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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정책형 벤처캐피탈 자회사 ‘IBK벤처투자’ 세웠다

국책은행 첫 1000억원 출자…“모험자본 시장 창업초기 기업 집중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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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3.12.28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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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IBK기업은행장이 국책은행 최초로 정책형 벤처캐피탈 자회사 ‘IBK벤처투자’를 설립하고 벤처기업 지원에 나섰다. 사진은 김성태 은행장이 지난 12월 7일 인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중소기업 현장 간담회에서 중소기업 대표들과 대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IBK기업은행>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IBK기업은행이 국책은행 최초로 정책형 벤처캐피탈 자회사 ‘IBK벤처투자를 설립하고 창업 초기의 벤처기업 집중 지원에 나섰다.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지난 1214일 모험자본 시장의 마중물 역할 수행을 위해 1000억원을 출자해 ‘IBK벤처투자를 설립했다고 1228일 밝혔다. 초대 대표는 조효승 전 SKS프라이빗에쿼티(SKS PE) 전략투자사업부문 대표가 맡았다.

 

‘IBK벤처투자설립은 김성태 은행장이 올해 1월 취임사를 통해 벤처캐피탈 자회사 설립 목표를 밝힌 지 1년 만에 완료한 것이다. 이는 국책은행이 국내에 벤처캐피탈 자회사를 설립한 첫 사례이다. ‘IBK벤처투자는 정책형 벤처캐피탈로서 민간시장을 보완하며 정부정책을 지원하고 창업초기 기업을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

 

조효승 초대 대표는 한림창업투자 대표이사, 미래에셋증권 기업금융본부 본부장, 우리자산운용 PE본부장, 키움투자자산운용 PE본부장, SK증권 PE본부 상무 등을 역임했다. M&A(인수·합병) 자문 및 기업구조조정업무(CRC)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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