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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권의 창조시] 감사와 기도-오늘도 태양은 빛난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 신간 ‘창조의 신’ 영감 받아 시 작성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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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3.11.25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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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식물이 극도로 척박한 환경인 시멘트 담 틈에 뿌리를 내리고 자라고 있다. 흙도 먼지 몇 개뿐이고 물도 거의 없다. 그럼에도 줄기를 뻗고 잎도 풍성하게 키웠다. 놀라운 생명의 신비가 아닐 수 없다. 관악산 입구 근처에 있는 대학동 서울산업정보학교의 담벼락을 2023년 9월 23일 오후 1시 30분께 촬영했다. <사진=세계창조재단 장영권 대표>

  

<장영권의 창조시> 감사와 기도-오늘도 태양은 빛난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

 

비바람이 몰아친다.

그럼에도

모든 것에 감사하고

기뻐하자!

 

그리고

서로가 치열하게 사랑하고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자!

 

우리 모두는

감사하고 기도할 때

더 강해지고, 더 행복해진다.

오늘도 태양은 빛난다!

 

<시작 노트>

이 시는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가 20231125일 그의 저서 <창조의 신-세상에 없는, 세계를 바꿀 불멸의 창조비법>에서 영감을 받아 쓴 것이다. 장 대표는 이 저작에서 창조의 원천은 감사와 사랑에 있다고 강조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비바람은 물론 온갖 풍상을 겪게 된다. 이럴 때일수록 강하게 일어나야 한다.

 

사람이 고난과 고통, 좌절, 실의를 극복할 수 있는 힘은 무엇일까? 그것은 먼저 감사함이다. 상황이 더 나빠질 수도 있는데 그래도 재기할 기회를 가질 수 있는 것은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우리는 살아있는 한 희망이 있다. 자신과 가족, 이웃과 세계 등 모든 것을 더 사랑할 때 우리는 더 행복해진다. 오늘도 태양은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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