업 종사자와 관람객들에게 폭넓은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행사를 주최한 스마트제조혁신협회측은 “올해 전시회에는 국내외 제조업계 리더들이 참여해 글로벌 협력의 기회를 제공하고, 제조업 분야의 인프라를 확장할 수 있는 다양한 비즈니스 네트워크가 구축될 예정”이며, “참가자들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행사 세부 정보는 다음과 같다. · 행사명: 2025 제조혁신 코리아 · 기간: 10/22(수)~24(금), 3일간 · 장소: 양재 aT센터 제2전시장, 3층 · 관람시간: 10~17시(※ 입장 마감 16시 30분) · 행사 구성: 스마트제조기술, AI+DX-지속가능한 제조, 미래인재 & 교육 주요 프로그램, 개막식, 제조혁신 전시회, 제조혁신 컨퍼런스, 비즈니스 상담 및 컨설팅, 중소·중견기업 스마트공장 구축 상담회, 스마트제조 인재 채용 박람회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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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혁신·스마트 인재로 ‘대한민국 제조강국 대전환’ 촉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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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유럽 바이어 대거 초청 ‘수출한국’ 상담 성공 돕는다
-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제1회 대한민국 산업단지 수출박람회(KICEF 2025)’가 오는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 4월 29일 개최된 ‘제1회 대한민국 수출박람회(KICEF 2025) 조직위원회’ 출범식에서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첨단>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최근 미국 관세와 유럽의 신통상 무역 규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제1회 대한민국 산업단지 수출박람회(KICEF 2025)’가 오는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이상훈)은 “제1회 대한민국 산업단지 수출박람회의 준비가 막바지에 이르렀다”고 8월 29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1968년 구로공단에서 열린 ‘제1회 한국무역박람회’의 대한민국 수출 강국 염원을 계승해 산업단지 기반 수출 확대와 기술 혁신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의 장을 위해 마련됐다. 제1회 대한민국 산업단지 수출박람회(KICEF 2025)는 △전문·일반 산업전 △일대일 수출 상담회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MD 구매 상담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300여 개 기업이 400개 부스에서 우수한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며, 19개국, 91개사 바이어와 사전 매칭을 통한 상담 등이 진행된다. 수출박람회 조직위원회는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회장 이계우), 첨단(대표 이준원, 이종춘), 글로벌선도기업협회(회장 민동욱) 4개 기관이 공동 주관기관으로 구성되었다. 조직위는 초청 바이어와 박람회 참가기업 간 사전 매칭을 통한 맞춤형 일대일 수출 상담회를 이번 박람회의 핵심으로 내세운다. 동남아시아 신흥시장을 대표하는 거점 바이어들이 방한한다. 베트남 빈그룹의 전기차 제조사 ‘빈패스트(VINFAST)’, 말레이시아의 에너지 솔루션 EPC 선두기업인 ‘Semarak Group’ 등이 참가한다. 유럽권 바이어도 주목할 만하다. 독일의 대규모 태양광 발전 시스템 기업, 튀르키예 엔지니어링 부문을 선도하는 ‘PROKON-EKON Group’, 이탈리아의 스마트시티, IOT 전문기업 등이 참가한다. 국내외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 간 혁신의 장을 여는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에서는 △스타트업-글로벌 VC 비즈니스 밋업 △전문 세미나·컨퍼런스 △IR 피칭 △G밸리 창업경진대회 등이 열린다. 드레이퍼 하우스(미국), 심산 벤처스(영국), 요즈마그룹(이스라엘) 등 글로벌 벤처캐피탈(VC) 20개사를 초청해 해외 투자유치를 촉진할 예정이다. 네이버클라우드, 카카오모빌리티, 현대자동차그룹, LG전자 및 벤츠코리아와 AWS 등 국내외 대기업과 스타트업 간 협업 기회도 제공된다. 또한 국내 판로 활성화와 제품 글로벌화를 돕기 위해 대형 유통사와 현직 구매 담당자(MD)가 현장 상담을 진행하고, 사전 심사를 통과한 기업에는 온라인 플랫폼 입점 기회도 박람회 현장에서 제공된다. 박람회 첫날인 9월 10일에는 법정 기념일 ‘산업단지의 날’ 기념식이 함께 열리며, 유공자 포상과 함께 미래 산업단지 정책 방향도 제시한다. 축하 무대로 유튜브 1480만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빅마블과 협업해 국가산업단지를 배경으로 협업한 뮤직비디오와 국내 산업 발전을 응원하는 힙합·판소리 창작곡인 ‘흥’이 공연될 예정이다. 또한 KICEF 2025가 열리는 주간인 9월 둘째 주에는 ‘산업단지, Make IT AI’라는 슬로건으로 전국 산업단지에서 인공지능 전환(AX) 포럼, 창업경진대회, 문화행사 등이 동시에 진행될 계획이다. 박람회 사전등록은 KICEF 2025 공식 누리집(www.kicef.com)과 모바일에서 9월 9일까지 가능하며, 사전등록자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은 “산업단지는 인공지능과 탄소중립 전환을 선도하고 확산할 수 있는 최적의 제조 거점”이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과 산업단지 및 기업의 혁신을 지원해 우리 기업들이 글로벌 산업혁신 생태계를 선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계우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 회장 겸 KICEF 2025 조직위원장은 “기업인의 한사람으로 그간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열심히 뛰어다니며 참석했던 유수의 박람회를 이제는 우리 손으로 개최하게 됐다”며 “이번 박람회가 장기적으로 우리 기업의 수출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장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람회 조직을 운영하는 첨단은 지난 40여년 동안 국내 산업 경쟁력 제고에 힘써온 산업 전문 미디어 기업으로, 자동화 기술, 전자 기술, 아이커넥티드 등 기술 전문 분야의 매거진과 산업단지신문을 발행하며 기술 전문지 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주요 사업 분야는 AW, SCM FAIR 등 산업 전시회 개최, 기업 홍보, 디자인 및 인쇄물 제작, 웹 매거진 포털 ‘헬로티’ 운영이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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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유럽 바이어 대거 초청 ‘수출한국’ 상담 성공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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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올 하반기 공채 실시…“9월 3일 접수 마감한다”
- 삼성은 △삼성전자 △삼성물산 등 계열사 19곳을 대상으로 8월 27일(수)부터 올해 하반기 공채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삼성전자 모델이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을 집약한 마이크로 RGB TV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삼성은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청년들에게 양질의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8월 27일(수)부터 올해 하반기 공채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8월 26일 밝혔다. 이번 공채에 나선 계열사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생명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중공업 △삼성E&A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삼성자산운용 △삼성서울병원 △제일기획 △에스원 △삼성웰스토리 등 19곳이다. 공채 지원자들은 8월 27일(수)부터 9월 3일(수)까지 삼성 채용 홈페이지 삼성커리어스(https://www.samsungcareers.com)에서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에 지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채용 절차는 △직무적합성 평가(9월) △삼성직무적성검사(G SAT, 10월) △면접(11월)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SW 직군 지원자는 GSAT 대신 실기 방식의 SW 역량 테스트를 치르며, 디자인 직군 지원자들 역시 GSAT를 치르지 않고 디자인 포트폴리오 심사를 통해 선발된다. ◇ “삼성 공채 예측 가능한 취업 기회” 호평 삼성은 국내외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공채 제도를 유지하며,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은 1957년 국내 최초로 신입사원 공채를 도입한 이래 근 70년간 제도를 지속하며 청년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상·하반기에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공채는 청년 취업 준비생들로부터 예측 가능한 취업 기회로 호평받고 있다. 삼성은 1993년 대졸 여성 신입사원 공채를 신설했으며, 1995년에는 지원 자격 요건에서 학력을 제외하는 등 관행적 차별을 철폐하고 ‘열린 채용’ 문화를 선도해 왔다. 또한 우수한 인재를 공정하게 선발하기 위한 ‘삼성직무적성검사’를 자체 개발해 도입하는 등 채용 제도를 혁신해 왔다. 삼성은 △직급 통폐합을 통한 수평적 조직문화 확산 △직급별 체류 연한 폐지 △평가 제도 개선 등 직원들이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 더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사 제도 혁신을 지속하고 있다. ◇ 삼성 “다양한 인재 육성 노력 지속 강화” 삼성은 국내 청년 일자리 확대 외에도 다양한 인재 육성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삼성은 청년들의 SW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무상으로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는 ‘삼성 청년 SW·AI 아카데미(SSAFY, Samsung SW·AI academy for youth)’를 서울, 대전, 광주, 구미, 부산 등 전국 5개 캠퍼스에서 운영하고 있다. 2019년부터 현재까지 SSAFY 수료생 가운데, 8000여 명이 국내외 기업 2000여 곳에 취업했다. 삼성은 올해 교육을 시작한 SSAFY 13기부터 교육 대상자를 기존 대학교 졸업생에서 마이스터고등학교 졸업생까지 확대하고, 국가 차원의 AI 인재 육성에 이바지하기 위해 SSAFY 커리큘럼을 AI 중심 교육으로 전면 개편했다. 또한 삼성은 마이스터고 학생 중 장학생을 선발해 방학 동안 인턴 실습을 한 뒤 졸업 후에는 삼성에 입사할 수 있는 ‘채용 연계형 인턴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삼성은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기술 인재도 채용하고 있다. 2007~2024년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등에서 전국기능경기대회 입상자 총 1600여 명을 특별 채용했다. 삼성은 벤처 육성 프로그램 ‘C랩(Creative Lab) 아웃사이드’를 통해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희망 디딤돌 2.0 사업을 진행해 자립 준비 청년이 기술을 익혀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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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올 하반기 공채 실시…“9월 3일 접수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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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원격 근무 확산…‘디지털 노마드’ 일본 크게 앞선다
- 한국이 디지털 노마드 라이프스타일 조사에서 관심도·실제 경험·도구 적응력 전반에서 일본을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지원·협업 구조 부족’ 등은 과제로 지목했다. <사진=PDF Guru>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한국이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노마드 라이프스타일’ 조사에서 관심도·실제 경험·도구 적응력 전반에서 일본을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차세대 문서 처리 솔루션 ‘피디에프 그루(PDF Guru)’가 2025년 7월 한국의 온라인 설문조사 플랫폼 ‘틸리언 프로(Tillion Pro)’와 일본의 WEB 앙케이트 툴 ‘프리이지24(Freeasy24)’와 협력해 한국과 일본 직장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비교 조사에서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8월 11일 발표했다. 한국 응답자의 31.4%가 디지털 노마드를 ‘흥미롭고 현대적’이라고 평가해 7.7%에 그친 일본을 크게 웃돌았다. ‘무관심’ 응답은 한국 7.5%, 일본 34.2%로 온도 차가 확연했다. 실제 경험치에서도 한국의 45.3%가 디지털 노마드 혹은 프리랜서로 일한 경험이 있다고 답해 일본(20.1%)의 두 배를 넘었으며, 해외에서의 디지털 노마드 경험 역시 한국 12.9%, 일본 4.0%로 격차가 컸다. 확산을 이끄는 동력도 달랐다. 한국은 ‘출퇴근 시간·사무실 비용 절감’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은 비율이 37.8%로 일본(24.1%)보다 높아 경제적 합리성이 강하게 작동했다. 반면 일본은 ‘특별한 이점 없음’(27.8%)과 ‘일·생활 균형 향상’(25.9%)이 높게 나타나, 비용보다 삶의 질 관점에서 접근하는 경향이 뚜렷했다. 커리어 관점에서도 ‘글로벌 경력 기회’를 장점으로 본 비율이 한국 11.2%, 일본 5.3%로 한국이 앞섰다. 원격 근무가 직장 문화에 미친 영향에 대한 체감도 다르게 나타났다. 한국은 29%가 유연성과 혁신 향상을, 18.0%는 협업과 규율 약화를 꼽아 긍정과 부정이 동시에 강하게 감지되는 ‘성숙 단계의 딜레마’를 보여줬다. 일본은 긍정 19.4%, 부정 5%로 변화 체감이 낮았고, ‘잘 모르겠다’가 39%로 가장 많아 신중한 태도가 읽혔다. 장애 요인에 대한 인식에서 한국은 ‘지원·협업 구조 부족’(27.6%)을 최우선 과제로 지목했다. 일본은 ‘잘 모르겠다’(27.8%)가 최다였고, 구체적 과제로는 ‘언어·문화 장벽’(26.8%)을 상대적으로 크게 봤다. 도구 적응력에서도 한국의 ‘빠르게 적응’ 비율이 14%로 일본(4%)을 크게 상회했으며, 신기술이 유연성·혁신에 기여한다고 본 응답도 한국 29%, 일본 19.4%로 격차가 유지됐다. PDF Guru는 “한국은 이미 관심과 실행력을 갖춘 시장”이라며, “이제 기업 차원의 협업 구조와 제도적 지원을 촘촘히 보완해 원격·분산 환경에서도 성과 관리와 팀 결속이 흔들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밝혔다. 이어 일본은 “변화 수용에 신중한 만큼, 인식 제고와 기초 지원부터 단계적으로 확산을 도모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조사 결과 및 원문은 PDF Guru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PDF Guru는 PDF 편집, 결합, 주석 달기, 변환을 간편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차세대 문서 처리 솔루션이다. 초보자라도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손쉽게 PDF를 다룰 수 있으며, 자주 PDF를 사용하는 전문가에게는 빠르고 정확하며 안정적인 기능을 제공한다. 사용 편의성과 강력한 기능을 결합한 PDF Guru는 모든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PDF 워크플로를 지원한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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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원격 근무 확산…‘디지털 노마드’ 일본 크게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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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7월, 그 어느 날”
- 진정한 자기 구원은 무엇일까? 그것은 ‘참나’인 자신의 본질을 찾아 사는 것이다. 이것이 영성주의의 삶이다. 부처는 2500년 전 깨달음을 통해 참자유의 세계, 열반에 들었다. 우리 중생들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 그저 삶의 목표와 방향을 모른 채 우물쭈물 살다 끝낼 것인가? 사진은 관악산 성주사 대웅전 뒤편에 있는 삼신각의 모습이다. <사진=세계미래신문>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7월, 그 어느 날” “그날이 우리가 삶, 희망, 꿈을 찾는 날…아, 그날이 마침내 여기 왔다” <7월, 그 어느 날> ◇ 영성창조시인 장영권. 우리 얼굴 한번 봅시다. 해가 떠도 좋소 비가 와도 좋소 번개가 쳐도 좋소. 그대와 함께라면 7월, 그 어느 날이라도 좋소! 아니, 우리가 함께라면 일 년 365일, 모두 다 좋소. 그날이 우리가 삶을 노래하는 날 그날이 우리가 희망을 찾는 날 그날이 우리가 꿈을 이야기하는 날. 그대와 내가 하나가 되면 “모든 것을 다 이루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오. 아, 그날이 오고 있다! 아, 그날이 마침내 여기 왔다! ● [시작 노트] ◇ “2025년은 영성주의 시대 본격 시작”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6월 28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 길’ 제162차 순례를 하고 영성창조시 <7월, 그 어느 날>을 발표했다. 장 대표가 이날 발표한 영성창조시 <7월, 그 어느 날>은 2025년 7월의 시작을 3일 앞두고 ‘모든 꿈을 성취하는 7월을 기다리는 마음’을 담아 작성했다. ‘영성창조시인’ 장 대표에게 ‘2025년 7월’은 어떤 달일까? 장 대표는 그의 근저 <창조의 신>에서 “2025년이 영성주의 시대가 본격 시작되는 해”로 선언했다. 영성주의란 “물체성, 생명성, 지혜성, 창조성 등 4성체로 결합된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자 우주 최고의 걸작으로서 그 본성을 깨닫고 영성을 찾아 거룩한 생각, 말글, 행동을 하며 살아가는 태도”를 말한다. 7월은 그 위대한 시작을 의미한다. 몇몇 예언가들은 2025년을 인류 역사상 아주 특별한 해로 규정하고 있다. 고통과 질병, 재난, 전쟁 등 모든 어둠이 끝나고 새로운 후천개벽이 시작되는 해라고 오래전에 예언했다. 인간은 그동안 물질과 탐욕 등으로 영성과 창조를 소홀히 해왔다. 그것은 인간들이 자기 자신이 어떠한 존재인지를 잘 몰랐기 때문이었다. 그동안 대부분의 인간들은 개나 돼지, 원숭이, 유인원보다 다소 뛰어난 ‘생명이 있는 물질적 존재’로만 여겨왔다. 그러나 몇몇 인간들은 코로나19 대확산, 지진, 폭염, 폭우 등 재앙적 재해에 혹독한 고통과 공포, 불안 등을 느끼며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새로운 각성운동을 벌였다. 이것이 소위 영적 자각 운동이다. 인간은 단순한 물질적, 생명적, 지성적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기 시작한 것이다. 즉 인간은 식물이나 동물보다 더 뛰어난 본성적 능력, 영성적 능력이 내재하고 있다는 영적 깨달음을 폭발시키기 시작한 것이다. 이것이 바로 2025년 7월이다. ◇ 자기창조: 인류, 우주 영적 거룩함 창조 2025년 7월은 후천개벽 영성주의가 시작되는 희망의 달이다. 그래서 장 대표는 <7월, 그 어느 날>에서 영성주의를 갈망하고 첫 문장에서 “우리 얼굴 한번 봅시다”라고 외쳤다. 그리고 “해가 떠도 좋소/비가 와도 좋소/번개가 쳐도 좋소”라고 했다. 뜨거운 해, 폭염도 문제가 될 것이 없고, 폭우와 태풍, 번개 등 그 어떤 것도 장애물이 될 수 없다는 강한 염원을 노래했다. 장 대표는 이어 “(영성주의)그대와 함께라면/7월, 그 어느 날이라도 좋소”라며 7월 1일 시작부터 7월이 끝나기 전인 그 어느 날이라도 함께할 수 있기를 강력히 갈구했다. 그리하여 “아니,/우리가 함께라면/일 년 365일, 모두 다 좋소”라고 하여 모든 것이 꽃이 피고 열매가 열리는 그날의 도래를 기대했다. 영성주의의 “그날이 우리가 삶을 노래하는 날/그날이 우리가 희망을 찾는 날/그날이 우리가 꿈을 이야기하는 날/”이라고 했다. 즉, 영성주의 날은 삶의 희망, 꿈의 성취를 노래하고 모든 풍요와 행복이 가득한 날로 규정했다. 이러한 영성주의 시대의 도래는 너와 나, 우리 모두가 함께하며 “그대와 내가 하나가 되면/‘모든 것을 다 이루었다’고/말할 수 있을 것이오”라고 했다. ‘영성창조시인’ 장 대표는 영성주의 시대가 개막하는 그날이 “아, 그날이 오고 있다!/아, 그날이 마침내 여기 왔다!”고 감동과 희열을 담아 현실화했다. 장 대표는 우리가 영적 깨달음을 통해 우리 자신 속에 내재된 신의 선물인 영성을 발휘하면 모든 악을 물리칠 수 있다고 했다. 장 대표 이를 위해선 먼저 자신을 새롭게 창조하는 ‘자기창조’와 우리 모두가 영적 각성을 통해 우리가 원하는 이상세계를 함께 창조하는 ‘공동창조’를 해야 한다고 했다. 그리하여 마침내 나의 내면과 우리, 인류 공동체, 우주 세계가 영적 거룩함이 실현되는 ‘세계창조’를 완성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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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쉐어, 취약계층 대상 “여러분, 힘내세요”…사랑의 물품 지원
- 월드쉐어 관계자가 연말을 맞아 ‘사랑의 물품 지원’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 배포할 라면 등 생필품을 서울 노원구청에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월드쉐어>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가 연말을 맞아 ‘사랑의 물품 지원’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 총 85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한다. 월드쉐어는 연말을 맞아 한파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국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물품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12월 9일 밝혔다. 이번 물품 지원은 라면 1500박스와 겨울 이불 900개 등 총 8500만원 상당으로 구성됐다. 12월 9일부터 18일까지 전국 25개 지자체 및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순차적으로 전달된다. 월드쉐어는 서울 본부를 비롯해 강원·대전·경남 등 3개 지부가 함께 참여해 각 지역의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복지시설 등 취약한 이웃들에게 생필품을 신속하게 배분할 예정이다. 이번 생필품 지원은 월드쉐어와 도봉·예산·강릉·춘천운전면허시험장,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 함께 협력해 지원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 지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한 지자체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이번 지원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한 해를 마무리하는 데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월드쉐어 모금사업부 박재영 책임은 “추운 계절일수록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분들의 어려움이 더욱 커진다. 이번 생필품 지원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온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더 가까이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월드쉐어는 유엔 경제사회 이사회(UN ECOSOC)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한 국제구호개발 NGO 단체로,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아동그룹홈과 1:1 아동결연, 교육지원, 식수위생, 의료보건, 긴급구호 사업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월드쉐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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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쉐어, 취약계층 대상 “여러분, 힘내세요”…사랑의 물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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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열매, “기부로 행복의 내일 만들자”…4500억 온도탑 점등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왼쪽부터),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김병준 사랑의열매 회장이 4대 금융과 함께하는 이웃사랑 성금 전달식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가 12월 1일 연말연시 이웃 돕기 캠페인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랑의열매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캠페인 출범식을 열고 캠페인의 상징인 ‘사랑의 온도탑’을 점등했다. 올해 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내일’이라는 슬로건으로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전국 17개 시·도에서 일제히 전개된다. 올해 모금 목표액은 4500억 원이다. 삼성그룹과 KB금융그룹 등 4대 금융그룹이 캠페인 첫날 1300억 원을 기부했다. 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오세훈 서울시장, 김병준 사랑의열매 회장, 김재록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 황인식 사랑의열매 사무총장, 채시라 사랑의열매 홍보대사가 참석해 캠페인의 시작을 함께했다. 기부자 대표로는 KB금융그룹 양종희 회장,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 하나금융그룹 함영주 회장, 우리금융그룹 임종룡 회장, 백은별 서울 최연소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참여했다. 금융그룹 회장단은 출범식 현장에서 총 800억 원을 기부해 캠페인 첫날부터 목표액의 17.8%를 채웠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나눔은 우리 사회에 희망과 행복을 더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로 만들어가기 위한 공동체적 실천”이라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동참하셔서 우리 사회의 나눔온도를 높여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같은 날 오전 사랑의열매 회관에서는 희망2026나눔캠페인 1호 기부자인 삼성그룹의 성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장석훈 삼성사회공헌업무총괄 사장, 삼성전자 사원 대표 등이 참석해 성금 500억 원을 전달했다. 삼성은 1999년 희망나눔캠페인 출범 이후 올해까지 누적 기부액 9200억 원을 달성하며 사랑의열매 법인 기부자 중 최초로 9000억 원을 돌파했다. 김병준 사랑의열매 회장은 “기부자들의 마음이 더 정확히 필요한 곳에 닿을 수 있도록 더욱 촘촘한 지원체계를 만들겠다”며 “행복을 더하는 기부가 이웃의 내일을 바꾸는 실질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랑의열매가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사랑의열매 올해 나눔온도는 28.9도에서 출발했다고 밝혔다. 캠페인 상징 조형물인 ‘사랑의온도탑’은 모금 목표액의 1%인 45억 원이 모일 때마다 나눔온도가 1도씩 상승한다. 특히 올해는 대국민 공모전으로 선정된 신규 온도탑 디자인 ‘사랑은 굴뚝을 타고’가 처음 공개됐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전국 17개 시·도와 공동으로 추진되며, 디지털 기반의 참여형 모금 방식도 확대된다. 사랑의열매는 캠페인 특별 홈페이지 운영, 온라인 플랫폼 모금함 개설, SNS 기반 스토리 콘텐츠, 카카오 이모티콘 배포 등 디지털 기반 홍보를 강화하고, 각 지역에서는 착한가게·나눔리더 릴레이, 지회별 출범식, 지역연계 모금 등 생활밀착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기부 참여 방식도 다양하게 운영된다. 대표번호 기부(ARS/건당 3000원), 문자기부(#9004/건당 2000원), 사랑의열매 홈페이지(신용카드·계좌이체·휴대폰 결제·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 등 간편결제), 키오스크 기부, QR 기부 등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사랑의열매는 공동모금제도를 기반으로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 변화를 만들어가는 국내 최대 법정 전문 모금·배분 기관이다. 1998년 제정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설립한 사랑의열매는 전국 17개 시·도 지회를 통해 각 지역에서 모금된 성금을 해당 지역의 복지 사업에 사용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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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열매, “기부로 행복의 내일 만들자”…4500억 온도탑 점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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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도심에 나무를 심어 생태의 꿈 키우자” 숲 18곳 조성
- ‘숨; 편한 포레스트’ 사업 관계자들이 경기 안성초등학교 학교숲 완공식에 참여한 수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백재욱 환경재단 부장, 김주석 경기 안성초등학교 교장, 김민아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팀장. <사진=환경재단>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학교와 도심에 나무를 심어 미세먼지를 줄이고 생태의 꿈을 키우는 녹색미래의 숲을 조성한다.”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롯데홈쇼핑(대표이사 김재겸)과 함께 10월 22일 경기도 안성초등학교에서 ‘숨; 편한 포레스트 18호숲’ 완공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0월 27일 밝혔다. ‘숨; 편한 포레스트’는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중립 실현, 생태환경 회복을 목표로 환경부·환경재단·롯데홈쇼핑이 2021년부터 공동으로 추진해 온 도심 속 녹지공간 조성 사업이다. 지난 2021년부터 5년간 이어온 ‘숨; 편한 포레스트’ 사업은 이날 완공식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완공식에는 백재욱 환경재단 부장, 김민아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팀장, 김주석 안성초등학교 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재학생들의 리코더 축하 공연도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숨; 편한 포레스트’ 사업은 지난 5년간 전국 도심과 학교 18곳에 미세먼지 저감 수종 3만3000여 그루를 심어 약 3095평(1만230㎡) 규모의 녹지공간을 확보했다. 학교와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녹색 인프라 확산에 힘쓴 결과, 연간 약 32톤의 이산화탄소 흡수 효과가 기대된다. 올해 마지막으로 조성된 18호 학교숲은 안성초등학교 운동장 한켠의 공터를 활용해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하고 배우는 생태교육 공간으로 새롭게 꾸며졌다. 약 400㎡ 면적에 소나무·계수나무 등 교목 21그루와 남천·황금조팝 등 관목 1445그루, 초화류를 포함한 총 2316그루가 심어졌다. 환경재단과 롯데홈쇼핑은 올해 서울정민학교(13호), 지품초·중(14호), 청송여자중·고(15호), 인천 백석초(16호), 서울 청원초(17호), 경기 안성초(18호) 등 6개 학교에 숲을 조성했다. 이를 포함해 지난 5년간 총 18곳(학교숲 12곳, 도심숲 6곳)에 녹색 공간을 완성하며 ‘숨; 편한 포레스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환경재단은 “지난 5년간의 ‘숨; 편한 포레스트’ 사업은 미세먼지 저감과 생태 회복이라는 환경적 가치뿐 아니라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경험하는 교육의 장을 넓혀온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녹색 인프라 확산을 통해 지역사회와 미래세대가 함께 숨 쉬는 도시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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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도심에 나무를 심어 생태의 꿈 키우자” 숲 18곳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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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 존재의 비밀… “장미꽃이 그토록 아름다운 이유가 뭘까?”
- 관악산은 아름답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수많은 식물과 동물, 돌, 흙 등이 아름다운 조화의 미를 창조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아름다운 세계를 창조하려면 독선, 독점을 버려야 한다. 그리고 다름과 차이를 인정하고 서로 존경하고 배려해야 한다. <사진=세계창조재단> [세계창조재단=장화평 기자] “장미꽃이 그토록 아름다운 이유가 뭘까? 그것은 상호 공존으로 빚어낸 창조물이기 때문이다. 장미꽃을 구성하고 있는 모든 요소, 즉 꽃잎, 꽃 수술, 꽃받침은 물론 잎과 줄기 등이 하나가 되어 조화의 미를 이루고 있다. 모든 것이 하나가 되어 공존해야 찬란한 세계를 창조할 수 있다.” 세계창조재단(대표 장영권)은 2025년 10월 11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 길’ 제177차 순례를 하고 ‘공존창조’를 핵심어로 한 창조 메시지를 발표했다. 장영권 대표는 창조 메시지를 통해 “창조는 아름다운 공존의 구현이다”며 “우주는 묵시의 언어로 ‘모든 것은 사랑으로 합력해야 존재할 수 있다’는 공존창조의 법칙을 설파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세계창조재단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세계지도자연합을 비롯하여 세계시민연합, 세계창조대학, 녹색미래연대, 국가미래전략원 등이 함께했다. 세계창조재단은 그동안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통해 관악산 곳곳에 존재하는 식물과 동물, 돌과 흙 등으로부터 창조의 비밀, 원리와 지혜, 방법 등을 깊이 있게 통찰하고 창조 메시지를 발표해 왔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이날 “나무, 숲, 산, 다람쥐 등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아름다운 공존의 창조물이다”며 “우리 자신도 수많은 원자, 분자, 그리고 세포들이 하나로 공존하며 지구에서 가장 존귀한 ‘나’라는 존재를 창조하고 생명을 유지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나는 공존창조 원리를 통해 어떠한 세계를 창조해야 할까? ◆ “독점, 독선적 사고는 공동체 파괴 독극물”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이날 발표한 창조 메시지에서 “서울시민들이 아끼고 사랑하는 관악산은 아주 오랜 기간 수많은 나무와 돌, 그리고, 흙 등을 모아 스스로가 아름다운 산을 창조했다”며 “관악산에 만약 나무가 없거나 돌, 흙이 없다면 절대 산으로 존재할 수 없다. 산이 창조되기 위해서는 수많은 구성요소들이 서로 공존해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주창조의 역사는 공존의 역사다. 물은 수소와 산소가 공존해야 창조된다. 수소와 산소가 공존하지 않으면 물은 존재할 수 없다”는 우주 만물의 공존창조론을 제시했다. 그는 “우리 인간 생명체도 수소와 산소, 탄소, 질소 등 21가지의 원자들의 결합으로 창조된 존재다”라며 “만약 특정 요소 몇 가지만 존재한다면 인간은 절대 이 우주에 출현하지 못했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공존창조는 다양성, 포용성, 혁신성이 있어야 더 풍부한 세계창조를 구현할 수 있다”며 “다른 것을 인정하지 않는 독선과 독점은 창조의 최대적이다”라고 했다. 그는 “개인이나 기업, 공동체가 평화롭고 더 번영하려면 독점적, 독선적 사고를 극복해야 한다”며 “나만 옳다는 독선적 사고는 자신과 공동체를 파괴하는 아주 위험한 독극물이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이어 “아름다운 세상이 되려면 모두가 사랑으로 포용하고 다름과 차이를 통해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있어야 한다”며 “빛은 어둠이 있어야 아름답고, 고통과 고난 끝에 성공해야 그 열매가 더 달콤하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더 아름다운 세계를 창조하려면 무지개처럼 모두가 하나되어 균형과 조화를 이루게 해야 한다”고 했다. ◆ ‘사랑의 공존이 없으면 만물은 소멸”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소위 ‘영성주의 시대’ 개막을 주창하고 있다. 장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세계창조재단은 매주 토요일 때에 따라 일요일 오후 관악산 입구에 집결하여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하고 있다. 다음 행사는 10월 18일 오후 제178차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석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사전에 연락을 주고 동행하면 된다. 특별히 장영권 대표의 역저 <창조의 신>(가격 21만원)을 구입하면 우대한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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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 존재의 비밀… “장미꽃이 그토록 아름다운 이유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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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폐현수막 ‘새활용’ 우산 “1석2조 인기 펴졌다”
- 포천시의 폐현수막 새활용 사업이 인기다. 갑자기 내린 비로 우산을 준비하지 못한 관광객들이 폐현수막 우산을 쓰고 한탄강 가든페스타를 즐기고 있다. <사진=포천이음사회적협동조합>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경기도 포천시가 버려지는 폐현수막을 새활용해 만든 우산이 환경 보호와 일자리 창출 효과로 주민들로부터 인기를 받고 있다. 폐현수막은 자연 분해가 어려워 소각 시 다이옥신 같은 유해 물질과 온실가스를 배출해 환경에 악영향을 미친다.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10월 10일 이러한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폐현수막을 수거하여 세척하고, 디자인해 내구성이 뛰어난 친환경 우산으로 탈바꿈시켰다고 밝혔다. 포천이음사회적협동조합(대표 정미정)은 포천시의 폐현수막 새활용 사업을 제안 받아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폐현수막을 새활용 프로젝트인 ‘새활용(업사이클링) 우산’은 폐기물 감축을 통해 환경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화려한 디자인의 우산이 축제 현장과 한탄강을 배경으로 포천시의 축제와 명소를 자연스럽게 홍보하는 효과도 있다. 조합의 노인일자리 사업단은 1960~1970년대 한국 산업화의 주역이었던 65세 이상 숙련된 재봉 노동자들로 구성돼 폐현수막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이들은 우산 외에도 에코백, 마대자루 등 다양한 제품을 제작하며 사업 영역을 확대해 자원 순환 시스템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포천이음사회적협동조합 노인일자리 새활용 사업단 팀장들이 백영현 포천시장에게 직접 새활용 우산을 기증하며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기도 했다. 백영현 시장은 “폐현수막 우산 사업은 창의적인 환경 사업이자 어르신들의 숙련된 기술을 활용한 훌륭한 노인 일자리 창출 모범 사례”라고 강조하며 깊은 공감과 지지를 표했다. 한편 포천이음사회적협동조합은 아이부터 노인까지 마을에서 행복한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마을교육공동체다. 대표사업으로는 영북공동육아나눔터, 시니어금융강사(보이스피싱 예방교육), 새활용사업단, 마을공동체 서포터즈, 할라이프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노인의 역량을 강화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추신더 좋은 세계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 206001-04-162417 () 기획 보도인터뷰홍보 광고사업제휴협찬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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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폐현수막 ‘새활용’ 우산 “1석2조 인기 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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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구에 수소와 산소의 ‘아름다운 공존’이 없으면 어떻게 될까?
