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08(목)

“사람은 미래 쾌감 위해 행동”…그럼 원하는 것을 창조하려면?

장영권 대표 근간 ‘창조의 신’에서 “목표를 의식적 선택, 현재로 끌어당겨라” 강조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5.12.31 19:19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220220] 만물창조-11.jpg
인간의 행동을 유발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뇌가 아니라 의식이다. 인간의 의식은 영적 창조 에너지로 우주와 하나로 연결되어 모든 것은 창조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먼저 의식 각성을 해야 한다. 이것이 세상의 진리에 대한 ‘깨달음’이다.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행동이 모든 창조를 최종 완성한다. 우리가 원하는 것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행동 본질을 잘 파악해야 한다. 인간은 미래의 목표 성취에 대한 만족, 보상, 쾌감 등을 얻기 위해서 행동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원하는 것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1230일 그의 근간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우리가 원하는 것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생각으로 미래의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현재로 끌어당겨 실제의 현실 세계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를 위해서 해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우선 목표를 의식적 선택하고, 이를 성취할 때까지 반복적 행동을 해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창조의 신>에서 행동이 모든 창조를 최종 완성한다인간의 행동은 과거에서 출발하는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미래의 목표 성취가 현재를 끌어당기는 의식구조에서 작동된다고 했다. , “인간의 행동은 목표의 성취에 대한 만족, 보상, 쾌락 등을 위해 시작된다는 것이다. 이는 미국의 심리학자 대니얼 카너먼이 주장한 인간의 의사결정은 목표와 보상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는 말과 같다.

 

장 대표는 우주는 고정된 세계가 아니라 우리의 의식에 따라 새로운 의미와 형태를 갖는다내 안에 있는 창조의식으로 우주의 절대 에너지를 끌어당겨 하나의 가능성을 하나의 현실로 창조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우리 내면에 있는 창조 영성은 세상의 모든 정보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우리가 원하는 미래를 위한 의식적 선택과 반복적 행동은 우주 에너지를 재결집시켜 현실로 창조한다고 했다.

 

인간의 행동: “뇌가 아닌 의식이 선택하고 결정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인간의 행동은 뇌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뇌는 끊임없이 미래 목표와 그 성취의 보상을 예측하여 현재의 말과 행동을 하게 하는 기관이다라고 설명했다. , “뇌는 먼저 미래의 목표와 그 성취에 대한 만족, 보상을 생각하고 현재 시점에서 말글과 행동을 하게 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우리는 자극에 즉각 반응하기보다는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한 여러 가설을 세우고 그중 하나를 선택하여 현재의 행동을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그러나 인간의 행동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지게 하는 것은 뇌가 아니라 창조의식이다다양한 뇌 연구 결과는 사람의 의식이 뇌를 움직여 행동하게 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했다. 그는 이로 인해 우리가 삶을 새롭게 창조하고 싶다면 지금의 조건을 억지로 바꾸기보다 원하는 미래 목표를 먼저 의식적으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장 대표는 현재는 과거가 만들어낸 결과처럼 보이지만 동시에 우리가 목표로 그려낸 미래가 잠시 머무르는 일시 정지 화면일 수도 있다이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창조하려면 먼저 의식으로 원하는 미래 결과를 선택, 결정하고, 그것을 현재로 끌어당기는 특별한 행동, 즉 시각화를 반복적으로 지속화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했다. 이는 의식이 뇌를 움직여 시각화 행동을 하게 하고 반복적 행동이 원하는 것을 현실로 창조한다고 설명했다.

 

인간의 의식: “우주의 근원적 영적 창조 에너지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우리는 행동의 심화 단계에서 우주의 근원적인 창조 에너지와 연결해야 한다이 상태에서 우리가 품는 강렬한 감정과 선명한 시각화 이미지는 현실을 창조하는 강력한 힘이 된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창조의식의 힘으로 원하는 것을 선택하여 우주에 투사하면 하나의 가능성으로 존재하게 된다그리고 이것을 반복 행동하면 우주의 모든 에너지는 재배열하여 하나의 구체적인 현실 세계를 유형화하게 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주에는 만물 창조의 근원적인 절대 에너지가 존재한다우리 인간의 창조의식은 그 절대자의 일부다라고 했다. 그는 쉽게 말해 우리 개개인이 우주만물을 창조한 절대 에너지, 즉 창조주의 소중하고 강력한 일부분, 조각이다이 사실을 깨닫게 되면 우리 모두는 시공간을 넘어 자신의 현실을 스스로 창조해 나갈 수 있는 거룩한 존재다라는 것을 자각하게 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주 안에는 모든 것을 창조할 수 있는 에너지가 가득 차 있고, 우리 자신에게도 창조 에너지가 무한하다우리가 창조의식을 대각성하여 만물 창조의 절대 에너지와 하나가 되면 놀라운 힘을 갖게 된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우주의 절대 에너지와 하나가 되면 무엇이든지 될 수 있고, 모든 것을 할 수도 있다우리가 원하는 그 어떤 것도 가질 수도 있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리 삶의 궁극적 행동 완성은 특별한 훈련에 의한 반복적 행동을 통해 나의 창조의식을 온 우주와 연결하여 원초적 창조주와 하나가 되는 것이다라고 했다. 이는 단순한 육체와 생명, 정신의 한계를 넘어 초의식의 상태, 즉 영적 초월성에 도달하는 것이다. 그는 이를 위해서는 나 자신을 무의식에 구속된 존재가 아니라 시공간을 초월해 현실을 자발적으로 창조할 수 있는 창조자라는 사실을 깨닫고 자발적, 주체적, 능동적 창조자로서 더 나은 미래 창조를 위해 창대한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 후원 및 회비 입금계좌  :   국민은행   계좌번호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전체댓글 0

  • 97951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사람은 미래 쾌감 위해 행동”…그럼 원하는 것을 창조하려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