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가면 쓰고 진실 왜곡”…어떻게 본질을 찾아야 할까?
세계창조재단, 관악산 창조의길 제193차 순례…“거짓 껍질 벗겨내고 질문하라”
[세계창조재단=장화평 기자] “인생은 가면극이 아니다. 삶의 본질을 찾기 위해서는 거짓의 껍질을 벗겨내고 자발적 창조자가 되어야 한다!”
세계창조재단(대표 장영권)은 2026년 1월 31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 길’ 제193차 순례를 하고 ‘인생의 본질 창조’를 핵심어로 한 창조 메시지를 발표했다. 장영권 대표는 창조 메시지를 통해 “인생은 가면극이 아니다”며“인생의 본질을 찾기 위해서는 거짓의 껍질을 벗겨내고 자발적 창조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계창조재단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세계지도자연합을 비롯하여 세계시민연합, 세계기자연합, 세계창조대학, 녹색미래연대, 국가미래전략원 등이 함께했다. 세계창조재단은 그동안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통해 관악산 곳곳에 존재하는 식물과 동물, 돌과 흙 등으로부터 창조의 비밀, 원리와 지혜, 방법 등을 깊이 있게 통찰하고 창조 메시지를 발표해 왔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이날 “인생은 가면극이 아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대부분 여러 개의 가면을 쓰고 있다”며 “상황에 따라 그중 하나를 선택하여 표정으로 드러낸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사람들은 일상적으로 가면극을 한다”며 “다른 사람들은 가면극의 표정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그를 평가한다”고 했다. 과연 인간사회, 인간관계에서 진실을 찾을 수 있을까?
◆ “표피적 현상만 분석 흥분하거나 왜곡”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이날 발표한 메시지에서 “흔히 사람을 양파에 비유한다. 양파는 보통 10여 겹의 껍질로 되어 있다”며 “그러면 모든 껍질을 벗겨내면 어떻게 될까?”라고 반문했다. 장 대표는 “그 안에도 역시 본질은 없다”며 “양파의 모든 껍질은 사라지고 또 다른 양파를 생성할 수 있는 정보만 발견할 수 있을 뿐이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많은 사람들은 표피적인 현상만 보고 크게 흥분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일부의 전문가라는 사람들은 몇 껍질의 특성을 분석하고 진실인 양 떠들어댄다”며 “본질을 찾지 못하고 얄팍한 지식으로 진실을 발견한 양 떠들어대며 왜곡한다”고 했다. 소위 전문가나 식자층의 거짓 지식을 경계했다.
장 대표는 “그래서 가짜가 진짜처럼 당당하게 행사한다”며 “또 진짜가 아닌 것이 가짜에게 사이비, 유사종교, 유사과학이라고 비난하기도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대중들은 이들에 의해 부화뇌동하며 거짓을 퍼뜨린다”며 “이로 인해 세상은 혼돈과 아비규환이 된다”고 했다.
장 대표는 “그렇다면 본질을 어떻게 찾아야 하는가?”라고 묻고 “만물의 척도인 나의 본질을 알아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나는 누구인가, 아니면 그 무엇인가? 그리고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라고 묻고 “이 모든 것에 관한 핵심적인 답은 장영권의 저서 <창조의 신>에 있다”고 강조했다. “세상이 달라진다”며 필독을 권했다.
◆ ‘사랑의 공존이 없으면 만물은 소멸”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소위 ‘영성주의 창조시대’ 개막을 주창하고 있다.
장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세계창조재단은 매주 토요일 때에 따라 일요일 오후 관악산 입구에 집결하여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하고 있다. 다음 행사는 2월 7일(토) 오후 제194차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석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사전에 연락을 주고 동행하면 된다. 특별히 장영권 대표의 역저 <창조의 신>(가격 21만원)을 구입하면 우대한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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