- 최근 내린 비로 관악산 계곡이 아름다운 폭포를 ‘창조’했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관악산 창조의 길 제174차 순례를 통해 “창조는 사랑의 공존이다”라는 창조 메시지를 발표했다. 그는 “존재하는 모든 것은 사랑으로 합력하여 공존을 통해 창조한 피조물들이다”라고 했다. <사진=세계창조재단> [세계창조재단=장화평 기자] “창조는 공존이다. 모두가 사랑으로 합력해야 공존하며 더 선한 세계를 창조해 나갈 수 있다. 사랑의 공존이 없으면 이 세상은 존재하지 않게 된다. 우주는 사랑을 통한 공존으로 아름다운 세계를 창조해 왔다. 이것이 우주창조의 발전 법칙이다.” 세계창조재단(대표 장영권)은 2025년 9월 20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 길’ 제174차 순례를 하고 창조 메시지 발표를 통해 “창조는 사랑과 공존이다”며 “지구 생명의 역사는 사랑을 통한 공존의 역사다. 모두가 사랑으로 합력해야 공존을 통해 더 선한 세계를 창조해 나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세계창조재단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세계지도자연합을 비롯하여 세계시민연합, 세계창조대학, 녹색미래연대, 국가미래전략원 등이 함께했다. 세계창조재단은 그동안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통해 관악산 곳곳에 존재하는 식물과 동물, 돌과 흙 등으로부터 창조의 비밀, 원리와 지혜, 방법 등을 깊이 있게 통찰하고 창조 메시지를 발표해 왔다. 세계창조재단은 이날 ‘공존’을 핵심어로 한 창조 메시지를 발표했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창조는 공존 질서의 회복과 재편을 위한 몸부림이다”며 “모든 창조는 공존을 통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잉태하고 만들어 간다”고 했다. 그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공존의 결과물이다”라고 지적했다. 그렇다면 나는 누구와, 무엇과 공존하며 어떠한 세계를 창조해야 할까? ◆ “지구 생명체는 모두 사랑의 공존물”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수소와 산소는 공존을 통해 ‘물’을 창조했다”며 “이 공존이 얼마나 놀랍고 아름다운가! 물이 없다면 지구상의 생명체들은 어떻게 될까? 모든 것이 순식간에 사라질 것이다”라고 했다. 사실 모든 식물, 모든 동물, 심지어 모든 사람도 물이 없으면 몸을 구성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생명도 유지하지 못한다. 장 대표는 “수소와 산소의 아름다운 공존이 생명의 창조 역사를 시작했다”며 “공존을 위한 사랑은 자기를 버리는 순수헌신이다. 수소와 산소는 각기 자기를 버리고 서로 사랑으로 공존하여 물이라는 더 큰 존재를 창조했다”고 했다. 그는 “인간을 구성하는 모든 원자, 분자, 세포도 모두 자기를 버리고 온전한 공전을 통해 더 큰 세계를 창조한다”고 했다. 장 대표 “우리는 모두 엄청난 사랑의 공존으로 태어났고, 또한 살아가고 있다”며 “우리의 출생, 생존은 우주의 신비와 창조법칙이 내재해 있다”고 했다. 그는 “우리는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더 나은 삶을 창조하며 살아가야 한다”며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나 생존하는 것은 무수한 것들이 희생, 헌신하며 우리를 돕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장미꽃은 꽃잎과 수술, 줄기 등의 공존으로 한 송이의 절대미를 창조한다”며 “이 세상에 꽃이 없다면 사과, 배, 참외, 수박 등 풍성한 열매들을 절대 볼 수 없게 된다”고 했다. 그는 “절대공존은 모든 것이 사랑으로 합력하여 선한 세계를 지속적으로 창조하는 것이다”며 “만물의 공존은 창조의 절대법칙이자 창조의 절대원리다”라고 했다. ◆ ‘사랑의 공존이 없으면 만물은 소멸”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상에 없는, 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소위 ‘영성주의 시대’ 개막을 주창하고 있다. 장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세상에 없는, 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세계창조재단은 매주 토요일 때에 따라 일요일 오후 관악산 입구에 집결하여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하고 있다. 다음 행사는 9월 27일 오후 제175차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석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사전에 연락을 주고 동행하면 된다. 특별히 장영권 대표의 역저 <창조의 신>(가격 21만원)을 구입하면 우대한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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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
-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9월 13일(토) 관악산 창조의 길 제173차 순례를 하고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을 발표했다. 장 대표는 이 시에서 “그 누구에게/그 무엇을/절대 구걸하지 마라”고 했다. 장 대표는 “우리는 하나님이 이미 주신 선물로 원하는 것을 모두 창조할 수 있다”며 “이를 깨닫고 힘을 키우면 ‘세상의 빛’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장 대표가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 중 갑자기 두꺼비가 나타나 늠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사진=세계창조재단>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 “우리 안에는 ‘창조의 신’이 있다…나를 ‘세상의 빛’이 되게 하라” 거룩한 뜻 ◇영성창조시인 장영권(25.9.13.) 절대 구걸하지 마라! 예수님이든 부처님이든 그 누구에게 그 무엇을 절대 구걸하지 마라. 그것은 스스로 그의 노예가 되겠다는 선언이다. 하나님은 이미 우리에게 원하는 것을 모두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선물로 주셨다. 하나님이 주신 능력의 비밀, 그것은 자발적 창조자가 되는 것이다. 우리 안에는 각자 고유의 놀라운 ‘창조의 신’이 있다. 우리가 깨닫고 힘을 키우면 ‘창조의 신’은 나를 ‘세상의 빛’이 되게 한다. 그러므로 늘, 감사하라! 모두, 사랑하라! 뜨겁게, 기뻐하라! 이것이 능력을 주신 하나님의 거룩한 뜻이다. 우리는 구속된 자가 아니다. 평화와 자유의 삶을 창조하는 빛의 존재다. ● [시작 노트]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9월 13일(토) 오후 관악산 창조의 길 제173차를 순례하고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을 발표했다. 장 대표는 이날 발표한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 제1연에서 “절대 구걸하지 마라!”고 단도직입적으로 요청했다. 이것은 우리가 신성을 지닌 위대한 존재이며, 우주의 일부이자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장 대표는 제2연에서 “예수님이든 부처님이든/그 누구에게/그 무엇을/절대 구걸하지 마라”고 했다. 그는 “그것은 스스로/그의 노예가 되겠다는 선언이다”라고 했다. 우리는 창조의식을 지닌 존재, 창조의식의 신이다. 우리의 창조의식은 우주를 창조한 그 근원 의식과 동일하다. 창조의식의 본질인 영혼, 신성체를 지닌 우리가 그 누구, 그 무엇에 자발적 노예가 되는 것을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장 대표는 제3연에서 “하나님은/이미 우리에게/원하는 것을 모두/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선물로 주셨다”고 했다. 나아가 “하나님이 주신 능력의 비밀,/그것은/자발적 창조자가/되는 것이다”라고 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존귀함, 바로 그것이다. 각자가 숭고한 사명을 갖고 이 세상에 왔다. 숭고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서는 자발적, 능동적 창조자가 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나는 살아있는 동안 무엇을 창조해야 할까? 장 대표는 제4연에서 “우리 안에는/각자 고유의/놀라운 ‘창조의 신’이 있다”고 했다. 우리 모두에게는 하나님이 이미 주신 놀라운 능력이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를 모르고 구걸하고, 굴종적 태도를 보이기까지 한다. 그래서 장 대표는 “우리가 깨닫고/힘을 키우면/‘창조의 신’은/나를 ‘세상의 빛’이 되게 한다”고 했다. 우리 모두에게 놀라운 능력이 있음을 깨닫고 스스로가 힘을 키워야 한다는 것이다. 장 대표는 제5연에서 “그러므로/늘, 감사하라!/모두, 사랑하라!/뜨겁게, 기뻐하라!”며 “이것이 능력을 주신/하나님의/거룩한 뜻이다”라고 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선물로 엄청난 창조능력을 지닌 창조자다. 우리가 이 사실을 깨닫고 늘 감사하고, 모두 사랑하며, 기뻐하면 어떻게 될까? 천국의 문이 열리게 된다. 우리는 참평화, 참자유를 만끽할 수 있다. ‘창조의 신’이 되는 것이다.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나’의 비밀>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장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계에서 가장 놀라운 ‘나’의 비밀>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주의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새책(가격 21만원) 구입 및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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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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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나의 비밀’ 있다”…그것이 무엇일까?
-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저서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나’의 비밀> 출간을 앞두고 사전 판매 주문을 받고 있다. 책값은 1권당 특별가 21만원이다. 관련서적 100권 이상의 가치가 있어 상대적으로 매우 저렴하다. 1차로 선착순 210명만 한정한다. 사진 구입 및 주문은 이메일(ykgwanak@naver.com)로 신청하면 된다. [세계창조신문=장화평 기자] “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이 있다. 그것이 무엇일까? 바로 나의 출생 비밀이다. 나는 어디에서 온 것일까? 나는 부모, 조부모, 시조 조상을 넘어 최초의 인류로 연결된다. 그렇다면 최초의 인류, 최초의 동물은 어디에서 온 것일까? 궁극적으로 모든 생명, 존재하는 모든 것의 기원은 무엇일까?”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원고를 완성한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나’의 비밀>이란 저서에서 “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은 바로 ‘나의 출생 비밀’이다”며 “이는 최초의 인류, 최초의 동물을 넘어 최초의 생명, 그리고 존재하는 모든 것의 기원을 파악하면 알 수 있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창조의 신>에서 “내가 누구인지 정확히 알아야 내가 이 세상에 온 목적을 알 수 있다”며 “나의 존재 목적을 정확히 알아야 내 스스로가 내가 원하는 삶을 주체적, 능동적으로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이 세계에서 존재하는 모든 것은 고유의 존재 목적이 있다”며 “내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고유 목적을 아는 것이 인생의 첫 출발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 “대부분 사람들은 노예처럼 구속된 삶” 장 대표는 <창조의 신>에서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내가 누구인지, 어디서 왔는지, 내가 왜 이 땅에 존재하는지 전혀 모르고 살아가고 있다”며 “이들은 자기 고유의 존재 목적을 모른 채 유전자가 입력한 대로, 부모나 사회가 강요한 규범가치, 사고체계, 행동양식에 구속, 속박되어 사실상 노예나 기계처럼 피동적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많은 사람들은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을뿐더러 자신이 누구인지조차 알려고 하지 않는다”며 “이것이 모든 사람들의 불행과 고통의 근본적인 원인이다”라고 했다. 그는 “나를 정말로 사랑하려면 내가 누구인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며 “내가 누구인지 알면 참된 ‘자기애’를 통해 무한의 풍요와 사랑, 건강과 행복의 삶을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장 대표는 <창조의 신>에서 “내가 나를 사랑하기 위해서는 먼저 선택과 결단을 해야 한다”며 “그 선택과 결단은 바로 <창조의 신>을 구매해서 반복적으로 읽는 것이며 이를 통해 내가 누구인지 깨닫게 되면 나 자신을 뜨겁게 사랑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내가 나 자신을 사랑하게 되면 놀라운 능력을 갖게 되고 내가 원하는 아름다운 삶, 모두가 복을 받는 선한 세계를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 “모든 존재 근원과 창조 원천을 밝힌 책”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가 쓴 저서 <창조의 신>은 내가 누구인지, 내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존재의 근원과 본질을 밝힌 놀라운 책이다. 장 대표는 <창조의 신>에서 모든 존재의 근원을 ‘빛’이라고 밝히고 있다. 그는 빛은 영성 에너지이자 만물의 창조의식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영성 창조의식의 각성을 통해 무한 세계를 창조할 수 있는 창조의 개념, 방법, 전략 등을 밝힌 세계 최초, 최고, 최대의 책이다. 장 대표는 <창조의 신> 출간을 앞두고 사전 판매의 주문을 받고 있다. 책값은 1권당 특별 판매가 ‘21만원’으로 책정했다. 이 책은 신국판으로 550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관련 서적 100권 이상을 집약한 효과와 가치가 있다. 그러므로 이 책 1권을 소장하면 100권 이상을 갖고 있는 셈이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매우 저렴하다고 할 수 있다. 장 대표는 “세계는 수로 되어 있고, 모든 것을 수로 표현할 수 있다”며 “컴퓨터는 0과 1로 모든 아날로그 세상을 디지털화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특히 ‘21’이란 숫자를 생명창조의 숫자로 상징화하고 있다. “모든 생명은 암과 수, 양과 음 등 2개가 사랑으로 합쳐져 새로운 생명, 1을 창조한다”며 “책값 상징수 21은 바로 나 자신을 새롭게 발견하고 창조할 수 있는 숫자다”라고 했다. ◇ “성공인생 창조 투자비 21만원은 헐값” 장 대표는 “자신을 진실로 사랑하고 자신의 참 위대함을 창조하기 위해서 최소 21만원을 지불하는 것은 절대 아깝지 않다”고 했다. 그는 “자신이 누구인지 알고, 자신을 스스로 사랑하게 되면 모든 풍요, 건강, 행복, 만복의 문에 들어서게 된다”고 했다. 그는 “술이나 담배, 무의미한 일로 시간과 돈을 쓰는 것보다 <창조의 신>을 구입해 읽으며 아름다운 세계를 함께 창조하는 것은 무한 가치가 있다”고 했다. 장영권 대표는 “당신은 그 누구를, 그 무엇을 뜨겁게 사랑한 적이 있느냐?”라고 묻고 “삶은 뜨거운 사랑이다. 뜨거운 사랑을 위해 자신의 인생을 혁명하라!”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을 가치 있고 위대한 인물이되기 위한 최고의 투자는 자신과 지식에 투자하는 것이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창조의 신>을 구입해 읽는 것이 성공인생의 첫 출발”이라며 “먼저 나를 존귀한 존재로 여기고 세계 최고의 인물로 키워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더 이상 고민하지 말라”고 했다. 그는 “더 이상 고민하지 말라. 핑계나 변명 말고 당장 이 책을 사서 보라. 모든 고민과 걱정을 해결하고 꿈과 삶의 행복을 이루는 비법이 적혀 있다”며 “세상에 없는, 세계를 바꿀 창조의 모든 것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고 했다. 누구든지 이 책을 통해 꿈과 사랑, 인생을 찬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특혜; <세계창조대학> 운영본부 참여 기회 한편 장영권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나’의 비밀>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주의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장 대표는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나’의 비밀>을 사전 구매하면 특별 혜택으로 ‘창조의 비밀’이란 주제의 특강을 특가로 해준다. 또한 창립 준비중인 <세계창조대학> 운영본부 참여에 특별 기회를 부여한다. 사전 구입 및 주문은 이메일(ykgwanak@naver.com)로 신청하면 된다. 1차로 선착순 210명만 한정한다. 나 자신을 최고의 인물로 만드는 특별 열차에 서둘러 탑승하길 기대한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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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나의 비밀’ 있다”…그것이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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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올 하반기 공채 실시…“9월 3일 접수 마감한다”
- 삼성은 △삼성전자 △삼성물산 등 계열사 19곳을 대상으로 8월 27일(수)부터 올해 하반기 공채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삼성전자 모델이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을 집약한 마이크로 RGB TV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삼성은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청년들에게 양질의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8월 27일(수)부터 올해 하반기 공채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8월 26일 밝혔다. 이번 공채에 나선 계열사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생명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중공업 △삼성E&A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삼성자산운용 △삼성서울병원 △제일기획 △에스원 △삼성웰스토리 등 19곳이다. 공채 지원자들은 8월 27일(수)부터 9월 3일(수)까지 삼성 채용 홈페이지 삼성커리어스(https://www.samsungcareers.com)에서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에 지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채용 절차는 △직무적합성 평가(9월) △삼성직무적성검사(G SAT, 10월) △면접(11월)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SW 직군 지원자는 GSAT 대신 실기 방식의 SW 역량 테스트를 치르며, 디자인 직군 지원자들 역시 GSAT를 치르지 않고 디자인 포트폴리오 심사를 통해 선발된다. ◇ “삼성 공채 예측 가능한 취업 기회” 호평 삼성은 국내외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공채 제도를 유지하며,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은 1957년 국내 최초로 신입사원 공채를 도입한 이래 근 70년간 제도를 지속하며 청년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상·하반기에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공채는 청년 취업 준비생들로부터 예측 가능한 취업 기회로 호평받고 있다. 삼성은 1993년 대졸 여성 신입사원 공채를 신설했으며, 1995년에는 지원 자격 요건에서 학력을 제외하는 등 관행적 차별을 철폐하고 ‘열린 채용’ 문화를 선도해 왔다. 또한 우수한 인재를 공정하게 선발하기 위한 ‘삼성직무적성검사’를 자체 개발해 도입하는 등 채용 제도를 혁신해 왔다. 삼성은 △직급 통폐합을 통한 수평적 조직문화 확산 △직급별 체류 연한 폐지 △평가 제도 개선 등 직원들이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 더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사 제도 혁신을 지속하고 있다. ◇ 삼성 “다양한 인재 육성 노력 지속 강화” 삼성은 국내 청년 일자리 확대 외에도 다양한 인재 육성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삼성은 청년들의 SW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무상으로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는 ‘삼성 청년 SW·AI 아카데미(SSAFY, Samsung SW·AI academy for youth)’를 서울, 대전, 광주, 구미, 부산 등 전국 5개 캠퍼스에서 운영하고 있다. 2019년부터 현재까지 SSAFY 수료생 가운데, 8000여 명이 국내외 기업 2000여 곳에 취업했다. 삼성은 올해 교육을 시작한 SSAFY 13기부터 교육 대상자를 기존 대학교 졸업생에서 마이스터고등학교 졸업생까지 확대하고, 국가 차원의 AI 인재 육성에 이바지하기 위해 SSAFY 커리큘럼을 AI 중심 교육으로 전면 개편했다. 또한 삼성은 마이스터고 학생 중 장학생을 선발해 방학 동안 인턴 실습을 한 뒤 졸업 후에는 삼성에 입사할 수 있는 ‘채용 연계형 인턴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삼성은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기술 인재도 채용하고 있다. 2007~2024년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등에서 전국기능경기대회 입상자 총 1600여 명을 특별 채용했다. 삼성은 벤처 육성 프로그램 ‘C랩(Creative Lab) 아웃사이드’를 통해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희망 디딤돌 2.0 사업을 진행해 자립 준비 청년이 기술을 익혀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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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올 하반기 공채 실시…“9월 3일 접수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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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복합위기 극복 ‘세계공동체’ 실현 방법 있다”…뭘까?
- 무엇이 우주와 세계 만물을 창조했을까? 그것은 태초의 빛, 소리와 진동, 주파수다. 이것은 세상을 생성, 작동, 변화시키는 에너지다. 우리가 각자 지닌 에너지를 사랑의 공명, 공감으로 증폭하여 고주파, 초고주파 에너지로 결집, 투사하면 우리의 모든 꿈, 인류의 모든 희망을 창조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을 실제의 현실로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그의 근저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이에 대한 답을 제시하고 있다. <사진=세계창조재단>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우리 모두가 가슴에 품어야 할 최고의 꿈과 목표는 무엇이어야 할까? 그것은 ‘유토피아 세계공동체’의 창조다. 그렇다면 우리가 ‘유토피아 세계공동체’를 창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전 인류가 사랑으로 ‘온전한 하나’가 되어 고주파 창조 에너지를 생성하여 증폭, 집중 투사하면 된다.” ‘영성주의 시대’ 개척자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8월 18일 근저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이같이 주장하고 “나와 우리, 모든 인류가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 함께 같은 꿈을 꾸면 반드시 현실이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인류의 창대한 유토피아 꿈을 사랑의 힘으로 공동창조하는 것이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창조의 신>에서 “‘유토피아 세계공동체’를 공동창조하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의 탐욕적, 폭력적, 이기적 생각, 가치, 의식 등 기존의 모든 것을 완전히 제거, 파괴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함께 사랑으로 만든 선한 것, 아름다운 것, 즉 인류 모두가 꿈꾸는 ‘이상사회’를 함께 창조해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리 인류의 궁극적인 삶은 창조 에너지를 고도화하여 원하는 것을 성취하고 ‘더 나은 세계, 더 좋은 미래’를 지속적으로 창조해 나가는 것이다”라고 했다. 그는 “진동은 만물을 변화시키는 힘이다”라며 “자신의 진동을 창조 에너지, 고주파의 창조 에너지로 변환하면 원하는 꿈을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과 전략은 무엇일까? ◇ “소리, 진동은 우주 만물을 창조한 에너지”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근저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우주 만물은 소리, 진동의 에너지로 창조됐다”고 했다. 이는 달리 말하면 “소리, 진동이 우주 만물을 창조하는 창조 에너지다”라는 말이다. 그는 “에너지의 진동, 파동인 주파수는 창조의 힘을 높이는 ‘고주파’와 창조의 힘을 낮추는 ‘저주파’가 있다”고 했다. 그리고 “고주파 진동은 지혜, 기쁨, 감동 등을 분출하게 한고, 반면 저주파 진동은 고통, 불신, 질병, 실패 등을 가져오게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인류의 미래는 사랑의 힘으로 초강력 고주파의 창조 에너지를 생성할 수 있느냐의 여부에 달려 있다”며 “우리가 고주파 창조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존재하는 모든 것이 사랑으로 합력하여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즉 성자인 인간이 성부 하나님과 성모 우주와 3위1체로 ‘공명(共鳴)’하여 창조 에너지를 고주파, 초고주파로 증폭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장 대표는 “우리가 하나님과 우주와 ‘3위1체 공명창조’하는 것은 초강력 ‘고주파 에너지 증폭기’를 우리 몸에 장착시키는 것이다”라고 했다. 그는 “에너지 증폭기인 공명현상이 발생하는 상태에서는 강한 창조 에너지를 생성할 수 있다”며 “우리가 하나가 되어 초강력 고주파를 생성, 결집, 집중 투사하면 원하는 모든 것을 창조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우리가 창조 에너지를 ‘사랑의 공명’을 통해 증폭하고 레이저 장치로 초고주파 에너지로 변환, 투사하면 모든 것을 활력 넘치게 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사람은 물론 식물, 동물들에게도 기쁨의 파동이 강하게 전해져 건강과 풍요, 화평을 준다”며 “그러므로 모두가 뜨거운 사랑으로 공명하고 서로의 참된 기쁨과 환희를 증폭시켜 나가면 우리가 원하는 세계를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 “사랑의 빛에 의한 공명, 공감은 대변화의 힘” 장 대표는 근저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공명이 주로 물질계에서 발생한다면 인간계나 생명계, 정신계에서는 ‘사랑의 공감(共感)’에 의해 창조 에너지가 크게 증폭된다”고 했다. 공감은 자신은 물론 타인의 생각, 말글, 의견·감정 따위에 대하여 그렇다고 느끼는 것, 또는 그런 기분을 말한다. 자신의 생각이나 말글, 행위에 대해 스스로 “잘 했다” 또는 “멋지다”라고 사랑의 공감을 하면 강한 힘, 자신감이 활화산처럼 불끈 용솟음치게 된다는 것이다. 장 대표는 “타인의 생각, 말글이나 행동에 대해서도 격하게 ‘와, 최고다’ ‘정말, 대단하다’고 칭찬, 응원하면 서로 놀라운 힘이 공감창조된다”고 했다. 그는 “우리 인류가 사랑의 공명, 공감의 힘으로 고주파의 집단창조 에너지를 생성, 증폭, 집중 투사하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나아가 모두가 행복과 풍요가 넘치는 공영의 미래를 창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그러나 “반대로 부정적, 비관적 공감 의식이 확대되면 모든 것을 참혹하게 파괴할 수도 있다”며 “이처럼 공명, 공감은 창조 에너지를 생성하여 새로운 것을 창조하거나 기존의 것을 모두 파괴하기도 한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집단적 성취와 모두의 행복을 창조하려면 모든 진동을 사랑의 공명, 사랑의 공감을 통해 인류적 차원으로 주파수를 높여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고주파 사람들은 강력한 사랑의 공명, 공감으로 더 큰 창조 에너지를 생성한다”며 “우리 인류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려면 매일 고주파 에너지를 집단적으로 공동 발산해야 한다”고 했다. 고주파 에너지로 모두의 지혜와 총기를 높이고 기쁨과 활력이 넘쳐나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 모든 꿈을 이루게 하는 고주파 창조 에너지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근저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고주파 창조 에너지는 나 자신뿐만이 아니라 내가 소속한 가족, 직장, 단체, 사회, 국가 나아가 인류와 우주 전체까지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오게 한다”고 했다. 그는 “한 개인이 고주파로 기쁜 일이 생기게 하면 모두 웃게 되어 높은 기운, 즉 사회적 고주파가 발생한다”며 “반대로 한 개인이 나쁜 일을 만들면 사회가 위축되어 낮은 기운, 즉 사회적 저주파가 형성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조직이나 단체, 국가는 구성원들의 집단 고주파 생성에 따라 그 미래가 좌우된다”며 “우리는 사랑의 공감, 사랑의 공명으로 주파수를 증폭하여 고주파 창조자들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고주파를 생성하는 사람들은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강한 저항정신을 갖고 있으며 시대 모순과 사회적 악에 공동 대항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창조적 질문을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고주파 사람들은 열정, 몰입과의 조화를 이루고 더 나은 세계 창조에 헌신한다”며 “그들은 자신의 가치를 더 높이며 더 큰 사랑을 베풀어 자신의 행복은 물론 모두의 행복을 창조한다”고 했다. 그는 “고주파 사람들은 모든 상황에서 늘 겸손하고 겸허한 배움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고자 하며, 나아가 사회문제와 인류문제에 큰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헌신, 봉사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사랑은 우주창조의 시원인 ‘빛’이다. 사랑의 빛은 초고주파 창조 에너지다”며 “사랑의 빛은 우주를 생성, 작동하는 영적 창조 에너지다”라고 했다. 그는 “우리는 사랑의 빛을 발산하는 ‘발광체’가 되어 매일 작은 공명, 공감을 크게 증폭하여 나의 꿈, 모두의 꿈을 위해 나아가야 한다”며 “이것이 초고주파의 세계, 초월적인 선한 영성주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이다”라고 했다. ◇ 앞으로 과제 “시대를 이끌 영성주의 리더 필요”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근저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지금 우리에게 절박한 사람들은 소위 환난과 재앙에서 세상을 구할 방주를 창조할 영성주의 고주파 인물들이다”며 “이를 위해서는 내가 먼저 창조하는 신인간인 호모 크리에이터로서 진정한 창조자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시대적 구원 역할을 창조하는 사람들이 바로 영성주의 시대를 개척하는 고주파의 영적 지도자들이다”며 “우리 모두는 영성주의 시대를 창조하고 선도하는 고주파의 영적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모든 것이 나 자신의 혁명적 ‘자기창조’에서 시작됨을 통절히 깨달아야 한다”며 “우리 모두는 자기창조를 통해 원대한 꿈과 이상을 현실로 만드는 1인 혁명 창조자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그는 “나 자신이 행복하고 더 좋은 세계를 창조하려면 자기혁명, 자기창조를 결행하고, 세상의 변화를 주도해 나가야 한다”고 했다. “나 자신으로 하여금 더 큰 사랑과 평화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는 것이 인생의 진정한 성공이다”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나는 위대한 세계를 가슴에 품은 자발적 창조자다! 이것이 나의 ‘참나’이고 ‘영적 권능’이다”라며 “얼마나 가슴 뛰는 나의 참모습인가”라고 반문했다. 그는 “나의 미래, 우리 인류의 미래는 ‘영적 창조자’인 나와 그 계승자들에게 달려 있다”며 “미래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창조하는 것이다”라고 했다. 그렇다면 이제 나는 나 자신과 인류의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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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복합위기 극복 ‘세계공동체’ 실현 방법 있다”…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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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쉐어, 취약계층 대상 “여러분, 힘내세요”…사랑의 물품 지원
- 월드쉐어 관계자가 연말을 맞아 ‘사랑의 물품 지원’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 배포할 라면 등 생필품을 서울 노원구청에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월드쉐어>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가 연말을 맞아 ‘사랑의 물품 지원’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 총 85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한다. 월드쉐어는 연말을 맞아 한파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국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물품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12월 9일 밝혔다. 이번 물품 지원은 라면 1500박스와 겨울 이불 900개 등 총 8500만원 상당으로 구성됐다. 12월 9일부터 18일까지 전국 25개 지자체 및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순차적으로 전달된다. 월드쉐어는 서울 본부를 비롯해 강원·대전·경남 등 3개 지부가 함께 참여해 각 지역의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복지시설 등 취약한 이웃들에게 생필품을 신속하게 배분할 예정이다. 이번 생필품 지원은 월드쉐어와 도봉·예산·강릉·춘천운전면허시험장,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 함께 협력해 지원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 지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한 지자체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이번 지원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한 해를 마무리하는 데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월드쉐어 모금사업부 박재영 책임은 “추운 계절일수록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분들의 어려움이 더욱 커진다. 이번 생필품 지원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온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더 가까이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월드쉐어는 유엔 경제사회 이사회(UN ECOSOC)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한 국제구호개발 NGO 단체로,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아동그룹홈과 1:1 아동결연, 교육지원, 식수위생, 의료보건, 긴급구호 사업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월드쉐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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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쉐어, 취약계층 대상 “여러분, 힘내세요”…사랑의 물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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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혁신·스마트 인재로 ‘대한민국 제조강국 대전환’ 촉진한다
- ‘2025 제조혁신 코리아’가 10월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3일간 개최된다. 주최측은 “참가자들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의 행사장 외부 모습이다. <사진=스마트제조혁신협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AI 기반의 첨단 제조 기술과 스마트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2025 제조혁신 코리아’가 10월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3일간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2025 제조혁신코리아’는 스마트제조혁신협회 주최로 중소벤처기업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용노동부,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대한화장품협회, 네이버클라우드, LS일렉트릭 등이 후원으로 참여한다. ‘2025 제조혁신코리아’ 행사의 주제는 ‘AI 기반의 제조 대전환, 지속 가능한 산업의 미래’로 설정됐으며, 인공지능 중심의 기술혁신과 스마트 인재 양성을 통해 한국 제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기술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번 제조혁신코리아 행사에서는 △스마트 제조 기술 △AI+DX △지속 가능한 제조 △미래 인재&교육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산업의 디지털 전환 및 제조업 혁신의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전시회 외에도 △제조 혁신 컨퍼런스 △비즈니스 상담 및 컨설팅 △중소, 중견기업 스마트공장 구축 상담회 △스마트 제조 인재 채용 박람회 등을 통해 산업 종사자와 관람객들에게 폭넓은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행사를 주최한 스마트제조혁신협회측은 “올해 전시회에는 국내외 제조업계 리더들이 참여해 글로벌 협력의 기회를 제공하고, 제조업 분야의 인프라를 확장할 수 있는 다양한 비즈니스 네트워크가 구축될 예정”이며, “참가자들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행사 세부 정보는 다음과 같다. · 행사명: 2025 제조혁신 코리아 · 기간: 10/22(수)~24(금), 3일간 · 장소: 양재 aT센터 제2전시장, 3층 · 관람시간: 10~17시(※ 입장 마감 16시 30분) · 행사 구성: 스마트제조기술, AI+DX-지속가능한 제조, 미래인재 & 교육 주요 프로그램, 개막식, 제조혁신 전시회, 제조혁신 컨퍼런스, 비즈니스 상담 및 컨설팅, 중소·중견기업 스마트공장 구축 상담회, 스마트제조 인재 채용 박람회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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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혁신·스마트 인재로 ‘대한민국 제조강국 대전환’ 촉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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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폐현수막 ‘새활용’ 우산 “1석2조 인기 펴졌다”
- 포천시의 폐현수막 새활용 사업이 인기다. 갑자기 내린 비로 우산을 준비하지 못한 관광객들이 폐현수막 우산을 쓰고 한탄강 가든페스타를 즐기고 있다. <사진=포천이음사회적협동조합>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경기도 포천시가 버려지는 폐현수막을 새활용해 만든 우산이 환경 보호와 일자리 창출 효과로 주민들로부터 인기를 받고 있다. 폐현수막은 자연 분해가 어려워 소각 시 다이옥신 같은 유해 물질과 온실가스를 배출해 환경에 악영향을 미친다.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10월 10일 이러한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폐현수막을 수거하여 세척하고, 디자인해 내구성이 뛰어난 친환경 우산으로 탈바꿈시켰다고 밝혔다. 포천이음사회적협동조합(대표 정미정)은 포천시의 폐현수막 새활용 사업을 제안 받아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폐현수막을 새활용 프로젝트인 ‘새활용(업사이클링) 우산’은 폐기물 감축을 통해 환경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화려한 디자인의 우산이 축제 현장과 한탄강을 배경으로 포천시의 축제와 명소를 자연스럽게 홍보하는 효과도 있다. 조합의 노인일자리 사업단은 1960~1970년대 한국 산업화의 주역이었던 65세 이상 숙련된 재봉 노동자들로 구성돼 폐현수막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이들은 우산 외에도 에코백, 마대자루 등 다양한 제품을 제작하며 사업 영역을 확대해 자원 순환 시스템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포천이음사회적협동조합 노인일자리 새활용 사업단 팀장들이 백영현 포천시장에게 직접 새활용 우산을 기증하며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기도 했다. 백영현 시장은 “폐현수막 우산 사업은 창의적인 환경 사업이자 어르신들의 숙련된 기술을 활용한 훌륭한 노인 일자리 창출 모범 사례”라고 강조하며 깊은 공감과 지지를 표했다. 한편 포천이음사회적협동조합은 아이부터 노인까지 마을에서 행복한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마을교육공동체다. 대표사업으로는 영북공동육아나눔터, 시니어금융강사(보이스피싱 예방교육), 새활용사업단, 마을공동체 서포터즈, 할라이프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노인의 역량을 강화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추신더 좋은 세계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 206001-04-162417 () 기획 보도인터뷰홍보 광고사업제휴협찬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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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폐현수막 ‘새활용’ 우산 “1석2조 인기 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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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어가는 남북통일의 꿈과 비전…“왜, 꼭 살려야 하는가?”
- 통일과나눔재단이 5월 26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개최한 국민보고회에서 이영선 이사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이 이사장은 이날 “통일은 반드시 온다는 믿음과 후손에게 줄 최고의 선물이란 마음으로 그동안 다양한 사업을 통해 사회 곳곳에 ‘통일의 디딤돌’을 쌓아왔다”고 발표했다. <사진=통일과나눔재단> [세계미래신문=장영권 대표기자] “나는 서울역에서 평양행 열차표를 구입했다. 그곳에서 유명한 평양냉면을 먹고, 잠시 휴식을 취한 후 청진을 거쳐 러시아를 경유하여 프랑스 파리까지 갈 예정이다. 파리에서 강연을 통해 ‘인류의 지속 가능한 평화와 공영’에 대한 특별 메시지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것은 지금 내가 상상으로 꾸는 꿈이다. 이러한 나의 꿈이 현실이 될 수 있을까? 오는 8월은 ‘남북 분단’ 80년을 맞이한다. 1945년 해방 이후 한반도는 남과 북으로 분단되어 전쟁과 대결, 갈등으로 점철되어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과 북의 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라고 외치며 간절히 통일을 염원해 왔다. 그러나 최근에는 남북의 단절은 심화하고 통일의식의 불꽃마저 꺼져가고 있다. 어찌해야 할 것인가? ◇ 통일꿈 사라진 2025 대선: 헌법 명령 외면 대한민국의 남쪽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으로 조기 대선이 진행 중이다. 이번 2025년 6·3 대선에서 후보들이 제시한 구체적 통일 공약과 담론은 찾아보기 힘들다. 안타깝게도 통일의 꿈과 비전이 완전히 사라진 느낌이다. 대한민국은 통일을 하지 않고는 완전한 평화와 미래가 없다, 이것이 분단 대한민국의 태생적 운명이다. 잘못된 운명, 어그러진 현실을 바로 잡아야 더 나은 미래가 있다. 남북통일의 1차적 책임과 의무는 ‘대한민국 대통령’에게 있다. 우리 헌법 제3조에는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 도서로 한다”고 규정했다. 그리고 제4조는 “대한민국은 통일을 지향하며, 자유민주적 기본 질서에 입각한 평화적 통일정책을 수립하고 이를 추진한다”고 명시했다. 헌법의 명령에 따라 대선 후보들은 반드시 통일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 그러나 대선 후보들의 통일공약은 맹탕이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5월 26일 외교·안보 공약을 발표하면서 “호혜적 남북 대화와 교류 협력을 추진하면서 북한 주민 인권 개선과 인도적 지원하겠다”고 언급했다. 구체적인 통일비전과 정책 공약은 없다. 매우 원론적인 수준에서 최소한만 언급한 것이다. 이는 통일문제를 매우 정략적으로 접근하려는 태도다.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도 마찬가지다. 그는 “자유 통일 대통령이 되겠다”면서 비핵·평화·통일 여건과 로드맵을 마련하겠다“는 원칙론만 제시했다. 스스로 ‘새로운 미래’라고 표방하고 나선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도 다르지 않다. 과거 대선 후보들이 중요한 통일 방안이나 구체적 대북 관계·통일 공약을 제시했던 것과 달리 이번 대선 후보들은 모두 통일문제를 사실상 외면하고 있다. ◇ 북한의 바뀐 통일 인식: “통일은 이제 없다” 남북이 통일에 대한 꿈을 버린 것은 동북아의 지정학적 영향이 크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2023년 말 “남북은 동족이 아닌 적대적 두 국가”라며 공식적으로 통일 거부 선언을 했다. 김정은은 북한 주민들이 한국의 발전과 한류 등을 동경하자 체제 붕괴의 두려움을 갖게 되었다. 그는 이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통일에 대한 꿈을 갖지 못하도록 싹을 잘라버렸다. 김정은은 한마디로 “통일은 이제 없다”로 급선회한 것이다. 그러자 놀랍게도 그동안 통일을 외쳤던 일부 정치인과 통일운동가들이 돌연 “통일을 하지 말자”고 맞장구쳤다. 이번 대선에서 후보들이 통일을 언급하지 않는 것은 이와 무관하지 않다. 더구나 남한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가슴에 품었던 통일에 대한 꿈과 열정이 식어가고 있다. 특히 통일의 주역이 되어야 할 청년들이 통일을 ‘혐오 물건’으로 취급하고 있다. 최근 한 조사에서 청년 100명 중 59명은 “통일은 축복이 아니다”라고 응답했다. 10명 중 6명은 “통일에 관심이 없다” “현 상태를 유지하거나 통일하지 않는 편이 낫다”고 답했다. 비단 청년들만 통일에 대해서 부정적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금 내 코가 석자”라며 통일에 관심을 가질 여유가 없다는 인식이 팽배하다. ◇ 통일하면 좋은 것들: “그래도 통일은 대박” 한때 어느 대통령은 “통일은 대박이다”라고 확성기에 대고 큰소리로 외쳤다. 그러나 그는 북한이 핵실험을 감행하자 대박을 깨고, 쪽박을 만들었다. 통일의 전진기지였던 금강산관광지역과 개성공단지역이 금단의 땅이 되었다. 통일문제는 아이들 싸우듯이 감정이 개입해서는 절대 안 된다. 철저히 비전과 전략, 예지적 통찰로 풀어가야 한다. 북한 지역의 개성과 금강산 특구는 남북 암흑시대에도 통일의 문을 열 비밀통로였을지도 모른다. 과연 통일은 없는 것인가? 남과 북, 대한민국의 미래는 분명 통일에 있다. 그래서 우리는 다시 통일의 비전을 키우고 통일의 꿈에 열정의 불을 붙여야 한다. 통일은 우리 민족이 남과 북을 하나로 합쳐 인류와 세계를 위해 웅비하라는 시대적 명령이다. 남북이 하나가 되면 인구, 자원, 기술, 경제, 산업 등 국가 총역량이 크게 증가된다. 소위 중국, 일본과 넘어설 아시아 최강 국가의 하나가 될 수 있다. 우리 헌법 제66조 ①에 “대통령은 국가의 원수이며, 외국에 대하여 국가를 대표한다”고 했고, ②에 “대통령은 국가의 독립·영토의 보전·국가의 계속성과 헌법을 수호할 책무를 진다”고 명문화했다. 나아가 ③에 “대통령은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위한 성실한 의무를 진다”고 했다. 6월 3일 대통령에 당선되는 사람은 헌법에 따라 통일비전을 명확히 제시하고 남과 북 모두가 통일의 꿈을 갖게 해야 한다. 지렁이가 될 것인가, 아니면 용이 될 것인가? 통일이 되면 남과 북은 용이 되어 비상할 수 있다. 통일은 단순히 ‘휴전선’ 하나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통일이 되면 우리는 육로로 러시아, 중국을 거쳐 유럽과 아시아 어디든 갈 수 있다. 우리의 일상과 미래가 완전히 달라지는 것이다. 남북이 지출하는 연간 70조원 안팎의 국방비를 남북공영 사업에 투자하면 민족부흥은 어려운 문제가 아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에 탐내는 것이 있다. 희토류 등 희소자원들이다. 북한에는 마그네사이트, 아연, 텅스텐, 금, 철, 티타늄 등 지하자원들이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이상으로 풍부하다. 남과 북이 전쟁 공포를 없애고 서로 합력한다면 남한의 기술과 자본, 북한의 자원과 노동이 융합해 민족의 새로운 미래혁명을 창조할 수 있다. 그러나 남북이 무지와 오만, 감정으로 서로 총부리를 겨눈다면 공멸밖에 없을 것이다. 통일이 반드시 남과 북 모두에게 축복의 고품격 선물이 되도록 해야 한다. 통일시대를 열면 8000만 우리 겨레가 함께 자유와 번영을 누릴 수 있다. 통일 한국의 국력과 국격은 커지고 우리가 세계 질서에 선한 영향을 줄 수 있는 나라가 될 것이다. 그러려면 항상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특히 ‘나’ 자신부터 앞장서서 준비해야 한다. 우리가 함께 꿈을 꾸면 누가 뭐라고 해도 통일은 아침 태양처럼 떠오를 것이다. 통일은 반드시 온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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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어가는 남북통일의 꿈과 비전…“왜, 꼭 살려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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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한국 체류 외국인 “일자리 찾기 도와드립니다”
- 우리은행은 외국인 전용 앱 ‘우리WON 글로벌’에서 사람인의 외국인 채용 서비스 ‘코메이트(KoMate)’ 입사 지원 배너 광고를 노출할 예정이다. <사진=우리은행>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우리은행이 국내 체류 외국인 전용 금융 앱 ‘우리WON 글로벌’ 서비스와 함께 다양한 구인·구직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이 국내 체류 외국인을 위한 구인·구직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국내 대표 커리어 플랫폼 기업 사람인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월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우리은행은 외국인 전용 앱 ‘우리WON 글로벌’에서 사람인의 외국인 채용 서비스 ‘코메이트(KoMate)’ 입사 지원 배너 광고를 노출할 예정이다. 사람인은 해당 배너를 통해 입사 지원한 우리은행 외국인 고객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고 취업 기회 확대를 지원한다. 사람인은 종합 커리어 플랫폼 기업으로 다양한 기관 및 기업과 제휴를 맺고 있다. △AI 기반 커리어 진단 △AI 모의 면접 △기업 리뷰 △연봉 정보 등 다양한 취업 관련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 인재에 대한 채용 네트워크도 구축하고 있다. ‘우리WON 글로벌’은 외국인 전용 금융 앱으로 △해외송금 △비대면 계좌 개설 △외국인 근로자보험 조회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뿐 아니라 △한국어 교육 콘텐츠 △생활정보 등 외국인 국내 정착 지원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올해 상반기 중에는 사람인이 제공하는 외국인 구인·구직 정보도 앱 내에서 확인 가능토록 연계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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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한국 체류 외국인 “일자리 찾기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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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군 정찰위성 4호기 발사 성공…“한반도 정밀 촬영”
- 대한민국 정찰위성 4호기가 실린 스페이스X사의 팰컨-9 발사체가 4월 22일 오전 9시 48분(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너베럴 우주군기지에서 발사되고 있다. <사진=스페이스X>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대한민국의 네번째 군 정찰위성이자 세번째 SAR 위성이 발사에 성공했다. 한화시스템은 위성의 가장 핵심이 되는 ‘SAR 탑재체’를 제작했으며, 이번 발사 성공으로 다시 한번 독보적인 SAR 위성 기술력을 증명해 냈다. 한화시스템은 군 정찰위성 사업(이하 425 사업)의 4호기 위성이 한국시간 4월 22일(미국 현지시간 21일) 오전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너베럴 우주 군기지에서 스페이스X사의 팰컨-9 발사체에 실려 발사돼 성공했다고 4월 22일 밝혔다. 이번 4호기 위성은 앞서 발사된 SAR 위성인 2·3호기 위성과 마찬가지로 ‘경사궤도’로 지구를 돌며 한반도를 하루 4~6회 촬영한다. 적도로부터 일정 각도만큼 기울어진 궤도를 의미하는 경사궤도는 재방문 주기가 짧아 위성이 하루에도 여러 번 특정 지역의 영상을 획득할 수 있게 한다. 군 정찰위성 사업인 425 사업의 425는 SAR과 EO를 합성해 발음이 비슷한 숫자를 따와 표현한 것이다. EO·IR 위성 1기(1호기)부터 SAR 위성 4기(2~5호기)까지 총 5기의 고해상도 정찰위성을 확보하는 프로젝트다. 1호기 위성은 2023년 12월, 2호기 위성은 2024년 4월, 3호기 위성은 2024년 12월 각각 발사됐다. 한화시스템이 개발한 SAR(합성 개구 레이다, Synthetic Aperture Radar)은 공중에서 지상·해양에 레이다파를 순차적으로 쏜 후 레이다파가 굴곡면에 반사돼 돌아오는 미세한 시간차를 선착순으로 합성해 지상 지형도를 만들어 내는 레이다 시스템이다. 주야간 및 악천후와 관계없이 지상을 정밀하게 촬영할 수 있다. 방위사업청과 국방과학연구소의 주관으로 진행 중인 425 사업은 EO·IR(전자광학·적외선) 위성 1기와 SAR 위성 4기 등 총 5기의 한반도 및 주변 감시·정찰용 위성을 확보하는 사업이다. 이번 네번째 위성 발사 성공으로 우리 군의 차세대 우주 무기체계이자 핵심 전력 자산 중 하나인 ‘킬체인(Kill Chain: 적국의 미사일 위협에 대한 공격형 방위시스템)의 눈’ 완성을 목전에 뒀다는 평가가 나온다. SAR 위성은 지구 상공에서 주야간 및 악천후에 제약 없이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초고해상도 영상레이더를 통해 적국 위협에 대한 실시간 징후 탐지 및 전략 표적 감시 등 위성의 주 임무를 수행하는 ‘탑재체’와 전원 및 연료탱크 등으로 구성돼 위성 전체를 관리하는 역할을 하는 ‘본체’로 구성된다. 한화시스템은 세계 최상위 수준의 해상도로 선명한 영상 촬영이 가능한 SAR 센서 및 고속·대용량 데이터링크 개발에 참여해 SAR 위성 4기 모두에 탑재체를 공급한다. 425 사업의 마지막 위성인 정찰위성 5호기이자 SAR 위성 4호기는 연내 발사될 예정이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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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군 정찰위성 4호기 발사 성공…“한반도 정밀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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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평화 메시지’ 작성, 감동의 빛으로 표현해 보자!”
