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복합위기 극복 ‘세계공동체’ 실현 방법 있다”…뭘까?
장영권 대표, 근저 ‘창조의 신’에서 ‘고주파’ 진동으로 영성시대 공동창조 제시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우리 모두가 가슴에 품어야 할 최고의 꿈과 목표는 무엇이어야 할까? 그것은 ‘유토피아 세계공동체’의 창조다. 그렇다면 우리가 ‘유토피아 세계공동체’를 창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전 인류가 사랑으로 ‘온전한 하나’가 되어 고주파 창조 에너지를 생성하여 증폭, 집중 투사하면 된다.”
‘영성주의 시대’ 개척자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8월 18일 근저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이같이 주장하고 “나와 우리, 모든 인류가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 함께 같은 꿈을 꾸면 반드시 현실이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인류의 창대한 유토피아 꿈을 사랑의 힘으로 공동창조하는 것이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창조의 신>에서 “‘유토피아 세계공동체’를 공동창조하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의 탐욕적, 폭력적, 이기적 생각, 가치, 의식 등 기존의 모든 것을 완전히 제거, 파괴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함께 사랑으로 만든 선한 것, 아름다운 것, 즉 인류 모두가 꿈꾸는 ‘이상사회’를 함께 창조해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리 인류의 궁극적인 삶은 창조 에너지를 고도화하여 원하는 것을 성취하고 ‘더 나은 세계, 더 좋은 미래’를 지속적으로 창조해 나가는 것이다”라고 했다. 그는 “진동은 만물을 변화시키는 힘이다”라며 “자신의 진동을 창조 에너지, 고주파의 창조 에너지로 변환하면 원하는 꿈을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과 전략은 무엇일까?
◇ “소리, 진동은 우주 만물을 창조한 에너지”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근저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우주 만물은 소리, 진동의 에너지로 창조됐다”고 했다. 이는 달리 말하면 “소리, 진동이 우주 만물을 창조하는 창조 에너지다”라는 말이다. 그는 “에너지의 진동, 파동인 주파수는 창조의 힘을 높이는 ‘고주파’와 창조의 힘을 낮추는 ‘저주파’가 있다”고 했다. 그리고 “고주파 진동은 지혜, 기쁨, 감동 등을 분출하게 한고, 반면 저주파 진동은 고통, 불신, 질병, 실패 등을 가져오게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인류의 미래는 사랑의 힘으로 초강력 고주파의 창조 에너지를 생성할 수 있느냐의 여부에 달려 있다”며 “우리가 고주파 창조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존재하는 모든 것이 사랑으로 합력하여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즉 성자인 인간이 성부 하나님과 성모 우주와 3위1체로 ‘공명(共鳴)’하여 창조 에너지를 고주파, 초고주파로 증폭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장 대표는 “우리가 하나님과 우주와 ‘3위1체 공명창조’하는 것은 초강력 ‘고주파 에너지 증폭기’를 우리 몸에 장착시키는 것이다”라고 했다. 그는 “에너지 증폭기인 공명현상이 발생하는 상태에서는 강한 창조 에너지를 생성할 수 있다”며 “우리가 하나가 되어 초강력 고주파를 생성, 결집, 집중 투사하면 원하는 모든 것을 창조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우리가 창조 에너지를 ‘사랑의 공명’을 통해 증폭하고 레이저 장치로 초고주파 에너지로 변환, 투사하면 모든 것을 활력 넘치게 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사람은 물론 식물, 동물들에게도 기쁨의 파동이 강하게 전해져 건강과 풍요, 화평을 준다”며 “그러므로 모두가 뜨거운 사랑으로 공명하고 서로의 참된 기쁨과 환희를 증폭시켜 나가면 우리가 원하는 세계를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 “사랑의 빛에 의한 공명, 공감은 대변화의 힘”
장 대표는 근저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공명이 주로 물질계에서 발생한다면 인간계나 생명계, 정신계에서는 ‘사랑의 공감(共感)’에 의해 창조 에너지가 크게 증폭된다”고 했다. 공감은 자신은 물론 타인의 생각, 말글, 의견·감정 따위에 대하여 그렇다고 느끼는 것, 또는 그런 기분을 말한다. 자신의 생각이나 말글, 행위에 대해 스스로 “잘 했다” 또는 “멋지다”라고 사랑의 공감을 하면 강한 힘, 자신감이 활화산처럼 불끈 용솟음치게 된다는 것이다.
