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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아름다운 꽃밭”

“나와 너가 함께하면 꽃밭…마침내, 모든 것을 창조하는 씨알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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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5.12.14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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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어야 그 사명을 다한 것이다. 식물도 그렇고 사람도 그렇다. 나와 너가 함께 꽃을 피우면 세상은 아름다운 꽃밭이 된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우리 모두에게는 무한 가능성의 창조씨가 있다”며 “그것을 키우는 것은 신명 난 즐거움이다”라고 했다. <사진=세계미래신문>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아름다운 꽃밭

나와 너가 함께하면 꽃밭마침내, 모든 것을 창조하는 씨알이 된다

 

<아름다운 꽃밭>

 

영성창조시인 장영권

-2025. 12. 13.

 

나는 꽃을 피운다.

너도 꽃을 피운다.

 

나와 너가 함께하면

꽃들이 만발한 꽃밭이다.

 

세상은 온통

아름다운 꽃밭이 된다.

 

꽃들의 향기와 멋은 매혹의 극치

벌과 나비, 만물을 불러온다.

 

모두가 다 함께 축제를 신명 나게 즐기면

꽃들은 탐스러운 열매로 변신한다.

 

나와 너는 마침내,

모든 것을 창조하는 씨알이 된다.

 

[시작 노트]

 

창조의 씨알은 모든 것을 창조한다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1213()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 길186차 순례를 하고 영성창조시 <아름다운 꽃밭>을 발표했다. 장 대표는 이날 발표한 영성창조시 <아름다운 꽃밭>에서 나는 꽃을 피운다/너도 꽃을 피운다나와 너가 함께하면/꽃들이 만발한 꽃밭이 된다고 표현했다.

 

이어 꽃들의 향기와 멋은 매혹의 극치/벌과 나비, 만물을 불러온다모두가 다 함께 축제를 신명 나게 즐기면/꽃들은 탐스러운 열매로 변신한다고 했다. 그리고 마지막 연에서 나와 너는 마침내,/모든 것을 창조하는 씨알이 된다고 했다.

 

장영권 대표의 영성창조시 <아름다운 꽃밭>의 핵심 시어는 꽃, 꽃밭, 향기, 축제, 신명, 열매, 씨알이다. 장 대표는 그의 저서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존재하는 모든 것은 무엇이든지 창조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 가능성을 현실로 변환시키는 첫걸음은 을 피우는 것이다.

 

꽃을 피운다는 것은 자신의 존재 상태를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창조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식물들이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수많은 밤을 가슴 졸이며 지새워야 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천둥과 번개가 내리치는 공포의 순간도 이겨내야 한다. 가뭄이나 폭설, 폭우 등 변화무쌍한 극단적 상황도 견뎌내야 한다.

 

아름다운 세계를 창조하는 비결은 이것

 

사람도 아름다운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지고지난의 시간들을 견뎌내야 한다. 내가 꽃을 피우고 내 가족, 내 이웃, 우리 모두가 꽃을 피우면 세상은 참, 아름다운 꽃밭이 된다. 이것이 예수가 말한 천국이다. 부처가 말한 극락이다. 천국과 극락은 죽어서 가는 곳이 아니라 살아서 우리 모두가 창조해야 아름다운 세계다.

 

식물은 크게 3단계의 과정을 거치며 성장, 성숙한다. 1단계는 잎을 피우는 발아단계, 2단계는 꽃을 피우는 개화단계, 3단계는 열매를 맺는 결실단계다. 식물은 꽃을 피우고 튼실한 열매를 맺어야 자신의 사명을 다한 것이다. 사람도 꽃을 피우고 그리고 튼실한 열매를 맺어야 그의 삶이 성숙하고 완성되는 것이다.

 

모든 생명은 자신이 영원히 살지 않는다. 반드시 후손, 후대를 낳아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어가게 해야 그 종이 번성한다. 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잘 영근 열매를 맺어 후대들이 더 강대한 삶을 창조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우리 자신들도 선대들이 만든 창조의 씨알에서 태어났다. 우리는 계승자이자 창조자로서 더 강력한 창조의 씨알을 만들어야 한다.

 

장영권 대표는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만물은 창조의 씨알에서 태어났다우주는 우주씨로 창조됐고, 사과는 사과씨로, 인간은 인간씨로 창조됐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리가 더 아름다운 세상을 창조해 나가려면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튼실한 열매를 맺어야 한다고 했다. 이를 위해서는 지금, 현재, 매순간 축제처럼 신명 난 즐거움을 갖고 일에 몰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우리 한국인들은 신명 난 삶을 창조할 줄 아는 민족이다. ‘신명(神明)’이란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신(천지신명, 신령)을 의미한다. 신이 우리 몸속에 있으면 특별한 힘이 생겨 밝은 빛을 띄어 기쁘고 즐겁다. 즉 신명 난 즐거움의 상태가 되어야 무아경, 황홀경에 도달하여 무엇이든지 창조할 수 있는 괴력이 생긴다. 장 대표는 매사를 신명 난 즐거움으로 임하면 원하는 것들 창조할 수 있다고 했다.

 

영성주의 시대함께 이끌 공동창조자 모집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영권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장영권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창조적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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