- 마인드디자인이 4월 1일부터 6일까지 서울 봉은사 미륵광장에서 미디어아트 프로젝트 ‘Blooming Peace : 평화의 꽃, 마음의 빛’을 진행한다. 참가자가 평화의 메시지를 작성, 입력하면 감동의 빛으로 화려하게 연출된다. <사진=마인드디자인>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우리 함께 ‘평화 메시지’를 작성하여 감동의 빛으로 표현해 보면 어떨까요?” 문화재청형 사회적기업인 마인드디자인은 오는 4월 1일부터 6일까지 6일간 미디어아트 프로젝트 ‘Blooming Peace : 평화의 꽃, 마음의 빛’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서울과 도쿄에서 동시에 개최되며, 약 1만2000명의 시민이 참여할 예정이어서 한일 국제 문화 교류를 촉진하는 동시에 전 세계가 연결되는 평화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인드디자인측은 “국가 간 갈등과 글로벌 분쟁이 지속되는 오늘날, 평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국제적 연대를 강화하기 위한 미디어아트 기반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서울 미디어아트 행사는 강남구 봉은사 미륵광장에서 개최되며, 행사 기간 매일 저녁 특별한 라이트쇼가 펼쳐진다. 특히 이번 미디어아트 연출에는 몰입형 공간 연출 전문 미디어 크리에이티브 그룹 사일로랩(SILO Lab)이 참여한다. 사일로랩은 아트 철학을 보여주는 아트 프로젝트부터 브랜드 메시지를 공간으로 전달하는 상업 프로젝트까지 진행해 왔다. 이번 행사에서도 사일로랩만의 기술과 오감을 자극하는 공간 연출로 몰입과 감동을 극대화하는 순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현장 및 사전 배포된 QR코드를 스캔한 후 웹사이트에 접속해 평화의 메시지를 작성하면 이 메시지가 실시간 미디어아트로 구현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감상하고, 즐길 수 있다. 단순한 전시를 넘어 평화의 메시지가 실시간으로 반영되는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공간이 실시간으로 화려하게 연출된다. 김민지 마인드디자인 대표는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만들어지는 평화의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확산하고, 더 나아가 국제적인 연대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평화의 의미를 공감하고 공유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마인드디자인은 문화재청형 사회적기업으로, 전통문화 소비의 일상화를 이루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청년 소셜벤처다. 일상 속에서 잊혀지고 소외되고 있는 한국전통문화를 현대에 맞게 재해석해 좀 더 많은 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즐기는 전통문화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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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평화 메시지’ 작성, 감동의 빛으로 표현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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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는 “핀란드”…그 비결이 뭘까?
- 국제보고서들은 “핀란드가 가장 행복한 국가”로 평가하고 있다. 핀란드 정부 국제지원기구인 비즈니스 핀란드는 이와 관련해 “협력과 혁신을 통해 공동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비즈니스 핀란드는 각국에 글로벌 도전 과제 해결을 위한 국제 비즈니스 협력을 제안하고 있다. <사진=비즈니스 핀란드>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는 어디일까? 다양한 국제보고서들이 핀란드를 지목하고 있다. 핀란드가 세계적으로 행복한 나라가 된 비결은 무엇일까? 핀란드 정부의 국제 비즈니스 지원 기구인 ‘비즈니스 핀란드(Business Finland)’는 3월 23일 핀란드의 행복 비결을 설명하고 글로벌 도전 과제 해결을 위한 국제 비즈니스 협력을 제안했다. 제안 내용을 소개한다. 핀란드는 최근 몇 년간 사회적 안정성, 높은 수준의 평등 의식, 정치적 및 시민적 자유 등을 기반으로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국가로 꼽혀 왔다. 핀란드는 2018년 이후 8년 연속으로 유엔 세계행복보고서(United Nations World Happiness Report)에서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국가로 선정되었다. 핀란드가 수년간 행복한 국가가 된 요소는 핀란드 사회 전반에 깊이 스며든 신뢰성과 상호 존중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국제 협력이 가능하게 하고, 비즈니스를 촉진하는 토대가 구축되어 있기 때문이다. 핀란드는 팀워크와 집단 문제 해결을 강조하는 교육 시스템, 조직 내 평등한 위계질서와 참여를 장려하는 사회 문화, 개인적 경쟁보다는 합의와 협력을 중시하는 문화, 그리고 위험을 감수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사회적 안전망 등 다양한 요소를 통해 사회 전체의 공동 성장을 도모한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개인은 혁신에 동참하고, 삶이 제공하는 기회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심리적 안정감을 느끼게 된다. ◇ 협력은 세상을 바꾸는 힘 공공 및 민간 부문 간의 긴밀한 협력은 핀란드 혁신 경제의 중추를 이루는 중요한 요소다. 산업계, 연구 기관, 대학, 정부는 혁신적인 기술과 탁월한 디자인을 창조하는 고유한 역량을 바탕으로 공동으로 사회를 끌어나가고 있다. 핀란드는 교육, 혁신, 디지털화, 지속 가능성, 그리고 선진 거버넌스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역량을 자랑하며, 이를 기반으로 세계적인 연구 개발(R&D)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였다. 핀란드는 이러한 흐름을 더욱 공고히 하고자 2030년까지 연구 개발 지출을 GDP의 4%까지 늘리는 것을 목표로 설정하였다. 핀란드에는 약 3800개의 스타트업 기업이 활발히 활동하는 활기찬 스타트업 생태계가 조성되어 있다. 핀란드 스타트업 생태계는 필요한 자원을 함께 모으고, 협력하며 성장해 왔다. 이 생태계는 한 기업이 성공하면 그 혜택이 전체 네트워크로 확장된다는, 즉 ‘썰물이 모든 배를 띄운다’는 정신을 바탕으로 운영된다. 이러한 환성 속에서 핀란드의 스타트업 생태계는 10개 이상의 유니콘 기업을 탄생시켰으며, 이 중 많은 기업이 학계에서 시작되었다. 개방 협력의 예로는 선도기업 프로그램(Leading Companies Program)을 들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글로벌 기업이 야심 찬 연구를 수행하도록 장려하면서, 동시에 다양한 규모의 기업과 여러 주체가 지식과 자원을 공유하며 협력할 수 있도록 독려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주요 글로벌 도전 과제를 해결하고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끌어나가게 된다. 지금까지 핀란드 내 400개 기업과 대학 및 연구소의 400개 연구 프로젝트가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았다. 핀란드에 자회사를 둔 국제 기업 또한 이 프로그램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 행복의 나라, 핀란드에서 혁신 경험하기 핀란드인과의 협력은 ‘시수(sisu)’라는 핀란드 고유의 개념을 이해하지 않고는 설명될 수 없다. 시수란 압박 속에서도 언제나 진실성과 결단력, 용기를 발휘하여 일을 처리하는 방식을 의미한다. 또한 협력자들이 깊은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행동하고, 약속을 준수하며, 아무도 보지 않을 때도 성실히 임무를 해내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비즈니스 핀란드(Business Finland) 프로모션 서비스의 조한나 야캘라(Johanna Jäkälä) 전무는 “협력과 시수는 핀란드인의 DNA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다. 그 누구도 혼자서는 변화를 만들어낼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사람과 기업이 함께 모여 예상 밖의 연결 고리를 만들고, 함께 문제를 해결하며, 영향력을 창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비즈니스 핀란드는 핀란드 정부의 혁신 자금을 지원하고 무역, 여행, 투자를 촉진하는 기관이다. 비즈니스 핀란드의 전 세계 40개 이상의 사무소와 핀란드 전역의 16개 지역 사무소에서 760명 이상의 전문가가 활동하고 있다. 비즈니스 핀란드는 팀 핀란드(Team Finland) 네트워크의 일부다. 인베스트 인 핀란드(Invest in Finland)는 외국 기업이 핀란드에서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투자처로서의 핀란드를 소개하는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및 국제기관과의 적극적인 네트워킹을 통해 투자 유치를 위한 국가적 노력을 강화하고 조정한다. 또한, 인베스트 인 핀란드는 핀란드 내 외국인 소유 기업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업데이트한다. 인베스트 인 핀란드는 비즈니스 핀란드의 산하 기관이다. 워크 인 핀란드는 핀란드로의 인재 유치와 스타트업 창업자를 지원하며, 기업이 국제 전문가를 채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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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는 “핀란드”…그 비결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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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경제인총연합회, “동북아를 넘어 더 큰 세계로 도약하자”
- 동북아경제인총연합회는 2월 21일 오후 세계미래신문과 동북아신문 등 언론사와 잇단 업무 협약식을 체결하고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박해준(왼쪽에서 네 번째) 동경연 회장, 장영권(오른쪽서 세 번째) 세계미래신문 대표 등이 이날 협약식을 마친 후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북아경제인총연합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동북아를 넘어 세계로, 미래로 나아가자!” 한국의 동북아지역 경제인들의 연합체인 동북아경제인총연합회가 더 나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추구하는 <세계미래신문>과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고 더 큰 도약을 선언했다. 동북아경제인총연합회(약칭 동경연: 회장 박해준)와 세계미래신문(대표 장영권)은 2월 21일 오후 동경연 한국본부가 있는 인천 남동구 인향콤비타워 8층 회의실에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들 기관은 급변하는 국제 환경 속에서 상호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각종 사업 추진을 통해 공동발전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해준 동경연 회장과 장영권 세계미래신문 대표를 비롯하여 동경연 임상훈 수석부회장, 신미자 경제수석위원장, 문인효 이사, 베체슬라브(카자흐스탄) 중앙아위원 등이 함께 참석했다. 박 회장은 노인요양의료기구를 수입, 수출하고 있다. 임 부회장은 가성비 높은 화장품과 밀키트 식품, 신 위원장은 건강의료 보조기구 등을 취급하고 있다. 동경연과 세계미래신문은 이날 체결한 협약을 통해 △비즈니스, 교육, 문화, 시상식 등 교류 △글로벌 경제인 상호 협력 △각종 활동 공유 및 파트너십 제휴 △ 기타 다양한 공동사업 추진 등 4개항을 공동 추진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이날 협약식은 두 기관의 대표들이 “동북아 및 세계의 경제, 안보 환경이 갈수록 불확성과 불예측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진단과 함께 “국내외 다양한 변수를 정확하게 예측하고 새로운 글로벌 시장을 창출하는데 전략적 협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공동 인식하여 추진된 것이다. 박해준 동경연 회장은 협약식을 마친 후 “제2기 트럼프 미국 대통령 등장 이후 고관세 기조가 돌출하는 등 국제무역체제가 대혼돈에 직면하고 있다”며 “우리 동북아경제인들도 급변하는 국내외 환경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서 언론과의 다양한 협력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이어 “우리 동북아경제인총연합회 회원사들이 날카로운 미래 전망과 시대를 읽는 탁월한 언론인 <세계미래신문>과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여 모두가 공동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세계미래신문>이 우리 모두의 미래를 밝게 비추어줄 등대가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장영권 세계미래신문 대표는 이날 “미국의 트럼프 2기 정부가 일방적인 관세 폭탄을 쏟아내는 등 국제사회에 쓰나미 같은 위협과 동시에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만들고 있다”며 “우리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상호 협력을 강화하면 분명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또한 “우리 한국은 수출을 통해 국가미래를 창조해 나가는 국가다”며 “그런데 한국의 성장동력이 급속도로 약화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더구나 미국과 중국의 전방위적인 대결도 더 거세질 전망이다”며 “한국의 동북아 경제인들이 한국경제 성장 엔진을 되살릴 길을 창조적으로 모색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동북아경제인총연합회는 2023년 12월 한국, 일본, 중국 등 동북아지역에서 경제, 무역 등의 활동을 하는 한국의 기업인, 경제인 중심으로 결성된 연합체다. 회원 간의 상호협력과 교류를 통해 회원의 경제적, 사회적 지위 향상과 한상총회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사업개발, 네트워킹, 정보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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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경제인총연합회, “동북아를 넘어 더 큰 세계로 도약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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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세계를 가슴에 품고 활동할 ‘한국청년들’을 찾습니다”
- 대한민국 개발협력 기관인 코이카(한국국제협력단)가 세계 38개국 해외사무소와 재외공관에 파견돼 활동할 청년 인재를 오는 3월 6일까지 6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2023~2024년 코이카 청년중기봉사단 ‘환경’ 분야 봉사단원들이 캄보디아 문화탐방 중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한국국제협력단>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세계를 가슴에 품은 한국청년들이여, 그대의 꿈을 여기에서 펼쳐라!” 대한민국의 개발협력 대표기관인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세계를 무대로 활동할 글로벌 개발협력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체험형 인턴 청년들을 대거 모집한다. 코이카(이사장 장원삼)는 세계 38개국 해외사무소와 재외공관에 파견돼 활동할 청년 인재를 오는 3월 6일까지 65명을 모집한다고 2월 21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2025년 2월 19일(수)부터 3월 6일(목)까지이다. 참가 신청은 코이카 채용 홈페이지(https://koica-yp.hrsystem.co.kr)에서 접수하면 된다. 2025년 1차(30기)로 모집할 ‘영프로페셔널(YP)’은 청년이 해외사무소 및 재외공관에서 활동하며 개발협력사업 현장경험을 축적하고 이를 토대로 개발협력 분야 전문가로 성장해 나가도록 지원하는 체험형 인턴 프로그램이다. 주된 사업 목적은 개발 협력 분야의 글로벌 인재 양성이다. 대한민국 국적자로 19세 이상 34세 이하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올해 1차 모집에서는 해외사무소 58명, 재외공관 7명 등 총 6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되면 파견일로부터 6개월간(업무평가 후 평가 결과에 따라 6개월 연장 가능) 각국에 파견돼 활동하게 된다. 최종 선발자에게는 월 235만원(세전)의 급여와 왕복항공권·현지 주거비·현지 교육 훈련비·해외여행자 보험 등이 제공된다. 선발자는 파견국에서 코이카 개발협력사업 관련 자료조사·사업관리 및 홍보업무 등 행정업무 지원을 담당하며 개발협력사업 일경험을 쌓을 수 있다. 정윤길 코이카 글로벌인재사업본부장은 “코이카 영프로페셔널(YP)은 청년들이 개발협력 현장에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며 “청년들의 개발협력 일경험 확대 목적으로 시행 중인 청년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금년도 파견 규모를 확대했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국제협력단(KOICA·Korea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코이카)은 개발도상국의 경제사회발전 지원을 위해 1991년 설립된 대한민국 개발협력 기관이다. 주요 사업은 △국별 프로그램(프로젝트/개발컨설팅) △글로벌 프로그램(해외봉사단 및 개발협력인재양성사업) △글로벌연수 △국제기구협력 △민관협력사업 △혁신적 개발협력 프로그램 △인도적 지원(재난복구지원, 긴급구호 등) 등을 수행한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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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세계를 가슴에 품고 활동할 ‘한국청년들’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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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들이 꿈꾸는 ‘천국’에서 풍족 생활을 하면 어떻게 될까?”
- 미국의 동물행동학자 존 칼훈(John B. Calhoun)은 쥐를 대상으로 유토피아 실험을 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는 매우 충격적이었다. 모든 쥐들이 낙원과 같은 천국에서 ‘공멸’했다. 어떻게 이같은 일이 일어났을까? <사진=존 칼훈>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많은 사람들은 ‘천국(天國)’에서 살기를 소망한다. 그러나 천국이 실제로 있을까? 그리고 천국에서 살면 정말 완전한 행복을 누릴 수 있을까? 이에 대해 한 실험에서 “천국은 지옥보다 못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매우 충격적인 결과가 아닐 수 없다. 유토피아는 모두가 꿈꾸는 젖과 꿀이 흐르는 가장 이상적인 세계다. 인간에게 이러한 유토피아에 살게 하면 어떻게 될까? 과연 인간은 그곳에서 행복할 수 있을까? 이같은 문제에 궁금증을 가진 미국의 동물행동학자 존 칼훈(John B. Calhoun)은 1958년부터 1968년까지 쥐를 대상으로 실험을 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책은 ‘칼훈의 랫 시티(Rat City)’라는 이름으로 한국에서 지난 9월 29일 출간되었다. 그는 “만약 생존 욕구를 위한 모든 문제가 해결된 세상이라면, 생명은 정말로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칼룬은 이 한 가지 질문에 답을 구하기 위해 쥐들을 위한 ‘완벽한 낙원’을 만들었다. 그는 이 실험을 ‘유니버스(Universe) 25‘라고 이름을 붙였다. ◇ 쥐들의 천국 창조: “완벽한 세계 제공” 칼훈은 처음 4쌍 8마리의 쥐들을 투입하여 최대 3800마리가 필요로 하는 충분한 공간을 만들었다, 쥐들이 갖고 싶어 하는, 하고 싶어 하는 모든 것을 완벽히 갖추었다. 쥐들이 먹고 싶을 때 언제든지 먹을 수 있는 무한한 먹이, 쥐들이 좋아하는 아주 깨끗하게 정제된 물을 주었다. 더구나, 춥지도 덮지도 않은 완벽한 온도, 질병을 일으킬 수 모든 요소 제거, 생명과 목숨을 위협하는 천적도 없앴다.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쥐들의 꿈‘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을 마음대로 갖게 했다. 소위 쥐들이 꿈꾸는 완벽한 천국을 창조해 제공했다. 칼훈은 이곳을 ‘쥐들의 천국(마우스 파라다이스: Mouse Paradise)’라고 명명했다. ‘유니버스 25’의 실험은 크게 3단계 현상이 나타났다. 제1단계는 환경 적응이었다. 쥐들은 주위 환경에 적응하며 번식을 시작했다. 제2단계는 폭발적 성장이 나타났다. 쥐의 개체수가 620마리까지 급증했다. 제3단계는 침체와 붕괴가 나타났다. 출산율이 급감하고 기괴한 현상들이 발생했다. 최종적인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 충격적이게도 “모든 쥐들은 완벽한 세상에서 미쳐버렸다.” 실험 초기 쥐들은 번성했고, 쥐들의 수는 빠르게 늘어났다. 그런데 600일째 되는 날, 모든 것이 변하기 시작했다. 쥐의 수가 약 2200마리에 도달하자, 공동체의 질서가 무너지기 시작했다. ◇ 쥐들의 최후 모습: “공동체 완전 붕괴” 풍부한 먹이가 있음에도 쥐들은 좁은 곳에 몰려가 싸우기 시작했다. 강한 수컷들이 넓은 공간과 많은 암컷을 독차지하기 위해 폭력을 행사하며 부유층이 되었다. 힘이 약한 암컷들은 빈곤층으로 전락하여 새끼를 공격하거나 양육을 포기했다. 일부 수컷들은 완전히 사회에서 은둔했다. 이들은 싸우지도, 짝짓기도, 돌보기도 하지 않았다. 그저 먹고, 자고, 털을 정리하며 하루를 보냈다. 경쟁에서 밀려 고립된 쥐들은 겉으로는 깨끗하고 완벽했지만, 그 안에는 의미도, 욕망도, 목적도 없었다. 이들은 사회적 상호작용을 거부하고 자신을 꾸미는 일에만 치중했다. 칼훈은 이들을 “아름다운 존재들(The Beautiful Ones)”이라 불렀다. 이들의 등장은 사회붕괴의 시작을 알리는 것이다. 고립된 쥐들은 출산율 감소와 개체 수가 줄어드는 상황에서도 소통이나 갈등, 번식에 관심을 두지 않았다. 이들은 최대 3800마리까지 함께 살 수 있었는데도 2200마리에서 정점을 찍고 먹이활동과 자기를 가꾸는 일에만 몰두하다가 결국 모든 쥐가 멸종하게 되었다. 칼훈은 이를 ‘행동적 침몰(Behavioral Sink)’이라고 했다.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모든 쥐들이 죽어 실험도 종료되었다. 출산율의 급락, 새끼 생존율 0%, 성행동 붕괴, 폭력과 서로 잡아먹기 등이 발생했다. 그리고 쥐들 사이에 이상 행동이 나타났다. 쥐들 사이에서 힘이 강한 수컷들은 방 하나를 독차지하고, 암컷들을 차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싸움을 벌였다. 경쟁이 심화하면서 빈부격차가 더 커졌다. 결국 쥐들은 더 이상 번식하지 않았고, 먹이도 물도 남아있었지만 모두 멸종했다. 칼훈은 이 실험을 25번이나 반복했다. 결과는 단 한 번도 달라지지 않았다. 실험의 결과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낙원의 쥐들은 결코 굶어 죽지 않았다. 그들은 생존의 의미를 잃자 죽었다. 이 실험이 전하는 메시지는 명확하다. “모든 것이 완벽한 세상에서도, 삶의 목적을 잃은 존재는 결국 스스로 붕괴한다.” 인간도 다른 동물도 예외가 되지 않을 것이다. ◇ 인류 미래의 시사: “꿈이 없으면 공멸” 칼훈은 이 실험의 결과를 토대로 1970년대 머지않은 미래에 인구감소와 사회붕괴 현상이 일어날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그러나 당시에는 인구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현실성이 없다”는 비판을 받았다. 그러나 50여년이 흐른 2025년 11월 현재 칼훈의 경고가 현실화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합계 출산율은 0.72명으로 세계 최저 수준이다. 경제적으로 과거 어느 때보다 풍요로워졌는데 출산율은 크게 개선되지 않고 있다. 더 놀라운 것은 저출산은 세계적 현상이 되고 있다. 유럽과 일본은 물론 이민자로 버티고 있는 미국, 심지어 인구 강국인 중국까지 인구가 감소되고 있다. 칼훈의 실험실의 쥐들처럼 현대인들도 물질적 풍요 속에서 ‘번식 의지’를 잃어가고 있다. 전문가들은 한국의 저출산 원인을 과도한 경쟁의 스트레스, 육아비용 부담, 일-가정 양립의 어려움, 주거비 문제 등으로 분석한다. 칼훈의 실험이 주는 핵심 메시지는 무엇일까?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삶의 확실한 ‘인생 목적’을 갖는 것이다. 우리는 뜨거운 삶의 목적이 있을 때 모든 역경을 극복하고 행복을 창조한다. 행복은 모든 것이 갖추어진 천국에 있는 것이 아니다. 고통과 고난, 부족, 결핍이 있을 때, 나 자신과 공동체의 더 나은 삶, 더 행복한 삶에 대한 뜨거운 목표가 있을 때, 그것이 천국을 지향한다. 천국은 꿈이 있는 곳이고, 없으면 지옥이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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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들이 꿈꾸는 ‘천국’에서 풍족 생활을 하면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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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가상융합 메타버스 대전환…“어떤 미래가 창조될까?”
- AI와 가상융합한 미래 메타버스 세계는 어떤 모습일까? 국내 최대 가상융합산업 전시회인 ‘2025 대한민국 가상융합산업대전’이 오는 11월 12일(수)~14일(금) 3일간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AI와 가상 세계를 융합하여 패러다임을 전환하면 과연 어떤 세계가 창조될까?” AI와 가상 융합한 미래 메타버스 세계가 한 자리에서 펼쳐진다. 국내 최대 가상융합산업 전시회인 ‘2025 대한민국 가상융합산업대전’이 오는 11월 12일(수)~14일(금) 3일간 경기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다. 2016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2025 대한민국 가상융합산업대전’은 ‘AI와 만난 가상융합! 모두의 일상이 되다!’를 주제로 140여 개 기업이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로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가 주관으로 진행된다. 가상융합산업 기업을 위한 비즈니스관, 정부정책지원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거버넌스관, 참관객이 가상융합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대국민 체험관 등으로 구성된다. 가상융합산업 관련 콘텐츠와 디바이스 등을 전시·소개하고 참관객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주제와 부합되는 ‘AI by 가상융합’, ‘디지털트윈 & 산업융합’, ‘가상융합 에듀테크’ 등 3가지 특화 전시존을 별도 운영한다. 특화 전시존은 가상융합산업에 접목된 AI기술뿐 아니라 제조나 교육, 엔터 분야 등 우리 일상에 스며들고 있는 가상융합산업기술을 한자리에서 체험하고, 전시 기업과 상담 등을 통해 기업 간 비즈니스 협력 기회도 제공한다. 또한 참관객들이 거버넌스관이나 대국민 체험관을 방문하면 기후 변화에 따른 AI 재난 안전 적용사례, 디지털 휴먼 기술력 진화, 시뮬레이션 활용 등 공공, 국방, 엔터테인먼트 등의 이종 산업 간 유망기술 적용사례를 살펴보고, 디바이스와 콘텐츠 등 가상융합기술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글로벌 컨퍼런스는 개막식 후 메인 무대에서 2일 동안 4개 세션으로 진행되며,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해 △가상융합 산업동향 △윤리원칙 △A.I. 활용 가상융합 콘텐츠 제작 △가상융합 국제표준화를 주제로 가상융합산업의 패러다임 전환을 살펴보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된다. 주요 연사로 대만 HTC Roy Chiang(로이치앙)의 AI가 적용된 글로벌 가상융합 디바이스·플랫폼 등 주제 강연이 마련됐고, 국제메타버스표준포럼 워킹그룹의 의장이자 일본 Virtual Cast의 Hideaki Eguchi(히데키에구치)가 가상융합 국제표준화 현황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한다. 또 KAIST 우운택 교수가 ‘가상현실에서 증강사회로’라는 주제로 웰컴 스피치를, 네이버랩스·칼리버스·유니티코리아 등 가상융합산업을 이끌고 있는 기업들의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산업의 융합기술, 사업화 모델 등을 아우르는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전시회 기간을 가상융합산업주간으로 지정해 한국전파진흥협회(RAPA),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를 비롯해 국내 최초 가상융합 전문대학원인 서강대학교, 홀로그램 기술을 선도하는 원광대학교 등이 참여하는 가상융합 관련 시상식, 공개세미나, 투자·법률 상담, 기술교류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동시에 열린다. 이처럼 ‘2025 대한민국 가상융합산업대전’은 가상융합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와 현재의 기술 적용과 미래를 예측해 볼 수 있는 글로벌 컨퍼런스, 가상융합주간 행사가 유기적으로 연계돼 참가 기업에게는 비즈니스 확장과 네트워킹의 장이, 참관객에게는 가상융합기술을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시회를 주관하는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는 민간의 혁신 활동과 정부 정책적 지원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해 메타버스산업이 우리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는데 이바지하고자 설립됐다. 각 행사의 주요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kmfexpo.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을 하거나 전시회 현장등록을 통해 무료로 참관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전시회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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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가상융합 메타버스 대전환…“어떤 미래가 창조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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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도심에 나무를 심어 생태의 꿈 키우자” 숲 18곳 조성
- ‘숨; 편한 포레스트’ 사업 관계자들이 경기 안성초등학교 학교숲 완공식에 참여한 수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백재욱 환경재단 부장, 김주석 경기 안성초등학교 교장, 김민아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팀장. <사진=환경재단>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학교와 도심에 나무를 심어 미세먼지를 줄이고 생태의 꿈을 키우는 녹색미래의 숲을 조성한다.”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롯데홈쇼핑(대표이사 김재겸)과 함께 10월 22일 경기도 안성초등학교에서 ‘숨; 편한 포레스트 18호숲’ 완공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0월 27일 밝혔다. ‘숨; 편한 포레스트’는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중립 실현, 생태환경 회복을 목표로 환경부·환경재단·롯데홈쇼핑이 2021년부터 공동으로 추진해 온 도심 속 녹지공간 조성 사업이다. 지난 2021년부터 5년간 이어온 ‘숨; 편한 포레스트’ 사업은 이날 완공식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완공식에는 백재욱 환경재단 부장, 김민아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팀장, 김주석 안성초등학교 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재학생들의 리코더 축하 공연도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숨; 편한 포레스트’ 사업은 지난 5년간 전국 도심과 학교 18곳에 미세먼지 저감 수종 3만3000여 그루를 심어 약 3095평(1만230㎡) 규모의 녹지공간을 확보했다. 학교와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녹색 인프라 확산에 힘쓴 결과, 연간 약 32톤의 이산화탄소 흡수 효과가 기대된다. 올해 마지막으로 조성된 18호 학교숲은 안성초등학교 운동장 한켠의 공터를 활용해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하고 배우는 생태교육 공간으로 새롭게 꾸며졌다. 약 400㎡ 면적에 소나무·계수나무 등 교목 21그루와 남천·황금조팝 등 관목 1445그루, 초화류를 포함한 총 2316그루가 심어졌다. 환경재단과 롯데홈쇼핑은 올해 서울정민학교(13호), 지품초·중(14호), 청송여자중·고(15호), 인천 백석초(16호), 서울 청원초(17호), 경기 안성초(18호) 등 6개 학교에 숲을 조성했다. 이를 포함해 지난 5년간 총 18곳(학교숲 12곳, 도심숲 6곳)에 녹색 공간을 완성하며 ‘숨; 편한 포레스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환경재단은 “지난 5년간의 ‘숨; 편한 포레스트’ 사업은 미세먼지 저감과 생태 회복이라는 환경적 가치뿐 아니라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경험하는 교육의 장을 넓혀온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녹색 인프라 확산을 통해 지역사회와 미래세대가 함께 숨 쉬는 도시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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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도심에 나무를 심어 생태의 꿈 키우자” 숲 18곳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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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
-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9월 13일(토) 관악산 창조의 길 제173차 순례를 하고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을 발표했다. 장 대표는 이 시에서 “그 누구에게/그 무엇을/절대 구걸하지 마라”고 했다. 장 대표는 “우리는 하나님이 이미 주신 선물로 원하는 것을 모두 창조할 수 있다”며 “이를 깨닫고 힘을 키우면 ‘세상의 빛’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장 대표가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 중 갑자기 두꺼비가 나타나 늠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사진=세계창조재단>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 “우리 안에는 ‘창조의 신’이 있다…나를 ‘세상의 빛’이 되게 하라” 거룩한 뜻 ◇영성창조시인 장영권(25.9.13.) 절대 구걸하지 마라! 예수님이든 부처님이든 그 누구에게 그 무엇을 절대 구걸하지 마라. 그것은 스스로 그의 노예가 되겠다는 선언이다. 하나님은 이미 우리에게 원하는 것을 모두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선물로 주셨다. 하나님이 주신 능력의 비밀, 그것은 자발적 창조자가 되는 것이다. 우리 안에는 각자 고유의 놀라운 ‘창조의 신’이 있다. 우리가 깨닫고 힘을 키우면 ‘창조의 신’은 나를 ‘세상의 빛’이 되게 한다. 그러므로 늘, 감사하라! 모두, 사랑하라! 뜨겁게, 기뻐하라! 이것이 능력을 주신 하나님의 거룩한 뜻이다. 우리는 구속된 자가 아니다. 평화와 자유의 삶을 창조하는 빛의 존재다. ● [시작 노트]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9월 13일(토) 오후 관악산 창조의 길 제173차를 순례하고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을 발표했다. 장 대표는 이날 발표한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 제1연에서 “절대 구걸하지 마라!”고 단도직입적으로 요청했다. 이것은 우리가 신성을 지닌 위대한 존재이며, 우주의 일부이자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장 대표는 제2연에서 “예수님이든 부처님이든/그 누구에게/그 무엇을/절대 구걸하지 마라”고 했다. 그는 “그것은 스스로/그의 노예가 되겠다는 선언이다”라고 했다. 우리는 창조의식을 지닌 존재, 창조의식의 신이다. 우리의 창조의식은 우주를 창조한 그 근원 의식과 동일하다. 창조의식의 본질인 영혼, 신성체를 지닌 우리가 그 누구, 그 무엇에 자발적 노예가 되는 것을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장 대표는 제3연에서 “하나님은/이미 우리에게/원하는 것을 모두/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선물로 주셨다”고 했다. 나아가 “하나님이 주신 능력의 비밀,/그것은/자발적 창조자가/되는 것이다”라고 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존귀함, 바로 그것이다. 각자가 숭고한 사명을 갖고 이 세상에 왔다. 숭고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서는 자발적, 능동적 창조자가 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나는 살아있는 동안 무엇을 창조해야 할까? 장 대표는 제4연에서 “우리 안에는/각자 고유의/놀라운 ‘창조의 신’이 있다”고 했다. 우리 모두에게는 하나님이 이미 주신 놀라운 능력이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를 모르고 구걸하고, 굴종적 태도를 보이기까지 한다. 그래서 장 대표는 “우리가 깨닫고/힘을 키우면/‘창조의 신’은/나를 ‘세상의 빛’이 되게 한다”고 했다. 우리 모두에게 놀라운 능력이 있음을 깨닫고 스스로가 힘을 키워야 한다는 것이다. 장 대표는 제5연에서 “그러므로/늘, 감사하라!/모두, 사랑하라!/뜨겁게, 기뻐하라!”며 “이것이 능력을 주신/하나님의/거룩한 뜻이다”라고 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선물로 엄청난 창조능력을 지닌 창조자다. 우리가 이 사실을 깨닫고 늘 감사하고, 모두 사랑하며, 기뻐하면 어떻게 될까? 천국의 문이 열리게 된다. 우리는 참평화, 참자유를 만끽할 수 있다. ‘창조의 신’이 되는 것이다.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나’의 비밀>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장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계에서 가장 놀라운 ‘나’의 비밀>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주의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새책(가격 21만원) 구입 및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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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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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나의 비밀’ 있다”…그것이 무엇일까?
