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6(월)

새책 [창조의 신], 창조의 방법 세계 최초 공식화…“뭘까?”

[4] 세계창조재단 장영권 지음…“창조(C)=생각(T)×에너지(E)” 쉽게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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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3.10.11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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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의 ‘오늘의 문제’는 무엇일까? 그것은 굶지 않고 생존하는 것이다. 최근 관악산에 까마귀들이 많이 서식하고 있다. 지난 9월 24일 한 까마귀가 관악산 정상에서 등산객들 아주 가까이에 앉아 먹을 것을 달라는 듯이 쳐다보고 있다. 이 까마귀는 한 등산객이 과자를 주자 입에 물고 앉아 있다가 날아갔다. <사진=세계창조재단>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창조는 생각한 것에 에너지를 투입하여 지지고 볶아 가공하여 만든 것이다. 이를 공식화하면 <창조(C: Creation)=생각(T: Thought)×에너지(E: Energy)>가 된다. 이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거나 이루려면, 즉 창조하려면 생각하고 에너지를 집중 투입하라는 것이다.”

 

세계창조재단 장영권 대표는 근간 펴낼 <창조의 신-세상을 바꿀 불멸의 창조비책>에서 창조 방법과 관련하여 <창조(C)=생각(T)×에너지(E)>라고 창조공식을 세계 최초로 제시했다. 이는 그동안 창조를 어렵게 인식하게 했던 것을 아주 쉽게 규정한 것이다. 창조공식을 활용하면 누구나 원하는 것을 보다 명료하게 창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장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상을 바꿀 불멸의 창조비책> 서문 우리는 왜 불멸의 창조를 해야 하는가에서 미래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창조하는 것이다며 창조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장 대표는 이 책을 소지한 사람은 누구나 스스로가 영성창조를 폭발시켜 영원히 불멸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했다.

 

이 책은 특히 호모 크리에이터, 창조하는 신인간으로 리셋하고 최종병기인 창조도구의 개발을 통해 절대 생존과 인생 성공의 길을 명쾌하게 제시하고 있다. 각 개인은 이를 토대로 자기만의 창조적인 생존전략을 짜고 성공 무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시대적 상황에 대한 치열한 문제의식과 삶의 방향을 어둠 속의 횃불처럼 환하게 밝혀줄 것이다.

 

장 대표는 <창조의 신-세상을 바꿀 불멸의 창조비책>을 새책으로 출판 창조하기 위해 오는 202431일까지 원고 내용을 중심으로 소개의 글을 집중 집필할 예정이다. 이 때까지 독자들로부터 사전 책구입 주문을 받고 함께 세계창조에 도전하는 창조적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서울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와 세계창조포럼도 더욱 활발하게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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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은 또 다른 창조의 공간이다. 무수한 생명들이 매일 새로 태어난다. 그리고 무수한 생명들이 사라진다. 생명의 탄생, 성장, 쇠퇴, 소멸이 순환하는 영겁의 장소다. <사진=세계창조재단>

 

정신이 물질을 창조한다의식창조론 제시

 

세계창조재단 장영권 대표는 새책 <창조의 신-세상을 바꿀 불멸의 창조비책>에서 정신이 물질을 창조한다는 의식창조론을 제시했다. 그는 정신은 에너지다에너지는 세계 만물을 창조하거나 해체, 재배열한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에너지에 의해 창조된 것들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에 따라 생각과 상상은 물론 말글, 행동 등 정신 작용도 창조 에너지를 갖고 있다나무와 동물, 자동차, 라디오 등 물질이나 물체도 창조 에너지가 있다고 설명했다.

 

