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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도심에 나무를 심어 생태의 꿈 키우자” 숲 18곳 조성

환경재단-롯데홈쇼핑, 5년간 3만3000여 그루 식재… 숨 쉬는 ‘녹색 인프라’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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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5.10.27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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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편한 포레스트’ 사업 관계자들이 경기 안성초등학교 학교숲 완공식에 참여한 수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백재욱 환경재단 부장, 김주석 경기 안성초등학교 교장, 김민아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팀장. <사진=환경재단>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학교와 도심에 나무를 심어 미세먼지를 줄이고 생태의 꿈을 키우는 녹색미래의 숲을 조성한다.”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롯데홈쇼핑(대표이사 김재겸)과 함께 1022일 경기도 안성초등학교에서 ; 편한 포레스트 18호숲완공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027일 밝혔다.

 

; 편한 포레스트는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중립 실현, 생태환경 회복을 목표로 환경부·환경재단·롯데홈쇼핑이 2021년부터 공동으로 추진해 온 도심 속 녹지공간 조성 사업이다. 지난 2021년부터 5년간 이어온 ; 편한 포레스트사업은 이날 완공식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완공식에는 백재욱 환경재단 부장, 김민아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팀장, 김주석 안성초등학교 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재학생들의 리코더 축하 공연도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 편한 포레스트사업은 지난 5년간 전국 도심과 학교 18곳에 미세먼지 저감 수종 33000여 그루를 심어 약 3095(1230) 규모의 녹지공간을 확보했다. 학교와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녹색 인프라 확산에 힘쓴 결과, 연간 약 32톤의 이산화탄소 흡수 효과가 기대된다.

 

올해 마지막으로 조성된 18호 학교숲은 안성초등학교 운동장 한켠의 공터를 활용해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하고 배우는 생태교육 공간으로 새롭게 꾸며졌다. 400면적에 소나무·계수나무 등 교목 21그루와 남천·황금조팝 등 관목 1445그루, 초화류를 포함한 총 2316그루가 심어졌다.

 

환경재단과 롯데홈쇼핑은 올해 서울정민학교(13), 지품초·(14), 청송여자중·(15), 인천 백석초(16), 서울 청원초(17), 경기 안성초(18) 6개 학교에 숲을 조성했다. 이를 포함해 지난 5년간 총 18(학교숲 12, 도심숲 6)에 녹색 공간을 완성하며 ; 편한 포레스트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환경재단은 지난 5년간의 ; 편한 포레스트사업은 미세먼지 저감과 생태 회복이라는 환경적 가치뿐 아니라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경험하는 교육의 장을 넓혀온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녹색 인프라 확산을 통해 지역사회와 미래세대가 함께 숨 쉬는 도시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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