-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저서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나’의 비밀> 출간을 앞두고 사전 판매 주문을 받고 있다. 책값은 1권당 특별가 21만원이다. 관련서적 100권 이상의 가치가 있어 상대적으로 매우 저렴하다. 1차로 선착순 210명만 한정한다. 사진 구입 및 주문은 이메일(ykgwanak@naver.com)로 신청하면 된다. [세계창조신문=장화평 기자] “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이 있다. 그것이 무엇일까? 바로 나의 출생 비밀이다. 나는 어디에서 온 것일까? 나는 부모, 조부모, 시조 조상을 넘어 최초의 인류로 연결된다. 그렇다면 최초의 인류, 최초의 동물은 어디에서 온 것일까? 궁극적으로 모든 생명, 존재하는 모든 것의 기원은 무엇일까?”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원고를 완성한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나’의 비밀>이란 저서에서 “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은 바로 ‘나의 출생 비밀’이다”며 “이는 최초의 인류, 최초의 동물을 넘어 최초의 생명, 그리고 존재하는 모든 것의 기원을 파악하면 알 수 있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창조의 신>에서 “내가 누구인지 정확히 알아야 내가 이 세상에 온 목적을 알 수 있다”며 “나의 존재 목적을 정확히 알아야 내 스스로가 내가 원하는 삶을 주체적, 능동적으로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이 세계에서 존재하는 모든 것은 고유의 존재 목적이 있다”며 “내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고유 목적을 아는 것이 인생의 첫 출발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 “대부분 사람들은 노예처럼 구속된 삶” 장 대표는 <창조의 신>에서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내가 누구인지, 어디서 왔는지, 내가 왜 이 땅에 존재하는지 전혀 모르고 살아가고 있다”며 “이들은 자기 고유의 존재 목적을 모른 채 유전자가 입력한 대로, 부모나 사회가 강요한 규범가치, 사고체계, 행동양식에 구속, 속박되어 사실상 노예나 기계처럼 피동적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많은 사람들은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을뿐더러 자신이 누구인지조차 알려고 하지 않는다”며 “이것이 모든 사람들의 불행과 고통의 근본적인 원인이다”라고 했다. 그는 “나를 정말로 사랑하려면 내가 누구인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며 “내가 누구인지 알면 참된 ‘자기애’를 통해 무한의 풍요와 사랑, 건강과 행복의 삶을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장 대표는 <창조의 신>에서 “내가 나를 사랑하기 위해서는 먼저 선택과 결단을 해야 한다”며 “그 선택과 결단은 바로 <창조의 신>을 구매해서 반복적으로 읽는 것이며 이를 통해 내가 누구인지 깨닫게 되면 나 자신을 뜨겁게 사랑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내가 나 자신을 사랑하게 되면 놀라운 능력을 갖게 되고 내가 원하는 아름다운 삶, 모두가 복을 받는 선한 세계를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 “모든 존재 근원과 창조 원천을 밝힌 책”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가 쓴 저서 <창조의 신>은 내가 누구인지, 내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존재의 근원과 본질을 밝힌 놀라운 책이다. 장 대표는 <창조의 신>에서 모든 존재의 근원을 ‘빛’이라고 밝히고 있다. 그는 빛은 영성 에너지이자 만물의 창조의식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영성 창조의식의 각성을 통해 무한 세계를 창조할 수 있는 창조의 개념, 방법, 전략 등을 밝힌 세계 최초, 최고, 최대의 책이다. 장 대표는 <창조의 신> 출간을 앞두고 사전 판매의 주문을 받고 있다. 책값은 1권당 특별 판매가 ‘21만원’으로 책정했다. 이 책은 신국판으로 550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관련 서적 100권 이상을 집약한 효과와 가치가 있다. 그러므로 이 책 1권을 소장하면 100권 이상을 갖고 있는 셈이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매우 저렴하다고 할 수 있다. 장 대표는 “세계는 수로 되어 있고, 모든 것을 수로 표현할 수 있다”며 “컴퓨터는 0과 1로 모든 아날로그 세상을 디지털화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특히 ‘21’이란 숫자를 생명창조의 숫자로 상징화하고 있다. “모든 생명은 암과 수, 양과 음 등 2개가 사랑으로 합쳐져 새로운 생명, 1을 창조한다”며 “책값 상징수 21은 바로 나 자신을 새롭게 발견하고 창조할 수 있는 숫자다”라고 했다. ◇ “성공인생 창조 투자비 21만원은 헐값” 장 대표는 “자신을 진실로 사랑하고 자신의 참 위대함을 창조하기 위해서 최소 21만원을 지불하는 것은 절대 아깝지 않다”고 했다. 그는 “자신이 누구인지 알고, 자신을 스스로 사랑하게 되면 모든 풍요, 건강, 행복, 만복의 문에 들어서게 된다”고 했다. 그는 “술이나 담배, 무의미한 일로 시간과 돈을 쓰는 것보다 <창조의 신>을 구입해 읽으며 아름다운 세계를 함께 창조하는 것은 무한 가치가 있다”고 했다. 장영권 대표는 “당신은 그 누구를, 그 무엇을 뜨겁게 사랑한 적이 있느냐?”라고 묻고 “삶은 뜨거운 사랑이다. 뜨거운 사랑을 위해 자신의 인생을 혁명하라!”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을 가치 있고 위대한 인물이되기 위한 최고의 투자는 자신과 지식에 투자하는 것이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창조의 신>을 구입해 읽는 것이 성공인생의 첫 출발”이라며 “먼저 나를 존귀한 존재로 여기고 세계 최고의 인물로 키워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더 이상 고민하지 말라”고 했다. 그는 “더 이상 고민하지 말라. 핑계나 변명 말고 당장 이 책을 사서 보라. 모든 고민과 걱정을 해결하고 꿈과 삶의 행복을 이루는 비법이 적혀 있다”며 “세상에 없는, 세계를 바꿀 창조의 모든 것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고 했다. 누구든지 이 책을 통해 꿈과 사랑, 인생을 찬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특혜; <세계창조대학> 운영본부 참여 기회 한편 장영권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나’의 비밀>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주의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장 대표는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나’의 비밀>을 사전 구매하면 특별 혜택으로 ‘창조의 비밀’이란 주제의 특강을 특가로 해준다. 또한 창립 준비중인 <세계창조대학> 운영본부 참여에 특별 기회를 부여한다. 사전 구입 및 주문은 이메일(ykgwanak@naver.com)로 신청하면 된다. 1차로 선착순 210명만 한정한다. 나 자신을 최고의 인물로 만드는 특별 열차에 서둘러 탑승하길 기대한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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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나의 비밀’ 있다”…그것이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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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올 하반기 공채 실시…“9월 3일 접수 마감한다”
- 삼성은 △삼성전자 △삼성물산 등 계열사 19곳을 대상으로 8월 27일(수)부터 올해 하반기 공채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삼성전자 모델이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을 집약한 마이크로 RGB TV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삼성은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청년들에게 양질의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8월 27일(수)부터 올해 하반기 공채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8월 26일 밝혔다. 이번 공채에 나선 계열사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생명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중공업 △삼성E&A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삼성자산운용 △삼성서울병원 △제일기획 △에스원 △삼성웰스토리 등 19곳이다. 공채 지원자들은 8월 27일(수)부터 9월 3일(수)까지 삼성 채용 홈페이지 삼성커리어스(https://www.samsungcareers.com)에서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에 지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채용 절차는 △직무적합성 평가(9월) △삼성직무적성검사(G SAT, 10월) △면접(11월)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SW 직군 지원자는 GSAT 대신 실기 방식의 SW 역량 테스트를 치르며, 디자인 직군 지원자들 역시 GSAT를 치르지 않고 디자인 포트폴리오 심사를 통해 선발된다. ◇ “삼성 공채 예측 가능한 취업 기회” 호평 삼성은 국내외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공채 제도를 유지하며,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은 1957년 국내 최초로 신입사원 공채를 도입한 이래 근 70년간 제도를 지속하며 청년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상·하반기에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공채는 청년 취업 준비생들로부터 예측 가능한 취업 기회로 호평받고 있다. 삼성은 1993년 대졸 여성 신입사원 공채를 신설했으며, 1995년에는 지원 자격 요건에서 학력을 제외하는 등 관행적 차별을 철폐하고 ‘열린 채용’ 문화를 선도해 왔다. 또한 우수한 인재를 공정하게 선발하기 위한 ‘삼성직무적성검사’를 자체 개발해 도입하는 등 채용 제도를 혁신해 왔다. 삼성은 △직급 통폐합을 통한 수평적 조직문화 확산 △직급별 체류 연한 폐지 △평가 제도 개선 등 직원들이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 더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사 제도 혁신을 지속하고 있다. ◇ 삼성 “다양한 인재 육성 노력 지속 강화” 삼성은 국내 청년 일자리 확대 외에도 다양한 인재 육성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삼성은 청년들의 SW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무상으로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는 ‘삼성 청년 SW·AI 아카데미(SSAFY, Samsung SW·AI academy for youth)’를 서울, 대전, 광주, 구미, 부산 등 전국 5개 캠퍼스에서 운영하고 있다. 2019년부터 현재까지 SSAFY 수료생 가운데, 8000여 명이 국내외 기업 2000여 곳에 취업했다. 삼성은 올해 교육을 시작한 SSAFY 13기부터 교육 대상자를 기존 대학교 졸업생에서 마이스터고등학교 졸업생까지 확대하고, 국가 차원의 AI 인재 육성에 이바지하기 위해 SSAFY 커리큘럼을 AI 중심 교육으로 전면 개편했다. 또한 삼성은 마이스터고 학생 중 장학생을 선발해 방학 동안 인턴 실습을 한 뒤 졸업 후에는 삼성에 입사할 수 있는 ‘채용 연계형 인턴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삼성은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기술 인재도 채용하고 있다. 2007~2024년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등에서 전국기능경기대회 입상자 총 1600여 명을 특별 채용했다. 삼성은 벤처 육성 프로그램 ‘C랩(Creative Lab) 아웃사이드’를 통해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희망 디딤돌 2.0 사업을 진행해 자립 준비 청년이 기술을 익혀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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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올 하반기 공채 실시…“9월 3일 접수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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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가득한 ‘황금인생 창조’…“제1호 주인공을 찾습니다”
- “어떻게 사는 것이 황금인생일까?” 세계창조재단은 부설기관인 세계창조대학에서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을 개설, 운영하기로 했다. 자신의 존귀한 가치를 발견하고 최고의 인생을 창조할 놀라운 솔루션을 제공한다. 사진은 세계적 빗물 박사인 한무영 서울대 건설환경공학부 명예교수(맨 오른쪽)가 지역주민을 초청하여 서울대 옥상 빗물정원에서 “빗물이 돈이다”라고 강조하고 있다. <사진=관악발전협의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하루의 삶은 보석보다 소중하고 귀하다. 특히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든 사람들은 죽음을 기다리는 삶이 아니라 열매를 거두는 삶을 창조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사는 것이 가장 멋진 인생일까? 그리고 나의 인생을 아름답고 위대하게 ‘종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세계창조재단(대표 장영권)은 2025년 8월 1일 부설기관인 세계창조대학에서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 개설 추진단을 발족하고 인생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찾고 영광이 가득한 ‘황금인생’을 창조할 주인공들을 찾아 나선다고 7월 30일 밝혔다. 세계창조대학은 “황금인생이란 나이나 능력, 환경 등을 떠나 자신의 놀라운 가치를 발견하고 치열한 도전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는 삶”이라고 설명한다. 세계창조대학은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 등록자들에게 장영권 대표의 저서인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을 통해 ‘인간사용설명서’를 숙지하고 인간의 가치, 능력, 꿈 등을 새롭게 발견하여 자신의 황금인생을 창조하게 한다. 세계창조대학은 “황금인생창조 제1호의 주인공을 찾습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본격적인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 개설 추진에 나섰다. 구체적인 내용을 알아본다. ◇ 설립: “거룩하고 존귀한 황금인생창조” 세계창조재단은 이날 8월 1일 부설기관인 세계창조대학에서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을 개설, 운영하기로 했다.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의 구성은 크게 기획부, 교육부, 실행부 등 3개 부서로 이루어진다. 먼저 기획부는 교육의 목표, 프로그램, 세부 과정 개설 및 운영, 평가 등을 종합 설계하여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여 지속 가능하게 한다. 각 개별 등록자와 상담을 통해 교육 내용을 고객 중심으로 구체화한다. 교육부는 인간탄생, 생명탄생, 우주탄생 등을 통해 인간 자신이 거룩하고 존귀한 존재임을 깨닫게 한다. 이를 토대로 ‘과거의 나’가 아닌 ‘이상의 나’를 창조하게 한다. 즉 의식혁명, 자기혁명을 통해 자기를 새로 창조하는 ‘자기창조’에 나서게 한다. 그리고 10~30대에겐 인생 초반기에 꿈과 비전, 가치를 창조하게 한다. 또한 40~50대에겐 인생 중반기의 성공전략, 새로운 도전과 창조에 나서게 한다. 그리고 60대 이상에겐 인생 종반기에 자서전을 쓰고, 중간 평가를 통해 마지막 불꽃을 피울 도전장을 던지게 한다. 특히 70대 이상인 사람들에게 ‘꼭 하고 싶은 일-10가지’를 적고 함께 동행하며 경험하고 정리하게 한다. ◇ 과정: 목표 설계, 성공, 풍요, 행복 등 창조 세계창조대학은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 세부 프로그램과 관련하여 몇 가지 구체적인 예시를 밝혔다. 먼저 10~30대에겐 자신의 위대한 꿈을 갖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꿈은 즐겁고 활력있게 살아갈 수 있는 동력이다. 세상은 꿈이 큰 사람들에게 의해 변화된다. 기후재난 등 현 인류가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여 더 나은 세계와 더 좋은 미래를 창조할 주인공이 되게 한다. 또한 40~50대에겐 자신의 현재 위치나 수준 등을 정밀 평가하고 성공 인생을 창조할 전략을 함께 개발한다. 직장 승진, 성공 창업, 자녀 교육, 행복 가정, 물질 풍요 등을 위한 솔루션을 찾고 성공하게 돕는다. 중요한 것은 인생은 누구나 나이, 재산, 학력, 신체 등 어떤 환경에 처해 있든지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다. 그리고 60대 이상은 인생의 최고 황금기다. 과거에 실패하여 죽음을 기다리는 삶이 아니라 새로운 도전을 통해 인생 기적을 창조해야 한다. 때에 따라 전국 맛집 여행, 세계여행 등을 한다. 그저 왔다가는 인생이 아니라 “정말 행복했다, 잘 살았다”고 말하고 기록으로 남길 수 있도록 한다. 인생의 마지막 불꽃을 던질 장작더미를 찾고 모두에게 따뜻한 세상이 되게 한다. ◇ 모집: “황금인생 창조 동역자, 참여자 환영”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사람은 육성, 생성, 정성, 영성 등 4개의 구성 요소로 이루어졌다”며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육성과 생성 수준에 머물다 별 의미 없이 생을 마감한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우리가 황금인생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영성 자각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극대화해야 한다”며 “이를 통해 진정으로 거룩하고 위대한 인생을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세계창조대학은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을 통해 황금인생의 꿈을 함께 꾸며 삶의 숭고한 가치를 창조할 자발적, 능동적 동역자를 약간명 모집한다. 처음에는 수익이 없을 수 있으나 그 끝은 창대할 것이다. 또한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에 등록하여 최고의 인생을 창조할 황금인생들을 정중히 모신다. 모든 것은 가능하며 우리는 무엇이든지 해낼 있다고 확신한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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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가득한 ‘황금인생 창조’…“제1호 주인공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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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의 핵심은 ‘기후변화 대응’이다”…인재양성 1위는?
- 건국대가 3개년으로 진행된 ‘온실가스 감축 혁신 인재 양성사업’에 대한 총괄평가에서 최종 1위로 선정되었다. 사진은 건국대의 전경 모습이다. <사진=건국대>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기후변화가 인류의 미래를 좌우한다. 대학 교육의 핵심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인재 양성에 두어야 한다.” 건국대는 주지봉 교수(화학공학과) 주도로 운영된 ‘온실가스 감축 혁신 인재 양성사업’에서 3년 연속 연차 평가 1위를 달성하며, 3개년으로 진행된 사업에 대한 총괄평가에서도 최종 1위로 선정됐다고 7월 28일 밝혔다. ‘온실가스 감축 혁신 인재 양성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교육부·환경부가 공동 추진하는 국가 주도형 인재 양성사업으로, 2022년부터 3년간 약 11억원 규모의 사업비가 지원됐다. 건국대는 화학공학부를 중심으로 3개 학과, 총 10명의 교수진으로 사업단을 구성해 사업을 운영해 왔다. 사업단은 3개년간 △마이크로디그리 기반 융합 교육과정 운영 △산업·연구계 전문가 멘토링 △온실가스 감축 관련 연구논문 발표 △산학협력 기반 PBL(Project-Based Learning)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 혁신 기술과 정책, 해외 협력 등에 특화된 전문 엔지니어 및 공학 전문가를 체계적으로 양성해 왔다. 이번 총괄평가에서는 전국 10여 개 참여 대학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의 혁신성 △실무형 역량 강화 성과 △학생 참여도 및 취업률 등 학생 성과 △산학연 협력 체계 등 다양한 지표를 종합 평가했으며, 건국대가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최종 1위로 선정됐다. 주지봉 교수는 “기후·환경 분야에서 요구되는 실무형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현장 중심 교육과 융합형 교과 설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며 “앞으로도 산업계 수요와 정책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교육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핵심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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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의 핵심은 ‘기후변화 대응’이다”…인재양성 1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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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만물창조의 근원적 힘은 ‘마음’이다”…우주 진리일까?
- 우주 만물은 누가, 왜 창조했을까? 혹자는 “창조주, 신”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자연발생과 진화에 의한 창조”라고 설명한다. 과연 이 둘이 서로 다른 것일까? 아니면 같은 것인데 달리 표현한 것일까?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이에 대해 놀라운 설명을 한다. 그것이 무엇일까? 사진은 관악산 성주사 뒤편 바위틈에 뿌리를 내리고 무성하게 자라고 있는 식물의 모습이다. <사진=세계창조재단> [세계창조재단=장화평 기자] “마음은 놀라운 힘을 갖고 있다. 마음은 모든 것을 창조하기도 하고, 모든 것을 파괴하기도 한다. 모든 것은 마음이 결정한다. ‘만물일체 유심창조’, 즉 세계 만물의 모든 것은 오직 마음이 작동하여 창조한다. 이것은 우주창조의 진리다.” 세계창조재단(대표 장영권)은 2025년 7월 13일(일)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 길’ 제164차 순례를 하고 창조 메시지 발표를 통해 “모든 것은 마음이 결정한다”며 “‘만물일체(萬物一切) 유심창조(唯心創造)’, 즉 세계 만물의 모든 것은 오직 마음이 작동하여 창조한다”고 했다. 즉, “우리는 마음으로 원하는 것을 모두 창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세계창조재단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세계지도자연합을 비롯하여 세계시민연합, 세계창조대학, 녹색미래연대, 국가미래전략원, 대한건국연합 등이 함께했다. 세계창조재단은 그동안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통해 관악산 곳곳에 존재하는 식물과 동물, 돌과 흙 등 모든 존재하는 것들로부터 창조의 비밀, 원리와 지혜, 방법 등을 깊이 있게 통찰하고 창조 메시지를 발표해 왔다. 세계창조재단은 이날 ‘마음’을 핵심어로 한 창조 메시지를 발표했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마음은 정(精), 기(氣), 영(靈)을 구성하는 핵심 에너지로 만물창조의 근원적 힘이다”라며 “마음은 창대 무변의 대우주를 창조해 온 실체다”라고 설명했다. 장 대표는 “이러한 마음은 실로 놀랍고 엄청난 힘을 갖고 있다”며 “우리는 마음을 활용하여 무한 세계를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그렇다면 나는 엄청난 괴력을 지닌 나의 마음으로 무엇을 창조할 것인가? ◆ “마음은 우주 창조의 영적 에너지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우리가 마음의 본질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 놀라운 신비의 힘을 깨닫는다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창조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마음은 우주를 창조하고 움직이는 근원적 힘이자 존재하는 모든 것을 작동시키는 창조 에너지다”라고 규정했다. 그는 “마음은 우주의 영적 창조에너지를 불러올 수 있는 ‘의식’이다”며 “마음을 초집중하면 초의식이 발생하여 이 힘으로 자기창조는 물론 만물, 세계를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장 대표는 “마음, 즉 의식은 우주가 태초에 빅뱅, 대폭발할 때 스스로 존재하게 된 ‘빛’으로 진동과 파동, 반물질이자 물질인 정보를 지닌 지적 창조 에너지다”라고 했다. 태초에 빛이 스스로 존재하여 우주의 시간과 공간 속에 있는 모든 것을 창조하고, 작동시켜 왔다고 했다. 이 지구는 물론 태양,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빛’이 138억년 동안 창조한 걸작들이다. 장 대표는 “빛과 우주, 만물의 창조원리를 깨닫고 자기창조를 한다면 모든 꿈을 현실로 창조할 있다”고 했다. 장 대표는 “불교의 창시자 부처도 ‘마음이 모든 것을 만든다(一切唯心造)라고 했다”며 “불교에서 마음은 만물의 본체로서, 오직 단 하나의 실재(實在)라고 설명한다”고 했다. 즉, 불교의 중심 사상은 모든 존재는 마음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마음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본다. 천문학자나 양자학자도 “우주를 움직이는 실체는 마음, 즉 빛 에너지인 의식”이라고 한다. 장 대표는 또한 “예수교의 창시자 예수도 ‘하늘나라, 천국은 네 마음안에 있다’고 했다”며 “마음이 천국과 지옥을 만든다”고 했다. 실제로 인간 세상의 평화와 전쟁은 사람들의 마음이 만든다. 장 대표는 “우리는 마음으로 평화를 창조할 수도 있고, 전쟁을 일으킬 수도 있다”고 했다. 행복과 불행, 성공과 실패, 풍요와 빈곤, 건강과 질병 등 삼라만상의 모든 것은 오직 마음, 의식이 결정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우주창조의 참 깨달음을 통해 마음혁명, 의식혁명을 통해 놀라운 반전인생을 창조한 사람들이 많다. 세계적 물리학자 아인슈타인도 대학 졸업 직후까지만 해도 정말 별 볼 일 없는 실패한 인생이었다. 그는 취업을 못해 겨우 보험회사에 입사했는 데 그것도 과외를 하다 적발돼 해직됐다. 그러던 그가 스위스 특허청에 들어가 우주와 빛을 연구하고 ‘기적의 깨달음’을 통해 노벨상을 받고 세계적 인물이 되었다. ◆ ‘영성주의 시대’ 개막 주창 “꿈 공동창조”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영권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소위 ‘영성주의 시대’ 개막을 주창하고 있다. 장영권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세계창조재단은 매주 토요일, 때에 따라 일요일 오후 관악산 입구에 집결하여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하고 있다. 다음 행사는 7월 20일 오후 제165차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석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사전에 연락을 주고 동행하면 된다. 특별히 장영권 대표의 역저 <창조의 신>(가격 21만원)을 구입하면 특별 우대한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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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만물창조의 근원적 힘은 ‘마음’이다”…우주 진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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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어줄까?”…시종 무응답 일관 “왜?”
- “나는 누구인가? ‘하나님’이 과연 나를 창조한 것이 맞는가?”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창조의 신>에서 “모든 질문에 대한 해답은 나 자신 안에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사진은 소나무가 물 한 조각 없는 강원도 고성 해안가 바위에 착근하여 자신의 삶을 창조하며 살아가고 있다. 기적 같은 일이다.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나는 누구인가? ‘하나님’이 과연 나를 창조한 것이 맞는가? 그렇다면 하나님은 어떠한 존재인가? 나는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는 것인가? 내가 하나님과 연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나는 나를 뛰어넘어 ‘새로운 나’를 창조할 수 있는가?” 우리는 이같은 질문들을 자신 또는 그 누구에게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그의 근저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나-하나님-우주’와의 관계를 과학적, 영성적, 우주적, 인문적 통찰과 연구로 밝혀냈다. 그의 연구 결과는 일각에서 그동안 비과학적, 유사과학이라고 비판 받아온 것을 보다 과학적 체계로 재창조한 것이어서 커다란 주목을 끌고 있다. 장 대표는 인류의 탄생과 성장, 발전에 중대한 영향을 끼친 사건이 몇 가지 있다고 지적했다. 첫째는 농업혁명, 가축혁명, 문자혁명, 산업혁명 등 인지혁명이다. 둘째는 부타교(불교), 예수교, 이슬람교 등 종교출현이다. 셋째는 고전물리학과 양자물리학의 과학혁명이다. 넷째는 이 모든 것을 뛰어넘는 새로운 창조, 영성혁명이다. 장 대표는 이젠 인간의 마지막 남은 도전은 ‘영성혁명’에 있다고 강조했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영성혁명에 도전, 성공할 수 있을까? ◇ 영성혁명의 시대 창조: 인간의 최종 도전 과제 장 대표는 “내가 누구인지, 하나님은 어떤 존재인지, 나를 새로운 나로 창조할 수 있는지 등의 질문은 영성혁명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영성혁명은 AI(인공지능)가 인간을 압도하는 시대에 인간이 생존하고 더 나은 세계를 창조할 수 있는 유일한 과업이다. 그는 영성혁명은 고전역학과 양자역학을 충분히 이해해야 접근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고전역학의 최대 공적은 거시적 차원에서 우주창조, 우주법칙, 우주원리 등을 밝혀낸 것이라고 했다. 또한 현대물리학인 양자역학은 빛(광양자), 물질, 비물질 등의 특성과 작동원리를 일부 밝혀낸 것이라고 언급했다. 장 대표는 특히 양자역학적 접근을 하면 영성혁명을 성공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양자물리학은 아인슈타인이 발견한 광양자, 즉 양자(퀀텀: Quantum)의 물리적 성실과 현상·구조 등을 연구하며 그 사이의 관계·법칙을 밝히는 자연 과학의 한 부문이다. 양자는 원자보다 작은 미립자인 양성자, 중성자, 음성자, 전자 등으로 빛,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결국 세계는 빛의 향연에 의한 창조인 것이다. 양자역학의 요술, 마법은 모두 빛의 놀라운 특성에 의한 것이다. 빛은 속도가 일정하고, ‘파동’인 동시에 ‘입자’라는 이중성을 지닌다. 양자역학의 여러 현상 중에 ‘양자얽힘’이란 것이 있다. 양자얽힘이란 하나의 입자를 둘로 나누고 그 중의 하나를 우주의 아주 먼 곳에 보내도 두 입자가 서로 얽혀 동시에 똑같이 반응하는 현상이다. 즉, 하나의 입자가 움직이면 다른 하나도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똑같이 움직이는 것이다. 아인슈타인은 양자얽힘 현상을 보고 “멀리서 일어나는 유령 같은 작용(Spooky action at a distance!)”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물리학자들은 양자얽힘 현상을 놀라운 것으로 인식하면서도 어떻게 이런 일이 발생하는지에 대해 그 원인을 정확히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두 입자가 하나처럼 연결되어 있듯이 우주의 모든 것은 우주 빅뱅으로 ‘단 하나’에서 나왔기 때문에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 하나님의 양자적 해석: “만물 창조자인 빛” 즉, 세계 만물, 존재하는 모든 것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이것은 “우주의 본질은 초연결성에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이것을 성경에 적용하면 예수의 말과 행동이 놀랍도록 이해되는 측면이 있다. 성경의 양자역학적 해석은 예수의 말과 행동에 대한 참뜻, 본질을 파악할 수 있게 한다. 이는 예수교의 양자역학적 해석을 통해 새롭게 ‘원형적 창조’를 하는 것이다. 양자얽힘은 “모든 것은 어디에 있든지 연결된다”는 것을 말해준다. 예수교의 하나님도 모든 사람들과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연결되어 있다. 그렇다면 보편성을 띤 하나님은 어떠한 존재인가? 성경적 해석이 아닌 양자역학적 해석을 하면 하나님은 빛, 사랑의 빛이다. 빛은 모든 것의 창조자이자 모든 것의 주관자다. 하나님은 나의 모든 것을 지켜보고 하나도 빠짐없이 기록한다. 그리고 이것을 우주의 어느 곳(아카이브: 우주 역사 도서관)에 모두 저장해 놓는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나의 기도’에 응답할까? 하나님은 인간은 물론 지구나 우주 어느 누가 기도해도 절대 응답하지 않는다. 이것이 하나님의 법칙이다. 만약 모든 사람 혹은 특별한 누구 혹은 무엇의 기도를 들어주게 되면 어떻게 될까? 우주는 대혼돈에 빠지게 된다. 이 때문에 하나님은 그 누구의 기도를 들어줄 수 없다. 더구나 빛인 하나님은 우주의 창조자로서 공의의 원칙을 갖고 운영해야 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존재하는 모든 것에 하나님의 창조 영성을 선물로 주었다. 이에 따라 우리도 하나님과 같이 생각, 말글, 행동으로 스스로가 원하는 것을 창조하며 살아가야 한다. 인간은 하나님, 우주가 창조한 최대 걸작품이다. 성경에서 인간은 영과 혼, 그리고 육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했다. 인간은 영으로 창조된 영적 존재라는 뜻이다. 영은 자유, 해탈, 평화, 풍요, 행복의 특성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인간들은 영적 존재라는 것을 모르고 육의 속박에 묶인 채 고통, 탐욕, 불만, 폭력, 질병 등에 노출되어 살아가고 있다. 성경은 이러한 인간을 ‘죄인’이라고 했다. 인간 스스로가 자유인이 아닌 죄인의 삶을 선택하고 살아가는 것이다. 행복과 불행 등 모든 것은 뿌린 대로 거둔다. ◇ 죄와 고통, 질병의 해방: 감사, 기쁨의 삶 창조 우리 인간이 고통, 질병 등에서 해방되어 참 자유를 누리며 살아갈 수 있을까? 성경에서 예수는 “가능하다”고 했다. 그러나 예수는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았다. 비유, 상징 등을 통해 강조했다. 그래서 많은 예수교인들이 이를 오해하거나 자의적으로 해석을 한다. 예수는 “늘 감사하라, 늘 기뻐하라, 늘 기도하라”고 했다. 이것이 행복과 자유의 비결이다. 어떤 경우에도 감사하고 기뻐하는 삶이 바로 영성주의 삶이다. 이러한 삶을 창조하기 위한 거사가 바로 영성혁명이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창조의 신>에서 자신에게 닥치는 불행, 고통, 사고 등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영성혁명을 통해 새로운 자신을 스스로가 창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수는 이에 대해 병 고침 등 여러 가지 이적을 통해 증명하고 시범을 보였다. 그리고 “믿는 대로 될 것이다”라고 했다. 구약은 물리학적 측면에서 모순되거나 상충되는 것이 다소 있다. 그러나 신약에서 예수가 보인 말과 행동은 양자역학적 측면에서 사실적 진리다. 예수는 올바른 기도법을 말하고 실증했다. 예수는 “이미 받은 줄로 여기고 믿으라”고 했다. “네 믿음이 네가 원하는 것을 갖게 해준다”고 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건강을 달라, 돈을 달라, 직장을 달라, 집을 달라”고 기도한다. 이러한 기복적 기도에는 절대 응답하지 않는다. 우주도 마찬가지다. 하나님은 이미 우리 인간에게 성령을 통해 원하는 모든 것을 스스로가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주셨기 때문이다. 예수는 “천국, 하나님의 나라는 네 안에 있다”고 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천국이 죽으면 가는 곳으로 잘못 알고 있다. 천국과 지옥은 모두 우리 마음속에 있다. 부처도 “만물일체 유심조(모든 것은 오직 마음이 만든다)”고 했다. 마음은 의식(생각, 감정)이다. 의식은 빛 에너지, 광양자에 의해 생성, 변환, 창조된다. 의식의 각성이 곧 영적 각성이다. 인공지능이 모든 것을 위협하는 시대에 인간으로 당당한 자유, 행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장영권 대표의 <창조의 신>은 놀라운 통찰과 영감을 줄 것이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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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유럽 바이어 대거 초청 ‘수출한국’ 상담 성공 돕는다
-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제1회 대한민국 산업단지 수출박람회(KICEF 2025)’가 오는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 4월 29일 개최된 ‘제1회 대한민국 수출박람회(KICEF 2025) 조직위원회’ 출범식에서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첨단>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최근 미국 관세와 유럽의 신통상 무역 규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제1회 대한민국 산업단지 수출박람회(KICEF 2025)’가 오는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이상훈)은 “제1회 대한민국 산업단지 수출박람회의 준비가 막바지에 이르렀다”고 8월 29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1968년 구로공단에서 열린 ‘제1회 한국무역박람회’의 대한민국 수출 강국 염원을 계승해 산업단지 기반 수출 확대와 기술 혁신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의 장을 위해 마련됐다. 제1회 대한민국 산업단지 수출박람회(KICEF 2025)는 △전문·일반 산업전 △일대일 수출 상담회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MD 구매 상담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300여 개 기업이 400개 부스에서 우수한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며, 19개국, 91개사 바이어와 사전 매칭을 통한 상담 등이 진행된다. 수출박람회 조직위원회는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회장 이계우), 첨단(대표 이준원, 이종춘), 글로벌선도기업협회(회장 민동욱) 4개 기관이 공동 주관기관으로 구성되었다. 조직위는 초청 바이어와 박람회 참가기업 간 사전 매칭을 통한 맞춤형 일대일 수출 상담회를 이번 박람회의 핵심으로 내세운다. 동남아시아 신흥시장을 대표하는 거점 바이어들이 방한한다. 베트남 빈그룹의 전기차 제조사 ‘빈패스트(VINFAST)’, 말레이시아의 에너지 솔루션 EPC 선두기업인 ‘Semarak Group’ 등이 참가한다. 유럽권 바이어도 주목할 만하다. 독일의 대규모 태양광 발전 시스템 기업, 튀르키예 엔지니어링 부문을 선도하는 ‘PROKON-EKON Group’, 이탈리아의 스마트시티, IOT 전문기업 등이 참가한다. 국내외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 간 혁신의 장을 여는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에서는 △스타트업-글로벌 VC 비즈니스 밋업 △전문 세미나·컨퍼런스 △IR 피칭 △G밸리 창업경진대회 등이 열린다. 드레이퍼 하우스(미국), 심산 벤처스(영국), 요즈마그룹(이스라엘) 등 글로벌 벤처캐피탈(VC) 20개사를 초청해 해외 투자유치를 촉진할 예정이다. 네이버클라우드, 카카오모빌리티, 현대자동차그룹, LG전자 및 벤츠코리아와 AWS 등 국내외 대기업과 스타트업 간 협업 기회도 제공된다. 또한 국내 판로 활성화와 제품 글로벌화를 돕기 위해 대형 유통사와 현직 구매 담당자(MD)가 현장 상담을 진행하고, 사전 심사를 통과한 기업에는 온라인 플랫폼 입점 기회도 박람회 현장에서 제공된다. 박람회 첫날인 9월 10일에는 법정 기념일 ‘산업단지의 날’ 기념식이 함께 열리며, 유공자 포상과 함께 미래 산업단지 정책 방향도 제시한다. 축하 무대로 유튜브 1480만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빅마블과 협업해 국가산업단지를 배경으로 협업한 뮤직비디오와 국내 산업 발전을 응원하는 힙합·판소리 창작곡인 ‘흥’이 공연될 예정이다. 또한 KICEF 2025가 열리는 주간인 9월 둘째 주에는 ‘산업단지, Make IT AI’라는 슬로건으로 전국 산업단지에서 인공지능 전환(AX) 포럼, 창업경진대회, 문화행사 등이 동시에 진행될 계획이다. 박람회 사전등록은 KICEF 2025 공식 누리집(www.kicef.com)과 모바일에서 9월 9일까지 가능하며, 사전등록자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은 “산업단지는 인공지능과 탄소중립 전환을 선도하고 확산할 수 있는 최적의 제조 거점”이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과 산업단지 및 기업의 혁신을 지원해 우리 기업들이 글로벌 산업혁신 생태계를 선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계우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 회장 겸 KICEF 2025 조직위원장은 “기업인의 한사람으로 그간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열심히 뛰어다니며 참석했던 유수의 박람회를 이제는 우리 손으로 개최하게 됐다”며 “이번 박람회가 장기적으로 우리 기업의 수출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장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람회 조직을 운영하는 첨단은 지난 40여년 동안 국내 산업 경쟁력 제고에 힘써온 산업 전문 미디어 기업으로, 자동화 기술, 전자 기술, 아이커넥티드 등 기술 전문 분야의 매거진과 산업단지신문을 발행하며 기술 전문지 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주요 사업 분야는 AW, SCM FAIR 등 산업 전시회 개최, 기업 홍보, 디자인 및 인쇄물 제작, 웹 매거진 포털 ‘헬로티’ 운영이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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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유럽 바이어 대거 초청 ‘수출한국’ 상담 성공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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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반드시 성공한다”…재창업 도전자 모집 ‘특화 교육’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재창업자 재기를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재창업 특화교육 및 컨설팅’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사진은 중진공 전경이다. <사진=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재창업 기업의 성공을 위한 집중 지원에 나섰다. 재창업자를 모집하여 실패 원인 분석 등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화의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단계별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을 제공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약칭 중진공: 이사장 강석진)은 ‘2025년 재창업 특화교육 및 컨설팅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비)재창업자를 오는 7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7월 8일 밝혔다. 중진공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재도전 창업자의 역량 강화와 사업화 성공률 제고를 위해 단계별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을 제공할 방침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실패원인분석 워크숍’, ‘힐링캠프’, ‘특화교육’, ‘기초·심화·사업계획 컨설팅’, ‘IR 컨설팅’, ‘IR 데모데이’ 등이 있다. 첫 프로그램인 ‘실패원인분석 워크숍’에서는 교보문고 선정 올해의 작가상(2024년)을 수상한 고명환 작가와 ‘실패장인’ 야나두의 김민철 대표의 특강이 진행된다. 프로그램 수료자 전원에게는 △중진공 성실경영 심층평가 서류평가 가점의 혜택이 제공되고, IR 데모데이 우수 선발자 대상으로는 △창업진흥원 재도전 성공패키지 서류평가 면제 △중진공 심의 역량평가 가점 △1:1 투자자 매칭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중진공 성실경영 심층평가 통과자들에게는 재창업자금 특별만기연장, 재창업자금 금리우대 등의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 모집 대상은 재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재창업자 150명으로, 신청은 QR코드를 통해 접속한 온라인 폼에서 할 수 있다. 접수 후 서류심사를 거쳐 8월 6일 최종 참가자가 선정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진공 또는 K-Startup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김일호 기업금융이사는 “과거 실패 경험을 바탕으로 재도전하는 재창업자를 적극 응원한다”면서 “중진공은 정책자금에 국한되지 않고 재창업자에 특화된 맞춤형 교육과 전문 컨설팅을 통해 성공적인 재기를 돕겠다”고 말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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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반드시 성공한다”…재창업 도전자 모집 ‘특화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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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멸 직전의 ‘작은 섬’, 작년 13만명 방문…“무슨 일이 생겼나?”