저자인 장영권 대표는 독일의 양자물리학자 막스 플랑크(Max Planck)는 자연의 기본상수 h(플랑크 상수)를 도입하여 에너지의 양(E)은 진동수 또는 주파수(v)에 정비례한다(E=hv)”고 밝혔으며 이것은 빛 에너지의 양은 진동수(v)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했다. 그는 모든 정신 창조 에너지는 물질, 물체와 등가로 교환할 수 있다우리가 무엇인가를 창조하려면 에너지 밀도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특히 정신창조가 물질창조로 전환, 즉 퀀텀 점프(Quantum Jump)하려면 에너지 밀도를 고도화해야 한다이것은 아인슈타인이 1905년 상대성이론을 발표할 때 언급한 ‘E=mc²’라는 공식으로도 설명된다고 했다. 이를 간단하게 설명하면 모든 물체의 질량(m)은 그에 상당하는 에너지(E)를 가지고 있으며 진공 속의 빛 속력(c)을 조절하여 에너지로 변환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우주에서 핵분열이나 핵융합시에는 광속이 급속도로 높아져 엄청난 에너지가 발생하여 태양, 지구 등 무수한 창조물이 생기는 것은 이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장영권 대표는 따라서 우리가 정신창조를 물질창조로 전환하려면 고도화한 에너지를 집중 투입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생각이나 상상은 보이지 않는 세계이지만 그 자체로 정신창조물이기 때문에 고유의 주파수를 지닌 에너지를 갖고 있다생각이나 상상을 생생한 현장감 있게 끌어당기면 주파수가 높아져 에너지 밀도가 고도화하고 에너지와 물질의 등가원리에 따라 물질화가 이루어진다고 했다.

 

장 대표는 모든 창조는 에너지 작용에 대한 반작용의 결과다창조는 에너지의 크기, , 강도 등에 따라 비례한다. 창조를 하려면 에너지를 집중 투입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특히 에너지 투입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생각, 마음, 정신 즉 의식을 초집중해야 한다결국 창조는 생각(의식)에 에너지를 집중 투입하는 것이다라고 했다. 이를 공식화하면 <창조(C: Creation)=생각(T: Thought)×에너지(E: Energy)>가 된다.

 

그렇다면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거나 이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장영권 대표는 이것도 창조공식을 활용하면 된다고 한다. 즉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여 목표로 설정하고 이를 성취하기 위해 모든 에너지를 집중적, 지속적, 열정적으로 투입하면 된다는 것이다. 그는 나아가 목표 실현을 단축하기 위해서는 창조 시스템을 구축하여 에너지 효율을 높여야 한다창조 시스템은 대칭법, 비대칭법은 물론 파괴, 변환 등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최적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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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탄생과 생존은 신비, 그 자체다. 한 식물이 학교의 시멘트 담벼락 아주 좁은 틈에 생명의 씨앗을 튀우고 뿌리를 내려 성장하고 있다. 창조는 이처럼 고통과 시련, 눈물과 감동이다. <사진=세계창조재단>

 

세계창조론 바탕 세계창조대학창설 동참 기대

 

세계창조재단 장영권 대표는 <창조의 신-세상을 바꿀 불멸의 창조비책>에서 세계창조론의 창조 본질과 개념, 원리, 법칙, 도구 등을 파격적 접근을 통해 설명했다. 그는 창조의 신개념과 분석을 위해 인문적, 종교적, 과학적, 우주적 접근을 넘어 영성적 접근을 하였다. 특히 하나님의 창조의 원리와 방법인 생각, 말씀, 행동을 중요한 창조의 하나로 분석하였다. 성부 하나님과 성모 우주, 성자 인간의 31체 세계창조론도 최초로 제시하였다.

 

장영권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이는 창조 에너지인 의 속성이 보는 대로 보이고, 창조하는 대로 창조되는 특성이 있기 때문이다.

 

장영권 대표는 <창조의 신-세상을 바꿀 불멸의 창조비책>을 특별한 방법으로 출간을 준비하고 있다. 사전 주문 독자로부터 책값 21만원을 받은 후 세계창조를 위한 독서토론에 초대할 예정이다. 책값을 21만원으로 한 이유는 자기가 자신을 스스로 창조하는 최적화 기간이 ‘21이기 때문에 하루 1만원씩으로 하여 산정한 것이다. 대한민국 건국신화에서 곰은 마늘을 21일간 먹고 인간이 되는 소원을 이루어 자신을 새로 창조하였다.

 

창조는 다양한 접근 법칙, 원리가 있다. 자기가 자신을 새로 창조하는 자기창조, 구성원 모두가 공동목표를 집단으로 창조하는 집단창조 또는 공동창조, 세계인류가 함께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는 세계창조가 있다. 장영권 대표는 <창조의 신-세상을 바꿀 불멸의 창조비책>에서 자기창조, 집단창조, 세계창조의 목적과 방법을 서술했다. 창조는 하루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있고, 수개월, 수십년, 수백년에 걸처 이루어지는 것도 있다. 창조는 부단한 반복과 도전이 필수적이다.

 

한편 세계창조재단 장영권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세상을 바꿀 불멸의 창조비책>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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