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의 길 200차 순례…우주 만물 창조자와 창조원리는 “이것?”
세계창조재단은 3월 21일 관악산에서 창조의 길 제200차 순례를 하고 특별 창조 메시지를 발표했다. 사진은 이날 관악산의 모습이다. 벌써 진달래가 꽃을 피울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세계창조재단>
[세계창조재단=장화평 기자] “태초의 빛이 우주 만물과 세계를 창조했다. 빛의 본질은 순수의식을 지닌 사랑의 영이다. 영성의 빛은 사랑의 생각, 소리와 말, 운동으로 무에서 유를, 정신에서 물질을 창조했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사랑으로 합력하여 선한 세계를 창조해야 한다.”
세계창조재단(대표 장영권)은 2026년 3월 21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 길’ 제200차 순례를 하고 이같은 200차 기념 특별 창조 메시지를 발표했다. 세계창조재단 장영권 대표는 이날 발표한 창조 메시지에서 “태초에 빛은 스스로 존재했고, 우주와 만물, 세계를 창조한 창조자다”라고 규정했다.
세계창조재단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세계지도자연합을 비롯하여 세계시민연합, 세계기자연합, 세계창조대학, 녹색미래연대, 국가미래전략원 등이 함께했다. 세계창조재단은 그동안 창조의 길 순례를 통해 관악산 곳곳에 존재하는 식물과 동물, 돌과 흙 등으로부터 창조의 비밀, 원리와 지혜, 방법 등을 깊이 있게 통찰하고 창조 메시지를 발표해 왔다.
장 대표는 이날 발표한 창조 메시지를 통해 “빛은 양성자, 중성자, 전자를 결합시켜 모든 물질의 최소 기본 입자인 원자를 창조했다”며 “은하, 태양, 지구는 물론 존재하는 모든 것은 빛이 창조한 원자로 이루어졌다”고 설명했다. 장 대표는 “우주 만물의 창조자인 빛은 존재하는 모든 것을 사랑으로 합력하게 하여 138억년 동안 무수한 창조의 위업을 이루어 왔다”고 했다. 그렇다면 창조자인 빛의 본질, 속성은 무엇일까?
◇ “빛은 사랑의 영, 순수의식으로 만물 창조”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창조 메시지에서 “빛은 만물을 구성하는 기본 입자인 원자를 구성 요소들이 사랑으로 합력, 공존하여 자발적 창조자가 되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것이 무슨 뜻일까? 빛은 우주 빅뱅으로 탄생, 스스로 존재하는 창조자이다. 그리고 빛이 창조한 모든 것도 자발적 창조자가 되도록 했다. 이에 따라 존재하는 모든 것은 피조물인 동시에 창조자다.
장 대표는 “원자를 구성하는 양성자, 중성자, 전자 등도 자발적 창조자들이다”며 “이들이 결합하여 창조한 원자도 자발적 창조자다. 수많은 원자들이 자발적 결합으로 수소, 헬륨, 산소, 금, 수은, 철 등 118종의 원자들이 창조됐다”고 했다. 장 대표는 “인간의 몸을 구성하는 원자들은 수소, 산소, 탄소 등 모두 21종이 자발적 결합으로 인간을 창조했다”며 “인간 자신도 자발적 창조자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존재하는 모든 것이 창조자가 되기 위해선 창조 에너지를 스스로 생성, 운영해야 한다”며 “가장 강력한 창조 에너지는 사랑, 그 자체다”라고 했다. 그는 “빛이 위대한 창조자가 된 것은 아낌없이 모든 것을 베풀고 헌신했기 때문이다”며 “우리 인간도 위대한 창조자가 되기 위해선 빛처럼 강력한 사랑을 투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빛은 본질은 순수의식, 순수사랑이다. 이것은 시공을 뛰어넘는 초지혜, 초능력를 갖고 있다”며 “누구나 빛이 지닌 순수 의식과 사랑을 갖게 되면 초월적 힘의 소유자가 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순수의식의 빛은 우주 모든 곳에 존재하며 만물을 하나로 연결한다”며 “그래서 우주는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고 했다.
◇ “빛처럼 베풀고 헌신하면 원하는 것 창조”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빛의 순수 본질은 순수 사랑이다”며 “우리가 강력한 사랑의 힘을 갖게 되면 모든 것을 움직여 원하는 것을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사랑의 힘, 접착제로 강력히 부착된 공존체다”라며 “건물이나 사람 등도 그를 구성하는 구성 요소들이 사랑이 없어지면 약화되고 부식되어 붕괴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리가 더 나은 세계를 창조하기 위해서는 모든가 사랑으로 합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나의 건강, 기업이나 국가, 인류 사회 역시 그 구성 요소들 상호간에 사랑이 존재하지 않으면 많은 문제가 발생하여 쇠퇴, 소멸한다”고 지적했다. “존재하는 모든 것들이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 공존, 공생할 때 풍요로운 미래가 열린다”고 했다.
장 대표는 “빛의 순수의식은 소리, 주파수의 파장, 파동이 되어 무에서 유, 의식에서 물질을 창조한다”며 “우리고 원하는 것을 창조하기 위해서 창조의식을 강화하고 말글, 즉 소리를 높이고, 강력한 행동으로 형상화해야 한다”고 했다. 이것이 장 대표가 주장하는 핵심적 창조원리, 창조법칙이다. 태초의 자발적 창초자인 빛의 본질을 그대로 따라 창조하는 것이다.
장 대표는 “존재하는 모든 것에는 빛의 영이 내재해 있다. 만물의 영장인 인간에게는 가장 강력한 빛의 영이 있다. 이 힘을 깨닫고 활용하면 자신의 창조능력이 강력해진다”고 했다. 그는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엄청난 능력의 창조자라는 사실을 모른다. 우리는 광산에서 금을 캐내듯이 자기 자신에게서 초능력인 영성을 캐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사랑의 공존이 없으면 만물은 소멸”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소위 ‘영성주의 창조시대’ 개막을 주창하고 있다.
장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세계창조재단은 매주 토요일 때에 따라 일요일 오후 관악산 입구에 집결하여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하고 있다. 다음 행사는 2월 7일(토) 오후 제194차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석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사전에 연락을 주고 동행하면 된다. 특별히 장영권 대표의 역저 <창조의 신>(가격 21만원)을 구입하면 우대한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