- 작지만 아름다운 섬, 이수도의 대표 이색 상품인 ‘1박3식’의 식사 한 끼 모습이다. 이수도는 민박집에서 1박 하면 철마다 잡히는 각종 해산물로 푸짐한 세 끼를 대접하는 ‘1박3식’의 이색 상품을 개발하여 유명세를 타고 있다. 전국 각지에서 이수도에서 색다른 체험을 하기 위해 매주 수천명이 찾고 있다. <사진=둥지민박>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대한민국에 한 섬이 있다. 한때 인구가 급감하여 무인도가 될 위기에 처했었다. 그런데 지금은 꽤 ‘유명한 섬’으로 재탄생했다. 그 섬이 어디일까? 그리고 어떻게 위기를 극복하고 사람들이 찾아오는 ‘소문난 섬’이 되었을까? <조선일보>는 3월 7일 “한때 무인도가 될 위기에 처했다가 ‘1박3식’으로 유명해진 섬이 있다”며 “그 섬은 바로 경남 거제시 장목면 이수도”라고 소개했다. 이수도는 대구, 멸치 등 해산물이 철마다 풍부해 ‘이로운 물(利水島)’이라는 뜻의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이 섬에 지난해 무려 13만명이 찾았다. 마을 주민 수(108명)의 1200배가 넘는다. 이 섬에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이수도는 장목면 시방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10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비교적 작은 섬이다. 크기가 0.384㎢ 정도다. 걸어서 2시간 정도에 섬 전체를 둘러볼 수 있다. 거제시는 “기암절벽 등 아름다운 경치를 이루고 있는 새 모양의 섬”이라고 설명했다. 1970년대까지만 해도 주민 500여 명이 멸치 등 풍족한 해산물 덕분에 제법 살 수 있었다. 마을 곳곳에서 풍어가가 울려 퍼지기도 했다. 그러나 언제부턴가 이 섬에 ‘기후변화’라는 괴물이 휘몰아치기 시작했다. 고기들이 놀라 도망가거나 사라졌다. 어획량이 줄고 먹고 살기가 힘들어졌다. 주민들은 하나둘 고향을 등지고 생계를 위해 타지로 떠나기 시작했다. 이 섬도 대한민국의 여느 섬처럼 불이 점차 꺼져가며 ‘소멸의 길’을 걷고 있었다. 이수도에 생사 갈림길의 대위기가 찾아온 것이다. 바닷물의 온도가 매년 올라가 어획량이 급격하게 줄어들었다. 사람들의 탈출이 이어졌다. 2000년 들어 50여 명까지 감소했다. 빈집들이 늘어나며 섬마을이 흉칙해졌다. 어떻게 이 난국을 타개하고 예전처럼 화려하게 부활할 수 있을까? 과연 ‘남아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대응했을까? ◆ 섬의 위기: 기후변화로 어획량 감소 ‘직격탄’ “먹고, 걷고, 자고, 또 먹고… 이런 배부른 여행이 또 있을까요?” 조선일보는 이렇게 묘사했다. “지난 2월 25일 오전 9시 30분 경남 거제시 장목면 시방선착장. 평일인데도 선글라스를 낀 여행객 40여 명이 배를 기다리고 있었다. 캐리어와 낚싯대, 아이스 박스를 들었다. 이들의 목적지는 모두 이수도다.” 왜 타지인들이 남도 끝자락에 있는 작은 섬, 이수도를 찾는 것일까? 이수도는 기후변화라는 괴물이 나타나 섬마을이 직격탄을 맞고 있었다. 위기의 끝에 다다랐을 때 주민들은 문제를 제기했다. “이 난국을 어떻게 타개해야 하는가? 우리가 예전처럼 잘 사는 삶을 다시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주민들은 연일 비상총회를 개최했다. 주민들은 2010년 어느 날 마을비상총회를 열었다. “폐교를 펜션으로 꾸며 관광객을 유치하자”는 의견이 나왔다. 많은 사람들이 “그거 좋은 의견이다. 한번 해보자”라고 의기투합했다. 하지만 ‘특별한 한 방’이 없는 작은 섬마을 펜션까지 찾아오는 관광객은 없었다. 마을 회생의 기대를 모았던 주민들은 다시 걱정이 커져 갔다. 그렇게 다시 몇 년이 흘렀다. 마을비상총회는 계속되었다. “죽어가는 우리 마을을 어떻게 살릴 것인가?” 2012년 어느 날 민박집을 하던 배민자(67)씨가 “민박집에 오는 손님들에게 제철 음식으로 세 끼를 푸짐하게 대접하자”는 아이디어를 냈다. 이렇게 해서 소위 ‘1박3식’ 민박 상품이 첫 출시하게 됐다. 배씨는 당시 “여행을 가면 사람들은 항상 음식 걱정을 하게 된다”며 “남이 밥을 해주면 여행객들은 온전하게 쉴 수 있고 식재료까지 싱싱하면 금상첨화 아니겠나”라고 말했다. 그리고 배씨가 먼저 솔선수범했다. 의견을 낸 배씨도 처음엔 잘 될까말까 의심했지만 달리 방도가 없었다. 배씨는 자기 집에 민박 오는 손님들에게 푸짐한 ‘왕의 성찬’ 세 끼를 대접했다. 배씨는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에도 철마다 나는 해산물을 정성들여 대접했다. 성찬을 마주한 손님들은 왕이 된 듯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휴대폰을 꺼내 연신 상차림 사진을 찍었다. 손님들마다 “아주 잘 먹었다”며 “또 오겠다”고 다짐하듯 말했다. 그리고 민박 손님들은 자발적으로 홍보맨이 되어 세상에 널리 널리 알렸다. 이후 소문이 퍼지면서 인근 통영, 부산은 물론 대전, 광주, 서울, 강릉 등 전국 각지에서 ‘1박3식’의 성찬을 맛보기 위해 찾아 들었다. 이를 본 다른 주민들도 하나둘 1박3식 상품을 내놓았다. 현재는 마을 78가구 중 16가구가 1박3식 민박을 운영하고 있다. 인구도 50여명에서 100여명으로 늘었다. 기적이다. 이수도의 위대한 명품 ‘1박3식’은 이렇게 탄생했다. ‘1박3식’은 민박집에 하루 묵으면 섬 앞바다에서 철마다 갓 잡아 올린 싱싱한 해삼, 멍게 등으로 세 끼 밥을 차려준다. 비용은 1인당 10만원 정도다. 가격에 비해 대접 받는 것이 최고라는 느낌이어서 예약 손님들이 줄을 잇는다. 이수도는 ‘1박3식’의 명품 탄생으로 다시 웃음꽃을 피우게 되었다. 해안선의 풍광이 아름다운 섬, 이수도. 이수도는 경남 거제도의 오른쪽에 위치한 작은 섬이다. 1박3식과 함께 한적한 섬마을 풍경을 즐기며 편안한 휴식을 취하고 돌아갈 수 있는 곳이다. <사진=한국관광공사> ◆ 섬의 창조: 마을총회로 이색상품 출시 ‘대박’ 소멸되어 가던 이수도가 사람들이 찾아가는 성지가 되었다. 그 성공창조의 비밀은 무엇이었을까?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그의 저서 <창조의 신>에서 “누군가를 사랑하면 그를 위한 놀라운 생각이 떠오르게 된다”며 “자신과 가족, 아웃을 위한 사랑의 생각이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는 가장 강력한 힘이다”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남도의 작은 섬, 이수도의 성공창조 사례는 무엇을 말하는가?”라고 질문을 던졌다. 그는 “사람들은 위기가 닥치면 크게 4가지의 행동 양상을 보인다”며 “첫째는 도망간다, 둘째는 망설인다, 셋째, 굴복한다, 셋째는 대항한다 등의 태도가 나타난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우리가 더 나은 삶은 창조하려면 먼저 무엇이 문제이지 파악하고 대항해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사랑이 없는 사람에게는 문제 인식이 전혀 나타나지 않는다”며 "이들에게는 아무런 생각이 없고 그저 본능에 이끌려 살아 있으니까 살아가는 것이다”라고 했다. 그는 “우리가 자기 자신이나 타인을 사랑하면 주어진 모든 것들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더 나은 것을 찾게 된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새로운 무엇을 찾거나 만들 때 이것이 바로 창조다”라고 했다. 이수도의 성공창조 주역들은 기후변화라는 괴물이 닥치자 다수의 사람들처럼 도망가거나 우물쭈물 망설이지 않았다. 나와 내 가족, 내 이웃을 위해 끝없이 문제를 제기하고 대응하며 새로운 무엇을 찾아 나섰다. 그들은 있는 것(해산물, 체험), 가진 것(민박집)을 새롭게 융합, 조합하여 사람들이 찾아올 수 있는 새로운 무엇, ‘1박3식’이란 특별한 이색 상품을 창조했다. 장 대표는 또한 <창조의 신>에서 “창조는 자기 혼자 하는 자기창조, 두 사람 이상이 함께하는 공동창조, 모든 사람들이 함께하는 세계창조로 구분할 수 있다”며 “우리 모두가 더 나은 세계, 더 좋은 미래를 창조하려면 모두 함께하는 집단적 공동창조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미래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창조하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 섬의 미래: “모두가 함께하면 선한 세계 창조 가능”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 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 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계에 없는, 세계를 바꿀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장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세계에 없는, 세계를 바꿀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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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멸 직전의 ‘작은 섬’, 작년 13만명 방문…“무슨 일이 생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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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과일 총집합…“올해 어떤 과일이 최고일까” 개봉박두
- 우리나라 대표 과일전시회인 ‘2024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이 오는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과연 어떤 과일들이 올해는 대표로 선정될까 관심이 집중된다. 사진은 시판 중인 사과의 탐스러운 모습이다. <사진=썬플러스>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올해는 어떤 과일이 최고 과일로 선정될까? 전국 각지에서 생산된 각종 대표 과일 선발대회가 열린다. 또한 다채로운 체험 및 이벤트와 풍성한 볼거리가 제공된다. 오는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우리나라 대표 과일전시회인 ‘2024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이하 과일산업대전)’이 열린다. 과일산업대전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과수농협연합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올해로 14번째를 맞이하는 뜻깊은 행사다. 올해 과일산업대전은 이상기후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품질 좋은 우리 과일을 생산한 우리 농가의 자부심을 고취하고 우리 과일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준 소비자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한 자리다. 행사 기간 중에는 키즈 싱어롱 공연, 우리 과일 요리경연대회, 전시회 전체를 둘러볼 수 있는 스탬프투어 및 각종 체험과 이벤트, 착한 가격으로 만나는 과일장터까지 즐길 수 있다. 과일산업대전에서는 대표 과일관, 신품종 홍보관, 정책홍보관 등 과일에 대한 전문적이고 색다른 내용으로 구성된 주제 전시관을 선보인다. 전시관에서는 올해의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 수상작 전시도 진행한다. 또한 사과·배·감귤·포도·키위·떫은감·토마토·파프리카 등 과일·과채 전문 홍보관과 시·도별 홍보·판매관도 운영해 과일산업대전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과일장터에서는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 역대 수상작도 구매할 수 있어 품질 좋은 우리 과일을 만나고자 하는 소비자들을 기쁘게 할 예정이다. 올해는 특히 과일 전문가와 함께 우리 과일을 체험하며 배우는 관람 프로그램인 ‘어린이 과일대탐험’ 등 온 가족이 함께하기 좋은 전시회로 준비했다. 21일 진행되는 개막 공식행사에서는 2024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 시상식을 진행한다. 엄격한 심사·평가 과정을 거쳐 선정된 우수 과일은 행사 기간 ‘대표 과일관’에 전시해 우리 과일의 우수성을 홍보할 예정이다. 전시회를 방문한 소비자들에게는 감사한 마음을 담아 선착순 선물도 제공한다. 대회 결과는 농식품부·과수농협연합회 홈페이지 게재, 관련 기관·단체 알림 및 기사 배포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알릴 계획이다. 또한 내년 과수 소비 촉진 홍보사업을 통해 다양한 홍보·판촉 활동을 지원한다. 시상은 대상 1점(국무총리 상장 및 상금 500만원), 최우수상 품목별 각 1점(장관 상장 및 200만원), 우수상 등 총 46점을 선발(상장 및 총상금 6300만원)해 수여한다. 2024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 시상식은 개막식 공식행사와 함께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될 예정이다. 공식행사에서는 그 외에도 이웃과 과일로 사랑을 나누는 ‘사랑의 과일전달식’을 진행하며 축하 공연으로 인기가수 공연이 준비돼 있다. 박철선 과수농협연합회장은 “2024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은 올 한해 기상이변 등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맛있고 건강한 과일을 생산해 주신 농가 여러분과 우리 과일에 대한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소비자를 위해 더욱 알차게 준비했다”며 “우수한 우리 과일을 널리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한국과수농협연합회는 과수품목농협을 회원으로 해 창립한 과수품목 대표조직으로 공동구매사업, 친환경기술지도사업, 우량묘목공급사업 등 과수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프리미엄 브랜드 썬플러스와 대중 브랜드 싱싱플러스 등의 과실 브랜드를 개발하고, 매년 대한민국과일산업대전을 개최하는 등 소비자와의 접점에서 다양한 활동을 진행, 기획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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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과일 총집합…“올해 어떤 과일이 최고일까” 개봉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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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틀러코리아, “예비 창업자 100명 모집 50억원 투자”
- 세계 최대의 컴퍼니빌더형 벤처캐피탈 앤틀러의 한국지사인 앤틀러코리아가 5기 스타트업 제너레이터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비 창업자 및 극초기 창업팀 100명을 모집한다. 사진은 앤틀러코리아 예비창업자들이 24시간 운영되는 창업자 공간에서 미팅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앤틀러코리아>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세계 최대의 컴퍼니빌더형 벤처캐피탈(VC) 앤틀러의 한국 지사인 앤틀러코리아(Antler Korea)가 2024년 하반기 동안 50억원을 25개 초기 스타트업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7월 16일 밝혔다. 앤틀러는 5기 스타트업 제너레이터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비 창업자 및 극초기 창업팀 최대 10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창업 아이템 유무에 관계없이 창업에 열정을 가진 인재와 아직 투자를 유치한 이력이 없는 극초기 스타트업 팀이라면 누구든 지원이 가능하다. 지난 4기 모집에는 1500명 이상의 지원자가 몰리며 조기 마감됐고, 이번 5기 모집에는 더 많은 지원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모집 기간은 8월 중순까지이지만 100명 선발 시 조기 마감된다. 프로그램은 10월 초에 시작된다. 운용자산(AUM) 1조원 이상의 글로벌 벤처캐피탈 앤틀러(Antler)는 2017년 싱가포르에서 설립됐으며, 서울, 뉴욕, 런던, 베를린, 두바이 등 전 세계 30개 거점 도시에서 스타트업을 직접 만들어 투자하고 있다. 글로벌 자본시장 조사기관 피치북(Pitchbook) 기준 2023년 전세계 엔젤 및 시드 투자 집행 건수 1위를 기록했고, 2024년 기준 1300개 이상의 포트폴리오사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앤틀러 스타트업 제너레이터 프로그램은 다양한 네트워킹 활동과 부트캠프, 마스터클래스로 구성돼 있다. 1단계인 10주 동안 100명의 검증 된 예비창업자들과 팀빌딩 합을 맞춰가며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 및 검증할 수 있고, 상주하는 파트너들의 실시간 피드백을 통해 빠르게 비즈니스를 발전시킬 수 있다. 프로그램 11주 차에는 앤틀러 투심위원회를 통해 최대 1.5억원의 프리 시드(Pre-seed) 투자금을 유치할 수 있으며, 앤틀러 포트폴리오사가 된 팀은 3개월 후 국내외 벤처캐피털들이 모이는 앤틀러 투자자 날 행사에 참가하게 된다. 해당 기수에서 앤틀러의 투자를 받지 못한 경우, 추후 사업성 검증이 된 시점에 다시 투자 심사가 가능하다. 또한 앤틀러코리아는 투자금뿐만 아니라, 정부지원금도 적극적으로 활용해 포트폴리오 스타트업의 빠른 스케일업을 적극 지원한다. 앤틀러 프로그램에 선발된 창업자는 팀빌딩 및 프리시드(Pre-seed) 투자유치뿐만 아니라, 앤틀러의 추천을 통해 시드팁스(Seed TIPS), 팁스(TIPS)와 같은 정부지원사업에 선정되는 경우, 지분 희석 없이 추가적인 연구개발(R&D) 및 사업화자금을 확보할 수 있다. 앤틀러코리아는 지난 2년간 총 4번의 배치 프로그램을 통해 42개 신규 스타트업 팀을 만들어 투자까지 집행했으며, 누적 투자금액은 80억원에 달한다. 앤틀러 파트너들은 매주 평일 및 주말 저녁 웨비나를 통해 프로그램에 관련된 질의응답을 직접 진행하고 있으며, 웨비나 및 지원 관련 정보는 앤틀러코리아 홈페이지(https://www.antler.kr)에서 찾을 수 있다. ♥ 우리의 꿈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의 창조입니다! 이를 위한 탁월한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참여와 구독 후원입니다. 함께 꿈을 창조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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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틀러코리아, “예비 창업자 100명 모집 50억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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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정책형 벤처캐피탈 자회사 ‘IBK벤처투자’ 세웠다
- 김성태 IBK기업은행장이 국책은행 최초로 정책형 벤처캐피탈 자회사 ‘IBK벤처투자’를 설립하고 벤처기업 지원에 나섰다. 사진은 김성태 은행장이 지난 12월 7일 인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중소기업 현장 간담회에서 중소기업 대표들과 대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IBK기업은행>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IBK기업은행이 국책은행 최초로 정책형 벤처캐피탈 자회사 ‘IBK벤처투자’를 설립하고 창업 초기의 벤처기업 집중 지원에 나섰다.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지난 12월 14일 모험자본 시장의 마중물 역할 수행을 위해 1000억원을 출자해 ‘IBK벤처투자’를 설립했다고 12월 28일 밝혔다. 초대 대표는 조효승 전 SKS프라이빗에쿼티(SKS PE) 전략투자사업부문 대표가 맡았다. ‘IBK벤처투자’ 설립은 김성태 은행장이 올해 1월 취임사를 통해 벤처캐피탈 자회사 설립 목표를 밝힌 지 1년 만에 완료한 것이다. 이는 국책은행이 국내에 벤처캐피탈 자회사를 설립한 첫 사례이다. ‘IBK벤처투자’는 정책형 벤처캐피탈로서 민간시장을 보완하며 정부정책을 지원하고 창업초기 기업을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 조효승 초대 대표는 한림창업투자 대표이사, 미래에셋증권 기업금융본부 본부장, 우리자산운용 PE본부장, 키움투자자산운용 PE본부장, SK증권 PE본부 상무 등을 역임했다. M&A(인수·합병) 자문 및 기업구조조정업무(CRC)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 우리의 꿈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의 창조입니다! 이를 위한 탁월한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참여와 구독 후원입니다. 함께 꿈을 창조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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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정책형 벤처캐피탈 자회사 ‘IBK벤처투자’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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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한국 청소년, 국제인재로 성장 기회…유학 오세요”
- 한국의 유학생이 다니는 한 뉴질랜드 고등학교에서 창업 과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뉴질랜드 교육진흥청은 한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3명을 선발하여 ‘뉴질랜드 미래장학금’을 지원하는 장학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진=주한뉴질랜드 대사관>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뉴질랜드 미래장학금을 지원하여 미래 대비 국제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한국의 우수 청소년들 뉴질랜드로 유학 오세요.” 주한 뉴질랜드대사관 뉴질랜드교육진흥청은 한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3명을 선발하여 ‘뉴질랜드 미래장학금’을 지원하는 장학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10월 6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과 뉴질랜드간 오랫동안 이어진 성공적인 교육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우수한 한국 청소년들에게 뉴질랜드 유학 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뉴질랜드 미래장학금은 대한민국의 중·고등학생들에게 뉴질랜드 유학을 위한 학비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장학금은 뉴질랜드의 우수한 교육 경험을 통해 국제적 인재로 성장하고자 하는 학생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최대 9000뉴질랜드달러(한화 약 720만원)를 지원한다. 뉴질랜드 미래장학금 수여식은 주한 뉴질랜드 대사관저에서 11월 중 개최될 예정이다. 한국 국적의 13~17세 학생이면 뉴질랜드 미래장학금 지원이 가능하며, 신청은 온라인으로 접수 받고 있다. 지원자는 뉴질랜드 교육의 장점을 파악하고, 뉴질랜드에서의 경험으로 미래의 어떠한 인재로 성장하고자 하는지에 대한 90초 분량의 동영상 제출이 요구된다. 자세한 사항은 뉴질랜드 대사관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 그리고 뉴질랜드교육진흥청 블로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지원 마감은 10월 21일까지다. 뉴질랜드 대사관 이경아 교육담당관은 “뉴질랜드로 유학을 오는 여러 나라의 학생들 중 특히 한국 학생들은 유학 성과가 매우 높은 편이다. 이번 장학금이 뉴질랜드 유학에 관심이 많은 한국 청소년들에게 시작을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디딤돌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세계적으로 높은 수준을 자랑하는 뉴질랜드의 교육은 AI를 잘 활용해야 하는 미래에 대비해 학생들이 필요한 역량 개발에 집중하고 있고, 경쟁적 학업보다는 협업하고 커뮤니케이션을 잘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는 교육이 강점이며, 미래를 준비하는데 최상의 교육 환경을 제공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영국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에서 학생들의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을 가장 잘하는 나라 영미권 1위로 뉴질랜드를 선정한 바가 있다. ♥ 우리의 꿈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의 창조입니다! 이를 위한 탁월한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참여와 구독 후원입니다. 함께 꿈을 창조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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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한국 청소년, 국제인재로 성장 기회…유학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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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민 행복이 최고 목표”…박준희 관악구청장, 불철주야 뛴다
-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2월 2일 오후 관악구청에서 관악구의 대표적인 시민단체인 관악발전협의회와 정책간담회를 갖고 관악벤처밸리 조성, 서부선 연장 등 관악의 현안을 설명하고 미래비전을 밝히고 있다. <사진=관악발전협의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관악구민의 행복이 최고의 구정 목표입니다. 강한 경제, 감동 행정, 찬란 문화를 위해 앙코르 강감찬 구청장으로서 불철주야 뛰고 있습니다. 관악구가 확 달라지는 모습을 주민들이 피부로 느끼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2022년 6월 지방선거에서 재선한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2023년 2월 2일 오후 서울시 관악구 청룡동 관악구청 1층 ‘관악청(冠岳聽)’에서 관악구의 대표적 시민단체인 관악발전협의회(회장 이석근)와 정책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강조했다. 박 구청장은 이날 “여야를 떠나 관악발전을 이끄는 행정책임자로서 우리 지역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뛰며 모두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악발전협의회에서는 이날 정책감담회에 이석근 회장을 비롯하여 장영권·장윤오 명예회장, 김환주 부회장, 정용필 관악주민자치위원장, 신동현 디지털문화위원장, 이경자 여성총괄위원장, 김병래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이 회장은 박 구청장에게 △서부선 착공 및 연장 문제, △관악벤처밸리 활성화 방안, △별빛내린천(도림천) 개복공사 완공, △관악산 관광길 조성 프로젝트 등에 관해 추진 현황을 묻고 입장을 들었다. 박준희 구청장은 “관악구청이 주민들께 줄 수 있는 최고의 가치는 행복으로 생각한다”며 “이를 위해 보다 잘 사는 관악경제의 토대를 구축하고 관악산과 도림천, 봉천천을 연계한 자연, 문화, 관광분야를 발전시켜 주민 모두가 행복한 명품관악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대해 관악발전협의회는 “관악발전을 위해 수시로 소통하고 협력하여 민관협치를 통해 관악미래비전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이날 정책간담회에서 논의됐던 주요 내용이다. ◆ “서부선 서울대 연장안 서울시와 공동 추진 모색”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이날 서부선 건설 문제와 관련하여 “오는 12월 공식 착공하여 2029년 개통하는 것으로 확정됐다”며 “현재 노선은 당초안인 7호선 장승배기역에서 2호선 서울대입구역까지 연장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구청은 서울대입구역과 서울대까지 추가 연장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두산건설이 민자사업으로 건설 예정인 서부선은 사업성의 결여로 서울대까지 연장하는 안을 반대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박 구청장은 “서울 은평구 새절역에서 출발하는 서부선 경전철은 시의원 시절부터 관악교통혁신의 역점 사업으로 판단하고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에 들어가 관악주민들과 함께 어렵게 서울대입구역까지 연장하는 안을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대까지 연장하는 방안에 대해 적극적이지 않은 것으로 느껴진다”며 “여야를 떠나 관악구 출신인 오신환 서울시 정무부시장의 의지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털어놨다. 박 구청장은 “서부선 서울대 연장안은 두산건설이 난색을 표하고 있기 때문에 추진한다면 정부와 서울시 예산이 투입되는 재정사업으로 진행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며 “서부선 서울대 연장안을 관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강한 의욕을 보였다. 그는 “관악발전협의회에서도 보다 큰 관심을 갖고 주민들과 함께 앞장서 주도적인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석근 관악발전협의회 회장(오른쪽 네 번째)이 박준희 관악구청장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별빛내린천 복구, 관악산 관광자원화 등의 추진 상황을 묻고 관악명품화를 민관협치로 함께 추진하길 기대한다고 밝히고 있다. <사진=관악발전협의회> ◆ “관악, 경제 불모지에서 미래성장 거점으로 발전”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이어 관악벤처밸리 활성화와 관련하여 “관악구청장에 첫 취임하여 강감찬 구청장으로 표방하고 첫째로 강조한 것이 강한 경제였다”며 “관악발전의 새로운 비전으로 세계적 명문대인 서울대가 있는 관악구를 벤처밸리로 조성하여 미래성장 기지로 만들겠다고 주민들께 약속했었다”고 말했다. 박 구청장은 “이를 위해 지난해 관악구를 벤처기업 촉진지구로 지정시키고 경제 불모지에서 벤처경제의 거점지역으로 자리잡게 했다”고 밝혔다. 박 구청장은 “서울대를 끼고 있는 관악구 낙성대동과 대학동을 벤처밸리 조성 지역으로 선정하고 이를 추진하기 위해 서울대 총장을 여러 차례 만나는 등 나름대로 열심히 뛰었다”고 밝혔다. 그는 “관악벤처진흥원을 설립하여 창업, 경영, 금융 등 토탈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현재 350개에서 재선 임기중에 1000개 이상의 벤처기업들이 입주하도록 하겠다”며 “관악벤처밸리 생태계 조성에 더욱 박차를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박 구청장은 “신림선 등 역세권을 중심으로 종 상향 및 상업지구 확대를 통해 벤처기업들이 관악을 떠나지 않고 관악기업으로 완전히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그는 특히 “서울대 후문이 있는 낙성대 공원 일대에 관악벤처기업 입주타운을 조성하는 문제를 검토하고 있다”며 “관악의 새로운 빅브랜드로 미래경제의 중심지, 관악벤처시대를 열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 “자연, 문화, 관광 복합벨트 조성해 관악명품화 추진”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또한 “도림천을 별빛내린천으로 새로 브랜드화하고 관악산과 관악문화원을 연계하여 자연, 문화, 관광 복합벨트를 조성하고 관악의 새로운 명물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도림천은 지난해 8월 집중 폭우로 인해 곳곳이 상당히 훼손되어 49억원의 피해가 발생했다”며 ”서울대 정문 주변에 저류조 확대 등을 통해 주민 안전을 최우선하여 관악치수의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구청장은 ”관악산 주차장이 야외공연장으로 조성되는 것과 함께 별빛내린천이 내년 6월 재완공되면 주민 모두의 힐링공간이 될 것이다“라고 소개했다. 그는 ”관악산 자연공원화 확대를 통해 주변을 정비하고 생활체육 공간 등을 확충하여 다양한 문화, 건강, 힐링 주민행복 복합지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 구청장은 ”2800억원을 들여 토지보상을 모두 마친 만큼 조만간에 새로운 관악의 모습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관악발전협의회 장영권 명예회장은 “관악의 중장기 미래비전을 주민과 함께 수립하여 추진할 필요가 있다”며 “관발협과 관악구청이 민관 주축이 되어 관악미래비전을 함께 마련하길 기대한다”고 제안했다. 장윤오 명예회장은 “관발협 네이버 카페에 관악구정의 주요 내용을 정리해 놓았다”며 “소통과 협치의 시대를 함께 만들어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밖에 다양한 관악발전 현안을 공유하며 정책간담회를 계속 이어가기로 했다. ♥ 우리의 꿈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의 창조입니다! 이를 위한 탁월한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참여와 구독 후원입니다. 함께 꿈을 창조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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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민 행복이 최고 목표”…박준희 관악구청장, 불철주야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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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투글로벌센터 “유니콘 기업 10년내 100개 육성” 비전 제시
- 본투글로벌센터가 스타트업 생태계 주요 관계자들을 초청, 그간의 성과를 평가하고 비전을 공유하는 ‘알룸나이 나이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종갑 센터장, 김동신 센드버드 대표, 신상훈 그린랩스 대표, 루닛 장민홍 이사. <사진=본투글러벌센터>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조인트 벤처형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본투글로벌센터가 사업 전략 변화를 통해 앞으로 10년 안에 글로벌 유니콘 기업 100개를 발굴하여 육성하는 것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해 주목을 받았다.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가 12월 16일 스타트업 생태계 주요 관계자들을 초청, 그간의 성과를 평가하고 비전을 공유하는 ‘알룸나이 나이트’ 행사를 개최했다고 12월 20일 밝혔다. 김종갑 본투글로벌센터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글로벌 시장의 기술 수요를 먼저 발굴해 우리 기술 기업들을 중개하는, 일종의 ‘리버스 피칭’ 방식을 고민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 12월 16일 오후 5시부터 1부, 2부에 걸쳐 1시간 30분가량 진행된 ‘노변정담’(fireside chat) 시간에는 국내 대표 벤처 캐피털(VC)과 스타트업 대표들이 참석하여, 센터의 글로벌 진출 지원 사업 성과와 개선점을 진단하고 앞으로 센터의 역할을 주문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1부에서는 투자자 입장에서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성공 전략에 대한 조언들이 오갔다. 비전벤처파트너스 김샛별 대표는 “글로벌 진출의 전제 조건은 기술과 제품의 경쟁력 확보 여부”라며 “단순히 제품, 서비스를 현지화하거나 유통하는 것에 멈추지 않으려면 언어 등의 글로벌 역량뿐 아니라 유연한 사고가 필수”라고 말했다. 쿼드벤처스 김정우 대표는 “비즈니스의 시작은 신뢰”라면서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초기에 사업 기회를 찾으려면, 해외 공공기관의 협력 사업에 참여하는 것이 도움 될 것”이라며 센터처럼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공공기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부에서는 센드버드, 그린랩스, 루닛 등 우리나라 스타트업 생태계를 대표하는 기업 대표들을 패널로 해 테크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센터의 역할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센드버드 김동신 대표는 “상시적인 비즈니스 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기존 지원 프로그램들을 정비하고 글로벌 네트워킹 지원을 고민해야 할 때”라고 지적했다. 그린랩스 신상훈 대표는 글로벌 네트워킹의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PMF, PoC, 글로벌 진출 전략 등 현장에서 부딪치며 쌓은 지혜와 지식이 콘텐츠화하고 유통되는 플랫폼으로서 네트워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또 루닛 장민홍 이사는 “어려운 문제를 해결할 때 관련 시장도 크고 사업적 성과도 크다”면서 “인류의 난제 해결에 도전하는 모험 정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는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한 조언도 아낌없이 나왔다. 참석자들은 이구동성으로 국내 시장의 협소한 규모를 생각할 때 “기업 생존과 성장을 위해서는 글로벌 시장 진출이 필수”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린랩스 신상훈 대표는 “기술은 범용성을 갖기 때문에 글로벌 진입 장벽이 상대적으로 낮아, 국내의 성공 모델이 해외에서도 통한다”면서 자신감을 가질 것도 주문했다. 이날 행사에는 스타트업 행사장에서 좀처럼 만나보기 힘든 외교 사절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1부 패널로 참석한 알프레도 바스쿠(Alfredo Carlos Bascou) 주한 아르헨티나 대사는 본투글로벌센터와 미주개발은행(IDB)이 공동 추진한 한-중남미 스타트업 조인트벤처 성과를 소개했다. 그는 “인공지능(AI) 분야 등에서 기술력이 높은 한국 기업들이 중남미의 혁신적인 스타트업 생태계와 본격 협력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종갑 본투글로벌센터장은 두 가지를 약속하며 토론을 마무리했다. “먼저 국가별, 산업 섹터별, 기술별로 글로벌 전문가 네트워크를 발전시켜 우리 스타트업들에 실질적인 멘토링을 제공”하고 “두 번째로 해외 정부 기관이나 국제기구 등과 글로벌 프로젝트 수요를 발굴, 우리 스타트업을 참여시켜 글로벌에서 신뢰할 수 있는 레퍼런스를 만들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한편 한해의 사업 성과를 마무리하는 이날 시상식에서는 클라썸(대표 이채린, 최유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그린랩스(대표 신상훈, 최성우, 안동현)가 최우수상, 리벨리온(대표 박성현)·센트비(대표 최성욱)·데이터라이즈(대표 김성무)·파블로항공(대표 김영준)·에어스메디컬(대표 이혜성)·포에스텍(대표 이승원)·센드버드(대표 김동신), 모라이(대표 정지원, 홍준)가 우수상을 받았다. 한편 본투글로벌센터는 2013년 9월 개소 이후 2021년 12월까지 지원 기업에 투자 유치를 연계한 금액은 2조2020억원, 컨설팅 건수는 1만6365건에 달한다. 이 밖에도 해외 법인 설립 97건, 해외 사업 계약·제휴 654건, 해외 지식 재산권 출원 956건 등을 지원했다. 아울러 PMF 프로그램 58회, 국내외 투자 설명회 80회를 진행하며 708개 기업에 사업 발표 기회 및 투자자 네트워크를 제공했다. ♥ 우리의 꿈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의 창조입니다. 이를 위한 탁월한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참여와 구독 후원입니다.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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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소년 “과거 추억과 미래 상상을 찾습니다”
- 2021 국제청소년온택트캠페스트 개막식에서 한국청소년연맹 임호영 총재와 단원들이 개막 선언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청소년연맹>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대한민국의 청소년들의 아름다운 과거 추억과 미래 상상을 찾습니다.” 한국청소년연맹(총재 임호영)이 세계 온라인 청소년축제인 ‘국제청소년 온택트 캠페스트’ 사업의 하나로 ‘그림·영상 청소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0월 6일 밝혔다. 접수 기간은 10월 15일(금)까지이며, 국제청소년 온택트 캠페스트 홈페이지에 접속해 참가신청서와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그림·영상 청소년공모전은 ‘크레파스로 추억하고 디지털 펜으로 꿈을 꾸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추억’을 주제로 하는 그림, 시, 4컷 만화를 공모하는 ‘온라인 백일장, 사생대회’ △‘미래’를 주제로 하는 사진, 영상, 플래시, 일러스트를 공모하는 ‘NFT 미래상상 공모전’ 등 두 분야로 나눠 실시된다. 응모 자격은 9세~24세의 대한민국 청소년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온라인 백일장, 사생대회’는 코로나19로 제한된 가족, 친구와 여행, 체험활동 등 즐겁고 행복했던 경험과 추억을, ‘그림과 4컷 만화’는 8절지 도화지에, 시는 200자 원고지에 완성해 그림 파일로 제출하면 된다. NFT 미래상상 공모전은 트렌드에 민감하고, 디지털 매체에 익숙한 MZ세대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경험하게 될 미래 세상에 대해 기대와 희망을 사진, 일러스트, 영상, 플래시 형태로 제작해 이미지 및 영상 파일로 접수하면 된다. 시상은 각 부문별로 여성가족부 장관상,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장상, 한국청소년연맹총재상, 인기상 등 26명을 선정해 상장과 부상을 수여한다. 수상작은 NFT 작품으로 변환해 전시, 홍보될 예정이다. 수상작은 10월 28일(목)에 국제청소년온택트캠페스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청소년연맹은 청소년의 자기계발과 조화로운 성장을 지원하고 건강한 미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청소년 단체로, 샛별단·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로 구성돼 있다. 임호영 한국청소년연맹 총재는 “코로나19로 청소년들의 활동이 위축되고 우울감을 호소하는 어려운 상황에서 국제청소년 온택트 캠페스트의 그림·영상 청소년공모전은 청소년의 행복과 균형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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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 준공…“연간 최대 100기 위성 생산”