장 대표는 “타인의 생각, 말글이나 행동에 대해서도 격하게 ‘와, 최고다’ ‘정말, 대단하다’고 칭찬, 응원하면 서로 놀라운 힘이 공감창조된다”고 했다. 그는 “우리 인류가 사랑의 공명, 공감의 힘으로 고주파의 집단창조 에너지를 생성, 증폭, 집중 투사하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나아가 모두가 행복과 풍요가 넘치는 공영의 미래를 창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그러나 “반대로 부정적, 비관적 공감 의식이 확대되면 모든 것을 참혹하게 파괴할 수도 있다”며 “이처럼 공명, 공감은 창조 에너지를 생성하여 새로운 것을 창조하거나 기존의 것을 모두 파괴하기도 한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집단적 성취와 모두의 행복을 창조하려면 모든 진동을 사랑의 공명, 사랑의 공감을 통해 인류적 차원으로 주파수를 높여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고주파 사람들은 강력한 사랑의 공명, 공감으로 더 큰 창조 에너지를 생성한다”며 “우리 인류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려면 매일 고주파 에너지를 집단적으로 공동 발산해야 한다”고 했다. 고주파 에너지로 모두의 지혜와 총기를 높이고 기쁨과 활력이 넘쳐나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 모든 꿈을 이루게 하는 고주파 창조 에너지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근저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고주파 창조 에너지는 나 자신뿐만이 아니라 내가 소속한 가족, 직장, 단체, 사회, 국가 나아가 인류와 우주 전체까지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오게 한다”고 했다. 그는 “한 개인이 고주파로 기쁜 일이 생기게 하면 모두 웃게 되어 높은 기운, 즉 사회적 고주파가 발생한다”며 “반대로 한 개인이 나쁜 일을 만들면 사회가 위축되어 낮은 기운, 즉 사회적 저주파가 형성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조직이나 단체, 국가는 구성원들의 집단 고주파 생성에 따라 그 미래가 좌우된다”며 “우리는 사랑의 공감, 사랑의 공명으로 주파수를 증폭하여 고주파 창조자들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고주파를 생성하는 사람들은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강한 저항정신을 갖고 있으며 시대 모순과 사회적 악에 공동 대항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창조적 질문을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고주파 사람들은 열정, 몰입과의 조화를 이루고 더 나은 세계 창조에 헌신한다”며 “그들은 자신의 가치를 더 높이며 더 큰 사랑을 베풀어 자신의 행복은 물론 모두의 행복을 창조한다”고 했다. 그는 “고주파 사람들은 모든 상황에서 늘 겸손하고 겸허한 배움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고자 하며, 나아가 사회문제와 인류문제에 큰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헌신, 봉사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사랑은 우주창조의 시원인 ‘빛’이다. 사랑의 빛은 초고주파 창조 에너지다”며 “사랑의 빛은 우주를 생성, 작동하는 영적 창조 에너지다”라고 했다. 그는 “우리는 사랑의 빛을 발산하는 ‘발광체’가 되어 매일 작은 공명, 공감을 크게 증폭하여 나의 꿈, 모두의 꿈을 위해 나아가야 한다”며 “이것이 초고주파의 세계, 초월적인 선한 영성주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이다”라고 했다.
◇ 앞으로 과제 “시대를 이끌 영성주의 리더 필요”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근저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지금 우리에게 절박한 사람들은 소위 환난과 재앙에서 세상을 구할 방주를 창조할 영성주의 고주파 인물들이다”며 “이를 위해서는 내가 먼저 창조하는 신인간인 호모 크리에이터로서 진정한 창조자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시대적 구원 역할을 창조하는 사람들이 바로 영성주의 시대를 개척하는 고주파의 영적 지도자들이다”며 “우리 모두는 영성주의 시대를 창조하고 선도하는 고주파의 영적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모든 것이 나 자신의 혁명적 ‘자기창조’에서 시작됨을 통절히 깨달아야 한다”며 “우리 모두는 자기창조를 통해 원대한 꿈과 이상을 현실로 만드는 1인 혁명 창조자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그는 “나 자신이 행복하고 더 좋은 세계를 창조하려면 자기혁명, 자기창조를 결행하고, 세상의 변화를 주도해 나가야 한다”고 했다. “나 자신으로 하여금 더 큰 사랑과 평화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는 것이 인생의 진정한 성공이다”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나는 위대한 세계를 가슴에 품은 자발적 창조자다! 이것이 나의 ‘참나’이고 ‘영적 권능’이다”라며 “얼마나 가슴 뛰는 나의 참모습인가”라고 반문했다. 그는 “나의 미래, 우리 인류의 미래는 ‘영적 창조자’인 나와 그 계승자들에게 달려 있다”며 “미래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창조하는 것이다”라고 했다. 그렇다면 이제 나는 나 자신과 인류의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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