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6(월)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오, 감사합니다!”

“살아 있다, 좋은 친구들이 있다”…“모든 것이 기적이고,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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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4.07.07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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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06] 관악산11.jpg
세계창조재단은 7월 6일 관악산 제110차 창조의 길 순례를 했다. 이날 순례는 기존의 길이 아닌 다른 길을 택했다. 제2광장에서 출발, 도사바위와 암벽 코스를 경유하여 삼성산 밑에서 방향을 틀어 하산했다. 창조의 길 순례 내내 두 사람의 쾌유와 건강 회복을 기도하며 이를 영성창조시로 담았다. 사진은 새로운 순례 루트의 하나인 암벽 코스길이다. <사진=세계창조재단>

 

, 감사합니다!

 

                           ◇ 영성창조시인 장영권

 

살아 있다!

그것은 기적입니다.

, 감사합니다.

 

좋은 친구들이 있다!

그것은 축복입니다.

, 감사합니다.

 

고난을 이기고 웃을 수 있다!

그것은 용기입니다.

, 감사합니다.

 

함께 더 큰 세계를 창조한다!

그것은 희망입니다.

, 감사합니다.

 

모든 것이

기적이고

축복, 용기, 희망입니다.

나의 사랑, 나의 인생, 나의 기쁨

, 감사합니다.

 

[시작 노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76()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제110차 관악산 창조의 길을 순례하고 영성창조시 , 감사합니다를 발표했다. 장 대표는 이날 발표한 영성창조시에서 모든 것이/ 기적이고/ 축복, 용기, 희망입니다라며 나의 사랑, 나의 인생, 나의 기쁨/ , 감사합니다라고 표현했다.

 

세계창조재단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세계지도자연합을 비롯하여 세계시민연합, 세계창조대학, 한국미래연대, 녹색미래연대, 국가미래전략원, 대한건국연합 등이 함께했다. 세계창조재단은 그동안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통해 관악산 곳곳에 존재하는 식물과 동물, 돌과 흙 등 모든 존재하는 것들로부터 창조의 비밀, 원리와 지혜, 방법 등을 깊이 있게 통찰해 왔다.

 

이날 장 대표는 당초 친구들끼리 고향인 보령을 방문하기로 했지만 친구 아들과 친구가 잇따라 입원하는 바람에 무기한 연기되었다. 30대 초반의 친구의 아들은 전날 집에서 뇌출혈로 쓰러져 있는 것을 아내가 뒤늦게 발견하여 강남성모병원에 긴급 입원, 대수술을 했지만 의식을 완전히 회복하지 못했다. 또한 또 다른 친구는 여의도 성모병원에 입원하여 오른쪽 어깨 수술을 하였다.

 

장 대표는 이에 행선지를 바꿔 매주 정례적으로 행하던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하며 이들의 쾌유를 기원하는 기도와 함께 영성창조시를 작성, 발표했다. 장 대표는 , 감사합니다라는 시에서 살아 있다!/ 그것은 기적입니다. 좋은 친구가 있다!/ 그것은 축복입니다. 고난을 이기고 웃을 수 있다!/ 그것은 용기입니다. 함께 더 큰 세계를 창조한다!/ 그것은 희망입니다라며 , 감사합니다라고 표현했다.

 

한편 세계창조재단 장영권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상을 바꿀 불멸의 창조비책>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영권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장영권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세상을 바꿀 불멸의 창조비책>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240706] 관악산12.jpg

 

[240706] 관악산1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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