- 한화시스템이 12월 2일 민간 기업이 주도하는 위성 제조 인프라로는 국내 최대 규모인 ‘제주우주센터’를 준공했다. 사진은 제주 서귀포시 하원동에 설립된 제주우주센터의 전경 모습이다. <사진=한화시스템>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한화시스템이 12월 2일 민간 기업이 주도하는 위성 제조 인프라로는 국내 최대 규모인 ‘제주우주센터’를 준공했다. 민간 주도 우주시대인 ‘뉴스페이스’ 생태계 확장과 대한민국 위성 제조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우주산업의 핵심 거점이 될 전망이다.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손재일)은 이날 오후 제주 서귀포시 하원동에서 손재일 대표이사 등 임직원, 오영훈 제주도지사 및 제주도민, 정부 연구기관, 군, 협력업체 등 주요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우주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축구장 4개(축구장 1개 7140㎡) 크기에 달하는 3만㎡(약 9075평) 부지에 연면적 1만1400㎡(약 3450평) 규모로 들어선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는 최첨단 위성 제조 기술이 집약된 ‘민간 주도형 위성 생산기지’다. 지하 1층·지상 2층으로 구성됐으며 △위성 개발·조립장 △위성 기능 및 성능 시험장 △위성통합시험장 클린룸 △우주센터 통제실 및 우주환경시험장 제어실 △임직원 사무공간과 부대시설 등을 통합한 최첨단 위성 제조 허브로 조성됐다. 이곳에서 내년부터 연간 최대 100기의 위성이 생산된다. 이를 위해 우주환경에서의 위성 성능을 검증하는 열진공(Thermal Vacuum) 시험, 근거리 안테나 성능을 측정하는 근접전계(Near-Field Range) 시험 등 필수 절차를 위한 시설을 정교하게 구축했다. 한화시스템은 향후 자동화 조립·제작 설비를 확충해 생산성을 단계적으로 더 높여 나갈 방침이다. 한화 제주우주센터는 지구관측 위성으로 활용되는 ‘SAR(합성개구레이다) 위성’ 중심으로 생산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SAR 위성은 기후 및 환경 변화 예측, 재난 감시, 자원탐사 및 안보 등의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며, 다양한 부가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SAR은 주·야간 및 악천후와 관계없이 지상을 정밀하게 촬영할 수 있다. 한화시스템은 지난 2023년 1m급 해상도 SAR 위성의 성공적 발사 이후 0.5m와 0.25m급을 개발 중이며, 지구 상공 400㎞ 이하 초저궤도에서 15cm(0.15m급)급 영상 촬영이 가능한 초고해상도 ‘VLEO(Very Low Earth Orbit) UHR(Ultra High Resolution) SAR(Synthetic Aperture Radar)’ 위성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대한민국 최남단에 위치하며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인 제주는 최적의 발사각도와 안정된 낙하구역 확보가 가능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위성 제조와 발사가 모두 가능한 지역이라는 지리적·환경적 장점을 갖고 있다. 위성의 제조와 발사간 물리적 거리를 단축해, 위성 개발·제조·발사·관제·AI 위성 영상 분석 서비스까지 위성산업 전체 밸류체인(가치사슬)을 한 곳에서 수행하며 보다 안정적인 사업 영위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한화 제주우주센터가 옛 탐라대학교 유휴 부지에서 첨단 우주산업의 허브로 재탄생한 만큼, 한화시스템은 제주 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와 고용기회 창출 등 제주 지역 상생발전도 목표로 하고 있다. 송성찬 한화시스템 우주사업부장은 “제주우주센터는 국내 기업이 순수 100% 민간 자본을 투자해 대한민국의 민간 우주산업 기여와 우주 안보 실현을 시도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초정밀·고난도 기술을 집약해 구축한 최첨단 위성 연구·개발 및 제조시설인 제주우주센터에서 K-우주산업의 무궁무진한 기회와 가치를 창출해 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시스템은 지난달 25일 경상북도 구미시에 이전 대비 2배 이상 커진 생산 기반으로 확장한 구미 신사업장 준공을 마친 바 있다. 구미에 이어 제주도에 민간 최대 규모의 제주우주센터까지 확보하며 성장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한 1000억 규모의 전략적 설비 투자를 진행해 ‘방산 수출 전진기지’와 ‘미래 먹거리 제조 허브’ 투트랙으로 방산업계 최고 수준의 생산 능력을 확충하게 됐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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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 준공…“연간 최대 100기 위성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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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열매, “기부로 행복의 내일 만들자”…4500억 온도탑 점등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왼쪽부터),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김병준 사랑의열매 회장이 4대 금융과 함께하는 이웃사랑 성금 전달식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가 12월 1일 연말연시 이웃 돕기 캠페인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랑의열매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캠페인 출범식을 열고 캠페인의 상징인 ‘사랑의 온도탑’을 점등했다. 올해 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내일’이라는 슬로건으로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전국 17개 시·도에서 일제히 전개된다. 올해 모금 목표액은 4500억 원이다. 삼성그룹과 KB금융그룹 등 4대 금융그룹이 캠페인 첫날 1300억 원을 기부했다. 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오세훈 서울시장, 김병준 사랑의열매 회장, 김재록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 황인식 사랑의열매 사무총장, 채시라 사랑의열매 홍보대사가 참석해 캠페인의 시작을 함께했다. 기부자 대표로는 KB금융그룹 양종희 회장,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 하나금융그룹 함영주 회장, 우리금융그룹 임종룡 회장, 백은별 서울 최연소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참여했다. 금융그룹 회장단은 출범식 현장에서 총 800억 원을 기부해 캠페인 첫날부터 목표액의 17.8%를 채웠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나눔은 우리 사회에 희망과 행복을 더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로 만들어가기 위한 공동체적 실천”이라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동참하셔서 우리 사회의 나눔온도를 높여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같은 날 오전 사랑의열매 회관에서는 희망2026나눔캠페인 1호 기부자인 삼성그룹의 성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장석훈 삼성사회공헌업무총괄 사장, 삼성전자 사원 대표 등이 참석해 성금 500억 원을 전달했다. 삼성은 1999년 희망나눔캠페인 출범 이후 올해까지 누적 기부액 9200억 원을 달성하며 사랑의열매 법인 기부자 중 최초로 9000억 원을 돌파했다. 김병준 사랑의열매 회장은 “기부자들의 마음이 더 정확히 필요한 곳에 닿을 수 있도록 더욱 촘촘한 지원체계를 만들겠다”며 “행복을 더하는 기부가 이웃의 내일을 바꾸는 실질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랑의열매가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사랑의열매 올해 나눔온도는 28.9도에서 출발했다고 밝혔다. 캠페인 상징 조형물인 ‘사랑의온도탑’은 모금 목표액의 1%인 45억 원이 모일 때마다 나눔온도가 1도씩 상승한다. 특히 올해는 대국민 공모전으로 선정된 신규 온도탑 디자인 ‘사랑은 굴뚝을 타고’가 처음 공개됐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전국 17개 시·도와 공동으로 추진되며, 디지털 기반의 참여형 모금 방식도 확대된다. 사랑의열매는 캠페인 특별 홈페이지 운영, 온라인 플랫폼 모금함 개설, SNS 기반 스토리 콘텐츠, 카카오 이모티콘 배포 등 디지털 기반 홍보를 강화하고, 각 지역에서는 착한가게·나눔리더 릴레이, 지회별 출범식, 지역연계 모금 등 생활밀착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기부 참여 방식도 다양하게 운영된다. 대표번호 기부(ARS/건당 3000원), 문자기부(#9004/건당 2000원), 사랑의열매 홈페이지(신용카드·계좌이체·휴대폰 결제·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 등 간편결제), 키오스크 기부, QR 기부 등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사랑의열매는 공동모금제도를 기반으로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 변화를 만들어가는 국내 최대 법정 전문 모금·배분 기관이다. 1998년 제정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설립한 사랑의열매는 전국 17개 시·도 지회를 통해 각 지역에서 모금된 성금을 해당 지역의 복지 사업에 사용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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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열매, “기부로 행복의 내일 만들자”…4500억 온도탑 점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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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미래 세대 초청 ‘나만의 우주를 향한 꿈’ 쏘아 올렸다
- 한화그룹이 주최한 어린이 우주과학 체험 프로그램 ‘Lift off, my NURI’에서 참여 학생들이 연구원의 도움을 받아 3단분리형 물로켓을 제작하고 있다. <사진=한화그룹>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이 지난 22일 대전 KAIST 유성구 캠퍼스에서 어린이 우주과학 체험 프로그램 ‘Lift-off, my NURI(누리) 나만의 우주를 쏘아 올리다’를 개최했다고 11월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7일로 예정된 누리호 4차 발사를 기념해 마련됐다. 전국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80명이 ‘어린이 연구원’으로 참여해 우주과학 교육을 받았다. 한화그룹이 주최·주관하고 우주항공청(KASA),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 KAIST 등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했다. ‘Lift-off, my NURI(누리) 나만의 우주를 쏘아 올리다’는 ‘누리호 이야기 강연’, ‘우주 과학 체험’, ‘로켓 제작 및 발사’의 세 가지 세션으로 진행됐다. 시종일관 직접 보고 듣고 만지는 체험 중심 교육을 제공해 참가 학생이 우주과학에 대해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게 했다. 첫 세션인 ‘WELCOME ABOARD’에서는 누리호 엔진 개발에 참여한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발사체엔진팀 김진혁 선임연구원이 누리호 독자 개발의 여정, 발사를 위한 준비 과정과 비행 절차, 대한민국의 미래 우주개발 계획까지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어 한화그룹의 우주교육 프로그램인 ‘우주의 조약돌’ 수료생들인 대구 칠곡중학교 3학년 배소율 학생 등 3명이 우주를 향한 자신들의 도전 경험을 공유하며 후배 학생들에게 꿈을 향해 나아갈 용기와 영감을 심어줬다. 이어진 두 번째 세션 ‘MISSION! PROJECT NURI’에서는 과학 크리에이터 ‘코코’, ‘보라’와 함께 우주과학 실험이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다양한 실험과 체험을 통해 평소 막연하게 먼 공간이라고 생각했던 우주에 대해 실증적이고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하이라이트는 마지막 세션 ‘Lift-off, my NURI’였다. 참가 학생들은 자신이 제작한 3단 분리형 물로켓을 직접 발사했다. 로켓이 날아오를 때마다 현장에서는 환호성이 터졌다. 행사에 참여한 행사에 참여한 성민건 학생(제주 대정서초등학교 5학년)은 “내 손으로 만든 로켓이 높이 날아 오르는 것을 보면서 어른이 되면 우주비행사가 되고싶다는 생각을 했다”며 “다음주에 발사되는 누리호는 내 로켓보다 훨씬 힘차게 날아오르길 바란다”고 소감을 남겼다. 한화그룹은 “누리호 4차 발사를 기념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이 참가 학생들에게 과학의 즐거움과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가 ‘나만의 우주’를 향해 거침없이 도전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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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미래 세대 초청 ‘나만의 우주를 향한 꿈’ 쏘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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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들이 꿈꾸는 ‘천국’에서 풍족 생활을 하면 어떻게 될까?”
- 미국의 동물행동학자 존 칼훈(John B. Calhoun)은 쥐를 대상으로 유토피아 실험을 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는 매우 충격적이었다. 모든 쥐들이 낙원과 같은 천국에서 ‘공멸’했다. 어떻게 이같은 일이 일어났을까? <사진=존 칼훈>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많은 사람들은 ‘천국(天國)’에서 살기를 소망한다. 그러나 천국이 실제로 있을까? 그리고 천국에서 살면 정말 완전한 행복을 누릴 수 있을까? 이에 대해 한 실험에서 “천국은 지옥보다 못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매우 충격적인 결과가 아닐 수 없다. 유토피아는 모두가 꿈꾸는 젖과 꿀이 흐르는 가장 이상적인 세계다. 인간에게 이러한 유토피아에 살게 하면 어떻게 될까? 과연 인간은 그곳에서 행복할 수 있을까? 이같은 문제에 궁금증을 가진 미국의 동물행동학자 존 칼훈(John B. Calhoun)은 1958년부터 1968년까지 쥐를 대상으로 실험을 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책은 ‘칼훈의 랫 시티(Rat City)’라는 이름으로 한국에서 지난 9월 29일 출간되었다. 그는 “만약 생존 욕구를 위한 모든 문제가 해결된 세상이라면, 생명은 정말로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칼룬은 이 한 가지 질문에 답을 구하기 위해 쥐들을 위한 ‘완벽한 낙원’을 만들었다. 그는 이 실험을 ‘유니버스(Universe) 25‘라고 이름을 붙였다. ◇ 쥐들의 천국 창조: “완벽한 세계 제공” 칼훈은 처음 4쌍 8마리의 쥐들을 투입하여 최대 3800마리가 필요로 하는 충분한 공간을 만들었다, 쥐들이 갖고 싶어 하는, 하고 싶어 하는 모든 것을 완벽히 갖추었다. 쥐들이 먹고 싶을 때 언제든지 먹을 수 있는 무한한 먹이, 쥐들이 좋아하는 아주 깨끗하게 정제된 물을 주었다. 더구나, 춥지도 덮지도 않은 완벽한 온도, 질병을 일으킬 수 모든 요소 제거, 생명과 목숨을 위협하는 천적도 없앴다.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쥐들의 꿈‘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을 마음대로 갖게 했다. 소위 쥐들이 꿈꾸는 완벽한 천국을 창조해 제공했다. 칼훈은 이곳을 ‘쥐들의 천국(마우스 파라다이스: Mouse Paradise)’라고 명명했다. ‘유니버스 25’의 실험은 크게 3단계 현상이 나타났다. 제1단계는 환경 적응이었다. 쥐들은 주위 환경에 적응하며 번식을 시작했다. 제2단계는 폭발적 성장이 나타났다. 쥐의 개체수가 620마리까지 급증했다. 제3단계는 침체와 붕괴가 나타났다. 출산율이 급감하고 기괴한 현상들이 발생했다. 최종적인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 충격적이게도 “모든 쥐들은 완벽한 세상에서 미쳐버렸다.” 실험 초기 쥐들은 번성했고, 쥐들의 수는 빠르게 늘어났다. 그런데 600일째 되는 날, 모든 것이 변하기 시작했다. 쥐의 수가 약 2200마리에 도달하자, 공동체의 질서가 무너지기 시작했다. ◇ 쥐들의 최후 모습: “공동체 완전 붕괴” 풍부한 먹이가 있음에도 쥐들은 좁은 곳에 몰려가 싸우기 시작했다. 강한 수컷들이 넓은 공간과 많은 암컷을 독차지하기 위해 폭력을 행사하며 부유층이 되었다. 힘이 약한 암컷들은 빈곤층으로 전락하여 새끼를 공격하거나 양육을 포기했다. 일부 수컷들은 완전히 사회에서 은둔했다. 이들은 싸우지도, 짝짓기도, 돌보기도 하지 않았다. 그저 먹고, 자고, 털을 정리하며 하루를 보냈다. 경쟁에서 밀려 고립된 쥐들은 겉으로는 깨끗하고 완벽했지만, 그 안에는 의미도, 욕망도, 목적도 없었다. 이들은 사회적 상호작용을 거부하고 자신을 꾸미는 일에만 치중했다. 칼훈은 이들을 “아름다운 존재들(The Beautiful Ones)”이라 불렀다. 이들의 등장은 사회붕괴의 시작을 알리는 것이다. 고립된 쥐들은 출산율 감소와 개체 수가 줄어드는 상황에서도 소통이나 갈등, 번식에 관심을 두지 않았다. 이들은 최대 3800마리까지 함께 살 수 있었는데도 2200마리에서 정점을 찍고 먹이활동과 자기를 가꾸는 일에만 몰두하다가 결국 모든 쥐가 멸종하게 되었다. 칼훈은 이를 ‘행동적 침몰(Behavioral Sink)’이라고 했다.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모든 쥐들이 죽어 실험도 종료되었다. 출산율의 급락, 새끼 생존율 0%, 성행동 붕괴, 폭력과 서로 잡아먹기 등이 발생했다. 그리고 쥐들 사이에 이상 행동이 나타났다. 쥐들 사이에서 힘이 강한 수컷들은 방 하나를 독차지하고, 암컷들을 차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싸움을 벌였다. 경쟁이 심화하면서 빈부격차가 더 커졌다. 결국 쥐들은 더 이상 번식하지 않았고, 먹이도 물도 남아있었지만 모두 멸종했다. 칼훈은 이 실험을 25번이나 반복했다. 결과는 단 한 번도 달라지지 않았다. 실험의 결과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낙원의 쥐들은 결코 굶어 죽지 않았다. 그들은 생존의 의미를 잃자 죽었다. 이 실험이 전하는 메시지는 명확하다. “모든 것이 완벽한 세상에서도, 삶의 목적을 잃은 존재는 결국 스스로 붕괴한다.” 인간도 다른 동물도 예외가 되지 않을 것이다. ◇ 인류 미래의 시사: “꿈이 없으면 공멸” 칼훈은 이 실험의 결과를 토대로 1970년대 머지않은 미래에 인구감소와 사회붕괴 현상이 일어날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그러나 당시에는 인구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현실성이 없다”는 비판을 받았다. 그러나 50여년이 흐른 2025년 11월 현재 칼훈의 경고가 현실화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합계 출산율은 0.72명으로 세계 최저 수준이다. 경제적으로 과거 어느 때보다 풍요로워졌는데 출산율은 크게 개선되지 않고 있다. 더 놀라운 것은 저출산은 세계적 현상이 되고 있다. 유럽과 일본은 물론 이민자로 버티고 있는 미국, 심지어 인구 강국인 중국까지 인구가 감소되고 있다. 칼훈의 실험실의 쥐들처럼 현대인들도 물질적 풍요 속에서 ‘번식 의지’를 잃어가고 있다. 전문가들은 한국의 저출산 원인을 과도한 경쟁의 스트레스, 육아비용 부담, 일-가정 양립의 어려움, 주거비 문제 등으로 분석한다. 칼훈의 실험이 주는 핵심 메시지는 무엇일까?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삶의 확실한 ‘인생 목적’을 갖는 것이다. 우리는 뜨거운 삶의 목적이 있을 때 모든 역경을 극복하고 행복을 창조한다. 행복은 모든 것이 갖추어진 천국에 있는 것이 아니다. 고통과 고난, 부족, 결핍이 있을 때, 나 자신과 공동체의 더 나은 삶, 더 행복한 삶에 대한 뜨거운 목표가 있을 때, 그것이 천국을 지향한다. 천국은 꿈이 있는 곳이고, 없으면 지옥이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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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들이 꿈꾸는 ‘천국’에서 풍족 생활을 하면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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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 존재의 비밀… “장미꽃이 그토록 아름다운 이유가 뭘까?”
- 관악산은 아름답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수많은 식물과 동물, 돌, 흙 등이 아름다운 조화의 미를 창조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아름다운 세계를 창조하려면 독선, 독점을 버려야 한다. 그리고 다름과 차이를 인정하고 서로 존경하고 배려해야 한다. <사진=세계창조재단> [세계창조재단=장화평 기자] “장미꽃이 그토록 아름다운 이유가 뭘까? 그것은 상호 공존으로 빚어낸 창조물이기 때문이다. 장미꽃을 구성하고 있는 모든 요소, 즉 꽃잎, 꽃 수술, 꽃받침은 물론 잎과 줄기 등이 하나가 되어 조화의 미를 이루고 있다. 모든 것이 하나가 되어 공존해야 찬란한 세계를 창조할 수 있다.” 세계창조재단(대표 장영권)은 2025년 10월 11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 길’ 제177차 순례를 하고 ‘공존창조’를 핵심어로 한 창조 메시지를 발표했다. 장영권 대표는 창조 메시지를 통해 “창조는 아름다운 공존의 구현이다”며 “우주는 묵시의 언어로 ‘모든 것은 사랑으로 합력해야 존재할 수 있다’는 공존창조의 법칙을 설파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세계창조재단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세계지도자연합을 비롯하여 세계시민연합, 세계창조대학, 녹색미래연대, 국가미래전략원 등이 함께했다. 세계창조재단은 그동안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통해 관악산 곳곳에 존재하는 식물과 동물, 돌과 흙 등으로부터 창조의 비밀, 원리와 지혜, 방법 등을 깊이 있게 통찰하고 창조 메시지를 발표해 왔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이날 “나무, 숲, 산, 다람쥐 등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아름다운 공존의 창조물이다”며 “우리 자신도 수많은 원자, 분자, 그리고 세포들이 하나로 공존하며 지구에서 가장 존귀한 ‘나’라는 존재를 창조하고 생명을 유지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나는 공존창조 원리를 통해 어떠한 세계를 창조해야 할까? ◆ “독점, 독선적 사고는 공동체 파괴 독극물”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이날 발표한 창조 메시지에서 “서울시민들이 아끼고 사랑하는 관악산은 아주 오랜 기간 수많은 나무와 돌, 그리고, 흙 등을 모아 스스로가 아름다운 산을 창조했다”며 “관악산에 만약 나무가 없거나 돌, 흙이 없다면 절대 산으로 존재할 수 없다. 산이 창조되기 위해서는 수많은 구성요소들이 서로 공존해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주창조의 역사는 공존의 역사다. 물은 수소와 산소가 공존해야 창조된다. 수소와 산소가 공존하지 않으면 물은 존재할 수 없다”는 우주 만물의 공존창조론을 제시했다. 그는 “우리 인간 생명체도 수소와 산소, 탄소, 질소 등 21가지의 원자들의 결합으로 창조된 존재다”라며 “만약 특정 요소 몇 가지만 존재한다면 인간은 절대 이 우주에 출현하지 못했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공존창조는 다양성, 포용성, 혁신성이 있어야 더 풍부한 세계창조를 구현할 수 있다”며 “다른 것을 인정하지 않는 독선과 독점은 창조의 최대적이다”라고 했다. 그는 “개인이나 기업, 공동체가 평화롭고 더 번영하려면 독점적, 독선적 사고를 극복해야 한다”며 “나만 옳다는 독선적 사고는 자신과 공동체를 파괴하는 아주 위험한 독극물이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이어 “아름다운 세상이 되려면 모두가 사랑으로 포용하고 다름과 차이를 통해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있어야 한다”며 “빛은 어둠이 있어야 아름답고, 고통과 고난 끝에 성공해야 그 열매가 더 달콤하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더 아름다운 세계를 창조하려면 무지개처럼 모두가 하나되어 균형과 조화를 이루게 해야 한다”고 했다. ◆ ‘사랑의 공존이 없으면 만물은 소멸”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소위 ‘영성주의 시대’ 개막을 주창하고 있다. 장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세계창조재단은 매주 토요일 때에 따라 일요일 오후 관악산 입구에 집결하여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하고 있다. 다음 행사는 10월 18일 오후 제178차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석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사전에 연락을 주고 동행하면 된다. 특별히 장영권 대표의 역저 <창조의 신>(가격 21만원)을 구입하면 우대한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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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 존재의 비밀… “장미꽃이 그토록 아름다운 이유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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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구에 수소와 산소의 ‘아름다운 공존’이 없으면 어떻게 될까?
- 최근 내린 비로 관악산 계곡이 아름다운 폭포를 ‘창조’했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관악산 창조의 길 제174차 순례를 통해 “창조는 사랑의 공존이다”라는 창조 메시지를 발표했다. 그는 “존재하는 모든 것은 사랑으로 합력하여 공존을 통해 창조한 피조물들이다”라고 했다. <사진=세계창조재단> [세계창조재단=장화평 기자] “창조는 공존이다. 모두가 사랑으로 합력해야 공존하며 더 선한 세계를 창조해 나갈 수 있다. 사랑의 공존이 없으면 이 세상은 존재하지 않게 된다. 우주는 사랑을 통한 공존으로 아름다운 세계를 창조해 왔다. 이것이 우주창조의 발전 법칙이다.” 세계창조재단(대표 장영권)은 2025년 9월 20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 길’ 제174차 순례를 하고 창조 메시지 발표를 통해 “창조는 사랑과 공존이다”며 “지구 생명의 역사는 사랑을 통한 공존의 역사다. 모두가 사랑으로 합력해야 공존을 통해 더 선한 세계를 창조해 나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세계창조재단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세계지도자연합을 비롯하여 세계시민연합, 세계창조대학, 녹색미래연대, 국가미래전략원 등이 함께했다. 세계창조재단은 그동안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통해 관악산 곳곳에 존재하는 식물과 동물, 돌과 흙 등으로부터 창조의 비밀, 원리와 지혜, 방법 등을 깊이 있게 통찰하고 창조 메시지를 발표해 왔다. 세계창조재단은 이날 ‘공존’을 핵심어로 한 창조 메시지를 발표했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창조는 공존 질서의 회복과 재편을 위한 몸부림이다”며 “모든 창조는 공존을 통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잉태하고 만들어 간다”고 했다. 그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공존의 결과물이다”라고 지적했다. 그렇다면 나는 누구와, 무엇과 공존하며 어떠한 세계를 창조해야 할까? ◆ “지구 생명체는 모두 사랑의 공존물”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수소와 산소는 공존을 통해 ‘물’을 창조했다”며 “이 공존이 얼마나 놀랍고 아름다운가! 물이 없다면 지구상의 생명체들은 어떻게 될까? 모든 것이 순식간에 사라질 것이다”라고 했다. 사실 모든 식물, 모든 동물, 심지어 모든 사람도 물이 없으면 몸을 구성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생명도 유지하지 못한다. 장 대표는 “수소와 산소의 아름다운 공존이 생명의 창조 역사를 시작했다”며 “공존을 위한 사랑은 자기를 버리는 순수헌신이다. 수소와 산소는 각기 자기를 버리고 서로 사랑으로 공존하여 물이라는 더 큰 존재를 창조했다”고 했다. 그는 “인간을 구성하는 모든 원자, 분자, 세포도 모두 자기를 버리고 온전한 공전을 통해 더 큰 세계를 창조한다”고 했다. 장 대표 “우리는 모두 엄청난 사랑의 공존으로 태어났고, 또한 살아가고 있다”며 “우리의 출생, 생존은 우주의 신비와 창조법칙이 내재해 있다”고 했다. 그는 “우리는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더 나은 삶을 창조하며 살아가야 한다”며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나 생존하는 것은 무수한 것들이 희생, 헌신하며 우리를 돕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장미꽃은 꽃잎과 수술, 줄기 등의 공존으로 한 송이의 절대미를 창조한다”며 “이 세상에 꽃이 없다면 사과, 배, 참외, 수박 등 풍성한 열매들을 절대 볼 수 없게 된다”고 했다. 그는 “절대공존은 모든 것이 사랑으로 합력하여 선한 세계를 지속적으로 창조하는 것이다”며 “만물의 공존은 창조의 절대법칙이자 창조의 절대원리다”라고 했다. ◆ ‘사랑의 공존이 없으면 만물은 소멸”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상에 없는, 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소위 ‘영성주의 시대’ 개막을 주창하고 있다. 장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세상에 없는, 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세계창조재단은 매주 토요일 때에 따라 일요일 오후 관악산 입구에 집결하여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하고 있다. 다음 행사는 9월 27일 오후 제175차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석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사전에 연락을 주고 동행하면 된다. 특별히 장영권 대표의 역저 <창조의 신>(가격 21만원)을 구입하면 우대한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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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
-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9월 13일(토) 관악산 창조의 길 제173차 순례를 하고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을 발표했다. 장 대표는 이 시에서 “그 누구에게/그 무엇을/절대 구걸하지 마라”고 했다. 장 대표는 “우리는 하나님이 이미 주신 선물로 원하는 것을 모두 창조할 수 있다”며 “이를 깨닫고 힘을 키우면 ‘세상의 빛’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장 대표가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 중 갑자기 두꺼비가 나타나 늠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사진=세계창조재단>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 “우리 안에는 ‘창조의 신’이 있다…나를 ‘세상의 빛’이 되게 하라” 거룩한 뜻 ◇영성창조시인 장영권(25.9.13.) 절대 구걸하지 마라! 예수님이든 부처님이든 그 누구에게 그 무엇을 절대 구걸하지 마라. 그것은 스스로 그의 노예가 되겠다는 선언이다. 하나님은 이미 우리에게 원하는 것을 모두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선물로 주셨다. 하나님이 주신 능력의 비밀, 그것은 자발적 창조자가 되는 것이다. 우리 안에는 각자 고유의 놀라운 ‘창조의 신’이 있다. 우리가 깨닫고 힘을 키우면 ‘창조의 신’은 나를 ‘세상의 빛’이 되게 한다. 그러므로 늘, 감사하라! 모두, 사랑하라! 뜨겁게, 기뻐하라! 이것이 능력을 주신 하나님의 거룩한 뜻이다. 우리는 구속된 자가 아니다. 평화와 자유의 삶을 창조하는 빛의 존재다. ● [시작 노트]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9월 13일(토) 오후 관악산 창조의 길 제173차를 순례하고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을 발표했다. 장 대표는 이날 발표한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 제1연에서 “절대 구걸하지 마라!”고 단도직입적으로 요청했다. 이것은 우리가 신성을 지닌 위대한 존재이며, 우주의 일부이자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장 대표는 제2연에서 “예수님이든 부처님이든/그 누구에게/그 무엇을/절대 구걸하지 마라”고 했다. 그는 “그것은 스스로/그의 노예가 되겠다는 선언이다”라고 했다. 우리는 창조의식을 지닌 존재, 창조의식의 신이다. 우리의 창조의식은 우주를 창조한 그 근원 의식과 동일하다. 창조의식의 본질인 영혼, 신성체를 지닌 우리가 그 누구, 그 무엇에 자발적 노예가 되는 것을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장 대표는 제3연에서 “하나님은/이미 우리에게/원하는 것을 모두/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선물로 주셨다”고 했다. 나아가 “하나님이 주신 능력의 비밀,/그것은/자발적 창조자가/되는 것이다”라고 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존귀함, 바로 그것이다. 각자가 숭고한 사명을 갖고 이 세상에 왔다. 숭고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서는 자발적, 능동적 창조자가 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나는 살아있는 동안 무엇을 창조해야 할까? 장 대표는 제4연에서 “우리 안에는/각자 고유의/놀라운 ‘창조의 신’이 있다”고 했다. 우리 모두에게는 하나님이 이미 주신 놀라운 능력이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를 모르고 구걸하고, 굴종적 태도를 보이기까지 한다. 그래서 장 대표는 “우리가 깨닫고/힘을 키우면/‘창조의 신’은/나를 ‘세상의 빛’이 되게 한다”고 했다. 우리 모두에게 놀라운 능력이 있음을 깨닫고 스스로가 힘을 키워야 한다는 것이다. 장 대표는 제5연에서 “그러므로/늘, 감사하라!/모두, 사랑하라!/뜨겁게, 기뻐하라!”며 “이것이 능력을 주신/하나님의/거룩한 뜻이다”라고 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선물로 엄청난 창조능력을 지닌 창조자다. 우리가 이 사실을 깨닫고 늘 감사하고, 모두 사랑하며, 기뻐하면 어떻게 될까? 천국의 문이 열리게 된다. 우리는 참평화, 참자유를 만끽할 수 있다. ‘창조의 신’이 되는 것이다.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나’의 비밀>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장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계에서 가장 놀라운 ‘나’의 비밀>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주의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새책(가격 21만원) 구입 및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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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거룩한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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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나의 비밀’ 있다”…그것이 무엇일까?
-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저서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나’의 비밀> 출간을 앞두고 사전 판매 주문을 받고 있다. 책값은 1권당 특별가 21만원이다. 관련서적 100권 이상의 가치가 있어 상대적으로 매우 저렴하다. 1차로 선착순 210명만 한정한다. 사진 구입 및 주문은 이메일(ykgwanak@naver.com)로 신청하면 된다. [세계창조신문=장화평 기자] “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이 있다. 그것이 무엇일까? 바로 나의 출생 비밀이다. 나는 어디에서 온 것일까? 나는 부모, 조부모, 시조 조상을 넘어 최초의 인류로 연결된다. 그렇다면 최초의 인류, 최초의 동물은 어디에서 온 것일까? 궁극적으로 모든 생명, 존재하는 모든 것의 기원은 무엇일까?”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원고를 완성한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나’의 비밀>이란 저서에서 “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은 바로 ‘나의 출생 비밀’이다”며 “이는 최초의 인류, 최초의 동물을 넘어 최초의 생명, 그리고 존재하는 모든 것의 기원을 파악하면 알 수 있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창조의 신>에서 “내가 누구인지 정확히 알아야 내가 이 세상에 온 목적을 알 수 있다”며 “나의 존재 목적을 정확히 알아야 내 스스로가 내가 원하는 삶을 주체적, 능동적으로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이 세계에서 존재하는 모든 것은 고유의 존재 목적이 있다”며 “내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고유 목적을 아는 것이 인생의 첫 출발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 “대부분 사람들은 노예처럼 구속된 삶” 장 대표는 <창조의 신>에서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내가 누구인지, 어디서 왔는지, 내가 왜 이 땅에 존재하는지 전혀 모르고 살아가고 있다”며 “이들은 자기 고유의 존재 목적을 모른 채 유전자가 입력한 대로, 부모나 사회가 강요한 규범가치, 사고체계, 행동양식에 구속, 속박되어 사실상 노예나 기계처럼 피동적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많은 사람들은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을뿐더러 자신이 누구인지조차 알려고 하지 않는다”며 “이것이 모든 사람들의 불행과 고통의 근본적인 원인이다”라고 했다. 그는 “나를 정말로 사랑하려면 내가 누구인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며 “내가 누구인지 알면 참된 ‘자기애’를 통해 무한의 풍요와 사랑, 건강과 행복의 삶을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장 대표는 <창조의 신>에서 “내가 나를 사랑하기 위해서는 먼저 선택과 결단을 해야 한다”며 “그 선택과 결단은 바로 <창조의 신>을 구매해서 반복적으로 읽는 것이며 이를 통해 내가 누구인지 깨닫게 되면 나 자신을 뜨겁게 사랑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내가 나 자신을 사랑하게 되면 놀라운 능력을 갖게 되고 내가 원하는 아름다운 삶, 모두가 복을 받는 선한 세계를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 “모든 존재 근원과 창조 원천을 밝힌 책”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가 쓴 저서 <창조의 신>은 내가 누구인지, 내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존재의 근원과 본질을 밝힌 놀라운 책이다. 장 대표는 <창조의 신>에서 모든 존재의 근원을 ‘빛’이라고 밝히고 있다. 그는 빛은 영성 에너지이자 만물의 창조의식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영성 창조의식의 각성을 통해 무한 세계를 창조할 수 있는 창조의 개념, 방법, 전략 등을 밝힌 세계 최초, 최고, 최대의 책이다. 장 대표는 <창조의 신> 출간을 앞두고 사전 판매의 주문을 받고 있다. 책값은 1권당 특별 판매가 ‘21만원’으로 책정했다. 이 책은 신국판으로 550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관련 서적 100권 이상을 집약한 효과와 가치가 있다. 그러므로 이 책 1권을 소장하면 100권 이상을 갖고 있는 셈이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매우 저렴하다고 할 수 있다. 장 대표는 “세계는 수로 되어 있고, 모든 것을 수로 표현할 수 있다”며 “컴퓨터는 0과 1로 모든 아날로그 세상을 디지털화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특히 ‘21’이란 숫자를 생명창조의 숫자로 상징화하고 있다. “모든 생명은 암과 수, 양과 음 등 2개가 사랑으로 합쳐져 새로운 생명, 1을 창조한다”며 “책값 상징수 21은 바로 나 자신을 새롭게 발견하고 창조할 수 있는 숫자다”라고 했다. ◇ “성공인생 창조 투자비 21만원은 헐값” 장 대표는 “자신을 진실로 사랑하고 자신의 참 위대함을 창조하기 위해서 최소 21만원을 지불하는 것은 절대 아깝지 않다”고 했다. 그는 “자신이 누구인지 알고, 자신을 스스로 사랑하게 되면 모든 풍요, 건강, 행복, 만복의 문에 들어서게 된다”고 했다. 그는 “술이나 담배, 무의미한 일로 시간과 돈을 쓰는 것보다 <창조의 신>을 구입해 읽으며 아름다운 세계를 함께 창조하는 것은 무한 가치가 있다”고 했다. 장영권 대표는 “당신은 그 누구를, 그 무엇을 뜨겁게 사랑한 적이 있느냐?”라고 묻고 “삶은 뜨거운 사랑이다. 뜨거운 사랑을 위해 자신의 인생을 혁명하라!”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을 가치 있고 위대한 인물이되기 위한 최고의 투자는 자신과 지식에 투자하는 것이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창조의 신>을 구입해 읽는 것이 성공인생의 첫 출발”이라며 “먼저 나를 존귀한 존재로 여기고 세계 최고의 인물로 키워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더 이상 고민하지 말라”고 했다. 그는 “더 이상 고민하지 말라. 핑계나 변명 말고 당장 이 책을 사서 보라. 모든 고민과 걱정을 해결하고 꿈과 삶의 행복을 이루는 비법이 적혀 있다”며 “세상에 없는, 세계를 바꿀 창조의 모든 것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고 했다. 누구든지 이 책을 통해 꿈과 사랑, 인생을 찬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특혜; <세계창조대학> 운영본부 참여 기회 한편 장영권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나’의 비밀>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주의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장 대표는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나’의 비밀>을 사전 구매하면 특별 혜택으로 ‘창조의 비밀’이란 주제의 특강을 특가로 해준다. 또한 창립 준비중인 <세계창조대학> 운영본부 참여에 특별 기회를 부여한다. 사전 구입 및 주문은 이메일(ykgwanak@naver.com)로 신청하면 된다. 1차로 선착순 210명만 한정한다. 나 자신을 최고의 인물로 만드는 특별 열차에 서둘러 탑승하길 기대한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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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나의 비밀’ 있다”…그것이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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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복합위기 극복 ‘세계공동체’ 실현 방법 있다”…뭘까?
- 무엇이 우주와 세계 만물을 창조했을까? 그것은 태초의 빛, 소리와 진동, 주파수다. 이것은 세상을 생성, 작동, 변화시키는 에너지다. 우리가 각자 지닌 에너지를 사랑의 공명, 공감으로 증폭하여 고주파, 초고주파 에너지로 결집, 투사하면 우리의 모든 꿈, 인류의 모든 희망을 창조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을 실제의 현실로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그의 근저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이에 대한 답을 제시하고 있다. <사진=세계창조재단>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우리 모두가 가슴에 품어야 할 최고의 꿈과 목표는 무엇이어야 할까? 그것은 ‘유토피아 세계공동체’의 창조다. 그렇다면 우리가 ‘유토피아 세계공동체’를 창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전 인류가 사랑으로 ‘온전한 하나’가 되어 고주파 창조 에너지를 생성하여 증폭, 집중 투사하면 된다.” ‘영성주의 시대’ 개척자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8월 18일 근저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이같이 주장하고 “나와 우리, 모든 인류가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 함께 같은 꿈을 꾸면 반드시 현실이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인류의 창대한 유토피아 꿈을 사랑의 힘으로 공동창조하는 것이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창조의 신>에서 “‘유토피아 세계공동체’를 공동창조하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의 탐욕적, 폭력적, 이기적 생각, 가치, 의식 등 기존의 모든 것을 완전히 제거, 파괴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함께 사랑으로 만든 선한 것, 아름다운 것, 즉 인류 모두가 꿈꾸는 ‘이상사회’를 함께 창조해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리 인류의 궁극적인 삶은 창조 에너지를 고도화하여 원하는 것을 성취하고 ‘더 나은 세계, 더 좋은 미래’를 지속적으로 창조해 나가는 것이다”라고 했다. 그는 “진동은 만물을 변화시키는 힘이다”라며 “자신의 진동을 창조 에너지, 고주파의 창조 에너지로 변환하면 원하는 꿈을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과 전략은 무엇일까? ◇ “소리, 진동은 우주 만물을 창조한 에너지”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근저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우주 만물은 소리, 진동의 에너지로 창조됐다”고 했다. 이는 달리 말하면 “소리, 진동이 우주 만물을 창조하는 창조 에너지다”라는 말이다. 그는 “에너지의 진동, 파동인 주파수는 창조의 힘을 높이는 ‘고주파’와 창조의 힘을 낮추는 ‘저주파’가 있다”고 했다. 그리고 “고주파 진동은 지혜, 기쁨, 감동 등을 분출하게 한고, 반면 저주파 진동은 고통, 불신, 질병, 실패 등을 가져오게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인류의 미래는 사랑의 힘으로 초강력 고주파의 창조 에너지를 생성할 수 있느냐의 여부에 달려 있다”며 “우리가 고주파 창조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존재하는 모든 것이 사랑으로 합력하여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즉 성자인 인간이 성부 하나님과 성모 우주와 3위1체로 ‘공명(共鳴)’하여 창조 에너지를 고주파, 초고주파로 증폭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장 대표는 “우리가 하나님과 우주와 ‘3위1체 공명창조’하는 것은 초강력 ‘고주파 에너지 증폭기’를 우리 몸에 장착시키는 것이다”라고 했다. 그는 “에너지 증폭기인 공명현상이 발생하는 상태에서는 강한 창조 에너지를 생성할 수 있다”며 “우리가 하나가 되어 초강력 고주파를 생성, 결집, 집중 투사하면 원하는 모든 것을 창조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우리가 창조 에너지를 ‘사랑의 공명’을 통해 증폭하고 레이저 장치로 초고주파 에너지로 변환, 투사하면 모든 것을 활력 넘치게 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사람은 물론 식물, 동물들에게도 기쁨의 파동이 강하게 전해져 건강과 풍요, 화평을 준다”며 “그러므로 모두가 뜨거운 사랑으로 공명하고 서로의 참된 기쁨과 환희를 증폭시켜 나가면 우리가 원하는 세계를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 “사랑의 빛에 의한 공명, 공감은 대변화의 힘” 장 대표는 근저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공명이 주로 물질계에서 발생한다면 인간계나 생명계, 정신계에서는 ‘사랑의 공감(共感)’에 의해 창조 에너지가 크게 증폭된다”고 했다. 공감은 자신은 물론 타인의 생각, 말글, 의견·감정 따위에 대하여 그렇다고 느끼는 것, 또는 그런 기분을 말한다. 자신의 생각이나 말글, 행위에 대해 스스로 “잘 했다” 또는 “멋지다”라고 사랑의 공감을 하면 강한 힘, 자신감이 활화산처럼 불끈 용솟음치게 된다는 것이다. 장 대표는 “타인의 생각, 말글이나 행동에 대해서도 격하게 ‘와, 최고다’ ‘정말, 대단하다’고 칭찬, 응원하면 서로 놀라운 힘이 공감창조된다”고 했다. 그는 “우리 인류가 사랑의 공명, 공감의 힘으로 고주파의 집단창조 에너지를 생성, 증폭, 집중 투사하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나아가 모두가 행복과 풍요가 넘치는 공영의 미래를 창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그러나 “반대로 부정적, 비관적 공감 의식이 확대되면 모든 것을 참혹하게 파괴할 수도 있다”며 “이처럼 공명, 공감은 창조 에너지를 생성하여 새로운 것을 창조하거나 기존의 것을 모두 파괴하기도 한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집단적 성취와 모두의 행복을 창조하려면 모든 진동을 사랑의 공명, 사랑의 공감을 통해 인류적 차원으로 주파수를 높여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고주파 사람들은 강력한 사랑의 공명, 공감으로 더 큰 창조 에너지를 생성한다”며 “우리 인류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려면 매일 고주파 에너지를 집단적으로 공동 발산해야 한다”고 했다. 고주파 에너지로 모두의 지혜와 총기를 높이고 기쁨과 활력이 넘쳐나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 모든 꿈을 이루게 하는 고주파 창조 에너지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근저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고주파 창조 에너지는 나 자신뿐만이 아니라 내가 소속한 가족, 직장, 단체, 사회, 국가 나아가 인류와 우주 전체까지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오게 한다”고 했다. 그는 “한 개인이 고주파로 기쁜 일이 생기게 하면 모두 웃게 되어 높은 기운, 즉 사회적 고주파가 발생한다”며 “반대로 한 개인이 나쁜 일을 만들면 사회가 위축되어 낮은 기운, 즉 사회적 저주파가 형성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조직이나 단체, 국가는 구성원들의 집단 고주파 생성에 따라 그 미래가 좌우된다”며 “우리는 사랑의 공감, 사랑의 공명으로 주파수를 증폭하여 고주파 창조자들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고주파를 생성하는 사람들은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강한 저항정신을 갖고 있으며 시대 모순과 사회적 악에 공동 대항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창조적 질문을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고주파 사람들은 열정, 몰입과의 조화를 이루고 더 나은 세계 창조에 헌신한다”며 “그들은 자신의 가치를 더 높이며 더 큰 사랑을 베풀어 자신의 행복은 물론 모두의 행복을 창조한다”고 했다. 그는 “고주파 사람들은 모든 상황에서 늘 겸손하고 겸허한 배움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고자 하며, 나아가 사회문제와 인류문제에 큰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헌신, 봉사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사랑은 우주창조의 시원인 ‘빛’이다. 사랑의 빛은 초고주파 창조 에너지다”며 “사랑의 빛은 우주를 생성, 작동하는 영적 창조 에너지다”라고 했다. 그는 “우리는 사랑의 빛을 발산하는 ‘발광체’가 되어 매일 작은 공명, 공감을 크게 증폭하여 나의 꿈, 모두의 꿈을 위해 나아가야 한다”며 “이것이 초고주파의 세계, 초월적인 선한 영성주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이다”라고 했다. ◇ 앞으로 과제 “시대를 이끌 영성주의 리더 필요”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근저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지금 우리에게 절박한 사람들은 소위 환난과 재앙에서 세상을 구할 방주를 창조할 영성주의 고주파 인물들이다”며 “이를 위해서는 내가 먼저 창조하는 신인간인 호모 크리에이터로서 진정한 창조자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시대적 구원 역할을 창조하는 사람들이 바로 영성주의 시대를 개척하는 고주파의 영적 지도자들이다”며 “우리 모두는 영성주의 시대를 창조하고 선도하는 고주파의 영적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모든 것이 나 자신의 혁명적 ‘자기창조’에서 시작됨을 통절히 깨달아야 한다”며 “우리 모두는 자기창조를 통해 원대한 꿈과 이상을 현실로 만드는 1인 혁명 창조자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그는 “나 자신이 행복하고 더 좋은 세계를 창조하려면 자기혁명, 자기창조를 결행하고, 세상의 변화를 주도해 나가야 한다”고 했다. “나 자신으로 하여금 더 큰 사랑과 평화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는 것이 인생의 진정한 성공이다”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나는 위대한 세계를 가슴에 품은 자발적 창조자다! 이것이 나의 ‘참나’이고 ‘영적 권능’이다”라며 “얼마나 가슴 뛰는 나의 참모습인가”라고 반문했다. 그는 “나의 미래, 우리 인류의 미래는 ‘영적 창조자’인 나와 그 계승자들에게 달려 있다”며 “미래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창조하는 것이다”라고 했다. 그렇다면 이제 나는 나 자신과 인류의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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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복합위기 극복 ‘세계공동체’ 실현 방법 있다”…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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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가득한 ‘황금인생 창조’…“제1호 주인공을 찾습니다”
- “어떻게 사는 것이 황금인생일까?” 세계창조재단은 부설기관인 세계창조대학에서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을 개설, 운영하기로 했다. 자신의 존귀한 가치를 발견하고 최고의 인생을 창조할 놀라운 솔루션을 제공한다. 사진은 세계적 빗물 박사인 한무영 서울대 건설환경공학부 명예교수(맨 오른쪽)가 지역주민을 초청하여 서울대 옥상 빗물정원에서 “빗물이 돈이다”라고 강조하고 있다. <사진=관악발전협의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하루의 삶은 보석보다 소중하고 귀하다. 특히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든 사람들은 죽음을 기다리는 삶이 아니라 열매를 거두는 삶을 창조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사는 것이 가장 멋진 인생일까? 그리고 나의 인생을 아름답고 위대하게 ‘종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세계창조재단(대표 장영권)은 2025년 8월 1일 부설기관인 세계창조대학에서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 개설 추진단을 발족하고 인생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찾고 영광이 가득한 ‘황금인생’을 창조할 주인공들을 찾아 나선다고 7월 30일 밝혔다. 세계창조대학은 “황금인생이란 나이나 능력, 환경 등을 떠나 자신의 놀라운 가치를 발견하고 치열한 도전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는 삶”이라고 설명한다. 세계창조대학은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 등록자들에게 장영권 대표의 저서인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을 통해 ‘인간사용설명서’를 숙지하고 인간의 가치, 능력, 꿈 등을 새롭게 발견하여 자신의 황금인생을 창조하게 한다. 세계창조대학은 “황금인생창조 제1호의 주인공을 찾습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본격적인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 개설 추진에 나섰다. 구체적인 내용을 알아본다. ◇ 설립: “거룩하고 존귀한 황금인생창조” 세계창조재단은 이날 8월 1일 부설기관인 세계창조대학에서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을 개설, 운영하기로 했다.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의 구성은 크게 기획부, 교육부, 실행부 등 3개 부서로 이루어진다. 먼저 기획부는 교육의 목표, 프로그램, 세부 과정 개설 및 운영, 평가 등을 종합 설계하여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여 지속 가능하게 한다. 각 개별 등록자와 상담을 통해 교육 내용을 고객 중심으로 구체화한다. 교육부는 인간탄생, 생명탄생, 우주탄생 등을 통해 인간 자신이 거룩하고 존귀한 존재임을 깨닫게 한다. 이를 토대로 ‘과거의 나’가 아닌 ‘이상의 나’를 창조하게 한다. 즉 의식혁명, 자기혁명을 통해 자기를 새로 창조하는 ‘자기창조’에 나서게 한다. 그리고 10~30대에겐 인생 초반기에 꿈과 비전, 가치를 창조하게 한다. 또한 40~50대에겐 인생 중반기의 성공전략, 새로운 도전과 창조에 나서게 한다. 그리고 60대 이상에겐 인생 종반기에 자서전을 쓰고, 중간 평가를 통해 마지막 불꽃을 피울 도전장을 던지게 한다. 특히 70대 이상인 사람들에게 ‘꼭 하고 싶은 일-10가지’를 적고 함께 동행하며 경험하고 정리하게 한다. ◇ 과정: 목표 설계, 성공, 풍요, 행복 등 창조 세계창조대학은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 세부 프로그램과 관련하여 몇 가지 구체적인 예시를 밝혔다. 먼저 10~30대에겐 자신의 위대한 꿈을 갖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꿈은 즐겁고 활력있게 살아갈 수 있는 동력이다. 세상은 꿈이 큰 사람들에게 의해 변화된다. 기후재난 등 현 인류가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여 더 나은 세계와 더 좋은 미래를 창조할 주인공이 되게 한다. 또한 40~50대에겐 자신의 현재 위치나 수준 등을 정밀 평가하고 성공 인생을 창조할 전략을 함께 개발한다. 직장 승진, 성공 창업, 자녀 교육, 행복 가정, 물질 풍요 등을 위한 솔루션을 찾고 성공하게 돕는다. 중요한 것은 인생은 누구나 나이, 재산, 학력, 신체 등 어떤 환경에 처해 있든지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다. 그리고 60대 이상은 인생의 최고 황금기다. 과거에 실패하여 죽음을 기다리는 삶이 아니라 새로운 도전을 통해 인생 기적을 창조해야 한다. 때에 따라 전국 맛집 여행, 세계여행 등을 한다. 그저 왔다가는 인생이 아니라 “정말 행복했다, 잘 살았다”고 말하고 기록으로 남길 수 있도록 한다. 인생의 마지막 불꽃을 던질 장작더미를 찾고 모두에게 따뜻한 세상이 되게 한다. ◇ 모집: “황금인생 창조 동역자, 참여자 환영”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사람은 육성, 생성, 정성, 영성 등 4개의 구성 요소로 이루어졌다”며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육성과 생성 수준에 머물다 별 의미 없이 생을 마감한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우리가 황금인생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영성 자각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극대화해야 한다”며 “이를 통해 진정으로 거룩하고 위대한 인생을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세계창조대학은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을 통해 황금인생의 꿈을 함께 꾸며 삶의 숭고한 가치를 창조할 자발적, 능동적 동역자를 약간명 모집한다. 처음에는 수익이 없을 수 있으나 그 끝은 창대할 것이다. 또한 황금인생창조 특별과정에 등록하여 최고의 인생을 창조할 황금인생들을 정중히 모신다. 모든 것은 가능하며 우리는 무엇이든지 해낼 있다고 확신한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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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가득한 ‘황금인생 창조’…“제1호 주인공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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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과 실패를 만드는 결정적 차이가 있다”…그것이 뭘까?
- 무선청소기 등 다이슨사 제품들은 대부분 무수한 실패 끝에 제품으로 완성되어 시판된다. 이로 인해 다이슨사의 제품들은 고객들의 신뢰도가 높다. <사진=다이슨> ■ “성공과 실패를 만드는 결정적 차이가 있다”…그것이 뭘까? ★지혜창조 이야기(76)-다이슨 회장의 무한도전 [세계미래신문=세계시민기자] “계속해서 실패하라. 그것이 성공에 이르는 길이다.” 많은 사람들은 성공창조를 꿈꾼다. 그러나 누구는 성공하고 누구는 실패한다. 그 차이는 어디에서 올까? 실패를 성공으로 창조한 진공청소기의 명가 다이슨사 제임스 다이슨 회장은 성공창조에 대한 커다란 영감을 준다. 다이슨 회장은 진공청소기를 시장에 내놓기까지 5년 동안 무려 5127개의 모형을 만들었다. 완성품 이전을 모두 폐기했다고 본다면 5126개의 모형은 실패로 볼 수도 있다. 그는 하나의 창조 완성을 위해 5000여번의 실패를 반복한 것이다. 사람들은 대부분 한두 번 실패를 하고는 두려움을 갖고 포기한다. 그러나 성공하는 사람들은 실패를 성공으로 만든다. 실패는 창조에 한 발짝씩 다가가는 과정이므로 성공만큼 값진 것이다. 제임스 다이슨 회장은 새내기 개발자들에게 “계속해서 실패해라, 그것이 성공에 이르는 길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나는 실패를 사랑한다”며 성공할 때까지 무한 도전을 이어간다. 성공과 실패는 포기하느냐 아니면 계속하느냐의 차이다. 몇 번의 실패는 흔한 일이다. 누구나 그것을 좋아하지 않지만 그것을 극복해야만 성공의 탑에 올라설 수 있다. 어린아이가 똑바로 걷기 위해서는 무수히 넘어져야 한다. 우리가 무슨 일을 하든 어느 수준에 이르기 위해서는 ‘임계점’을 넘어서야 한다. 우리가 꿈꾸는 것을 창조하기 위해서도 반드시 임계점을 돌파해야 한다. 물은 100도가 되어야 끓고 액체에서 기체로 변한다. 99도까지 도달해도 절대 기체가 되지 않는다. 반드시 1도를 올려 100도가 되어야만 물은 수증기가 된다. 우리가 무엇을 할 때 적당히 그리고 대충하고는 다 했다고 말해서는 안 된다. 모든 힘과 열정을 쏟아야 성공에 이르게 된다. 미국의 발명왕 토마스 에디슨도 전구를 발명할 때까지 무수한 실패를 반복해야 했다. 에디슨도 실패를 사랑하고 절대 포기하지 않았다. 그 결과로 요즘 우리가 즐겨 쓰는 전기, 영화, 전화 등 무수한 발명품을 창조했다. 인생에서 여러 번의 실패를 하지 않고 단번에 성공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이나 비결은 없다. 성공을 창조하고 싶으면 실패를 넘어서야 한다. 실패는 성공의 필수 요소다. 그러므로 실패를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두려움과 공포를 이겨야 역사를 창조할 수 있다. 실패는 발전을 위한 거대한 원동력이다.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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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과 실패를 만드는 결정적 차이가 있다”…그것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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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슴은 먹이를 발견하면 ‘소리’를 낸다…그 이유가 뭘까?
- 사슴은 먹이를 발견하면 배고픈 사슴과 함께 먹기 위해 소리를 낸다고 한다. 이 얼마나 아름다운 소리인가? 사람들에게도 사슴보다 더 아름다운 소리가 울려 퍼지길 기대한다. <사진=인터넷> ■ 사슴은 먹이를 발견하면 ‘소리’를 낸다…그 이유가 뭘까? ★지혜창조 이야기(76)-사슴의 소리 ‘녹명’ [세계미래신문=세계시민기자] <이기적 유전자>라는 책을 써서 세계적인 스터디셀러 작가로 유명해진 리처드 도킨스는 이렇게 말했다. “남을 먼저 배려하고 보호하면 그 남이 결국 내가 될 수 있다.” “서로를 지켜주고 함께 협력하는 것은 내 몸속의 유전자를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약육강식에서 이긴 유전자만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상부상조를 한 ‘종’이 더 우수한 형태로 살아남는다는 게 도킨스의 주장이다. 결국 이기심보다는 이타심, 즉 내가 잘 살기 위해 남을 도와야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특이한 유전자를 가진 동물이 있다. 바로 사슴이다. 사슴은 먹이를 발견하면 소리를 낸다. 이 소리를 ‘사슴 록(鹿)에 소리 낼 명(鳴)을 써서 '녹명'이라고 한다. 녹명은 먹이를 발견한 사슴이 다른 배고픈 사슴들을 부르기 위해 내는 소리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가 아닐 수 없다. 수많은 동물 중에서 사슴만이 먹이를 발견하면 “함께 먹자”고 동료를 부르기 위해 소리를 낸다고 한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보통 사람이나 짐승들은 먹이를 발견하면 혼자 먹고 남는 것은 숨기기 급급하다. 그런데, 사슴은 오히려 소리를 내어 찾아온 동료와 함께 먹이를 나눈다는 것이다. ‘녹명’은 <시경(詩經)>에도 등장한다. 시경에서는 사슴 무리가 평화롭게 소리를 내며 모두가 함께 풀을 뜯는 풍경을 임금이 어진 신하들과 함께 어울리는 것에 비유했다. ‘녹명’은 홀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의 소리다. 우리 사람들에게도 사슴의 ‘녹명’보다 더 아름다운 소리가 울려 퍼지길 기대한다.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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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슴은 먹이를 발견하면 ‘소리’를 낸다…그 이유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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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병으로 입원해 있을 때 누가 내 옆을 지켜줄까?“
- 부부로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 행복한 부부가 되기 위해선 서로 존경하고 배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만 내세우면 부부는 존재하기 힘들다. 부부는 함께 사는 것이다. <사진=헬로스마일> [세계미래신문=세계시민기자] 부부란 어떠한 관계여야 할까? 우리는 무엇인가 영원할 것 같은 착각 속에 아름다운 행복을 꿈꾸며 부부라는 인연을 맺고 살아간다. 그러나 모든 부부가 다 행복한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어떠한 부부가 진정 아름다운 것일까? 한 사람이 지켜본 부부의 모습을 소개한다. “얼마 전 병문안을 하기 위해 병원 6인 남자 병실을 찾았다. 암환자 병동이었다. 환자를 간호하는 보호자는 대부분이 환자의 아내였다. 옆의 여자 병실을 일부러 누구를 찾는 것처럼 하며 눈여겨 살펴보았다. 거기에는 보호자 대부분이 할머니를 간호하는 할아버지나 아내를 간호하는 남편이었다. 늙고 병들면 자식도 다 무용지물, 곁에 있어 줄 사람은 오로지 아내와 남편뿐이라는 사실을 깊이 느낄 수 있었다. 한때 잘 나가던 권력자나 대기업가라 할지라도 예외는 아니다. 세월 무상의 뒤안길에서 그들이 지금 누구에게 위로받고 있을까? 종국에는 아내와 남편뿐이다. 부귀영화를 누리며 천하를 호령하던 이들도 끝까지 곁에 있어 줄 사람은 아내와 남편뿐이다. 오늘 저녁에 아내는 남편에게, 남편은 아내에게 ”여보, 사랑해요. 여보, 고생했어요“라고 고백해 보는 것은 어떨까? 손을 가볍게 잡으며 백허그도 하고 볼에 키스도 하면서 더 늦기 전에 한번 해 시도해 볼 일이다. 혹 용기가 나지 않는다면 한 잔 술의 힘을 빌려서라도 꼭 해보길 강권한다. 그리하면 주마등 같이 지나가는 지난 세월에 낙엽처럼 쌓였던 수많은 추억들에 의해 부부의 두 눈은 말없이 촉촉해질 것이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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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병으로 입원해 있을 때 누가 내 옆을 지켜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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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통일 위한 북한개발사업에 ‘은둔 국제기금’ 활용 필요“
- 김정호 KGFC 고급정보관은 ”운둔 채권자들의 비밀조합이 국제비금융권서 초대형 자금을 운용하고 있다“며 ”이 자금을 남북통일을 위한 북한개발지원 자금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사진=김정호> [세계미래신문=박성남 이사기자] “남북통일을 위한 1차 북한경제개발 지원사업에 최소 7000억 달러 이상이 필요합니다. 이 규모는 한국의 외환보유고로는 도저히 감당하기 힘든 액수입니다. 그러나 은둔 채권자들의 국제기금을 활용한다면 우리 민족의 소원인 남북통일이 절대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김정호 KGFC 고급정보관은 2021년 12월 20일 오후 <세계미래신문>과의 인터뷰를 갖고 “독일의 동서독 통일을 할 때처럼 국제기금을 이용해 국제협력사업을 추진하여 한반도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김 고급정보관은 “북한개발 국제기금은 KGFC의 국제기금을 이용해서 사용할 수 있다”며 “KGFC는 국제자금사회라 불리는 GFC(The global fund collaboration)와는 다르게 GFA(The global fund association)로부터 직접 국제기금을 내려받아서 운용하는 은둔 채권자들의 한국조직”이라고 밝혔다. 그는 “GFA는 은둔하는 채권자들의 비밀 조합을 일컫는 용어이다. 이 GFA의 국제기금은 국제비금융권위원회 의장단 결정을 통해서 운용된다”며 “이 기금은 세상에서 가장 큰 초대형의 원천 국제기금이며 그 관리 운용이 운둔 속에서 움직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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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통일 위한 북한개발사업에 ‘은둔 국제기금’ 활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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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세계미래신문 사업본부장·이사 박성남 원장 위촉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의 창조’를 목표로 창간된 세계미래신문이 2021년 12월 20일 사업본부장 겸 이사로 박성남 원장을 위촉했다. 박 본부장은 ““세계시민기자 영입과 교육, 공익적 수익모델 발굴 등을 통해 세계미래신문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세계미래신문>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세계미래신문(대표 장영권)은 2021년 12월 20일 박성남 지구촌상생문화경영정보연구원 원장을 사업본부장 겸 이사로 위촉했다. 박 본부장은 한국방송통신대 경영학사, 행정학사, 법학사를 취득했다. 현재 지구촌상생문화경영정보연구원 원장, STB상생방송 문화홍보위원, (사)대한사랑 관악지부 지부장, (사)세계한민족평화통일협의회 부회장 등을 맡고 있다. 전남 무안 출신인 박 본부장은 특히 올바른 역사찾기 연합단체인 (사)대한사랑 관악지부 지부장을 맡아 잃어버린 1만년의 대한의 역사를 교육, 홍보하는 사명을 부여받고 국내외 역사 세미나, 포럼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박 본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 구현’이라는 세계미래신문의 창간 정신을 높이 평가하고 이의 실현을 위해 앞장서겠다”며 “세계시민기자 영입과 교육, 공익적 수익모델 발굴 등을 통해 세계미래신문의 발전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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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세계미래신문 사업본부장·이사 박성남 원장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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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도가 은행 털고 난 후 은행직원들이 경찰에 밝힌 피해액은?
-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고, 나는 놈 위에 올라타는 놈이 있다. 세상은 전략이다. 어떻게 해야 승리할 수 있을까? <사진=세계미래신문> ■ 강도가 은행 털고 난 후 은행직원들이 경찰에 밝힌 피해액은? ★지혜창조 이야기(71)- 두 형제 강도의 전략 오판 [세계미래신문=세계시민기자] 중국 광저우의 한 은행을 턴 두 형제의 강도사건 이야기가 화제다. 두 형제 은행 강도는 당당하게 은행에 들어가서 이렇게 소리쳤다. “움직이지 마시오! 이 돈은 모두 정부의 돈이고 목숨은 여러분의 것이니 시키는 대로 가만히 있으면 아무 문제가 없을 것이오!” 모든 사람들은 강도의 말에 예상외로 마음이 편해져서 조용히 엎드려 있었다. 이건 바로 ‘일반적인 생각을 바꾸는 반전 콘셉트 형성 전략’이다. 강도라면 큰 패닉에 빠지는 일반적인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는데 성공했다. 그런데 한 나이든 여성이 갑자기 도발적인 행동을 하려고 하자 강도는 그녀에게 차분하게 말했다. “어머님! 교양있게 행동하십시오. 말씀을 드렸듯이 여러분을 해칠 이유도 생각도 없습니다.” 강도의 말은 무엇인가? 이건 바로 ‘프로다운 냉정함 유지하기 전략’이다. 그들은 평소 연습하고 훈련한 대로 어떤 상황에서도 돈을 가져오는 목적에만 집중하며 냉정함을 유지하기로 했다. 그 결과 두 강도는 무사히 돈을 갖고 나올 수 있었다. 돈다발을 들고 무사히 집에 돌아와 MBA 출신 동생 강도가 중학교만 졸업한 형 강도에게 말했다. “형님, 우리 얼마 가져왔는지 세어 봅시다!” 형이 답했다. “이런 바보 같은 놈! 이 많은 돈을 세려면 얼마나 힘들겠냐!. 오늘 밤 뉴스에서 알려줄테니 좀 기다려 봐라!” 형의 말은 바로 ‘경험의 중요성’, 경험이 학력보다 더 중요한 이유를 알게 해준다. 강도들이 은행을 떠나자 은행 직원들은 정신없이 요란했다. 은행 매니저는 상관에게 경찰을 부르자고 채근했다. 그러나 상관은 침착하게 말했다. “잠깐! 경찰 부르기 전에, 일단 10억원은 우리몫으로 빼놓고 지금까지 우리가 횡령했던 70억원을 이번 기회에 메꾸도록 하자.” 이것이 무엇일까? ‘파도타며 헤엄치기 전략’이다. ‘하늘이 무너져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는 속담을 기억하며 위기의 상황에서도 냉정함을 잃지 않는 기지와 용기를 발휘한다. 상관은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강도가 매달 털어 주면 좋겠구만!” 형의 말 대로 그날 저녁 뉴스에 은행강도 사건이 보도되었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인가? 기자는 ‘100억원이 강탈되었다’고 보도했다. 강도 형제는 하도 이상해서 결국 돈을 세어 보았다. 아무리 세어 봐도 20억원이었다. 강도 형제는 땅을 치며 말했다. “우린 목숨 걸고 고작 20억원 벌었는데 저놈들은 손가락 하나로 80억원을 버는구나!” 이것이 바로 ‘시스템 전략의 중요성’이다. 각 분야에서 그 시스템을 가장 많이 아는 사람이 가장 위험한 존재임을 깨닫게 해 준다.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고, 나는 놈의 머리 위에 걸터앉아 즐기는 놈이 나타난 것이다. 플랫폼 전략 시스템을 갖춘 놈이 최종 승자다.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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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픈 동생 위해 약국에 간 소년 “기적을 주세요!”…그 결과는?
- 우리의 미래는 우리가 지금 선택한 결과물이다. 모든 것이 생각한 대로, 믿는 대로 이루어진다. 기적을 믿으면 기적이 이루어진다. <사진=세계미래신문> ■ 아픈 동생을 위해 약국에 간 소년 “기적을 주세요!”…그 결과는? ★지혜창조 이야기(70)- 세상을 사는 방법 [세계미래신문=세계시민기자] 세 식구가 사는 가정에 걱정거리가 생겼다. 다섯 살 막내가 가난한 형편으로 치료 한번 받지 못하고 병이 깊어져 가기만 했기 때문이다. 엄마는 아무런 도리가 없어 앓는 아이의 머리만 쓸어 줄 뿐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소년은 ‘기적만이 동생을 살릴 수 있다’는 엄마의 간절한 기도를 듣게 되었다. “우리에게 기적이라도 있었으면….” 다음 날 아침 소년은 엄마 몰래 자신의 작은 저금통을 가지고 나왔는데 저금통에는 동전만 가득했다. 소년은 저금통을 들고 집에서 멀리 떨어진 약국으로 찾아갔다. “어떻게 왔니, 무슨 약이 필요한 거지?” 소년은 뛰어서 왔는지 가쁜 숨을 쉬면서 약사에게 말했다. “저, 저기 도~동생이 아픈데 엄마가 기적이 있어야 낫는데요.” “이걸 어쩌나, 여기는 기적이란 걸 팔지 않는단다.” 그 모습을 처음부터 지켜보고 있던 옆의 신사가 물었다. “꼬마야, 네 동생한테 어떤 기적이 필요하지?” “어, 저도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동생이 수술해야 하는데 돈이 없어서 엄마가 기적이 있으면 살릴 수 있대요. 그래서 기적을 사러 왔는데….” 신사는 저금통을 받고는 기적을 사겠다며 소년의 집으로 함께 갔다. 그리고 소년의 동생을 진찰한 뒤 병원으로 데리고 가서 수술까지 해 주었다. 약사의 동생인 그는 큰 병원의 유명한 의사였다. 수술이 무사히 끝나고 소년의 엄마가 걱정스러운 얼굴로 수술비용을 물었을 때 그 의사가 말했다. “수술비용은 이미 다 냈습니다.” 좋지 않은 일이 생기거나, 간절히 원하는 일이 있을 때, 사람들은 기적을 빈다. 그런데 사람들은 기적을 빌면서도 기적이 정말 나에게 일어날 것이란 생각은 많이 하지 않는다. 기적은 바라고, 믿고, 행동하고, 노력하고, 포기하지 않는다면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게 아닐까. 지금부터 그렇게 믿고 빌고 싶은 기적이 있다면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노력해야 한다. 아인슈타인은 이렇게 말했다. “세상을 사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기적이란 없다고 믿고 사는 것과 또 하나는 모든 것이 기적이라고 믿고 사는 것이다. 나는 후자의 삶을 선택하기로 했다.” 우리는 과연 무엇을 선택하고 세상을 살아가야 할 것인가.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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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은 사람이 지옥에 갔는지 극락에 갔는지 어떻게 아오?”
- 사람들은 복을 받기를 원한다. 그러나 복은 받는 것이 아니라 나누고 베푸는 것이다. 2021년 11월 6일 가을 관악산이 단풍으로 곱게 물들었다. 관악산의 베풂에 사람들이 행복한 산행을 즐기고 있다. <사진=세계미래신문> ■ “죽은 사람이 지옥에 갔는지 극락에 갔는지 어떻게 아오?” ★지혜창조 이야기(69)- 노승의 질문 [세계미래신문=세계시민기자] 산속 깊은 곳에 토굴을 짓고 혼자 수행 정진해 온 노 스님이 먼 마을로 겨울양식을 구하러 탁발(托鉢)을 나섰다. 날이 저물어 무명 촌로의 집에 하룻밤을 묵게 되었는데, 노승은 주인 부자지간의 대화하는 소리를 듣게 된다. 아버지가 자식에게 이른다. “윗마을에 사는 박 첨지가 어젯밤에 죽었다는데 지옥에 갔는지 천당으로 갔는지 알아보고 오너라.” “예.” 노 스님은 참으로 알 수 없었다. 자기는 일생을 참선 수행을 하며 살아왔지만 죽은 사람이 지옥을 가는지 극락으로 가는지는 도저히 알 수 없는 일인데 한 촌부가 어떻게 저런 거침없는 말을 하는지 놀랍기만 했다. 그러한데 얼마 후, 그 아들이 돌아와 자기 아버지께 “천당으로 갔습니다”하고 아뢰니 “그랬을 거야”하는 것이다. 노 스님은 더욱 기가 막혔다. 이 노인과 저 젊은이가 죽은 자가 극락으로 가는 것을 볼 수 있는 신통력이라도 있다는 말인가? 궁금증 속에 날이 밝았다. 이번에는 주인 노인이 또 아들을 불러 “이웃마을 김 진사도 죽었다는데 어디로 갔는지 알아보고 오너라” 하였다. 잠시 후, 이웃마을을 다녀온 아들이 아버지께 “김 진사는 지옥으로 갔습니다”라고 아뢰었고 “그럼 그렇지” 하는 것이었다. 더 이상 긍금증을 참지 못한 노 스님은 주인을 찾아가 물어보았다. “노 처사님! 죽은 사람이 지옥에 갔는지 극락에 갔는지 어떻게 알 수가 있으시오?” 주인은 미소지으며 “죽은 사람 마을에 가면 금방 알 수가 있지요” 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윗마을 박 첨지는 살아 생전에 심성이 후덕하고 양심이 고우며 동리의 궂은일은 도맡아 했으니, 온 동리 사람들이 모여 그의 죽음을 애통해하며 극락왕생을 빌고 또 빌었으니 필경, 극락에 갔을 것을 것입니다. 이웃마을 김 진사는 평소 얼마나 인정머리 없이 모질고 독하였던지 김 진사가 죽자 동리 사람들이 모여 수군대기를 ‘그 많은 재산 두고 아까워 어찌 죽었을고, 귀신은 지금까지 뭘 먹고 살았노, 저승사자 어긋 만나 오래도 살았지’ 이렇게 악담을 퍼부으니 지옥밖에 더 갈 데가 어디 있겠소.” 결코 웃고 넘길 이야기가 아니다. ‘민심이 천심’이라 했듯이 민심이 곧 하늘의 심판이요, 염라대왕의 판결문이며 업경대(業鏡臺)다. 그래서 옛 선인들께서 “이름 석자를 남기고자 딱딱한 돌을 파지 마라, 오가는 길손들의 입이 곧, 비문(碑文)이니라”고 한 것도 같은 뜻이다. 복을 받기 위해 기도하거나 절을 하기 전에 내 마음부터 찬찬히 들어다보는 게 먼저다. ‘마음거울’에 먼지가 끼었으면 맑게 닦아내는게 사람의 도리가 아닌가. 복은 달라고 해서 주는 게 아니다. 각자 자기가 가지고 있는 ‘마음그릇’의 크기에 따라 받게 된다. 그릇이 크면 많이 담겨지고 작으면 적게 담겨진다. 너무 많다고 적게 달라느니, 적다고 많이 달라고 해도 하늘의 법도는 변함이 없는 그대로다. 후박(厚朴)한 향기는 천리를 넘어 만리를 간다고 한다. 복을 받아야겠다는 생각은 말고 남에게 베푸는 후박(厚朴)한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 복은 받는 게 아니고 서로에게 나누는 것이기 때문이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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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은 사람이 지옥에 갔는지 극락에 갔는지 어떻게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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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과 아내 서로 “사랑하오”라고 고백하면 어떻게 될까?
- 사랑의 결실은 결혼으로 부부의 인연을 맺는 것이다. 부부란 무엇일까? 사랑, 갈등, 증오 등 무수한 단어들이 떠오른다. 아름다운 부부관계를 지속하는 힘은 무엇일까? <사진= 영화 ‘건축학개론’> ■ 남편과 아내 서로 “사랑하오”라고 고백하면 어떻게 될까? ★지혜창조 이야기(67)- ‘부부’라는 인연 [세계미래신문=세계시민기자] 우리는 부부라는 인연을 맺고 영원할 것 같고 무한할 것 같은 착각 속에 꽃길 같은 아름다운 행복을 꿈꾸며 살아간다. 부부로서 오래도록 행복하려면 서로가 “사랑합니다”라고 자주 고백해야 한다. 얼마 전 병문안을 하기 위해서 대학병원 남자 6인 입원실을 찾았다. 암 환자 병동이었다. 환자를 간호하는 보호자는 대부분이 환자의 아내였다. 옆에는 여자 병실이 있었다. 일부러 누구를 찾는 것처럼 하며 들어가 살펴보았다. 거기에는 아내를 간호하는 남편들이 있었다. 늙고 병 들면 자식도 다 무용지물이다. 곁에 있어 줄 사람은 오로지 아내나 남편뿐이라는 사실을 깊이 느껴야 한다. 한 때 잘 나가던 권력자나 대기업가라 할지라도 예외는 아니다. 삶의 뒤안길에서 그들이 지금 누구에게 위로받을 수 있을까? 부귀영화를 누리며 천하를 호령하던 이들도 끝까지 곁에 있어 줄 사람은 아내나 남편뿐이다. 오늘 저녁에 아내는 남편에게, 남편은 아내에게 “사랑합니다, 미안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고백하는 것은 어떨까? 손을 가볍게 잡으며 따뜻한 허그도 하고 볼에 살포시 키스도 하면서 더 늦기 전에 한 번 시도해 볼 일이다. 혹 용기가 나지 않는다면 한 잔 술의 힘을 빌려서라도 말이다. 그리하면 주마등 같이 지나가는 지난 세월에 있었던 수많은 사연들에 의해 부부의 두 눈은 말없이 촉촉해질 것이다. 그리고 더욱 애타는 부부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부부 인연의 참된 행복이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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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과 아내 서로 “사랑하오”라고 고백하면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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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세계미래신문 객원논설위원 송재백
- 세계미래신문은 2021년 9월 1일 도시 및 지역정책 전문가 송재백 녹색성장국민연합 상임위원장을 객원논설위원으로 위촉했다. 송재백 위원이 녹색성장국민연합 사무실에서 활짝 웃고 있다. <사진=녹색성장국민연합> ◆ [인사] 세계미래신문 객원논설위원 송재백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세계미래신문(대표 장영권)은 2021년 9월 1일 도시 및 지역정책 전문가 송재백 녹색성장국민연합 상임위원장을 객원논설위원으로 위촉했다. 위촉기간은 2021년 9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다. 송재백 객원논설위원은 건국대 부동산학과를 졸업한 도시 및 지역정책개발 전문가다. 현재 △고려대 정책대학원 총학생회 회장 △(사)녹색성장국민연합 상임위원장 △개발제한구역 특별조치법 훼손지 정비사업 추진위원회 본부장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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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세계미래신문 객원논설위원 송재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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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해는 다시 떠오를 것이다, 나도 다시 떠오를 것이다.”
- “저 해는 다시 떠오를 것이다, 나도 다시 떠오를 것이다.” 해가 서산 속으로 저물고 있다. 세상을 밝힌 붉은 태양이 그 역할을 끝내고 관악산 너머로 사라지고 있다. 그러나 저 해는 새로운 모습을 하고 다시 관악산 저쪽에서 떠오르리라.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그리고 내일 다시 저 태양처럼 밝게 떠오를 수 있을까? 관악산을 내려오며 마음을 부여잡고 내일의 희망을 기원해 본다. 사진은 2019년 12월 14일 토 오후 4시 25분 낙성대공원 인근에서 스마트폰으로 촬영했다. 태양 위로 길게 선을 그리며 미사일이 날아가고 있다. <사진=장영권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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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해는 다시 떠오를 것이다, 나도 다시 떠오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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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의 신령이시여, 이 땅의 꿈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 태양이 또 다른 새벽을 뚫고 소백산 비로봉을 밝히고 있다. 이 땅의 모든 근심, 걱정은 물론 통일도 속히 해결되길 기대한다. <사진=강희갑 작가> [세계미래신문=장영권 대표기자] 섹소백산의 신령이시여, 이 땅의 모든 꿈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강희갑 사진작가는 2019년 6월 루게릭병 환우의 희망과 한반도의 통일을 염원하며 남한 9대 국립공원을 9박10일간 하루에 한곳씩 새벽에 정상에 올라 일출을 사진에 담는 대장정을 단행했다. 지리산 천왕봉을 거쳐 어느덧 소백산 비로봉에 올랐다. 하늘은 다행히 사상 최고의 아름다움을 선사했다. 강희갑 작가 일행은 산을 오르고 내려며, 그리고 정상에 서서 이 땅의 루게릭병 환우들에게 쾌유를 빌고 희망을 기원했다. 나아가, 분단의 갈등과 대결을 극복하고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시대를 갈망했다. 남한 9대 국립공원 일출 촬영을 모두 마치면 백두산 정상에 올라 일출을 사진과 심장에 담을 예정이다. 우리의 꿈은 반드시 이루어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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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의 신령이시여, 이 땅의 꿈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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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의 신령이시여, 이 땅의 꿈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 태양이 또 다른 새벽을 뚫고 북한산 백운대를 밝히고 있다. 장관이다. 명작이다. 이토록 아름다울 수 있을까? 이 땅의 모든 근심, 걱정은 물론 통일도 속히 해결되길 기대한다. <사진=강희갑 작가> [세계미래신문=장영권 대표기자] “북한산의 신령이시여, 이 땅의 모든 꿈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강희갑 사진작가는 2019년 6월 루게릭병 환우의 희망과 한반도의 통일을 염원하며 남한 9대 국립공원을 9박10일간 하루에 한곳씩 새벽에 정상에 올라 일출을 사진에 담는 대장정을 단행했다. 지리산 천왕봉과 소백산 비로봉 등을 거쳐 어느덧 북한산 백운대에 올랐다. 장관이 또 다시 펼쳐졌다. 하늘은 다행히 지상 최소의 아름다움을 선사했다. 강희갑 작가 일행은 남한 9대 국립공원 산을 오르고 내려며, 그리고 정상에 서서 이 땅의 루게릭병 환우들에게 쾌유를 빌고 희망을 간절히 기원했다. 나아가, 분단의 갈등과 대결을 극복하고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시대가 빨리 오기를 갈망했다. 남한 9대 국립공원 일출 촬영을 모두 마치고 이제 백두산 정상에 올라 일출을 사진과 심장에 담을 예정이다. 우리의 꿈은 반드시 이루어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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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의 신령이시여, 이 땅의 꿈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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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 별이 뜬다, 어허 해가 뜬다! 대한의 미래가 솟는다!
- [세계미래신문=장영권 대표기자] 강희갑 작가는 최근 20여년을 봉직했던 대기업의 간부직을 퇴직하고 전문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자신의 사진작품을 상품화하여 판매하는 사회적기업 ‘아트그리메’도 설립했다. 매월 21일 진행하는 ‘둘이하나데이’ 전속 사진작가로 3년째 봉사중이다. 국립공원 일출 작가, 공연전문 작가로 명성이 높다.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을 위한 ‘희망 일출’을 이끄는 등 루게릭 환우돕기에 열혈헌신하고 있다. 강희갑 작가는 시간을 따지지 않는다. 피사체가 있는 곳이면 언제, 어디든 카메라를 메고 달려간다. 카메라 장비 무게만도 10㎏이 넘는다. 중무장이다. 그는 특별히 일출, 일몰, 별, 산을 좋아한다. 그래서 저녁부터 새벽이 올 때까지 부엉이처럼 먹이사냥에 나서듯 촬영지를 찾는다. 그는 2018년 8월, 11월에 이어 2019년 1월에도 개인 사진전을 갖기도 했다. 강희갑 작가는 2019년 4월 1일 오후에서 4월 2일 새벽까지 신라 천년의 수도였던 경주 일대를 찾았다. 보문단지, 대릉원, 계림, 토함산, 문무대왕릉 등 역사의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별과 꽃, 역사와 미래가 카메라에 포착됐다. 꽃잎이 떨어지고, 별이 떨어지는 역사의 현장을 사진에 담았다. 수많은 작품 속에서 ‘오늘의 사진’으로 2점을 선정했다. 강희갑 작품, ‘대릉원 일몰’(2019년 4월 1일 오후). ◆ <대릉원 일몰> 어머니의 젖가슴 같은 커다란 무덤 사이로 새 생명의 잉태를 예고하듯 황홀한 광경이 펼쳐졌다. 아이가 어미의 젖을 찾듯 작가는 연신 셔터를 눌렀다. 강희갑 작품, ‘문무대왕릉 일출(2019년 4월 2일 새벽)’. ◆ <문무대왕릉 일출> 찬란한 동해의 태양이 이글거리며 떠오르고 있다. 신라인들도 이 태양을 보고 통일의 꿈을 꾸었으리라. 동해의 일출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역사는 흐르고 또 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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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 별이 뜬다, 어허 해가 뜬다! 대한의 미래가 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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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정치]은행 지점장 퇴임 후 ‘정치개혁’ 깃발 든 까닭은?
- 한인수 교수가 2019년 관악발전을 위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사진=장영권 대표기자> [세계미래신문=장영권 대표기자] “이곳에 산지 벌써 10여년이 흘렀네요. 그런데 삶의 질이 전혀 나아진 것이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더 나은 미래를 열기 위해서는 정치개혁이 시급합니다.” 전 KB국민은행 지점장 출신 한인수(59) 대림대학교 겸임교수는 2019년 2월 8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발전연구원 사무실에서 이같이 말하며 대한민국의 대표은행인 국민은행 지점장을 퇴임하고 현직 교수로서 60세 가까운 나이에 정치에 도전한 이유를 강하고 당당하게 밝혔다. 한 교수는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전형적인 흙수저 출신이다. 그는 시골에서 어렵게 중학교를 졸업하고 소년공, 막노동 등을 거쳐 주경야독하며 전북대에 입학하여 4년간 장학금을 받으며 공부했다. 국민은행에 들어가 30년 가까이 ‘중소기업과 서민금융의 벗’으로 시대적 소임에 최선을 다하였다. 은행 재직 중 고려대에서 경제학석사, 세종대에서 경영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국민은행 퇴임 후 대림대학교 산업경영학과 겸임교수가 된 그는 청년들에게 꿈과 비전을 제시하는 강의로 인기를 끌었다. 그런데 청년들로부터 “우리의 미래가 암울하다. 취업도 어렵고 결혼도 걱정이다”라고 말하는 것을 많이 듣게 되었다. 그는 고민 끝에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고 관악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하고자 지난해 4월 신생정당인 민주평화당 관악을 지역위원장을 신청, 선임되었다. 그가 왜 그 어렵다는 현실정치에 뛰어들었는지 그 이유와 그의 새로운 미래도전을 들어본다. 한인수 교수는 흙수저 출신이다. 그는 시골에서 중학교를 졸업하고 취업해야 했다. 1975년 금성사 부산동래공장에서 소년공으로 일하던 시절 동료들과 한 컷을 찍었다. <사진=한인수 제공> ◆ “모든 어려움 이겨내고 관악발전의 역사 창조” ▷ 다소 늦은 나이에 정치 도전에 나섰습니다. 정치적 비전과 꿈이 무엇인가요? “국민은행 30년간 서울과 경기지역 곳곳에서 근무하며 많은 변화와 발전상을 목격했습니다. 그러나 관악은 여전히 낙후지역의 대명사로 남아 있습니다. 관악발전이 이제 나에게 주어진 마지막 소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성공했듯이 어떠한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반드시 이겨내 관악 발전의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겠습니다.” 한 교수는 서울 및 수도권 지역 곳곳에서 직장생활을 했다. 2004년 5월 서민정취가 물씬 풍기는 관악구 난곡 달동네 재개발지역의 미분양된 저층 아파트인 관악산휴먼시아 아파트를 분양받아 입주하여 살고 있다. 난곡에서 서울과 경기 지역을 오가며 난곡의 삶이 매우 불편하고 고통에 가깝다는 것을 수없이 체험했다. 특히 교통난으로 길에서 몇 시간씩 허비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한다. “평범한 직장인의 삶이 이럴진대 이 지역 서민들의 애환은 어떠할 것인가?”라는 생각에 그는 “참는 것은 죄악”이라고 여기게 되었다. ◆ “도전과 응전 통해 시련 극복하고 새 역사 창조” ▷ ‘인간 한인수’는 어떤 사람인가요? 여러 정치인 중 특히 한인수를 왜 기억해야 할까요? “한인수는 감히 도전과 응전을 통해 시련과 역경을 극복하고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는 사람이라고 소개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중소기업 및 서민들을 도와 따뜻한 금융경제를 실천한 사람으로 헌신했다고 자부합니다. 앞으로 미래혁신 정치·경제인으로서 관악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국가경제에 크게 기여하고자 합니다.” 한 교수는 전북 임실에서 빈농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곳에서 중학교를 겨우 졸업하고 가정 형편 때문에 취업해야 했다. 그는 다른 친구들은 대부분 고등학교를 진학했지만 생면부지의 땅, 부산에서 금성사 등 ‘소년공’으로 공장에서 일해야 했다. 소년공 한인수는 낮에는 공장에서 하루 15시간 또는 철야까지도 작업했고, 밤에는 방송통신고등학교에 등록하고 공부했다. 막노동, 신문배달 등 여러 가지 직업을 전전하기도 했다. 그리고 전북대 경제학과에 늦깎이 입학하여 4년간 장학금을 받으며 향학열을 불태웠다. 암울한 80년대 초 독재정권에 맞서 민주화를 위한 학생운동의 대열에 나서기도 했다.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을 졸업한 그는 국민은행에 합격하여 만 29년을 근무하고 서울 강북구 미아역 지점장을 끝으로 정년퇴직했다. 한인수 교수는 국민은행에서 30년을 근무하며 중소기업과 영세상인, 서민금융에 앞장섰다. 지점장 시절 근무하던 모습니다.<사진=한인수 제공> ◆ “중소기업, 소상공인, 서민 위한 30년 큰 기쁨” ▷ 국민은행 30년을 총결산한다면 어떻다고 할 수 있을까요? “지난 30년간 주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서민들이 많은 지역에서 근무했어요. 자연스럽게 그들이 고객이다 보니 중소기업과 서민들을 위한 금융에 치중했습니다. 수천개가 넘는 중소기업에게 긴급자금을 지원하여 기업회생에 도움을 주기도 했습니다. 또한 서민들의 주택마련이나 생활자금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여 따뜻한 금융을 실천했다고 평가합니다.” 한 교수는 자신이 어려서부터 고난을 겪었기 때문에 누구보다 사회적 약자나 소외계층의 어려움과 청소년들의 고민을 잘 안다. 그래서 그는 그들을 위하여 일하는 것에 큰 기쁨을 느꼈다. 은행이 수익성도 중요하지만 공익성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었다. 이 때문에 소속 은행에서 불이익을 받는 등 수모를 겪기도 했다. 그는 2006년 중소기업 및 지역소상공인 금융지원을 통해 국가산업 발전과 서민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전국소기업소상공인대회에서 표창장을 받기도 했다. 그는 그 어떤 상보다 이 표창장이 더 큰 의미와 가치가 있다고 여긴다. ◆ “관악발전을 위한 인프라 구축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 관악발전의 새로운 비전이 필요합니다. 관악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관악구는 50만명의 뛰어난 인적자원이 있습니다. 관악산과 도림천, 강감찬 장군 유적, 삼성산 천주교성지 등 생태관광자원도 풍부합니다. 그런데 관악발전을 위한 공적 기반인 인프라 시설이 매우 부족합니다. 특히 교통난 개선을 위해 획기적으로 전철망과 도로망을 확충해야 합니다. 이를 토대로 중소기업 등을 유치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일자리를 늘려 삶의 질을 개선해야 합니다.” 한 교수는 현재 건설 중인 경전철 신림선은 ‘고시촌역’ 역사 증설 등을 보완해야 하며, 15년째 제자리걸음인 경전철 난곡선은 2호선 또는 기타 지선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말한다. 난곡선보다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적은 예산이 들 수도 있는 지하철 지선이 교통복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훨씬 크게 도움이 된다고 보기 때문이다. 그는 관악구에 살면서 그동안 수없이 관악발전을 위한 정책을 제안해 왔지만 정치권이 매번 묵살해 왔다는 것. 이 때문에 관악발전을 위해 늦깎이로 정치에 뛰어들지 않을 수 없었다고 털어놨다. 한인수 교수의 마지막 꿈은 정치개혁을 통해 낙후지역을 발전시키는 것이다. 그는 손에 쥔 나무처럼 늘 푸른 관악을 만들겠다며 주먹을 불끈쥐어보이며 미소를 지었다.<사진=장영권 대표기자> ◆ “연동형 비례대표제로 선거제 개혁해야 국가발전” ▷ 민주평화당과 같은 소수당은 존립이 불투명합니다. 민주평화당의 생존전략은 무엇인가요? “현행 정치제도는 여야 양당의 승자 독식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민의가 왜곡되고 흑백논리와 좌우 이념대결로 국민통합과 더 나은 미래를 기대하기 힘듭니다. 다양한 계층의 민의가 충분히 수렴되는 다당제와 연정제로 가야 합니다. 이를 위해선 연동형 비례대표제로 선거제도가 반드시 개혁되어야 합니다.” 한 교수는 한국경제가 더 성장하려면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적폐를 청산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그는 어느 누구보다 촛불혁명에 열심히 참여하기도 했다. 그러나 보수 기득권 부패세력이 무너지고 새로운 정부가 들어섰지만 다시 실망을 느끼고 제3지대 정치가 없는 한 새로운 미래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그는 지난해 4월 민생, 평화, 민주, 개혁, 서민의 기치로 창당한 민주평화당에 입당한 금융경제인 교수 출신 정치 신인이다. 한인수 교수는 대한민국의 가장 시급한 과제로 ‘빈부차별과 양극화’를 꼽는다. 그는 이것이 청소년, 중소기업, 영세상인, 서민들을 모두 절망감에 빠지게 한다는 것이다. 한 교수는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겠다는 사명감을 갖고 새로운 정치개혁의 깃발을 들었다. 한 교수는 인생의 제1막 소년공과 학창시절, 제2막 국민은행과 서민금융을 비교적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는 이제 정치 신인으로서 모든 것을 걸고 인생 3막의 도전에 나섰다. 그는 요즘 기득권층이 쌓아놓은 거대한 성벽 앞에서 고민하고 있다. 이것을 어떻게 격파해야 하는가를 밤샘 고민한다. 한 교수의 마지막 인생이 달린 문제이기도 하고 관악지역과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린 일이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시련과 역경을 극복하며 국가사회로부터 받은 혜택을 헌신과 봉사로서 보답하겠다는 것이 그의 마지막 꿈이자 도전이다. 과연 그가 여러 고비를 넘고 그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 큰 기대를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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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정치]은행 지점장 퇴임 후 ‘정치개혁’ 깃발 든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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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서울 부동산 거래절벽 나에게 무슨 일 생길까?
- 서울지역 부동산 거래절벽이 나타나면서 이사업체 등 관련 업체들이 줄줄이 타격을 입고 있다. [세계미래신문=장영권 대표기자] “이삿짐 무료견적을 받아보세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서울시 관악구에 사는 50대 한 주민은 이사업체로부터 문자를 받고 “어, 내가 이사를 준비하는 줄 어떻게 알았지?”하며 의아해 했다. 그는 그후 또 다른 이사업체로부터 비슷한 문자를 몇 통 더 받았다. 2년전 2월 이사할 당시에는 평소 때보다 비용을 몇 배나 더 요구했고 더구나 이사업체를 잡기마저도 어려웠다. 이 때문에 그는 당시를 생각하면 커다란 격세지감을 느꼈다고 말했다. ◆ 이사업체 등 부동산 관련 업체 줄줄이 타격 정부가 지난해 발표한 9·13조치 이후 서울의 부동산시장이 얼어붙기 시작하면서 최근에는 거래절벽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서울 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2019년 1월 들어 28일까지 아파트 매매 거래건수는 1432건에 달했다. 이는 지난해 1월 1만198건과 비교하면 86.0%(8766건)나 줄어든 것이다. 서울 부동산 거래절벽은 여러 가지 부작용이 파생된다. 부동산 시장이 얼어붙으면 이사업체를 비롯하여 부동산중개소, 도배·인테리어업체 등 관련 업체들이 줄줄이 타격을 받는다. 이사업체들은 경기가 좋을 때 월 20여건을 거래했지만 올해 1월엔 5~6건에 불과했다고 한다. 부동산 거래가 줄면서 중개업소의 폐업도 잇따르고 있다. 이와 함께 건설업계와 관련 업종, 영세 자영업 등에도 영향을 미친다. 나아가 지방자치단체의 세수와 정부의 재정 운용에도 영향을 받게 된다. 전문가들은 “부동산을 급등하게 한 것도 문제지만 거래절벽으로 국민경제에 부정적 요인을 가져오게 하는 것도 문제다”라고 지적했다. ◆ 나비의 날갯짓 원인파악 후 선제적 대응 필요 KEB하나은행·하나금융경영연구소가 2019년 1월 28일(화)에 발표한 ‘2019 한국의 부자보고서’를 통해 금융자산 10억원 이상을 갖고 있는 부자들의 29%만이 “향후 5년간 서울지역 부동산 시장이 침체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70%는 서울 부동산을 여전히 부의 중요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서울 부동산 시장은 상당기간 매도자와 매수자간 힘겨루기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의 부동산 시장도 일종의 나비효과(Butterfly effect)의 사례로 분석할 수 있다. 나비 한 마리의 미세한 움직임이 세상의 큰 변화를 몰고 오기 때문이다. 미세한 날씨 변화가 나비의 작은 날개를 움직이게 한다. 나비의 날갯짓에 대한 원인을 파악하지 못하면 추후 태풍 등 전혀 예상하지 못한 엄청난 결과로 타격을 받게 된다. 국가미래전략원의 한 관계자를 “지속 가능한 생존과 더 나은 성장을 위해서는 정부의 정책변화뿐만 아니라 모든 미래변화를 정확히 예측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는 지혜가 요구된다”며 “막연히 관성적으로 일하면 언제 어느 때 위기에 봉착할지 모른다”고 지적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된 특징은 미세한 변화를 감지하고 선점하여 부를 축적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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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서울 부동산 거래절벽 나에게 무슨 일 생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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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정부업무보고 -외교안보 분야: 튼튼한 외교안보, 착실한 통일준비-
- 박근혜 대통령이 22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2016년 정부업무보고(외교안보분야)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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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정부업무보고 -외교안보 분야: 튼튼한 외교안보, 착실한 통일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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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무더위 날려 버릴 상큼발랄 서머송 ‘심쿵해’로 7개월 만의 컴백
- 대중의 판타지를 겨냥한 콘셉트로 ‘컨셉돌’, ‘로망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이번에는 ‘라크로스 선수’로 변신하고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Heart Attack)’을 발매했다. 지난 해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흥행 3연타에 성공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도약한 AOA는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으로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매력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사해 올 여름을 공략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심쿵해’는 이성에게 첫 눈에 반한 여성의 쿵쿵거리는 마음을 ‘심쿵’이라는 신조어와 함께 재치 있게 풀어낸 곡으로, 한 귀에 쏙 들어오는 감각적인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돋보이는 상큼발랄한 서머송이다. 빠르고 거친 구기 종목인 ‘라크로스’ 선수로 분한 AOA 멤버들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기존과는 완벽히 차별화된 절정의 건강한 매력을 발산하며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 버릴 예정이다. 또한, ‘심쿵해’와 함께 ‘Luv me’ ‘들어와(Come To Me)’, ‘한 개(One Thing)’, ‘진짜(Really Really)’, ‘Chocolate’ 등 다양한 장르의 6곡이 수록되어 풍성함을 더했다. AOA는 2012년 ‘엘비스(Elvis)’로 데뷔, ‘겟아웃(Get Out)’, ‘모야(MOYA)’, ‘흔들려’ 에 이어 2014년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대세 걸그룹 반열에 올랐다. 리더 지민의 쫄깃한 래핑과 초아의 단단한 음색 등 멤버 7인의 다채로운 매력이 어우러진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 어택’으로 정상 도약에 나선다. 1. 심쿵해(Heart Attack)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Mr.강, 차쿤 / 편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이정민] ‘심쿵해’는 AOA의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의 타이틀곡으로 첫 눈에 반해버린 여자의 마음을 솔직하면서도 재치 있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팝댄스 넘버다. 지금까지 AOA가 시도하지 않았던 일렉트로닉 성향이 가득 담긴 서머송이다. 2. Luv me [작사 : 용감한형제 / 작곡 : 용감한형제, JS / 편곡 : 코끼리왕국, 이정민] ‘Luv me’는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복고풍 사운드 소스를 가미해 누구나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디스코 넘버다. 타이틀곡 ‘심쿵해’에 이어 발랄한 AOA의 보컬과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3. 들어와(Come To Me) [작사: 한승훈, 지민, 서용배 / 작곡: 한승훈, 서용배 / 편곡: 서용배] ‘들어와’는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하는 모습을 디스코 스트링에 담아낸 곡이다. 리더이자 래퍼인 지민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당당한 여성의 이미지를 “오랜만이야 굳이 말 안 해도 알지 갓지민 디바 살짝 등장만 해도 화려한 디바”와 같이 재치 있는 가사로 풀어냈다. 4. 한 개(One Thing)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별들의전쟁, 차쿤 / 편곡: 별들의전쟁] ‘한 개’는 이별 후 한 개씩 남아 있는 숟가락, 술 잔, 초를 보며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애절한 가사와는 다르게 기타를 비롯한 밴드 느낌의 사운드가 어우러진 독특한 느낌의 곡이다. AOA가 원래 가지고 있던 밴드의 색깔을 멤버들 전체가 소화해냈다. 5. 진짜(Really Really)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 / 편곡: 코끼리왕국, 이정민] ‘진짜’는 헤어진 연인을 향한 사랑을 서정적인 가사와 AOA 멤버들의 감성적인 보컬로 풀어낸 곡이다. 6. Chocolate [작사: 별들의전쟁 / 작곡: 별들의전쟁, 미쓰리 / 편곡: 미쓰리] ‘Chocolate’은 유려한 코드 진행과 건반 플레이가 귀를 자극하는 미디움 템포의 R&B 넘버로 재즈 그루브와 섹시한 AOA 보컬의 조화가 돋보인다. ‘흔들려’,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등 AOA의 히트곡이 차례대로 등장하는 가사가 이 곡의 감상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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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무더위 날려 버릴 상큼발랄 서머송 ‘심쿵해’로 7개월 만의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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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신나게 즐기는 참여형 공연 풍성
- ▲ 에버랜드 '런런런 판타스틱 밴드' ▲ 에버랜드 '런런런 판타스틱 밴드' ▲ 에버랜드 '윈터 플레이 타임' ▲ 에버랜드 '윈터 플레이 타임' 본격적인 겨울 추위를 맞아 온 가족이 움츠러든 몸과 마음을 활짝 열 수 있도록, 에버랜드가 신나고 즐겁게 참여하는 엔터테인먼트 공연을 풍성하게 준비했다. 먼저 카니발 광장에서는 추억의 놀이를 즐기면서, 선물도 받을 수 있는 참여형 공연 '윈터 플레이 타임'이 3월 13일까지 펼쳐진다. 매일 하루 3회씩 진행되는 공연에서 손님들은 레니, 라라 등 캐릭터 연기자와 함께 춤을 추고, 박 터뜨리기, 림보 통과하기, 훌라후프 돌리기 등 어렸을 적 운동회에서 많이 했던 추억의 놀이에 직접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특히 매회 놀이별 우승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선물로 증정하며, 공연 후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귀여운 캐릭터들과 포토타임 시간도 마련돼 있다. 또한 알파인 빌리지에서는 '런런런! 판타스틱 밴드' 공연이 3월 13일까지 하루 4회씩 진행된다. '런런런! 판타스틱 밴드' 공연에서는 라이브 밴드의 신나는 음악에 맞춰 레니, 라라, 잭, 도나, 베이글 등 5명의 에버랜드 대표 캐릭터들이 댄스 공연과 드럼 연주를 펼친다. 특히 공연 중간 어린이 손님들과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날 따라 해봐요' 등 참여형 놀이를 진행하고, 마지막에는 모두가 함께 하는 흥겨운 댄스 타임도 펼쳐진다. 한편 환상적인 빛의 축제 '로맨틱 일루미네이션'이 펼쳐지는 야간에도 다양한 공연이 이어진다. 우선 장미원 끝에 위치한 장미성에서는 음악에 맞춰 조명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뮤직 라이팅쇼'가 매일 밤 펼쳐지며, 카니발 광장에서는 야간 퍼레이드 플로트와 공연단원이 등장해 손님들과 함께 포토타임을 진행하는 '문라이트 포토파티'도 선보인다. 또한 매직가든에서는 사랑을 테마로 한 음악들에 맞춰 화려한 불꽃놀이, 조명, 특수효과, 영상 등이 어우러지는 멀티미디어 불꽃쇼 '로맨스 인더 스카이'가 3월 20일까지 매주 금∼일요일과 법정 공휴일에 진행된다. 일부 공연은 휴연될 수 있으며, 상세 정보는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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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신나게 즐기는 참여형 공연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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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A 플레이그라운드 체험 행사 실시
- 삼성전자가 ‘갤럭시 A5’와 ‘갤럭시 A7’의 출시를 기념해 ‘A 플레이그라운드(A Playground)’ 소비자 체험 행사를 실시한다. ‘갤럭시 A’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젊은층이 즐겨 찾는 복합문화공간 건대 커먼그라운드에서 1월 22일부터 31일까지 열흘간 진행된다. 뷰티, 컬러, 재미를 테마로 구성된 각 공간에서 젊은 층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갤럭시 A’의 강력한 카메라, 감각적인 디자인, 삼성 페이 등의 프리미엄 기능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파티 분위기로 연출된 카메라 체험존에서는 셀카와 프로필 사진을 찍을 수 있고, ‘갤럭시 A’의 프리미엄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는 디자인 체험 존도 구성했다. 또한 캐릭터 샵처럼 꾸며진 삼성 페이 체험존에서는 결제와 멤버십 적립 서비스를 경험해볼 수 있다. 새로운 스타일의 ‘갤럭시 A’ ‘삼성페이’ 광고 영상도 온라인 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30세대의 일상을 세련된 영상미로 표현하고, ‘삼성페이’로 결제하는 모습을 감각적으로 그려낸 ‘갤럭시 A’ ‘삼성페이’ 편 광고 영상은 공개 5일 만에 조회수 200만을 돌파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A 광고영상 ‘삼성페이’편에 이어, 전 후면 F1.9 고성능 카메라의 활용성을 표현한 ‘카메라편’도 21일부터 선보이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 A’는 혁신적인 기능을 젊은 감성으로 만날 수 있는 새로운 영 프리미엄 카테고리 제품”이라며, 2030세대를 위한 ‘갤럭시 A 플레이그라운드’에서 나만의 스타일로 ‘갤럭시 A’의 새로운 문화를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삼성전자 모델이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건대 커먼그라운드에서 열린 ‘A 플레이그라운드(A Playground)’ 소비자 체험 행사에서 갤럭시 A의 프리미엄 기능을 소개하고 있다. ▲ 삼성전자 모델이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건대 커먼그라운드에서 열린 ‘A 플레이그라운드(A Playground)’ 소비자 체험 행사에서 갤럭시 A의 프리미엄 기능을 소개하고 있다. ▲ 삼성전자 모델이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건대 커먼그라운드에서 열린 ‘A 플레이그라운드(A Playground)’ 소비자 체험 행사에서 갤럭시 A의 프리미엄 기능을 소개하고 있다. ▲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건대 커먼그라운드에서 열린 ‘A 플레이그라운드(A Playground)’ 소비자 체험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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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A 플레이그라운드 체험 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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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미래신문 제휴 [김앤장TV] 2019년 8월 15일 개국방송
- 김성진 감독, 김필용 박사-장영권 박사가 함께 제작하고 진행하는 [김앤장TV]가 광복절 74주년을 맞은 2019년 8월 15일 서울 서대문 독립문에서 개국방송을 시작하고 있다. <사진=김앤장TV> [세계미래신문] 김성진 감독, 김필용 박사-장영권 박사가 함께 제작하고 진행하는 [김앤장TV]가 광복절 74주년을 맞은 2019년 8월 15일 개국방송을 시작했다. 첫 촬영은 서울 서대문 독립문 아래에서 진행됐다. 김앤장TV는 이날 개국방송에서 위대한 대한민국 건국의 완성과 김앤장TV의 역할을 집중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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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미래신문 제휴 [김앤장TV] 2019년 8월 15일 개국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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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택시 블랙 - 편안함을 더하다
- 카카오택시 블랙 - 편안함을 더하다 2015년 10월, 카카오택시 블랙이 찾아옵니다. 편안함을 더한 고급택시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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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택시 블랙 - 편안함을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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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가 만들고 카카오가 전하는 맛있는 감귤 이야기
- 제주가 만들고 카카오가 전하는 맛있는 감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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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가 만들고 카카오가 전하는 맛있는 감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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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영화 "인턴" 네이버 영화 네티즌 평점 8.95
- 프라다 입은 악마를 벗어난 '앤 해서웨이',수트 입은 70세 인턴 '로버트 드 니로'를 만나다! 창업 1년 반 만에 직원 220명의 성공신화를 이룬 줄스(앤 해서웨이). TPO에 맞는 패션센스, 업무를 위해 사무실에서도 끊임 없는 체력관리, 야근하는 직원 챙겨주고, 고객을 위해 박스포장까지 직접 하는 열정적인 30세 여성 CEO! 한편, 수십 년 직장생활에서 비롯된 노하우와 나이만큼 풍부한 인생경험이 무기인 만능 70세의 벤(로버트 드 니로)을 인턴으로 채용하게 되는데.. 출처 : 네이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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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영화 "인턴" 네이버 영화 네티즌 평점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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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 대표팀에서 보여준 기술들
- 박지성선수가 유럽리그에서 보여준 기술들과 우리나라 대표팀으로 활약할 당시 주요 장면입니다. Media BGM : Queen of the Night, DEAF KEV - Invincible, Tobu & Etori - Obsta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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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 대표팀에서 보여준 기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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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교과서 발행체제 개선방안 발표
- □일시: `15. 10. 12 ○장소: 정부세종청사 브리핑실 ○제목: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역사교과서 발행체제 개선방안 발표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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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복분야 대통령 업무보고 언론 사전 브리핑
- □ 교육부 브리핑 ○ 일시 : `16. 1. 19(화) / 11:00~ ○ 제목 : 국민행복분야 대통령 업무보고 언론 사전 브리핑 ○ 출연 : 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 내용 : '교육부, 고용노동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와 함께 '일자리 늘리겠습니다, 국민 행복 더하겠습니다.'라는 주제로 2016년 국민행복 분야 업무계획 보고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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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복분야 대통령 업무보고 언론 사전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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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홍보영상(국문/영문자막) - 한류ibc
- 게시일: 2013. 8. 25. 서울특별시 문화관광, 서울특별시 홍보영상, 서울시문화관광(英文字幕)Seoul Special City culture & sightseeing Public relations - English subtitles 제공 : 韓流IBC www.hib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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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택시 400대 '질소산화물 저감 시범사업'
- 서울시는 서울시내 전체차량 중 68.7%를 차지하고 있는 휘발유 및 LPG차량에 대해서는 1987년 ‘삼원촉매장치’ 의무화 이후 별도의 추가대책이 마련되지 않아, ‘질소산화물 저감 시범사업’을 통한 질소산화물(NOx) 관리로 대기오염을 개선할 계획입니다.삼원촉매장치’는 엔진 배기가스 내에 존재하는 오염물질을 이산화탄소(CO2), 질소(N2)와 수증기(H2O)로의 전환을 촉진해 오염된 가스 배출을 막고 자체적으로 정화해 내보도록 돕는 장치입니다. 오염물질중 이산화질소(NO2)는 인체에 유해하며, 농도가 높은 경우엔 노약자에게 폐기종․기관지염 등 호흡기 질환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서울시내를 운전하는 법인택시는 일일 2교대 근무로 개인택시에 비해 주행거리가 약 2배 이상 높으며 기상여건에 관계없이 운행해 차량의 노후화가 심하기 때문에 삼원촉매장치의 교체가 필요하지만, 새 촉매의 가격이 20~30만 원대 고가로 교체하는 경우가 극히 드물기 때문에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에 무상으로 교체하게 되는 대상차량은 사전 신청을 마친 17개 법인택시업체 차량 400대로서 최초등록일이 '10~'11년이며, 누적주행거리가 20만㎞ 이상 주행한 차량입니다.또한, 시범사업임을 고려해 택시 보급차량의 약 75%를 차지하고 있는 쏘나타 단일차종으로 정했습니다. 앞으로 서울시는 이번 LPG택시의 배출가스 저감장치 교체 사업의 성과에 따라 LPG 차량은 물론 휘발유 차량에 대해서도 점진적으로 사업 확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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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택시 400대 '질소산화물 저감 시범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